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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익

Accuracy score-2.5
순 place192
Scored calls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9% / 40.7% / 36.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1.4% / -0.7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30.8% / 20.0%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웅달 책방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12)#비트코인 (6)#미국채금리 (6)#환율 (5)#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국내증시 반도체 폭락을 반전시킬 마이크론의 3분기 실적 발표 D-1 ㅣ발표 후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운명은?ㅣ손석우ㅣ윤진ㅣ이화진ㅣ유신익

한국경제TV · 2026-06-23 · 유튜브 시청 9,195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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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장 이슈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미증시 인사이트 시작하겠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오늘 아시아 증시 전반적으로 기술주들 중심으로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고요. 지금 미국 시장도 네, 뉴욕 증시 나스닥을 중심으로 크게 빠지는 모습입니다. 일단 오늘 긴급 진단을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KBWM 스타 자문단 수속 이코노미스트 유신익 박사 전화 연결해서 현재 상황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박사님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신입니다. 네네. 오늘 정치는 없으셨죠? 시장이 많이 빠졌어요. 어 지금 내일 우리 시각으로 내일 새벽에 이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실적을 발표합니다.

우리 시장이 많이 빠진 상태에서 마이크로이 실적을 내놓는 거기 때문에 상당히 주목이 되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지금 벡트셋의 컨센서스를 보시면 이제 주당 순익이 이번에 발표될 마이크론의 EPS가 예상치가 지금 20.76달러. 그러니까 사실 어 계속 상향 조정이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일전에 19달러 정도에서 20달러 선으로 집계가 됐고 20.76달러까지 76달러까지 이제 상향이 되는데요. 핵심은 뭐냐면이 EPS의 증가폭 자체가 지금까지 굉장한 서프라이즈를 보여왔다는 거죠.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25년도 12월 17일 날 발표했던 EPS 같은 경우 실제 4.6달러가 발표가 됐었고 26년도 3월 18일에는 12달러가 발표가 됐습니다.

근데 지금 같은 경우는 20달러 선에서 소폭 상향은 되고 있지만 어 쉽게 말씀드리면 작년도 같은 경우는 한번 점프업할 때 몇 배가 늘어났죠? 세 배가 늘어났습니다. 근데 지금 같은 경우는 12달러에서 20달러. 물론 이것도 실적 그리고 매출의 규모 자체도 커지는 패턴이긴 하지만 지금 상황은 그러면 앞으로 20달러 선을 기록한 다음에 향후 다음 분기에는 그러면 몇 달러 EPS 그로스가 얼마나 나올 것이냐. 이게 이제 30 이상 가지 않는다고 한다면 사실 시장이 바라보는 마이크론에 대한 어떤 판단 자체는 성장이 이제는 속도 자체가 둔화가 될 수 있다.

그러면서 오늘 나온 BOA 리포트 누구나 다 아시는 내용인데 이미 패드가 매파로 동향은 이제 스탠스가 돌아섰고 하지만 이번 오늘 나온 BOE의 리포트에서는 세 번 금리 인상이 가능한 요인에 대해서 굉장히 끈적한 서비스 인플레이션 여기에 6가발 인플레이션까지 감의가 됐다라는 구조적 요인을 자세히 설명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시장에서는 어떻게 보면은 유과만 떨어지면 뭔가 완화가 되겠지라는 환상 속에 있었던 것들을 약간은 깨뜨리는 부수는 현실을 자각하게 하는 타이밍이 됐기 때문에 오늘 변동성이 컸고 미국 시장도 연달아서 지금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네. 자, 오늘 우리 시장에서 삼성전 SK하이닉스 반도체주들이 급락을 해 버렸기 때문에 소위 말해서 메모리 풍양계라고 불리는 마이크론 실적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삼성과 하이닉스도 반등을 끌어낼 수 있느냐 여기 또 달려 있게 됐습니다. 그렇죠. 네. 그러니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계속 병신하면서 왔고 사실 우리의 기간으로 따진다면 3월부터 6월 초승까지의 상승폭이 그동안 상승폭 대비해서 가장 빨랐습니다. 그러니까 증가율과 상승률이 단기간에 굉장히 컸다는 얘기죠. 근데 그렇게 되려면이 상승 수준이 유지가 되고 앞으로도 또 계속적인 상승폭을 유 이어 나가려고 한다면 사실 이제 앞으로 향후에 발표될 수 있는 이번 분기는 이제 20달러선 내외가 될 텐데 마이크론의 EPS가이 증폭되는 그럼 그전에는 이제 세 배 정도 증가했으니까 이번엔 대략적으로 뭐 50% 선 증가.

근데 만약에 다음 분기에 대한 가이던스가 한 40% 선이다. 그 정도 증가에 그친다라고 하면은 당연히 시장이 바라보는 시각은 성장률에 대한 매출 신장률에 대한 기대치가 아 이제 피크를 찍었구나라고 판단을 할 것이고 그것이 연동되어서 결국에 가격과 그다음에 디램 랜드 구조가 유사하게 지금 반영이 되고 있는 매출에 반영이 되고 있는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같은 패턴을 이어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즉 오늘 나오는 EPS 실제의 이번 분기 EPS 실적치보다는 가이던스가 최소한 40% 이상 또 상향이 될 수 있느냐이 여부가 굉장히 중요하다.

근데 현실적으로 본다면 그렇게까지 높게 증가할 거 같지 않다. 가이던스 자체가 이런 판단입니다. 메모리 반도체주의 투심이 워낙 뜨겁게 몰렸었기 때문에 뭔가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이렇게 크게 흔들리는게 뭔가 투심의 변화 그러니까 구조적으로 나타나는 것인가 이런 부분도 의심을 하게 된단 말이죠. 그니까 반대로 우리가 이럴 때는 항상 반대 해석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오늘 나올 그러니까 내일 나올 이제 EPS 같은 경우는 당연히 20달러선이라는 거는 시장에 이미 팩트셋이나 컨센서스를 통해서 마이크로 실적을 다 알고 있죠.

시장은 누구나 기대를 하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주가 상승률이 유도 다른 나스닥 100 기업 대비해서 마이코런이라는 이제 반도체 결국에이 기업들이 더 주가 상승폭이 컸고 연달아서 삼전하스 같은 경우도 비슷한 이제 유사한 패턴을 보여 왔었는데요. 중요한 거는 이걸 다시 반대로 해석하자면 선반형이라는 거죠. 즉 이미 EPS가 좋아질 거라는 것을 이번에 확인할 수 있다라는 근거하에서 주가를 먼저 뽑아 버리는 그러니까 주가가 먼저 상승했으니까 그다음은 어떻게 되죠? 이제 다음 분기에 대한 EPS가 완전히 폭증적으로 늘어나거나 두 번째는 매크로 요소 그다음에이 AI램에 대한 수요가 앞으로 더 늘어날 수 있다라는 기대이 두 가지가 조성이 되어야만 어 다음 분기도 더 좋아질 거야라고 하면서 투심이 계속 살아 있었을 텐데 오늘은 반대였던 거죠.

이미 20달러 EPS라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나 알고 있었지만 그래서 주가는 올랐지만 앞으로의 매크로 상황은 어떨까? 그동안에 약간은 외면하고 싶었던 뭔가 캐비너시 의장이 그래도 억누르면서 좀 지나쳐 갈 수 있을 즉 금리 인상은 하지 않으면서 버틸 수 있을 것 같다라는 기대감이 형성되었는데 BOA가 그거기에 찬물을 끼얹진 거죠. 어떻게 보면 찬물이라기보다는 보다 명확히 이야기하자면 현실 자각 타임이다. 그러니까 현실적으로 지금 인플레가 만만한 상황이 아니다라는 것. 특히 유가가 떨어지더라도 서비스 인플레 중요한 부분은 주업이나 서비스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는 흐름이 끝났다라는 진단에 약간 쇼크를 받았다.

사실 근데 일전에도 말씀드렸자면 서비스 인플레이션은 굉장히 끈적하게 올라서고 있는게 숫자상 보였거든요. 근데 그것을 외면하던 시장이 다시 한번 좀 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주가 조종이 있었기 때문에 한분 한 분기 정도는 사실상 주가의 레벨이나 변동성 자체도 조금 위아래로 흔들리는 구간들이 반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적어도 우리가 마이크론 그다음에 나스닥 100백 기업들의이 P라고 하는 이제 결국에는 기업의 본연적인 가치가 어느 정도 안정이 됐을 때 고평가가 좀 해소가 됐을 때까지는 좀 변동이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유신 박사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네 KBWN 스타 자문단 유신 박사 전화 연결해 봤습니다. 자, 오늘 스튜디오에도 어 두 분 나와 계십니다. 어 블랙헌터티 윤진 대표 나와 계시고요. 메리치 증권 이와진차장 함께 해 주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얘기를 나눠봐야 되는데 30초밖에 시간이 없습니다. 잠시 후에 또 뉴욕 증시 개장을 하니까요. 간단하게 윤대표님 지금 시장 왜 이렇게 빠지는 거죠? 걱정됩니다. 이게 일시적인 건지 아니면 뭔가 지금 구조적인 변화에 의해서 그동안에 분출되었던 어떤 욕구들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장인 건지

저희는 사실이 부분을 좀 명확하게 목표 단가로 제시를 드리긴 했었는데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이제 288만 원에 대한 목표가를 제시를 드렸었고 그다음에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55로 상당히 좀 아직 높게 여유를 잡고 제시를 드렸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번에 이제 기관들의 청산이 발생하는 거는 굉장히 좀 명확한 목표가에 대한 도달 청산이라고 좀 보여지고요. 사실 오늘장 주조로 했던 건 어쨌든 외국인과 기관이었기 때문에 어 그 두 주체에 대한 청산이 목표가 도달했다는 어 정확한 청산이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어, 선물에서 보여 준 대로 일단 나스닥은 큰 폭으로 하락 중에 있습니다.

2%대 낙폭 보이고 있고요. 3대 지수 모두 현재 하락세 있습니다. 개장 상황 일단 시장 좋지 않은 상황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이현진 차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네. 일단 말씀대로 그동안 이제 시장을 이끌어 왔던 이제 AI 관련 업체들 위주로 이제 좀 어 좀 납포하게 좀 굉장히 심하고 오히려 이제 소비자들이나 이제 인프라 관련주들은 어 좀 반등세 좀 보이고 있는 측면에서 어떻게 보면 지금 오늘 뭐 머스텔리나 이제 골드만 싹스나 이제 대다수가 한국 시장에 대한 얘기를 계속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제 어 삼성전자와 SK 하이니스의이 어 매도세가 미국 시장에 대한 이제 연속성을 좀 보여주고 있는 상황인데 앞서 얘기했던 이제 마이코는 실적 발표에 따른 여러 가지 어 성장에 대한 돈화 가능성 이게 어느 정도 어 전반적으로 이제 그동안 올라왔던 거에 대한 필요도 이게 좀 어 수급적인 이슈가 좀 시장에 좀 반영되는 부분이 아니었나 좀 생각을

네. 자, 미장에서도 그렇고 우리 시장도 지금 상황상 마이크론 실적에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떻게 그렇게 됐네요. 지금 더 어떻게 보면 조바심을 내고 상황을 바라봐야 되는데 우리 시각으로는 이제 25일 새벽에 발표가 되죠. 자, 어떤 시각, 어떤 점만 갖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윤 대표님, 사실 굉장히 좀 어쨌든 투자자들 입장에서는이 부분에 대해서 예민하실 순 있어요. 네네중요한 부분은 어든 저희는 어 사실이 5월 초부터 저희 홈페이지에 고시를 하고도 쓰고 하면서 계속 이제 하이닉스와 삼성에 대한 목표가를 제시를 했었는데 하이닉스는 288만 원 정도를 기존에 어 그 적정 가치에 대한 목표가로 제시를 했었고 사실 이거에 대해서 이제 자금이 쏟아 들어오고 뭐 더 더 빠지고 하는 이런 어 표준 편차적인 모멘텀은 있을 수 있습니다만 어쨌든 이제 기관들 입장에서는 이러한 목표가에 대한 부분들을인지를 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 요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어, 사실 이거를 이제 다른 이제 증권사들 입장에서도 레포트들을 쓰면서 대부분 이제 평균가 자체가 어, 높게는 거의 뭐 500만 원까지 쓰는 몇 개 기관들은 그건 정말 예외이고 높게 쓰는 기관들은 뭐 320만 원 정도 목표가를 썼었고 낮게 잡는 기관들은 뭐 260 정도로 목표가를 좀 썼었습니다. 그래서 요런 부분들이 어쨌든 기관들 평균적인 목표가상으로 성상이 나올 수밖에 없는 부분이었다는 거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근데 중요한 거는 사실 이제 마이크론의 어떤 실적 발표가 반대로 어떤 시장을 반전해서 다시 막 상승으로 추가로 끌어 올리는 그런 모멘텀들을 많이 좀 기대하실 텐데 시점 자체가 좀 좋지 않은게 어쨌든 이제 하이닉스랑 삼성이 매도 물량들이 상당량 소출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오히려 이제 디램이나 최근에 어 HBM 같은 몇 가지 ETF들로 같이 묶여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마이크론 입장에서도 다른 두 종목들이 빠지는 과정 속에서 패시브 자산들이 빠질 수밖에 없는 상태이고 그 부분을 고려했을 때 시장 액티브 투자자들이 다시 공격적으로 자금을 실적 발표 시점에 새롭게 자금을 유입시키기가 좀 쉽지 않다라는 거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다만 이제 업계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인 것은 절대 아닙니다. 지금 HBM 관련된 업계가 어쨌든 이제 반도체 업계 전반으로 따졌을 때도 포드피얼 기준으로도 아직까지도 밸류에이션을 가장 어 12개월 이후에 낮게 가져갈 수 있는 밸루에이션이기 때문에 사실 이번에 조정을 받고 나면은 이제 추가적으로 액티브 자산들은 다시 한번 재편입하는 과정들을 거칠 수 있습니다.

네. 중요한 것은 어쨌든 현재 시점이 저번 주에 이제 사실 이제 FMC나 주요 금리 결정 이후에 사실 어 N캐릭터 청산 물량들도 공격적으로 아직 나오지 않았던 상태이고 그 물량들도 대기하고 있던 상태에서 어쨌든 분기 마감을 앞두고 실적 발표가 나온다. 요거는 사실 시점적으로 종합적으로 봤을 때 패시브나 액티브들이나 한번 포지션에 대한 청산을 할 가능성이 이전보다 분명히 확대된 시점이라는 거. 요거는 참고를 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자, 차장님. 네. 마이크론 실적에 일단 관전 포인트가 몇 가지가 있죠. 뭐 총 매출 이익률이 얼마나 될 거냐?

80% 이상이 될 거냐. 근데 이제 궁금한 건 이거예요. 너무나 민감해져서 어디에 어떻게 좋게 나쁘게 반응할지를 잘 가lus이 안 잡혀요. 네, 맞습니다. 그때 지난 실제 발표에 얘기했던 것처럼 이제 총 매출 이익률 82%를 아마 가이선스를 제시를 했었고 지난 분기 때 한 75% 정도 수준이었는데 사실 그때 얘기를 하고 나서 그때 마이크론도 주가가 오정도 조정을 좀 보여 왔었지만은 이제 물론 앞서 얘기했었던 EPS도 제일 중요하긴 하겠지만은 지금은 이제 3, 4분기 뭐 우리나라 이제 시점에서 이제 해계 기준으로 이제 3, 4분기로 봤을 때는 하반기에는 이제 HBM 4에 대한 마진이 훨씬 더 클 수 있는 좀 상황이라 보고 있습니다.

이제 마이크로는 이제서야 이제 H 쪽으로 비중이 이제 커지는 단계이고 기존에 이제 본용 메모리 쪽에 대한 이제 비중이 조금 더 많은 측면이 있겠지만은 이거를 SK 하이닉스와 사실 삼성자 비교하는 춘 차이가 있는 거죠. 사실 삼성전자가 이제 전체적으로 HBM 4에서 비중이 30% 비중이고 그 60%가 SK 하이닉스고 마이크는 10% 수준입니다. 근데 마진이 요거 HPM 4로 들어가게 되면서 마진이 더 성장할 수 있는 좀 단계이기 때문에 아마 가이덴스에 대한 변화는 오히려 더 크게 좀 나올 가능성이 좀 있다라는 부분이고 실제로 마이크론 자체는 HBM4 엔비디아 쪽은 이미 작년 10월부터 컬스트가 제일 빠르게 먼저 통과된 상황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성장 속도는 빠른 측면이고 지금 당장 이제 앞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금은 수급적인 여러 가지 노이즈가 계속 생기다 보니까 오히려 그런 부분들이 사실 본질에 대한 변화는 큰 차이는 좀 없다라고 봤을 때 오히려 하반기는 는 H H H 쪽에 대한 성장 모멘텀이 오히려 어 실적 발표 이후에 반등의 세를 좀 어 체크를 하면서 좀 어 기회를 좀 엿보는게 좀 낫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자, 하나 더 짚어 볼 건 역대 마이크론 테크놀리 주가가 발표되고 다음날 혹은 그 당일날 주가가 어땠냐? 별로 안 좋았어요. 이거는 어떻게 봐야겠어요? 이게 물론 실적 해석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패턴이라는게 있잖아요. 투심은 또 패턴을 따라가는 면도 있잖아요. 윤 대표님 사실 이게 가장 큰 요인 중 하나가 마이크론이 상대적으로 이제 다른 기업들 대비해서 실적 발표 시즌이 분기 말에 좀 위치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른 앞선 실적 발표들이 발표를 할 때 실질적으로 오히려 이제 주가에 대한 새로운 상승 랠리 앞으로 이제 당연히 이제 주요 기업들 빅테크 기업들은 언제나 대부분 어닝 서프라이즈를내는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그 랠리를 통해서 주가를 회복시키고 혹은 상승을 시키면서 그 랠리를 타고자 하는 심리가 강해질 수밖에 없는 부분이었고 분기 말일 기준으로는 대부분의 기관들은 어쨌든 리밸런싱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 리밸런싱을 앞둔 시점에서 당연히 이제 실적을 가장 마지막에 발표하고 또 심지어 최근 들어서 긍정적인 적인 실적 발표를 많이 내고 있는 마이크론 같은 기업들이 터져 주면은 그 수급에다가 청산을 하고선 다시 포지션을 빼고 그다음에 이제 다음 어 다음 분기의 리밸런싱 진입 포지션을 결정하는 요런 포지션들이 많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뭔가 이제 마이크론이 문제가 있다. 혹은 뭐 실적 발표가 나왔음에도 뭐 시장에서 다르게 반응한다 요렇게 느끼셨을 수 있는데 이건 이제 운영사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어떻게 보면 패턴적으로 당연한 어 요인 중 하나다라고 좀 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어, 실질적으로 어쨌든 이제 실적 발표 자체는 대단히 뭐 부정적으로 나올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긍정적으로 이제 발표할 가능성에 대해서 저희는 50% 정도 보고 있고 평균값 즉 이제 적정 목표에 대한 어 예측치를 부합하는 수치는 32% 정도로 전망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요런 부분들 감안했을 때 실적은 긍정적으로 나올 가능성은 분명히 높은 건 맞는데 어 실질적으로 시장에서는 여기다가 물량을 청산하고 포지션을 빼는 가능성에 대해서도 염두를 해 두셔야 된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때마침 지금 마이크론 주가도 11%대 낙폭 보이고 있다는 말이죠. 그러니까 실적 발표라는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경계가 상당히 좀 크게 작용하는 것 같아요. 차장님. 네. 이게 결국엔 지금 어 아까 전체적으로 지금 여러 이제 해외 IP 쪽에서도 얘기를 하는게 지금 이제 대만도 마찬가지고 한국 시장도 마찬가지겠지만은 여러 가지 지금 이제 ETF 레버리지가 나오게 되면서 사실 숏감마에 대한 얘기가이 계속 시장에서 얘기가 나오고 있죠.

그러면서 대만도 이제 헌임 안에서 이제 B2의 투자들이 굉장히 좀 많아지고 있고 그러면서 변농성을 유발하는 이제 시장이 이제 한국 시장부터 시작을 해서 어 대만 증시 심지어 오늘 일본 증시에서도 키아가 거의 그의 17% 이상 빠지는 좀 모습을 좀 보여온 상황에서 사실 이제 마이크론까지 시장이 좀 나오고 있는 좀 상황이라면 물론 지금은 우리가 대부분 내년 이익 전망치를 이제 토대로 이제 밸류에이션이 어느 정도 리게이트 좀 나오는 부분이었고 아마 이번 마이크는 실적 발표에서도 이제 아까 어 그로 브로스마진이나 아니면은 향후의 장기 그 공급 계약에 따른 이제 선급급금에 대한 반영들도 어느 정도 무신을 하지 못하는 좀 측면이기 때문에 기존에 이제 실적 발표와는 좀 다른 이제 관점에서 해석해 볼 필요는 좀 있는 상황이고 워낙 이제 수급적인 이슈들이 사실 뭐 우리나라만 반도체 솔립 현상이 있었던 건 아니죠.

그고 미국도 마찬가지고 일본도 대만 정수에도 이런 모습이 좀 나왔다는 측면에서는 일단은 이제 어 차익 실현 측면에서 어느 정도 리밸런싱 효과가 어느정도 단기적으로는 좀 나올 수 있다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저희 오늘 뭐 유튜브 실시간 채팅 창에도 정말로 많은 의견들을 주고 계신게 오늘 시장이 이제 워낙 크게 흔들렸기 때문에 여러 생각들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내 일장에 대한 걱정, 전망 반등할 것이다라고 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내일도 상당히 크게 흔들리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이런 분들을 위해서 한 말씀씩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어 어쨌든 이제 저희도 기관이고 운용을 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요런 부분들을 어 레포트를 이제 기존에도 쓰면서 저희가 이제 마지막 레포트 보니까 5월 6일 날에 이제이 목표가에 대한 제시들을 했었더라고요. 그래서요 레포트들 내놓을 때도 가장 이제 언급을 했던게 밸루에이션 자체가 현재 시점에서 추가적으로 막 상승들을 보이면서 현재까지 왔는데 한 달 한 달 넘는 기간 동안 현재까지 왔는데 사실이 구간 동안에 어 굉장히 목표가 대비해서 어 저희의 이제 한 달 동안의 랠리상으로는 220 정도까지를 목표를 했었는데 어 그 랠리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의 자산 쏠림과 축적이 발생하면서 어 해당 목표가까지 굉장히 좀 빠른 속도로 도달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여기 비중 내부에서도 레버리지에 대한 비율이 분명히 가속화를 했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고요. 어,고 요인들로 인해서 더 빠른 속도의 목표가 도달이 분명히 있었고 기관들 입장에서는 어쨌든 이제고 물량들이 더 청산을 가속화시킬 수밖에 없는 시점이었기 때문에 기관들 입장에서도 더 빠른 청산을 던질 수밖에 없었다라는 점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쨌든 이제 현재 시점에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단기적인 물량에 대해서는 비중 청산을 부분적으로 하셔야 되는게 맞다라고는 보여지고 다만 이제 정말 초장기적으로 나는이 기업에 대해서 뭐 10년 이상 혹은 뭐 5년 동안의 어떤 AI 반도체 랠리를 타고 그대로 이제 홀딩할 것이다라는 물량이 있다라면 고비중은 이제 뭐 강에 홀딩하셔도 괜찮은데 어 단기적인 비중을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비중적인 플레이는 반드시 좀 필요하다라고 언급을 드리겠습니다.

처장님도 한 말씀해 주십시오.네 네, 맞습니다. 지금 이제 단기적인 플레이어는 당연히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는 거고 결국에 지금은 이제 내년이 전만치를 아까 얘기를 했다고 얘기했잖아요. 지금은 이제 28년 이후부터는 결국엔 Q의 성장이 제일 중요한 시점이고 그만큼 어 우리가 흔히 말해서 수익 구조가 p * q - c라는 입장에서는 p의 가격은 줄어들 수 있지만 이거는 이제 충분히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서 충분히 방어가 되는 측면이고 그러면 결국에는 Q가 더 늘어나는 시점에서는 오히려 이제 이익에 대한 전만치가 더 늘어나는 측면이기 때문에 중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지금은 전체적인 메모리에 대한 성장 과정 사이에서는 이제 성장 초입 단계에서 이제 한 단계 좀 올라가는 는 수준이기 때문에 어 메모리나 이제 AI 쪽은 계속 꾸준히 성장을 하고는 있지만은 지금 단순하게 수급적인 이슈이기 때문에 대신 레버리지나 이런 이제 ETF에 대한 변동성에 대한 주의는 어느 정도 좀 필요할 좀 시점이라 좀 생각하고

네. 뭐 시장이 워낙 크게 흔들렸기 때문에 우리 투자자들, 특히 우리 저희 프로를 보고 계시는 시청자분들께도 많은 걱정들을 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어, 이럴 때로 차분하게 대응해야 된다는 점 다시 말씀드리고 이런 경언이 있죠. 포모의 주식 사지 말고 공포의 주식 팔지 마라.이 이 경를 다시 한번 또 되새겨 보는 순간이 됐으면 합니다. 미증시 사이트 마치겠습니다. 메르친권 이와진 차장 블랙헌터 퍼코티 윤진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스닥#마이크론#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골드만삭스#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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