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반도체 끝? 아니다... 이제 중소형주 차례ㅣ 조재완 체슬리투자자문 팀장 ㅣ김치형 앵커

한국경제TV · 2026-01-21 · 유튜브 시청 1,612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코스피#삼성전자#알테오젠#환율#금리#현대차

← 목록

저자: 조재완 · 한국인

요약 보기

트럼프 관세·그린란드 리스크로 미국 증시가 셀아메리카 흐름을 보였으나, 외생변수 충격 후 강하게 반등해 온 과거 패턴상 조정 시 비중확대가 유리하다고 주장. 신고가 경신 후 장기 수익률이 좋고 한국 강세장은 아직 초입이라 코스피 2026년 말 6000 전망. 올해는 중소형주 강세 가능성이 있으나 중장기로는 대형주 우위, 반도체는 AI 침투율 16% 초입이라 당장 큰 조정은 제한적, 피지컬AI·로봇(현대차)은 고령화 테스트베드로 유망하다고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 오늘 시장이 에너지를 좀 보여주고 있죠. 이렇게 미국 시장이나 유럽이 흔들리는 상황에도 우리 증시가 코스피가 지금 13포인트 정도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물론 5후장까지 봐야 되겠습니다만 수급에서 오늘 외국인들하고 기관이 사줘요. 개인들은 조금 파는 모습이고요. 음. 전반적으로 이렇게 시장이 변동성이 커질 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지 그리고 순간순간 이렇게 변동성이 있을 때 그렇다면 시장에 진입 못 했던 사람들이 강세장을 저희가 예상하고 더 적극적으로 시장에 뛰어들어야 하는 건지 판단을 좀 내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체슬리 투자자분의 조재현 팀장과 함께 시장 상황하고 이슈들 점검 좀 해 드릴게요.

02. 어서 오십시오. 네. 자, 안녕하세요. 자, 어제 오후 상황만 해도 야, 좀 시장이 많이 올랐으니까이 조종이 좀 오겠구나라는 생각도 좀 했었거든요. 근데 오늘 아침 막상 시장이 열리고 보니까 에너지가 좀 강합니다. 시장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시고 그린드의이 갈등, 미국하고 유럽 갈등은 그냥이 정도로밖에 시장이 작용을 안 할 거예요. 앞으로 좀 저희가 더 걱정을 해야 되는 이슈인가요? 네. 어제 시 미국 시장 보면은 완전한 셀 아메리카였죠. 네. 예. 주식이랑 채권 달러까지 전부 다 하락을 하는 상황이었었는데요. SMP 500 같은 경우는 연초 상승분을 모두 다 반납을 해 버리면서 올해는 지금 오은게 하나도 없는 상황입니다.

03. 빅스도 보면 11월 이후 최고치기도 하고요. 게다가 채권은 4.29%까지 같이 오르기도 했었습니다.이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 대상으로 관세 위협을 가하고 그릴란드 관련돼서 간경 발언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데요. 뭐 프랑스 와인에 대해서는 200% 관세를 먹기겠다. 그리고 트루스 소셜에는 미국 국기를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이 되고 있는데 이게 과연 단기적인 이슈로 끝날 것인지 아니면 중장기적으로 구조적인 문제로 갈 건지를 체크를 해 보면 과거에 우리가 진짜 많이 경험하지 않았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탁코 그러니까 강하게 한번 위협을 하고 그다음에 협상 카드를 계속 사용하는 일이 지금 계속 반복이 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아무래도 그린드의 어떤 주권이나 이런 부분이 좀 이슈가 있어서 과거보다는 조금 복잡하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4. 그런데 이렇게 시장의 충격이 컸던 이유는 과거에 그렇게 트럼프의 입으로 인해서 시장이 충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요번에 특별히 좀 이슈가 있었던 이유를 생각을 해 보면 최근 5년 동안 주식 시장에 대해서 사람들의 낙관론이 가장 높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해지를 하고 있는 것도 하락에 대한 해지도 2018년 이후로 최저 수준이기 때문에 이러한 정치적인 이슈에 시장이 좀 강하게 반응을 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저희가 체크를 해 볼 것이 뭐가 있냐면지 아 작년 이제 트럼프 이익이 1년 차였는데 네 글로벌 주식 시장들은 평균적으로 30% 이상 상승을 하는 동안 SMP 500은 절반이 못 올랐습니다.

05. 이게 1993년 이후로 미국 대통령이 취임을 하고 1년 차에 글로벌 주식 대비해서 미국 시장이 약세를 보였던 첫 번째 사례입니다.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거든요. 그 전에는. 그래서 아무래도 글로벌 주식 투자자들이 미국에 대한 솔림 포지션에 대해서 한번 제고해 보는 시기가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근데 저희가 지금 이런 상황에 있어서 이거를 단기적으로 우리 투자자들은 포지션을 늘려야 할지 아니면 줄여야 할지에 대한 고민은 과거 짧은 시간 저희가 두 번 경험을 했었습니다. 언제냐면 25년 4월에 관세 충격이 있었을 때 강하게 빠졌지만 V제 반등을 해서 지금에 올라왔고요.

06. 하나 더 넘어가면 저희 개엄 있었을 때도 강하게 빠졌었지만 다시 반등을 하거든요. 그래서 어 시장 내부적인 요소가 아니라 외생 변수로 인해서 시장에 빠졌을 때는 오히려 강하게 반등을 하기 때문에 조정이 온다 하더라도 투자자분들께서는 거기에서 매도하시는게 아 아니라 오히려 비중을 늘리시는게 수익 실현에는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얘기를 듣고 있으면 고대가 고개가 좀 끄덕여지기도 하는데 한편에서는 우리나라 경제라는게 외생 변수를 무시하고 독자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경제야라고 생각하면 그게 또 의구심이 한쪽에선 이렇게 커지거든요.

07. 그러면 지금 상황은 어떻게 보십니까? 이렇게 시장은 계속해서 강세장으로 가니까 우리는 이때는 그 외생 변수가 발생해서 이렇게 조금 빠질 때는 더 적극적으로 시장에 개입해야 되는 건가요? 아, 우선은 그게 맞는 거 같습니다. 시장에 빠졌을 땐 오히려 내 포지션을 늘리는게 맞고요. 근데 우리나라 지수도 그렇고 미국 지수도 그렇고 계속해서 신고가를 경신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나라 시장이 외생 변수를 무시하고 우리나라만 놓고 판단할 순 없기 때문에 한번 미국 시장부터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 시장에 같은 경우에는 신고가를 경신했을 그러니까 지수가 신고가를 경신했을 때 투자를 시작했을 때와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투자를 시작했을 때 과연 수익률이 어떤 것이 더 좋았을까를 체크를 해 보면 미국 시장은 신고가를 경신했을 때 지수에 투자를 하게 되면 3개월 6개월까지는 좀 수익률이 안 좋습니다.

08. 그렇지만 1년 2년 3년 5년 장기적으로 가져가게 될 경우에는 신고가에 투자를 했을 경우의 수익률이 그 이외의 상황에서 투자했을 때보다 더 높은 패턴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단기적으로는 그니까 아까 말씀하신 뭐 1개월이나 3개월 동안은 신고가 돌파에 대한 부담 때문에 주가가 그렇게 안 가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도리어 신고가 돌파한 이후에 시장은 더 같다는 얘기네요. 예.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여드린 건 이제 SP 500인데 한국 시장을 보면 한국 시장도 어차피 미국 시장의 1차 밴더거든요. 그러니까 결국 괴를 같이 해서 움직인다라고 볼 수 있는데 한국 시장도 보게 되면 SMP 500과 동일합니다.

09. 한국 시장도 신고가를 경신했을 때 투자를 하게 되면 3개월, 6개월은 다른 때보다는 수익률이 좀 낮지만 1개월 아 1년 2년 3년 5년 장기적으로 가게 될 때는 결국 신고가를 돌파했을 때 투자를 하면 더 수익률이 더 많이 난다라는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보면 코스피가 신고가를 경신했을 때는 대부분 어떤 위기 이후에 체질이 바뀔 때입니다. IT 버블 초입이었던 99년에서 공년이나 글로벌 유동성 장세였던 05년에서 07년 그리고 뭐 금융위비가 회복되던 2010년에서 11년 그리고 반도체 슈퍼 사이클 있던 17년 18년이요. 이런 때들은 대부분 위기 이후의 회복 구간에서 증시가 한번 레벨업을 하는 상황이거든요.

10. 그러니까 이럴 때 투자를 한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신고가는 랠리의 끝이 아니라 체질이 바뀌는 추세 확인하는 신호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 지금 상황에서는 조종이 온다 해도 하더라도 비중을 늘리는게 맞고 이렇게 신고가를 경신할 때 장기적으로 자금을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하면 그 자금은 주식에 넣어 두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미국 얘기를 하신 거는 이제 앞서 그 표현이 조금 자존심이 상합니다만 한국 시장 미국 시장의 1차 밴더라고 표현하셨거든요. 근데 딱히 제가 반박할 근거를 못 찾겠습니다. 그니까 결국에는 어 미국 시장이 커지고 미국의 경제가 활발해야 우리 경제도 같이 동반에서 갈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이시고 미국이 이렇게 신고가를 경신하고 계속 가는 과정에서 우리도 같이 움직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시장이 좀 조정을 받는다라면 여유가 있는 분들은 시장이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분할로 들어가시는게 낫겠다는 얘기신데음 최근에 미국하고 한국 시장이 약간 디커플링되는 모습도 보여요.

11. 오늘도 당장 미국은 뭐 2%대 하락 나왔는데 지금 시장 우리는 강하지 않습니까? 약간 이렇게 좀 더 벌어질까요? 최근에 보면 보통은 저희가 한국 시장이 어떻게 시작할까를 보면 코스피 야간 선물을 보면 아 야간 선물이 빠지면 우리나라 시장도 시초가가 좀 낮게 시작을 하겠구나. 야간 선물이 오르면 우리 시초가도 좀 올라서 시작을 하겠구나. 네. 그리고 반도체 섹터 같은 경우는 대부분 그날 아침에 끝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어떻게 끝나느냐에 따라서 좀 움직임이 있는데요. 최근 보면 우리나라는 미국 시장에 커플링돼서 따라가지 않고 완전히 별개 같습니다.

12. 지금 오늘만 봐도 어저께 미국 시장이 그렇게 빠질 때 우리나라가 충격이 있을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실제로 시초가는 그걸 어느 정도 반영했지만 지금 이렇게 올라오는 모습들은 이제 미국의 어떤 1차 밴더라기보면 독자적으로 우리나라가 AI에 대한 그러니까 반도체를 글로벌하게 공급하는 것에 대해서 글로벌 투자자들이 좀 인정을 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은 저희가 누구나 인정하다시피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강세장이다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으실 거예요. 근데 보통 강세장이 얼마나 이어지는지 지금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들고 계신 상태에서 수익이 많이 나 있을 텐데 그러면 한국 시장은 시클리컬이기 때문에이 골이 깊어서 한번 빠지기 시작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종 대형 종목들도 3, 40% 이상씩 빠지거든요.

13. 그러면이 강세장이 얼마나 갈지를 한번 체크를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보통 강세장의 시작이라는 거는 저점 대비해서 20% 오르면 이제 강세장이 시작이다. 네어약장은 전고점 대비해 한 20% 정빠지면 이제 약세장의 시작이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측면에서 보면 25년 4월 저점을 찍고 우리나라 시장이 25년 6월 정도부터 이제 강세장이 시작이 됐다라고 보는데 평균적으로 미국과 한국의 강세장은 미국의 경우 강세장이 평균 70개월 정도 유지가 되고요. 한국 시장에가 한국 시장의 경우에는 강세장이 보통 60개월 정도 지속이 됩니다.

14. 그리고 수익률 자체도이 강세장 기간 동안 지수는 221%. 한국 시장 코스피 같은 경우 180%거든요. 그러니까 현재 작년 6월부터 해서 강세장이 지속됐다. 그럼 이제 한 8개월 수준이기 때문에 아직 코스피의 강세장은 갈길이 많이 남아 있다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얘기는 이제이 시장이 계속해서 강세장이라고 하면 지금 너무 두렵게 생각하지 말아라라는 얘기로 연결되는 신고가를 낸다 하더라도 도리어 신고가내는 종목들 더 들여다 보고 이런 바 오늘도 이제 좋은 종목들이 더 가는 장세니까요. 예. 그 보게 되면 우리가 52주 신고가가 났다라고 이야기를 하면 아 연초 대비에서 최근 1년 동안 가장 주가가 높은 때니까 거기에서 진입하기 굉장히 어렵거든요.

15. 근데 보면 52주 신고가가 난 종목들이 이후에 1파 2파를 보이고 3파 상승을 더 길게 가져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종목이나 지수나 신고가 경신 후가 오히려 진입 타이밍이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음. 그럼 어떻습니까? 지금 대형주하고 중소용주하고 미국은 약간 확산세가 나왔거든요. 연초에 러셀리 이제 굉장히 강하게 좀 상승하는 모습들을 보였는데 우리는 최근에 약간 코스닥이 상승하는 듯하다 오늘은 이제 알테오젠이 이슈 때문에 또 주가가 좀 많이 빠지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중세용주로 좀 확산세가 있을까요? 네. 작년 생각해 보면 25년 하반기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없으면 지수는 오르고 있는데 내 계좌 수익률은 어 그닥 플러스가 나지 않는 상황을 계속될 경험을 하셨는데요.

16. 올해 26년 1월에 들어서 미국 시장이 마찬가지였습니다. 러셀리 SP 500 대비해서 오늘 종가까지 해서 7.3%나 3%나 앞서고 있었거든요. 근데 과거 기록을 봤을 때 러세리천이 SMP 500 대비해서 5% 이상 1월에 추가 수익률을 보인 경우가 1972년 이후 9년 이후에 다섯 번뿐이 없습니다. 그나마 한 번은 21년 팬데믹 때라서 그 나머지 때를 제외하면은 그네 번이 전부 다 해당 연도 말까지 중소형주가 아웃퍼폼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반도체에서 중소용주로 확산이 이루어진다라고 할 때는 아 연말까지는 그래도 어느 정도 단기적으로는 중소형주가 더 아웃퍼폼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부분이 좀 맞을 것 같습니다.

17. 그렇지만 중 아 중기적으로 보면 중장기적으로 보면 여전히 시총 대형주가 수익률이 훨씬 더 좋은 건 맞습니다. 그렇지만 올해만 놓고 볼 땐 중소형주로 수급이 많이 옮겨가고 있고 수익률 또한 좋을 것이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고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국내 증시에서도 이제 중소용지를 볼 시기가 됐다. 올해는 이런 말씀이신 거 같은데 어디 위주로 봐야 돼요? 지금 보게 되면 코스닥 관련해서 굉장히 많은 정책들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코스닥에 올해 보면은 반도체가 빠질 때 올라갔던 종목들이 바이오나 2차전지나 로봇 이런 종목들인데 오늘도 보면은 바이오가 빠지는 와중에 로봇은 그래도 강세를 보이고 있고요.

18.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개인들이 투자하기에는 실적이 나오는 섹터 위주가 오히려 더 날 것 같습니다. 최근에 그 2차전지 쪽으로도 수급이 좀 많이 몰렸었거든요. 그거는 2차전지가 지금 수 실적이 좋다라는 부분이 아니라 2차전지의 실적이 이제는 바닥이고 더 떨어질 곳이 없다. 이제 올라갈 부분만 남았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중소형 중에서 만약에 선택을 하신다면 실적이 나오는 종목들을 보시던가 아니면 실적 터너라운드하는 2차전지를 보시든가 아니면 미래의 꿈을 보여주고 있는 로봇 주든가 이거는 개인의 성향에 대해서 판단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19. 왜냐면 실적이 찍히지 않는 상태에서 미래의 꿈을 보고 투자를 하게 되는 로봇주 같은 경우는 굉장히 변동성이 클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변동성을 내가 어느 정도 감내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섹터를 결정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지금 로봇주들 지금 주요 그 종목들 주가 흐름이 나오는데 상한가가 있는 종목들도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오늘 시장의 수급이 약한 상황에서 눈에 보이는 강한 테마 쪽으로 수급이 더 쏠리는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 지금 현재 코스피는 보합권에서 계속해서 플러스권에 유지를 하고 있고요. 코스닥 종합 지수는 지금 3%까지 밀려 있습니다.

20. 알테오전의 하락세가 워낙 커서 이게 영향을 굉장히 강하게 미칩니다. 17%대의 하락. 리가 캠바이오도 같이 이제 동반에서 지금 바이오주들이 전부 다 좀 안 좋아졌거든요. 리가 바이오도 지금 11%대 하락세가 나오고요. 음. 오늘 코스닥의 이제 투심은 어 바이오주들이 다 어 하락세로 만들어 놓고 있다 이렇게 보입니다. DND 파마텍도 지금 11%대 하락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발언 이후에음 환율은 지금 5원 30전까지 하락해 있으니까요. 오늘은 좀 원화 강세가 나오는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리고요. 어 미국 증시가 뭐 하락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만 아시아 증시가 지금 조금 이렇게 크게 하락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선물도 지금 현재는 플러스권에 잡혀 있습니다.

21. 그러니까 오늘 밤에 열린 미국 증시는 오늘 새벽은 또 좀 다를 수 있다. 이렇게 볼 수도 있겠습니다. 조금 더 다른 굵직한 이슈들을 어 얘기를 좀 해 보겠습니다. 이제 연준 의장이 올해 미국에서 교체 예정이죠. 그와 관련된 얘기들이 계속 나오기도 하고 미국은 이제 11월 중간 선거도 있고 이게 이제 증시에는 뭐 큰 변수가 될 거라고들 얘기하는데 어떻게 전망하세요? 아, 전통적으로 대통령 2년차는 지수가 안 좋은데 여러 가지 변동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치적인 이슈들도 있고요. 지금 보게 되면 일단 제일 먼저 봐야 될 것이 결국은 밸류에이션 체크 같은데이 그 로버트 실러의 KG 지수 같은 경우는 장기 밸루에이션을 보는 지표거든요.

22. 근데 지금 실러 PER 같은 경우 1880년 이후 최상단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버블 때가이 지수가 44배를 기록을 했었는데 지금 40배거든요.이 장기 평균을 보면 17배 수준이니까 굉장히 많이 올라와 있는 겁니다. 일반적인 PR 같은 경우는 1년에 EPS를 보고 이야기를 한다면이 실러 교수의 지수 같은 경우는 10년 평균 EPS를 놓고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장기 밸류에이션을 할 때 보는 지표이기는 한데 그래서 지금 밸루에이션이 높은 상태다라는 이야기는 일단 인정을 하고 넘어가야 하지만 앞으로이 정책이나 성장성이 어떻게 변해 가느냐에 따라서 좀 움직임은 확실히 다를 것 같습니다.

23. 지금까지만 해도 저희가 2,600대도 아 좀 높은 거 아니냐? 3,000대도 높은 거 아니냐? 계속해서 밸루에이션의 고평가 논란은 있어 왔거든요. 그렇지만 장기적인 성장성에 대해서 시장이 인정을 하면서 실시장 올라가고 있는 거니까요. 그래서 시장의 밸루에이션은 높지만 장기적인 성장성이 어느 정도다 인정을 하고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연준 이사하고 관련된 요번 5월에 이제 교체가 되잖아요. 근데 케빈너시 연준 이사 같은 경우는 기존의 연준 이사 시절부터 좀 인플레이션에 굉장히 강경한 태도를 보였던 인사거든요. 그래서 지금 단기적으로는 케빈 해식과 비사 비슷한 정도의 비둘기파적인 어 정책을 가져갈 수는 있는데 만약에 경기가이 되면 빠르게 매파적인 기조로 전환을 할 수 있는 인사입니다.

24. 그렇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하고는 좀 정책 방향이 맞지 않는 모습을 보일 수도 있고요. 게다가 11월에 중간 선거 같은 경우는 전통적으로는 항상 집권당이 패배를 하는게 일반적인데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신용 카드 이자율를 10%로 제안을 하겠다. 그리고 모기지 관련돼서 2,억 달러를 매입하면서 금리를 좀 낮추겠다. 그리고 연준에서 26년이 끝날 때까지 어 금리를 1%로 인하를 해라. 이런 요구도 있고요. 그리고 또 갤런 2달러 정도의 휘발류 가격을 만드는 거에 최후선 경제 과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연말에 있을 중간 선거에 이기려고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25. 이런 여러 가지 이슈들 5월에 이야기 그리고 어 밸류에이션의 고평가 논란 그리고 중간 선거까지 굉장히 변동성이 많을 겁니다. 그렇지만 이런 변동성에 대해서 인내를 하시는 부분만큼 결국은 수익도 클 겁니다. 생각 같아서는 올해 상반기에는 지수가 그래도 계속해서 강세를 보이다가 하반기 들어가서 조정을 보이고 그리고 중간 선거 시점에서부터 다시 상승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지수가 이제 5천을 바로 목전에 두고 있는데요. 어 내년 말 정도 되면 코스피 지수가 6천 정도까지 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6. 지수 전망을 내년에 한 6천까지도 보시는군요. 전반적인 흐름은 상반기에 좀 강세에 나오다가 중간 선거에서 주춤거리고 다시 하반기 들면 조금 회복하는 모습으로 어 시장 전반은 흐를 것이다. 이렇게 예상을 해 주셨습니다. 어 뭐 오늘은 앞서도 이제 저희가 몇 가지를 얘기했습니다만 현대차 중심 최근에 이제 현대차 로봇이니까 어 그렇지만 시장에 어 이렇게 우리가 반등할 수 있었던 거는 반도체를 봐야 되지 않습니까? 29일 날이 이제 SK 하이닉스하고 삼상자 실적 발표도 있는데 반도체는 지금 어느 정도 수준에 와 있다라고 보십니까? 상승 구간을 우리가 본다라고 하면 장기 추세라고 하면 어느 단계 정도로 보세요?

27. 그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M비디아가 이렇게 계속해서 한간의 회자가 되는 것은 결국 AI거든요. 그렇다면이 AI가 지금 대중에게 얼마나 들어와 있는지 한번 체크를 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에버랜드로저스의 기술 확산 이론을 보면 저희가 많이들은 이야기 중에 뭐 얼리 어댑터 이런 이야기들이 있거든요. 근데 보통이 확산 이론을 보면 이노베이터라는 인구가 한 2.5% 정도가 있고요. 그다음 얼리 어댑터라는 인구가 한 14.5% 5% 됩니다. 그러면이 두 사람들을 두 직권을 합쳐서 한 16% 정도가 되거든요. 산업의 16% 정도 확산이 되기 시작하면 그때로부터 가파르게 오르기 시작을 합니다.

28. 그러니까 AI의 침투 속도가 가파르게 오르기 시작하는게 결국 16%라는 이야기데요. 지금 시점은 바로이 16% 근처에 와 있습니다. 이제 확산의 초입에 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맞고요. 지금 산업을 전체적으로 보게 되면 어 산업군의 AI가 어느 정도 침투에 있나라는 것라는 부분을 봤을 때 전통 산업의 경우에는 AI가 한 6%에서 9% 수준인데 향후 6개월 후면은 한 10% 대까지 AI가 침투할 것으로 보고 있고 우리 뭐 채지도 보 쓰시고 재미나이도 쓰시고 여러 가지 이제 IT 기기들로 사용을 하시는데이 IT 쪽이 현재 침투율이 32%입니다.

29. 그래서 평균을 내면 이게 지금 17% 수준이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확산에 초입에 와 있다. 그러니 AI는 지금 너무 많이 이야기가 되고 고평가돼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확산이 시작되는 시기다라고 생각을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음. 우리가 보통 전기차도 이제 침투율이 20% 넣으면 이제 본격적인 확산이다라고 얘기하는게 이런 이론에 근거 하는 거군요. 한 17% 정도 AI도 침투해 있는 걸로 보니까 이제 초기 단계라고 보는 거고 20% 넘어서면 이제 급속히 확산되는 쪽으로 갈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시고 어 그러면 어떻습니까? 반도체는 그러면 앞으로 딱히 큰 조정은 없을 걸로 보세요.

30. 반도체 조정하면 저희가 떠오르는게 옛날에 그 보고서가 나왔었죠. 반도체 겨울이 왔다. 그렇죠. 외국계 보고서 한번 있었죠. 네. 그리고 작년에 무슨 얘기가 나왔냐면 겨울이지만 따뜻한 겨울이다. 네. 이런 이야기들이 있을 때 반도체가 조금씩 조정이 있었는데요. 그 반도체 지수의 조정이 언제 올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있습니다. 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인데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 RSI가 70%를 하향 돌파하면은 반도체가 대략 한 10개월 정도 조정이 있습니다. 물론 조정은 짧고 상승 기간은 굉장히 길지만 지금 표시는 것처럼 저 빨간색의 RSI가 70 이상 구간입니다.

31. 데가 뭔가요? 지금 얼마 얼마나 과매수되어 있나라는 이야데요. 70 이상이면 그만큼 과매수라는 이야기데 최근을 보시면 RSI 저 빨간색 그 그래프가 그렇게 높지 않은데이가 뭐냐면 엔리트레이트 때문에 올라가다가 한번 조정을 받고 그다음에 25년 4월 관세 충격 때문에 올라가다가 다시 한번 조정을 받았는데요. 아직 RSI는 70 이상으로 크게 과매수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향후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보시다가이 RSI가 70 이하로 떨어지는 순간 아 반도체가 조금 조정이 올 수 있구나라고 판단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음 반도체 조정은 필라델피아의 RSI 지표를 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하나의 팁을 알려 주셨습니다.음 지금 이제 피지컬 AI로 넘어간다고 하는게 이제 로봇인 거잖아요.

32. 로봇은 어떨 것 같습니까? 특히 현대차 지금 보면 피지컬 AI라는 거는 결국은 피지컬 AI가 실제 산업에서 적용이 되고 그로 인해서 어 저희가 얻을 수 있는 데이터들이 필요한데요. 전 세계적으로 지금 우리나라가 제조업 강국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거는 또 저 혼자 얘기하는 걸 수 있는데 어 지금 현재 취업자수가 2,900만 명입니다. 근데이 2,900만 명 중에 자동차 제조업에 취업한 인구가 200만 명이에요. 네. 그런데 향후 5년 동안 어 나이가 많아서 이제 은퇴를 해야 되는 인구들이이 200만 명 중에 14%나 됩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나이로 인해서 그니까 정년으로 인해서 은퇴해야 될 인구들이 많은데 일본도 그렇고 고령화 때문에 말이 많고 일론머스크 같은 경우도 한국 진짜 큰일 났다.

33. 고령화 때문에 향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라는 이야기를 할 정도인데 오히려 역설적으로 이런 고령화 때문에 자연스럽게 인구들이 빠져나가면서 거기에 피지컬 AI가 도입이 되면서 양질의 데이터를 얻을 수 있는 테스트 베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 우리가 인터넷 시대 때 우리나라에 와서 대부분 초고석 인터넷 때문에 테스트 베드가 됐던 것처럼 이번엔 피지컬 AI가 한국이 테스트 베드가 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져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노령화 사회 그니까 노동력이 줄어드는 걸 이제 로봇이 대체할 텐데 그 시장의 중심이 한국이 될 가능성이 있다.

34. 이런 점만까지 해 주셨습니다. 테슬리 투자자 자문회 조재현 팀장과 오늘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네. 오늘 5후장까지 흐름은 보셔야 되겠습니다. 어, 코스피 종합 지수가 지금 음전한 상태고요. 어, 보합권에서 이제 등락을 오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현대차가 아침에 워낙 강하게 달렸기 때문에 현대차의 상승률이 지금 8%대로 조금 떨어졌습니다. 10% 이상 상승하던 게. 그러다 보니까 코스피가 살짝 하락하는 모습을 좀 보여 주는데 5후장까지 좀 지켜보시죠. 다음 시간 예고를 좀 해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잠깐 얘기를 했는데 어 미국의 관세가 새로운 2라운드를 시작한 거 같아요.

35. 유럽하고 이제 관세 전쟁을 버릴 것처럼 지금 얘기가 되고 있고 어 여러 가지 이슈가 있는데 이렇게 불안해지다 보니까 금이나 원자재 가격은 또 튀어오르는 모습들을 보이죠. LS 증권의 유혜형 연구원과 함께 다양한 시장 이슈 점검해 보시길 바랄게요. 저는 내일 또 찾아옵니다. 고맙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코스피#삼성전자#알테오젠#환율#금리#현대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