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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227)#미국채금리 (23)#BTC (18)#환율 (17)#비트코인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값 폭락? "속지 마세요"...‘이 때’ 무조건 4배 갑니다|조규원 대표 '머니원샷' 30회 (20260319)

서울경제TV VOD · 2026-03-19 · 유튜브 시청 46,792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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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 가치와 이제 금융 시스템 변화를 금과은 그리고 산업금속이라는 어 실물 자산 관점에서 풀어 오신 분이십니다. 어 대체 자산의 투자 흐름을 꾸준히 짚어오신 조기원 대표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아, 반갑습니다. 그 지금 중동성쟁이 났는데 원래 이런데 일어나면 이제 안전 자산이 좀 약간 각광을 받아야 되잖아요. 생각보다 금값이 매우 좀 못 주는 거 같아요. 아, 이게 많은 분들이 지정 문제가 터졌는데 금가율이 떨어지니까 되게 이상하다라고 생각을 하실 것 같아요. 사실 뭐 당연히 지정한 문제가 터질 때 금가이 올라왔었고 당연히 그래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왜 이런 문제가 발생했는가는 제가 볼 땐 한 2008년부터 이제 이어온 어떤 중앙은행들의 개입 그리고 그걸로 인해서 시장 참여자들의 생각의 변화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과거에는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금가위 올라가는게 되게 당연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생기면 화폐 가치가 떨어진다. 그러니 금을 산다라고 이렇게 됐다라고 한다면 2008년부터는 중앙은행이 직접 개입을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여기에 중간 과정에 하나가 더 끼는 거죠. 어 인플레이션이 높아진다. 어 그럼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지 않을까? 그러면 금격이 떨어져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면서 이런 과정들이 이제 요즘에는 좀 다양한 부분들에 영향을 미치면서 특히 지금처럼 통화정책의 그런 방향성이 이렇게 휙휙 바뀔 수 있는 이런 시기에는 이런 인플레이션의 우려가 자칫 금가격을 하락시키는 그런 요인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비슷한 역사를 찾아보면 2021년에 인플레이션이 9%까지 취소는데도 금가액이 떨어졌던 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이런 것들이 그럼 앞으로도 금걸기 안 좋겠냐라고 생각하기에는 사실 인플레이션이 금에 좋은 건 맞아요. 하지만 단기적으로 중앙은행의 스탠스로 인해서 시장이 겁먹을 수도 있고 이런 환경들이 만들어지다 보니까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조금 더 긴 호흡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투자하는게 더 중요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이제 1950년대 역대권 이제 금을 사모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러우 전쟁 이후에 달러 자산 동결이 이제 되면서 달러 주의가 흔들렸다고 이제 보고 계신 건데 이러한 거대한 수급의 변화가 이제 금가 비역을 올리는 어떤 계기가 될 수 있을까요? 어 이제 달러가 이제 달러에서 금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또 금의 패러다임을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이전에는 중앙은행들이 이제 금보다는 좀 더 달러를 많이 선호했었습니다. 왜냐면 황금성도 좋고 결제할 때도 편하고 그런 부분들 때문에 달러를 많이 보유했었죠. 여기다가 더 하나 언자라고 한다면 금은 사실 이자나 배당 같은 걸 주는게 아니지만 이제 달러리 국채라는 그런 투자 방식으로 이제 보유를 하고 있게 되면은 이자도 주니까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당연히 금보다는 미국 국채를 선호할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근데 여기서 첫 번째 문제가 터집니다. 미국 국채가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은 자산이 되어 버렸어요. 미국이 갖고 있는 부채의 양도 너무 많고요. 그리고 이제 앞으로 이게 달러가 너무 많이 풀려 풀려 있는 이런 상황에서 더 많이 풀릴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가다 보니까 그러면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는게 과연 그 금리로 충분한 보상을 할 거냐라고 할 때 사실 이게 쉽지가 않은 문제거든요. 실질 금리를 플러스로 유지한다라고 했을 때 투자자들에게는 도움이 되겠지만 정부의 입장에서 부채가 훨씬 더 크게 늘어나는 거고 특히 2020년 2008년 그때 저 금리로 발행했던 국채들에 대한 재용자를 더 높은 금리로 해 줘야 되기 때문에 그 이자부담은 미국의 재정을 더욱 더 크게 압박할 수 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이런 달러를 보유하는 것 자체가 매력적이지 않아서 이미 2000년부터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달러 자산을 줄이기 시작했었던 그런 큰 흐름이 나타났던 거고 여기에 하나 더 얹어서 이제 지정학이라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달러와 이제 그 미국이라는 국가는 독립적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미국과 사이가 틀어져도 달러는 독립적일 거라는 그 마지막 믿음이 있었었거든요. 근데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도 그렇고 그다음에 뭐 베네수야엘라에서 마드로 대통령을 잡아오는 것도 그렇고이란 전쟁에 직접 미국이 개입하는 것도 그렇고 더 이상 달러가 그렇게 독립적이지 않다라는 겁니다.

외안 보이고 동결을 당하기도 하니까요. 그러니까 각국의 중앙은행들 입장에서는 더 이상 달러가 매력적이지 않기도 하고 갖고 있는 거 자체가 리스크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전 자산은 보유해야만 하는데 그러면 이동할게 금밖에 없다. 그래서 달러에서 금으로 이동하는 이런 거대한 흐름은 이미 시작됐고 이거는 이제 큰 흐름이기 때문에이 큰 흐름을 막기는 어렵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자, 중동은 전 세계의 금 유통에 이제 20%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호르무지 해협 봉쇄가 장기화되어서 하늘길과 바닥이 바닥길이 막힌다면 금융 상품의 이제 형태의 금보다 실물의 어쨌든 가격이 금이 이제 폭등하는 오일수격급 상황이 나올 수도 있을까요?

이게 그렇죠. 어, 아무래도 이런 지정 문제가 발생한다라는 건 이제 결국엔 공급적인 문제라고 볼 수 있는데 여기서 이게 금가격을 더 자극시킬 요소가 뭐느냐 무엇인가 하면은 어, 이렇게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게 어떤 이런 공급만 문제로 인해서 원자역 가격이 폭등하면 그걸로 인해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생겨나게 되잖아요. 근데 인플레이션도 모두가 다 똑같은 인플레이션이 아닙니다. 인플레이션을 보통 두 가지로 나누는데 하나는 수요견인 인플레이션. 그러니까 사람들이 돈을 더 많이 써서 경제가 좋아지면서 나타나는 인플레이션이 있고 반대로 단순히 이제 뭐 원자재 가격 오르고 이런 식으로 비용이 올라가서 나타나는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이 있어요.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은 물가는 올라가는데 오히려 경제는 더욱더 안 좋아지는 방향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런 현상들을 이제 조금 더 심해졌을 때 어 스테그플레이션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때 가장 빛났던 자산이 바로 금이거든요. 특히 이런 지정학 문제는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더 지속되면서 원 가격도 다른 이제 원자재 가격도 올린다. 이런 현상들이 또 지속된다라고 생각한다면 말 그대로 오일 쇼크 때처럼 금가격이 26배가 상승했던 그런 이제 폭등이 이번에도 나타날 수도 있다. 나타날 수도 있는 그런 환경이 만들어져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이제 현재 금값이 약간 뭐 4,500달러에서 한 5,000달러 사이를 이제 횡보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조정 횡보를 거치고 있는 거 같은데 지금 상황에 대해서 어쨌든 그 김치 프레임이 좀 낮아진 상태인 건가요? 어 그러면 대표님께서 지금 안전 마지를 확보하기 위해서 시작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고 꼽으셨는데 특별한 이유가 좀 있을까요? 일단 금 자체가 많이 저렴해지기도 했어요. 우리가 우리나라에서 국제 금시색보다 한 1.5%에서 2% 정도 싸다는 건 두 가지 의미를 갖고 있는데 하나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1.5%에서 2%만큼 안전 마진을 갖고 시작할 수 있다라는 거 자체가 우리가 투자해서 되게 유리하게 시작할 수 있다라는 부분이고요.

두 번째는 그 정도로 이제 그 어떤 금에 대한 금 어 사람들 금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떨어졌다라는 건 그 정도로 금가격이 많이 저렴해졌다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김채 프리미엄이 1년에 거의 한 번 뭐 잘해야 두 번 나타날 그니까 그런 역김치 프리미엄이 나타나는 일은 그 정도로 되게 흔치 않습니다. 정말 극단적으로 사람들이 많은 공포를 느끼고 있다라는 그런 이제 증거이기도 해서 그런 측면에서 저는 이제 이런 역김치 프리미엄이 나왔을 때 실물 투자나 아니면 이제 KRS 금시장으로 투자하는 방식으로 우리가 금투자를 시작한다면 남대보다 조금 더 유리한 위치에서 금투자를 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실물 금 보관의 어쨌든 불안함과 세금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제 KRX 금시장을 추천하셨는데 이게 세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나요? KX 금시장이 그렇죠. 우리가 금투자를 한다고 할 때 뭐 실무 [콧방귀] 사면 보통의 경우에는 부과세를 내야 되고 네, 맞습니다. 부과세 10%를 내야 되고 그다음에 이제 뭐 ETF로 투자한다 그러면 이제 배당 소득세 15.4% 그다음 뭐 금통장도 배당 소득세 15.4% 4% 해외에 뭐 이제 금광 기업에 투자한다던가 이제 그런 금 이제 상품에 투자한다 그러면 양도 소득세 22%를 내야 됩니다.

즉 금을 투자할 땐 거의 대부분의 방법에서 이제 세금을 피해갈 수가 없게 되는데요. 근데 KRX 금시장 같은 경우에는 실물 인출을 받지 않고 그냥 KRX라는 그 플랫폼 안에서 사고 팔기만 한다라고 한다면 세금이 전혀 없기 때문에 그런 세금적인 혜택에서 이제 KS 금시장이 되게 투자자들에게 좋은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이제 상승 사이클 중반에서 대게 경기 침대와 함께 이제 조정이 온다라고 이제 하셨는데 만약에 국제금 시세가 고점 대비해서 20에서 25%인데 하락을 합니다. 그러면 그렇게 하더라도 국내 투자자들이 환율 폭등 효과 덕분에 오히려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역설적 시나리오가 나온다는데 이게 어떻게 작동하는 겁니까?

어 우리가 흔히 금을 안전자산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이 안전자산이 다 똑같은 안전자산이 아니거든요. 위기 때 가격이 오르는 안전 자산이 있고 또 이제 어떤 어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다던가 사 어 세계 신용이 흔들리는 특히 공급망 이런 것들이 불안할 때 이제 가격이 상승하는 그런 이제 안전 자산이 있고 원금이 보존되는 그런 예금 같은 그런 안전 자산이 따로 있는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금은 무엇이냐라고 하면 금은 사실 위기 때 가격이 내리는 자산입니다. 이거 금이라는 자산은 화폐 가치가 떨어지고 화폐의 신뢰가 흔들릴 때 나의 그 나의 자산을 지켜주는 그런 측면에서 안전 자산이기 때문에 이제 뭔가 경제 위기와 같은 그런 경기 침체 때문에 이제가 어 시장이 흔들릴 때는 금가격도 여주 없이 한 20% 정도 떨어지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사람의 입장에서는 금이라는게 달러로 표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국내 금격이 뭐 IMF 대라든가 2008년 글로벌 금융계 때라던가 이때를 보면 되게 많이 상승하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따라서 우리가 뭐 뭐 당장 내년에 뭐 올해 경기 침체 온다 이런 건 예측하기 어렵겠지만 그래도 이제 경기 침체에 대한 리스크가 되게 많이 높아지고 있는 이런 시점 경기 선행 지수도 떨어지고 실험률은 뭐 적지만 계속 올라가고 있는 이런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고 장단기 금리차도 역전됐다가 다시 회복돼서 이제 어떤 그런 경기 침체의 전조 증상들이 이제 나타나고 있는 이런 지금의 같은 상황에서는 금과 같은 이런 자산들을 국내 투자자들이 보유할 때는 그런 위계 상황에서네 나를 지켜주는 이제 든대는 안전 자산이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이제 금도 얘기를 좀 했는데은 얘기 잠깐 좀 해 보겠습니다. 이제 산업력 수요가 58%에 달하면서 경기 침체시에 어쨌든 타격이 크지만 어쨌든 회복계도 금부 다 빠르게 올라가는 그런 추세를 좀 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이제 AI라든가 뭐 전기차라든가 방산 등의 이제 수요가 폭발적이라서 은이 이게 금을 넘어설지 않을까라는 뭐 생각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 수익률 면에서는 당연히 넘어설 거라고 생각을 해요. 기본적으로 뭐 이제 이런 수요 뭔가 요즘에 되게 핫한 그런 AI라든가 태양광 이런 수요를 빼고 보더라도 그런 수요가 없어도 과거에도 이제 금이 올랐던 사이클에서 은이 한 1.5배에서 두 배 더 높은 상승을 했었던 건 맞습니다.

근데 이것만 보더라도 은이 되게 매력적인 자산인데 여기에 더불어 요즘에 태양강 발전 재생 에너지 정말 빠르게 늘고 있죠. 거기다가 이제 전기차에 대한 수요도 많이 늘어나고 있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AI의 발전으로 인한 데이터 센터가 정말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은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가격이 역사적인 은의 그 적정 가격과 비교했을 때 너무나도 동떨어져 있다. 흔히 이제 은이 어느 정도가 적정가냐라고 하면 사실 그거를 단순히 뭐 50불이다, 100불이다 이렇게 보기보다는이 상대 평가로 가격을 매겨요.

그러니까 우리가 예를 들면 부동산 가격을 기준으로 볼 때도 어떤 부동산 가격이 10억이다라고 하면은 누군가는 비싸다고 말하겠지만 그걸 가격으로 보면 오류가 나타날 수도 있는게 만약에 그 국가의 어 대부분의 국민들이 이제 뭐 평균 소득이 1년에 2억이다라고 한다면 10억짜리 부동산은 그렇게 비싼 부동산은 아니게 되는 거잖아요. 이처럼 어떤 지표를 가지고 어떻게 상대 평가를 할 거냐가 되게 중요한이 가격을 우리가 어 이제 책정하는데 제일 중요한 지표가 되는데 그런 거를 볼 때 이제 은은 금은비라고 하는 데이터가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네. 5,년이란 시간 동안 금과은이 한 적정한 비율 1대 15 정도를 늘 유지해 왔었어요. 지구상에 매장되어 있는 양도 한 1대 10 정도이기 때문에 그런 희소성의 원리에 따라서 은가이 때때로는 이제 이게 벌어지기도 하고이 금은비가 벌어지기도 하고 좁혀지기도 하고 이런 현상들이 많나는데 어쨌든 역사적으로 1대 15를 늘 유지해 왔었습니다. 은이 돈이 아니고 금이 돈이 아닐 때도 뭐 1970년대에도 이제 금과 은이 오르기 시작하면 다시 1대 10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나타났거든요. 근데 지금이 어느 정도냐이 금은 비율이 1대 60까지 벌어졌습니다.

그럼 역사적인 평균치랑 비교를 했을 때 은은 어 역사적 평균체에 비해 아직도 1분가량 더 저렴한 상태라는 거죠. 그럼 앞으로 금이 올라가면서 금가운의 상승 사이클이 나타날 때 금이 올라가는 퍼센테이지의 내배 더 높은 상승을 할만큼 그런 높은 그런 잔재적 포텐셜을 가지고 있다. 우린 이렇게 이해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최근에 이제 어쨌든 전쟁 이슈 속에서 이제 좀 보니까 금과 이제 또 다른 안전사로 꼽히는 비트코인이 상승세예요. 생각보다 이게 상승세라고 보이는데 대표님께서는 이제 개인의 이동성측매에서 비트코인이 유리할 수도 있지만 국가적인 어쨌든 차원의 통제로부터 자유로는 여전히 금이 압도적이다라고 얘기하는데이 두산의 성격상 투자 포트폴리오를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지 일반인들은 뭐 좀 궁금합니다.

어 비트코인은 저도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이 비트코인을 장기적으로 바라볼 땐 모르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지금 이런 사실 전쟁 이슈만 두고 볼 때는 어 역시 비트코인이 이제 금보다 더 낫네라고 이야기를 해요. 근데 또 과거를 보면은 한 뭐 한 2, 3개월 정도만 더 뒤로 더 어 돌려 보면은 금은 엄청나게 이렇게 폭발적으로 성장을 수 폭발적으로 상승을 할 때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내내 하락하는 이런 모습을 보였거든요. 그러니까이 사건을 두고 볼 때 비트코인은 사실 원자 쪽에 가깝다. 당장 필요하니까 가격이 올라요. 예를 들어 보죠.

어 이번에 이렇게 인플레이션이 커진다라는 건 장기적으로 볼 때 금가격에 영향을 미치냐? 당연히 미칩니다. 근데 단기적으로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인플레이션이 올라간다. 기준 금리를 올리겠다. 아 그러면은 이제 금이 단기적으로 좀 안 좋을 수 있겠네 생각해서 금가이 내려요. 근데 이걸 바꿔 와서 이제 뭐 원유 쪽을 보면은 원유는 당장 써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과는 이제 좀 가격의 영 영향 영향이 좀 적게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 써야 되는 건 이제 가격이 이렇게 좀 급격하게 올라가는 그런 현상이 나타났는데 비트코인 같은게 비슷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당장 자산을 옮겨야 되는데 그럴 때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면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붙을 수밖에 없다. 그러면 우리가이 장이 지정학적 문제가 장기화 되든 안 되든 좀 기호흡에서 바라본다라고 할 때 그럼과 이렇게 좋은 비트코인을 그럼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다 비트코인을 전략적 자산으로 갖고 있겠는가를 생각하면 사실 비트코인은 전략적 자산으로 쓰기 어려운 자산이거든요. 왜냐면 너무 투명하다 보니까 그 투명성 때문에 어떤 그 통제로부터 자유롭지도 않고 그다음에 그런 것들도 이제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목적성이 너무 분명하기 때문에 우회에 루트가 잘 안 돼요.

어 이걸 좀 더 쉬운 예시로 들어 드리면 금 같은 경우에는 주얼리로도 쓰고요. 산업용으로도 쓰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뭐 이제 런던 금시장이라든가 뉴욕 상품 거래소라든가 뭐 이제 예를 들면 싱가폴 같은 데서 어 우리는 러시아산 금을 안 받겠다라고 하면은 그러면 인도 같은 경우에는 러시아에서 금을 잔뜩 산 다음에 우리는 스알로 축제도 있고요. 그다음에 이번에 뭐 반도체도 만들어야 돼서 금을 잔뜩 산 겁니다. 절대 뭐 이거를 수출하려고 산게 아니에요라고 하고 녹이면 그 순간 그 금이 원산지가 어디였는지는 죽었다 깨놔도 알 수가 없거든요.

즉 금이 그래서 5,년이란 시간 동안 수많은 전쟁, 수많은 위기, 그리고 수많은 통제 속에서도 단 한 번도 가치를 잃어보지 않았던 자산이었던게 바로이 이유다. 한정성도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익명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래서 금과 비트코인은 아예 다른 자산으로 봐야 되고 비트코인은 비트코인만의 매력으로 우리가 투자를 하고 금을 금의 매력으로 투자를 해야지 이거를 섞어서 이해를 하고 투자를 하기 시작하면은 나는 현상을 맞췄는데 투자 성과는 완전히 다르게 나오는 이런 현상들이 나오는 걸 방지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뭐 어쨌든 그렇게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보통 이제 금을 표할 때 24K 18K 그러잖아요. 그게 무슨 얘기입니까? 아,이 K가 어, 이게 사실은 명확한 정의는 없기는 해요. 그니까 약간 가설이긴 한데 그 케나무라고 케나무 이제 거기서 나오는 열매가 이제 케업이라고 있는데 저도 사실 정확히 뭔지 모릅니다. 근데 그게 이제 어린아이가 잡았을 때 그 꽉 차게 잡는게 24개래요. 그래서 이제 금을 이제 24K다 이렇게 부르는 거고 이제 다이아몬드에서 케럿은 이제 C로 표기가 되는데 그것도 이제 똑같은 케업에서 이제 유래가 됐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아무튼 그래서 24개는 이제 순금 그다음에 뭐 18개는 이제 75%다.

그리고 뭐 14개 14K는 58.5%다. 이런 식으로 예 24진법에 의거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예. 아니 뜬금없이 그거가 왜 순도가 그게 거의 100%에 가까운 건지 24K가서 전 의문이 없거든. 옛날부터요. 네. 그래서 이제 그 부분 역사적인 그런게 좀 있었군요. 자, 이제 역사적으로 미국 정부가 달러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금값을 억눌렀던 사례가 좀 많았던 거 같습니다. 최근에도 이제 선물 시장에서 호가가 얇은 시간대 프로그램 매도가 쏟아지거나 어쨌든 주요 저항상 돌파 직전 거래에 정지가 이제 되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현대판 골 런던 골든 프이라는 이제 의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이 대형은행들과 주요가들이 이해 관계가 이렇게 복잡한게 이유가 뭔가요?

아, 일단 기본적으로이 금이라는게 가격이 오르면 안 되는 자산이거든요. 왜냐면 중앙은행들 입장 그리고 이제 국가의 입장에서 볼 때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돈을 신뢰하고 많이 써야 되는데 사람들이 다 금으로 이동한다. 금가격이 올라간다라는 건 반대의 측면에서 국가에 대한 신뢰 특히 화폐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빠르게 무너진다라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과거에도 금가격을 억눌렀던 역사들이 있게 있긴 있었습니다. 공무장님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그 뭐 예를 들면 1960년대에 런던 골드풀이라든가 그다음에 2000년대의 런던 뭐 골드 픽싱 사건이라던가 아니면 2020년도에 이제 JP 모건을 포함한 대형 은행들이 이제 수프핑 같은 행위로 인해서 금가 조작했던 역사들은 많이 밝혀졌었거든요.

그게 이제 국가의 측면에서 볼 때는 금가에 오르는게 이제 그 신용에 대한 부분, 신뢰에 대한 부분이 흔들려서이고 그다음에 대형 은행들의 측면에서는 대형 은행들은 보통 이런 걸 숏 포지션을 많이 잡거든요. 그래서 가격이 오르면 오를수록 이제 중앙 어 대형 은행들 같은 경우에 손실을 보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가격을 좀 같이 눌러 주는게 그들의 이제 이득의 측면에선 도움이 돼서 이제 그런 일들도 스포핑 같은 일들도 벌어지는 거다. 결론 이제 이런 것들을 다 묶어서 보면 금을 조작했던 역사들은 되게 많고 그런 과정 가운데서 거래소가 이제 개입하기도 한다던가 심지어는 국가가 직접 개입하기도 하는 이런 역사들은 많았다.

그래서 지금들 지금도 특정 시간대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프로그램 매도가 되게 많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듣고도 되게 뜬금없는 시간이에요. 사실은 내가 만약에 엄청나게 많은 매물을 실제로 팔겠다라고 한다라고 하면 그러면 호가가 많고 거래가 많을 때 파는게 당연히 더 비싸게 팔 수 있잖아요. 근데 호가가 얇고 그다음에 어떠한 그 이슈가 발생하지 않았는데 프로그램 매도가 나온다는게 이제 많은 금 투자자들 이제 해외에 특히 해외에서 해외 포럼에서 이거 뭔가 조이 조작이 있는 거 같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게 아무래도 이제 과거에 그런 역사들이 있었고 지금들도 이제 은행들의 쇼 포지션이 되게 많기도 하고 그래서 이런 조작이 있는게 아니냐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 같아요.

미국이 보유한 8,000톤 금 이제 현재 시세로 따지면 이제 재평가 그 가치가 120회 정도 된다고 하는데 이거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만지작만작하고 있어요. 실로 할까요? 이거 재평가를 좀 어 정말 극단적으로 가면 트럼프는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웬만해선이 카드를 잘 안 건들 건데 이게 어 일단 어떤 의미냐면 어 미국의 이제 정부의 그 대차조표를 보면은 거기에 금이 42.2달러에 2달러에 이제 평가가 되어 있거든요. 근데 지금은 금액이 거의 5,000불이니까 거의 뭐 100배 이상 한 120배 정도 어 실제로 가치는 더 높은 거죠.

그래서 이거를 재평가하게 되면은 그러면 그 양만큼 이게 거의 한 2조 달러 정도까지 예, 다시 재평가를 할 수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마만큼의 현금이 생기는 거니까 트럼프 입장에서는 뭐 뭐 되게 복잡한 뭐 부채한도 협상할 필요도 없고 중앙은행한테 이제 어떤 압박을 넣을 필요도 없이 2조 달러라는 그런 이제 숨통이 트이고 그만큼 이제 자신의 이제 중간 선거를 유리하게 끌고 나갈 수 있는 그런 어 위치에 있다. 그래서 만약에 어 어떤 좀 그런 부체도 협상이라던가 아니면 중앙은행들에 중앙은행에 이제 자기의 이게임이 안 들어간다던가 하는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하면 트럼프는 충분히 어 금 재평가를 진행할 수 있다.

그리고 실제로 이게 되게 뭐 약간 음모론 같이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최근에 네덜란드라든가 다른 국가들도 재평가를 자주 해요. 이제 가격이 올라가면 시가 평가를 하고 그만큼 이제 재정이 넉넉해진만큼 좀 더 이렇게 어 국제 발행도 하고 그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어 저는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근데 그렇게 했을 때 사실 이걸 다른 국가들이 하는 것과 미국이 하는 건 좀 다르거든요. 미국이 금가익을 재평가한다라고 하는 건 사실 달러의 가치가 많이 떨어졌다라는 걸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어 가능은 한 시나리오지만 실제로 그렇게 된다라고 한다면 어 아마 금가격이 정말 크게 튀게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자, 이제 말씀하실 때 2030년에 네배설이 이제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이제 그렇게 보시는 건가요? 그렇죠. 어, 이게 어, 금가격이 한번 올라가기 시작하면 보통 한 열배 이상을 올라요. 늘 올랐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뭐 그렇다라고 볼 수 있는데 그거보다 좀 더 그냥 단순히 몇 배, 몇 배 이런 것보다 수치적으로 금각이 왜 2만 불 정도가 돼야 되는가 요런 부분들은 어 그 인류 역사에서 금각에 폭등했던 역사들을 다 나열해서 이제 공통점을 그어 보면 결국에는 화폐의 신뢰가 떨어지면서 사실은 금가격이 재평가된다기보다도 화폐 가치가 재평가되는 일들이 벌어지거든요.

그 과정 가운데서 지금까지 뿌렸던 화폐량과 국가가 보유하고 있는 금보율량이 다시 재평가가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금보유량은 적은데 그 화폐를 너무 많이 뿌렸던 국가는 화폐의 가치가 정말 극단적으로 재평가가 이루어져서 그럴 때는 뭐 천배, 만배 막 심하면 몇 조배까지 상승하는 일들이 그래서 벌어지는 거고 그리고 이제 보통 기축 통화국 같은 경우에는 그 정도로 이제 차이가 나진 않기 때문에 한 일반적으로 20배에서 30배 정도 이제 가격이 이제 재평가되면서 이런 문제가 해결되었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그러면 지금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 금보율량이 얼마냐?

8,133톤. 미국이 발행한 화폐량이 얼마냐? 이것도 뭐 사실은 뭐 M0냐, M2냐, M3냐 뭐 이렇게 보는 거에 따라 다르지만 가장 보수적으로 M0 그러니까 본원 통화량 기준으로만 본다고 하더라도 한 5.2조 달러 정도 되기 때문에 이걸 나눠보면 어 역사적으로 늘 그랬던 것처럼 한 2천불 정도가 됩니다. 1970년대에도 실제로 재평가가 그렇게 돼서이 수치 이상까지 올라갔었고 1930년대에는 이제 강제로 국가가 이제 그 금가격을 재평가시키면서 이게 1대 1로 매칭되는 수준으로 만들었었다. 이번에도 금이 상승하면서 시장 논리에 따라서이 이상까지 아마 올라가는 그런 흐름이 나타날 거라고 우린 충분히 예측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자, 마지막으로 아직도 이제 금투자를 주저하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리는데 보험은 사고가 나기 전에 들어야 된다고 이제 대표님이 조언을 하셨습니다.이 지금이 시점에 왜 이런 것들이 절실하게 다가오는지 좀 궁금합니다. 어, 사실 어, 많은 분들이 지금까지 살아오시면서 투자 안 해도 돼. 어, 그냥 차라리 리스크 지느니 나는 투자 안 할래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았을 거예요. 근데 지금처럼 화폐에 대한 신뢰가 빠르게 흔들리고 화폐 시스템이 바뀌고 있는 이런 변곡점에서는 무엇보다 화폐 가치가 재평가가 이루어집니다.

그 과정 가운데서 내가 5년, 10년, 20년 열심히 모아온 그 현금의 가치가 빠르게 떨어질 수 있는시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최고의 보험은 금이다. 그래서 금이 5,년 동안 수많은 위기, 전쟁, 그런 다양한 침체 역사에서도 가치를 잃어보지 않았던 이유가 바로 그런 거라서 뭐 많은 양이 꼭 필요하진 않거든요. 전체 자산의 한 10% 정도를 그래서 금으로 이제 갖고 있는게 되게 중요하다. 보험의 측면에서 미리 보험을 가입을 해 둬야지 막상 문제 터졌을 때 보험 가입하려고 하면 보험 가입도 안 되고 너무 비싸잖아요. 네. 아, 좋은 말씀인 거 같습니다. 자, 오늘 뭐니언사 여기서 마무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조교환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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