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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리 동결이 오히려 ‘최악’? FOMC 4가지 시나리오 총정리 | 클로즈업 | FOMC 예상 시나리오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9-16 · 유튜브 시청 201,071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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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제 오늘 밤이 지나고 내일 새벽 또 아침이 되면 FMC 회의 결과가 발표될 겁니다. 많은 분들이이 FMC 회의 결과 어떻게 내려질지 궁금해하실 것 같습니다. 아, 그것이 시장의 대반전을 가져오느냐 아니면 그냥 이른바 큰 조정을 추가적으로 주느냐. 제가 여러분들께 그네 가지 시나리오를 지금부터 정리해 드릴까 합니다. 제가 1년에 여덟 번 새벽 3시에 일어나는 남자 이렇게 소개를 하고 있는데 당연히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이번에도 즉시 분석을 해 드리겠습니다만 미리네 가지 관전 포인트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려 볼까 합니다.

아 먼저 지금의 상황을 정리를 하고 그네 가지 시나리오를 한번 말씀드리는 순서로 어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일단 국채 금리가 5%를 상여했어요. 2007년 이후로 소위 금융위기 그 이후로 가장 높은 국채 금리 상승입니다. 국채 금리 상승은 왜 왔을까? 크게 두 가지입니다. 그니까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같은 현상인데 미국이 대대적으로 국채를 발행하고 또 재정을 투입하고 경기 부양 및 중간 선거 체제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여정에서 그 국채를 발행량은 많은데이 국채 수급 시장에 있어서 아 수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매수세가 강하지 않아요.

중국 같은 경우는 그동안에도 구조적으로 계속 미국채를 매도해 왔고요. 이게 첫 번째입니다. 재정의 투입이 집중되는 과정에서 많은 국채를 발행했고 그만큼 충분한 수요가 일어나지 않았다. 그게 국채금리 상승을 만든 요인이다. 왜냐면 중동 전쟁 때문에. 그니까 중동 전쟁이 경제적 충격을 가져다 줬고 무기 소진을 가져왔고 국방비 지출을 올려왔어요. 그럼 경제적으로이 충격을 흡수하고 또 방위비 지출을 많이 늘리고 이런 것들을 다 하려면 국채를 발행해야 돼요. 어 결과적으로는 트럼프 대통령 본인이 이런 사태를 만든 것이다. 금리를 그토록 끌어내리고 싶었지만 끌어내리지 못했었던 이유는 바로 거기에 있다.

두 번째는 중동 전쟁이 어 처음에 2월 말에 발생하고 그리고이 중동 전쟁이 격화되는 과정에서 3월 말에 국제유가의 정점을 찍었었죠. 그리고 아마도 그때보다는 전쟁에 대한 위협이 완화되는 거 같아 하면서 국제 유가가 다소 안정화되는 듯하다가 최근에 재고조되고 있는 거죠. 제고조되다가 호르무주 헤어뿐만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의 송유관을 피습하는 일이 발생했고 호르무주 해협을 통과하는이 원유량이 있지만 전 세계 원유의 20% 정도가 호르무주협을 지나지만 그것의 나름의 대체의 경로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송유관이다라고 지목을 하고 있었는데 그거마저 피습되면서 원유 공급에 더 추가적인 차질이 있겠구나 하는 우려 공포감이 국제 유가를 다시 급등시켰죠.

그러면 당연히 여러분 마음속에 어떤 것들을 걱정하게 돼요? 인플레 다시 찾아오나? 인플레 위협이 다시 한번 등장하는 거야. 그게 뭐를 끌어올릴까요? 기대 인플레이션 유을 끌어 올려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는 기대 인플레가 자극된다. 인플레가 안 잡힐 거다. 2차 인플레가 온다. 이런 우려감이 다시 국채 금리를 상승시키게 만들죠. 아마도 금리 인상할 거야라는 생각. 그 생각이 국채 금리를 상승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게 큰 틀에서 그 두 가지가 국채 금리를 상승시키는 겁니다. 국채 금리 상승은 어떤 요인이 될까? 국채 금리 상승은 곧 국채 가격의 급락인데 그러면 증권 시장에서 국채 가격이 이렇게 싼데 미국 국채를 매입하면 안정적으로 무험으로 만기까지만 보유하면 5% 수익을 볼 수 있는데 근데 굳이 3%에서 4% 벌려고 투자할 필요가 있나 이거예요.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주식을 버리게 돼요. 그니까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상대적으로 주식 시장, 코인 시장, 금시장 그밖에 나머지 시장이 억눌려 중력과 같아요. 바로이 국채 금리를 시중 금리 중에 하나라고 하는데 시중 금리가 올라가니까 전반적으로 나머지 자산 시장은 하방 압력을 받는 여정입니다. 특히 제가 PD 님 앞에 계신데 이렇게 질문드릴게요. 같은 이자를 주는데 미국에 돈 빌려 주고 한국에 돈 빌려주고 어디에 빌려주고 싶어요? 같은 이자를 준다. 미국에 빌려주고 싶겠죠. 왜? 상대적으로 세계가 뭐 이렇게 큰 공경에 취해도 미국이라는 나라는 끝까지 존재하겠지.

그 믿음이 국채에 투자하는 거예요. 그니까 미국이라는 나라가 끝까지 존재한다는 얘기는 만기까지만 갖고 있다면 국채를 그러면 만기의 원금을 받을 수 있고 국채 수익률만큼의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들은 어떻게 될까요? 역시 같이 금리를 끌어 올려야 돼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이게 미국 10년물 국채이 금리 수익률이 소위 말하는 벤치마킹 금리가 된다. 가이던스가 된다라는게 그래요. 여기 한 가지 우려는 이렇게 높아져 있는 국채 금리는 결과적으로 미국의 기업들이 추가적으로 케팩스 투자를 하기 위해서 가뜩이나 잉여 현금이 부족한 상황하에서 뭐에 기대어서 케팩스 투자를 단행합니까?

회사체 발행을 통해서. 그러니까 회사체 발행이 계속 이루어져야 되고 근데 국채 금리가 높아지면 누가 회사체를 삽니까? 그러니까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회사를 적극적으로 발행하고 케팩스 투자를 멈춰서 안 돼요. 그게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이에요. 그러니까 국제 금리를 끌어내야 돼. 그러려면 전쟁을 안 했어야죠. 그러려면 전쟁을 멈췄어야죠. 미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하도록 유도할 거면 금리 인하해라고 하기 전에 금리 인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져. 나그네가 걸어가잖아요. 바람하고 태양하고 싸웁니다. 누가 저 나그네의 자켓을 벗겨 놓을까? 바람 불면 자켓이 벗겨집니까?

더 꽉 조매져.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태양처럼 따뜻하게 해를 비춰 줘야 더우니까 입고 있으라게도 벗죠. 결과적으로는 금리를 인하라고 한다고 바람 불면은 금리 인하하는게 아니라 금리 인하할 만한 환경을 만들어야 되는데 결과적으로 금리인화 할 만한 환경을 못 만드는 트럼프 대통령 스스로 제발의 발등이 지킨 것이다. 부메랑이 돌아온 것이다라고 저는 평가적 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정리를 하겠습니다. 이런 상황하에 기존의 CPI 데이터의 흐름만 놓고 보면 5, 6, 7, 8월 물가 상승률이 완만하게 떨어지고 있는 이런 흐름이니까 디스인플레이션 맞아요.

근원 물가 상승률도 5월 물가 상승률이 정점을 찍고 떨어지고 있는 흐름에 있는 건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께 드렸던 의견은 제가 FMC 위원이라면 금리 동결에 표를 던지고 싶다. 그리고 FMC 위원들은 어 금리 동결에 표를 던질 가능성이 많다. 통화 정책 메커니즘의 관점에서만 본다면 그런데 금리 동결로 이루어질지 금리 인상으로 이루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케빈 워시 본인도 모른다. 12명의 의사 결정이 다 다를 수 있다. 그러니까 지금으로선 정말 아무도 모른다. 저한테 물어보신다면 저는 동결을 할 것 같다고 의견을 드리지만이 정답은 그 누구도 모른다.

그러면 지금부터는 여러분께 시나리오를 짜들려야 될 거 같아요. 자,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시나리오를 옆에 그래픽으로 제시하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리 동결일 수 있고 금리 인상일 수 있어요. 두 가지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그리고 투바이투 매트릭스로서 금리 동결을 선언하는데 앞으로 금리 인상할 거야. 예를 들면 9월에는 동결이지만 10월에 인상할 거야. 매파적 동결이죠. 그 금리 동결과 매파적 표현이 남길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성명서나 점도표나 SEP나 또 기자 회견을 통해서 이야기가 나올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금리 동결인데 맵하다.

이것은 1번이죠. 일사분면 이것은 시장의 긍정적이다라고 해석을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금리 동교를 하면서 비둘기하다. 금리 동교를 단행하면서 금리 인상 없습니다. 금리 인하할 수도 있습니다. 가능성은 좀 희박하지만 이런 식으로 메시지를 던진다. 10월에도 금리 인상 없습니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면서 성명서든 SEP든 점도표든 기자 회견이든 그 어떤 곳에서도 금리 인상 가능성이 없을 것처럼 내비치면서 금리 동교를 한다. 이사분면이죠. 이것은 [콧방귀] 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이 부분 더 말씀드릴게요. 왜 부정적이냐? 지금 물가 상승률이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임에도 불구하고 목표하는 2% 물가 상승 국면에 진입한 건 아니에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까지 받아든 물가 지표는 8월 지표예요. 근데 9월 지금 상황을 놓고 보면 국제가 상승과 기대 인플레이션이 꺾여 올라갔기 때문에이 상황에서 금리 뭐 인상이 없다라는 식으로 메시지를 던지면 비둘기파적 금리 동결이죠. 이러면 시장에서 신뢰를 잃고 당연히 연주는 달러를 만들어내는 달러를 찍어내는 주체인데 그러면 달러를 찍어내는 주체인 연준이 도저히 이거는 신뢰를 가질 수가 없다. 어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듣고 어 통화 정책을 행사하는 기관이다. 이렇게 판단을 하기 시작하면 국채 시장에서 매수세가 더 꺾여 들어갈 겁니다.

그러면 국채 금리가 더 올라갈 것으로 봅니다. 여기서 어 저의 의견입니다. 뭐 저의 의견이 맞다는 주장이 아니에요. 저는 그동안도 말씀드렸지만 제 의견이 맞다는 것이 아니라 저는 저에게 여러분들이 물어보시니까 저는 금리 동결할 것으로 생각되고 어떤 논리로 금리 동결이라고 생각한다. 그 주장 결과가 아닌 근거를 들어 주십사 말씀을 드렸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 동결일 때도 매파적 동결이냐 비둘기파적 동결이냐는 다른데 매파적 동결은 최상의 시나리오다라고 생각합니다. 자본 시장 입장에서 금리를 동결하지만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

그러나 지금 금리 인상을 지점은 아니지만 언제든 물가가 불안하면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다라는 매파적 금리 동결이 시장에 더 긍정적으로 해석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비둘기파적 금리 동결은 시장에 오히려 더 큰 악재로 작용하지 않을까? 1사분면 2사분면을 설명드렸습니다. 금리 인상 가능성도 있죠. 그럼 금리 인상과 함께 향후에 추가적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던지면서 금리를 인상한다. 그러면 9월 금리 인상을 단행하면서 10월에도 연달아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다라는 뉘앙스를 던진다면 이게 3 4분면이 되겠죠.이 이 경우라고 한다면 시장은 금리 인상을 어느 정도 지금 예상하고 있단 말이에요.

90% 정도 금리 인상 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금리 인상 그 자체가 시장의 쇼크는 아닐 거예요. 그런데 이번이 끝이 아니고 추가 금리 인상이 남아 있다라는 뉘앙스가 던져진다면 그러면 시장은 그 이상의 충격적인 일이 발생하는 거죠. 그래서이 3번의 경우에는 일종의 조정 어 국면을 가져다 준다. 국채 금리를 일정 부분 더 상승시키 금리 인상을 단행했고 추가 금리 인상을 전망케 하니까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저는 국채 금리를 추가적으로 상승시키고 시장에 일시적으로 조정 압력은 될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마지막네 번째는요.

금리 인상을 이번에는 단행하면서 어 거의 향후 금리 인상은 없을 것이다.라는 식으로 메시지를 준다면 지금 패드워치를 보나 시장의 인식은 뭐 90% 확률로 금리 인상이 있을 겁니다. 이렇게 거의 단정 짓고 있다시피 한 거 같아요. 어 이미 기정 사실이라는 표현도 등장했어요. 그러니까 시장은 금리 인상할 거라고 가정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 금리 인상 자체가 시장의 쇼크로 작용하진 않을 수 있어요. 그런데 금리 인상을 단행하면서 이게 끝이야. 10월에는 금리 인상이 추가적으로 없어라는 뉘앙스의 점도표든 기자 회견이든 성명서든 나온다면 그러면 역시 시장은이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표현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럼 1 2 3 4 분면을 쭉 쭉 나열했는데 보시면 첫 번째 1번과 4번 같은 경우는 좋은 시나리오인 겁니다. 근데 2번과 3번 같은 경우는 안 좋은 시나리오인 거고요. 오히려 금리 동결했음에도 불구하고 비둘기 파적 발언이 나왔다. 2번 시나리오 이사분면이 경우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될 수 있습니다. 오히려 금리 동결이 시장의 악재로 작용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저는 합니다. 이렇게 먼저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여러분들께 어 CPI 데이터, PPI 데이터, 뭐 그 SPC뿐만 아니라 여러 데이터를 말씀드리면서 향후 통화정책 기조가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해서 뭐 저는 저대로 소신껏 의견을 드렸습니다.

뭐 저는 아직까지 통화정책의 메커니즘 관점에서는 굳이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해요. 왜냐면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CPI로 보나, PC로 보나, PPI로 보나? 물가 상승률의 정점은 5%예요. 5월 달이에요. 4, 5월 달이 물가 상승률의 정점이에요. 그럼 그 정점을 통과해서이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고 있다면 그럼 금리 인상이 필요했다면 당연히 4, 5월 그 정점의 물가 상승률을 보고 금리를 인상했었어야 된다. 근데 그때도 일시적인지 아닌지를 확인한다라고 하면서 금리 인상 시점을 늦혀 나갔다. 그러면 지금 물가 상승률의 레벨이 나름 정점을 짓고 떨어지는 국면인데 이제서 금리 인상하는 것이 메커니즘에 맞을까 하는 의견은 제가 갖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마 클레리티 액트 어 이번에 상원 본회의 표결을 위해서 어 한 표결 결과를 여러분 지켜보셨겠지만 제 경제학교 구성원 분들하고는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여기서도 보시다시피 공화당 의원들, 상원 의원들도 등돌린 경우가 많아요. 그만큼 연준 위원들이 지금 반트럼프가 조금 더 강해집니다. 친트럼프 위원들도 어 자신의 어떤 정치적 생명 뭐 이런 것들도 고려해 가면서 조금 더 같은 데이터를 보고도 긴축적으로 혹은 완화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거거든요. 어, 특히 중간 선거를 코합해 둔 시점에서 반트럼프에 해당하는 위원들, 특히 바이든 행정부에서 선출한 아 이사들 이런 이사들을 중심으로 해서 반트럼프 어, 위원들의 의사가 좀 더 많이 반영되고 그게 FMC 위원들의 컨센으로 작용한다면 조금 더 금리 인상으로 귀결될 가능성도 없어 보이진 않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도 동결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지만 시장이 그렇게 생각하는만큼 상당 부분 금리 인상의 논리도 충분히 어 강하게 피력되고는 있다라고 의견드리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이네 가지 시나리오가 있는데 그네 가지 시나리오 다 가능하니까 그중에서 어떤 시나리오일 때 긍정적일지 또 어떤 시나리오일 때 부정적일지를 판단해 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말씀드립니다. 제가 [콧방귀] 오늘 자고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즉시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아, 그 영상을 통해서 어,이 시나리오 중에 어떤 시나리오로 정말 전개가 될지 한번 같이 지켜보시면 어떨까 하는 프리뷰 영상으로 오늘을 어, 마무리할까 합니다.

제가 이번 주 9월 19일이죠.이 이 돈의 영류 2027년 경제전망 신간 발매 기념으로 북콘서트를 합니다. 어, 거의 다 찼어요. 그런데 오전 오후 뭐 거의 한 다섯 석요 정도 남은 거 같은데 어 아직도 신청은 하실 수 있으니까이 고정 댓글 상단을 보시면서 그 링크로 북콘서트 신청해 주시길 바라고 아이 돈의 영류 27년 경제전망서도 이제 정식 발매가 됐고 지금까지 예약 발매였는데 정식 발매도 됐고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어 구매를 하실 수 있으니까 관심 가져 주시고 한번 경제전망서 서를 읽고 2027년까지의 경제를 큰 틀에서 한번 조망해 보시고 또 여러분들의 재테크든 경영 의사 결정이든 정책 의사 결정이든 어 그런 의사 결정을 내리는데 좋은 참고 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 오늘 밤 잘 보내시고요.에 에, 새벽에 저는 3시 일어날테니까 여러분 아침에 일어나셔서 어, 영상을 통해서 FMC 회의 결과 같이 지켜 보시면 어떨까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방향의 시나리오로 전개된다면 아, 특히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두 번 쇼크죠. 클리티 액트도 어 통과가 무산돼 버렸고 연내 통과 가능성은 희박해졌고 그리고 시장의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면 당연히 코인은 힘을 받기가 어렵겠죠. 그러니까 그 부분 뭐 금이나 주식도 사실은 금리 앞에서는 어 이렇게 이겨낼 수가 없는 강한 힘이 되는데 중요을 한번 지켜보면서 여러분들이 보유하고 있는 그 자산 어떤 흐름으로 전개될지 한번 간음해 보시면 여러분이 뭐 다양한 의사 결정을 스스로 하시겠지만 오늘의 이야기도 참조하시고 또 내일 아침음 발표될 즉시 분석 영상도 참조하셔서 여러분들이 더 좋은 의사 결정을 내리시는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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