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테슬라 상승 이유, 적정주가 500달러 근거

전인구경제연구소 · 2024-07-02 · 유튜브 시청 191,176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드디어 테슬라의 시간이 온게 아닌가 싶을 정도인데요 테슬라 주가가 그저께 5% 넘게 오르고 어젯밤에 99% 넘게 올랐어요. 장중에는 10% 넘게 올랐었습니다. 한 달 동안 주가가 30% 넘게 올랐는데 그거를 왜 이제 발견했을까 이제 사도 되냐 이렇게 보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크에서 홀로 소외됐던 테슬라가 다시 오르니까 내 이럴 줄 알았다 이러면서 지금 사면 안 되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 같거든요. 주식 투자는 참 신기한게 뭐냐면은 주가가 떨어질 때는 안 사 고 싶고 오를 때는 사고 싶어집니다. 테슬라 주가가 상반기에 150달러 수준이었을 때만 해도 온갖 저주를 하죠.

아 그 기업은 안 돼 그럴 줄 알았어 테슬라 악재들이 상반기 쏠려서 나옵니다. 직원도 해고하고 생산량도 줄이고 재고는 늘어나고 안 팔리고 그런 상황들이 있었던 거죠. 그러다가 이제 주가가 오르니까 사람들이 희망 회로를 같이 돌리기 시작해요. 미국 주식 하는 사람들한테 테슬라는 누군가의 첫사람 같은 설렘을 주는 주식이 이성보다는 감성에 영향을 많이 주는 주식입니다. 시장에서 테슬라가 엔비디아만큼 가슴을 뛰게 만드는 대중적인 주식은 못 본 거 같아요. 테슬라 인도량은 보면 알 수 있거든요. 예상보다 잘 나왔습니다. 전분기보다 4만 대를 더 팔았는데요.

생산량이 41만 6,000대 판매량이 44만 4,000 대가 나왔어요이 덕분에 제고가 11만 대로 급격히 줄었습니다. 이제 이전 수준으로 돌아왔죠. 생산을 줄인 상태라서 제고가이 속도로 급격히 감소하면 3분기에는 11일 수준 4분기에는 5일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내년부터는 테슬라 가격 인상 뉴스를 볼 가능 능성이 생기거든요. 주가가 급격히 오은 이유는 이것 때문이라 보는데 가격을 올리면서 생산량을 증가시켜 그렇게 제고 관리를 하면요 단가랑 수량 모두 증가시킬 수가 있습니다. 테슬라 내년 EPS 3.5달러 내후년이 4.5 달러예상 돌변하게 되면은 상향 시켜야 되겠죠.

예를 들어서 내년에 4.5 내후년에 5.5 정도까지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내후년에는 47배 41배 떨어집니다. 빅테크 기업들 보면은 per 30배 리들 있거든요. 테슬라 같은 경우는 30대보다 조금 더 높게 적용해 주는데 그러면 지금 주가가 나쁘지 않다라고 볼 수 있겠죠. 주식은 사람들이 공포스러워 하고 두려워하는 곳에 투자를 해야 됩니다. 올해 상반기에 엔비디아는 호재만 있었어요. 그리고 테슬라는 악재만 있었거든요. 장기적으로는 어 공포에 있는 주식들을 투자해서 나중에 이게 한의에 찼을 때 파는게 더 낫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해 볼 수 있잖아요.

상반기 테슬라 주가가 150 달러까지 내려왔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했었어요. 비난만 했었습니다. 근데 어쩔 수 없는게 주가가 떨어 지면은 뉴스들이 비난이 많이 등장해요. 이유를 찾는 거죠. 대중들이 봤을 때도 이런 이유를 가지고 주식을 사기에는 좀 부담스러운데라고 하면서 살 수가 없습니다. 근데 이제 주가가 서서히 오르면서 호재의 이유를 찾기 시작하죠. 뉴스들이 긍정적으로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고 이제 기대감이 없는 상태에서 조금씩 호재가 나오면서 기대감의 주가가 바로바로 반응을 하는 거죠. 그렇게 한 달 동안 30% 올랐다 저는 생각을 합니다.

뭐 말로는 악재에 사야 된다라고 하지만 이게 실제로 투자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손이 움직이 지가 않아요. 탐욕에 있을 때 주식을 사면 안 된다라 말하지만 꼭 그때만 되면은 그 주식을 정말 사고 싶어집니다. 대중의 심리를 역행하는 연습을 해야 되는데 그게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계속 그런 기회가 있으니까 연습을 해 보는 건 어떨까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 나온 큰 호재는 중국에서 자율주행 fsdl 올해말부터 판매할 가능성이 생긴 거거든요. 베이징이 자율주행차 조례를 발표할 정도로 테슬라의 지금 우호적인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캐시우드 같은 전문가들은 테슬라의 향후 매출 90 퍼를 fsd ES 나올 거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fsd 매출이 시작되면 테슬라의 주력 매출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바뀌죠. 하드웨어는 찍어낼 때마다 비용이 들어가는데 소프트웨어는 찍어내는데 비용이 나오지가 않아요. 이익이 무한대로 늘어날 수 있다는 거죠. 그날이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가깝다고 느껴지면 보통 테슬라 주가가 오르고요 멀다고 느껴지면 하락합니다. 이번에 fsd 가까이에 온 거 아니야 이런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거죠. 그리고 미국 대선 관련주가 하반기의 영향을 받을 건데요 재밌는 점 은 머스크가 트럼프와 가까운 사이라고 발언을 했어요. 캐시우드 트럼프의 투표할 거라 밝혔거든요.

트럼프 수혜주가 테슬라가 될 수 있다는 거죠. 바이든이 돼도 친환경 관련주인 테슬라는 나쁘지가 않습니다. 그 지금 테슬라는 대선에 상관없이 양쪽 다가 괜찮은 주식이 됐거든요. 다른 주식들은 그렇지 않아요. 바이든이 되면은 이게 유리하고 트럼프가 되면 여기가 유리하고 이렇게 나뉘 있는데 테슬라는 굉장히 독특한 포지션을 쥐고 있다 그런 점에서 대선 리스크를 회피할 수 있으니까 일시적으로 수요가 몰릴 수도 있다라는 거죠. 테슬라 주식을 지금 사도 되느냐이 질문을 많이 할 건데요 한 달 전에 샀다면 리스크가 낮았죠. 지금은 30% 오른만큼 리스크를 안고 사야 돼요 예전에 손정의 회장이 했던 말인데 50% 확률로 투자하면 리스크가 너무 크고 90% 확률로 투자를 하면은 먹을게 없다 적당히 어느 정도 프리미엄을 주고 확률이 어느 정도 됐을 때 들어가야 된다라고 볼 수 있거든요.

투자라는게 리스크와 고수익 사이에서 그 중간 좋은 지점을 찾아야 되는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테슬라 적정 주가는 저는 5년 뒤에 500달러로 보고 있거든요. 캐시 후드는 5년 뒤에 2,600 달러를 보고 있습니다. 저렇게 될 수도 있겠죠. 근데 캐시 후드는 비트코인도 20억 간다고 주장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의 현실성 보다는 정말 긍정적인 상황이 다 도래했을 때를 보는 거 같아요. 그리고 캐시우드 자체가 남의 돈을 끌어다 투자를 하는 사람이다 보니까 저렇게 관심을 끌어야 되겠죠. 그런데 우리는 내 돈 내서 투자하는 사람이니까 보수적으로 투자를 해야 되겠죠.

테슬라는 자동차만 파는게 아니라 여러 사업을 합니다. 주력은 전기차 근데 이게 나중에는 fsd 주력이 될 거 같고요 우선은 보조적으로 에너지 저장이 그가 가정용 태양광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보험도 하고 있고 로봇도 만들고 있죠이 사업들이 5년 뒤에 얼마나 돈을 벌어 올지 예측하는 거는 정확도가 많이 떨어져요 그래서 좀 보수적으로 잡고 그 이상 부는 보너스라고 보는게 좋습니다. 테슬라를 투자하려면 테슬라의 계획이 가시화되는 시점까지는 들고 있는게 낫겠죠. 예를 들어서 기업이 투자한다 그러면은 그 기업이 혁신을 하고 변화를 잃어서 수익을 챙겨가 하는 시작점까지 투자를 해야 된다 생각하거든요.

기업마다 다르겠지만 테슬라 같은 경우는 5년 정도는 투자해야 된다라 보는게 맥킨지에서 로보 택시가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면 2028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로보 택시가 되면은 테슬라가 자율주행차 시장에서 주도권을지는 시점이든 그것까지 보고 나서 투자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니까 5년 뒤에 2029년 매출 성장세를 가장 높게 쳐줄 시기입니다. 그래서 5년은 투자를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하는데요. 로보 택시가 등장하면 교통 수단의 개념이 많이 바뀌 돼요 택시 공급이 늘어나니까 언제든지 필요할 때 저렴하게 자동차를 구해 쓸 수가 있겠죠.

보다시피이 향후에 로봇 택시가 등장하게 되면은 개인용 자동차 판매는 급감하게 될 거고 그러면 로봇 택시를 판매할 수 있는 회사는 성장하겠죠. 예를 들어서 로봇 택시가 등장하니까 공유 자동차 회사는 우버는 타격을 받을 겁니다. 기존 자동차 회사도 역성장을 하겠죠. 자율주행을 파는 회사냐 아닌 회사냐 그 나뉘게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그게 이제 2028년 쯤에 갈라지니 그때까지 이제 기다려 보고 투자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테슬라 같은 경우는 이제 변동성이 미국 대형주 중에서도 굉장히 높은 편이에요. 그래서 주가가 오를 때 사는게 아니라 쌀 때 안 좋을 때 사는 전략을 쓰는게 훨씬 낫다 고점에서 매수하는 전략을 쓰면은 변동성이 심하기 때문에 마음 고생을 굉장히 할 가능성이 좀 있습니다.

테슬라의 작년 생산량은 180만 대가 넘어요. 근데 연 생산 가능 규모는 235만 대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생산 규모만큼 못 하고 있는 거죠. 경제만 회복되면 바로 55만 대를 더 찍어낼 수가 있습니다. 멕시코 기가 팩토리를 올해 착공하게 되면은 26년 터 생산이 가능한데요 그러면 26년에 못해도 한 500만대 정도의 생산량을 갖추지 않을까 보고 있고요 그 사이에 인도라 그가 인도네시아 기가 팩토리가 계속 늘어나겠죠. 그럼 2030년 쯤에는 연 1200만대 정도를 생산하지 않을까 이렇게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가장 큰 장점이 시간이 지날수록 돌아다니는 테슬라의 누적 대수가 늘어나요.

테슬라 구매자 177% 연 1,00 달러짜리 테슬라 보험을 들어요. 그리고 테슬라 구매자의 20% 월 99 달러짜리 fsd 구독하게 됩니다. 국미 기준으로 봤을 때 2030년이 되면은 이비가 총 2억 3천만 대가 돌아다니고 그중에 4,600만 대가 테슬라가 돼요 누적된 테슬라 중에서 또 교체 수요가 나중에는 도래하게 어쨌든 전 세계 이비의 20% 테슬라가 차지할 거로 보고 있는데 이렇게 계산해 볼 수 있겠죠. 그러면은 보험 매출은 얼마일까 fsd 매출은 얼마일까 이거를 보수적으로 잡으면 30조원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2028년에 로보 택시가 나오고 자율주행이 보편화 되면은 계산법이 달라집니다.

그동안은 자율주행이 할까 말까의 옵션이었다은 이제는 편의성이 훨씬 더 올라가기 때문에 테슬라 구입자는 대부분 fsd 구독하게 됩니다. 그러면은 자율주행으로 인한 보험도 테슬라 보험으로 들어가야 되겠죠. 그러면은 매출이 다섯 배까지도 올라갈 수가 있다는 거예요. 연간 150조 원까지도 바라볼 수도 있겠다 그럼 테슬라가 작년 매출이 132조 원이었는데 이제 나중에는 fsd 보험만으로 그 정도의 매출을 달성하는 거죠. 그리고 전기차 충전이 연 255% 고성장을 하고 있어요. 테슬라 소유자의 16% 집밖에서 충전합니다. 다른 전기차 일부 오너들도 테슬라 충전소를 이용하죠.

대략적으로이 수익도 2030년에 우리 돈으로 한 16조원 정도가 나올 수 있거든요. 그리고 테슬라가 하고 있는 태양광 시장도 연평균 18% 성장하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가정용 태양광 설치 미국 4위를 하고 있는데요. 나중에 뭐 2위 1위까지 하게 된다면은 이것도 프리미엄으로 얹어질 수가 있겠죠. 이런 것들을 더해서 2029년 예상 매출 마진율 계산을 해 보는 거예요. 그러면 대략적인 주당 순익이 나오잖아요. 여기서 현금흐름 할인 기법을 합니다. 현재 가치를 구해주고 적정 per 적용해 주는데 그때쯤 되면은 한 퍼 30배 정도 적용하면 되겠죠.

대략적으로 구하면 2029년 적정 주가는 500달러 정도가 나옵니다. 현재 주가 230 달러에 샀다고 하면요 연간 수익률이 14% 나오고 주가가 조정 받았을 때 살 거야 200달러에 살 거야 하는 사람들은 그때 산다면 연간 수익률을 177% 정도를 기대해 볼 수가 있겠죠. 캐시우드 말한 2,600 달러가 되려면 연간 수익률이 50% 나와야 되는데 엔비디아 주가 상승을 봤을 때 그게 불가능한 일도 아니겠지만 그렇게 되려면 정말 FS 3가 시장을 완벽히 독점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는 어렵다라고 좀 봐야 되겠죠. 전 세계 자동차 회사가 워낙 많기 때문에 다만 이제 고려 안 한 것 중에 하나가 테슬라가 마진을 늘리려면 중국의 저가 공격을 막아내야 되는데 지금 밀리는 거 아니냐 요런 관점이 있어요.

근데 제가 볼 때는 중국 내 가격 싸움이 아닌 밖에서는 테슬라가 그렇게 불리하지 않습니다. 보다시피 미국과 유럽의 판매 의 가격은 테슬라는 하디나 별반 큰 차이가 있는 건 아니에요. 거기다 관세까지 있기 때문에 테슬라가 불리하지 않습니다. 근데 반면에 중국 내에서는 가격 차이가 굉장히 심하게 나죠. 중국 내에 저가형 모델이 많기 때문에 가격 차이가 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성능 차이도 많이 나기도 하고 보조금 문제가 좀 있어요. 중국 내의 판매에서는 테슬라가 고전을 할 가능성이 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서는 테슬라가 글이 밀리지 않고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초반에는 중국 전기차 시장 이 이제 주도를 했었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은 유럽이랑 북미 나머지 아시아 지역이 전기차를 한 번 더 주도할 거거든요.

그때 테슬라가 빚을 발휘하지 않을까 그래서 테슬라 투자를 단기적으로 보지 말고 장기적으로 바라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장기적으로 바라봐야 되고 마음 곳엔 그 사이에 굉장히 심하게 할거다 그리고 이게 100% 확률도 아니고 성장의 가능성을 보고 투자하는 거다라고 생각하면은 꼭 여기에 투자 안 해도 되겠죠. 그 외에도 좋은 주식들 많이 있거든요. 그냥 s 500 etf 사는게 더 나은 선택이 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거를 알고 투자하는 거랑 모르고 투자하는 건 다르니까 저만의 생각을 간단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어쨌든 테슬라 주주분들 그동안 되게 마음고생 심했던 거로 이제 알고 있는데 빅테크에 소외됐던 결국 다시 또 빚을 봤으니까 마음 편하게 생각하시고 투자에 대해서는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하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I

#테슬라#엔비디아#비트코인#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