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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하락장에서 평생 먹고 살게 해줄 3가지 종목 찾는 법 안녕하세요. 구스파고입니다. 요즘같이 주식시장에서 왕창 깨지는 순간에 무극선생 이승조 님의 영상을 보고 너무나 감명받아서 여러분께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장기 투자자인 워렌 버핏을 따라가려고 하는데 통상적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들을 장기투자하면 다 박살납니다. 어떤 때 들어가야 되냐면 망가져 있고 쌀 때 들어가야 됩니다. 시장에서 각광받고 좋다고 투자하는 것을 그걸 장기투자 들어가면 그게 쥐약입니다. 그래서 제 투자 철학은 통계 보고 한 3년이나 10년 전에 최저점을 찍은 그룹 주가들을 봅니다.
주식을 부동산 시각가치 바라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식을 하다 보면 사자마자 팔라고 그래요. 떨어지면 손절하려고 그래요. 우리가 쌀 때 사야 하는데 쌀 때라는 것은 주가가 전부 부정적인 시각이 지배했을 때가 대부분 싸지 일반적으로 좋다고 하는데 싼 것은 저는 못 봤습니다. 그런 것들은 저는 안 삽니다. 예를 들어 1억이 있습니다. 10개에서 20개를 삽니다. 코스피가 2000대 10개를 샀는데 주식시장 지수가 더블로 갔어요. 10개 이상 사면 부자로 될 것 같죠. 아닙니다. 오히려 망가집니다. 10개를 산다고 치면 2살이나 세 살짜리 애들 10명을 길가에 데리고 다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통제 가능해요. 아차하는 순간에 큰일 나죠. 주식이 딱 그거예요. 그래서 제가 3개나 5개를 선택하고 쌀 때 사서 내가 생각하는 수준에 왔다고 할 때까지 둡니다. 그리고 저는 잡니다. 그 종목하고 멀리 떨어지려고 그래요. 그래서 6개월에 한 번씩 쳐다봅니다. 제가 가장 어려운 것은 수임 난 것을 참는게 제일 어려워요 손실난 것은 견디면 돼요 아휴 더 싸졌네 천만원에 100주 밖에 못샀는데 200주를 살 수 있네 이럴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떨어진 것은 웬만하면 잘 견뎌요 그런데 아직 잘 못견디는게 100% 수익 났을 때 어떤 때는 100% 수익 났다가 원복이 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면 사람 심리가 어때요 아 저걸 챙길 걸 합니다. 그런 것은 수없이 경험하면서 담금질 하면 생각한 수준까지 왔을 때까지 기다려 보니까 그것에 5배 7배가 간 적도 많아요. 코로나 사태 이후에 2 3년 안에 주식에 들어오신 분들은 주식을 잘못 배우신 것 같아요. 사면 먹었고 타면 급등했고 제가 38년 동안 그런 시장은 없었어요. 비정상적 시장에서 추신자의 행운의 시대가 만든 것에 경험한 것이지 요세장이 정상적 시장으로 가는 겁니다. 대부분 주식을 사면 30%에서 40% 승률이지 나머지는 별로 안 올라가거나 사자마자 반대로 갑니다.
이것이 일반적인 주식 시장입니다. 제가 강조하는 것은 기업 분석은 기본입니다. 분석을 했다고 해가지고 승률이 높아진 것은 아니더라구요 저는 미래의 사람들의 흐름 물길을 눈여겨봅니다. 간단히 예를 들어서 30년을 생각하면 딱 떠오르는 것이 저는 모빌리티입니다. 한강 주변에 뭔가 막 떠다닐 것 같아요. 그리고 물체들도 지금 대화를 하잖아요. 그럼 인공지능 AI 시스템이 되는 것인데 그런 모빌리티가 내 옆에 핸드폰과 같이 붙어다녔으면 좋겠어요. 가방을 놓고 같이 돌아다닐 수도 있고 같이 이야기하면서 다닐 수도 있고 물어보면 대답도 해주고 이런 걸 만들 수 있는 회사가 뭘까 생각하는 것입니다.
저는 앞으로 그런 회사가 3배는 더 올라갈 수도 있고 10배도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럼 그런 모빌리티를 추진하는 회사들이 대형주도 있고 중소형 부품주도 따로 또 있지 않습니까 그런 종목들 중에 한두 개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계속 모아가는 것입니다. 저는 무극선생의 이야기를 듣고 저의 주식 포트폴리오를 보았습니다. 다행히 저는 소량만 투자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 주식을 시작했을 때는 10개가 넘는 종목에 투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매번 다른 이슈들이 터지고 사고 싶은 주식들은 많아지는데 10개의 종목을 계속 모아 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의 인생 종목을 두고 나머지는 정리하였습니다. 그래서 5개의 종목으로 줄였지만 여전히 저에게는 벅차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생각한 분산투자는 100억 같이 큰 돈을 한 번에 잃지 않게 하기 위해서 만든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개미 투자자처럼 얼마 되지 않은 금액을 분산하면 더 작은 금액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너무 많은 종목에 투자하면서 한 가지의 집중을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쯤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매일 투자하자 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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