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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110만 개의 비트코인 '사라졌던 60조' 나타났다 [책인싸 - 오태민 교수 2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3-12-20 · 유튜브 시청 66,56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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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토 토큰 이거 좀 강조하시고 일단 파토스 토큰이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그거는 그닥 여러분들한테 중요한 건 아니 사토시가 가지고 사라진 110만 개 지난주 수요일에도 움직였어요. 천개가 2010년도 채굴 된게 파투 시절에 코인이 움직였다고 하면 1주일에서 2주일 정도 가격이 안 좋습니다. 이건 거의 100% 있습니다. 지금까지 교수님도 씨에 대해서 뭐 스터디를 하셨지 않습니까 사람들의 추측과 교수님의 생각이 같은지 아니면 사람들이 추측한 그것이 잘못됐으면 잘못됐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근데 이제 저는 책에서 이제 강조하고 있는데 할핀이라는 사람을 지목을 했어요네 핀이라는 사람은 중요한 점은 핀이라는 사람은 2014년도 9월인 10월에 돌아가셨습니다네 그게 결정적인 단요 아 그러네요. 예 왜냐면 2014년도 초에 뉴스위크가 도리안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일본계 미국인을 지목을 했어요. 네네 그래서 어 난리가 났는데 그때 2년 정도 사토시 나카모토가 사라진 상태였거든요. 근데 자기가 활동을 할 때 이메일이나 이런 걸로 활동을 했어요. 그 계정을 열고 I'm not 도리안 카모터 이렇게 했거든요. 근데 2016년도에 크랙 라이트가 나타나서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는데 그 계정을 열고 아 not 라이트라고 안 하고 있어요.

그러 우리는 이제 선택지가 없는 거예요네 파이트가 사투시 카모터 있든지 아니면 사투시 나카모토는 없어졌던네 없 그니까 그걸 못 올릴 사유는 사실은 없어지는 거밖에 없거든요네 그러면 그거에 맞는 프로파일에 맞는 유력한 사람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이제 비트코인이란 기술이 하늘에서 떨어진 거 같지만 그전에 여러 번에 비슷한 기술들이 있었는데 이제 완성을 한 거거든요. 네네 그럼 이제 그 그 그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어요음 우리가 어느 분야든지 그 최첨단 게임을 하는 랩들은 그 일부잖아 그렇죠네 근데 아담백 이라든가 닉사보 든가 이런 이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지금도 살아 계세요네 근데이 분들일 리가 없죠. 왜냐면 이분들이라면 살아 있고 활동하니까 크레 라이트가 워낙에 이상하게 행동하거나 그래서 크레 라이트가 아니라고 얘기를 할 텐데 안 하니까 이렇게 거론됐던 사람들 중에 죽은 사람 그러나 2014년 초에는 살아 있었고 2016년도에는 없는 사람네 2014년 9월에 기병으로 사망한 핀이다 어 이렇게 이제 결론을 내려놓고 증거를 찾으면 증거가 엄청 많이 나와요 정황적인 증거가네 그 말씀도 굉장히 인상적이고 뭐 책에서도 그런 설명 참 많이 해 주시면서 어 인상적으로 이렇게 설명을 해 주시는 모습 속에서 많은 분들이 도대체 이놈의 사토 이놈이고 표면 안 되죠.

사토시는 누구인가 정치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데 교수님의 그 추론도 좀 일리가 있다고 생각이 되고 일부의이 코너들은 어 사토시는 태 교수 아닐까 아 하시는 분도 계시거든요네 그거 아십니까 몰라요 모르십니까네 처음 듣는데 처음 들으세요. 그런 이야기도 살짝 하기도 합니다. 아 저는 아닙니다. 아니라고 하십니다. 어쨌든 너무면 제가 사주 감부터 너무 좋지만 뭐 아닙니다. 아니 아니시다 오케이 알겠습니다. 근데이 책에서도 그렇지만 파토스 토큰 이거 좀 강조하시고 일단 토시 토큰이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사실은 제가 유튜브 누구나 이런 채널에 나가면 사토씨가 누구냐에 대해서 질문을 많이 받아요.

조회수도 많이 나오는데 사실 그거는 그닥 여러분들한테 중요한 건 아니에요네 사실 맞지도 않고 그니까 제가 추론 이렇게 하지만 학 100% 없는 거예요. 예 근데 우리한테 중요한 건 따로 있죠. 사토시가 가지고 사라진 110만 개의 코인음 그게 우리에게 중요하고 투자를 결정하거나 투자 중인 여러분에게 중요한 겁니다네 그래서 그 코인을 뭐라고 물어야 되냐 그 110만 개는 왜 갖고 있냐면 처음에는 비트코인이 가격을 가을지 몰랐기 때문에 비트코인을 그 당시에는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으로 채굴을 했어요네 그 난이도가 낮아서 근데 이걸 채굴을 해보면 컴퓨터가 다른 일을 못 할 정도로 시끄럽습니다.

그래서 보통 캐서 어 지금으로 따지 말이 안 되는데 한 1000개쯤 채고 하다가 다 꺼 버려요음 그런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초기 1년에서 1년 반 정도 꾸준히 채굴을 한 사람이 바로 사토 씨예요. 사토 씨는 할 수밖에 없었던게 컴퓨터를 한 두 억에 놓고 했어야지 그게 블록체인이 유지가 되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거죠. 그래서 그걸 전부 사토시의 낙카 모터가 가지고 사라졌어요. 근데 이게 가끔 움직여요 그걸 움직이는 거를 보고 이제 언론에서는 사토시 이어러 사토시 시절의 코인이라고 얘기를 하고 우리 같은 업계 있는 사람들은 파토 토큰이 얘기를 합니다.

업게 있는 사람들은 왜 파토 토큰이 얘기하냐면 사토시 거는 아니야음 그러나 사토시 시절은 맞아라고 해서 파토 시라는 이제 약간 억지스러운 이름을 갖다 붙인 거고요 언론에서 는 뭐 그런 맥락이 없으니까 그냥 도시 시절에 코인이 움직인다고 해요. 그래서 지난주 수요일에도 움직였어요. 천개가네 2010년도 채굴된게네 예 그래서 일주일 동안 가격 안 좋았어요. 비트코인이 맞아요. 이건 거의 100%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러니까 사토시 시절에 코인이라고 하건 파토 시절에 코인이 움직였다고 하면 1주일에서 2주일 정도 가격이 안 좋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깨지겠지만 지금까지는 막고 있네요음 아 여러분 시원하게이 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 책인 사에서는 어든 책에 있는 그 담겨 있는 인사이트를 끌어내야 되니까 그다음 순서로 또 하나 하나 넘어가면서 질문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챕터 2에서 저는 뭐이 개념을 좀 이해 하고 있습니다만 금융을 망가뜨리는 금융 기존의 금융 생태계를 망가뜨리는 국가 국가라는 이름 이런 표현을 해 주셨는데 자 어떤 의미에서 기존의 어떤 금융생태계를 같은 리는 그런 국가들 이렇게 표현하셨습니다네 자 그런데 이제 주류 경제학은 이제 기본적으로 그 국가가 금융을 통제하거나 통지하지 않는다고 이제 뭐 하는 걸 전제로 이제 이론을 펼치죠. 근데 원래 인류학적으로 금융은 어 국가의 산물이 아니라 그 여러 가지 증거로 봤을 때 신전의 산물입니다네 그러니까 종교랑 관련이 있어요.

왜냐면 금융이라는게 자세히 자세히 생각해 보면 엄청난 신용이 필요하거든요네 그니까 실제로 고리대금 을 욕하는데 고리 대금으로 살아남기 되게 어렵습니다음 20% 고리 대금을 생각해 보면 명한테 20% 거두면 떼부자가 될 것 같지만 그 중에 한 명은 뻗어 버리거든요네 그래서 장사 하나 많아요. 사실은네 그니까 부실채권의 컨셉인 거죠. 못 돌려받는 분이 많으니까 그 그렇죠. 그러면 국가는 그거를 강제할 수가 있어요. 힘이 있으니까 근데 국가 이전에 그러면 그걸 어떻게 했을까 그거는 신앙심으로 했던 거 같아요. 인류학적인 발견 같은 걸 보면네네 그래서 신전에서 이제 금융업을 했던 거죠.

그만큼 금융이라는게 어려운 개념입니다. 이게 부도가 날 수 있기 때문에 그죠네 그래서 당연히 현대 경제학에서는 국가가 금융에 굉장히 중요한 축인데 교수님도 잘 아시겠지만 원래 은행이 국가의 신녀가 아니었고 중세 때는 은행이 국가하수도 있었어요. 그니까 은행은 어떻게 국가의 도움 없이 신용을 창출하고 채권을 해 수 있을까요. 군대도 없는데 참 이게 미스테리 든요 그니까 호모 사피엔스라고 이제 부를게요 인간 이라고 하기보다이 종의 특징이에요. 호모사피엔스는이 금융을 창안에내는 본능이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는 배부를 때 배고플 때를 생각하고 여름에 겨울을 대비합니다.

오래 사는데 겨울잠을 안 자잖아요. 겨울이 되게 척박한데 곰들은 겨울에 잠을 자 가지고 에너지를 안 쓰는데 우린 겨울도 잠을 안 자요 근데 겨울에 먹을 거 없거든요네 여름에 비축하지 이게 이제 다 금융의 개념이 그든 근데 그렇게 저축하는 것은 사실 한계가 있죠. 그래서 그래서 이거를 세대간에 이전을 시킵니다. 그래서 어 저 같은 이제 활발하게 경제 활동을 한 사람이 위로 부모님을 부양하고 아래로 아이들을 부양하고 내가 또 나이가 들면 부양을 받고 그래서 어 가부장적인 가정 형태도 사실 금융의 하나의 형태죠. 근데 가부장적인 가정의 형태는 너무이 거리가 멀다 보니까 금융이 실패할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요거를 촘촘히 채워 줘야 되거든요. 연속적으로 그럼대 가족에서는 아버지가 아들한테 직접 주는게 아니라 삼촌한테 주고 삼촌들이 갔다가 이렇게 주고 이런식 식으로 하면 좀 스무스 해지겠죠요 규모를 마을로 넓혀 보면 더 스무스 해집니다. 실패 확률이 낮아지죠. 그래서 한 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진짜 무리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인류학의 최근에 이론에 의하면 인류는 처음부터 소규모 무리가 아니었다는 거예요. 처음부터 거대 규모의 무리였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금융화 관련 있어요. 그래서 서로 시간 선호라이팅 나이도 다르고 사정도 다르고 그리고 개인간 시간 선호도 다르니까 그래서이 시간이 쭉 어긋나면서 금융이 유지가 되는데 문제는 뭐냐면 호모사피엔스가 행동을 꼭 벌이나 개미처럼 해요.

거대 무리가네 어 페르몬을 반응을 해서 같이 흥분하던 같이 절망해 그래서 금융은 시간이 다르고 무리가 크다고해서 성립하는게 아니라 같이 흥분하거나 같이 절망하는 걸 막아 줘야 돼 같이 절망해 버리면 뱅크런이 돼 버리거든요. 그걸 막는게 또 이제 국가인 거예요. 그 국가가 나타나 가지고 보장을 해 줘야 되는 거죠. 겁먹지 마 그렇게 보장을 해 줘야지 패닉에 의해 가지고 은행의 동산을 막는데 문제는 뭐냐하면 여기서부터 이제 교수님의 영역인데 국가가 한 번만 개입할 수 있냐라는 질문을 이제 경제학자들 던져봐야 되는 거죠. 국가가 아 이번 한 번만 예외적으로 내가 개입을 해라고 끝낼 수 있냐 아니라는 거죠.

왜냐면 러시아 뭐 채권 부도 뭐 이렇게 해서 위기 있을 때 그린스펀이 개 했어요네 87년도 하락장에서 그리고 회복을 했거든요. 그다음부터는 위기만 오면 지금 생각해 보면 위기도 아니라 약한 위기인데 매번 그린스펀이 개입을 하니까 그린스 그린스펀 푸쉬라는 개념이 나타나잖아요. 그린스펀이 말하면 이제 괜찮을까 이런 그죠. 그래서 매번 국가가 개입을 하는게 익숙해지다 보면 사람들의 시간 선호와 무관하게 시간의 지평이 같아져요네 같이 한꺼번에 소비를 하거나 같이 저축하거나 그걸 유도하기도 하고 그러서 나중에는이 미국을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나중에는 정부가 무슨 말을 해도 믿지 않는 지경으로 아지 가죠. 정부가 매번 속일 수도 없고 매번 믿게 할 수도 없는 거니까 네네 야 정말이 국가가 기존의 금융을 오히려 망가뜨리는 그런 구조까지도 말씀 주시고이 금융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전통적으로 중앙 화의 컨셉 아니었습니까 근데이 비트코인은 소위 가장 주된 특징 중에 하나가 또 탈중앙화 아아 그니까 decentralization이 탈중앙화를 시키는 유일한 유일한 것이 비트코인이 이런 책의 내용이 있어요네 근데 근데 만약에 이게 비트코인 말고 다른게 또 있을 수도 있는데 먼저 한 가지는 왜 유일한 기능을 하는 것이이 코인인지 그것도 좀 궁금하고 어쨌 코인이 어떻게 탈 중앙화를 이룰 것인지 그것이 또 우리 경제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이런 부분도 한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굉장히 어려운 질문입니다. 다른 유튜브 채널에서 절대 받아보지 못한 진짜 고난도의 질문인데요 그 책을 쓰면서 그분을 쓰면서이 질문 나오겠다 생각을 했어요. 교수님 하시네요. 그 예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보통 다른 유튜브 채널에서 말씀드린 비트코인은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그 연역적인 보편적인 비트코인 있니다. 보통 비트코인의 원리 뭐 2,100만 이런 얘기를 하죠. 지금 지금 교수님의 질문에 대해서 답하려면 저는 역사적인 비트코인을 얘기해야 돼요 그렇겠네 그죠. 무슨말인지 아시겠죠. 그니까 비트코인이 그 비트코인이 어떤 특수한 역사를 갖고 있는데네 요게 우연치 않게 탈중앙화를 완성을 했어요요 한개 안에서는 근데요 비트코인을 아무리 코드를 벗기거나 생태계를 따라 하더라도 누군가가 깃발을 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자연히 중앙화가 돼요 아이이 중앙은 탈중앙 이제는 다시 흉내내기가 어려워요 비트코인이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된 건 아닌데 연역적으로 이렇게 된 건 아닌데네 우연히 역사성이 더해져 가지고 비트코인이 처음에 가치를 가질 기대를 못했으니까 처음부터이 천재들이 일종의 장난이나 게임처럼 이거를 하면서 자기들의 이념을 투영을 한 거죠. 그러면서 처음부터 상당히 급속도로 탈중화 된 상태로 오고 있는데네 어떤 코인 프로젝트도 중앙 없이 시작을 못 하잖아요. 그렇겠네요. 깃발을 못 들잖아요네 그리고 어떤 중앙이 깃발을 들어야지만 1달러의을 넘 넘겠죠.

왜냐하면 그 실내의 그걸 돌파 되니까 결국 실내는 중앙에서 오니까 그래서 제가 책에서 열심히 정성드려게 쓴 부분이 뭐냐면 그 탈중앙화를 일종에 교리로 삼아요. 이쪽 업계에서는 근데 탈중앙화 교리로서 괜찮지만 현실은 되게 어렵다 우리는이 현실에 있고 그 비트코인이 갖고 있는 탈 중앙의 속성도 현실 속에서 재조명해야 된다라는 거죠. 어 정말 새로운 접근이 이게 전통 적으로는 우리가 소위 이제 이체를 한다 그러면 이체를 한다 하더라도 은행을 통해서 가능한 거잖아요. 그리고 시중은행들은 중앙은행의 일종의 통제를 받고 있는 것이고요 그런 금융 시스템하에 살고 있는데이 코인은 특히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은행을 거치지 않고도 서로 돈을 주고 받는 구조니까 특히 앞에 말씀하신 지구 반대편 그 비치 속도까지 가능하게 만드는 거니까 어쩌면 굉장히 효율적이지만 기존에 중앙화된 금융 시스템을 만들어 넣었던 그 어떤 시스템 자체를 붕괴시키는 것이 되니까 어쩌면 기존의 금융 시스템의 기득권자들은 이걸 내주고 싶지 않은 거죠.

그래서 코인을 부정하거나 어 오히려 법적으로 좀 강제하거나 이런 움직임을 좀 가져왔던 거 아닐까요네 그 맞아요네 그런 관점에서이 탈중앙화를 이룰 어이 이 코인이 등장했다 이것은 굉장히 신선한 어이 세상에 디지털 경제하에서 충격이 되고 있지 않을까 좀 이런 생각도 합니다. 뭔가의 거대한 변화를 가져올 근데 되게 중요한 부분인데요 비트코인은 탈중앙화 되어 있는 속성을 갖고 있지만 비트코인이 탈중앙화 세상을 만들지 못할 거예요. 만들지 못할 것이다 어떤면에서 그래서 그래서 그 미국 정부나 미국의 금융 엘리트도 깨닫고 있는게 바로 그 부분인데네 비트코인이 그렇게 무서운 존재가 아니구나 순치 가능하구나 이렇게 생각 그니까 우린 두 가지 생각에서 벗어나야 돼요 비트코인이 완전히 탈중앙화 세상을 갖고 온다거나 아니면 비트코인을 미국에서 막을 수 있다거나음 둘 다 답이 아니에요.

막으려 할수록 더 못 막지 않나요. 어제 막기 불가능해요. 불가능하고 역사적인 비트코인은 막기가 불가능해 이미 예 예 근데 그 중간 지점인 거죠. 그 중간 지점에 뭐가 있냐면 비트코인이 탈중화 갖고 오는 건 아닌데 예 그래도 비트코인은 되게 거추장스럽지 중앙은행이나 그 기존의 금융 엘리트들 입장에서는 근데 막을 수 없다면 순치는 가능해요. 그 전범이 바로 금계 금계 금 예 금계가 상당히 중앙화 되어 소유되고 있습니다. 기관들이 많이 갖고 있죠. 개인들다는네 참이 더군다나 우리 오태민 교수님의 엄청난 매력은 약간 역사와 인문학과 약간 지정학적인 그런 전체적인 큰 그림을 그려 주시면서이 코인의 뭐 위치 또 시장에서 특히 기득권자들이 바라보는 이코 비트코인의 개념 이런 것들을 또 그렇게 정의 내려 주셔서 굉장히 신선하고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그 이게 쉽지 않은 거예요. 그니까 정말 어떤 한 분야만을 파고들었다다는 수많은 인근 영역들을 다 파고 들어야만 이게 설명해 내기가 가능한 그니까 그 오지인 성향으로이 비트코인을 설명해 내기 위한 그 주변 모든 학문들을 다 스터디 해야만 설명해 낼 수 있는 그런 영역이지 않나 고생 좀 했죠. 그러니까요. 예 그래서 의외로 흰머리가 빨리 들어습니다네 자 이제 시장 관점에서 좀 말씀을 이어가 보고자 합니다. 우리 많은 분들이 아 또 비트코인 투자에도 관심 있고 하기 때문에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최근에 비트코인이 거의 뭐 한 6천만 원까지 예 이렇게 가지 않았습니까 근데 저는 은 한번 설명드려 볼게요 갔다가 지금 단기 조정이 있는 건데 저는 비트코인이 먼저 올라간 것을 거시 경제적으로 설명해요네 예 거시 경제적으로는 뭐냐면 주식 시장보다이 코인 거래 시장 코인 시장이 더 변동성이 심하고 선행성 더 심해요. 어 그런 시장으로 저는 규명해 l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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