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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How scores are calculated

파월의 매파본색 믿을 건 실적주 / 송재경 한화자산운용 본부장 / 시장진단 / 성공투자 오후증시 / 한국경제TV

한국경제TV · 2023-06-23 · 유튜브 시청 2,08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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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시장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송재경 한화자산운용본부장 잘해보셨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세요. 반도체 시장에 이제 풍향계라고 불리우죠. 마이크론 실적이 이제 28일 발표 예정입니다.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발표는 조금 지기는 해요. 7월달이긴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제 마이크론이 실적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서 국내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최근 이제 국내 반도체주 조금씩 소폭 조정을 나오고 있는데 영향을 많이 미칠 것 같아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예 뭐 사실은 글로벌 그 반도체 d램 특히 이쪽 반도체 시장에서는 뭐 랜드도 포함해서 대한민국이 사실은 다 최상위권이죠.

다만 마이크론이 말씀 주신 대로 한 일주일에서 한 열흘 정도 먼저 발표를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약간 풍향계처럼 말씀 주신 대로 갈등이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이제 마이크론 먼저 말씀 주신 대로 보면 지금 그 EPS 추정치가 전분 자기가 66센트 적자였어요. eps가 그런데 이번엔 그것이 좀 더 많이 확대가 돼서 eps가 1달러 59센트 적자 영업적자를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2분기는 좀 더 영업적자가 확대되는 모습으로 지금 예측을 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요 다만 3분기는 요게 영업적자 폭이 조금 줄어서 -1달러 정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트렌드는 비슷한데 좀 우리나라가 조금 더 삼성전자 기준으로 놓고 보면 좀 더 좀 좋게 보고 있는 거 같고요 그러니까 이제 그 무슨 말씀이냐면 3분기부터 이제 실적 개선입니다. 우리나라가 지금 삼성전자는 전분기 영업이익이 6,400억 나왔었죠. 사실 엄청나게 줄어든 건데 이번에는 정말로 그 예상치 폭이 엄청 넓습니다. 이게 제일 안 좋게 보는 분은 마이너스 한 8천억에서부터 제일 좋게 보는 분은 가장 최근에 9천억 플러스 영어 흑자 그러니까 영업적자 마이너스 8천억에서 흑자 마이너까지 거의 1조 이상의 차이가 갭이 벌어진다는 건 그만큼 예측이 좀 어려운 상황이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다만 3분기부터 2분기를 바닥으로 3분기부터는 이제 이익개선이 될거다 그래서 지금 마이크론보다는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보통 이제 3조 때 다시 조난으로 3조 때 그 다음에 4분기는 5조 때의 개선을 예상을 하는데 어찌보면 이제 주가가 좀 먼저 달려온 경향이 있고 거기에 맞춰서 어찌 보면이 하반기 이익이 이렇게 좋아져야만 사실은 현재의 주가가 정당화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번 실적 때는 마이크론에서 우리가 힌트를 얻어야 되는 거는 이제 그 이후에 삼성전자의 이제 컨퍼런스 콜도 있겠지만 결국은 우리가 하반기에 좋아지는 모습이 마이크로에서도 이제 똑같이 잡히느냐를 먼저 볼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이제 다음 28일 날 있을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상당히 의미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이제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기준으로 이제 2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이 됩니다. 국내 이제 기업들 실적 시즌 좀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요. 이게 이제 사실은 좀 먼저 당겨 갖고 주가가 좀 올라간 측면이 있습니다. 사실은 좀 일종의 예상치 못한 유동성 장세가 지금 작년 10월부터 벌어졌다고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사실은 미국에서 연준이 큐티 하는 거보다 재무부가 발행 없이 1조 달러를 갖고 있던 자기의 일반 계정에서 돈을 풀면서 사실은 줄이는 것보다 그냥 푼돈이 더 많아지면서 사실은 유동성 장세가 거기에 이제 일본과 중국이 자금을 같이 풀면서 이런 현상이 있었다 봐야 될 것 같고요 이게 이제 어느 정도 조금 일단락되는 와중에 있어서 좀 조심해야 될 타이밍이다 말씀을 드리고 그렇기 때문에 실적 시즌에서 체크해 보셔야 될 거는 이미 선반에게서 오 주가가 실제로 예상대로 하반기에 개선이 되든 아니면 장기성장성이 확보가 되는 대표적으로 인공지능 같은 것이 실제로 하반기나 장기 성장성에서 정말로 매출 기호도가 높아질지에 대한 그런 걸 체크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2차전지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지금 많이 오른 밸류에이션이 되게 비싸진 종목들 위주로 정말로 오히려 변동성이 커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유동성 장세의 끝자락에 왔다고 가정한다면 오히려 실적 시즌을 상당히 조심스럽게 바라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뭐 그런 가운데 이제 나스닥도 그렇고 우리 시장도 그렇고 상당히 이제 지수 흐름은 좋긴 했습니다. 뭐 현재 우리 시장 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2600선 아래로 내려왔지만 이와 반대로 이제 일본 같은 경우에는 최근 33년 만에 이제 최고점을 찍었죠. 정말 무섭게 상승하고 있는 모습인데 결국엔 이런 일본 시장 포항이 국내 증시에도 좀 변수가 될까요.

일차적으로는 작은 흐름만 놓고 보면 불이 바로 옆나라니까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 수요 좀 보지 않을까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은 이제 소위 소위 리그가 다릅니다. 일본은 선진국 지수에 포함되어 있는 국가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신흥국 지수에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글로벌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서로 다른 울타리에 있어서 일본이 좋아진다고 한국이 덩달아 같이 좋아질 가능성 그건 저거 자금 흐름에서는 크게 없겠다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다만 일본 시약만 놓고 보면 지금 일본이 지금 사실은 옌저 그러니까 얘는 약세죠. 오늘도 좀 가파르게 좀 오르던데 결국은 이런 것들이 오히려 이제 일본도 수출을 많이 하는 편이니까 이런 것들이 일본의 주가에는 좀 도움을 일부 준거가 있다라고 그 다음에 결국은 일본 은행이 상당히 비둘기적으로 양쪽 완화를 계속 해왔던 것들인데 이것에 대한 것이 지금 예인이 너무 약세로 가다 보니까 이거를 되돌릴 수밖에 없는 쪽으로 지금 코너에 몰리고 있는 상태에서 일본 시장도 좀 뭐랄까 편안하게 바라보기는 좀 어렵다 좀 고점 논란이 충분히 있을 수 있을 거 같고요 우리나라를 같은 경우는 펀더멘탈 측면에서 일본과 서로 경쟁하는 분야가 많습니다.

자동차 자동차 반도체 부품 쪽 뭐 랜드 같은 경우 뭐 이런 식으로 경쟁이 많기 때문에 일본 업종이 잘 된다는 얘기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경쟁 업체가 많이 뺏어갈 수 있다라는 걸로 역해석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시장 좋아지는게 마냥 우리나라가 반가울 수 많은 투자자 입장에서는 없을 수도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뭐 앞에서 잠깐 언급했기는 했지만 작년 10월부터 이어진 유동성 장세 속에 우리 증시도 흐름은 주었는데 최근 들어서는 조금 주춤하는 분위기예요. 그래도 많은 증권사들이 이제 코스피 지수 상단을 높이는 보고서를 많이 내기도 했지만 여전히 좀 불안해요.

과연 더 갈 수 있을지 아니면 여기서 이제 조정이 올지 하반기 좀 어떻게 바라보십니까 일단은 연 파월 의장이 이번 주에 하원 사원에 나와서 금리 인상에 대해서 강력하게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이제 미국을 좀 주춤하게 만들었고 지금 하반기로 가면 사실은 미국과 유럽의 경기가 둔화되는 신호들이 매우 강력하게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좀 강하게 보는 데는 침착 가능성도 여전히 제기를 하고 있고요 또 연준이 저런 식으로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상을 하면 어쩔 수 없이 유발되는 침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높아진 밸리에이션이 상당히 좀 부담스러울 수 있다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 다음에 다만 혹시 그러면은 다른 우리 민간 차원에서 유동성에서 보면 뽀모가 일종의 이제 마지막 불꽃을 채울 수는 있습니다.

왜냐면 상반기 동안 못 따라붙은 기관투자자인 개인투자자들이 있고 최근 6월 달 동안 글로벌리 자금이 유입된 거는 이런 쪽에서 나온 걸로 추정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예상치 못한 그러한 랠리가 반짝 랠리가 있다면 그런 포 기반한 그런 마지막 추격 매수일 수 있고 다만 이것이 지속 가능성을 갖기에는 여전히 좀 불안불안한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그 가운데에서는 좀 주목할 만한 업종 어떤 걸 꼽으십니까 그래서 지금은 이미 많이 달린 주마가 표현하는 투자전략은 좀 위험해 보이고요 오히려 지금부터는 약간 좀 한옥 한태 보시면서 역발상 투자 고려해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예를 들면 지금 그 사이에 많이 올랐던 재량소비제보다는 필수소비재 쪽에 경기 방어적인 또 거꾸로 이제 소위 인제 경기 민감주 보다는 경기 방어적인 그런 종목 업종에 투자해버리실 필요가 있을 거 같고요 기술 업적 많이 오른 기술 업종보다는 건강관리업죠.

뭐 이런 쪽으로 사실은 그 사이에 많이 더러운 그런 좀 덜 소외됐던 그런 업종에 대해서 하반기에는 좀 더 관심을 가지셔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경기 방어주라든지 건강관리주 소외됐던 업종을 좀 중심으로 한번 살펴봐야 된다 말씀을 주셨습니다. 오늘은 송재경 한화자산운용 본부장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이크론#한화#삼성전자#나스닥#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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