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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9월 시장은 어떨지 매크로 변수에서부터 투자 전략까지 구체적으로 세워 드리겠습니다. 채슬리 투자자문은 박세익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지난주에 매크로변수측면에서 상당히 시장을 흔들었던 것이 미국 국채 금리, 장기체 금리를 중심으로 한 고공 행진엔이었습니다. 19년 내 30년물이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었는데 다행히도 미국 재무부의 바이백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약간은 하향 안정화되는 추세가 있긴 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잖아요. 이번 주 잭슨 미팅에서는 여기와 관련해서 어떤 시사점이 대두가 되게 될까요?
네. 우리나라 투자자분들 미국에서 열리는 이런 잭슨 미팅이에서 일어나는 일들까지 다 체크하면서 투자하셔야 되니까 굉장히 참 피곤하기도 하 한데요.이 잭슨 미팅에 대한 우리가 또 트라우마가 있지 않습니까? 2022년도에 페드가 금리를 공격적으로 올릴 때 그때 제론파월 이장님께서 잭슨홀에서 또 매파적인 발언을 하시는 바람에 8월 말, 9월 시장이 또 크게 하락했던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아마 많은 분들이이 잭슨놀 미팅에서 워시 의장이 어떤 말씀을 하실까이 부분에 대해서 어 많이 걱정들을 하실 건데요. 오늘 밤에 있습니다. 오늘 밤이 잭슨홀 홀에서 케빈 워시 의장이 아마 이런 [콧방귀] 부분을 강조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역시 인플레이션과이 장기 금리 그런데 나쁘게 얘기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어 그런데 지금 10년물 국채 금리에서도 보여주듯이 지금 미국 연방정부 부채가 40조 달러를 돌파했고 그죠. 어 30년물 국채 금리도 한대 5.31%까지 올라가면서 이게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렇게 넣어 보니까 어 2007년 그다음에 2008년에는 서프라임 무기지 글로벌 금융 위기가 왔었는데네 이런 생각들이 자꾸만 이제 들면서 우리 투자자분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예, 여기에 이제 재무부가 진화에 나서면서 장기체 바위백을 확대를 통해서 금리 급등을 좀 진정시키고자 하고는 있지만이 재정적자 자체가 이게 줄어드는게 아니다 보니까이 장기 금리에 대한 부담이 계속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어, 워시의장은 지금 취임 이후에이 금리 방향에 대해서는 상당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7월 FMC에서도 금리를 동결했고 최근 물가 지표 역시 연준이 쉽게 완화적으로 돌아서기 또 어려운 이제 상황이고요. 어 그리고 최근에 발표된이 7월 PC 물가도 전년 대비 3.7%로 좀 여전히 높은 상황입니다.이 패드의 목표 물가 수준은 2%이거든요. 그래서 어 지금 추가 인상을 해야 되는 상황이기는 한데이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라는 이런 얘기가 있으면 어 지금 과거 지난 달에 제가 어이 시간에 말씀드렸듯이 7월 29일 날 이설 FMC 회의 [콧방귀] 때문에 어 7월장이 조금 힘들 수 있습니다라고 했었던 이유가 어 연준회장이 바뀌고 금리를 올리게 되면 1987년 시월에 있었던 블랙만디 같은 상황이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이 7월 29일도 그렇고 이번에 9월 16일도 그렇고요.
패드가 금리를 올리는지를 많은 투자자들 분들은 이걸 예의 주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걸 저는 패드가 알고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7월 달에도 동결했고요. 결국 이번 9월 16일 날 이설 FMC에서도 결국은 동결은 하겠지만 지금 우리나라 금융 금통위에서도 금리를 올렸고 일본도 금리를 올렸고 전 세계 중앙은행이 지금 물가 때문에 금리를 올리는 그런 국면이기 때문에 여기서 어 금리를 올리지는 못하지만 아 금리를 낮출 수 있다. 이런 얘기는 어 나오기는 좀 힘들 거 같고요. 굉장히 그냥이 교과서적인 얘기로 담한 발표를 하지는 않을까 예, 그런 생각입니다.
네. 그렇다면은 이러한 말씀하신 것처럼 좀 담한 내용이 나온다면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좀 제한적이겠습니까? 네. 그래서 어 우리는 아까 말씀드렸던 22년 8월 달에 있었던 재론파 이장에 그런 매파적인 발언이 나올까? 예. 그걸 걱정을 하는 거거든요. 근데 그때는 22년도에는 23년 7월까지 금리를 계속 공격적으로 올렸었고요. 그때 당시는 자이언트 스텝이라고 해서 75 bpsp씩 올리던 국면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패드가 작년에 세 번, 제작년에도 세 번 올초까지만 하더라도 어 금리를 한두 번 내릴 수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하다가 지금 아이 물가가 올라오면서 금리를 다시 올려야 되는 거 아니야.
예, 요런 국민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매파적인 발언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요. 매파적인 발언이 안 나오는 것 자체만 하더라도 시장에서는 그렇게 악재로 받아들이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니까 매파, 비둘기 뭐 명확한 스탠스를 확인하기는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겠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한국은행 같은 경우에는 2회 연속 기준 금리 인상을 지금 단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이 백투백 인상의 효과를 또 확인을 해 보겠다라는 총재의 발언이 있었고 약간 6개월 전도표도 좀 완화적이지 않았습니까?
앞으로의 전망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네 그 우리가이 경상 수지로 지금 막대한 무역 수지 흑자를 내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기 때문에 저는 국내 주식 시장이나 부동산 시장에 흘러 들어가는 유동성은이 한국은행의 금리 정책보다는이 무역 수지의 영향을 좀 많이 받는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실 한국은행에서 어떤 금리 결정을 했는지 그 부분은 확인은 하지만 어 전체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미치는 역량은 그렇게 크지는 않다라고 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8월 금통일을 계기로이 국내 시장의 고점은 이번에 이제 나온게 아닌가? 예. 백투백으로 지금 3%까지 올려 나왔고요.
근데 여기서 더 올리게 되면 최근에 뭐 주식 시장은 좋았었지만 실질적으로 보면이 자영업을 비롯해서 국내의 내수 경기는 여전히 안 좋거든요. 네. 그래서 어 이번에 어 올린이 금리가 여기서 한 번 더 정도네 한국은행도 이제 그 점도표로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6개월 지금 점도표가 나오는데 3.25에 10명, 3.5에 여섯명 뭐 현 수준에 3.0에는 다명 요렇게 이제 찍어 놓으시긴 했었지만 여기서 올려봐야 이제 3.25 정도면 끝나는 거기 때문에 한국은행의 어 금리 인상은 뭐 크게 신앙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또 모두의 관심사인 반도체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반도체에 대해서는 약간 보수적인 관점을 요즘에는 견지를 해 오고 계신데 많은 분들이 반도체 그래도 또 우리가 연내에는 우상향 기조를 이어간다면은 연고점은 언제쯤 돌파할까 이게 또 관심사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네. 그동안에 뭐 [콧방귀] 5월 말부터 6월 계속 이제 반도체에 대해서는 좀 보수적으로 말씀드렸던 이유가 어 우리나라 반도체 너무 훌륭합니다. 삼성자 하이닉스 시가 총액에서도 보여지듯이 정말 이런 기업이 우리나라 기업이라는게 너무나 자랑스럽고 너무나 앞으로도 잘할 것으로 봐지고요.
그런데 늘 말씀드리지만 좋은 주식을 사는 거는이 좋은 기업을 사는 거랑 좋은 가격에 사는 거는 이제 다르다라고 말씀을 드렸었고요. 그래서 내년에 1,300조, 내후년에 100조 근데 내후년에 100조라는 그 이익 전망은 [콧방귀] 그게 과연 가능할까? 워낙 이제 반도체는 수급에 의해서 어 이익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내년 1300 내후년 1400에 대한 이익 기대로 올라간 주가는 아 좋은 가격은 아니었다 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어 하이닉스 250만 원 이상 그리고 삼성전자도 30만 원 이상에서는 조금 예 기다렸다가 사면 얼마든지 이제 좀 착한 가격에 살 수 있을 겁니다.
예 그런 말씀을 드렸었고요.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25만 원 밑에서는 저는 어 착한 가격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전자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이 파운더리가 지금 흑자로 돌아가고 있고 그리고이 [콧방귀] 파운더리는이 TSMC가 70% 이상의 점유를 가지고 가면서 지금 시가 종액이 3,000조가 넘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의 파운더리 점율이 다시 7%에서 다시 뭐 14% 이런 식으로 막 올라가더라도 시총을 거의 한 500조를 더 가져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어 지금 26만 원 뭐이 정도 가격에서는 어 앞으로 한 6개월 이내의 전고점을 돌파할 가능성은 한 50% 정도는 그래도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 들고요.
그리고 삼성전자를 보시면 지금 그 [콧방귀] 매물대가 나오는데요.이 우리가 훌륭한 기업이긴 한데 주식 투자를 할 때 이제 수급을 봐야 되지 않습니까? 항상 제가 강조하는게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고. 지금 삼성전자 개인 구간별 매물대를 보시면 여기 27만 원에서 30, 30에서 33, 33에서 36만 원.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어 개인 투자업자분들이 스마트하게 36만 원 이상에서 매도를 좀 많이 하셨었고요. 그래서 지금 6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의요 차트를 보고 계신데 또 밑으로는 21만 원에서 24만 원에 많이 사셨어요.
그래서 어 삼성전자를 투자하고 계신 개인분들은 굉장히 어 좀 스마트하게 투자를 하고 계신다. 그래서 21만 원에서 24만 원에 저렇게 많은 수량이 들어왔다라는 말은 저 가격대 되면 살 사람이 또 많다. 예. 요렇게 봐지고요. 반면에 이제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어 6개월 안에 전고점을 돌파할 가능성은 저는 한 20% 정도로 좀 낮게 보고 있는데 지금 하이닉스 개인 구가 구간별이 매물대를 보시면요. 6월 20일부터 8월 20일 요때 기간에 외국인들이 거의 뭐 한 88조 이렇게 엄청나게 많은 매도를 했을 때였는데요. 위에서 보면 28만 원에서 아, 280만 원에서 300만 원의 고점에서는 잘 팔시기는 했었어요.
어, 1조 한 8,800억 정도 매도를 잘하셨는데이 떨어지는 어깨에서 260에서 280만 원에 아, 많이 사셨습니다. 많이 사셨고 240에서 260 특히나 또 밑으로 내려오면요 220에서 240 예 여기서도 많이 사셔 가지고 지금 260에서 저기 200만 원 대까지 180만 원 대까지 어 꽤 많은 어 물량이 어 지금 어 매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저 매물대로 뚫으려면 외국인과 아니면 기관이 사면서 저 매물대로 뚫어 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국민연금은 또 주가가 올라오게 되면 어 그 전력적 자산 비중 때문에 사는게 아니라 오히려 팔아야 되는 상황이고요.
그러면 이제 외국인 수급을 우리가 봐야 되는데 외국인은 최근에요 기간 동안에 위에서 매도를 굉장히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이 아무리 매도를 했어도이 펀더멘탈이 좋아지면 또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죠? 어 그러면 외국인들이 언제 들어올까를 봐야 되는데 그 외국인이 이제 들어오기 위해서는이 10월 말에 이설 하이닉스의 실적에 아마 기대를 하면서 들어올 건데요. 지금 HBM4나 차세대 메모리 수요는 여전히 강하다라는 걸 어제 아침에 발표됐던 M비DI의 실적 발표해서 아주 좋게 나왔습니다. 앞으로 어 다음 회계년도 매출이 뭐 70% 이상 증가할 수가 있고 그게 메모리 병목 상황을 가정하고서도 70%라고 했거든요.
그러면 오 메모리가 약간 물량이 늘어나더라도 다 해 다 어 수요가 다 있구나 이런 어떤 긍정적인 메시지를 줬었는데요. 그렇다면 D램 가격이 여기서 2018년 하반기처럼 피가 떨어지지는 않는다라는 거는 좀 확신을 줬습니다. 그리고 2027년에도 AA 설비 투자 확대는 계속 지속되고 있다라는 걸 구글이나 메타이 빅테크를 통해서 알 수가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어 외국인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언제 들어오냐면 할로윈 전략이라고 10월 말에 들어와서 내년 5월에 파는 그 전략으로 어 투자가 들어오는 외국인 해치 펀드들이 꽤 많습니다. 그 외국인 수급은 9월 달에는 안 들어옵니다.
9월 달에는 미국 정부의 그 회계년도 마감도 있고요. 그래서 북클로징 미국 회계년도의 마감과 함께 북클로징되는 그러한 해치 펀드들이 많기 때문에 조금은 예, 조금은 9월 중순 때까지는 좀 답답한 흐름을 보일 것이고요. 하지만 어 10월 달부터는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조금은 의미없 의미 있는 반등이에 10월 달부터 시작될 거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지금 저점을 높여가는 시도는 계속해서 있을 수 있겠지만 9월에는 약간은 전체적인 정체적인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겠다. 10월 말부터 SK 하이닉스의 실적을 확인한 이후에 주가가 상승 탄력을 낼 수 있겠다라고 말씀해 주신 건데 9월에 우리가 어떤 모습을 또 주목을 해 봐야 할지 반등의 시도가 어떻게 나올지도 궁금합니다.
네. 우리가 7월 달에 아니 어떻게 9,300에서 5,200이나 이렇게 빠지는 이런 경험을 과거 한 적이 있었나? 물론 2008년 10월 달에 리만 브라데스가 파산을 하고 그러고 나서 10월 달에 글로벌 정시가 다 같이 폭락할 때 40% 빠진 적은 있었지만 우리 시장만 이렇게 빠진 적은 없었죠. 그래서이 사례를 아 1987년 10월에 있었던 미국의 블랙만데이와 비슷한 상황으로 봤고요. 그 블랙만데이가 소위 말해서 이벤트 드리번 약세장이라고 해서 이벤트에서 확 빠졌다가 다시 회복하는 그림인데 그 블랙만데이 때의 SP 500의 차트를 보면 처음에 바로 V자로 못 올라옵니다.
그래서 낙폭에 38% 회복했다가 또 밀렸다가 어 약간 지지부진한 그런 횡보 조정을 하고 나서 스멀스물 올라오거든요. 예. 그렇기 때문에 9월 달은 그런 비슷한 흐름이 지금 우리 시장에서도 펼쳐지고 있고요. 그래서 역발상 투자를 하시라고 8월 전망을 말씀을 드렸었는데 어 9월 중승까지는 계속 역발상 투자 하셔야 됩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포함한 그런 대부분의 종목들이 여기서 빠지면 오히려 이제 매수를 하셔도 되고 올라가면 이제 10월 달부터 내년 어 봄까지는 강한 어 랠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번 9월 달의 전략은 어 조정을 받을 때 저가 매수를 하는 그런 전략으로 대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조정시 저가 매수 관점에서 대응을 하자 9월의 전략까지 세워 주셨습니다.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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