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세 번째 키워드 보겠습니다. 쑥쑥 크는 코스피 새 기준으로 평가한다입니다.이 증권사들의 기업 평가 얘기인 거 같은데 뭐가 어떻게 달라지는 걸까요? 네. 지난 조정폭이 커서 가슴이 철렁했다 이런 분들 계시겠지만 사실 연초 대비 코스피 상승률은 71%가 넘습니다. 특히 관세전쟁 여파로 눌렸다가 살아나거나 새로 주목을 받는 종목 또 인공지능 생태계 중심이 되는 종목들은 기존의자대로는 주가를 전망하기가 어렵다. 이런 지적이 많았는데요. 증권사들이 이런 의견을 수용하겠다는 입상을 밝힌 겁니다. 네. 새 기준으로 평가 구체적으로 어떤 사례가 있을까요?
네. 올해 뭐 여러 가지로 화재가됐던 SK 하이닉스의 목표 주가를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 드리면 SK 증권은이 목표 주가 산출 방식을 장부가 대비 얼마로 비교하는 PBR 대신에 미국 기업들 하듯이 주가 수익 비율 PER 방식으로 바꾸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현재 주가가 장부가 대비 얼마니까 싸다 혹은 비싸다 이거 가지고는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적인 칩을 공급하는 후 회사를 제대로 평가하기 어렵다고 보는 거죠. 그래서 세 방식으로 내놓은 SK 하이닉스 주가 전망치가 무려 한 주당 100만 원입니다. 아, 그렇군요. 60만 닉스였던 주가가 지난주에 미국 빅테크 인공지능 거품농 속에서 56만 원까지 밀렸거든요.
그러면 앞으로 두 배 가까운 상승 여력이 있다. 이렇게 본 겁니다. NH 투자 증권도 새로운 방식으로 SK 하이닉스 목표 주가 86만 원까지 올려잡았고요. 국내 기업들에게 가혹했던 모건 스탠리도이 방식으로 평가해서 SK 하이닉스 주가 장기적으로 85만 원 예상을 했습니다. 메리츠 증권도 91만 원을 제시했는데 앞으로는 사업별 평가 가치 합산 방식으로 종전과는 달리 적정 주가를 내다봐야 한다. 이런 입장입니다. 네. 그런데 사실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워낙 주가가 단기 급등한 특별한 사례다 이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다른 기업들에는 어떻게 적용이 될지 궁금합니다.
네. 다른 기업들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 주가를 또 예로 들어보면 올해 하반기에 PBR 기준. 상당히 저평가돼 있는 종목입니다. PBR 대비 0.5배라는 오배라는 건 회사 자산 다 팔았을 때 장부가 대비해서도 굉장히 낮은 수준으로 주가가 평가받고 있다. 이런 뜻인데요. 3분기 실적 공개하면서 2차전지용 동박 생산 라인을 인공지능용으로 바꾼다. 이렇게 발표하자 전망치가 급등했습니다. SK 증권은 인공지능 기판 기업에 적용하는 PER 19배 적용이 적절하다 해서 목표 주가를 기존 32,000원에서 44,000원까지 올려잡았습니다. 화학 일반 업종에 대한 평가 방식으로는 인공지능 생태계에 들어가는 기업 평가하기 어렵다 이렇게 본 거고요.
반도체 소재 업체인 솔브레인에 대해서도 해외 소재 업체 평균 PR인 17배를 적용을 해서 목표 주가를 25만 원에서 35만 원으로 올려잡았습니다. 네.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라는 측면에서는 좀 반가운 소식인 것도 같습니다만 그래도 투자자들이 좀 유념해야 할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네. 그렇습니다. 코로나 당시에 크게 올랐던 국내 빅테크의 자회사 주가들을 고려하면 인공지능 시대이긴 하지만 기대감이 지나칠 수 있다. 이런 평가도 나옵니다. 거품론이 주기적으로 반복돼서 거품론 자체가 거품론 아니냐 이런 반박도 있지만 여전히 시장은 그 장기적으로 분할 매수, 분할매도 이렇게 조심스럽게 접근하시는 방식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네. 오늘도 중요한 말씀으로 마무리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네.이어서 이어서 이슈머니 시작하겠습니다. 박현미 경제 평론가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오늘 키워드 치솟는 환율 이유는 어제 안 그래도 원달러 환율이 장 중에 1475원까지 올랐었는데 지난달 1,400원 넘기고 계속 이런 고한율 추세가 이어지는 거 같아요. 네. 오르는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다 이렇게 평가할 만 한데요. 어제 개장 직후에 서울 외환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3.3원 올른 1469원에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오전 11시 무렵에는 1475.4원.
그러니까 지난해 연말에 전국이 아주 어수선하던 그 당시에 육박할 정도로 올랐다. 이런 얘긴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전쟁을 시작하면서 글로벌 증시가 주저 앉았던 4월 10일 그때 당시 환율이 1471원입니다. 그때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고요. 어제 환율 결국 주간 거래 마감 가격이 전일 대비 2원 올은 1467.7원의 거래가 됐습니다. 네. 정말 많이 올랐던 걸 알 수 있는데이 4월 11 가장 환율이 높았다는 거는 결국 가장 원달러의 원화의 가치는 낮았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유독 원화값이 더 많이 빠진 거 같기도 한데 실제로는 어떻습니까?
네. 일본도 재정 확대를 중심해 둔 세 총리의 산하에노믹스 그 영향으로 유래 없는 엔저가 나타나고는 있지만 원학값은 전 세계 주요 통화와 비교할 때 거의 가장 크게 빠졌다 이렇게 표현을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입니다. 원 달러뿐 아니라 원유로 환율도 지난 수요일에 장중에 1700원을 돌파했습니다. 15년 10개월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고요. 스위스 프랑 대비 원화값의 하락폭은 더 큽니다. 원화 대비 스위스 프랑의 환율은 18,830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달러 이외에 다른 주요 통화와 비교를 해도 환율이 짧은 기간 동안 7% 전으로 떨어졌다.
그러니까 원화값은 떨어졌고 환율은 올랐다. 이런 뜻입니다. 네. 네. 7%면 상당한 폭인데 보통 우리가 외한 시장에서 위안이나 엔화에 원값이 많은 영향을 받는다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요즘에는 어떻습니까? 네. 네. 말씀하신 현상을 일명 커플링이라고 하는데 과거에는 꽤 오랫동안 통했던 공식이지만 올해는 꼭 그렇지만은 않은 거 같습니다. 1위한당 원화의 가격이 어제 장중 206원을 넘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확인을 해 보니 간밤 여외에서는 원 위완 환율이 207원을 돌파했거든요. 지난 2014년 12월 원 위안 직거래 시장이 개장한 뒤에 최고칩니다.
올해 하반기에 원 위안 환율이 9% 가까이 올라서 원 달러 환율보다 더 많이 올랐습니다. 그런데 위안값은 지금 관세 전쟁 속에서 중국의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추세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거든요. 그에 비해서도 원화값이 많이 떨어진다. 요즘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네. 그런데 조금 의야하게 생각되는 부분은 최근 수출 통계를 보면 사상 최고치 기록한 부분도 꽤 되거든요. 이러면은 달러가 들어오는 양도 적지 않을 것 같은데 왜 이렇게 환율이 오르고 있는 걸까요? 네. 복합적인 이유가 있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주요 반도체 기업의 실적이 역대 최고치였고 수출도 잘 되고 있습니다.
HBM은 내년치까지 완판이 됐고요. 디램 단가도 이제는 동량의 금보다 비쌀 정도로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올해 9월까지 세분기를 누적한 경상 수지가 역대 최대치인 135억 달러 흑자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게 29개월 연소 흑자인데 문제는 이만큼 단가 들어와도 미국 투자 등으로 다시 나가는 단가 더 많다는 겁니다. 한미 무역 협상이 발효되면 매년 200억 달러 전후로 추가 유치 예상이 되는데 이런 기간이 적어도 10년이 될 거다. 그러니까 환율 추가 상승에 배팅하는 시장 세력이 버티고 있다. 이런 평가가 가능하고요. 기업들도 해외 수출하고 받은 돈 환전을 좀 미루는 분위기입니다.
여기에다가 협상은 끝났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구체적인 문건이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발효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다. 역시 환율을 불안하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그리고 수출 기업이 가지고 있는 두 가지 측면을 봐야 하는데 수출 기업 상당수는 원재료를 수입해서 쓰는 수입 기업이기도 하잖아요. 그러니까 달러를 쟁여두면서 추가 환율 상승에 대응하려는 그런 움직임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종합하면 수출 잘하고 우리 경제에 큰 문제가 없는데도 달러 수요가 늘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 뾰족 수가 없다. 이게 더 답답한 부분입니다. 네. 워낙에 뭐 큼직한 대회 변수들도 많은 상황에서 불안정한 상황들이 이어지고 있다는 말씀이신데 요즘 우리 서학 개미들이 미국 해외 증시에 투자하는게 여전히 뜨겁잖아요.
근데 이게 또 환율을 높이는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런 분석도 정말 많더라고요. 네. 만만치가 않습니다. 한국은행이 매월 발표하는 국제 수지 통계를 보면 들어오는 달러, 나가는 달러를 바로 확인할 수가 있고요. 예탁 결제원이나 거래소를 통해서도 자금 흐름이 파악이 되는데 올드러 2달 11일까지 서학 개미들 미국 주식을 약 270억 달러 우리 돈 40조원 어이 순매수했습니다. 반면에 지난주에 외국인의 코스피 시장 순매도 규모가 역대 최대치인 7조 2천억 원을 넘어섰거든요. 그래서 올드러 외국인 국내 주식을 9,억 원 가까이 순매도했다.
이게 현재까지의 통계입니다. 그러니까 불장이었던 10월만 딱 떼어놓고 봐도 무역 수지 흑자가 60억 5천만 달러. 반면에 서학 개미의 미국 주식 순매수 규모는 역대 최대치인 68억 5천만 달러입니다. 더하기 빼기 해 보면 나가는 돈이 더 많다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네. 환율 오르면 뭐 기름값도 뛸 거고 물가 오르는 건 당연한 얘기일 텐데이 수출 수입 기업들이 환율 때문에 내년도 계획 세우는데도 상당히 어려울 거 같아요. 그렇습니다. 보통요 정도 시기가 되면 내년에 연초에 보너스도 나가야고 하니이 환전하는 수요가 많은데 환차액 환차손을 생각해서 기업들이 좀 몸을 사리는 분위기고요.
최근 수출 기업들 단러대금 환전을 상단 기간 미루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최근에 나온 그 수입물가 통계 보니까 환율 때문에 수입 물가가 아홉 달 사이 가장 많이 올랐거든요. 어제 이창용 한 총재가 구두개입성 발언을 했습니다만 단기간에 진정되긴 좀 어려워 보입니다. 네. 그렇군요. 오늘 환율 얘기 중점적으로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코스피가 4,150선에서 장을 마감했습니다. 증시 동양과 경제 흐름 다각도로 짚어드립니다. 권역중 경제 평론과 나와 있습니다. 먼저 오늘 코스피 조금 올랐네요. 그 요즘 증시의 흐름은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일단 오늘 이제 코스피 한 1% 올랐고요. 코스닥은 2% 정도 올랐는데 어 일단 제가 보고 있는 이제 증시는요. 사실 좀 우려스러운 부분이 굉장히 좀 많다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가 보통 자녀가 편식을 하면은 걱정이 크잖아요. 제가 지금 바라보고 있는 우리나라의 주식 시장 편식이 좀 심하다. 한마디로 양극화가 너무 심해졌는데요.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겁니다. 반도체 주식을 갖고 있으면 상승률이 좋지만 이외의 주식은 사실 그렇게 좋은 상승률을 보여 주지 않고 있다라는 거죠. 또 한 가지는 이젠 정책 모멘텀이 있으면 오르고요.
어, 이외 종목들은 그렇게 좋은 상승률을 또 보여주지 않고 있는 모습들. 그래서 약간 양극화가 좀 크게 벌어지고 있는 장이 연출제다 보니까 건강하지 못하다라고 저는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무엇보다 또 환율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외국인들이 어 이번 달 들어와서 7조 넘게 순 매도를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커스피 지수가 계속 오른다는 거죠. 한마디로 개인 투자자분들이 계속적으로 그 물량을 받아주고 있다 보니까 만약에 외국인들이 계속적으로 빠져나간다 그러면 변동성이 더 심해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점들은 좀 우려스러운 부분이다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네. 그 코스피가 오래 들어서 너무 많이 오르다 보니까 경고동이 켜졌다 이런 외신보도도 있었습니다. 뭐 어떻게 보시나요? 네. 외신들은 계속적으로 우리나라의 그 상승률, 기록적인 상승률이거든요. 어, 우리나라 이제 코스피 지수에 올해 들어와서 상승률을 봤더니 71% 상승을 했고요. 코스피 200 같은 경우에는 83%나 상승을 했습니다. 블럼버그 통신은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차분한 타 증시와 이례적으로 굉장히 다르다. 한마디로 우리나라의 증시가 전 세계의 증시의 상승률 1위를 기록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변동성이 굉장히 심해졌다라고 이제는 지금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은 이런 표현을 쓰고 있어요. 항상 외신들이 우리나라의 주시장을 봤을 때에 또한 개인 투자자를 봤을 때 오징어 게임과 비율를 많이 하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어 공격적인 투자를 너무 많이 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개인 투자자분들이. 네 부분을 드러내히 동성 지수가 계속 높아지고 있는들을 근거로 해서 외신들은 우리나라의 증시에 대한 뜨거운 열풍을 투기 자산에 대한 지금 장으로 가고 있다라고 해서 좀 의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말씀하신 내용의 그 연장 선상에서 그 이른바 B2도 지금 많이 늘고 있죠. 네. 그렇습니다. 이제 B2가 항상 문제인데요.
일단 우리가 보통 B2라고 얘기하면 신용거래 융자 장고를 얘기하는데요.이 신용거래 융자 장고가 지금 사상 최대치를 넘었고 특히 5대 시중은행의 신용 대출 잔액이 계속적으로 들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는 시금 보니까요. 예. 지금 차트에 지금 보시면 신용융자 장고 추위가 이제 나오고 있는데이 자이 금액이요 실제적으로 지금 보니까 한 26조 2천억 원이나 돼요. 그러니까 역대 최대 금액으로 지금 B2가 늘어나고 있다라는게 굉장히 좀 우울러스러운 부분이고 근데 이런 비 안에서 또 본다 그러면 새로운 지표가 뭐냐 그러면 마통입니다. 마이너스 통장을 정말 많이 지금 만들고 있는데 지금 일주일 사이에 우리나라의이 신용 거래가요.
그러니까 신용 대출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근데 그 늘어난 부분에 대부분의 마이너스 통장에서 많이 늘어났어요. 그게 1조이 넘어가거든요. 네. 그니까 많은 분들이 이런 거죠.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서 지금 주식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는 것이 지금 지표상으로 잡히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나의 여유 자금으로 이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이게 빚을 져서 투자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 혹시나 우리 뉴스를 보고 있는 시청자들 같은 경우에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부부 분들이 계실 텐데 한번 은근슬쩍 한번 물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 부부 사이에 혹시나 주식 투자 하고 있느냐 하고 있다 그러면 작은 출처를 한번 물어보시기를 좀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비트를 하고 있는 것이지 아닌지 한번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개인적으로 지금 상황에 좀 우려할 만한 수준까지 왔다고 보시는 거예요? 저는 너무 단기간에 과열이 됐다라는 점에서는 굉장히 좀 우려할 부분이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오르는 주식만 오르거든요. 오르는 종목만 계속 오르다 보니까 이게 갑자기 빠지면은 사실 개인 투자자분들은 손실 오래 들어와서 투하신 분들은 아마 제가 봤을 때는 반도체적에 투자하신 분들은 거의 손실이 없었을 거예요. 그럼 만약에 이런 어떤 장세가 갑자기 빠졌을 경우에는 거의 사실 적응을 못 하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제 여유 자금으로 투자하시는 것이 지금 상황은 굉장히 좋다. 그래서 비트는 좀 지향하는게 맞다라고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아까 뭐 쏠림 현상도 말씀하셨지만 그렇다 보니까 개미들의 수익률은 코스피가 많이 올랐음에도 수익률이 그다지 높지 않다. 이런 결과도 있지 않습니까? 네. 최근에 한 증권사에서 어 본인의 그 증권사이 가지고 있는 계좌를 다 분석을 해 봤습니다. 이게 무려 한 240만 계좌인데 여기서 이제는 조사를 해 봤더니 실제 54%는 손실을 기록하고 있었다더라.
이게 이제 조사가 된 거예요. 그러면 한 사람 얼마의 손해를 보고 있느냐? 한 900만 원 정도의 사실상 뭐 손해를 보고 있다라고 조사가 됐거든요. 오래 들어와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봤을 때 역시나 개인 투자자분들이 이런 불장 안에서도 손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라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앵커 님이 솔림 현상이 심한 거예요. 그러니까 반도체라든지 지금의 이제 원전이라든지 에너지라든지 2차전지 최근 들어와서 2차전지가 굉장히 뛰었거든요. 이런 거를 들고 있는 분들만 사실 재미를 받고 네. 나머지 주식 같은 경우에는 특히 소용주를 갖고 있는 분들은 그렇게 큰 이득을 얻지 못했다라는 것.
그래서 이런 솔림 현상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보니까 좀 우료스러운 부분은 역시나 이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아까 그 여유 자금으로 투자해야 된다 이런 조언도 해 주셨지만 뭐 그 외에 또 조언을 해 주신다면 어떤 말씀 개인적으로 하실 수 있을까요? 일단 투자라는 거는 본인의 판단하에서 들어가야 됩니다. 증권사 리포트들이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는데요. 내년도에 뭐 7,500선 간다. 뭐 5천 간다 뭐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거 휩쓸려서 투자하면은요. 항상 이제 실패하게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만약에 지금 주식 투자를 꼭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신 분들은요.
충분한 공부를 하고 그다음에 투자의 결과는 본인이 책임진다는 그 마인드로 들어가셔야지 이거 누구에게 원망을 받지 아무 소용 없다라는 거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고 꼭 준비를 하고 공부를 충분히 하고 투자에 임해 주시기를 좀 다시 한번 당보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리고 그 주식 장기 투자자에게 세제틱을 주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어떤 얘기들이 지금 나오고 있죠? 어차피 지금 양도 소득세 같은 경우에는요. 어차피 개인 투자자 같은 경우에는 50억 원 이상 들고 있지 않으면은 어차피 양도 소득세는 없습니다. 그러면 양도 소득세에 대한 부분은 아마 뭐 베핏이 그대로 이제는 들어갈 거고 그럼 이제는 장기 투자하는 쪽에서 아마 세제을 주는데 결국에는 ISA 계좌 그러니까 개인종합 자산 관리 계좌라고 있거든요.
여기에 같은 경우에는 수익이 일반 같은 경우에는 200만 원 안까지는 비과세가 됩니다. 그다음에 서민 같은 경우에는 400만 원까지는 이제 비가세거든요. 그거를 넘어가게 되면 이젠 9.9%의 이제는 세금이 붙게 되는데 그러면 장기 투자 이게 3년입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5년이 된다. 그러면은 이제는 거기서 200만 원이 아니라 한 400만 원까지 비가 세택을 주는 거. 10년이 된다 그러면 900만 원지에 비가을 준다. 이렇게 장기 투자하면 비가 세택을 주는 이런 방안으로 지금 아마 논의가 지금 돼가고 있고요. 물론 결정되지 않았지만 이런 식으로 지금 움직일 거다라고 시장에서는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게 되면 좀 과인 특히 아니냐 이런 말도 있긴 합니다. 맞습니다. 지금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은요. 세금내는게 사실상 뭐 양도 소득세 지금 대주주 아닌 이상은 내지 않고요. 지금 이제 나오고 있는 건 결국에는 증권거래세밖에 없거든요. 금투세 같은 경우에도 올해 원래 어 시행될 예정이었지만 작년에 국회에서 이거에 대해서 스톱을 했기 때문에 사실상 지금 보면은 금융 투자를 해서 주식 투제 투자해서 보면 증권거래세밖에내는게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너무 이거 봐주는 거 아니냐 이런 어떤 조세 형평성에 대해서 얘기가 좀 나오고 있습니다.
어 이런 점에서는 우리가 한번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는 분명히 있을 것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일각에서는 다시 한번 금투세가 부활해야 된다라는 목소리가 있지만 일단은 지금 뭐 정부의 정책은 금투스는 이미 국회에서 논의가 됐던 바는 안 하기로 됐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들어가는 거는 어 무리가 있다라고 이제는 정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권역중 경제 평론가였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보신 대로 어제 우리 증시는 크게 흔들렸고 원화 역시 약세를 보였습니다. 모두 미국발 악재가 원인이지만 환율 쪽 불확실성은 더 크다는 분석입니다.
오늘은 어떨지 관심입니다. 송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약속이나 한 듯 미국 주요 금융사들이 들고 나온 이른바 AI 거품론. AI 관련주가 싸다고 말할 사람은 거의 없다. 15% 조정은 흔하다는 동시다발 경고에 AI 기술주인 팔란티어 8% 하락을 비롯해 NBD 등 주요 기술주들도 줄줄이 내렸습니다. 미국 증시의 위험 회피 움직임은 그대로 국내 증시로 옮겨왔습니다. 이틀 동안 5조원 가까이를 팔아치운 외국인들은 AI 대장주 위주로 매도했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우리 시총 비중은 30% 증시 전반의 하락을 피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올해만 70% 넘게 오은 코스피 강세장 속 일시적 하락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추세적 하락이라고 보기는 어렵고요. 반도체 수출과이 메모리 반도체 단가 상승 추세가 계속되고 있거든요. 이익 모멘텀 자체는 굉장히 좋은 상황입니다. 3차 상법 개정안 등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도 건제합니다. 다만 미국 기술주가 크게 조정받는다면 국내 증시도 흔들릴 수 있습니다. 외국인 자금 이탈로 1450원 직전까지 오른 환율은 불확실성이 더 큽니다. 12월 금리 인하는 기정 사실이 아니라고 한 8월 미연준 의장의 발언. 미국이 돈을 더 풀지 않을 수 있단 전망은 달러 강세, 원화 약세를 부추이고 있습니다.
정부가 미국과 합의한 2,억 달러 현금 투자가 실제 집행되면 환율이 오르고 원화가 더욱 약세에 놓일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KBS뉴스 송수진입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