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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추가적으로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우리가 진짜 한 3개월 넘게 3개월, 6개월 뭐이 정도 동안 저희 둘이 한 했던 얘기가 뭐냐면 그래도 AI 중심으로 가야 된다. 포트폴리오 전략은 그거가 맞다라는 이야기를 계속 했었어요. 그러면 투자자분들은 이제 고민되겠죠. 이미 일찍 사신 분들은 뭐 전자닉스도 수익권이실 거고 뭐 소부장도 수익권이실 거예요. 그러면 내가 지금 수익 보고 있을 때 포트폴리오 전략, 투자 전략을 좀 바꿀까? 이거 차익 실현하고 좀 더 보수적으로 가봐야 되나이 고민을 굉장히 하실 것 같거든요. 저는 이제 항상 최근 이제 포트폴리오에 대한 이야기를들을 때
60은 이제 주식 그리고 40은 40%는 뭐 현금이라든지 금이라든지 채권이라든지 다양한 쪽으로 보고 있고 그 60 안에서의 절반 정도가 반도체 그리고 그 나머지 같은 경우에는 이제 뭐 전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 사실 지금 단계에서 투자 전략의 변경은 은 크게 필요 없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앞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지금 결국은 AI가 가지 못하게 되었을 때 치고 올라갈 쪽 같은 경우는 혹은 뭐 2차전지가 대한처가 될 수가 있고 뭐 화장품이 대한처가 될 수가 있습니다만 어 이런 두 가지에 대한 내용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변경 가능할 수는 있겠죠.
않한에서 20% 그 사이 정 거 같은데 내가 만약에 수익권이 아니시다 하시는 분들은 저는 이제 만약에 내가이 종목을 기다려서 AI가 아니고 혹은 이제 좀 AI 종목군들 내에서도 순위권이 좀 밀려 있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어제 같은 장으로 보면은 계속해서 밀리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네. 좋지 않 이제 반등이 나왔을 때 빠릿빠릿 움직이 못하는 종목군들 같은 경우에는 저는 약간의 비중 조절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지금 좀 내린 건 맞습니다. 그러면 다시 한번 반등이 올라오게 되었을 때 가장 어떤게 먼저 치고 올라갈 것인가 그거는 보통 지금 힘이 좋은 친구들이 더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실은. 음. 결국은 지금 장사 잘하는 친구들 위주로 좀 전력을 바꿀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아니다.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뭐 SK이닉스라든지 삼성전자라든지 혹은 뭐 주성 엔지니어링이라든지 어 혹은 뭐 삼성전기 이런 종목군들이다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전 아직까지는 투자 전략에 대한 변경은 필요 없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결국 AI 중심 내에서도 어 차트적으로 보게 되었을 때 약간 좀 다른 종목군들 대비했을 때 탄력성이 조금 더디다 하는 친구들 같은 경우는 약간 조금은 비중 조절을 해 보시고 그리고 이거에 대해서 내가 너무 불안하다 하시는 분들은 2차전지라든지 이런 쪽으로 대피를 하셔도 좋은데 저는 SK이닉스 실적은 그래도 기다려 볼 필요는 있지 않을까?
아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보고는 가자. 네. 그게 항상 문제가 되었던 거는 실적 너무 좋을 거야 하고 기대를 많이 하는데 뚜껑 열어 놓고 보니까 아 우리 기대치가 너무 높았어. 그래서 떨어지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사실 3분기 실적 어 그래 환율 영향 때문에 좀 안 좋을 거 같았어. 음, 이미 삼성전자 때부터 알고 있었고요. 그리고 지금 이미 스스카이닉스 실적 나오기 전에 조정을 받았습니다. 어 그러면 그때 다시 한번 드올들 물량들을 한번 기대는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어 지금 당장보다는 그래서 하이닉스의 실적까지는 조금 더 바라보자라는 의견도 드려보도록 할게요.
네. 삼성전 하이닉스의 실적 지금 전망치가 시장 전망치가 76조 9천억 원입니다. 77조이 정도 되는데 한창 환율이다 뭐다 하면서 이게 70조원 후반 초반 때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 있는 거거든요. 뭐 많이 부르시는 분들은 80조원 육박할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 10월 마지막 주에 실적 발표. 오늘부터 하면은 딱 한 2주. 어 거래일 기준으로는 한 89일 정도 남아 있습니다. 하이닉스의 실적까지는 조금은 더 보자라고 말씀을 해 주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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