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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불장난을 하고 있다. 그니까 미국이 되게 건전하고 안정적으로 보이지만 사실 내부에 좀 불균정이 있는데 첫 번째 관세를 건드린다데다가 관세 정도만 해도 힘들어 죽겠는데 말하라고 협정 그러면서 어디 뭐 제네바에서 만나서 어디서 만나서 한국나의 가치를 몇 퍼센트를 올리고 환율을 떨어뜨리고 쓸렁쓸렁 그 누가 흘리는 거잖아요. 계속 그걸 그죠. 내부 공무원들이 흘렸겠어요? 다 미국 파트너가 흘렸겠지. 그러면서 미리 이제 압력을 막 가는 중인데 그게 미국에 좋은 일인가? 그러면 스택 플레이션 오죠. 그냥 베이스 시나리오는 오래 좀 고생하다가 내년에 선거 앞두고 정신 차린 척하고 선거 또 끝나서 자기 이기면 또 하려고 두는 그런 정도 계획을 갖고 계시는게 아닌가?
저기서 미국의 실질 임금 산승률이 둔화되고 소비가 약화되는 신호가 나타날 경우 경계해야 한다면 차익 실현에 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있던데 이게 정확히 어떤 의미고 지금 그럼 경계 단계인 건가요? 아직은 아닌데요. 아직은 아니고. 트럼프가 정말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까지 계속 관세를 고관세 정책을 계속 펼치면서 정말 임금은 못 오르는데 인플랜은 올려버리는 일을 진짜 계속 해 버리면 불황을 겪고 어떻게 보면 트럼프 인기 후반의 장이 좋아지는 굉장히 나쁜 시나리오도 배제할 순 없죠. 이거는 우리가 모르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는 이제 워스트 시나리오고 베이스 시나리오는 고생하다가 내년에 잘못했어요.
하고서 관세 인하해 주면서 경제도 조금 살리고 하면서 선거에서 접점 만드는 시나리오를 저는 가장 베이스 시나리오로 봅니다. 그럼 아직은 실질 인근 상승이 둔화되지 않았다는 아직은 버티고 있으니까 희망이 있는 거죠. 소비도 약화되지 않았다는 거죠. 소비는 이제 믿을 순 없는데 왜냐면 사제기 때문에 아 그래서 3월 데이터가 좀 이상하잖아요 지금. 그죠? 어 그래서 4월부터 나오는 이제 다음 주부터 이제 쭉 그 이번에 소매 판매 박사하는 거 봤잖아요. 벌써. 그니까 3월에 사제기를 했기 때문에 4월 소매 판매가 되게 안 좋게 나왔어요. 그래서요 4월 데이터는 아직 믿을 순 없 관세 타결 다음에 5월 소비까지 이어지다 보면 7마리는 나오는데 대충 제가 봤을 때는 어 1, 2, 3월에 사제기가 엄청 있었기 때문에 4, 5, 6월 데이터도 별로 좋지 않을 것 같다.
소비 쪽 데이터는. 이제 그러다가 이제 기업들의 가격 인상 여부가 안 좋은 상황에서 얼마나 이루어질 거냐. 지금 별로 안 좋잖아요. 그죠? 경기가 별로 좋다고 말 못 하잖아요. 갑자기 그 좋았던 경기가 지금 브레이크가 걸렸는데 여기서도 제품 가격을 세게 인상한다. 아, 이건 큰는 거고요. 그러면 뭐 하반기 진짜 힘들겠죠. 그러면 그걸 보고서 그 꼴을 보고서 기업들을 막 괴롭히다가 트럼프가 인상하지 마고 막 미국 기업들, 유통 기업들을 괴롭히다가 결국 관세를 대부분의 관세를 유의하거나 해제해 주거나 품목별로 전부 다 약한 모습을 보여주면 자기 좋아지지 않을까?
요게 베이스 시나리오. 어 제일 좋은 시나리오는 당연히 어 이번에 어 중국한테 이렇게 하고 또 인도랑도 지금 그렇게 사이가 좋았던 인도랑도 지금 요제 완전히 이렇게 됐거든요. 그런 걸 보면서 아 미안해. 그러고 바로 꺾어면 제일 좋죠. 근데 그럴 인간 같진 않아서. 근데 실질 인금 하락전에 인플레이션이 찾아온다고. 그렇죠. 그게 제일 급장인 거죠. 이제 뭐냐면 우리 월급 계약 고용 계약이라는 건 일정해요. 좀 그죠. 저만 해도 1년에 한번 이제 봄에 얼마 전에 고용 계약을 했거든요. 우리 직원들. 그럼 직원들 고용을 하면 1년 동안 계약이 이루어지고 올해 성과가 이제 내년 3월 정도에 결산이라는 형태로 다 드러나고 나면 3, 4월에 임금 협상을 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걸 보면서 우리 회사가 계획했던 목표를이 정도를 달성을 했으니까요. 우리 회사 그러면 우리 고생했으니까. 임금대 이만큼 올려 줄게. 뭐 이런 일들을 하면서 고정이 되는데 이제 올해 대부분 그런 일이 있었겠죠. 그래서 임금이 가고 있는데 갑자기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 아까 잠깐 이야기했던 셰인이라든가 월마트 같은 데서 월마트에서 직접 이야기했었다 그러잖아요. 이번에 미중 관세 협상 직전에 가까 저희들 뉴얼에 올립니다라고 이야기했다며요. 그니까 그걸 보고 야 큰일났다 하고서 낮춘 거라며요. 그니까 그런 보도들이 적어도 블루버그 쪽에서는 그런 보도가 나왔거든요.
그렇다라면 임상이 없을 순 없는 거죠. 근데 월급은 슬로우다운 하고 있는데 물가만 올라버리면 실질 임금은 어떻게 돼요? 빠지고 실질 임금 빠지는 순간 사람들이 아 이거 혹시 근데 내년에 임금을 많이 인상을 시켜야 되는데 회사에서 해 줄까 감이 오잖아요. 근데 불확실할 때 임금 인상 안 해 주잖아요. 대통령이 지금 이상한 짓을 계속하고 있는 중인데 말만한 할 때마다 사고가 나고 있는데 사실 뭐 어제도 보니까 무디스가 신형등을 하락한 거에 대해서 트럼프가 뭐라고 그러냐면 이건 다 바이든 때문이다. 그렇더라고요. 이러면 안 되죠. 음. 음 왜 이런 일이 벌어졌냐 하면 미국 시장 금리가 오르고 인플레이션 걱정 때문에 체코시아이 되게 불안한 과정에서 무디스도 야 이거 계속 그 네거티브 워치로 계속 놔둘까 결국 신형 등급 깎을까를 고민하다가 야 금융시장 참가자들이 다들 미국에 대해서 신용을 잃었는데 지금 우리가 신용도 내린다고 해서 뭐 문제 있겠어 그러고 내린 거잖아요.
그러면이 방화세를 적어도 당긴 건 트럼프 님이라고 봐야 되는 거 아니냐? 예. 그런데도 저러고 저런 그런데도 저러고 있으니 항상 안 좋은 일생긴 바이든 탓. 예. 참 뭐이 모든 건 전임 대통령 탓이다라는 건 뭐 우리도 하는 일인데 그래도 트럼프님이 오자마자 관세부터 시작해서 사고를 이렇게 쳐 놓고 모든 나쁜 일은 남 때문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거 보면 아예 바뀐 거 같지는 않다. 그러면 이제 스태그 플레이션 우래도 높아지고 아 그까지는 안 갈 거 같은데. 아, 그러니까 이제 갈 수도 있는 게 아니야. 이건 내가 오라 그러면서 그다음에 이제 2차 폭탄이 말하라고 협정이잖아요.
그 이제 말하라고 협정이 뭐냐면 트럼프가 있는 그 플로리다의 자기 그 리조트 자기 그 별장 이름이 말하라고 해요. 그 말하라고 해서 이제 세계 각국 정상들을 불러들여서 너네 환율 20% 내리고 너네 환율 30% 내리고 이걸 시키는 걸 제2차 플라자 합의이라고 하면서 이제 말하라고 협정이라고 지금 나오고 있는데 만약 그것까지 하면 정말 큰일 나겠죠. 않 그거 스플레이션이죠. 그럼 뭐 저도 설마 그것까지는 안 갈 거다. 아무리 죄송합니다만 조류 머리라고 해도 이건 안 할 거라고 생각되는데 자꾸 우리나라 보도는 일단 이번에 제네바에서 뭐 우리나라 환율을 내리기로 협의를 했네 마네 그러는데 사실 이렇게 환율 건드리는 게 옛날하고 달라서 진짜 위험한 짓이거든요.음 그것까지 하면온 스태오플레이션 리스크가 없다고 말할 수 없고 이게 사실 저는 이제 오스트 시나리오라고 봅니다.
그럼 지금 같은 좀 어떤 자 분산 투셔해야 되는 거예요? 골드가 제일 좋고요. 요새 이제 예. 그래서 제일 지금 편한 자산은 골드랑 한국 국채다. 아, 그리고 중국 주식도 좋아 보이고. 네. 어, 그리고 폴란드 주식도 좋아 보이고 그리고 인도네시아 주식도 좋아 보이고 아무튼 이머증이 좋아 보이고 그렇습니다. 그니까 이렇게 보는 이유는 만에 하나 말하라고 협정을 할까 봐. 말하라고 협정을 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어 유로화 강세, 원화 강세, 엔화 강세, 위엔화 강세 뭐 등등등 인도 루피 강세가 가게 되면 미국 달러가 약세로 가는 거잖아요.
미국 달러가 약세로 가면 뭐 무슨 일이 벌어지겠어요? 미국의 수입 물가가 상승하겠죠. 미국의 수익 물가가 상승하면 예, 인플레가 발생하겠죠. 관세 플러스 달러 약세. 그 파괴력이 얼마나 클지 상상해 보시면 그러면 이제 저 미국 GDP 한 15% 정도가 수입인데 거기서 발생하게 되는 10%의 수입 물가 상승 20%의 물가 상승은 곧바로 이제 미국 경제 전체에 어마어마한 충격을 줄 수밖에 없는 요인인데다가 여기 이제 두 번째 충격 걱정이 뭐냐면 이렇게 되면 인플레 걱정이 높아지면 어 당연한 이야기로 채권을 살 이유가 없죠. 왜냐면 심지인상할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되면 이제 그다음 일이 그 글로벌 투자자들이 미국 국채가 36조 달러거든요 여러분 엄청 많아요.
36조 달러 중에서 25% 그러니까 이제 9조 달러 8조 달러를 외국이 갖고 있어요. 그중에 제일 많이 갖고 있는게 일본이고 뭐 그다음이 이제 대만이고 막 그래요. 근데 이런 나라들 입장에서 자국의 통화 가치는 오르고 미국 달러의 가치는 떨어진다라고 생각되면 굳이 달러 채권을 보유할 이유가 없죠. 어떻게 되겠어요? 더 높은 금리를 주지 않는 한 8 들겠죠. 그죠? 왜냐면 환차선이 더 클 수 있으니까. 자, 이렇게 되면 이제 미국의 어 국채 금리가 상승하는데 국채 금리가 상승하는 순간 미국 경제에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 예 국가 부도 리스크가 커지죠.
왜냐하면 36조 달러인데 자 아까 배웠죠 우리가 36조 달러인데 거기에 금리가 5%다. 예를 들어서 1년에 어 이자로만 2조 달러 가까이가 나가야 되는 거죠. 2조 달러 한해에 2조 달러의 이자가 지출이 되는 구조로 가게 되면 그 미국 경제가 30조 달러인데 2조 달러 정도의 매년 이자를 내면 이제 GDP 7% 8%의 이자보담을 쥐고 이제 가는 그게 일본이 되는 거죠. 일본이 전체예산인가쓴다 그러잖아요. 그런 나라가 되는 거죠. 재정이 망가지겠죠. 자, 이런데 트럼프가 불장난을 하고 있다. 그 미국이 되게 건전하고 안정적으로 보이지만 사실 내부에 좀 불균정이 있는데 그걸 트럼프가 이제 제일 무서운 걸 지금 첫 번째 관세를 건드린다데다가 관세 정도만 해도 힘들어 죽겠는데 만하라고 협정 그러면서 어디 뭐 제네바에서 만나서 어디서 만나서 한국 원하의 가치를 몇 퍼센트를 올리고 환율을 떨어뜨리고 막 이런 이런 이야기를 지금 하는게 슬렁슬렁 그 누가 흘리는 거잖아요.
계속 그걸 그죠. 내부 공무원들이 흘렸겠어요? 다 미국 파트너가 흘렸겠지. 기자들 만나가지고 아, 좋은 일이 있을 거야. 뭐 이러면서 좋은 일이 뭐가 있어요? 뭐 이러면 아, 외한 시장에서 좋은 일이 있을 거야. 뭐 이렇게 이야기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미리 이제 압력을 막 가는 중인데 그게 미국에 좋은 일인가? 그러면 스택 플렉션 오죠. 그렇게까지 바보이겠나? 그렇게까지 이제 어, 조류 머리인가? 그런 걸 생각해 보면 저는 그냥 베이스 시나리오는 오래 좀 고생하다가 내년에 선거 앞두고 정신 차린 척하고 선거 또 끝나서 자기 이기면 또 하려고 드는 그런 정도 계획을 갖고 계시는게 아닌가?
이렇게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이랑 한국 국제랑 중국이랑 폴란드 인도네시아 주식 등이 좀 유명해 보인다. 왜냐하면이 나라들이 일단 통화 강세로 갈 가능성이 높고 두 번째가 이나라 자국 통화 강세로 가게 되면 통화 강세 가는 걸 충격을 완화시켜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금리 인하 말고는 답이 없죠. 어 자국 통화의 강세가 엄청나게 벌어지면서 수출 경쟁력이 잃어버리고 디플레이션 리스크 높아지는 걸 막기 위해선 금리나 말고는 없잖아요. 그러니까이 나라 자산들은 금리가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 그러니까 한국 국채는 지금보다 금리가 더 내려갈 가능성이 있으니까 괜찮고 어 또 나가서 어 아까 제가 말씀드린 인도네시아라든가 폴란드는 트럼프 직접적인 타겟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이 나라 통화가 지금 엄청나게 강세할 것 같지는 않고 또 그래도 아까 이야기했던 이런 큰 나라들 두둑 막고 있는 스토리 속에서 어떻게 보면 이제 공장들 바뀌거나 어 메인 그이 힘들끼리 부딪히는데 비해서 상대적으로 좀 혜택을 볼 수 있는 변방에 있는 나라들 그러면서 시장은 좀 큰 나라들 어 요런 데가 글로벌 자금들이 그래도 어 여기는 좀 괜찮은 거 같은데 하고 갈 나라들이 아닐까 정도 보는 거죠. 왜 금인 거예요? 근데 어 미국이 불안하니까 예 미국 달러를 이제 믿을 수가 없고 어 트럼프 대통령 인기가 아직도 3년 반 남았는데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길 수 있다라는 걱정을 하게 될 때 투자자들이 금으로 좀 갈 가능성이 있지 않냐?
특히 아까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미국 국채를 이제 팔 텐데 아니 팔 가능성이 생겼는데 그러면 그걸 팔아서 유로체 조금 사는 정도인데 유로체는 또 금리가 너무 낮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유로체나 연화 채권 사는 것도 좀 사겠지만 아무래도 금을 사는게 만만하지 않냐. 트럼프 1기 때도 금각이 많이 올랐 많이 올랐죠. 그때도 똑같은 일을 했어. 60%도 올랐다고 체감으로는보다 더 많이 올랐던 거 같은데 아무튼 꽤 많이 올랐습니다. 그만큼이 트럼프 경제 정책은 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기존의 포트폴리오를 재편해야 되겠다. 그니까 기존의 포트폴리오라는게 별거 아니잖아요.
미국 주식 70% 깔아놓고 나머지 30% 주식을 어디다 투자할 거냐 이렇게 해서 주식 자산 배분 했는데 미국 주식 비중 70%까지 진짜 가져가는 전 세계 연기금이 있을까 싶은 저라면 좀 줄이지 않겠나? 이번 반등을 미국 주식을 좀 줄이고 대신에이 주식 줄인 걸 갖고 임어증을 그동안 너무 많이 비웠으니까 좀 채우자 이렇게 또는 독일이 저렇게 재무장에 나서는데 독일 재무장에 대해서 기대를 좀 걸어보고 주면 뭐 중부 유럽 국가들 그래서 아까 제가 본드 이야기한 거 독일도 많이 올랐으니까 그런 나라들을 좀 쳐다보지 않을까 뭐 요런 이야기 불락시 트럼프 2.0 시대에 이제 이머징이라든가 금을 사다 얘기해 주셨는데 그게 올해 하반기에 유망하다면 내년에는 어떤 자산이 좀 유명할까 그러면?
어유 다시 미국 주식 되지 않겠냐? 아 내년에는 다시 미국 주식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96년 시나리오라면 미국 주식에 또 독주가 올 수 있는게 왜냐면 그래서 원래 책제목이 여우 트레이딩하라는게 이렇게 좀 왔다 갔다 하예. 그걸 봐야 된다는 거죠. 그 징후 지표네. 네. 썩은 내라고 하고 제가 잠깐 이야기했었는데 이제 썩은 내가 뭐냐하면 이것만 하면 돼 막 이런 거가 완화되지 않고 계속 갈 때 레버리지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날 때는 썩은 내가 나는 거고요. 반대로 레버리지가 청산되고 가격이 떨어지고 밸루에이션 매력이 회복되고 이제 미국은 안 돼.
그런 시기가 오면 또 한번 쳐다봐야 되는게 왜냐하면 이게 지금 AI 혁명은 인터넷 혁명만큼 저런 강한 혁명이 왔다고 보니까 그렇다면 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나라는 결국 미국이랑 중국밖에 없는데 뭐 딴데 갈 데가 없잖아요. 그나마 갈게 대만 한국인데 아시는 것처럼 대만 한국은 지금 화폐 가치 문제가 심각하게 이제 부각될 수 있으니까 환율이 되게 급변동할 수 있으니까 이거는 기업들 입장에서 굉장히 불확실성 요인이라 투자하기는 좀 만만찬잖아요. 뭐 지난 달에 우리나라 뭐 13조가 14조 팔았다며 외국인이 얼마나 불안해. 그런 거잖아요. 한국 대마는 잘 모르겠고 주변의 나라들 좀 직접적 타겟이 안 되는 나라들 그리고 차라리 미국이랑 벌써 타결된 중국이 낫지 않냐 이렇게 보는 거죠.
그리고 또 책에 보면 자산 가격이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좋은 방법이 있다고 이거 예전부터 좀 자주 말씀해 주셨던 거데 한번 다시 해주시면 뭐 우리나라죠. PBR로 봐라. 미국은 PR 바라 이건데요. 이제 미국은 PR을 보는 이유는 우리보다 이익이 안정적이에요. 그런데 비해서 우리나라는 이익이 안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PR을 볼 필요가 없고요. PBR 그 순자산 가치로 봐야 되는 거고 순자한 가치로 보면 지난 4월에 또 2,300 밑에 갔잖아요. 이제 그럴 때가 PBR 0.800거든요. 그게 이제 외안이 때가 0.7이었어요.
예. 그러니까 여기서 10% 더 빠지면 외한이기 밸루에이션. 그러니까 나라가 국가 부도 밸루에이션 뭐 10% 조정은 솔직히 참을 수 있잖아요. 최고 바닥에 산다라는 생각만 버리면 주식 투자는 재밌어요. 그래서 최바닥에 사겠다. 최고점에 팔겠다라는 그 말도 안 되는 야무진 꿈을 못 버리면 아직 당신은 초보인 거고 어느 정도 어깨에서 내가 팔고 난 다음에 내 주식을 사거나 내 집을 산 사람이 더 추가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여지를 줘야지라고 생각을 하면 중수 정도는 되는 거 같아요. 그 모든 걸 좀 초연해져서 오랜 법핏도 할아버지처럼 철학자가 되면 이제 고수 거고 그분은 말하는게 요새 완전히 거의 그죠.
신선 같잖아요. 이제 곧 이제 예. 은퇴하시니까. 은퇴하시니까. 근데 몇 년 전부터 사실 좀 그랬어요. 그죠? 작년에 그 친구 돌아가신 다음부터 또 좀 그랬던 거 같고요. 월패에 투자 철학을 완전히 바꾼 바꾼 정 예. 그래서요 두 분이 굉장히 친했는데 너무 친한 친구 돌아가시고 나니까 힘이 좀 빠지신 거 같아서 그래서 신선에서 이제 더 위에 상위 신선으로 가신 거 같고요.데 이제 그런 거를 감안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제 의견을 아주 편하게 말씀드리자면 언제가 바다 계율 물으면 아직 주식 투자에서 초보다 그런 거는 생각하면 못 한다. 싸녀를 생각하면 투자에서 바다 근처에서 살 수 있거든요.
지금 싼 거예요. 지금 이제 적정가죠. 그럼 0.95배 정도 왔죠. 그러니까 예. 그러면서 2,800인가가 아마 1배 정도일 겁니다. 1.0. 그 여기서 이제 더 올라가서 역사적인 평균이 1.1배거든요. 그러면 3천. 아, 그래서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모멘텀은 살아 있어요. 근데 이제 향기로운 냄새는 사라지고 꿀 같은 그런 달콤함을 보장해 주던 레벨은 아니고 이제 트레이딩 영역 이제 뭐 부담을 갖고 이제 하중이 조금씩 쌓이는 레벨로 가는 정도죠. 저희 회사 프리즘에 투자를 하신 분들은 다 아세요. 4월 4일 날 저희가 샀다는 거예요.
그 저희는 자문 회사기 때문에 앱에서 알림이 가서 앱에 그 그냥 이렇게 찡하고 와요. 오면 오늘 리밸런싱 미국 주식과 한국 주식을 사는 리밸런싱이 있습니다. 하시겠습니까? 동의해야 매매가 되거든요. 그게 자문이죠. 저희는 그 4월 4일 날 했습니다. 요런 하우스입니다 저희는. 그니까 이게 증거가 있는 회사입니다 저희는. 근데 이제 사 놓고 오르니까 일식한 거죠. 아유 좋은 시간 다 끝났네. 이제 뭐 가는 거는 용기 있는 분들, 분석 능력 있는 분들이 수익 나는 장인 거고 저희는 이제 또 아유 비중을 대충 맞춰 놨더니 또 이제 미국 주식 많이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올해 연초 주가까지 왔으니까 많이 올랐으니까 어 이것도 이제 조금 비중이 너무 과한 거 같으니까 이거 잘 팔아서 또 딴 거 잘 사야지 어 그런 레벨인 거 같아. 그래서 트레이딩의 영역이다. 저는 뭐 그렇게 아주 낙관하는 장은 아닙니다. 현재 근데 한국 주식 시장이 여전히 뭐 회복 초기 국민에 있다면서 이게 수출 회복이 되고 기업 실정이 개선되고 주가 반등이 되고 이거는 어떤 흐름인 거예요? 내년 정도에 본격화되지 않겠나? 올해는 바닥 따지는 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 내년을 되게 좋게 보고 그래서 올해 잘 공부해서 이번 장을 잘 대응하면 내년에 아까 이야기했던 기술 혁신의 스토리텔링이 실제로 현장에서 확인되는 시기들은 사실 지난 2년보다 앞으로 2년이 훨씬 더 기대가 되잖아요.
안 하는 데가 없지 않습니까? 당장 우리만 해도 늦었지만 R&D 예산 막 깎고 그러던 나라가 그래도 AI로 다들 투자한다고 그러면 엄청나게 내년 예산에 우리 국가에서 한국조차 이렇게 느린 나라조차 투자를 시작한다라는 건 세계적으로 특히 유럽도 이번에 이제 투자 시작하잖아요. 이쪽 시장의 미래는 저는 내년으로 보면 되게 탄탄하다. 결국 트럼프 때문에 미국 사람들의 그 실질 소득 인플랫 때문에 실질 소득이 위축될까 봐 무서워서 오래가 힘든 해 거고 공포가 있는 해죠. 내년까지 이어지면 스테그플레이션 이런 거에 대한 공포가 있는 해기 때문에 올해 장이 힘들고 또 레버리지가 너무 많이 썼다가 청산당하는 바람이 힘든 거지.
요거 끝나고 나면 다시 우리나라 수출도 지금이야 수출이 좋을 수 없어요. 왜냐면 1, 2, 3월에 밀어냈어요. 그때 우리나라 수출 데이터가 꽤 좋았잖아요. 그죠? 연초 수출 데이터가 꽤 좋았는 거가 다 관세 합독을 밀어냈다고요. 그러니 4월 달, 5월 달 숫자가 좋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 요게 턴어라운드하는 시점이 나올 때 한국 주식은 이전에 있었던 밸류에이션 막 1.1배 이런 거 넘어서서도 한번 기도해 볼 수 있지 않나? 음, 3천은 저는 내년에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아니, 오래되면 더 좋은데 그거는 어, 트럼프의 낙관적 시나리오.
잘못했어요. 뭐 달러 달러 약세도 안 하고 그냥 저는 주식 시장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걸 했는데 여러분이 못 알아 주시니 섭섭해요 하고서 약간 입닫고 트윗 안 쓰는 모드로 가면 이게 자연 당연히 가겠죠. 근데 그럴 사람은 아니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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