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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스포츠카 한 종류로 시작해 로봇과 택시까지 사업을 넓힌 테슬라, 설비에 돈을 먼저 쓰는 회사의 이력 [테슬라 1]

인생은 전설-경제학(팩트와 전망) · 2026-10-14 · 유튜브 시청 121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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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은 테슬라죠. 오늘도 불철주야 새로운 소식을 전해 주려고 노력하는 안다님 기자를 불러보겠습니다. 안다님 기자 나와주세요. 네, 안다님 기자입니다. 데스크 오늘은 충전소로 부르셨네요. 저는 전기차도 없는데 무슨 일을 시키시려고요? 충전소 신부름이 아닙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전기차 회사가 올해 2분기에 번 돈보다 훨씬 큰 돈을 설비했었다는 소식입니다. 번 돈보다 쓴 돈이 훨씬 크다고요? 저는 이번 달 카드가 막기도 벅찬데 그런 회사가 있다니 신기하네요. 올해 입은 기력으로 4월부터 6월까지 테슬라가 영업으로 남긴 돈은 약 3억 9,800만 달러였습니다.

같은 석달 동안 공장과 컴퓨터 장비를 사는 설비 투자에는 약 57억 9천만 달러를 썼습니다. 남긴 돈에 약 14.5배입니다.이 영상에서는 14.5배를 배를 기준 숫자로 삼겠습니다. 영업 이익은 물건을 8번 돈에서 만드는데 비용을 빼고 본업에서 남긴 돈이고 설비 투자는 앞으로 쓸 공장과 장비를 사는 돈입니다. 금액은 원화로 바꾸지 않고 달러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남긴 돈보다 설비에 쓴 돈이 이렇게 큰 분기에이 회사는 무엇을 만들고 있었을까요? 배가 넘는다고요? 저는 숫자만 나오면 머리가 하해져요. 숫자는 천천히 쉬운 말로 부탁드려요.이

영상의 큰 질문은 하나입니다. 전기차를 만들어 파는 회사가 왜 영업으로 남긴 돈의 14.5배를 설비에 쏟고 있을까요? 답을 찾기 위해 2003년 회사가 세워진 때부터 모델 3와 해외 공장을 거쳐 올해의 성적표를 보겠습니다.이어서 돈이 쓰이는 곳, 에너지 저장 사업, 핸들 없는 택시, 경쟁 상대, 한국과의 연결을 차례로 살피고 마지막에는 낙관과 신중 두 갈래 시나리오와 앞으로 지켜볼 날짜를 정리합니다. 회사 공시와 언론보도에 나온 사실만 쓰고 확인하지 못한 것은 못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큰 질문 하나를 끝까지 따라가고 이야기가 바뀔 때마다 작은 질문을 하나씩 풀어 가겠습니다.

테슬라는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에 본사를 둔 회사입니다. 전기차를 만들어 팔고 발전소와 태양광 단지 옆에 두는 대형 배터리 메가팩을 팔고 운전을 돕는 소프트웨어 FSD의 이용료를 받습니다. 숫자를 읽을 때는 기간부터 확인하겠습니다. 근기는 석달을 한 묶음으로 센 기간입니다. 올해 2분기는 4월부터 6월, 3분기는 7월부터 9월입니다. 3분기는 10월 2일에 차를 몇대 넘겼는지 같은 일부 숫자만 공개됐고 매출과 이익이 담긴 실적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돈 이야기는 2분 길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이 영상의 돈 이야기는 석달 단위로 끊어읽습니다.

그럼이 회사가 어떻게 시작했는지부터 알려 주세요. 저는 전기차 회사가 어느 날 갑자기 생긴 줄 알았거든요. 테슬라는 2003년 7월 1일에 세워졌습니다. 회사 이름은 발명가 니콜라 테슬라에서 따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설립 장소는 자료마다 달라서 캘리포니아에서 출발했다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차는 2006년에 공개한 전기 스포츠카 로드였습니다. 영국 로터스의 스포츠카 앨리스를 바탕으로 만들었고 노트북에도 쓰이는 규격의 원통형 배터리 셀 수천개를 묶어 배터리 팩을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배터리 팩은 배터리 셀을 여러 개 묶은 덩어리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2008년 2월에 첫차가 고객에게 넘어갔고 3월 17일에 정규 양산이 시작됐습니다. 로드스타는 2012년 1월에 생산을 마칠 때까지 모두 약 2,450대가 만들어졌습니다. 처음부터 순탄하지는 않았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2008년 말에 자금이 모자라 그의 연말에 투자를 받아 위기를 넘겼고 2009년 5월에는 독일 자동차 회사 다임러가 투자했습니다. 미국 에너지부 대출도 받았지만 금액은 자료마다 달라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2010년 6월 29일 나스닥에 상장했습니다. 1,330만 주를 17달러에 내놓았고 1956년 포드 이후 처음으로 상장한 미국 자동차 회사였습니다.

이때 조달한 금액은 약 2억 달러대로 보도됩니다. 로드스터가 다 합쳐서 2,450대요. 올해 한 1분기에 48만 대를 넘긴 회사가 시작은 그렇게 작았다니. 비교하니까 머리가 어지러지래요. 2012년 6월 22일에는 캘리포니아 프리먼트 공장에서 세단 모델 S의 첫 소매인도가 이뤄졌고 첫 팔대가 고객에게 넘어갔다고 보도 됩니다. 소매인도는 일반 고객에게 차를 실제로 넘긴다는 뜻입니다. 로드가 스포츠카였다면 모델 S는 일반 도로를 달리는 대형 세단이었습니다. 2015년 9월 29일에는 SUV 모델렉스의 첫 인도 행사가 열렸는데 대역보다 약 2년 늦은 출시였습니다.

차를 내놓는 일이 예상보다 오래 걸린다는 점을이 회사는 이때부터 겪었습니다. 스포츠카 한 종류로 시작해 세단과 SUV로 넓힌 시기였습니다.이 두 모델의 라인이 지금 어떻게 됐는지는 뒤에서 나옵니다. 다시 오늘로 돌아오겠습니다.로드 누적 약 2,450대로 시작한 회사가 올해 3분기 석달 동안에만 48만6,532대를 고객에게 넘겼습니다. 비교하는 숫자는 모두 고객에게 넘긴 차의 대수입니다. 로드스터는 4년 올해 3분기는 석달 동안의 숫자입니다. 로드는 한 종류를 소량으로 만들었고 지금은 같은 석달에 수십만 대를 넘깁니다.이 차이는 하루 아침에 생기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모델 3라는 차가 있었고 그 차를 만들기 위해 배터리 공장을 먼저 짓는 큰 투자가 있었습니다. 차를 많이 만들려면 배터리와 공장이 먼저 있어야 하고이 사실이 다음 이야기의 줄기입니다. 모델 3는 이름이 숫자라서 자꾸 헷갈려요. 어떤 차이고 왜 그렇게 중요해요? 모델 3는 많은 사람이 살 만한 값의 보급형 전기차로 2016년 3월 31일 공개됐습니다. 예약 보증금은 1,000달러였고 하루 만에 11만5천건이 넘는 예약이 들어왔으며 며칠 만에 30만 건을 넘었다고 보도됩니다. 문제는이 차를 한 번에 수십만대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전기차 가격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배터리인데 그만큼의 배터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가장 큰 숙제였습니다. 예약 보증금은 사겠다는 약속의 표시로 미리내는 돈이어서 예약이 쌓였다는 것은 사려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지만 차를 넘겨받는 날은 한참 뒤였습니다. 해법은 배터리를 직접 대량으로 만드는 공장이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2014년 7월 일본 파나소닉과 합의했고 그의 9월 내바다주 부지를 발표했으며 개소식은 2016년 7월 29일에 열렸습니다. 기가 팩토리는 배터리와 부품을 한 곳에서 대량으로 만드는 공장입니다. 7년 1월부터 세 규격의 원통형 배터리셀을 본격 생산했습니다.

2016년 11월에는 태양광 설치 회사 솔라시티 인수를 마쳤습니다. 발표 당시 규모는 약 26억 달러였고 이듬의 2월 회사 이름도 테슬라 모터스에서 테슬라로 바뀌었습니다. 솔라시티는 지붕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던 회사입니다. 2017년 7월 28일 모델 3 첫 30대가 고객에게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목표만큼 만드는 일은 훨씬 어려웠습니다. 17년 11월부터 2018년 7월까지 모델 3이 막혔고 회사는 실적 발표해서이 시기를 생산 지옥이라고 불렀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2018년 7월 1일에는 한 주에 5,000대 생산을 달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예약이 아무리 많아도 만들어 넘기는 속도가 따라오지 못하면 매출이 되지 못한다는 점이 이때 분명해졌습니다. 인도는 차를 만들어 고객에게 넘기는 일까지를 뜻함으로 생산이 막히면 인도도 함께 막힙니다.이 이 병목은 약 여덟 달 이어졌습니다. 예약이 30만 건데 만들지 못했다니 속이 타셨겠어요? 저도 마감이 밀리면 생산 지역이라는 말이 딱 와닿하여 모델 3 이야기를 줄이면 이렇습니다. 예약은 빠르게 쌓였지만 차를 만들 배터리와 공장은 뒤따라 지어야 했습니다.이 회사의 성장은 처음부터 공장을 늘리는 일과 함께 진행됐습니다. 기가 팩토리와 모델 3 두 가지가이 회사를 대량 생산 회사로 바꿨다는 점만 기억해 주세요.

다음은 해외 공장 이야기이고 올해 설비 투자를 읽는데 필요한 배경이기도 합니다. 중국 상하이에서는 2019년 1월 7일 공장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그의 12월 30일 직관 15명이 첫차를 받는 행사가 있었고 2020년 1월 7일에 일반 고객도 행사가 열렸습니다. 두 날짜는 구분해서 말씀드립니다. 2020년에는 SUV 모델 Y의 생산이 1월 인도가 3월에 시작됐습니다. 그의 테슬라는 처음으로 연간 순위익을 냈습니다. 순위익은 세금과 이자까지 모두 반영하고 남은 최종 이익입니다. 이때 순익은 약 7억이 1천만 달러였고 규제 크레딧 수입 약 16억 달러가 포함된 숫자라고 보도됩니다.

규제 크레딧은 뒤에서 다시 나옵니다. 2022년 3월 22일에는 독일 베를린 근교에서 공장 계소식이 열렸고 4월 7일에는 지금 본사가 있는 텍사스 오스틴에서 공장 행사가 열렸습니다. 개소식은 공장이 문을 열었음을 알리는 행사입니다. 같은 2022년에 캘리포니아 레슬럽에 메가팩 공장이 문을 열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메가팩은 컨테이너만한 대형 배터리입니다. 이무렵 테슬라는 캘리포니아, 네바다, 상하이, 베를린 오스틴의 공장을 둔 회사가 됐고 자동차뿐 아니라 에너지 저장 설비를 만드는 공장도 갖게 됐습니다. 베를리는 유럽 고객과 가까운 곳에서 오스틴은 본사와 같은 도시에서 차를 만드는 공장입니다.

2021년 8월 테슬라는 사람 모양 로봇 옵티머스를 처음 발표했습니다. 이때는 실물이 없었고 2022년 9월 30일 행사에서 초기 시제품을 공개했습니다. 2023년 11월 30일에는 텍사스에서 전기 픽업 트럭 사이버트럭의 첫 인도 행사가 열렸고 2025년 6월 22일에는 오스틴에서 로봇 택시가 제한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로봇 택시는 운전자 없이 손님을 태우는 택시 서비스입니다. 자동차 회사가 로봇과 택시 서비스까지 사업을 넓혀온 과정입니다. 사이버 트럭은 사람이 운전하는 트럭이고 뒤에 나올 사이버캡은 택시용 차량이라 이름이 비슷하지만 다른 차입니다.

자동차 회사가 로봇도 만들고 택시도 한다고요? 저는 기자 한 가지도 법차인데이 회사는 하는 일이 정말 많네요. 여기까지를 줄이면 테슬라는 2003년 스포츠카 한 종류로 시작해 모델 3로 대량 생산 회사가 됐고 해외 공장과 에너지 저장 로봇 택시로 사업을 넓혔습니다. 2025년 한해에 인도한 차는 163만6,129 되었습니다. 20년에는 처음으로 연간 순익을 냈고 해외 공장은 상하이와 베를린, 오스틴으로 퍼졌으며 옵티머스와 로보텍시 같은 세은 그 뒤에 따라붙었습니다. 이제 이력의 끝에 있는 올해 성적표를 읽어 보겠습니다. 처음에 해 본 기준 숫자가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올해 2분기 매출은 약 282억 달러로 한해 전보다 26% 늘었습니다. 매출만 보면 성장한 분기입니다. 하지만 영업 이익은 약 3억 9,800만 달러로 한해 전보다 57% 줄었습니다. 매출에서 영업 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을 영업 이익률이라고 하는데 한해전 4.1%에서 1.4%로 내려갔습니다. 순 이익은 약 11억 달러로 5% 줄었습니다. 두 이익이 움직인 폭이 다른 이유는 확인되지 않아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영업 이익은 번호의 성적이고 순이익은 모든 항목을 반영한 최종 성적이어서 구분해서 보셔야 합니다. 매출이 늘었는데 남는 돈이 줄었다는 것이 이분 기 성적표의 핵심입니다.

매출은 늘었는데 남은 돈은 줄었다고요? 저도 월급은 오르는데 통장은 비는 달이 있어서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아요. 이후로는 가격을 낮추고 구매 혜택을 늘린 영향이 큽니다. 더 많이 팔았지만 한 대당 남는 돈이 줄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쉽게 벌던 수입이 줄었다는 점도 있습니다. 규제 크레딧은 환경 규제 기준을 맞추지 못한 다른 자동차 회사가 테슬라에 돈을 내고 사가는 권리인데 2분기에는 약 1억 4,600만 달러로 한해 전보다 약 67% 줄었습니다. 반대로 빠르게 커진 것도 있습니다. 차를 판 뒤에 수리 충전. 소프트웨어 같은 서비스와 기타 매출은 약 46억 달러로 50% 늘었습니다.

서비스와 기타는 차를 판 뒤에 매출이라서 신차 판매 대수화는 따로 움직입니다. 가장 최근 소식인 3분 기인도량은 자동차 뉴스 코너에서 전해드립니다. 안다님 기자 부탁합니다. 자동차 쪽 소식부터 전합니다. 테슬라는 10월 2일 3분기 인도량을 공개했습니다. 고객에게 넘긴 차는 48만6,532대로 한해전 같은 기간보다 2.1% % 적고 직전 분기보다는 1.3% 많습니다. 테슬라가 모은 시장 예상치 46만974대보다는 약 5% 많았습니다. 인도량은 만든 차가 아니라 실제로 고객에게 넘긴 차의 대수입니다. 3분기에 만든 차는 약 46만4,000대로 넘긴 차 약 48만 7,000대보다 약 22,000대 적었습니다.

재고는 만들었지만 아직 팔지 못한 차를 말하고 인도가 생산보다 많으면 쌓아둔 차를 내보냈다는 뜻이니 재고가 그만큼 줄었습니다. 한해전 3분기가 높았던 이유도 있습니다. 미국 전기차 세액 공제가 2025년 9월 30일에 끝나서 그 직전 석달에 살하는 사람이 몰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올해 2.1% 감소는 수요가 한꺼번에 몰렸던 때와 비교한 숫자라는 점을 같이 봐야 합니다.이 설명은 해석이고 회사가 직접 한 말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두 번째 뉴스입니다. 3분기 인도량 가운데 모델 3와 모델 Y가 478,237대로 98.3%를 %를 차지했습니다.

그밖에 모델은 8,295대로 한해전 15,933대에서 48% 줄었습니다. 테스크 이번 코너만 숫자가 10개가 넘어요. 숫자 담당 직원 한 명만 뽑아 주세요. 저 혼자 외우다 머리가 터지겠어요. 성적표를 한 줄로 줄이면 많이 팔았지만 남은 돈은 줄어든 분기입니다. 그러면 남은 돈보다 훨씬 큰 설비 투자는 어디로 들어갔을까요? 2분기 설비 투자 약 57억 9천만 달러는 한해 전보다 142% 늘어난 규모입니다. 142% 늘었다는 말은 한해 전에 두 배를 훌쩍 넘는 돈을 썼다는 뜻입니다. 설비 투자는 한 번 쓰면 몇 해에 걸쳐 쓰이는 돈이라서 지금의 지출이 매출로 돌아오는 시점은 한참 뒤일 수 있습니다.

회사가 밝힌 올해 설비 투자 계획은 250억 달러를 넘는 규모이고 2025년 한해는 약 85억 달러였습니다. 한해전 같은 분기는 약 24억 달러였던 셈입니다. 속도가 훨씬 빨라졌다는 이야기입니다. 설비 투자는 팔아서 번 돈이 아니라 앞으로 벌기 위해 먼저 쓰는 돈이라는 점이 영업 이익과 다릅니다. 장사로 들어온 현금 즉 영업 현금 흐름은 약 47억 달러였습니다. 설비 투자는 약 58억 달러였으니 들어온 것보다 나간 것이 컸습니다.이 차이가 잉여 현금 흐름이고 약 -1억 1천만 달러 적자였습니다. 잉여 현금 흐름은 영업으로 들어온 현금에서 설비 투자를 빼고 실제로 남는 현금입니다.

1분기에는 14억 4천만 달러 흑자였으니 한 분기만에 적자로 돌아선 것입니다. 적자라고 해서 회사가 어려워졌다는 뜻이 아니라 그 분기에는 번 현금보다 쓴 현금이 많았다는 뜻입니다.이 부조부는 쌓아둔 현금으로 메웠습니다. 금액은 반올림했습니다. 현금이 빠져나갔다니 걱정되는데요. 그럼이 회사 돈이 모자라는 건 아니에요? 현금과 단기 투자를 합친 돈은 2분기말 약 435억 달러입니다. 여기에 회사는 9월 29일 최대 300억 달러까지 빌릴 수 있는 신용한도를 마련했습니다. 신용한도는 은행 등과 맺은 대출 약정입니다. 기존 50억 달러 한도를 대치한 것이고 지금까지 실제로 빌린 돈은 없으며 올해 빌릴 계획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 돈은 빌릴 수 있는 최대 금액일뿐 이미 빌린 돈이 아닙니다. 낙관 쪽에서는 이것을 버틸 시간이 있다는 근거로 거론하지만 얼마나 버틸지는 앞으로의 지출 속도에 달려 있습니다. 올해 설비 투자 계획 250억 달러와 견주면 현금은 두 배가 되지 않는 규모입니다. 그렇게 쓰는 돈은 구체적으로 어디에 들어갈까요? 보도에 따르면 인공지능을 훈련시키는 대형 컴퓨터 오스틴의 반도체 공장 배터리 설비 태양광 제주입니다.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보다 차의 두뇌와 에너지 쪽에 먼저 들어가는 모양입니다. 자동차 회사가 반도체 공장을 짓는다는 말이 낯설 수 있습니다.

스스로 운전하는 차의 두뇌는 칩이고 칩에게 운전을 가르치는 장비가 대형 컴퓨터이기 때문입니다.이 설비들이 몇 회에 뒤 매출로 돌아올지가 기준 숫자가 묻는 내용입니다. 보도에 따르면이라고 말씀드린 것은 회사가 용도를 나눠 발표한 것이 아니라 언론이 전한 설명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말고 이미 매출이 나오는 사업이 에너지 저장입니다. 메가팩은 발전소와 태양광 단지 옆에 놓는 대형 배터리입니다. 태양광은 해가 있을 때만 풍력은 바람이 불 때만 전기를 만들기 때문에 남는 전기를 담아두었다가 모자할 때 꺼내 쓰는 설비가 필요합니다. 올해 2분기 에너지 사업 매출은 약 31억 1천만 달러로 13% 늘었습니다.

같은 분기 자동차 매출은 약 205억 달러로 에너지의 여섯 배가 넘습니다. 총마지는 20.4%였는데 총마지는 매출에서 만드는데 직접 비용을 빼고 남는 비율입니다. 1분기 39.5%에서 크게 내려왔습니다. 에너지 자장과 충전 소식은 에너지 뉴스 코너에서 전해드립니다. 안다님 기자이어서 부탁합니다. 에너지 쪽 소식입니다. 3분기에 설치한 에너지 저장 용량은 13.7GW로 한해 전보다 9.6% 6% 늘었습니다. 하지만 역대분기 최고인 2025년 4분기 14.2이 기가W 시에는 못 미쳤습니다. 2025년 한해 설치량은 연간 최고였습니다. 기가W는 에너지를 저장하는 용량의 단위입니다.

1기가W의 전력을 1한시간 동안 낼 수 있는 양입니다. 연간 설치량은 2024년 31.4GWC에서 2025년 46.7GWC로 7GWC로 50% 가까이 늘었습니다. 설치량이 늘고 있다는 사실과 분기 최고에는 못 미쳤다는 사실이 함께 있는 숫자입니다. 총마진이 내려온 이후로는 보도에 따르면 보증 관련 조정 약 2억 약 4천만 달러와 가격 하락이 거론됩니다.이 설명은 한 곳에 보도라서 회사가 직접 밝힌 설명과는 구분해서 들으셔야 합니다.이 숫자들은 모두 회사 발표를 전한 보도에서 옮긴 것입니다. 두 번째 뉴스입니다. 텍서스 휴스턴 임금 브룩셔의 메가팩 30공장이 8월 초에 첫 생산을 시작했고 고객인도는 연말 무렵이라고 보도됩니다.

충전 쪽에서는 슈퍼차저가 85,000개 이상의 충전 스톨과 9,000개 이상의 충전소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는데이 숫자는 한 곳의 보도입니다. 스톨은 차안대가 충전하는 자리 한 칸입니다. 데스크 에너지 코너까지 맡았는데 월급은 그대로인가요?이어서 이어서 날씨 전망입니다. 날씨는 이미 보도된 사실에 붙인 이름일 뿐이고 앞날을 마치거나 투자를 권하는 말이 아닙니다. 안다님 기자 탁합니다. 날씨 전망 첫 번째 에너지 저장입니다. 미국은 구름 조금입니다. 설치량은 늘었지만 역대분기 최고에는 못 미쳤고 총마진도 내려왔기 때문입니다. 다만 휴스턴 인근 세공장이 첫 생산을 시작했고 고객인도는 연말 무렵으로 보도되어 구름 사이로 해가 보입니다.

지도로 보시죠. 날씨 하나 말했는데 벌써 입이 마르네요. 물 좀 주세요. 이제 소프트웨어 이야기입니다. FSD는 운전을 돕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이름은 완전 자율주행이지만 지금은 운전자가 앞을 계속 지켜봐야 하는 감독형입니다. 올해 이분 기말이 소프트웨어를 돈내고 쓰는 사람은 약 148만 명으로 한해 전부 다 56% 늘었습니다. 이용 방식은 한 번에 값을내는 일시 구매가 55% 매달 이용료를내는 구독이 45%입니다. 2월 14일부터는 대부분의 시장에서 월 구독만 판매합니다. 차를 팔고 끝나던 장사에 매달 들어오는 수입이 생기는 변화입니다.

이용자 수는 2분기말 기준이고 3분기 숫자는 아직 없습니다. 로고 택시에 지금을 보겠습니다. 25년 6월 오스틴에서 제한적으로 시작한 뒤 댈러스와 휴스턴, 플로리다의 마이에미와 올랜도 템파 같은 도시 이름이 거론됩니다. 올해 9월 3일 사이버캡 행사에서는 사람이 감독하지 않는 주행 거리가 누적 100만 마일을 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7월에는 약 38만 마일이었고 그 뒤 약 6주 사이 약 62만 마일이 늘었다고 합니다. 100만 마일은 약 160만 km로 지구를 약한 바퀴 도는 거리입니다. 숫자는 모두 회사 발표입니다. 다만 사인 거리만으로 안전히 증명되지는 않습니다.

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이 인승 택시용 차량입니다. 일반 승객 탑승이 9월 3일과 4일 오스틴에서 있었다고 보도됩니다. 미국에서 자동차 안전을 감독하는 연방 기관인 도로교통 안전청은 9월 3일 차에 대한 감사 질리를 열었습니다. 약 1천000대가 대상이고 테슬라가 연방 안전 기준을 어떻게 확인했는지 설명해 달라는 내용입니다. 연방 안전 기준은 자동차가 도로에 나오려면 지켜야 하는 안전 규칙의 모음입니다. 테슬라는 답변 기한 연장을 요청했지만 30일만 허용되 기아는 10월 30일입니다. 리콜이 아니라 확인 절차입니다. 9월 3일은 사이버캡 행사와 같은 날입니다.

핸들도 페달도 없는 택시를 확인하는 절차라니. 저는 핸들 있는 차도 주차가 어려운데요. 로봇과 운전 소프트웨어의 앞날은 로봇 뉴스 코너에서 짚어보겠습니다. 기자님 마이크를 넘깁니다. 로봇 쪽 소식입니다. 옵티머스는 두 발로 걷고 손으로 물건을 짚는 사람 모양 로봇입니다.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공장에서 모델와 모델렉스를 만들던 라인이 해체되고 그 자리에 1세대 옵티머스 라인이 설치되는 중이라고 보도 됩니다. 초기 생산부는 회사 안에서 훈련과 개발에 쓰인다고 옵티머스 3세대 공개 시점은 여러 차례 밀뤄져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외부 판매는 빠르면 2027년 하반기라는 보도가 있으나 한 곳의 보도입니다.

회사가 말한 장기 목표는 프리몬트 연대, 텍사스 연 천만 대이고 일정은 없습니다. 데스크 로봇 뉴스까지 맡았으니 이러다 로봇 담당 기자가 되겠어요. 다음은 로봇 택시와 로봇의 날씨입니다. 기자님이어서 부탁합니다. 두 번째 날씨는 로봇 택시와 로봇입니다. 로봇 택시는 구름 조금입니다. 무감독 주행 거리가 100만 마일을 넘었지만 사이버캡 답변 기한이 10월 31일이라 구름이 조금 꼈습니다. 옵티머스는 안개입니다. 3세대 공개일도 판매 시점도 정해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도로 보시죠. 이번에는 숫자가 적어서 입이 덜 아프네요. 경쟁 환경을 보겠습니다.

올해 2분기 미국에서 팔린 전기차는 약 24만7,000대로 한해전보다 20.5% 줄었습니다. 테슬라는 그 가운데 약 124,800대를 팔아 점유율 50.5%였다는 5%였다는 조사 업체 추정이 있습니다. 시장 전체가 줄어든 가장 큰 이유로는 전기차 세액공제 만료가 알려져 있습니다. 세액 공제는 전기차를 사면 세금을 깎아 주던 제도로 최대 7,500달러였습니다. 점유율은 전체 판매에서 한 회사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혜택이 사라지자 사는 사람이 줄었고 가격을 낮추거나 혜택을 더 주는 회사는 남는 돈이 줄었습니다. 중국에서는 BYD의 올해 2분 기 순수 전기차 판매가 55만7,90대로 테슬라의 48만16대를 앞섰습니다.

순수 전기차는 엔진 없이 배터리만으로 달리는 차입니다. 유럽에서는 현지 자동차 업계 집계로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테슬라 191,787대로 43.3% 33% 늘었습니다. 10월 9일에는 FSD의 유럽 이름이 테슬라 어시스티드 드라이빙으로 바뀌었고 네덜란드를 포함한 여덟 개 나라가 개별 승인했으며 유럽 연합 전체 표결은 12월 이후로 전해집니다. 유럽의 승인은 나라별로 따로 받아야 해서 시간이 걸립니다. 유럽 쪽 숫자와 승인 소식은 한 곳의 보도입니다. 유럽은 나라마다 따로 승인하는군요. 저도 출장 한번 가려면 결제 도장이 여덟 개 필요해요.

세 번째 날씨는 자동차 시장입니다. 숫자는 이미 말씀드렸으니 지도로 보여 주시죠. 세 번째로 자동차 시장 날씨를 말씀드립니다. 미국은 구름 많음입니다. 시장 전체가 20.5% 줄었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구름입니다. BYD가 판매 대수에서 앞섰습니다. 유럽은 맑금입니다. 등록이 늘었다는 보도가 있지만 한 곳의 보도라서 확정은 아닙니다. 지도로 보시죠. 날씨 예보를 세 번이나 했으니 잠깐 쉬어도 되죠. 한국도 테슬라에게 중요한 시장입니다. 한국 수입자동체 협회 집계로 올해 9월 한 달 판매는 12,372 되었고 수입차 가운데 35.5%였습니다.

1월부터 9월까지 누적은 89,148대이고 점유율은 31.9%이며 %이며 8개월 연속 수입차 판매 1위입니다.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모델 Y로 9월에만 약천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모델 Y이가 판매를 이끌고 있습니다. 백페는 수입차 신규 등록을 집게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는 2017년 3월에 한국에서 처음 매장을 열었고 하남 스타필드와 서울담이 첫 매장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2025년 11월 말에 감독형 FSD가 시작됐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올해 7월 10일부터는 미국에서 만든 모델 3와 모델 Y에도 FSD 14라이트 버전이 추가됐고 중국에서 만든 차는 제외됩니다.

테슬라 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9월 말 등록된 23만8,968대 가운데 FSD를 쓸 수 있는 차는 53,47대로 22.4%로 %로 다섯대 가운데 한대 남짓십니다. 가장 최근에 공개된 기준이며이 비율이 올라가는지는 앞으로 지켜볼 숫자입니다. 한국 소비자에게는 소프트웨어 자체보다 내 차가 해당되느냐가 먼저 궁금한 질문입니다. 삼성전자와도 이어져 있습니다. 2025년 7월 테슬라와 삼성전자는 약 165억 달러. 우리돈 약 22조 8 1억원 규모의 칩 위탁 생산 계약을 맺었습니다. 기간은 2033년까지이고 미국 텍사스 테일러 공장에서 만듭니다.

테일러는 오스틴 인근에 있는 텍사스의 도시입니다. 대상은 차에 두뇌 역할을 하는 칩i 6입니다. 올해 7월 22일 실적 발표에서 테슬라는 한 단계 앞선 10 AI5의 본격 대량 생산을 내년 중반으로 언급했습니다. AA6의 설계 마감은 12월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지만 회사 경영진이 말한 희망 일정이며 확정은 아닙니다. 배터리 쪽에서는 LG 에너지 솔루션이 2027년 8월부터 2030년 7월까지 약 5.9조원 규모의 리트윈 산철 배터리를 공급하는 계약을 공시했습니다. 고객사는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고 테슬라의 에너지 저장 장치용으로 보도됩니다.

공급 기간이 2027년 8월부터라서 아직 시작되지 않은 계약입니다. 한국과 이어진 고리를 묶으면 이렇습니다. 만들어 주는 나라이고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으로 보도되는 나라고 수입차 가운데 테슬라를 가장 많이 사는 나라입니다. 테슬라의 지출이 늘면 한국 공장의 일감도 함께 늘 수 있고 반대로 테슬라의 속도가 느려지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 쪽 하늘은 어떤지 지도로 확인하겠습니다. 기자님 부탁합니다.네 번째 날씨는 한국입니다. 한국 판매는 맑금입니다. 8개월 연속 수입차 1위이기 삼성 계약은 구름 조금입니다. AI 육설계 마감 12월이 희망 일정이라서요.

한국의 FSD는 구름입니다. 쓸 수 있는 차가 22.4%에 그쳤으니까요. 지도로 보시죠. 한국 날씨만큼은 제가 제일 잘 마치는 것 같아요. 매일 겪으니까요. 여기까지의 이야기를 두 갈래로 나눠 보겠습니다. 낙관 쪽 시나리오는 이렇습니다. 가장 큰 근거는 설비 투자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버틸 현금이 있다는 점입니다. 3분기 인도량이 시장 예상시로 못 돌았고 제고가 줄었으며 서비스와 기타 매출과 FSD 이용자가 늘고 현금과 빌릴 수 있는 한도가 넉넉하며 로보택시 주행 거리가 쌓이고 한국 판매도 이어집니다. 로보택시와 옵티머스가 몇 해 뒤 새에 매출이 되면 지금의 설비 투자는 그 준비용으로 읽힙니다.이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려면 설비에 쏟은 돈이 몇 해 안에 매출로 돌아와야 합니다.

신중 시나리오는 반대 방향의 근거를 모읍니다. 영업 이익률이 1.4%까지 내려갔고 규제 크레딧 수입이 줄었으며 설비 투자가 늘어 잉여 현금 흐름이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사이버캡은 안전 기준 확인 절차를 거치는 중이고 에너지 저장량은 역대 분기 최고에 못 미쳤고 중국에서는 BYD가 앞섰고 한국에서 FSD를 쓸 수 있는 차는 22% 대입니다. 두 시나리오는 서로를 부정하지 않고 나란히 설 수 있고 어느 쪽이 맞는지는이 영상이 판단하지 않습니다. 설비 투자가 더 늘어나는지도 두 시나리오를 가르는 변수입니다. 두 시나리오 모두 이미 공개된 숫자만 근거로 삼았습니다.

두 그림이 다 맞을 수도 있다는 말씀이시죠? 그럼 이제 앞으로 뭘 보면 돼요? 슬슬 감이 와요. 첫째는 돈에 관한 신호입니다. 3분기 실적 발표는 10월 21일 미국 동부 기준 장 마감 후 한국 시간으로는 22일 새벽으로 예정되 있습니다. 영업 이익률이 1%에서 올라오는지 설비 투자 계획이 어떻게 바뀌는지 잉여 현금 흐름이 어느 쪽인지를 보시면 됩니다. 영업 이익률이 올라오면 같은 매출에서 남는 돈이 늘었다는 뜻이고 더 내려가면 그 반대입니다. 인도량은 이미 나왔으니 이번에는 이익을 볼 차례입니다. 4분기 인도량은 내년 1월 초에 나옵니다.

그 숫자가 나오면 올해의 전체 인도량도 계산할 수 있고 2025년에 163만 6,129대보다 늘었는지 줄었는지가 그때 드러납니다. 둘째는 속도에 관한 신호입니다. 사이버캡 감사질리의 답변 기하는 10월 31일고 유럽 연합 전체의 FSD 표결은 12월 이후로 전해집니다. 휴스턴 인근 메가팩 3공장의 첫 고객 인도는 연말 무렵입니다. 옵티머스 3세대가 언제 공개되는지도 지켜볼 일입니다. 답변이 제출된 뒤 연방 기관이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다음 신호인데 그 시점은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로봇 택시가 넓어지는 속도도 이런 규제 일정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첫 고객 인도가 이루어지면 메가팩 3공장의 생산이 실제 매출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모두 예정이어서 바뀔 수 있습니다. 셋째는 한국과는 신호입니다. 삼성전자에 막힌 AI6의 설계 마감이 12월에 이루어지는지 AI5 대량 생산이 내년 중반 일정대로 가는지가 한국 반도체 일감과 이어집니다. 돈과 속도, 한국이라는 새 묶음의 방향이 같은 쪽을 가르키는지 확인하시면 충분합니다. 같은 방향이면 신호가 서로 힘을 보태는 것이고 갈리면 해석이 달라집니다. 삼성전자와의 계약은 2033년까지여서 단기 일정과 함께 계약 기간 동안 일감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도 보시면 됩니다.

같은 숫자도 기대치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다르게 읽히기 때문에 숫자 하나가 아니라 여러 날짜의 방향을 함께 보시기를 권합니다. 마지막으로 앞날을 내다볼 차례입니다. 안다님 기자 마지막 다섯 번째는 앞날 예보입니다. 10월 21일 3분기 실적은 구름 조금입니다. 날짜는 정해졌지만 숫자는 나와 봐야 알기 때문입니다. 10월 30일 사이버캡 답변 기한도 구름소금입니다. 12월 유럽 연합 표 결과 AI 6설계 마감은 안개입니다. 확정이 아니거나 희망 일정이기 때문입니다. 연말 메가팩 3차 인도는 맑은 예정입니다. 지도로 보시죠. 날씨 다섯 번에 뉴스 세 번이나 했으니 수당은 챙겨 주셔야 해요.

직원 충원도 같이요. 수당과 충원은 제 소관이 아닙니다. 다만 오늘 기자님이 열심히 일하신 것은 인정합니다. 오늘의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영업으로 남긴 돈보다 14.5배 큰 돈을 설비해 쏟는 이유는 이렇게 정리됩니다. 2003년 스포츠카로 시작해 모델 3와 해외 공장으로 커온 회사가 지금은 자동차 판매로 남는 돈이 줄어든 상태에서 인공지능 컴퓨터와 반도체, 배터리, 로봇 택시와 로봇에 먼저 돈을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투자가 몇 해 뒤 매출로 돌아올지는 위에 날짜들이 하나씩 보여 줄 것입니다. 숫자는 공시와 보도를 모은 것이니 정확한 값은 원문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이 이 영상은 2026년 10월 13일까지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판단이 아닙니다.

한국의 큰 그룹들을 차려 본 뒤으로 건너온이 시리즈는 버크셔 헤서웨이와 마이크론을지나 이번에 테슬라에 다았습니다. 다음에는 인공지능 칩을 둘러싼 또 하나의 큰 회사를 보겠습니다. 구독과 알림 설정을 해 두시면 다음 이야기가 올라올 때 바로 확인하실 수 습니다.

#테슬라#나스닥#현금#삼성전자#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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