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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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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비트코인 올인? '이건' 의심해봐야 합니다 (오태민 작가 / 2부)

신사임당 · 2024-12-22 · 유튜브 시청 161,502 · 게시판 조회 2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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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이제 당선되면 비트코인에 대해서 엄청난 뭐 전략 비축이 든가 뭐 이런 걸 막 쏟아낼 거라고 다들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우리는 그럴 기대를 하면서도 한편으로 의심을 좀 해봐야 돼요 트럼프는 현실 정치인이 비트코인이 가는 거는 중장기적으로는 맞는 말이지만 그렇다서 내년에 미국이 뭐 비트코인을 진짜로 제도화를 한다거나 진짜로 막 전략비축 한다거나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이번 비트코인에 강한 상승이 있었던 이유는 트럼프 당선 있니다. 트럼프가 친 비트코인 된 이유를 뭐로 보시나요. 그 내막은 저도 잘 몰라요 그냥 추정을 할 뿐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에 조지아주에서 기소를 당하고 먹그 샷이라는 걸 찍었어요.

그 굉장히 치욕스러운 사진인데 이분이 워낙에 재밌는 분이다 보니까 그걸 가지고 nft 만들었죠. 그러면서 아마 본인도이 새로운 산업에 눈을 뜻인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그 아들들하고 친한 페이팔 출신들 뭐 일런 머스크 AI 그리고 가상자산 백악관 자문관으로 뽑힌 그런 멤버들 그다음 부통령 제이 디벤스 이런 무리들이 아들 벌들이 든요 그 아들 벌들이 뭔가 트럼프한테 레슨을 줬거나 어쨌건 그들과 대하는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도 뭐 1리가 있네라고 생각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관심 있는 거는 부통령 제디 벤스 페이팔 피터 티엘과 일런 모스크가 비트코인이나 가상 자산을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이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저는 관심 있게 보고 있는데 글쎄요 한번 봐야 알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비트코인이 자유주의를 전파하는 수단이라고 보는 거 같아요.

자유주의라는 거는 뭐 우리가 서구의 어떤 그런 도도한 흐름이라고 보기도 해요. 개인의 자유를 최우선으로 하는 가치관이고 근데 자유주의는 그 자체가 온전하게 성립될 수 있는 철학 체간 아니에요. 왜냐면 우리가 무인도에 살지 않고 사회 속에 살기 때문에 그 인간의 개인의 자유를 증진할 수 있는 것은 집단적으로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누군가는 집단이 헌신을 해야 되는 거죠. 그게 이제 국가인 거죠. 그래서 국가는 우리가 징집을 당하듯이 국가는 개인을 희생시켜서 어떤 가치를 보호하려고 하는데 결국 어떤 가치면 개인의 자유란 말이죠. 이게 자유주의 어떤 그런 맥락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자유가 마치 진짜로 그 미국 헌법에 나오는 것처럼 하늘이 개인한테 자유를 주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선언적인 거고 현실 국가가 우리하고 투쟁해서 우리의 자유를 가져가면 우리는 자유가 없는 거예요. 그런 나들 많이 보잖아요. 그죠. 그래서 자유주의라는 건 어떤 그 자유를 보장할 수 있는 어떤 시스템이 있어야 되는데 그 시스템은 집단적으로 만들어야 되는 거죠. 지구 전체적으로 보면이 템을 집단적으로 만들어 내는데 미국이 소모되고 있단 말이죠. 미국을 자유의 제국이라고 불러요 그니까 자유주의를 전파하는 제국인 거죠.

그 자 말 자체가 모순이 제국주의라는 거 자체가 남의 나라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속성을 갖고 있는데 미국은 자유를 전파하려고 남의 나라한테 이래라 저래라 한다는 거죠. 어떻게 모순이지만 또 말이 안 되는게 아니에요. 왜냐하면 우리가 탈레 반에서 받듯이 그냥 내부로 두면 각 개별 로할 정부가 자기 국민들한테 자유를 주는 방향으로 가는게 아니라 자유를 억압하는 방법으로 가잖아요. 그러니까 미국은 스트스 폭격기를 가지고 너 자유를 줘 이렇게 하는 거란 말이죠. 근데 거기에는 비용이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달러가이 대표적인 건데 그러면서 미국이 병들고 전 세계도 그 미국의 자율주의 확산을 위한 이상주의 외교 정책이 성공적인게 거의 없어요.

다 실패했거든요. 근데 꼭 그렇게 할 필요가 있느냐 무역을 하고 하면 점점점 자유 가 전파되는 거 아니냐라는 어떤 순진한 발상도 했었어요. 대표적인게 클린턴 정부 때부터였다고 생각을 하는데 싸우지 말고 무역하다 그래 가지고 중국이 여러 요건이 안 되지만 WTO 가을 시켰어요. 왜냐면 중국이 굉장히 그 폐쇄적이고 집단적인 나라지만 정치도 자유가 없고 근데 우리 사람들은 중국이 자유화 됐다 그래 가지고 중국이 당이 두 개가 있는 줄 아는데 중국은 투표 안 합니다. 그냥 일당 독재에 그런 중국도 미국하고 전세계가 무역을 하다 보면 점점 자유화 될 것이다라는 어떤 그런 생각이 크린턴 정부 때 있었어요.

근데 그게 한 10년 전부터 완전히 자신감을 상실한 거죠. 왜냐면 중국을 봤더니 자유무역을 통해 갖고 어든 도우다가 자기네 나라를 통지하는 나라로 만들고 있단 말이죠. 우리 서구의 존재 의는 자유주의를 확산하는 것이라는 그런 철학이 다들 조금씩 갖고 있어요. 그걸 아주 강하게 믿는 사람이 이상주의자 그거보다는 뭐 다른 걸 중시하는게 현실 주의자인데 없는 건 아니에요. 그런데 딱이 사람들이 봤을 때 비트코인이 딱 튀나온 거란 말이죠. 비트코인이 처음에는 되게 부정적으로 보였을 거예요. 왜냐면 이거 가지고 마약도 도 하고 그다음에 북한 같은 나라가 이걸 가지 이용해서 착취도 하고 해킹도 하고 근데 가만 보니까이 비트코인이 자유의 적들한테 도움이 되기보다는 자유의 친구들한테 도움이 된단 말이죠.

왜냐면 비트코인은 검열 저항성의 속성이 있는데 나이지리아 정부가 비트코인 거래소를 불법화 시켰지만 나이지리아 국민들 중에 똑똑한 사람들은 비트코인 열심히 사용해요. 왜냐면 나이지리아 돈이 나이인데 2024년 한해 동안 달러 대비 가치가 반토막이 났어요이 똑똑한 사람들이 나이지리아도 아프리카사람 꽤 잘 나가고 거든요. 거기서 외국과 거래하는 사람들이 달러로 받으면 국가가 그 달러를 그냥 전달을 안 해 주고 자기나라 돈으로 바꿔서 전달해 주는데 암시장 환율이 시장 확률인데 암시장 환율로 안 하고 공식 확율로 하니까 엄청 손해를 보는 거죠.

그니까이 사람들이 달러를 바꾸는 일 안 해요. 근데 비트코인 받고이 하거든 비트코인 줘 그럼 내가 너 컴퓨터 프로그램 짜 줄게 뭐 이런 식으로 하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아프리카에 똑똑한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거죠. 또 중동은 여성들이 은행 계좌도 못 만들어요. 왜냐면 사라이 법에 의해 가지고 여성은 독립적인 경제권을 가지면 안 돼요 그래서 오빠나 남편이나 아빠의 계좌를 통해서 경제 활동을 하거든요. 딱 착취 밖에 딱 좋은 구조 아아 자기가 아무리 이래도 다 돈이 남편한테 간다거나 오빠한테 간다거나 아빠한테 가는 거잖아요. 이런 여성들 중에 똑똑한 여성들이 비트코인을 받아요.

왜냐면 비트코인 은행을 통해서 오지 않으니까 내가 암호만 지키면 아빠도 오빠도 남편도 못 뺏어요. 그 이런 걸 이제 1군의 자유주의자들이 본 거예요. 야 비트코인 이거 자유를 전파하는데 아주 탁월한데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죠. 그래서 그래서 미국이 만약에 비트코인을 활성화시키면 여러 나라에서 곡소리가 날 거예요. 예를 들면 베트남 아프리카 캄보디아 남미 그리고 대표적으로 중국 북한 이런데 똑똑한 사람들은 어떤 식으로든지간에 외국과의 거래에서 비트코인을 사용할 거예요. 그러면 그런 각각의 나라들 이거를 막고 싶지만 못 막을 거고 결국 그러면서 이제 그 어떤 팀의 균열이 가겠죠.

그걸 이해하고 있는 거 같아요. 교수님께서 처음으로 트럼프가 비트코인의 진심이다 느꼈던 적이 언제 인가요 아주 잘 모르겠어요. 아직도 진심이라는 생각은 확실하게 들진 않아요. 요새 이제 가격이 다 올라가니까 다들 취해서 트럼프가 이제 당선되면 이제 공식적으로 이제 정책을 시작하면 뭔가 비트코인에 대해서 엄청난 뭐 전략 비추기 든가 뭐 이런 걸 막 쏟아낼 거라고 다들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우리는 그럴 기대를 하면서도 한편으로 의심을 좀 해 봐야 돼요 트럼프는 현실 정치인이 현실 정치인은 늘 표에 움직이죠. 비트코인은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가격이 계속 오르지 않고 폭락하기 때문에 트럼프가 지금은 비트코인 가격 막 축하한다고 하지만 우리가 이런 상상을 해 봐야 돼요 트럼프 지금은 허니문 기간이기 때문에 트럼프의 적들이 아직 어떤 구심점을 만들지 못했어요. 약채 지금 그러니까 지난번 선거에서 충격을 받고 지금은 이제 우울증에 빠져 있는 거죠. 근데 뭔가 구멍이 나오면 예를 들어서 뭐 경제가 갑자기 안 좋다거나 비트코인 가격이 폭락한다 그거나 그러면 그걸 구심점으로 해 가지고 세력화 되거든요. 그러면 트럼프 입장에서는 거리를 둘 수밖에 없어요. 정치는 생물이기 때문에 우리가 비트코인이 가는 거는 중장기적으로 로는 맞는 말이지만 그렇다서 내년에 비트코인이 당장 뭐 가시적으로 미국이 뭐 비트코인을 진짜로 제도화를 한다거나 진짜로 막 전략 비축가 한다거나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우리가 모두 기대했지만 12월 10일에 마이크로소프트 주주 총에서 비트코인을 일부 담는 것을 거부했어요.

그니까 늘 역사라는게 이렇게 하나의 방향으로만 있는 건 아니에요. 그 안에서도 계속 역류가 있는 거거든요. 특히 정치한 뭔가를 기대하는 거 굉장히 조심해야 됩니다. 정치는 하루사리 인생과 비슷해요. 그래서 저는 지금도 트럼프가 본인이 생각하기엔 진심일 수 있는데 제가 트럼프의 진심을 안 믿는다는 차원이 아니라 저는 정치적인 실력을 믿지 않아요. 뜻한 말의 대로 되지 않아요. 특히 지금은 그래요. 어느 대통령이든 당선되고 나면 매스컴이나 이런 데서 공격을 자제해요. 그런데 이제 본격적으로 출범을 하면 공격이 거세게 들어옵니다. 일론 머스크가 정부 여부 수장으로 내정됐습니다.

가상화폐 시장에서 일론 머스크의 영향력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시나요. 일론머스크 확실히 도찌 코인한 영력이 있죠. 도지를 띄우 하니까 그리고 혁신위원회 간판도 도지 아아 그래서 일러 모스크가 진짜 도지는 어느 정도 애 애정 갖고 있는 거 같고요 그 애가 운영하고 있는 플랫폼인에서 도지를 팁으로 준다거나 뭐 하는 거 뭐가 뭘 할 때 도치를 가지고 한다거나 하는 건 가능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일론머스크가 뭐 비트코인에 대해서 그렇게 강한 영향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이는 어떤 내용인가요는 뭐 브릭스가 뭘하는 거 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어요.

왜냐하면 저는 지정학을 관심 있게 공부하는데 브릭스 자체가 지정학적 개념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브릭스가 미국에 대한 대항마가 될 수 있는 어떤 세력은 안 돼요 왜냐면 브리스는 나라들이 지정학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나라들이 아닙니다. 저는 그런데 뭐 여러분들은 알아서 공부하시면 되는데 브릭스가 이제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게 이제 브릭스를 묶고 묶고는 있죠. 스테이블 코인으로 미국 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다는 내용의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트럼프 에서 우리가 주의깊게 봐야 되는 거 중에 하나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전망이에요.

트럼프 핵심 인물들이 단지 비트코인만 공부한게 아니라 스테블 코인에 대해서도 공부가 되어 있다고 보는데요. 트럼프가 적어도 권자 있는 동안에는 디씨가 추진될 가능성이 되게 없어요. 달러 C bdc 왜냐면 공양 내용이었고 그리고 그것은 트럼프 지지층의 어떤 성향고 비슷해요. 총기 옹호론자들이 트럼프 지지층의 핵심 중에 하나거든요. 뭐 그들이 세력이 크진 않지만 총기 옹호론이 아는게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무슨 뭐 로비를 받고 이러는 거라고 보이지만 그게 아니고 그 미국의 어떤 헌법적 정신나 관련 있어요. 개인의 자유 아까 얘기했지만 개인의 자유가 어디까지냐고 했을 때 자신의 자신을 지키는게 정부한테 의지하는게 아니라 내가 지킨다 뭐 이런 철학이든 그들에게 비트코인은 너무나 이렇게 성향상 맞지요 그런데 그들 입장에서는 cbdc 국가가 내가 돈을 쓰는 걸 다 들여다보는 거니까 프라이버시 문제에서 걸려요 그러니까 트럼프가 cbdc 금지하겠다는 것은 외형적으로는 그런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세력에게 호소한 거고 고요 실제적으로는 상업 은행들의 로비에 의해서 움직인 거예요.

스비디 시가 나오면 상업 은행들이 되게 곤란해집니다. 왜냐면 중앙은행은 은행들의 은행인데 중앙은행이 대차대조표의 부채 안에 개인들을 쭉 나열 한다는 거거든요. 개인들은 원래 중앙은행의 고객이 아닌데 미텔 cbdc 경우 중앙은행이 개인들을 고객으로 삼는 거예요. 개인이나 기업을 이러면 우리가 내가 스마트폰으로 달러나 원화 cdc 받았는데 그걸 다시 내가 신한 은행이나 한안 은행에 넣어 놓을 필요가 없잖아 이자도 거의 안 주는데 그러면 걸 당자 금이라 그러는데 친한 은행이나 하화 은행은 당자 예금이 없는 거예요. 통계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은행은 어떤 장사를 하는 거냐면 고객들이 당장 찾을지도 모르는 당자 예금을 기본으로 해 가지고 장기 대출 합니다.

그게 가능한 건 뭐냐면 한꺼번에 찾지 않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대시가 나오면 이론적으로 상업은행의 자산 중에 한 절반이 없어지는 거예요. 상업은행은 장기 저축만 가지고 장기 대출할 수밖에 없는 거죠. 상업은행 망해요. 그러면 그래서 cbdc 미국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한테 굉장히 어려운 선택지인 미국이 물명 cbdc 선택하면 각국의 중앙은행들도 폐업 상태가 돼요 그래서 굉장히 처음부터 어려울 거라고 봤는데 역시 트럼프 대통령의 공약이 cbdc 반대였고 그러나 스태브 코인은 다르죠. 스태브 코인은 미국 정부가 만든게 아니라 민간업자들이 만들었는데 인기가 많아요.

그래 가지고 스태브 코인은 달러 스테블 코인이 대세 든요 위아나 스테블 코인이라 그가 유로 스테블 코인이 없는 건 아니겠지만 사람들이 원하지 않아요. 그래서 유럽에서도 스테블 코인 인기가 높은데 달러 기반입니다. 그다음에 중국 자본들도 달러 기반의 스테블 코인을 써요 이거 이것을 처음에 미국은 막으려고 했어요. 왜냐하면 이게 사실은 은행업에 대한 도전이든 근데 이걸 가만 생각해 보면 달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거거든요. 달러를 지금은 외국의 중앙 은행들만 보유했는데 이제 기업들과 개인들이 달러로 보유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거예요.

스테블 코인을 통해 갖고 그래서 미국은 굳이 그거를 막을 생각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 맥락에서 미국이 달러 수요가 증가하니까 부채를 갚는다는 건 좀 황당한 이야기지만 부채 때문에 생길 수 있는 달러의 어떤 신인도가 하락하는 것은 막을 수가 있겠죠. 달러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테니깐요 뭐 그 정도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비트코인#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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