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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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이 올해 가장 매력적이라는 전망. 네이버·카카오는 성장 모멘텀 부재로 답답하다고 평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약가 정책 불확실성으로 하락했으나 중장기 위탁생산 수요와 증설을 근거로 급락을 기회로 봄. 셀트리온은 진펜트라 매출 기대 미달로 정체. 엔터주는 하이브 우위, JYP 부진 후 바닥 다지기, 와이지는 블랙핑크 콘서트 기대. 유망 섹터로 증권(상법 개정·자본시장 활성화), 원전(두산에너빌리티·현대건설), 항공(대한항공, 환율·유가 하락 수혜), 자동차(배당), 우주항공, 반도체 소부장을 제시. 채권은 미국 10년물 국채 ETF, 자산으로는 금보다 비트코인 선호, 통화는 엔화 분산 제시. 전반적으로 한국 주식 비중 확대를 권하되 급등 추격은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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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한국 주식 한국 주식이 가장 매력 있다고 생각하고 뭐 조정이 좀 나온다면 하시고 올해 좀 가장 좋게 보는 건 증권 없죠. 그다음에 원전 좀 다코스로는 한 거. 야, 요즘 네이버나 카카오 인터섹터는 어떤가요? 거기도 그냥 답답합니다. 뭐 카카오 네이버도 네이버도 좀 올랐다가 다시 빠지고 그 네이버도 참 어려운게 좋을 만하면 주가 빠지고 좋을 만하면 주가 빠지고 막 이게 반복되니까 좀 힘든데 일단 네이버 같은 경우는 그래도 이번 1분기 실적 보니까 전자 상거래는 좋더라고요. 상거래 쪽은 되게 좋은데 검색 광고가 좀 약간 매출 성장이 좀 둔화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좀 쉬어 가는데 그래도 전자상거래 쪽에서의 어떤 성장률도 지금 괜찮은 편이니까 쿠팡가 결국 양분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 마켓컬리랑 같이 제유해서 아마켓컬리도 여기 네이버에 들어오는 거 같더라고요. 입점을 한다면 또 효과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고 그 네이버 멤버십 보면 넷플릭스 이제 들어가 있잖아요. 예. 그래서 그런 부분도 긍정적인 좀 부분이니까 저는 뭐 네이버 괜찮지 않을까? 다만 네이버가 뭔가 AI로 뭔가 좀 성장하는 걸 확실히 메타처럼 보여 줘야 되는데 그게 좀 없어요. 그니까 마치 그냥 가치주 같아요. 돈은 잘 버는데 뭔가 새로운 걸로 좀 이렇게 확 성장이 이끄는 그게 좀 안 보이다 보니까 주가가 구간에서 그냥 정체돼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뭐 네이버는 되게 지금은 좀 편한 위치지만 올라가기 위한 모멘텀까지는 조금 시장 참가자들한테 좀 약간 뭔가 예, 투자할 수 있게 만드는 어필이 조금 아직은 좀 부족한 거 같습니다. 카카오도 그냥 좀 답답해요. 이게 실적도 아직 좀 더 시간 좀 필요할 거 같고. 예. 이게 근데 아시겠지만 카카오도 AI를 하긴 하는데 AI 통해서 뭔가 성과는 안 나거든요. 그 기존 사업들도 뭐 여기 카카오에 뭐 이런 검색 여기에 우리 이제 광고들이 있는데 그것도 성장이 좀 정체돼 있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뭔가 성장 능력이 하나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사실 네이버는 그래도 전자산거리 쪽에서 성장이 팍팍 나오거든요. 카카오는 뭔가 그런 새로운 성장 능력이 아직은 좀 명확하게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더어진 그런 모인데 어쨌든 AI 쪽에서 저번에 그 샘 알트만하고 이제 한번 제유한다고 그랬잖아요. 그걸 통해서 뭔가 성과물을 좀 내 줘야 될 거 같아요. 근데 그게 나오지 않는다면 역시 카카오도 좀 약간 지지부진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바닥만 다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삼성 바이오 셀트루 같은 요즘 제약바이스는 어떤가요? 아, 한참 좋았다가 삼성 바이오는 좀 미국에서 약간 악재가 나와서 좀 빠졌어요.
왜냐면 그 트럼프 대통령의 이제 저희 지금 촬영하는 시간 기준으로 좀 시간 몇 시간 더 남았는데 약가이나 정책의 행정 명령에 서명할 거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약가를 최대 80%까지 낮춰 버리겠대요. 그러니까 이제 만약에 미국에서 신약 개발하는 업체라면 약가가 80% 낮아지면 이거 사업을 어떻게 합니까? 사실 굉장히 이제 어려워지겠죠. 그러면 제약 위탁 수요도 줄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 뉴스 때문에 좀 빠진 건데 과연 근데 얼마나 낮출지 명확하진 않아요. 어떤 약을 어떤 기업을 80% 낮추고 어떤 기업은 30% 낮추고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불확실하니까 빠진 건데 어쨌든 이제 그 부분은 우리가 확인이 필요한데 지금 당장은 삼성 바이오가 돈은 잘 벌어요. 지금도 실적이 여전히 좋고 제50장 증설까지 끝나서 이번 생산량 기준으로 아마 세계 1등까지 올라설 가능성이 있는데 다만 미국의 관세 정책 그리고 약가이나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 이게 결정되지가 않았거든요. 그걸 확인한 다음에 좀 평가를 내려야 되겠습니다. 근데 저는 제약에 대한 수요는 꾸준하고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어쨌든 위탁 생산 정말 잘하는 기업 중에 하나거든요. 그리고 글로벌 제약사들이 이제 자기가 직접 만드는 거보단 그 TSMC에 맡기는 거랑 비슷한 거죠.
예. 그런 식으로 수요가 좀 늘고 있어서 중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이번 좀 급락은 기회가 될 거 같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고 셀트리오는 이제 바이오시뮬러인데 좀 아쉬운게 기대가 좀 있었던 그 제품이 진펜트라예요. 진펜트라가 신약인데 그 바이오시밀런드 여기 피아 주사로 맞는 이제 방식이거든요. 정맥 주사가 아니라. 그래서 그걸 미국에 작년에 내놨거든요. 출시를 했는데 이게 기대에 뭐 지금 못 미쳐요. 지금 매출이 애널리스에 추정한 거에 비해서는 좀 많 생각보다는 조금 덜 나오는 거 같아요. 매출이 안 나오는 건 아닌데 기대치가 있는데 그거엔 좀 못 미치다 보니까 그후로 주가가 지금 잘 안 갑니다.
지금 보시면 정체돼 있고 최근에 이렇게 또 빠지는 이유는 아까 말씀드린 미국 정책 불확실성 또 셀트리오는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서 미국으로 보내는 그 물량이 좀 많잖아요. 의약품에 관세 때려 버리면 좀 피해받을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역시 비슷하죠. 근데 아직 결정된 건 아니에요. 트럼프가 뭘 명확하게 결정내린 건 아닌데 불확실하다 보니까 실적에 대한 좀 약간의 일부 실망감 그런 부분과 더불어서 트럼프 정책 특히 관세 약가이나는 큰 영향은 없을 거예요. 왜냐면 바이오시뮬러니까 이제 주로 약가이나는 그쪽이 신약이거든요. 그래서 약가이나 쪽은 큰 악재는 아니겠지만 문제는 그 의약품에 들어가는 품목세 요게 아마 결정될 때까지는 조금 부정적으로 주가에 작용할 것 같습니다.
멘터 요즘 어떤가요? 하이브 SMGP YG 하이브 아니 다 좋았어요. 사실 최근에 보시면 하이브 주가 좀 좋았고 아시겠지만 그 한령 해제 기대감이 좀 높았잖아요. 그리고 실적도 생각보다 좀 괜찮았고 이제 6월 한 달 남았습니다. 이제 BTS가 완전 채로 아 벌써네 이제 제대하거든요. 그래서 다 돌아오니까 아마 올해 하반기부터는 이제 완전체 활동도 한번 하지 않겠냐. 그래서 하이브도 어쨌든 지금 시청도 크지만 뭐 대장주죠. 그래서 그 역할을 잘해 주고 있고 그다음에 SM이 진짜 많이 올랐습니다. 한용 최대 수주예요. 중국 비중이 좀 높아요.
그래서 많이 올랐는데 이제 오늘 좀 빠졌던 건 이번에 중국에서 콘서트를 하려고 했던 그룹이 이펙스라는 그룹이 하나 있어요. 그 그룹이 콘서트가 좀 연기됐더라고요. 중국 이거는. 그래서 이제 그것 때문에 좀 빠졌는데 다만 한령이 뭐 그렇다고 해서 이제 아 또 해제가 안 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방향성은 좀 바뀌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일보 차익 매물 나왔다. 그리고 JYP가 제일 안 좋아요. 왜냐면 실적이이 회사들 중에 제일 안 좋습니다. 지금 그래서 좀 주가 제일 부진한데 아마 2분기 바닥으로 해서 하반기부터 좋아질 것 같아요. 그래서 하반기 보면 괜찮은데 일단 중국 노출도 이제 다른 엔터사보다 조금 낮다 보니까 JYP는 좀 일본에 강하거든요.
그래서 한 영수에도 조금 이제 약간 떨어지다 보니까 제일 좀 약했지만 바닥은 좀 다졌다. 오히려 보면 JYP가 좀 제일 편하죠. 사실 위치상. 그리고 이제 와이젠터도 최근에 좀 많이 올랐는데 블랙핑크가 이제 본격적으로 하반기에 콘서트 들어가거든요. 블랙핑크 콘서트에다가 실적 좋았고 또 거기에 옛날에 빅뱅이 중국에서 정말 인기 많았잖아요. 그러니까 중국에서 또 한령이 해제된다면 그런 쪽에 대한 수혜도 가능할 것 같아서 Y젠터도 많이 올랐는데 다만 오늘은 그 아까 말씀드린 하령 해제될 수 있을까? 음에 대한 의심면서 약간 빠졌다. 그래서 엔토 좀 단기로 쉬어가는 정도 렇게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한국의 다양한 섹터 반대금 앞으로 한국 주식 전망은 좀 어떻게 보시고 한국 주식 뭘 사야 되는 거죠? 저는 이제 한국 주식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오래 계속 바라보고 있고 다만 이제 항상 말씀드리지만 트럼프가 또 언제 배신 때릴지 몰라요. 항상 우리 기억하잖아요. 갑자기 뒤통수 날리니까 그날은 투자하는 날이죠. 반대로. 그래서 너무 좋을 때 흥분해서 쫓아가지 마시고 지금은 약간 뭐 물론 분위기 좋습니다. 그래서 투자하시는 거 뭐 나쁘지 않은데 비중을 많이 실어서 이렇게 막 올라갈 때 쫓아가실 필요는 없고 항상 급한 조정이 나올 때 그때 이용하시면 좋겠고 그리고 많은 섹터를 아까 말씀드렸지만 올해 좀 계속해서 좀 이런 거죠.
못은 거 중에서 좀 갈 만한게 뭐가 있을까? 요런 것들을 한번 계속 찾아보시면 좋겠고 그중에서 저는 이제 바라볼게 결국에 이제 그 최근에 이제 주가들이 좀 다 올라서 그런데 어쨌든 이제 못른 거 중에서 한번 좀 찾아본 거는 저는 항공주 괜찮을 것 같다. 예. 재미는 없어요. 근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원달러 환율은 전 떨어질 걸로 보거든요. 그 환율 떨어지면 달러 부채가 많기 때문에 당연히 항공주한테 좋고 유가가 폭락을 했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면으로 본다면 저는 올해 좀 항공주도 하반기 보면 좀 괜찮지 않을까? 상방이 되게 좀 주가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한번 보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반도체 소부장도 괜찮은 거 같아요. 진짜 많이 빠졌거든요. 근데 관세 리스크도 지금 많이 완화돼 있고 반도체 소보장들도 차고점에서 거의 반통 나 있기 때문에 뭐 물론 삼성자도 좀 좋겠지만 반도체 흔히 말하는 그 소재 부품 장비 회사들도 좀 주가 많이 빠진게 있다면 한 번씩 눈여 보시면 좋겠고 그다음 아까 배당주로는 그 자동차 괜찮은 거 같아요. 예. 자동차가 뭐 고성장한다 이런 건 아닌데 어쨌든 자동차주들도 배당 미력 높고 더 뭐 이렇게 나쁠 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정책 수혜주로는 저는 이제 그쪽이죠.
주가 수준과 떠나서 이제 정책적으로 좀 수혜 받는 거는 우리나라랑 이제 미국과 좀 같이 받는게 저는 그 우주 항공죠. 예. 뭐 아시겠죠? 인공이성이라든가. 왜냐면 일런 머스크도 이제 복귀하면 다시 스페이스엑스 이제 본격적으로 또 경영을 하기 시작할 거고 지금 화성에 아마 로봇 보내려고 하는 거 같아요. 예. 그 부분도 있기 때문에 또 우리나라는 누리오가 올해 아마 가을에 또 시험 발사하는 걸로 또 알고 있거든요. 그 이슈도 있고 그다음에 뭐 누가 대통령 될지 모르지만 이거는 저는 뭐 여야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최근에 이재명 후보가 우주항공 육성하겠다 이런 또 정책 발표도 했거든요.
우주항공 쪽 소해받고 있는데 한번 그쪽 좀 들여다 보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원전 좀 괜찮게 보고 있어요. 그니까 물론 민주당이 원래 원전 되게 안 좋게 보잖아요. 근데 이제 탈원전은 이제 아닌 거 같아요. 옛날에는 아예 탈원전이니까. 만약에 민주당이 또 직권하게 되면 원전주 안 좋잖아요. 근데 과거에는 실제 그랬는데 지금 원전도 이제 같이 가는 쪽으로 끌고 가는 쪽으로 정책을 바꿨기 때문에 긍정적이고 저는 원전은 국내보다는 해외 체코 원전 비록 좀 안 되긴 했지만 그게 약간 일시 멈춘 거지. 지방법원이 이제 어쨌든 판결을 다시 내려주면 아마 계약 체결은 저는 가능할 것 같고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쨌든 원전 시공 능력이 굉장히 뛰어나거든요.
그래서 원전주 보시고 미국에서도 지금 원전 트럼프 대통령도 적극적이고 소형 모드로 원자로라 그러죠. SMR 예 이쪽 사업도 지금 하는데 그래서 저는 이제 그쪽에서는 원전주하면 이제 많은 분들이 두산 에너빌리티 많이들 보실 거고 또 건설주도 보세요. 왜냐면 건설주 우리나라 대형 건설사들이 원전 시공 능력이 세계에서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대형 건설사랑 맞물려서 그런 업정들도 한번 여러분들이 좀 주목하시면 좋겠고 최근에 조금 올랐지만 증권주도 제가 왜 증권주를 좀 괜찮게 보냐면 배당도 많이 주는데 작년에 은행주 참 좋았잖아요. 데 올해는 이제 증권주로 자꾸 보는게 배당도 많이 주지만 상법 계정 저 상법 계정은 결국 할 거라고 봐요.이 트렌드 자체는 그 비록 아쉽게 이번에 그 거부권이 행사돼 가지고 안 됐지만 이미 한번 이제 시동을 걸었기 때문에 결국 저는 상법 개정 할 거라고 보거든요.
예. 그래서 상법 개정을 하게 되면 자본 시장이 활성화될 수밖에 없고 그 마중물 역할하는게 증권 업종이죠. 그래서 앞으로 M&도 많아질 거 같고 그래서 주식 시장으로 자금이 들어오면 증권주가 할 일이 정말 많아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증권 업종도 저는 어쨌든 몇 년 만에 이제 좀 상승 추세에 좀 복귀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증권주도 개인적으로는 좀 좋게 보습니다. 정과 우주공과 자동차와 반도체 소부장과 증권주 이중에서 탑만 꼽아 주신다면 저는 일단 이제 올해 좀 가장 좋게 보는 건 증권 업정 증권 예 그다음에 원전 원전 예 원전 좋게 보고 그다음에 좀 다코어스로는 한국 그렇게 좀 증권주에서는 혹시 어떤 회사를 좀 좋게 보 저 큰 거예요.
왜냐면 중소용사는 조금 확인하실게 PF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이제 대형 증권사 중에서는 저 개인적으로 삼성 증권을 원래 좀 좋게 봤는데 좀 최근에 올랐는데 삼성이 그 보통 M& 같은 거 이런 자문을 좀 잘하는 걸로 알려져서 삼성 조건하고 배당만 생각하면 대신 조건. 왜냐면 많이 주죠. 많이 주는데 감액 배당이라고 세금 안 내도 돼요. 내년에 만약에 대신 조건 배당 받으시면 그 공시를 했거든요. 그 이익에서 주는게 아니라 기존 자본금에서 뺏어 줘요. 그러면 배당세 15.4 떼고 주잖아요. 그걸 안 떼도 됩니다. 그래서 그 세금 면에서도 유리해서 저는 뭐 대진 조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원전에서는요. 원전에서는 당연히 대장주가 두산이 어빌리티 예 거기랑 그 건설주에서 현대 건설 현대 건설이 이제 그 미국의 홀택이라는 원전 회사가 있어요. 거기랑 같이 손잡고 올해 말부터 SMR 두기 건설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미국에도 진출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괜찮지 않을까? 항공주는 항공은요 대한항공이죠. 예. 대한항공이 대한항공이 차 같은 요즘 어떤가요? 진짜 많이 빠졌어요. 돈도 잘 보는데 인정을 안 해 줍니다. 그나마 그때 환율 급락에서 한번 오은 거예요. 오은 건데 돈은 잘 버는데 많이 빠졌죠. 사실까 항공주는 좀 억울할 수 있어요.
돈 이렇게 잘 버는데 왜 이렇게 주가 안가 가지고 보시면 진짜 못 갔죠. 근데 어쨌든 이익도 많이 늘어났고 환율 떨어지면 수해고요. 또 유가도 많이 떨어져서 저는 뭐 괜찮지 않을까? 다만 항공주는 이거를 뭐 몇 년 장기 투자하시면 안 되고 목표 수익률은 한 2, 30% 정도 이렇게 좀 생각하시고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이제 이사님 오시고 이야기 들었는데 그러면 좀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예금 채권 주식금 달러 비트코인 여러 가지 자산인데 어떤 자산을 좀 늘려가야 될까요? 아, 저는 지금은 한국 주식 한국 주식이 가장 매력 있다고 생각하고 뭐 조정이 좀 나온다면 하시고 채권 쪽에서는 미국 채권 사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미국 그 10년물 국채 괜찮고 근데 국채를 직접 투자하기 어려우니까 ETF 있잖아요. 미국 국채 ETF 그런 쪽 괜찮아 보이고 그다음에 저는 금보다는 비트코인 비트코인 나을 거 같아요. 다만 이제 최근에 올랐으니까 꼭 주의하실 건 변동성이 나올 때 그걸 이용하시고 그다음에 그 이제 통화 관점에서는 달로만 만약에 하셨다면 올해는 엔화 저는 엔화가 좀 괜찮을 것 같어요. 그런 쪽으로 한번 분산해 보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노름에 나오신 저희 시청자분들에게 마지막 투자 조언 한 마디만 주고 가신다면요. 네. 그러니까 이게 참 어렵죠.
뭐 그 영원할 것 같던 나스닥이 이렇게 빠지고 또 그 못난이 한국이 올해는 더 좋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거 보면 영원한 건 없으니까 뭐 항상 변화에 좀 잘 주목하시면 되겠고 또 지금 또 변화 생겼잖아요. 갑자기 무역 협상도 잘돼서. 근데 어쨌든 가격도 싸야 되고 뭔가 변화에서 좀 좋아지는 그런 기업들이 있다면 여러분들이 잘 좀 포트폴리오 구성하셔 가지고 좀 대응하시면 좋겠고 결론적으로 어쨌든 올해는 한국 주식 비중을 조금 더 예전보다는 한국 쪽에 좀 우의를 두고 투자하시면 어떨까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네. 자 어느 쪽에서 대통령이 되든 뭐 상법이 개증되든 뭐가 어떻게 되든 한국 고습비 3천을 좀 봤으면 좋겠다 생각 제발 좀 넘었으면 좋겠어요.
언제까지 한국 증시가 지금 증시가 코스피 한번 볼까요? 여기예요. 여기 월봉 보시면 요렇게 네. 이게 지금 몇 년도인 거죠? 그 2018년도. 예. 2 뭐 2018년도만 17년도 여기죠, 여기. 예. 그러니까 거의 한 10년 가까이 2천 넘은게이 사실은 2000 그때거든요. 9년 정도 제가 된 걸로 기억이 나는데 연봉 차트 보시면 여기거든요. 여기죠. 2007년도에 처음 2,000 찍었거든요. 그 사실 보면 20년 동안 20년 동안 2이에요. 600포인트. 아, 정말 앞으로 어떠지? 3천 넘기를 3천이 아니라 좀 제발 더 가야 될 텐데 지금보다는 더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다음번에 또 이사님 좋은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만 손님은 염성 이사님이었습니다. 지금 소준한 씨가 함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하였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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