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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급락하기 시작한 한국 증시, 코스피는 이제 정말 끝난걸까? ( 김대준 대표, 이창대 대표 )

경제 원탑 · 2026-10-13 · 유튜브 시청 50,798 · Board Views 1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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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네. 어, 4시 경제원탑 퇴근길 라이브 1부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먼저 1부에 나와 주신 김대준 대표님 감사합니다. 네. 안녕하십니다. 네. 그럼 오늘 증시 상황부터 천천히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먼저 오늘 많은 급락을 하고 있는 현재 현재 증시 상황은 좀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요? 음, 시장을 제가 삼성전자로 치환해서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지난 5월에 삼성전자의 주가가 5만 원이었습니다. 일단 우리가 삼성전자 5만 원에 매수를 했다라고 가정을 하고 시장에 대한 판단으로 한번 어이 이입해서 한번 해석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삼성자 주가가 5만 원에서부터요. 쭉 올라가면서 지난해 11월에 12만 원 고점을 찍고요. 9만 원까지 빠졌습니다. 대략 한 뭐 한 20% 가까이 어 조정을 받았죠. 기간은 두 달 반 정도 왔다 갔다 하는 형태에서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때 주식을 팔아야 됐을까요? 우리가 결과를 알고 있기 때문에 주식을 팔지 않았어야 됐겠죠. 그리고 나서 11월에 9만 원 저점 찍고요. 삼성전자가 다시 쭉 상승해서 어 올 2월 3월에 23만 원까지 주가가 상승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때 조종은 16만 원까지 조종을 받았습니다. 마찬가지로 한 두 달 정도 해서 어 가격에 조종 받았고요.

기관적으로도 왔다 갔다 하면서 이때 당시에는 한 30% 정도 어 고점 대비 저점 가격에 조정을 받았던 상태에서의 흐름이 나타났었죠. 그러면 올해 2월 3월에 주식을 팔았어야 됐을까요? 우린 결과를 알고 있습니다. 38만 원까지 갔다라는 걸 알고 있어요. 팔지 않았어야 되죠. 그리고 나서 삼성전자의 주가는 38만 원까지 올라갔습니다. 38만 원에는 팔았 팔았다라는게 맞겠죠. 우린 결과를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삼성전자가 지난 5월에 5만 원을 찍고 올해 어 6월 지음에서 38만 원까지 가는 과정에서 중간에 12만 원에서의 흔들림이 한번 있었고요.

23만 원에서의 흔들림이 한번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판단해서 그 당시 두 번의 흔들림 주식을 매도하지 않았어야 되는 거죠. 그래야 38만 원 팔았다 하더라도 주가의 상승 흐름들을 우리가 가져갈 수 있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지금으로 와서 시장 상황과 삼성전자에 대한 내용을 어 치환해서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38만 원 고점 찍고 19만 원까지 최근 삼성전자가 조정을 받았고요. 최근 흐름 고점과 저점은 제하고요. 퇴근 흐름만의 상황을 보게 되면 삼성전자의 주가가 한 두 번 정도 어 28만 원 전 후로 한 가격의 고점을 최근에 형성을 했습니다.

왔다 갔다 박스권 내에서 움직임을 보여줬죠. 그리고 오늘 장 23만 원 가격 수준에서의 삼성전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그러면이 부분을 시장 상황과 비교해서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28만 원 고점. 38만 원 생각하지 마시고요. 38만 원 이전에 한번 팔았어야 되는 자리입니다. 못 팔았다더래도 28만 원의 가격에서 지금 23만 원의 가격입니다. 대략 가격적으로 보면 20% 정도 조정을 받은 상태이죠. 그러면 앞으로 삼성전자의 주가가 어떻게 될지는 그 누구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앞서서 삼성전자에 대한 지난 5월 저점 이후에 올 6월까지 주가가 올라가는 과정에서 두 번 내지는 세 번 정도의 흔들림 과정이 있었어요.

이때도 마찬가지로 20%에서 30%의 가격 차의 조종들을 보여줬습니다. 안 팔았어야 맞죠. 그러면 지금 장에서의 삼성전자에 대한 주가 상황과 시장 상황에 대한 흐름들을 판단해서 역으로 추정해 보게 되면 안 팔아야 되는게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장 상황 지수적 관점도 마찬가지고요. 전체적인 시장에 대한 대응적 측면에서 현재 시점에서의 상황에 대한 부분을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안 파는게 맞습니다. 가지고 있는게 맞습니다. 우리가 완전히 머리 꼭대기에서 발바닥에서 살 수 있었다라는 지난 과거의 주가를 판단해서 거기서 팔고 여기서 샀으면고 저점이 30% 40% 편차를 줄일 수 있었을 텐데라고 생각을 하시지만 쉽지 않습니다.

일반적 상황에서의 주가 흔들린 과정에서의 왔다 갔다 하는 편차 내에서의 조종 과정의 흐름은 지금 흐름에서의 시장이 중간 단계에서의 조종 과정인지 아니면 하락 추세로의 전환이 되는 과정인지를 먼저 판단을 해야 되는 것이고요. 지금 장은 제가 여러 차례 말씀을 드리고 있지만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어요. 불안하죠. 하지만 성장률이 더 높습니다. 다시 말해서 물가의 상승보다도 성장률 자체가 높기 때문에 지금의 조종 과정의 흐름에서는 시장이 하락으로 가는 추세적 하락의 모습이 아니고요. 일시적인 중간 단계에서의 흐름입니다. 편차를 보게 되면 고점과 저점의 가격을 보게 되면 또 일중 흐름에서 흔들림의 가격의 모습을 보게 되면 상당히 많이 그 공포스러움을 많이 느끼십니다.

하지만 지나온 과거 주가에 대한 부분을 제가 앞서서 삼성전자에 대한 내용으로 대비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장은 고점 대비해서 대략 한 20% 내외의 삼성전자 주가 흐름에서의 조종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종합가 지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파는 구간 흐름에서의 시장 상황이 아니고요. 좀 더 기다려 보는 흐름에서의 모습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환경이 하락 추세로의 전환이 아니고 일시적인 외부 변수에 의한 흔들림 과정이든. 그래서 시장 상황에 대한 내용을 삼성전자로 대비해서 어 간단하게 여러분께 지금 어떠한 자리인지를 한번 말씀을 드려 봤습니다.

어. 그 대표님 말씀을 듣다 보니까 또 궁금한게지는게 그 그러면 이제 투자자분들은 어 어느 정도가 깨져야 그러면 팔아야 되는 걸까 이제 잘 모르실 거 같은데 이제 대표님이 보셨을 때는 좀 어디부터는 좀 위험한 구간이다라는게 좀 있으실까요? 첫 번째 주식을 팔 때는요. 하락 과정에서의 흐름에서 파는게 아닙니다.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 주식을 매도할 때는 손절 내지는 매도할 때는 반등시에 매도하라는 얘기들 정말 많이 들으셨을 거 같은데 저도 시장에 현업에 있을 때 가이드를 하고 컨설팅을 하고 어 설명을 드릴 때 주식을 매도하고자 하는 판단을 하셨다라고 한다면 오늘 같은 하락의 상황에서 매도하는 것이 아니고요.

반등시 매도해 반등시에 매도해야 됩니다. 왜 반등시의 매도로의 말씀을 누구나가 얘기하는 이유는 시장에 하나가다가 반등을 주게 됩니다. 어느 시점에서 반등을 줍니다. 특히 오늘 같은 경우는 이틀 연속에서 투매가 발생했지 않습니까? 대형주 중심으로 해서는 장중에 작은 종목들은 이틀 연속 투매가 나오면서 반등을 줬어요. 큰 종목 투탑과 대형주들은 이틀 연속에서 투매가 나왔습니다. 우리가 보통 두 번째 투매는 맞서라는 얘기도 있어요. 두 번째 투매는 거의 바닥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반등을 줍니다.이 반등 줄 때이 반등이 하락으로 가는 일시적인 반등일 때는 팔아야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속임수 과정에서의 반 어 그 흐름에서의 조종 이후에 반등 그러니까이 추세가 다시 상승의 제자리로 가는 과정에서의 반등 흐름이 나올 수 있잖아요.이 흐름을 확인하고 매도하라는 겁니다. 이게 제자리로 가는 반등이 나올 때는 좀 더 지켜보면서 종목에 대한 판단으로 가지고 가면서 해석을 해야 되겠죠. 하지만 하락 이후에 반등 주고 꺾이는 흐름들이 강하게 진행될 때는 반등 이후에 파는 가격이 오늘보다 약간 낮더라도 반등 이후에 확인하고 매도하자라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어느 시점에 그러면 매도를 해야 되느냐에 대해서 말씀을 주시면 오늘이 아니고요.

내일 반등 나올 수도 있고 내일 더 빠지고 나서 모래 반등 나올 수도 있습니다. 반등의 시점은 저는 내일 정도에는 반등이 나올 것으로 해석을 하지만 그러면 반등 나오는 각도와 반등 나오는 탄력을 봐서이 반등이 다시 제차 하락하기 위한 과정에서의 반등이다 매도야죠. 하지만 제자리로 찾아가는 최근 하락이 속임수형 조종이었다라고 한다면 끌고 가야 되겠죠. 그래서 시장에 대한 판단으로 매도 시점을 잡을 때는 반등시 매도해야 된다. 그 반등시의 매도 관점 흐름으로 판단하는 지점은 오늘이 아니고요. 오늘 이후의 상황 하에서 반등이 나올 때 판단하시면 됩니다.

음. 어 그 그렇다면 이제 다음으로 또 어 이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보는게 이제 그 외국인들과이 기관의 매도를 많이 보는데 기관은 지금 매도세보다는 이제 지금 외국인의 매도세가 엄청 세서 사람들이 되게 불안해 하는 거 같습니다. 오늘만 해도 거의 5조원 가까이를 팔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 어 거의 지금 10 며칠 동안 계속해서 팔아되고 있는 거 같은데 좀 대표님은 왜 그렇다고 보시나요? 어, 제가 한번 설명드린 거 같은데 어, 올 상반기에 1월부터 6월까지 외국인들이 130조 정도에 매도를 했습니다. 이때는 수급 환경에서의 여건이 좋았기 때문에 다시 말해서 이때는 개인의 매수세가 강했기 때문에 고객 예탁금이 140조까지 늘어나는 상황에서의 흐름들이 나타났기 때문에 외국인이 130조를 매도하더라도 시장은 4천에서 9천까지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면 왜 외국인 투자자들은 비단 한국 시장에서만 올 상반기에 130조 규모에 엄청난 규모에 매도를 했을까요? 외국인 투자자들, 다시 말해서 기관 투자자들은 한국 주식 시장을 긍정적으로 본다든가 삼성전자에 대한 전망치가 좋다라는가 반도체 업항이 좋아서 한국 시장에 대한 매수를 하고 매도를 하고 하지 않습니다. 외국인이나 기관 투자자들은 기계적으로 운용을 합니다. 다시 말해서 무슨 말이냐면 MSCI 지수라는 내용을 많이 들어보셨잖아요. 외국인 투자자들은 기관도이 지수를 많이 참조를 하지만 외국인은 특히나 많이 참조를 합니다. MSCI 지수 내에 한국 시장의 편입 비율이 있어요.

그 편입비율은 이머직 마켓 신흥국 시장의 한국 시장은 편입이 돼 있고 신흥국 시장 내 한국 주식에 대한 투자 비중은 현재 19.6%입니다. 그러면 내가 외국인이라는 가정 아래 여러 국가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담아가는 내용으로 진행을 하는데 한국 시장에 대해서는 19.6%만큼만 6%만큼만 물량을 담아야 됩니다. 그 이상을 담게 되면 다른 나라의 비중이 작아지기 때문에 내 펀드 내가 운용하는 자산에 대해서 19.6% 물론 이것은 변합니다. 어 1년에 네번 그 퍼센티지를 바꿔 줘요. 현재는 19.6%입니다. %입니다. 상반기에 130조를 매도했던 이유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네배, 두배 이상의 가격의 상승이 나타났잖아요.

그러면 19.6%했었던 비중이 보유 종목의 주가 상승으로 인해서이 비중이 크게 늘어나지 않았겠습니까? 그래서 26%까지 올라갔어요. 주식을 더 사지 않았어도 가격이 올라가서이 차지하는 쉐어 비중이 거진 겁니다. 그러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전체 자산을 운용하는 펀드 내에서 운용 자산 내에서 한국 시장이 유독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에이 비중을 줄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 상반기에 130조에 매도를 했습니다. 이때는 시장이 견조했던 것은 개인의 매수가 받쳐졌기 때문에 시장이 외국인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상승했던 겁니다. 그러면 상반기 매도는 우리가 이해했고요.

지금 매도하는 것은 왜 최근 한 2, 3개월 동안 30조 가까운 매도를 하느냐? 삼성 하식 주가가 이미 빠져 있는데 비중이 늘어난 것도 아닐 텐데 왜 매도하느냐에 대한 이유를 판단해서 해석가면 앞으로의 전망치도 우리가 이해할 수 있겠죠. 지금 매도하는 것은요. 다른 이유가 아니고 원화의 절상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내가 MSCI 지수 내에서 한국 주식에 대해서 19.6%의 6%의 자산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원화가 강세로 최근 진행이 되었잖아요. 완만하게 진행될 때는 매도 규모가 크지 않아요. 그런데 최근 환율의 변화 상황을 보게 되면 1,500원대에서 1,300원대까지 급여하게 최근 한두 달 사이에 가격의 변화가 나타났지 않습니까?

그러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내 펀드 내에 있는 자산이 다 달러 표시화된 자산입니다. 한국 주식이긴 하지만 달러 표시된 자산입니다. 가치는 달러로 평가를 합니다. 그러면 원화가 강했기 때문에 달러 자산이 커지는 겁니다. 늘어나 상대적으로 20% 정도 가까이 늘어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비중이 커져 버린 거죠. 그래서이 부분만큼 커진 부분만큼 또 잘라내야 됩니다. 그러면 현재 외국인이 매도를 하고 있는데 삼성전자가 나빠서 한국 투사 비중 의견이 부정적이어서 반도체 업항이 나빠서 매도를 하는 것이 아니고요. 포트 내에서 비중에 대한 원화 절상에 대한 원화 강세에 대한 자산 규모가 커져 버렸기 때문에이 커진 자산에 대한 일부 비중을 덜어내는 과정이 진행되었던 겁니다.

그런데 오늘 기점으로 해서 조금은 긍정적인 흐름에서의 내용의 환율 상황에 변화가 나타났죠. 오늘은 삼선의 하이닉스가 손절매 라인을 벗어나서 매도의 강도가 커진 가운데에서 이들의 매도가 4조 5조까지 늘어난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앞으로의 전망치를 보게 판단해서 환율의 상황을 우리가 해석을 해 보게 되면 그 산율 상황을 한번 그림으로 한번 같이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최근 어제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 1,350원에 지난 9월에 저점을 한번 찍어줬고요. 반등세가 진행되면서 외국인의 매도가 조금은 완화되는 형태의 모습을 보여줬어요.

그리고 최근 다시 제차 반하면서 특히 어제 같은 경우에는 앞단에서의 저점을 깨는 흐름에서의 가격 변화가 나타났거든요. 그래서 어제 오늘 투매 비슷한 형태의 대형주에 대한 매도가 진행되었던 겁니다. 근데 오늘 8원이 올랐습니다. 8원이 오르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내일부터는 공격적인 매도보단 물론 아직은 환율 상황에서의 방향성이 완전하게 전환되지 않았다라고 해석이 되어지고는 있지만이 환율 상황에서의 변화가 1,400원 수준으로 다시 상승하게 되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비중 내에서의 한국 주식 투자 비중 19.6% 6% 정도 수준에서의 상황이 이제 안정적 단계로 전환이 되고 환율이 1400원대로 진입하면 매수를 할 수 있는 상황에 변화가 진행이 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환율 상승은 외국인이 매도해서 환율이 올랐다라는 의미도 일부 있겠으나 외국인 투자자들이 앞으로의 한국 시장에 대한 대응적 측면에서의 매도가 오늘 기점으로 해서 보다 안정화되어진다라는 측면으로 해석이 되기 때문에 질문 주신 외국인의 매도가 최근 강하게 진행되면서 시장에 대한 하락 요인으로 매도가 되고 있습니다.이 이 외국인의 매도는 어떻게 앞으로의 전망은 어떤 부분으로 진행이 되어질까요? 문의를 주신다라면 외국인의 매도는 앞서 말씀드린 내용에 의해서 상반기에는 가격의 변화에 삼성 하이닉스가 가격의 변화에 대한 비중이 커졌기 때문에 마켓셰어 내에서 한국 비중이 커졌기 때문에 매도했고요.

최근의 매도는 원화 절상에 대한 환율이 변화했기 때문에 달러 자산이 그마만큼 상대적으로 커졌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비중을 덜어내는 과정으로 진행되었고 오늘 기점으로 해서 부분 안정화되는 가격 차의 진행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오늘 이후의 시장에서 반도체 주탑이라든가 대형주에 대해서 외국인이 또 강력한 4조 5조의 매도가 나올 것이다. 물론 환율이 또 변하면 나올 수도 있겠지만 오늘 상황에 환율 변화의 흐름을 보게 되면 매도보다는 매수는 아직 아니지만 매도 강도가 좀 줄어들 가능성이 아주 높은 흐름에서의 환율 시장에서의 변화를 오늘 보여줬다라는 측면에서 앞서 말씀드린 내용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삼성전자가 28만 원에서 23만 원에 내려왔지만 지금 보유 단계에서의 전략이 맞다라는 측면과 외국인의 매도가 강화되고 오늘 절정 수준에서의 4조 5조의 매도가 나왔지만이 매도는 막바지 국면에서의 매도 흐름으로 이해하셔도 되지 않겠나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어, 다음으로 그 어, 그렇다 보니까 이제 그 사람들은 어, 지금이 7월 말에 그 가장 그 하락했던이 5,200선 정도까지가 깨질까 막 이렇게 겁먹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요. 어, 좀 그 선까지 갈 확률이나 뭔가 이런 그 뭔 그 하락할 시그널 같은 것들은 좀 없을까요? 대표님은 어떻게 하시는?

음, 저희 긍정적인 시그널로의 말씀들을 더러더로 많이 드리는데요. 최근 시장에서 긍정적 내용들도 많이 있어요. 우리가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안 좋은 얘기들에 대한 내용만 부각이 되고 있지만 긍정적인 시그널도 많습니다. 어, 긍정적인 시그널이라고 한다면 지수로 말씀을 하셨으니까 시장 수급 상황에 대한 내용으로 판단해서 말씀드리자면 최근 거래 대금이 증가하고 있는 내용은 굉장히 긍정적 시그널에서의 내용입니다. 지지난 주에 15조 16조 거래 대금 기준으로 해서 저점을 찍었고요. 최근 25조 수준까지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서의 거래 대금이 형성이 되고 있어요.

이것은 뭐냐면 물량이 한번 돈다는 얘기거든요. 그간에 매도를 참아왔던 매도 물량에 대해서 물량이 한번 돌기 때문에 물량 순환이 되게 되면 긍정적으로 거래 대금 증가 추세로 진행이 되어지면서 주가가 움직일 수 있다라는 긍정 요인이고요. 어 지난 어 7월 지음에 찍어졌던 5,200포인트 저점을 다시 한번 제차 확인하고 반등을 주더라도 거기까지 빠진 이후에 반등을 주지 않을까라고들 많이 생각하셔서 지금 6천 초반이니까 여기에서 한 뭐 7, 800 포인트 더 빠질 수 있는 자리가 있다라고 많이 생각들 하시는데요. 통상 우리가 지난 저점 부금까지 주가가 내려와서 여기서 반등 주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총상 반등을 줄 때는 지난 저점이 있으면요. 지난 저점 윗단계에서 반등을 주죠. 그래서 우리걸이 쌍바닥이라고도 많이 얘기합니다. 그래서 지금 자리에서 우리가 시그널로의 판단으로 시장을 해석을 해 본다라면 지금 지수가 오늘 장에서 살짝 들어줬어요. 이게 5,800 5,700 수준까지 종가상으로 저점을 찍으면서 마감을 한다. 그러면 앞전 저점은 깰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했죠. 하락의 제점의 방어선이라고 한다면 6천 전후가 방어적 수단에서의 지수로 형성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앞에 저점보다 두 번째 저점은 좀 더 높은 위치에서 우리가 쌍바닥 이중 바닥 많이 얘기하는데요.

앞에 저점보다 높은 지점에서의 저점이 만들어진다라고 한다면 지금 수준이 저점 구간의 흐름에 지수 영역대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그렇다면 그 이제 현금을 보유하셨던 분들이 어, 지금 정도면 이렇게 많이 떨어졌다면 이제 좀 들어가 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어, 짧게는 연말까지 좀 길게는 내년 상반기까지 좀 가지고 보 가려고 한다면 좀 대표님께서는 안전한 섹터와이 탄력 좋은 섹터 두 개가 있다면 좀 하나하나씩 좀 어떤 섹터들이 들이 있다고 보시나요? 안전한 섹터라기보다는 내가 현금 있다. 별로 현금이 지금 많 있으신 분이 별로 없긴 하거든요.

대부분 다 주식으로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으신데 지금 사야 된다라면 지수 관련 대용주 반도체 투탑을 사야 됩니다. 왜냐면 오늘 장에서도 시장은 일부 종목들에 대한 반등이 나타나는 형태의 모습이 나타나면서 뭐 코사기 일부 종목들 그리고 소부장 종목들이 오늘장에서 하락 대비해서 아래꼬리를 낄게 달아주는 형태의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앞으로의 시장 오늘까지 해서는 기존에 강했던 종목들이 반등세가 좀 빠르게 진행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우리 PD가 얘기한 대로 하반기 내년 초까지에서 시장 흐름에 연동된 안정적 종목이라고 한다면 반도체 투탑을 사야 되겠죠.

왜? 이유는 간단합니다. 최근 8월 9월 장은 거래소보다는 코스닥이었고요.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였습니다. 이유는 뭐냐면 거래소 대비해서 코스닥이 절대적 저평가를 보여줬기 때문에 키마축 현상으로 코스닥이 움직임의 흐름이 만들어졌던 거고요. 대형주 대비해서 중소용주 강했던 것도 마찬가지로 키마축이 흐름 내에서의 분위기로 이들 종목이 강했던 겁니다. 이제 밸런싱이 맞아지는 혈에서의 주가 움직임이 최근까지 진행되어졌습니다. 예를 들어서 대형주는 PBR 기준 2.3배에서 최근 내려와서 2.1배까지 내려왔습니다. 하락에서. 그렇죠. 어 중형주 같은 경우 0.6배 6배 7배에서 1배까지 올라왔어요.

그래서이 밸런싱이 맞아지는 어 가격대 수준까지 이제 올라왔기 때문에 코사닥 같은 경우에도 일부 상승이 나타나면서 어 코스닥과 거래소의 기준점에서의 흐름이 어느 정도 밸런싱이 맞아지는 수준까지 올라왔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러면이 시세 흐름에서의 변화가 기존에 거래소 코스닥, 대형주보다 중소용주에서 다시 최초의 흐름으로 돌아가서 코스닥보다는 거래소, 중소용주보다 대형주의 흐름으로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이제 하반기 내년 초를 겨냥해서 안정적 투자 측면으로 어 접근을 한다라면 당연히 투탑을 현재 시점에서 가격 유리한 지금 지점에 사야 되고요.

현재 시점 여유가 있다라고 하신다라면 이건 안정적 측면에서의 흐름입니다. 그리고 어 저는 개인적으로 투탑의 가격 차의 흐름들이 앞단에서의 쭉 고점 있죠? 38만 원, 300만 원. 궁극으로 돌파한다고 봅니다. 시간은 차이지만. 어 그게 내년 초가 될지 하반기가 될지 올 하반기가 될지 내년 24분기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궁극은 돌파하는 흐름에서의 모습이 진행되어진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안정적이면서도 수익률 게임이 가능한 종목이 당연히 현재는 반도체 투탑을 중심으로 한 대형주에 대한 투자가 현재 진행되어져야 된다. 현금이 있다라면 이들 종목으로 사야 된다.

지수가 여기서 5,200을 깨고 추세적으로 하락이 나온다라면 반도체 투다반이 아니고요. 모든 종목이 다 하락을 합니다. 그러면 비교적 안정적이면서도 하반기 수익률까지 노려본다면 투탑 중심의 운용이 필요한 자리입니다. 지금은 그러면 이제 대표님께서 항상 단기적인 전략도 잘 말씀해 주셨던 거 같은데 이제 그 원래 중간 선거가 전까지는 막 시장 상황이 안 좋다라는 이야기들이 많이들 나왔었잖아요. 그리고 중간 선거 이후로 장이 좋다라는 이야기가 막 나왔었는데 어 중간 선거 이전까지 이제 3주 정도 뭐 한 달도 차 안 남았는데 어 이동안에이 2 3주 정도의 전략을 좀 짜 주신다면 투자자분들은 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앞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과거 통계적 자료를 보게 되면 미국의 중간 선거 1970년 이후에 13번의 중간 선거 데이터를 통해서 우리가 확인해 볼 때 중간 선거 앞단에서의 3개월 동안은 하락한 경우의 경우수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중간 선거 이후에 3개월 주의 시장에서의 흐름을 보게 되면 100% 13번 다 상승하는 경우의 수가 많았습니다. 물론 과거에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렇다라고 볼 수는 없겠지만 주식은 통계의 게임이기 때문에 과거의 통계적 흐름에서 주식 시장이 중간 선거를 기점으로 해서 상승으로 진행된다라는 과거적 흐름을 보게 되면 중간 선거 이후에 긍정적으로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은 어 흐름은 정확히 지금 장에서의 흐름이고요.

다만 이번 중간 선거는 기존과 좀 다른 흐름들입니다.음 음, 트럼프 대통령이 좀 변칙적이기 때문에 중간 선거에서 또 아주 압도적인 패배를 할 경우에는 또 시장에 여향도를 줄 수 있고 또 뭐 승리할 경우는 또 거기에 대한 반응도 자금 반정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어 이번 선거는 기존간은 약간 결을 조금은 다리할 수 있는데 우리가 통계적인 데이터를 통해서 시장을 판단해 보게 된다라면 과거 흐름 1970년부터 지금 뭐 거의 70년 아 그 50년 이상의 중간 선거 13번 동안 중간 선거 이후에 3개월 차 동안의 주시장은 항상 그 상승했다라는 측면을 통해서 판단해 보게 된다라면 긍정적으로 어 이제 바라볼 수 있는 지점에서의 흐름이고요.

어 여기 이제 구체적인 종목에서의 상황들은 뭐 여러 가지 변수들이 있습니다. 뭐 민주당, 공화당 지금 나오는 얘기들이 많은데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치중해서 판단으로 주식자 접근하기보다는 지수업 관점으로 접근하는게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이제 본격적으로 좀 반도체 관련해서 질문을 여고 싶은데요네. 어, 삼성전자가 또 역대급 실적을 발표했지만 주가가 계속 발표가 나온 이후로 계속해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 심지어 이제 삼성전자의 외국인 보유 비율도 금융위기 수준으로 급락을 한 것으로 좀 나타났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어, 삼 그 삼성전자의 외국인 보유 비율이 급락한 것은 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보시나요? 음, 지금 현재 외국인 투자자들의 삼성자 보유비 중의 한 도는 46,3%입니다. 어, 지난 8월 삼성자주 매입을 시작한 시점에서의 외국인 투자 보유한는 46.6% 그러니까 어, 최근 한 달 반 사이에서의 외투자 자들의 삼성전자 보유 비중은 큰 변화는 없었어요. 46.6에서 46.3% 0.3% 팔았습니다. 하니스는 좀 팔았어요. 이제 46.3%가 3%가 금융 이후에 가장 최조점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지난해 기준으로 해서 삼성전자 지분율이 한 53% 됐습니다.

꾸준히 팔았기 때문에 이제 비중에 대한 부분이 가장 작아지는 형태로의 진행이 되어졌는데요. 올 상반기에 삼성전자에 대해서 외국인들이 많이 팔았죠. 왜냐면 53%에서 올 상반기 6월, 7월까지 해서 이게 한 47%, 48%까지 팔았으니까 5%, 6% 정도 팔았어요. 그런데 7월 이후에는 외군 투자자들이 일부 매도를 했긴 했으나 지금 어 뉴스가 되어지고 있는 것처럼 금융기 이후 최저 치료의 그 외국인 투자 보유 비중이다. 맞습니다. 하지만 최근 판게 아니고 상반기에 많이 팔아서 보유 비중이 줄어든 거고요. 최근에는 오히려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도 강도에서의 비중이 그렇게 크지 않았다라는 점을 판단해 보게 된다라면 어 외군이 팔만큼 다 삼성전자에 매도 매도가 나오지 않았나?

왜? 외군 투자자들은 단기 운용 측면에서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매도하고 매수하는 측면에 펀드가 있는 반면에 장기 투자를 하는 펀드들이 대부분입니다. 뭐 영국계 펀드라든가 어 저기 중동쪽 펀드들은 어 우리나라 국민 연금처럼 주식을 매수해서요. 10년 20년 30년 전까지 쭉 가져갑니다. 시황이 변화했다 해서 매 물량을 줄이고 이런 물량들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467%의 물량들은 대부분 장기 펀드가 가지고 있는 함성전자에 대한 매수 물량이거든요. 더 이상 나올 물량이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어 금융기 이후에 가장 최저점은 맞습니다. 46.3%가.

하지만 더 나올 물량이 없다라는 측면에서도 우리가 이해를 하고 판단을 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다음으로 그 지금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하락으로 견인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하는게이 창신 메모리 이슈였던 거 같은데요. 창신 메모리가이 디램 메모리 기술을 이제 새로운 진전을 이뤘다고 하면서 올해 안에이 차세대 서버형 반도체를 선보일 거다. 이런 말을 해 가지고 이제 주가의 영향이 갔던 거 같습니다. 좀이 소식은 어떻게 보셨을까요? 아, 그러니까 우리가 시장에서 나오는 뉴스에 대한 해석차를 과도하게 하는 부분들이 덜어들어 있는데요.

어, 창신 메모리가 차세대 데이터 센터형 메모리 반도체를 양산 아니고 성공했다라는 뉴스입니다. 차세대 데이터 센터형 메모리 반도체라는 것은 중국 입장에서 차세대 데이터 센터형 메모리 반도체고요. 우리 입장에서 보면 과거형 무슨 말이냐면 창신 메모리가 이번에 개발한 메모리 반도체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서버에 들어가는 그 메모리 반도체입니다. 이게 10난호급 반도체입니다. 삼성전자가 10난노급 데이터 센터형 서버에 들어가는 반도체를 개발한 것은 2016년입니다. 그러니까 중국 입장에서 차세대가 맞고요. 우리 입장에서는 과거에 개발했던 부분이고요.

현재 AI 데이터 센터에 사용이 되는 서버형 그 데이터 센터 반도체는 5n노, 4n노, 3호가 쓰여집니다. 중국 창신 메모리가 아직 수은 안 나오고 있는데 하반기 양산이 가능하다라고 하죠. 가능할 수도 있겠죠.이 이 반도체는 10나급입니다. 아직 기술차가 어 4년 5년 뭐 짧게는 한 3년 정도 기술 격차가 있다라고 보지만 기술 격차가 있는 상황에서의 이번 내용의 차세대 중국 입장에서 차세대 우리 입장에서 차세대가 아닙니다. 어 [콧방귀] 그래서 2030년도가 되면 지금 현재 삼성 하이닉스의 반도체 수준에서 기술적 역사를 중국의 창신이든 양지든 많이 쫓아온다고 하는데 우리는 가만히 있습니까?

우린 멀리 또 가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나온 내용에 의한 오늘 장에서의 주가 하락 이거는 너무나도 과도한 우려의 판단으로 그리고 외국인 투자자들 매도 나온 것은 외국인 투자자들은 기계적으로 매도하기 때문에 일정 부분에 로스컷 가격을 훼손하게 되면 기계적으로 매도가 나옵니다. 요런 부분들이 작동해서 오늘 장에서 주가 훼손을 강하게 노출시키지 않았으나라고 판단되어지고요. 앞서 말씀드린 뉴스에 대한 부분들은 중국 입장에서는 차세대입니다. 우리 입장에서 차세대가 아닙니다. 훼손할 우리 영역에서 반도체 부분에 일부 어 노출이 되고 훼손할 수는 있겠지만이 부분이 엄청난 규모의 우리 반도체 시장을 어 그 침투에서 들어오는 부분에서의 그 기술적 영향을 가진 어 차세대 서버형 메모리 반도체가 아니라는 점도 한번 감안하셔서 너무 공포로의 느낌으로 우리 반도체 시장에 대한 내용을 해석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어, 삼성자에 대한 얘기가 나왔으니까 하나 더 추가해서 긍정적인 요인에 대한 말씀을 드리자면 얼마에 이익이 났고 얼마에 매출이 났다는 것은 우리가 다 예상한 범위 내에서의 상황이었고요. 저는 주요하게 봤던 내용이 영업 이익률이 55%였습니다. 이건 대단히 놀라운 성과거든요. 이익의 숫자보다도 이익률이 55% 수준이었다라는 것은 지난 분기 영업 이익률이 52%였습니다. 이번에 55%였다라는 것은 환율 상황도 안 좋았어요. 1500원 대에서 1,400원 이하로 내려온 상황에서도 이익률이 늘어났다는 것은 아직 세부 실적이 나오지 않았지만 하 이번 달 마일경에 세부 실적이 나올 거 같은데요.이 세부 실적이 나올 때 틀림없이 어느 파트 부분에서는 혁신적인 성과가 나왔다라는 겁니다.

그럼 어느 파트 부분에서 혁신적인 성과가 나왔느냐를 어 미리 예상을 해 보면 당연히 빠운드겠죠.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부분은 당연히 환율 상황과 우리가 매출에 대한 숫자적 측면을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55%의 영업 이익률을 어 능 어 나타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거든요. 이익률이 전분기보다도. 전분기에는 뭐 환율 사항도 좋았고요. 어 메모리 반도체 가격도 좋았습니다. 최근 3개월 동안 메모리 반도체는 제자리 가격입니다. 그러면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제자리이고 환율은 나빠졌는데도 불구하고 이익률이 높아졌다는 것은 바운드 쪽에서 아주 긍정적 수치의 내용이 있었다라는 겁니다.

그러면 삼성전자 흐름은 세부 실적이 나오는 금에해서 재료 가치가 부과 되고 주가 턴오버에 강한 그 상승 흐름이 나올 수 있다라는 점도 우리가 판단해서 삼성전자든 하이닉스든이 내용에 대한 근거로 왜 어 접근을 해야 하지 않나 요렇게 또 하나의 내용으로 해석 판단하는 부분입니다. 어, 이제 사람들이이 AI와 반도체 투자에 좀 그 불안해하는 소식들이 또 있어 가지고 가져와 봤는데이 주말 사이에 또 오픈 AI가이 연환산 매출이 500억 달러라고 전해지면서 미국 주식 미국 주식 시장이 한번 흔들렸다가이 700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다시 한번 밝혀지면서 좀 다시금 좀 잠잠해졌는데요.

해당 소식은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음, 이렇게 봐야죠. 오픈의 이번 실적 추정치는 이전에 발표 이전에 추정치는 400억 달러 정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500억 달러이든 700억 달러이든 추정치보다 높은 수준에서의 금액입니다. 어 오픈가 그 재무나 회계나 이쪽에서 아주 오랜 기간 동안 누적된 노하우가 없기 때문에 오픈이가 매출을 그러니까 매출이 발생하면 여기에 이제 나갈 돈들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에 지불할 금액들도 있고 뭐 여러 금액이 있는데 700억 달러라고 했다. 500억 달러로 전환된 것은 어 매출의 전체적인 부분을 다 이익으로 계산 그러니까 회계 처리 부분에서 노하우 경험치가 작았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한 내용에서의 흐름이었고요.

400억 달러 대비해서 500억 달러도 20% 이상의 증가 추세로의 이번 실적치가 나온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하나 해프닝으로 받아들여야 될 내용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콧방귀] 그렇다면 다음으로 또 그 이제 국채 금리 그 불안 이슈 중 하나가 또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이 AI 인프라 투자의 차입 비용이 증가하면서 이제 좀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 어 브로드컴은 AI 반도체 관련 사업을 위해 500억 달러를 추진하고 있고이 스페이스 X 역시이 반 엔비디아의 반도체 구매를 위해서 서 어 약 400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어, 이렇게 그 대기업들이 좀 그 자금 조달을 하려고 큰 돈을 추진하는 걸 보면이 기업 내부로 현금 기업 내부의 현금만으로는 흐름만으로는 이제 감당하기 어려우니까 계속 이런 거에 대한 이제 사람 그 기사들이 나오고 또 투자자분들은 그거에 대해 또 아 이러면 언제 그만둘지 모를 거 같은데 약간 이런 불안감이 있는 거 같은데 어 해당 내용이랑 좀 대표님 생각은 좀 어떠실까요? 어제 이제 빅테크사 오너들이이 과도한 AI 투자에 대한 금융 비용이라고 하죠. 우리이자 비용.이 이 부담에 대한 얘기들로의 앞으로 AI 산업에 대한 위축이 되어질 가능성이 있다.

그러니까 금융비 자금 조달을 해서 AI 투자를 해야 되기 때문에이 금액이 뭐 400억 달러, 500억 달러 뭐 이렇게 나오니까이자 비용 때문에 부담이 되어지고 유측되어질 가능성이 있다라는 내용이거든요. 그런데 앞서 제가 어 시장에 대한 경계감을 크게 가질 필요 없다라는게 국채금리 상승보다도 성장률이 높으면 어 시장은 상승한다는 말씀에서의 흐름들을 말 설명드렸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기업도 똑같아요. 금융 비용 조달에 대한 부분이 금리 상승으로 우려가 되지만 회사가 성과를내는 부분이 그보다 더 크면 크게 우려할 부분은 아니라고 판단이 되어지고 있고 지금 AI 산업 자체가 성장의 곡선 자체가 금융비용 조달보다도 더 빠르게 가빠르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좀 더 확인해 봐야 되겠 우료로의 판단이 아니고요.

그리고 빅테크사들이 자금 조달을 하는 경우의 케이스들을 보게 되면 은행으로부터 100% 조달하는게 아니고요. 대부분 회사를 많이 발행합니다. 그리고 회사도 저금리로 연구체나 뭐 한 50년 100년짜리 회사체를 발행을 해요. 이자도 낮고. 그래서 어 금융비용이 구체 금리가 올라가면 당연히 부담이 되겠죠.이 부분에 이자가 계속 나가야 되니까. 하지만 벌어들이는 돈이 더 많으면 이자부형을 상세하고 남기 때문에이 부분은 지금 뭐 논란까지는 아니고 일부에서 얘기가 나오는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이 부분이 AI 산업에 대한 위축으로 진행되어질 가능성 크지 않다.

돈을 더 많이 벌면 투자는 더 많이 하게 되죠. 아무리이자 비용이 크더라도 그래서 이러한 어 그 성과가 크면음이자 비용은 큰 부담이 되지 않는다라고 이해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어 이제 그 증권가에서는 이제 또 SK 하이닉스의 3분기 영업 이익을 좀 80조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능가할 전망이라는 또 기사도 나오고 있던데 어 대표님은 어떻게 보시고 좀 삼성전자처럼 이게 실적이 나오면 또 하락할 요인이지 않을까 이런 걱정도 있으신 거 같은데 투자자분들이 좀 대표님 어떻게 보시나요? 어 삼아 하스 합쳐서 190조 뭐 200조 가까이 판단을 하는 내용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당연히 어 삼성회가 11조 언더이긴 하지만 그 정도 수준이었기 때문에 뭐 80조 충분히 우리가 계상할 수 있는 숫자 흐름이라고 판단이 되어지고 있고요.

우리가 이제 하이닉스의 지난 분기 내에서의 영업 이익을 보면 20조 40조 60조 90조입니다. 그니까 분기별로 그니까 대략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근사치 어바웃 개념으로 20조 40조 60조 90조 계속 증가하죠. 계속 이번 90조 뭐 충분히 80조이든 90조이든 충분히 8, 90조의 영업 이익 성과도를 어 시원할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고요.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이든 하이닉스든 MBDI이든 마이크론이든 실적 좋은 건 이제 누구나 다 알고 있고 이제 반응도에 대한 앞으로 전망치에 대한 부분들로의 판단으로 주가 움직임이 나타나는 겁니다.

좀 전에 말씀드렸지만 삼성전자가 바운드리 쪽 개선 오늘 이번에 영업 이윤율 55% 나온 것이 뭔가 큰 개선차가 진행되어졌다라는 부분으로 인식하고 이번 월말에 세부 실적이 나오면 긍정적으로 진행되어질 수 있다라는 평가 해석으로 진행되어지는데요. 하이닉스가 80조이든 90조이든 어 지난 분기보다도 한 2, 30% 증가한 영업 이익이 발생하게 되면 우린 여기에 세부실적 내용을 판단할 때 지금 현재 양산에서 납품하고 있는 어 321단 메모리 그 랜드 플래시 그러니까 어 하이닉스도 기존에 HBM M비DI에 납품하는 HBM 메모리 반도체에 치중된 영업 방향이 아니고 새로운 시스템 반도체 쪽에서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란이 곡선만 확인되는 된다라고 한다면 당연히 숫자적으로 우리가 판단해서 하이닉스에 대한 주가 전망치를 긍정적으로 보는게 아니고 사업의 다변화, 확장성이 부분을 좀 더 구체적으로 판단해서 들여다봐야 될 부분이 아닐까?

숫자가 얼마가 더 나오고 이거는 크게 주가의 반응도의 흐름으로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 좋으니까 더 많은 사업에 대한 확장성이 어떤 부분이 진행되고 있는지 하이닉스는 꼭 상승 흐름으로 진행되어야 될 부분이 새로운 영역이죠. 디램과 관련된 내용이 아니고 어 엔비디아 매출이 얼마 늘었다라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새로운 영역에 대한 사업 부분이 확장적으로 진행되어지는지요 부분을 체크해야 될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 그 그러면 이제 사람들은 지금 이렇게 떨어지니까 그 올라가는 상승 동력으로이 3분기 실적 시즌을 많이들 기대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요.

어, 그 지금 시장이 좀 AI에 대한 눈높이가 좀 넘격해진 거 같은데이 3분기 실적 시즌에 어, 그 실적이 잘 나오는 것들과 또 대표님이 아까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이 그 어떤 것들을 뭐 투자하고 이렇게 성과를 보이는지 뭐 이런 것들이 그 좀 잘 나올 수 있는지 좀 3분기 실적 시즌엔 어떤 것들이 좀 나올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어 우리가 이제 흔히음 실적은 지금 나온 데이터의 결과값이잖아요. 우리가 이제 주가라고 하는 건 지금 나온 데이터에 대한 결과값으로 주가가 반응하진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 흔히 어 주가라고 하는 것은 미래 가치에 대한 현재의 가격을 주가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미래 가치가 어떻게 되어질지가 추정되면서 주가는 올라가는 거고 미래 가치가 어떻게 되어질지에 대한 추정되면서 주가가 하락을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주가가 상승하고 하락하는 것은 지금의 실적이 나온 데이터가 아니고 통상 우리가 6개월 뒤에 성과도에 대한 추정치로 지금의 주가가 반응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번 실적은 다 좋은 거 알고 있고요. 이번 실적은 나오는 거는 지금 주가에 영향도를 주지 못합니다. 나쁘지만 않으면. 그러면 우리가 판단해서 6개월 뒤에 성과도가 어떻게 되어질지를 판단해서 반도체가 되었건 기타 실적 발표 기업들의 형태에 대한 주가 반응도를 판단하잖아요.

6개월 뒤면 내년 2사분기입니다. 내년 2,분기가 되는 시점은 어 클리어하게 모든게 다 정상화되는 시점으로 해석을 하거든요. 뭐냐면 중간 선거도 끝나고요. 정상화로 가는 과정에서 미국에서 경 부양을 위해서 여러 가지 형태의 진행들이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그러면 앞으로의 미래 주가 상황에서의 흐름들은 미래 성과라고 하죠. 미래 성과에 대한 상황들에 대한 흐름들은 여기서 꺾이기보다는 좀 더 상향화되어지는 측면으로서의 진행이 되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걸로 우리가 인식할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10월에 나오는 성과에 대한 실적치에 대한 부분들은 나쁘게 나온 기업들은 반응하겠지만 좋게 나오는 기업들도 이미 반영되었다라고 인식하고 판단하셔야 되는 겁니다.

미래 가치에 대한 현재의 가격을 주가라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성과 실적 또는 이번 실적 시절에 나오는 데이터에 대해서음 많이 기대를 하시고 있는데 다 좋으니까요. 수출이 이마만큼 좋으니까 다 좋으니까 실적 반영도보다 앞으로 전망치가 어떻게 될 것인지 산업이 어떻게 변화할지 6개월 뒤에 산업이 어떻게 변화할지 전체적으로 흐름들을 보게 되면 올해 국내 성장률 곡선도 그렇고요. 모든 산업이나 성장률은 관성의 법칙이 작용하거든요. 반성의 법칙이로 뭐라 뭐냐면 한번 탄력을 받아서 그쪽 방향으로 가게 되면 최소 6개월에서 1년은 간다라는게 기본적인 경제를 판단하는 측면에서의 내용입니다.

그러면 지금의 관성에 의해서 경제나 산업이나 경기 흐름은 앞으로 내년 2사분기, 3, 4분기까지 간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중간 단가에 꺾이지 않는다라는게 주요한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성과도 실적이 부분은 탄탄하게 현재 구조적으로 어 방향성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래서음 우려로의 판단을 할 만한 자리에서의 흐름은 아니다. 이렇게 해석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음. 어 그럼 [콧방귀] 그 여쭤보고 싶은게 그러면 그 이번 년도 초까지만 하더라도 사실 그 내년까지도 계속 반도체가 주도주로서 역할을 하고 계속 반도체가 끌어갈 거다라고 하고 있는데 이제 현재는 조금 떨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대표님께서는 그 내년까지 뭐 길면 내운년까지도 또 반도체가 계속 그 주도주로서 좀 가져갈 거라고 보시나요?

반도체는 기본값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성과도에 대한 판단으로 해석을 해야 되겠죠. 내가 주식 투자를 해서 뭐 안정적 수익, 그러니까 방향성과 주도주에 대한 판단으로 할 때는 반도추가 맞습니다. 하지만 큰 수익 실적 선화온다라는 말씀 많이 드렸잖아요. 지난해 조방원이 많이 올 움직였던 10배 가까이 상승했던 것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올해 반도체가 굉장히 크게 움직였던 것은 적자 내전을 위축된 경기에서 반도체 업항의 최저점에서 턴라운드기 때문에 주가 많이 올라갔다는 겁니다. 기본값은 반도체이 반도체가 지금 가격 수준에서 뭐 다섯 배, 일곱 배, 열배 가지는 못합니다.

안정적으로 상승 흐름이 진행되겠죠. 반면에 제가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부분들이 최근에 적자에서 또는 실적이 안 좋은 상태에서 최근 전체적인 경기 동향의 흐름을 타고 실적이 좋아지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게 정유 석유학 업종이 대표적인 업종에서의 흐름이라는 말씀드렸었죠.이 이 업종에서의 흐름들은 하반기에 탄력적으로 주가 흐름에서 긍정적으로 곡선을 그려낼 수 있기 때문에 투자의 전체적인 큰 그릇은 반도체로 가져가야 되겠지만 왜 안정적이면서 우상향 패턴이니까 수익을 노려보는 섹터로의 접근도는 턴라운드하는 업종으로 하반기 견향해서 우리가 투자를 해야 된다는 거 반도체가 좋긴 하나 맹목적으로 이쪽을 크게 담을 필요는 없다라는 겁니다.

기본값이기 때문에 가져가는 거고 수익을 위해서는 수익이 높은 업종으로 어 30% 이상을 가져가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요런 맥락으로 하반기 또는 내년이 흐름에 대한 접근도로에 해석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다음으로 또 그 이제 모든 기업들이 지금 코스피가 떨어지다 보니까 이제 다 전체적으로 좀 하향하는 하락하고 있는 느낌인데 특히 그 어제는 좀 삼성 전기가 좀 버텨주는 흐름이다가 오늘은 조금 하락하긴 했는데 어 문제는이 같은 ML 같은 MLCC라고 보기 좀 힘들지만 MLCC 중에 또 LG 이노텍은 어제는 삼성전기가 3% 떨어질 때 LG 이노텍 만 - 15% 17% 이렇게 떨어지더라고요.

왜 이렇게 LG 이노택만 이렇게 MLCC 중에 좀 강한 하락을 맞는지도 궁금하고 삼성전기와 LG 이노택의 전망도 좀 궁금합니다. 어제는 LG노택이 많이 빠졌고 오늘은 삼성전기가 LG노텍보다 더 많이 빠지니까이 [목을 가다듬음] TV에 교차되는 흐름들을 많이 보여주죠. 주가 내에서 대형주 흐름 내에서 이게 이제 큰 편차가 있다기보다는 사업 구조적 측면에서의 내용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MLCC는 앞으로 전망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이죠. 어, 삼성 전기는 기본적으로 MLCC가 주력 사업입니다. 전 세계에서 어,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MLCC에서는 40% 점유율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LG 이노텍은요. 사업 부분의 기본 사업에 추진은 카메라 모듈입니다. 애플에 들어 아이폰에 들어가는 카메라 모듈이 LG노택의 주력사합니다. MLCC는 10% 내외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래도 그러다 보니까 전망치가 좋은 MLCC 부분에 대한 판단으로 접근할 때는 LG노텍보다 삼성전기가 좀 더 우호적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주가의 반응도가 좀 다르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LG노텍 전망치가 나쁘냐? 카메라 모듈도 괜찮고요. MLC도 괜찮습니다. 비중이 다마 작을 뿐입니다. 요런 내용으로 어제 주가, 오늘 주가 반응도가 좀 달랐다.

요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음. 다음으로 또 그 통신주 관련해 가지고 또 여쭤고 싶은게이 스페이스 X가 미국 이동통신 시장 진출을 위해서 핵심 주파수 확보를 좀 나섰다고 하는데요. 어 위성 인터넷이 스타링크와 함께이 건물 안과 도심에서이 일반 스마트폰을 이용 가능한 이동통신 서비스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이 이 때문에 그 미국 시장에 있는 통신주들은 하락하기 시작했는데 좀 [콧방귀] 뭐 미국도 그렇지만 이제 우리나라 통신주들도 조금 하락하는 느낌인데 통신 시장의이 해당 소식과 통신주들의 전망은 좀 어떻게 보시나요? 왜 그러하냐면 우리가 위성을 통해서 통신 중계기를 거치지 않고 바로 뭐 데이터를 쏘게 되면 바로 이제 중계기 사업이 위축되지 않을까라고 많이 말씀들 하시는데요.

위생에서 쏴주는 데이터도 중계이나 중계국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궁극으로 볼 때는 위성을 통한 통신 중계 사업이냐 아니면 차세대 6세대 통신 체계의 변화에 대한 통신 관련주들의 수혜이냐 이거를 판단해 보게 될 때 어 어차피 6세대 통신 체계는 28년도에 전환이 되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어요. 그러면 내년부터는이 통신 장비에 대한 수주가 발생을 하거든요. 기본적으로 통신 어 관련 업종에 대한 내년도 전망치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판단합니다. 다만 여기에서 위성적 통신 장비주의냐 아니면 기지국적 통신 장비주의냐에 대한 수혜도를 보게 되면 위성적 통신 장비주들이 좀 더 영향도를 많이 받겠죠.

하지만 기지국적 통신 장비주들이 여기에 대해서 어 주가가 하락으로의 진행 과정이 계속 진행될 거자 그건 아닙니다. 동일하게 수혜를 받는 통신의 변화와 위성 통신 체계 확장으로 인해서 동일하게 수가 예상이 되는데 좀 더 강한 수혜를 받는게 위성통신 수혜가 되는 통신 장비 업재다. 요렇게 이해하시는게 어 긍정적으로 판단하고요. 통신 체계에서의 변화에 따른 통신 업종에서의 주가 상황도는 올해보다도 내년도가 좀 더 긍정적이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또 그 바이오 관련해서 좀 여측고 싶은데 다음 주에 그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실적 전마 실적 발표가 나오게 되는데요.

현재 파업 이슈가 있긴 하지만 좀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실적 발표 어떻게 나올 것으로 보시고 전망은 좀 어떻게 보시나요? 190만 원에서 120만 원대까지 최근에 많이 빠졌죠. 어, 삼성바이오스는 파업보다는 유상증자 이슈가 좀 더 크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유상증자를 크게 한 건 아니에요. 한 5% 정도 전체 물량에서 5% 정도 했는데요. 새로운 신규 사업에 대한 투자 목적으로 유상자를 진행했습니다. 유상자 일정이 어, 가격 결정되고 그 주주 배정하고 이런 과정들이 11월 중순까지 진행이 되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어 주가는 190에서 120까지 많이 빠졌기 때문에 자율 반등에 의해서 반등 흐름이 진행이 되어지겠으나 추세적으로 흐름이 벽기는 지점에서의 상황은 유상증자 일정이 완전하게 끝난 다음에 우리가 2차전지에서 에코프로비M을 보지 않았습니까?

에코프로비M의 유상증자 일정이 10월 중순에 끝나기 때문에 지금 선반형으로 주가가 먼저 움직인 형태로 진행이 되어지는 것처럼 어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주가의 흐름에서 완전한 개선흐름으로 진행되기 위해서 11월 중순 이후에 바뀐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바이오섹터 아마 궁금점이 많으실 텐데 바이오섹터는 이렇게 정리해서 판단하시면 될 거 같아요. 2021년 2020년 21년도에는 어 셀트리온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시밀러가 시장에서의 주도적인 바이오섹터의 대장이었습니다. 22년, 23년에는 신약, HLB가 이때 신약의 대장이었거든요.

그다음에 24년, 25년에는 알테오전 기술 수출 관련한 어 종목들의 흐름들이 대장이었습니다. 지금은 바이오섹터에 그림이 바뀌는 지점입니다. 다시 신약으로 넘어가는 지점이고요. 기술 수출 관련주들이 최근 2년 동안 시장을 주도하면서 바이오섹터의 흐름을 끌고 갔다라면 이제 신약으로 다시 넘어갑니다. 신약 내에서는 최근에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 HLB 같은 종목들이 최근 신약에 대한 성과도가 진행이 되면서 흐름이 바뀌고 있죠. 그래서 이제부터는 내가 바이오에 기존까지 투자했다라고 한다면 기술 수출 또는 비만약 관련 종목들에 대한 투자로의 진행을 하셨다라고 한다면 신약으로 다시 패라다임을 바꿔야 되는 지점에서 흐름이 아닐까라고 해서 바이오는 계속 변화합니다.

2년 주기로. 그래서이 변화의 변곡점 지점에 있지 않나 이렇게 판단합니다. 어 그렇다면 좀 대표님께서 좀 눈 여겨 보시는이 바이오 종목이나 종목이 있으실까요? 바이오 내에서 신약과 관련된 종목 내에서 그래도 성과도와 어 국내 시판에 대한 영향도를 판단하면 한약품 정도가 최근 뭐 여러 요인으로 인해서 주가 하락은 했지만 에페라는 새로운 비만약 출시했지 않습니까? 이게 뭐 해외 제품은 40만 원 정도 하는데 10만 원 정도라고 해요. 저도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이 성과에 대한 주가 반응도가 앞으로 점진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바이오업정에 대한 투자로의 관심도를 가져가신다라면 저는 한미학품 정도가 최선호 종목으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어, 오늘 많은 이야기들 해 주셨는데 어, 현재 신규 자금 1천만 원이 있다라고 한다면 신규자금 1천만 원이면 좀 어떻게 투자를 하면 좋을까요? 기존에 가치주에 대한 투자는 정유석유학 쪽을 말씀을 드렸고요. 성장세터는 2차단지를 말씀드렸는데 동일합니다. 지금 신규 자금 있다라면 전 반도체 투탑을 사야 된다고 겁니다. 반도체 투탑이 변화의 지점에서 흐름이 바뀌는 내용으로의 지금 변곡점이기 때문에 어 반도체 투탑이나 대형주 가지신 분들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흐름 제가 앞서서 삼성전자에 대한 데빗 흐름으로 어 10만 원 초반에서 조정받을 때 가지고 있어야 되고 20만 원 초반에서 조정받을 때 가지고 있어야 돼.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28만 원 고점 찍고 23만 원이지만 가지고 있어야 되는 자리고 현금이 있다라면 운 좋게 현금이 있다라면 사야 되는 지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오늘 마지막으로이 인사이트 요약해 주시면서 마무리 인사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시장이 굉장히 크게 요동을 현재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눈누히 말씀드리지만 어, 여러 변수들에 의한 영향도로에 주가가 하락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큰 그림에서의 상황은 제가 2028년도까지 주가 상승이 진행되어지는 대세 상승의 과정의 흐름이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어떤 종목을 사느냐는 그 시점 시점 시점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하지만 지수의 흐름의 구간에서는 내 후년까지 상승장의 흐름이 진행되어 있기 때문에 흔들림에 너무 동요하지 않으셔도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이상으로 1부 그 경제원탑 퇴근길 라이브 4시를 마무리하고 5시에 2부 이창대표님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1부에 나와 주신 김대준 대표님 감사합니다. 네. 고습니다. เฮ 네. 어 2부 5시 경전탑 퇴근길 라이브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나와 주신 이창대 대표님 감사합니다.네 안녕하세요.네 오늘 증시 상황이 많이 그 어려운 거 같은데 현재 증시 상황부터 여쭤 보겠습니다. 현재 증시 상황 좀 대표님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시장 자체가 전체적으로 안 좋은 거는 사실이에요. 근데 이제 한국 증시가 좀 유독 안 좋았거든요. 근데 이제 전체적으로 시장이 왜 안 좋은지 그리고 한국은 다른 시장하고 좀 얼마나 많이 차이가 나는지 그리고 더 나아가서 이제 한국 증시는 왜 더 많이 빠지는지 좀 살펴보도록 할 건데요. 일단 첫 번째로 이제 한국 증시뿐만 아니라 글로벌 증시가 좀 안 좋은 거는 지금 지정확정 리스크가 제대로 해소되고 있지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뭐 지금 후방군과 사우디간의 이제 충돌이라든지 러우 전쟁을 좀 어느 정도 어 트럼프 입장에서도 어 조율를 하려고 했던 거 같은데 그게 잘 이루어지지 않는 거 같아요. 계속해서 또 마찰이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지정확정 리스크가 쉽게 해결이 안 되고 있다 그러면서 또 유가가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 주니까 어 시장에서는 이러한 부분들을 또 이제 악재라든지 좀 우려 상항으로 좀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이게 다 연쇄 작용으로 연결이 되는 건데 그런 유가로 인한 물가 상승 그리고 특히나 이제 국채 금리가 너무 많이 올라와 있다라는 점 이런 것들이 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또 달러 인덱스도 꽤 많이 올랐어요. 그리고 여기서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만한게 이런 고금리 상황으로 가게 되면은 결국 이제 그 채권 매력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주식 투자 시장에 대한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또 투자를 한다라고 했을 때도 어 자금 조달 비용 자체가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1억 빌리는 거랑 뭐 5천만 원 빌리는 거랑 이자가 좀 다르잖아요. 근데 이제 지금같이 금리가 올라가 있는 상황에서는 그런 1억이라는 5천만 원 대비 큰 돈을 빌리는데 있어서 이자가 많이 나가는 걸 감당하기가 어려워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제 투자 시장 자체도 자금 조달 비용이 올라가면서 위축될 수밖에 없다고 보여지고요. 그게 이제 주식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제 위축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미증시 같은 경우에도 좀 조정이 나오는데 [목을 가다듬음] 미증시는 이제 솔직히 말씀드리면 좀 선방을 했습니다. 그 전반적으로 추세를 보면은 나쁘지 않아요. 근데 유독 이제 그 반도체 지수가 조금 약세를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반도체 지수 안에서도 최근에 실적을 너무나도 좋게 보여줬던 마이크론도 제대로 된 상승을 못 보여 주다 보니까 어 한국 같은 경우에 이게 좀 타격이 훨씬 더 크게 온 거 같아요.

왜냐면은 이제 그 메모리 반도체 흥행을 할 때 다른 국가들 대비해서도 훨씬 더 높은 상승을 보여준게 한국 증시이기 때문에 이번에 3전닉스 비중이 높은 한국은 메모리 반도체가 쉬어가면서 주가가 좀 조정이 나오니까 훨씬 더 타격 크게 받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의 이제 좀 하락이 나오고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어 이제 해외 증시랑 좀 비교를 해 보자면요. 어 다른 나라들 같은 경우에 이제 다우 산업부터 이제 본다라고 했을 때 오히려 상승했습니다. 한밤에 그리고 최근으로 보게 되면 뭐 나스닥이나 SMP 500도 뭐 이렇다 할만큼 크게 막 무너진다이 정도까진 아니에요.

근데 오히려 이제 반도체 지수가 최근에 좀 조정이 나오고 있는 거고요. 여기 맞춰서 당연히 이제 아시아권 증시 일본과 대만 한국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일본도 오늘 안 떨어진 거 아니에요. 일본 같은 경우에도 지수 조정 나왔고요. 최근 일주일 동안. 그리고 이제 대만 같은 경우에도 최근 일주일 동안 증시 흐름은 좀 하방 추세입니다. 근데 최근 일주일 동안 이제 지수 흐름이 안 좋은 거는 한국도 똑같아요. 다만 그 정도의 차이가 있었다라고 보여집니다. 코스피도 보시게 되면 지난 화요일부터 해서 지수가 빠진 건 맞는데이 낙폭이 너무 세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 이제 그 메모리 반도체가 위협을 받으면서 일본이나 대만보다도 한국이 훨씬 더 타격을 크리티컬하게 받았다고 봅니다. 왜냐면 메모리 반도체 비중이 정말 많이 높은게 한국이고 그렇기 때문에 올라갈 때도 훨씬 더 강력하게 올라갔으니 떨어질 때도 타격을 크게 받는 거죠. 도대체 메모리가 왜 이렇게 타격을 받냐? 어, 이제 이번에 있었던 그 창신 메모리 이슈가 좀 컸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창신 메모리가 이제는 가전 용 반도체가 아니라 이제 그 데이터 센터 들어가는 어, 요러한 부분에까지 이제 반도체를 전 그 확장하겠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러한 방향으로 가게 되면은 어 기존 시장에서 AI로 인해 수혜를 받고 있었던 반도체 시장 분야인 어이 상업용 데이터 센터용 이제 그 반도체 쪽으로 진입을 했을 때 창신 메모리가 이제 그 3전닉스와 마이크론의 점유율을 어느 정도 뺏어올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거는 지금 시장 파이가 전체적으로 커지고 있기 때문에 창식 메모리 진입을 해도 어 시장 파이가 커지는 거를 감안해 봤을 때는 어 물론 이제 없는 거보다 타격이 있겠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성장하는 건 이어질 것이다. 이렇게 의견을 냅니다.

근데 어쨌든 시장이라는 거는 좀 더 과하게 해석하고 선반영하고 이러기 때문에 창신 메모리에 대한 우려를 지금 시장을 좀 세게 반영하고 있는 거 같아요. 특히 이번에 그렇게 출시해 가지고 진출하겠다라고 발표한 거지 제품 나온 것도 아니잖아요. 제품 스펙이나 뭐 이런 거에 대해서 뭐 어필은 했지만 나와 가지고 비교 대상이 올라온 것도 아닌데 조금 너무 지뢰업을 먹는 것도 없지나 있다고 봅니다. 근데 뭐 주식 시장 특성이 그래서 그런 건데 기술력은 근데 이제 뛰어나다라고 평가를 받고 있어요. 근데 우리가 단순히 기술력만 중요한게 아니라 품질이나 퀄리티도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막상 이제 판을 까봐야지 더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주가가 무너지고 있긴 하지만 삼전닉스가 과연 이제 뭐 1등 자리를 창신 메모리한테 내준다. 아직 그 정도 단계까지 생각할 만한 부분은 아니잖아요. 그니까 전체 시장이 확장되면서 1, 2등 차지하고 있는 삼전닉스가 뭐 창식 메모리 때문에 이제 뭐 이익이 꺾일 것이다. 어이 정도까진 아니라고 봅니다. 어 시장이 만약에 제한적이고 확장이 안 되고 있고 시장 수요가 그냥 머물러 있다. 그러면 이제 뭐 창신 메모리가 어 그 진입을 했을 때 엄청난 크리티컬한 타격을 받을 수 있겠지만 어 [콧방귀] 아직은 그 정도 단계라고 보진 않아요.

그래서 지금 이제 지수 자체가 좀 크게 빠지고 있긴 하나 어 좀 우려가 좀 과하게 많이 섞인 부분들도 반영이 되고 있다라고 좀 보여지기는 합니다. 어 그럼 이제 다음으로 또 그 그 사람들이 걱정하시는게이 외국인들의 매도가 가장 그 심한 것 때문에 그 많이들 걱정하시는데 오늘도 특히 5조원 가까이 팔고 거의 근 14일 15일 가까이가 계속 매도가 나오고 있는 현재 외국인들은 왜 이렇게까지 많이 파는 거고 좀 수급 현황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일단 첫 번째로 한국에 이제 외국인들이 많이 산게 삼전닉스인데 삼전닉스 비롯해서 마이크론도 그렇고 메모리 반도체는 당분간 쉬어갈 거라는 전망이 나오니까 이제 한국 시장에 대한 매도 정확히는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매도가 나오고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코스닥은이 정도까지 매도하지 않아요. 오늘도 아마 매수세로 돌아섰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점에서 본다라고 했을 때는 정확히는 코스피 시장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 3전닉스의 매도가 이제 강하다고 보는게 맞다. 저는이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럼 이제 왜 이렇게 삼전닉스가 쉬어갈 거라고 보냐? 저는 심플하게 이렇게 생각해요. 여태까지 돈을 버는데 이젠 돈을 좀 쓰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케파 증서를 하기 위해서 돈을 이제 쏟아 부을 거고 거기에서 이제 성과를 내고 그걸 보여 줄 때 다시 진입을 하지. 지금 쓰고 있는 단계에서 진입은 좀 꺼려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최소한 진입은 안 할 거라고 보는 거죠. 왜냐하면 우리가 이제 예전에 미국 빅테크 기업들도 AI 데이터 센터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붙는다고 했을 때 물론 기대되고 좋죠. 근데 중요한 건 일단 당장에 돈을 쏟아붓고 있으니까 어 불안하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성과 나오면 그때 들어오겠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 그 잣대를 지금 매물 반도체 쪽에도 들이되고 있는 겁니다. 너희 여태까지 빅테크 기업들이 돈 쏟아 부어줘서 돈 엄청 벌었잖아. 그때 빅테크 기업들 주가 못 갔어. 그럼 너네 이제 그걸로 돈 벌었는데 너네가 이제 돈 쏟아붙는 다음에 개파 증서를 하면서 잠깐 우리 떠나 있을게.

그니까 이런 개념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상 이제 AI의 그 주도주 흐름 자체도 이제 서서히 3전닉스에서 다른 섹터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여태까지는 그래픽 카드 그다음에 메모리 반도체 또 다음 타자로 이제 쭉쭉 넘어가는 거죠. 뭐 기판 이런 쪽에서. 그래서 어 전력 인프라도 한번 움직였고요. 아직 안 올라간 섹터들이 몇 가지 있죠. 그런 쪽으로의 이제 흐름이 전개될 수 있다고 보고 그리고 이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될 거예요. 왜냐면은 달러 인덱스가 이렇게 많이 올라가는데 일반적으로 환율 방어가 어려워야 되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환율 방어를 잘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한국 같은 경우에 놓고 보게 되면 1330원대, 40원대 왔다 갔다 하잖아요.이 정도면은 뭐 최저치 왔다 갔다 하는 거니까 최근 흐름에서는. 그래서 1,300원 초중반이 물론 이제 높은 확률인 건 맞으나 1560원 대비해서 많이 꺾인 것도 맞고 그리고 여기에서 다시 치솟지 않는 것만 하더라도 환율 방어를 잘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그런 과정에서 외국인들이 들어와 줘야 되는데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음 여기서 이제 좀 우려가 되는게 한국은 결국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인데 환율이 떨어지면 무슨 효과가 있죠?

수출실적의 타격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점들도 어느 정도 영향을 이제 받고 있다라고 예상이 들어요. 그래서 사실 환차익을 본다 하더라도 그런 포인트들이 좀 우려가 되는 거죠. 물론 그 이상으로 수출 실적이 너무 좋기 때문에 한국 같은 경우에 좀 선방을 한다라고 볼 수 있지만은 어 여러 가지 요소들이 좀 작용해서 외국인들의 이제 매도세가 나오고 있다라고 보여져요. 근데 뭐 앞서 말씀드렸듯이 정확하게는 어 코스피를 매도하는 거지. 코스닥은 그래도 좀 선방하는 모습 보인다. 어, 아무래도 이제 외국인들은 좀 코스닥적으로 매수세가 좀 돌아서고 있는게 아닌가?

그리고 정확히는 메모리 반도체 3전닉스에서 다른 섹터나 종목들로 어 이제 수급이 이동하고 있는 걸로 보여진다. 외국인 수급을 봤을 때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어 이제 또 그 지난 7월 말에 그 가장 그 급격하게 떨어졌더니 5,200 정도 선까지 깨지지 않을까 막 사람들이 걱정도 많이 하고 계시는데요. 어, 최근에는 막 절대 거기까진 안 간다라는 의견이 대다수였다면 오늘 시장을 보면 5,900까지 갑자기 좀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아, 그 7월 말에 저점을 깨고 더 내려가면 어쩌지? 좀 걱정하시는 분들이 더 많아진 거 같습니다. 대표님은 좀 거기까지도 갈 우려가 좀 높다고 보시나요?

아, 세상에 절대라는 건 없죠. 예. 절대 안 빠진다 이런 건 있을 수 없고요. 충분히 이제 우리가 가능성은 다 열어둬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시장이 지금 조정이 나왔는데 오늘 시장 하락이 조금 그 상징적이었던게 뭐냐면 장기 이동 평균선 200일선을 이탈하는 날이었어요. 어 저점 기준으로는 이제 7월 저점을 깨지는 않았지만 7월 달에는 뭐가 달랐냐면 그래도 이때 당시에는 장기 이동 평균선 200일선을 지지를 해 줬었습니다. 살짝 이탈 이탈 할랑말랑하면서 버텼거든요. 근데 오늘은 명확하게 이제 하단을 뚫고 이탈을 해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세적으로 봤을 때는 이제 장기평선을 이탈하면서 완전히 좀 꺾이는 흐름을 보여준 첫거래일이에요. 그래서 어제까지만 하락하고 그만뒀으면은 어 이렇게 이제 추세가 깨져 버리는 일은 아니었는데 7월 달에도 많이 무너졌지만 장기 이평선 추세는 안 깨졌었거든요. 근데 이제 이번에는 그것도 깨버린 하락이어라서 우리가 이제 패닉셀이라든지 이러한 것들은 심리가 무너졌을 때 보통 나오거든요. 근데 지금 심리적인 부분이 그렇게 뭐 우호적이지가 않습니다. 뭐 글로벌 시황도 그렇고 지금 특히나 이제 한국 증시에 대한 심리도 그다지 좋지가 않아요.

요즘에 또 뭐가 많이 이제 얘기가 나오냐면 그래 역시 결국엔 미국이야. 미국 주식하러 떠나자. 또 이럽니다. 근데 저는 솔직히 말해 가지고 그것도 좀 그런게 미국 주식이 잘못됐다는게 아니고요. 미국 주식 할 거면 미국 주식 계속 하고 한국 주식 할 거면 한국 주식 계속 하고 아 둘 다 할 거면 둘 다 계속 하고 이랬다 저랬다 막 미국 주식 좋을 거 같으니까 미국 주식 갔다가 한국 주식 좋을 것 같으니까 한국 주식 갔다가 이렇게 왔다리 갔다리 계속하면은 돈 벌기 어렵습니다. 그래가지고 어 어느 정도 성가를 낼 때까지는 계속 진득하게 가져가는게 저는 중요하다고 보고요.

한국 증시 올라갈 때는 또 아 역시 이제 어 한국 증시 그 복귀는 진흥순이다. 예제 미장 올라갈 때는 한국 증시 탈출 지능순이다. 그 뭐 상황 따라 그렇게 막 말이 바뀌어 버려요. 그렇게 보지 말고 좋은 주식이 있으면은 그거는 이제 한국 미국 가리지 말고 기회가 있으면은 잡아야 된다고 봅니다. 어 다시 돌아와 가지고 증시가 이제 더 무너질 수 있느냐 코스피는 저는 좀 열어둬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추세가 깨졌기 때문에. 근데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이제 추세적으로 놓고 봤을 때 이미 깨졌어요. 그러니까 코스피는 이제 깨진 거거든요.

근데 코스닥은 애진작게 깨졌습니다. 추세 자체가. 그래 가지고 제가 봤을 때 코스닥은 이때 한번 낙폭 자체가 한국은 좀 특이한 케이스도 있었잖아요. 그 두배 레버리지 상품들 막 출시되면서 수급도 잃고 이러면서 수급이 완전 망가졌고 7월 달에 한 6월 중순 말부터 무너진게 아니라 5월부터 무너졌습니다. 코스닥은 그래 가지고 적당히 조정 나오는게 아니라 완전 박살이 났었고 어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더욱 코스닥 쪽은 코스피만큼의 하락이 나오기보다는 나름 이제 좀 버티면서 갈 가능성이 더 높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점들을 좀 감안해 가지고 어 코스닥 쪽으로의 이번 조정이 좀 끝나고 나면 이동이 이루어질 수 있겠다 이렇게 좀 예측을 하면서 보시는게 어 전략적으로 좀 괜찮지 않을까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음. 어, 그렇다면 그 지금 이제 하락을 했을 때 그 현금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조금 담으려고 한다면 어, 뭐 짧게는 뭐 내년 상밖에 그냥 내년을 바라봤을 때 좀 안전하게 담아둬야 될 섹터와 좀 상승을 크게 좀 바라봐야 될 섹터 두 개가 있다면 좀 대표님은 하나하나 어느 섹터가 있죠 보시나요? 어, 저는 이제 대박칠 수 있는 건 이제 제약 바이오에서 나올 거라고 보고 있고요. 내년 바라보고 이제 주도주 전환된다라고 했을 때 기대되는 거는 S를 우선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두 가지 섹터를 기반으로 한번 살펴보시면 어, 저는 이번 하락을 굉장히 좀 유리하게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좀 보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 앞서서 아 그렇다면 이제 만약에 그 그렇다면 1억이 있다면이 내년에 방금 말씀해 주신 제약 바이오의 비중은 좀 어느 정도를 가져가면 좀 괜찮을까요? 저는 이제 ESS 같은 경우에는 어 한 그래도 10에서 20%까지는 담아도 괜찮다고 생각을 해요. 그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담으면 괜찮을 거라고 봅니다. 근데 이제 단순히 이제 섹터를 보기보다 종목 선정을 좀 잘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S는 쉬울 거예요. 종목이 몇 개 없으니까. 그러니까 셀 업체부터 보시는 걸 권장드리고 그리고 이제 그 제약 바이오는 실적 안 찍히는 기업 보지 마십시오.

제가 펩트론 DND 파마텍 예시 들어 드리고 코롱 티슈진, 신라젠, 뭐 HLB 이런 거 예시 들어면서 말씀드렸지만 기업들이 안 좋다는게 아니에요. 근데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되면 대박이죠. 되면 안 좋은 기업이 세상에 어디습니까? 되면 다 좋아요. 그러니까 패트론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비슷하잖아요. 그니까 실망감이 나와 버리니까 그 기대감으로 갔는데 그 기대감 실망스러우니까 그냥 박살이 나 버립니다. 근데 이제 실적이 나오고 있나요? 이익도 적자 계속 짓고 있는 기업이니까 이게 뭔가 하나가 불발됐을 때 받쳐 줄게 없어요. 그러니까 하한가 터져 버리고 무너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제약바위 분위기가 다 완전히 지금 초상집돼 버렸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도 그럼 이제 패트론이랑 그다음에 또 중요한게 금리 문제. 금리가 고금리라서 이제 소위 말해서 어가를 당하고 있어요. 너무 과하게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번에 셀트리온 실적 발표할 때 이번 올해 1분기, 2분기, 3분기 다 목표치 초과 달성했습니다. 다 어닝 서프라이즈 터졌고 심지어 작년 대비해서 실적도 엄청 올랐고요. 작년도 재작년 대비해서 성장했거든요. 작년 대비해서 올해도 어마무시하게 성장했습니다. 내년 내운년은요. 계속 성장할 거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 이런 점들을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 매우 과하다라는 거예요. 왜? 근데 그건 어쩔 수 없긴 해요. 고급리니까. 제약 바이오 특성상 전체적으로 고급리 압박을 받는 거는 일반적이니까. 근데 이게 과연 영원할 것이냐라는 거죠. 이번에 그 미국 같은 경우에도 10년물 국채금리 그거 입찰도 5.3%로 상당히 이제 호조를 보였는데 이게 굉장히 매력적이라는 거예요. 그럼 결국에는 이제 가격 올라가는 거고 가격 올라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다시 떨어집니다. 그래서 지금의 5.3%라는 금리 자체는 그냥 따박따박 이로 5.3% 준다는데 이거 굉장히 매력적인 수익률입니다.

그래서 수요가 올라가면서 가격적인 부분들 변동이나 이런 것도 고려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비중을 태운다라고 하면 그 두 가지는 좀 해 보면 좋을 것 같고 좀 더 시간이 지나면이 통신 쪽도 내년부터 이제 통신 장비가 많이 움직일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기대되는 S를 최후선으로 보지만 그다음에 이제 AI 순남매 사이클 안에서 내년에 또 기대되는 섹터 중에 하나가 어 통신 장비 쪽입니다.음 그래서 그쪽도 뭐 한 10% 정도 혹 5% 정도 미리 조금 담아 놓으면은 괜찮을 거라고 보고 있는 입장이라 어 한번 공략을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바이오를 말씀을 주셔 가지고이 다음 주에 보면이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실적 발표를 하잖아요. 어, 지금 뭐 파업 이슈나 뭐 유상증자 이슈가 있긴 하지만이 실적 발표가 뭐 잘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대표님은 좀 어떻게 보시고 전망은 좀 어떠신가요? 일단 이제 유상증자라는 거 자체가 결코 좋게 보기가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3자배정 유중도 솔직히 뭐 꼭 나쁜 건 아닌데 아 그래도 그냥 유상증자 들어가면 괜히 짜증나고 시장에서 안 좋게 봐요.데 일단 지금 삼성 바이로직스 같은 경우 유상증자 이슈가 있기 때문에 이거 시장에서 결코 좋게 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파워비슈 이런 것들도 지금 어 저 뭐야 해외에서도 삼전닉스 보고 어 우리도 저렇게 줘라 성가급 하면서 이제 뭐 파업도 수출한다 이런 얘기 나오던데 어 이런 것들 이제 감안해 보면은 이게 삼성전자에서 그 파워비슈 있었잖아요. 바로 삼성 바이로직스 같은 쪽 아닙니까? 그까 삼성에서 지금 다 확산이 되고 있다라고 보여져요. 근데 이거를 이제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는게 파업이라는게 대체 이게 왜 발생할까? 저 이것도 이제 좀 고민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파업이라는 거는 먹고 살기가 어려워지면 발생한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러니까 [콧방귀] 예전 수준보다 지금 먹고 살기가 팍팍해졌어요. 그러니까 돈 더 내놔 더 내놓으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AI가 일자리를 뺏어 갈 거로 보니까 아 이거 빨리 그 전에 한목 당겨야 되는 것도 있죠. 음. 그리고 특히 이제 그 제약 바이오 산업 같은 경우에는 AI를 만나게 되면 엄청난 고속 성장을 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파워업 이슈랑 그다음에 유상증자 이슈를 잘 넘기잖아요. 엄청난 성장이 제약 바이오에 있을 거라고 봅니다. 이미 삼성과 SK 쪽에서 어 이재용 회장과 최태현 회장 심지어 젠슨왕 그 엔비디아 수장 같은 경우에도 지금이 모든 수장들 세 명이 공통점이 뭐죠?

AI 산업으로 엄청나게 돈을 번 기업들입니다. 그런 그 테크 기업들 그 반도체 기업들이잖아요. 그러니까이 기업의 수장들이 다음 먹거리로 제약 바이오를 꼽 꽂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AI를 만나면 이제 제약 바이오 임상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시간과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든다라고 얘기합니다. 원래는 성장 속도가 이렇게 가고 있었던 제약 바이오가 이렇게 성장한다는 거예요. 이제 데이터를 학습하고 이러면서 임상 성공 확률이라든지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주는게 AI 혁신으로 이제 이루어질 수 있겠다라는 거죠. 여태까지 이제 정말 오랜 시간 걸렸던 신약 개발이나 이런 것들도 굉장히 빠른 속도로 개발될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 이게 과연이 제약 바이어 산업에 있어서 얼마나 큰 혁신을 가져올지는 우리가 지금 감히 상상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테크 기업들이 지금 AI를 확보하고 우리가 자율주행이랑 로봇만 보고 있잖아요. 제약 바이오가 AI 수혜를 받는 엄청난 이제 저는 업정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들 뭐 빅테크 기업들 소프트웨어나 뭐 자율주행, 로봇 이런 쪽 보는데 제약 바이오도 상당한 성장이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그렇지만 지금은 어렵죠. 금리도 문제도 있고. 근데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심지어 CDMO잖아요.

나중에 이제 임상이라든지 제약 바이오 산업이 성장하게 되면 CDMO 물량은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은이 삼성바이로직스의이 장기적인 흐름을 본다라고 했을 때 이익 성장의 장기적인 패턴을 보십시오. 어마무시하게 장기적으로 지금 10년 동안 이렇게 이익을 꾸준히 우상향시키고 있었습니다. 10년 동안 앞으로도 그럴 거고요. 그러면서 주가는 어땠죠? 조정도 있었죠. 한 1년, 1년 6개월 이렇게 조정 주는 구간도 있었습니다. 이럴 때도 거의 한 2년 정도 쉬었고요. 이런 구간이 있고 나서 어떻게 됐죠? 도약이 있었습니다.이 패턴이 무한 반복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이번에 이제 조정이 또 크게 나오지 않았습니까?

충분히 이제 또 도약을 장기적으로 노려볼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조정을 잘 이용하는게 매우 좀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 앞서 그이 그 역시 국장 탈출은 진흥선이라 하면서 미국 장으로 떠나신다는 분들도 막 이야기도 해 주셨는데 어 그 [콧방귀] 지난번에 나와 주셨을 때도 미국 증시에 어느 정도는 투자를 하면 좋다라고도 말씀해 주셨는데 어 미국 증시에 지금이라도 조금 투자를 해 본다면 어떤 섹터나 뭐 종목이 있다면 어디를 좀 장기적으로 좀 가지고 가면 좋다고 보시나요? 어 저는 뭐 거듭 말씀드리고 있지만 어 지금 현재 그 올해 2분기부터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분위기가 너무 많이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소프트웨어 기 기업 기업들이라고 얘기했던 뭐 플랫폼 빅테크 기업들 있죠? 어 전형적으로 얘기해 줄 수 있는게 뭐 알파벳, 아마존 뭐 팔란티어 뭐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이런 소프트웨어 기업들 있지 않습니까? 모라클도 있고 이런 기업들이 원래는 돈을 잘 못 벌었잖아요. 그러니까 돈을 계속 쏟아붓고 있었잖아요. 근데 올해 2분기부터 클라우드 매출이라든지 각종 이제 AI에 투자한 것들을 회수하는 거기서 성과를 좀 도출해내는 모습을 보여 준게 올해 이분기부터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을 기반으로 이제 주가가 어느 정도 반응하기 시작했고요.

특히 이번에 나온 AI 에이전트 같은 경우에는 저는 엄청난 혁신이라고 봅니다. 이미 최근에 나오고 있는 최치T라든지 재미나이라든지 우리가 LLM 기반에 이제 그 검색을 굉장히 좀 효율적으로 나온 그니까 우리가 묻는 말에 대답해 주는 이런 AI에서 사실 그것만 해도 엄청나게 편리해졌죠. 우리가 검색해 가지고 일일이 찾아다니고 자료 찾아봐야 되는데 이제 검색하면 AI가 알아서 자료 정리 다 해 가지고 요약 정리까지 해서 알려 주잖아요. 얼마나 편합니까? 그 예전과는 엄청난 차이가 존재했기 때문에 지금의 그 LM 기반의 이런 그 검색 그 질문하는 시스템은 과거로 돌아갈 수 없을 겁니다.

여기에 익숙해진 사람들 과거로 못 돌아가요. 이제 어떻게 네이버 일일이 찾아봅니까? 구글 찾아봅니까? 귀찮게 그냥 AI한테 물어보면 알아서 정리해서 다 알려 주는데. 그리고 또 한 가지 여기에서 이제 우리가 또 고려를 해 봐야 될 포인트가 뭐냐면 AI 에이전트가 나왔습니다. 이제이 수준으로 가게 되면 뭐까지 이제 안 하게 되냐면 영화 예매 뭐 기차표 예매 이런 것도 안 하게 될 겁니다. 그 여기서 이제 다 알려 주게 될 거예요. 어 그러면 이제 뭐 최저가 비교나 이런 것까지 말 그대로 이제 행동 이메일 보내는거나 전화 막 이런 것들까지 AI가 다 알아서 하게 되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이제는 정보를 이제 정제해 가지고 알려주는 수준을 넘어서 행동이나 액션, 업무 처리까지도 AI에게 막힐 수가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이걸 과연 인류가 한번 맛보면 뒤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전 못 그런다고 봅니다. 이러한 혁신들이 나오고 있는 과정에서 성과 말 그대로 이제 수익화 모델이 나올 거예요. 카카오를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카카오 초반에 그 SNS 그 어플이 카카오만 있지 않았어요. 그 다음 마이플이었나? 뭐 하튼 다른 거 여러 개 있었거든요. 근데 유료 모델로 가니까 어떻게 됐죠? 결국 카카오만 생 그 생존했고 우리나라 한국을 그냥 싹다 장악했습니다.

일단 장악하니까 어떻게 됐죠? 그다음부터 그냥 돈 벌기 시작하니까 뭐 광고 붙이고 돈 벌고 하니까 그냥 손 대는 것마다 다 돈 벌어요. 이모티콘 사업도 대박 나고 손 되는 거마다 돈 벌 수 있게 되는 겁니다. 구조 자체가 그럼 이제 금융까지 진출하고 원래는 그냥 SNS였는데 이런 구조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단 장악하는게 우선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거를 이제 본다라고 했을 때는 지금 AI 구조를 본다라고 했을 때 어 확산 자체가 굉장히 뛰어나게 나오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전 세계의 플랫폼을 장악할 애는 누굴까? 이미 장악한데 있잖아요.

알파벳 아마존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이거이 구조가 크게 바뀌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현재로서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제 알파벳과 아마존 같은 기업들 그리고 이번에 AI 에이전트를 통해서 좋은 그 움직임을 보여준 메타 같은 기업들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어 팔란티어 이런 기업들은 주목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장 우선적으로 봐야 되는게 있다면 저는 알파벳과 아마존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러한 기업들은 이제 미국 주식을 한다라고 했을 때 꼭 주목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어 사실 미국 주식 안에서도 제가 이제 가장 좀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종목군들이기 때문에 어 미국 주식을 한다라고 하면 시청자 여러분들도 한번 고려 대상에 넣어 보시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 다음으로 또 미국 중간 선거가 거의 한 달 도채 남지 않은 가운데이 민주당이 의외 주도권을 확보하는이 블루웨이브가 현실화할 것이라는이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좀 수혜를 볼 만한 섹터나 아니면 곳들이 있다면 뭐 대표님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역시라고 생각합니다. 어 일단 기본적으로 이제 ESS는 이번 AI 데이터 센터발 수혜를 받는 것도 당연하지만 이게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점을 우리가 생각해야 합니다. 근데 이제 2차전지나 ESS는 이제 막 부상하고 있는 단계고 26년도부터 서서히 올라오면서 27년 이후부터 이제 전성기를 보여 줄 거거든요.

이게 한 2030년까지는 갈 겁니다. 그럼 주가는 이제 2027년에서 30년 사이에 어 강력한 파동이 이제 나올 거라는 거거든요. 그럼 이때 이제 엄청난 이제 대세 상승을 보여주면서 주가를 끌어 올릴 겁니다. 그걸 우리가 기대하면서 투자를 하는 것이고 여태까지 우리가 뭐 그 전력 인프라든지 아니면은 삼전닉스 같은 메모리 반도체라든지 이렇게 대시세를 보여줬던 섹터들과 다르게 S 같은 경우에는 지난 3년 동안 계속해서 주가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선침의 관점에서 우리가 노려볼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이제 순환매가 돌면서 새로운 주도주가 부상한다는 개념에서 기존에 주가가 잘 올라갔었던 섹터가 아니라 이렇게 새롭게 부상할 수 있는 섹터가 훨씬 더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어 실적적인 부분이나 사이클도 바뀌고 있고요. 특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11월 중간 선거가 얼마 안 나왔는데 중간 선거에서 지금 트럼프 입지가 별로 좋지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민주당 쪽이 어느 정도 우세를 장악한다라고 했을 때는 결국 이제 에너지 정책에 있어서도 좀 판도가 달라질 가능성을 열어두긴 해야 합니다. 트럼프는 이제 원전을 이제 강하게 주도하려고 하고 있고 이제 그 전통 에너지들 화석 연료 에너지나 이런 쪽을 이제 강조하고 있죠. 하지만 민주당 쪽은 친환경 에너지 태양광이나 풍력 그리고 이제 다른 분야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물론 민주당이 어느 정도 득세한다고 해서 뭐 원전을 하지 않는다 이럴 순 없습니다. 원전은 필수기 때문에. 근데 이제 중요한 점은 원전이든 어느 당이든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겁니다. 근데 이제 ESS 같은 경우에는 그동안 그렇게 주목을 못 받았다라는 점. 원전은 그동안 한 차례 대시세라도 줬죠. 근데 ESS 같은 경우는 그런 시세조차도 제대로 주지 않았다라는 점입니다. 어, 지금 트럼프가 이제 계속해서 강세를 이어간다 하더라도 AI 데이터 센터에서 우리가이 ESS라고 하는 것은 어, 지금 이제 24시간 365일 연중 무효로 데이터 센터가 원활이 돌아가야 하는데 우리가 지금 이제 에너지가 부족하게 되면 그 피크아웃이라든지 그 피크 시간대가 이제 또 발생하게 됐을 때 사실상 이제 에너지 부족 사태를 겪을 수 있습니다.

어, 단 1분 1초만 이제 멈춰도 엄청난 천문학적인 손실을 기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점들을 고려했을 때는 에너지가 원활히 공급되는게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새벽 시간 때처럼 전력이나 에너지가 소무가 적을 때 저장을 잘 해뒀다가 그리고 이제 우리가 낮시간에 에너지나 전력 소모량, 데이터 소모량이 많을 때 어느 정도 이제 에너지 저장해 놓던 거를 꺼내 쓰는 이런 이제 전략이 필요하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ESS는 데이터 센터에 있어서 현재로서는 필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에너지가 엄청나게 많이 공급이 돼서 그럴 필요가 없다라고 하면 문제가 없는데 지금 원전이 그렇게 뚝딱 지어지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또 한 가지 태양관과 풍력 같은 친환경 에너지는 굉장히 간헐적인 에너지원입니다. 이게 의미하는 거는 우리가 해가 정해진 시간에 떠서 정해진 시간을지고 태양광의 세기가 정해진 것처럼 계속 발세게 이제 온다든지 그러지 않습니다. 바람지 멋대로 봅니다. 뭐지 멋대로라고 하긴 그렇지만 굉장히 불규칙적으로 불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항상 일기에부 예측하기 어려운 거 아니겠습니까? 날씨 예측하기 어렵고. 근데 이렇게 불규칙적인 그 자연 에너지를 우리가 이제 확보하는 것인데 그럼 이거를 우리가 규칙적으로 에너지를 써야 하는데 어떻게 이거를 조율할 것이냐?

결국 ESS를 써야 합니다. 에너지 저장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친환경 에너지를 공략하기 위해서 친환경 에너지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S는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완전 무결하게 그냥 무조건 해야 되는 필수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시점에서 어 어느 쪽이 되더라도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 섹터 중에 하나라고 보고 있고 이게 2027년부터 불러올 미래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좀 주목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 저 이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이제 좀 반도체 관련해서 이제 본격적으로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어, 삼성전자가 역대급 실적 발표를 했지만 이제 주가가 계속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제 삼성전자의 외국인 보유 비율도 금융위기 수준까지 급락을 했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어, 외국인 보유 비율이 낮아지는 것에 대한 의미는 좀 뭐고 대표님은 현재 상황을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아, 외국인 보유 비율이 낮아지는 거에 대해서 너무 과하게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물론 낮아지는게 좋은 건 아니죠. 근데 이제 일단 외국인들의 그 평가 이익이 워낙에 올라왔고 예전에 그 리밸런싱 얘기 한창 엄청 떠들지 않았습니까? 그 리밸런싱이라는게 결국 수익이 많이 났으니까 거기서 어느 정도 수익 실현하고 어 안 간 것 쪽으로 이제 간다는 건데 워낙에 많이 올랐으니까 리밸런싱 차원에서 매도를 하니까 뭐 그 평가 가치가 많이 올라갔잖아요.

그러니까 비율을 줄여도 평가 가치가 줄어들지 않았을 겁니다. 그래서 이런 점들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하면 어 물론 이제 좋은 이슈는 아니에요. 어 외국인들 이제 보유 비율이 떨어지는 거는 그렇지만 너무 과하게 해석할 건 아니다. 그럼 이제 앞으로 삼성전자가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는데도 계속 못 갈 것이냐? 장기적으로론 갈 거라고 보는데 제가 말씀드렸듯이 지금 들이되고 있는이 잣대 너희 지금 케파 증사람서 돈 쓸 거지 알겠어. 당분간 안 할게. 너네 투자 안 할게. 투자한 거에서 너희 케파 증설에서 성과 나오면 그때 말해. 그때 들어갈게.이 이 기조예요.

이거 안 바뀔 거라고 봅니다. 웬만해선 잘 실적 좋게 나와도 어 쉽게 이제 계산되기는 어려워요. 왜냐면 지금 여기서 어떻게 더 역대급 실적을 냅니까?이 정도 성장이면 됐지.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한동안 쉬어가는 흐름은 불가피할 것이다. 근데 장기적으로 본다면 올라갈 거라고 보기 때문에 장기 투자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너무 하루하루 그리고 막 한 달 단위로 어 이제 그 멘탈이 이제 흔들리지 마시고 좀 차분하게 가져가시는 전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 다음으로 또 그, SK 하이닉스의 3분기 영업 이익을 80조원으로 좀 시장 기대치에 능가할 전망이라는 증망도 나오고 있는데요.

대표님은 어떻게 보시고 증시 영향은 좀 어떻게 보시나요? 이미 마이크론이라든지 삼성전자 이제 그 실적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시장이 그렇게 반응을 안 하고 있어요. 오히려 안 좋잖아요. 그래서 어 제가 보기에는 이제 SK이닉스 실적 발표 좀 좋게 나온다 하더라도 진짜 예상의 막 두 배가 나온다 뭐 그럴 거 같진 않아요. 그리고 그래서 어 예상한 수준 안에서 이제 좋게 나올 거라고 보기 때문에 그 정도 수준에서는 크게 막 주가를 다시 되돌리거나 이러기에는 쉽지는 않을 것 같다. 당분간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또 그 최근에 그 코스피랑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그 계 그 급락하게 만들었던 이유 이슈 중 하나가 아무래도이 참시 창시 메모리 이슈였던 거 같은데요.

어 디램 그 창시 메모리가이 디램 메모리 기술에서이 새로운 진전을 잃뤘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이제 주가를 많이 흔들게 만들었는데이 해당 소식은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창신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위협이 될 수 있는 건 맞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제 그 SK하이닉스가 50만 원이 안 할 때 주가가 한번 잘 올라가다가 꺾인 적이 있거든요. 그때 이제 그때 당시에도 SK인스 주가가 정말 많이 빠졌었는데 어 그때 빠진게 이제 외국계 그 리서치였나 증권사였나 저도 지금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투자 의견 하향 소식이 있었습니다. 노물증권이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그때 이제 투자의견 하향이 어 매수에서 이제 보유 뭐 관망이었나 하여튼 그걸로 이제 좀 하향을 시켰어요.

근데 그 하향을 시켰다 해도 팔려고 하는 건 아니잖아요. 요즘에 좋게 보기는 했어요. 장기적으로. 근데 경쟁이 이제 심화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우려상항으로 그렇게 투자 회견 하향을 했습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 그때도 경쟁 우려된다고 하면서 투자 회견 하향하면서 그 주가 막 떨어졌었는데 그때 막 50만 원도 안 할 때예요. 그러고 나서 지금 주가 얼마나 갔습니까? 뭐 지금이 그때랑 같다라고 볼 수는 없지만 어 지금 현재 시점에서 우리가 좀 고려를 해 봐야 될 건 창식 메모리가 이제 치고 들어오는 거 당연히 안 치고 들어오는 거보다야 우려가 되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면 그런데 일단 어쨌든 시장이 계속 확장되고 있는 단계고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단계기 때문에 여기서 창신 메모리가 들어온다 하더라도 시장 확장으로 어느 정도 커버가 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중요한 것은 창신 메모리가 지금 기술력도 뛰어나다라고 하면서 기대감을 굉장히 많이 그 불러일으키고 있어요. 근데 중국이 항상 그렇지만 와 많이 따라왔다 하는데 완성도 측면에서 과연 1, 1 2등 기업들을 뛰어넘을 것이냐는 좀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왜냐면 우리 여태까지는 이제 뭐 그 가전에 들어가는 반도체만 했는데 이제는 뭐 데이터 센터 이런데 들어가는 것도 할 거다.

근데 이제 이게 내가 할거다 해서 기술력 있어 가지고 해도 이게 실제로 사업을 계속 영의를 하면서 시행 착오를 겪어 오고 있는 먼저 진입한 선배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뭐라고 해야 될까요? 노하우 이런 것들을 따라가는 거는 진입을 해 봐야 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느끼기에 창신 메모리는 물론 기술 격차도 많이 좁혔고 많이 따라왔는데 어 우리가 아무리 따라가도 지금 애플의 아이폰을 스마트폰에서 다른 기업들이 따라가기가 어려운 것처럼 저는 쉬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 그래서 어 지금은 당연히 이제 우려를 하고이 리스크에 대해서 고려를 하는 건 맞지만 창신 메모리에서 이제 그 반도체가 출시돼서 시장의 평가가 어떻게 나오는지를 확인해 보고 걱정해도 늦지 않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 이제 중국 이슈는 이렇고이 그 오픈 AI 또 이슈 중에 하나가 어 연환산 매출이 500억 달러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되게 그 AI에 막 문제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 나왔다가 또 다시 700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다시 좀 화재 진압이 된 거 같은데 어 대표님은 해당 소식을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AI는요. 계속 이제 치킨 게임으로 갈 거라고 봐요. 돈을 지금 벌어도요. 그것 또 고스란이 다 투자해야 될 거예요. 왜냐면은 초반에 이제 스마트폰 시장 장악한 기업이 계속 가져갔고 초반에 이제 인터넷 시장 장악한 기업이 그냥 계속 해먹습니다.

해먹는다는 표현이 그런데 어쩔 수가 없어요. 초기 진입해 가지고 시장 먼저 장악을 해 버린 기업이 계속 갑니다. 지금 한국에서 SNS 카카오 말고 누가 치고 들어와서 장악할 수 있겠어요? 이미 다장학을 해 버렸는데 이거 못 파고 들어요. 카카오 못 얘기입니다. 지금 비슷해요. 알파벳 아마존 비슷한 맥락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에 와 가지고 플랫폼을 검색 기반도 그렇지만 어 영상 기반도 그렇고 이게 지금 그 유튜브랑 구글을 이길 수가 있을까요? 세계적으로 다른 기업이 치고 들어와서 이길 수 있죠. 근데 쉽지가 않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점을 우리가 감안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계속 치킨 게임 양상으로 갈 건데 천문학적인 돈이 또 필요하거든요.

그러려면 그럼 누가 유리하냐? 이미 자금력이 있고 돈을 잘 벌고 있는 기업들이 유리합니다. 그럼 또 그게 누구냐? 기존에 잘 나가고 있는 알파벳, 아마존 같은 기업들입니다. 그 저는 요즘 뭐 오픈 AI 그리고 뭐 채치T 이런 쪽 이제 많이 얘기를 해요. 정말 매력적인데 좀 더 이제 상황을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저는 현재로서는 어 알파벳과 아마존에 대한 신뢰도가 좀 더 높기 때문에 이런 점들을 좀 고려해 본다 하더라도 알파벳과 이제 아마존의 안정성 측면에서의 매력도가 좀 높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 또 그이 AI 관련 이슈 중에 하나가이 그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이 AI 인프라 투자의 차입 비용이 증가하면서이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는 것인데 어 브로드컴은이 AI 반도체 관련 사업을 위해서 500억 달러를 추진하고 있고 스페이스 X는 어 엔비디아의 AI 반도체 구매를 위해서이 400억 달러의 자금 금을 조달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 이런 것들, 이런 내용들만 보면 기업 내부의 현금 흐름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렇게 확대를 하는 건데이 내용이 또 투자자분들한테는 그러면 언제 무너질지 모르고 뭔가 그럼 내부적으로도 힘들면 계속 현금을 자금을 끌어다 써야 되는데 위험한 거 아니냐 이런 걱정들을 하시는 거 같은데 해당 내용과 사람들의 이야기는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자금적인 매력도나 안정도가 있는 알파벳이나 아마존의 매력도가 더 올라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불안감들 때문에 물론 이제 알파벳 아마존도 엄청난 이제 지금 자금 그 조달을 했기 때문에 각 국가에서 이제 그 채권 발행해 가지고 돈을 당겨왔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점들을 감안해 보면 당연히 이제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압박을 많이 받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여기서 우려되는 거는 그러면 이제 투자 규모가 좀 축소될 수도 있지 않겠느냐. 좀 삼전닉스 좀 힘들 것이다. 이런 우려들이 이제 나오고 있는 거고 어느 정도는 맞다고 봅니다. 근데 이제 이것도 어느 정도 그렇게 돼서 위축이 되잖아요. 그러면은 또 경기를 살려야 된다라고 하면서 금리가 떨어지는 효과가 나올 겁니다. 만약에 그 정도 단계로 가서 위축이 막 되고 경기 침체가 나와 버리게 되면 지금 빅테크 기업들 때문에 이렇게 버티는 거지 빅테크 기업들 아니면 경기 박살입니다.

제가 봤을 때 지금 소비 심리도 엄청 안 좋고 고용도 안전히 그냥 차가 앉았고 지금 미국 좋을게 없는데 그나마 이제 AI로 이렇게 버티는 건데 AI 투자로 AI 투자가 위축된다. 경기 그냥 바로 박살이에요. 지금 그나마 경제 성장률도 2% 턱거리하고 있는데 이것까지 문제 생긴다. 제가 봤을 때는 그럼 이제 굉장히 심각해질 거라고 봅니다. 그 단계로 가면 아마 이제 또 금리가 떨어지지 않을까? 그래서 현재 시점에서는 어 아무래도 제 이러한 그 우려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돈을 상당히 많이 벌고 있고 이러한 이제 지급 능력이 있는 그 알파벳과 아마존 위주로 좀 더 매력도가 올라간다고 생각이 듭니다.이 이 앞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그 AI 투자를 계속할지에 대한 그 계속 증가할지에 대한이 여부가 되게 중요할 거 같은데 어 사람들이 얘 AI에 대한 시장 눈높이가 엄격해지면서이 그 다시 증시가 터너라운드 되려면 3분기 실적 시즌이 모든 걸 해결해 줄 수 있을 거다라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대표님은 좀 3분기 실적 시즌이 어떻게 어 좀 어느 정도는 해결해 줄 수 있는지 대표님 생각은 좀 어떠신가요? 어 양극화가 벌어질 거 같아요. 결국 실적이라는게 모두 좋을 순 없잖아요. 좋은 기업들이 있고 안 좋은 기업들이 나올 건데 이번에 실제로 실적이 좀 좋게 나오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제 그런 기업들이 지금 주가가 올라가고 있냐? 잘 못 올라가고 있어요. 지금 실적 시즌이라 실적 발표되면서 뭐 제가 생각나는 것만 해도 LG엔솔이나 셀트리온 실적 너무 좋게 나왔는데 주가 못 올립니다. 뭐 그것만 할까요? 마이크로이나 전삼성전자는 어떻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실적을 너무나도 좋게 내고 있고 어 향후에 이제 성장 자체도 너무나도 뛰어난데 심지어 주가가 대세 상승이 나온 적도 없는데 이런 기업들이 못 올라가고 있다라는 것은 다시 말해서 기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이제 실적 시즌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대회적인 요인들이 이렇게 안 좋게 형성되면 결국 최종적으로 남는 거 믿을 수 있는 건 뭐겠습니까? 믿을 수 있는 건 실적밖에 없습니다. 내가이 종목을 가져갈 수 있는 근거 실적에서 찾아야 됩니다. 막연한 기대감으로은 안 돼요. 이제는 증명해야 됩니다.

숫자로 계속해서 그러지 않는 기업들은 굉장히 좀 어려워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적 성장과 펀더멘탈의 훼손이 이루어지는지 여부를 계속 체크하면서 포트폴리오 관리를 해 나가는게 핵심이라고 보여집니다. 어, 그렇다면 그 현금을 보유하고 계시는 분들은 어, 지금 많이 떨어도 투타이 많이 떨어져 있는데 지금 가격에서는 좀 비중을 어느 정도는 가져가면 좋다고 보시나요? 어, 기존 물량을 가져가는 건 괜찮다고 보는데 추가 매수하는 건 지금 시기상으로 그렇게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오히려 이제 향후 주도주가 될 쪽으로 어느 정도 비중을 태워 주시는게 좋다고 보고요.

어, 그리고 일정 정도 현금은 그대로 계속 놔두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강력 배팅을 해야 되는 시장 상황은 아니에요. 강력 배팅을 해야 되는 시장 상황은 전쟁 어느 정도 해소되면서 유가 금리 떨어지면 그때 강력 배팅하셔도 됩니다. 지금은 아닙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어 다음 27년도에 이제 주도주가 될 만한 AI 후속주나 혹은 지금 아주 헐값에 사기 좋은 실적 성장주들을 조금 담아 놓으시고 어 그 상태에서 이제 현금을 조금씩 모아가시는 전략 계속해서 이제 유지하시면 어 또 한번 시장의 기회가 올 거라고 보거든요. 그때까지는 지금의 이제 상황을 좀 고소하시고 섣불리 뭐 3전닉스를 추매한다 이런 거는 저는 지금은 이제 그렇게 권장해 드리지 않습니다.

물론 나는 이제 매달 그냥 정립식으로 매집한다. 그런 분들은 그냥 신경 안 쓰고 매집하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그런게 아니시고 정해진 자금 안에서 비중을 쪼개서 하시는 분들은 추가 매수를 지금 하는 거는 적절한 시점이 아니라고 보여져요. 어, 다음으로 또 그 MLCC 중에 또 삼성전기랑 LG 이노택이 대표적인데이 그 [콧방귀] 최근 흐름을 보면 그 하락의 폭이 LG 이노텍이 진짜 엄청 크고 삼성전기는 그나마 좀 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왜 이렇게 둘이 차이가 좀 나고 좀 LG 이노텍과 삼성 전기의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아, 결국 이제 LG와 삼성의 격차는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결국 삼성이 계속 잘 갈 수밖에 없고요. 삼성전기는 이제 MCC 분야에 있어서도 어, 한국에서는 경쟁할 만한 기업이 딱히 없습니다. 세계 시장에서도 삼성전기가 MCC 점유율이 높지 않았어요. 근데 다른 기업들은요. 그냥 거의 전무한 수준이죠, 뭐. 근데 그나마 삼성전기가 뭐 다이오일된 TDK 무라타 막 이런 데랑 경쟁을 하면서 어 이번에 AI 시장으로 넘어오면서 그나마 AI 기반에 MCC가 조금 더 부상하니까 좀 앞서 나간 거지. 원래 MCC 그 기존의 시장으로 놓고 봤을 때는 점유 그렇게 높지 않았습니다.

10%인가 그랬어요. 20%가 안 됐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들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삼성전기가 MLCC 분야에서는 한국에서 이제 저 원톱이라고 보고요.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는게 유리기판 모멘텀이 있죠. 유리 기판은 분명히 올 미래라고 봅니다. 왜냐면 지금 현재 그 데이터 센터나 이런 데서 얘기가 나오는게 결국 발열 문제를 어떻게 잡을 거냐? 우리가 컴퓨터가 고사양이 되면 결국 이거 에너지 효율이랑 발열 문제가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옛날에 컴퓨터 추천기에 나왔을 때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전원 키면 비명질 넣습니다.

우앙 막 이래요. 그 이제 왜 그러겠습니까? 그러니까 얘가 열을 감당을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 제대로 관리 못하면 핸드 그 휴대폰이 아니고 그 컴퓨터 뻥나고 그럽니다. 휴대폰도 똑같아요. 발열 엄청 심해지면 이제 휴대폰 뻥납니다, 이거. 그러니까 똑같습니다. 데이터 센터 그래가지고 뻥나면 어떻게해요? 난리 나는 거예요. 이제 데이터 센터 멈춰 버리고. 그러니까 이게 지금 발열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전력 효율이라든지 에너지 효율 문제가 유리 기판이랑 다 직결되는 겁니다. 그래서이 소재단는 이제 혁신을 유리 기판으로 기대하는 건데 아직 이익이 막 팍팍 찍히고 있는 단계가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좀 미래를 보고 투자해야 되는 개념이거든요. 근데 기존에 MACC 산업에서 돈 잘 벌고 있고 장기 성장 가져가면서 유리기판 사업도 지금 준비해 가지고 절차 밟아 나가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아직 성과가 나오고 있지 않지만 미래 성장 모멘텀도 있으면서 현재 성장도 잘 누리고 있는 기업이라 삼성전기가 가지고 있는 밸류 자체가 훨씬 더 높게 평가받고 있는게 사실이라고 보고 있고 그게 맞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어, 다음으로 또 그 통신 관련해 가지고 여쪽고 싶은데 앞서서 통신주 관련 이야기도 해 주셨지만 잠깐 어 스페이스 X가 이동 통신 시장 진출을 위한 주파수 확보를 나섰다고 합니다.

어 이제 위성 인터넷 어 스타링크와 함께 이제 건물 안에 건물 안과 도심해서 일반 스마트폰에도 이동 이용이 가능한 통신 이동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는데요.이 이 때문에 좀 미국에 있는 통신주들은 좀 하락하는 모습도 보여줬는데 어이 통신 시장까지 들어온이 해당 소식은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어 이게 의미하는 거는 통신 시장이 앞으로 이제 커질 거라는 걸 미리 보여 주는 거라고 봅니다. 그 전체적으로 통신 시장이 커질 거고 통신 장비주들이 저 움직일 수 있다고 봐요. 어 돈 안 되면은 진출 안 했겠죠. 건드리지도 않았겠죠. 스페이스 X가 돈 되니까 필요하니까 건드리는 거고 어 이게 단순히 스페이스 X만 필요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AI 데이터 센터 이후에 AI 인프라를 확장하데 있어서 통신은 분명히 필요하고 주파수 경매라든지 이런 것들을 이제 27년부터 기대가 많이 되기 때문에 어 통신 장비 쪽도 27년부터 주가가 많이 움직일 거라고 보고 있어요. 과거에 5G 테마로 해 가지고 2019년도에 통신 장비 쪽이 많이 움직였는데 그때도 AI 기반에 이제 통신 장비 5G가 있어야 AI 굴러간다 이랬거든요. 지금의 AI랑 그때 AI랑 비교하면 지금이 크면 크지 작지 않습니다. 그때 이제 실적 급격하게 이제 끌어올리면서 올라갔었던 통신 장비주들 이번에 뭐 비슷한 수준은 그래도 올려 주지 않을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최근에 한번 올라가긴 했었는데 7월 달에 증시 조정 나오면서 다 무너졌죠.

그렇기 때문에 다시 이제 도약할 만한 시점이 왔다. 어 충분히 이제 내년을 바라보고 간다라고 했을 때는 지금 통신 장비주들은 굉장히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보니까요. 특히 통신 장비주들은 이게 단기간에 엄청 올라갔다가 확 빼는 경향이 좀 있어서 선치매 안 하면은 조금 곤란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웬만하면은 올라가면 그때 따라잡아야지 하지 마시고 소액으로 좀 선치매해 놓는 전략이 저는 좀 유리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이제 그 많이 사람들이 이제 잊혀진게 로봇주들이 사람들의 그 좀 관심에서 잊혀졌는데 대표님은 로봇주들의 전망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로봇주는 뭐 이거 뭐 충분히 예상되는 시나리오였습니다. 아시다시피 로봇주 변동성 클 거 다 알고 있었잖아요. 로봇이 지금 제대로 실정내는 것도 아니고 그다음에 이제 뭐 엄청나게 확장되는 것도 아니고 이제 산업이 확 커버린 것도 아니고 AI 지금 인프라 구축하는데 이렇게 지금 난린데 여기서도 지금 노이즈가 이렇게 발생하는데 다 갖춰야 그다음 로봇으로 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로봇 같은 경우에는 그런 점에서는 좀 뒤로 딜레이 될 순 있다. 심지어 이것도 혁신업종인데 금리에 민감하단 말이에요. 금리 엄청 올라갔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압박을 또 받을 수밖에 없고 이게 이제 우리가 종합적으로 생각을 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로봇주들 같은 경우에는 이런 큰 변동성을 이기고 가야 됩니다.

그리고 더더욱이 이걸 이제 버틸 수 있을 정도로 든든한 이제 대기업의 뒷배가 있는 기업들 위주로 보시는게 좋아요. 그래서 금액을 적게 들어가고 장기적으로 생존해 가지고 제일 먼저 강하게 수요를 받을 수 있는 대기업에서 전기하는 로봇주들을 보시고 어 금액 조절을 좀 하실 필요성이 있다. 예. 그리고 큰 변동성에서 그래야 버틸 수가 있습니다. 금액 그냥 몰빵쳐 버렸는데 뭐 마이너스 50% 60% 가면 멘탈 깨져요. 소액으로 들어가야 그런 거 버티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올라갈 때도 어마무시하게 날아갈 거기 때문에 그런 상승을 기대하시면서 소액으로 진입해서 가져가시는게 로봇주는 적합하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투자는 계속 이어가셔도 된다고 봐요. 아직 전성기 안 왔잖아요, 여러분. 예. 그때까지 계속 가져가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어, 이제 사람들이 많이 그 로봇점에 이제 현대차가 대표적이기도 하니까 현대차에 대한 그 현대차에 물려 계시는 분도 있고 뭐 현대차에 대한 신뢰도 많이 무너진 상태이기도 한데요. 당분간 이제 상승이 어려울 거라고 생각을 하니까 뭐 그래도 어렵긴 하지만 뭐 어차피 현대차는 안 망할테니까 어 뭐 배당도 받을 겸 현대차 우선주가 또 배당금이 높다 보니 그냥 거기 안전하게 그냥 현대차 우선주를 넣어 놓고 묶혀두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요즘 많은데 어 현대차 투자에 현대차 우선주랑 그냥 본주를 투자하는 거는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현대차는 지금 현재 떨어지는 칼날이기 때문에 잡는 건장들이지 않습니다. 예. 보유하고 있다면 모르겠는데 장기 투자로 신규로 잡는다. 추가 매수를 한다는 적합하지 않은 거 같아요. 결국 올라갈 수 있는 모멘텀이 두 가지가 있는데 로봇과 본업인 자동차 아니겠습니까? 자동차는 지금 금리가 올랐잖아요. 로봇도 금리가 올랐잖아요. 둘 다 안 좋습니다. 일단 로봇이 왜 금리 올라가면 안 좋은지는 방금 말씀드렸고 어 그리고 이제 로봇뿐만 아니라 이제 자동차도 결국 현금으로 구매하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어 결국에 어느 정도는 이제 금융 상품이나 이제 이런 것들을 껴서 해야 되는데 금리가 올라가면 이자가 올라가기 때문에 사실 이러한 부분들의 그 월 라빔입료 자체에 부담이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자동차 시장도 위축될 수밖에 없죠. 소비 자체가 심지어 최근에 이제 미국 소비자 심리 지수 엄청나게 안 좋았습니다. 고용 시장도 안 좋고 누가 차를 사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구매하기가 쉽지가 않은 상황이고 자동차 시장이 이제 호조를 보이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어 현대차 그룹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게 사실이에요. 어 왜냐면은 제가 이제 작년에 그 작년 연말에 이제 현대차 그룹에 대해서 정말 많이 강조를 드렸거든요. 그리고 나서 주가도 정말 많이 갔습니다. 제가 생각보다 빨리 올라갔다 이렇게도 말씀을 드렸었어요.

근데 그게 로봇이라는 모멘텀을 만난 건데 로봇 거품이 깨지니까 이렇게 조정이 나옵니다. 자동차 번호 같은 경우에는 글로벌 3등 2등까지 매출이라든지 이익 순위를 끌러 올렸기 때문에 자동차 업항만 이제 개선되면 저는 현대차 그룹은 충분히 다시 또 도약할 수 있다고 봐요. 다만 그 사이클이 이제 돌아올 때까지 좀 시간을 우리가 투자해야 한다. 작년 연말에는 현대차 투자해 볼 만 했습니다. 어 근데 이제 지금 주가 다시 떨어지잖아요. 이제 떨어지고 순고르게 하면 다시 또 투자해 볼 만한 시점 온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때 이제 공략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지금은 보의하고 있다면 장 장기적으로 보시되 신규 진입이나 추매는 공략하지 않는게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어 오늘 이제 여러 가지 종목들과 좀 이야기들도 많이 해 주셨는데 이제 신규 자금 1천만 원이 있다라고 한다면 현재 상황에서는 어떻게 어디에 좀 투자를 하면 좋을까요? 저는 일단 이제 상황을 보고 지금 당장은 아닌데 지수가 좀 조정이 나오고 제약 바유가 좀 조정이 마무리되고 다시 이제 좀 바닥 따지기가 들어가면 그때 이제 제약 바이오 실적 좋은 기업들 그리고 어S는 지금부터 조금씩 이제 들어가야 된다고 보고요. 어 마지막으로 이제 통신을 그보다 조금 덜 어 비중을 실어 가지고 미리 좀 선침의 관점에서 들어가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주목하고 있는 건이 세 가지 섹터 아주 크게 주목하고 있기 때문에 어 [콧방귀] 이쪽을 한번 이제 좀 관심 있게 보시면 좋지 않을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어, 마지막으로 오늘의 인사이트를 요약해 주시면서 인사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시장이 상당히 좀 어렵기 때문에 뭐 고금리 고유가 여파로도 많이 압박을 받고 계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렇게 시장이 무너질 때 결국 또 주도주가 전환되는 흐름들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지금의 이제 주도주 전환이 되는 흐름에서 어 차기 주도주가 될 만한 종목들을 미리 좀 공략해서 기존의 마이너스를 상세시키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지금 시장에서 여러분들 멘탈 흔들리지 마시고 어 꽉 잡고 정신 꽉 붙들어잡고 매매 전략 이어가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였고요. 다음번 이제 촬영에도 여러분들께 또 좋은 인사이트 드리기 위해서 어 좋은 내용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들 항상 우리 개인 투자자 여러분들의 수익 그 하나만을 위해 여러분들이 돈을 벌어야 제가 돈을 번다는 모토로 앞으로도 꾸준히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예, 지금까지 이창대 대표였고요. 여러분들 행복한 저녁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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