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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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물가·금리·병목 완화 신호를 근거로 국내 증시 바닥은 다지고 있으며 내년에도 한국 비중을 줄일 이유는 없다는 입장. [연준·금리] 연준이 테이퍼링 방침은 밝혔으나 속도가 완만할 것으로 보이며, 장기금리 상승은 경기 개선 신호로 긍정적이라고 평가. 단기금리 급등과 장단기 격차 축소는 긴축 우려 요인이나 최근 장기금리 상승 흐름은 긍정적. [인플레이션] 인플레 우려는 일시적 공급 병목에서 비롯된 것이며 점차 정점을 지나고 있다고 봄. 근거로 물류비(컨테이너 운임) 하락, 석탄·천연가스 등 원자재 가격 하락, 비철금속 약세 등을 제시. 한국 소비자물가 4%대는 통신비 감면 효과 소멸 등 일시적 요인 포함, 근원적으로는 3% 안팎이라 과도한 우려 불필요. [종목·업종] 현대차는 병목 피해 및 실적 우려 반영 후 주가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 차량용 반도체 업체는 생산 증가와 매출 상향 기대를 근거로 긍정적으로 언급. [국제유가] OPEC 관련 회동(11월 29일 예정) 및 이란 협상 가능성 등을 언급하며 유가 상승 모멘텀은 제한적이라고 봄. [시장 전망] 코스피 3000선 부근을 바닥으로 보고, 해당 구간에서 중립적 분할 매수 관점 제시. 하반기 주가 흐름에 대한 근거 기반 대응을 권고. [자산배분] 구독자 질문에 대해 미국 주식 일변도보다 한국 주식 병행을 추천. 내년에는 미국 주식의 높은 수익률이 지속되기 어렵고, 한국 주식의 상대 성과가 나을 것으로 전망. 미국 인프라 투자 확대와 중국 투자 증가 등을 근거로 한국 중간재·설비 관련 기업의 기회 언급. [리스크] 인플레가 예상보다 장기화되거나 병목이 지속될 경우 기업 마진 훼손 가능성, 한국의 원자재 수입 비용 부담 및 환율 영향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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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님께서 질문 보내주셔서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내년 미국과 친북 투자 비중을 어떻게 가져가는 것이 좋을지 부탁드립니다. 라고 이제 춤췄다 지금요 많은 분들이 타미 국화를 몹쓸 살고 이해하며 심정을 해야 하는데 저는 그 말씀을 드릴게요 어차피 한국도 하심이 또 같이 하시는걸 추천 드리지 일방적으로 미국 말하는건 저는 좀 그 추천드리지 않고 혹시 작년 말 하구요 올해 초에 기억나세요. 단적으로 있을 것 같아요. 그때 제가 상담받은 것 중에 테리 문자 하세요. 당시엔 한국인 육군 훨씬 을 파세요. 그래서 미국 조식 하시던 분이라 환 빛깔 떨어진 제가 이 중 오잖아요.
물어보세요. 지금 미국 주식 같을 거야 한국으로 다니까 접하는 5008 셔야 이렇게 찍었어 1월 1일로 손해 봐 미국 조식을 나쁘다 가 아니라 한국의 베어 이게 떨어지지 그니까 많은 분들이 것보다 이제 한국으로 진짜 탁 아내나 미국주식 하시던데 별거 어떻게 됐죠. 그냥 가만히 계신분들이 훨씬 더 생각 많이 했겠죠. 지금도 똑같은 회복 안된다고 그냥 무턱대고 우리 고까지 마시고 저는 한국을 뭐 예를 내면서 내가 한국명 하셨던 분이라면 자산의 모의를 이러고 있어요. 예 근데 만에 대한국 만 했다 그러면 8000만원 정도를 한국 하시고 그런 2천정도 미국 하는 목표가 정모 때 약간 제 서 자작맵 것처럼 1억 달러가 잊지도 해주니까 그러면 좋은데 한국의 안되니까 이렇다 던져 버리고 그냥 여기 제 미국으로 닦았다고 있겠구나 그건 씻자 않은것 같아요.
예 왜냐면 내년에 저는 한국적인 씨가 퍼포먼스가 좋을 거로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냐 올해 미국의 너무나 죽었잖아 요 근데 계속 좋을 순 없어요. 포 보면서 계속 좋을 순 없고 미국의 좋았던 이유는 이병모 평상 하고 이 플레 문제에서 대 영주들이 자유로워야 급히 애들이 별로 없잖아요. 가급적 말하니까 근데 내년에 한번 생각이 없어요. 이 현상이 계속될 거야 그러니까 이 거에요. 공급 병목현상 기대이상 인플레가 나는 내년에 들여 질 것 같다 올해 보다도 심해질 것 같다 이러실 문의는 뭐 읽음 맞아 미국으로 닦아 나타나는 것도 방법에 근데 저처럼 아까 형상은 어느 시점부터 이미 증을 해 줘 되기 시작하고 있을 조금씩 그래 인플레 도 좀 꺾인다 이거에 동의를 하신다면 저는 오히려 함 꼿아 되는 게 맞지 않아요.
왜냐면 피해 주잖아요. 완화되며 피해주는 더 많이 갑니다. 그리고 하나 더 있는게 이번에 코오롱이 알고 때문에 전세계 기억들이다 이제 느낀게 뭐냐면 제고 로만 써야 됩니다. 적정 재고 이상을 시작해요. 무슨 얘기나 설비 초청 하구요 설비투자 하며 않고 안에 중간 제가 수요가 만나세요. 한국 맵 뼈 링은 중간체 꼽혀 자네요. 미국의 기업이 더 중국이나 한국 기업들의 서로 많아요. 투자를 굉장히 할 수 하셨고 또 미국 발 전 대통령도 지금 투자 하고 싶어서 난리가 났는데 법안 통과 안되서 전에 뭔가 짜증나게 쓰셨어요. 시작할 테니까 근데 연중 안도는 쯤 줄이 지만 미국은 정부가 돈을 풀어 줍니다.
중국도 내년 하고 내 운영까지 머서 그쪽에 되게 많네요. 굉장히 투자 만약 얻은 야 이런거 보면 은 인프라 투자는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인프라 투자에 한국은 쉼 수애 복합 싫다 싫어 아예 제조돼 있으니까 이런거를 우리가 기대를 한다면 한국의 안된다고 포기할 단계는 아닌 것 같은데 지금 좀 뭐 장애 누구나 똑같아요. 저도 사실은 요즘에 뇨 병 속에서 한국정치 * 오이 1개 5 싶지가 않았습니다. 그거 가작 할꺼라고 막 짜증이 나요. 적색 있는데 투자 맘대로 하면 더 힘드시겠어요. 그 심정을 이해하는 데 이럴 때일수록 한번 더 냉정하게 예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한국 절 17년 비중으로 처럼 줄일 이유가 없고 예 오히려 내년에 본다면 더 내릴 때가 아닌가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order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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