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금리가 급등이 나와도 그 5.3%를 향해서 지금이 넘어서 가고 있는 10년물 금리 자체가 굉장히 이례적인 상황이잖아요.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스닥의 흐름은 괜찮단 말이죠. 이런 거 감안하면 어 금리 급등 이꼴 주가 하락이라는 공식이 깨졌다고 보세요. 일단 뭐 그거는 과거에도요. 우리가 이제 너무 고정관념이 심해서 그렇지 금리 상승할 때 주가 오른 경우가 더 많아요. 데이터를 찾아보시면 과거에도 왜냐면 보통 기본적으로 금리가 오를 때 경기가 좋을 때거든요. 그리고 자금 수요가 많을 때기 때문에. 근데 이제 이례적으로 우리가 이제 그 고정권을 왜 보냐면 금리가 인상에서 주가 폭락할을 때 그 경험이 너무 강렬하거든요.
그까 우리가 22년도에 경험해 봤잖아요. 물가가 너무 튀어서 금리 인상을 세게 했을 때 나스닥이 1년 동안 35%가 폭락하고 메타가 -70% 빠졌어요. 1년 동안. 그러니까 그 충격이 너무 강렬하니까 우리 머릿속에는 그게 들어가 있죠. 아 금리 오르면 안 좋구나. 트라우마처럼. 예. 근데 사실은 예전에 이렇게 데이터들 한번 요즘에 뭐 AI가 다 해 주니까 실제로요. 뭐 클로드나 채치피pt 유료 모델 쓰시는 분들은 진짜 1920년대부터 SMP 500하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비교해 달라고 한번 해 보세요. 금리랑 같이 가는 경우 훨씬 많습니다.
되게 놀라운 데이터죠. 우리 고정 관념과 정반대요. 왜냐하면 금리가 높을 높다는 건 대체적으로 경기가 좋을 때거든요. 네. 금리가 났다는 건 먼저 경기가 안 좋아요. 그럼 기업 이익이 증가할 리가 없잖아요. 네. 그래서 주가가 오히려 금리가 저 금리일 때 낮은 경우가 사실 과거에 되게 많았어요. 근데 우리가 이제 2009년부터 2021년까지 코로나 때까지 딱 보면 그때가 좀 되게 특이하게 완전 저금리 시절이죠. 그때 완전 제로 금리였잖아요. 예. 근데 그때 경기가 좋은 것도 아니지만 근데 그때는 어쨌든 금리가 낮으면 주가가 우르고 금리가 높으면 주가가 빠질 때거든요.
당시에 좀 그랬어요. 근데 그런 구간을 우리가 계속 오랫동안 겪다 보니까 거기에 이제 우리가 굉장히 익숙해져 있었던 거고 그래서 금리 상승은 주가하라 이렇게 대입을 하는 거고. 그리고 그때는 소비의 시대였거든요. 애플이 주도하고 소비제 기업들이 시청도 크고 소비제 기업들이 좋으려면 금리가 떨어져야 사람들의 소비 여력이 증가하잖아요. 비용이 줄어드니까. 그래서 그땐 그랬는데 최체 나오고 완전 세상이 뒤집어져 버린 거죠. 투자의 시대로 바뀌었고. 근데 과거에 미국 금리는 항상 4에서 5%가 늘 그 구간이 많았어요. 네. 이례적으로 너무 낮은 금리가 한 10, 12년 이어지다 보니까 우리는 이거를 이제 인정이 저 금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한 건데 그죠.
사실은 과거에 한 100년 정도의 역사를 보면 늘이 정도 금리가 이게 정상이었습니다. 사실은 원래 근데 이제 어쨌든 지금 너무 가파르게 오르다 보니까 우리도 적응하기 힘들고 음 그리고 그전에 기억이 너무 강렬하다 보니까 고금리는 안 좋은 거야. 이렇게 이제 판단하지만 근데 여러분도 데이터 보면 딱 나오잖아요. SMP 500이 지난 4년 동안 매년 10%씩 매년 올랐어요. 금리도 매년 올랐어요. 네. 음. 근데 주가랑 금리랑 지금 같이 가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한마디로 그냥 공식이라는게 이런 이게 꼭 무조건 맞다 안 맞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때 세상이 돌아가는 그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거죠.
지금은 소비의 시대가 아닙니다. 아니기 때문에 투자의 시대기 때문에 고금리는 뭐 인정하고 가야 된다. 다만 저도 걱정하는게 금리 그렇다고 금리를 무시하면 안 되는게 인계점 넘으면 주가 벌어져요. 예. 근데 저도 걱정했던게 처음 5% 정도는 걱정했거든요. 근데 5% 넘는데도 시장이 견디더라고요. 5.3까지 왔는데도 안 무너져요. 근데 인계점은 있겠죠. 어느 시점에서. 그걸 대부분 5라고 봤는데 네. 5 5.3인데도 안 무너진 거 보면 시장이 너무 그동안 좀 약간 너무 이제이 금리에 대해서 좀 너무 이거를 좀 과대 평가했다는 거죠. 당시에.
예. 근데 5.3도 견디는 거 보면 우리 예상보다 훨씬 좀 높은 쪽에 지금 좀 금리가 인계점이 있는 거 같아요. 그게 얼만지는 사실 명확하진 않아요. 음. 근데 아직은 미국의 뭐 긴 그니까 미국 지금 이번에 FMC 의사록도 공개가 됐지만 10월에 금리 인상할 가능성 없어진 거 같아요. 추가로 한 번 더 한다고 했는데 12월 같아요. 예. 그런 것까지 생각한다면 긴축을 세게 할 가능성이 별로 없거든요. 예. 그러기 때문에 그럼 유동성이 큰 문제는 없어요. 사실. 예.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은 금리 부담스럽지만 지금 정도 금리가 주가를 방해할 정도는 지금 아닌 거 같다.
아직까지는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이게 금리가 뭐 말씀하신 대로 5가 임계점인가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넘어도 별 일이 없으니까 그러면은 6인가 막 이런 얘기들도 나오고 있긴 하거든요. 근데 처음에 사실 5%를 넘는다고 하더라도 금리가 이제 주가를 무너뜨리진 않는다라고 했던 그 근거 중에 하나가 어쨌든 금리를 뛰어넘는 성장이 지금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하는데 미국이 지금 성장률이 한 5.3에서 5.5% 정도 지금 얘기가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거의 다 왔잖아요. 그래서 임계점을 정확하게 알기는 어렵지만 조금 걱정을 해야 되는 시기까지 오고 있는 거 같기는 하다라는 좀 생각이 들기는 해요.
네. 그래서 이게 사실 뭐 고민이 되는 그런 부분이기는 한데 뭐 어쨌든 금리는 여기서 더 떨어질 가능성은 없다고 보세요. 크게 안 떨어질 것 같아요. 이게 왜냐면 고조 자체가요. 금리가 떨어지기가 쉽지가 않아요. 이제 몇 가지 이유가 있는게 일단 첫 번째가 미국의 재정적자가 줄까요? 줄 가능성 거의 없어. 프랑스도 마찬가지고 이걸 줄이려고 하는 순간 이제 정권이 바뀝니다. 네. 네. 그래서 그걸 어떤 정치인도 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그건 좀 어쩔 수 없는 상황이고 또 거기다가 지금 예전보다는 높은 물가잖아요. 과거에 비해서. 과거에는 물가가 2%도 안 될 텐데
지금은 엄청난 고물가는 아닌데 기본적으로 물가 자체가 기존 지난 10년 사이클보다 높은 상태거든요. 그것도 반영을 좀 해야 되고 제일 큰 건 이거죠. 어, 미국 빅테크들이 지금 AI 1등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정말 계속 투자를 해야 되고 투자 수요가 많으면 금리 무조건 올라갑니다. 여러분들도 뭐 장사를 하고 싶은데, 돈 빌리고 싶은데, 너도 나도 경기 좋아서 막 서로 빌려서 막 가게를 차리고 싶어요. 그러면 은행 금리가 올라갈 수밖에 없어. 대출 금리는. 그러니까 이거를 그렇다고 나쁘게 볼 수 없는 거잖아요. 성장을 위해서 돈 빌리겠다는데.
네. 그리고 실제로 그 투자하는 거 빌리는 그 비용보다 투자해서 돌아오는 그 비용이 훨씬 더 많다라고 하면은 그러면은 뭐 사실 괜찮아. 그죠. 그러니까 이제이 높은 금리에도 사실 시장이 안 부러지는게 사실 그런 이유잖아. 그 금리가 올라가는 게 제일 안 좋은게 물가 때문에 오르는게 제일 안 좋아요. 물가 때문에 22년처럼 그러면 주가 못 가요. 그거는. 음 지금은 그게 아니잖아요. 물가는 후손이고 이게 성장에 대한 어떤 투자 이런 것들이 있고 그다음에 또 하나가 어쨌든 AI 투자를 많이 하니까 성장 나오잖아요. 우리나라도 정말 엄청난 성장인데 지금이
반도체 수출이 9월에 200%가 넘었고 그다음에 그냥 수출이 80% 넘고 그냥 미친 수출이에요. 사실은 있을 수 없는 수출인데 이런 성장이 나오는데 금리가 빠지는게 더 이상한 거죠. 사실은 그런 고성장, 고성장에 기반한 또 금리 상승이거든요. 근데 이게 그런다고 해서 갑자기 뭐 저 성장 가고 이게 지금 아니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가 이게 좀 되면 좋긴 한데 좀 아쉬운게 뭐냐면 미국 국채를 안 살려고 그래요. 음. 투자들이 옛날에는 미국 국채를 기본으로 샀어요. 네. 포트폴리오에서 좀 보험 역할도 해 주는 데다가 안전 자산이다. 안전 자산이죠.
근데 요새는 주가 방어를 못 해 줘요.이 채권이 채권 값이 더 떨어져요. 그렇죠? 예. 그래서 이게 포트폴리오 구성에서 채권의 그 이미지가 많이 안 좋아졌고 또 거기다가 중국이나 이렇게 전통적으로 미국 채권 사던 국가들이 채권 안 사고 금사고. 네. 예. 또 미국의 빅테크가 채권 배행하니까 빅테크가 금리가 더 세요. 미국 국채보다. 그럼 굳이 뭐하러 국채 사요? 이게 더 안전해 보이는데. 안전한데 금리 더 줘요. 여기서 밀리고 이런 시각들. 예. 그러니까 수급이 안 들어와요. 미국 국채를 살이 별로 없는 거예요. 근데 다행히 오늘 오늘 새벽에 있었던 그 미국 증시에서 미국 10년물 국채 이제 응찰이 있었는데이 금리엔 사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들어왔어요. 네. 그런 걸 보면 그런 조건이면 아이 정도 금리면 이제 금리 고점 온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긴 하는데 어쨌든 미국 국제를 살려는 구조적인 수요도 약하고 이런 상황인데 네 금리가 쉽게 떨어지긴 어렵잖아요. 여기서 조건이 뭐가 바뀌면 금리가 확 빠지겠죠. 네. 근데 금리 떨어지는 건 좋아요. 당연히 좋은 일인데 우리가 제일 두려워야 될 건 뭐냐면요. 금리가 만약에 떨어졌어요. 근데 갑자기 빅테크가 투자를 줄인다. 네. 아니면 갑자기 화된다. 이런 신호 때문에 금리가 꺾이잖아요. 그건 호재가 아닙니다. 그건 주식을 팔아야 되는 신호예요.
반대로 금리 떨어졌다고 좋아할게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핵심은 금리가 올라도 더 좀 오르지 않기를 저도 바라는 거고요.이 정도 금리가 저는 당분간 유지될 거 같고이 상황에서 우리가 주식을 보여야 될 이유는 뭐냐면 성장이 더 나오니까. 네. 네. 그것만 유지되면 보유하셔도 돼요. 근데 성장이 안 나오는 순간 그건 이제 못 견디는 거죠. 그거를 우리가 계속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성장이 어쨌든 좀 금리를 계속해서 끌어올리는 그니까 AI에 대한 투자나 성장이 주가도 올리고 금리도 올리는 약간 기묘한 그런 구조가 되고 있는 [콧방귀] 거 같은데 어쨌든 성장이 이어지는 하는 어고 금리 상황에서도 어 크게 지금 걱정할 거는 많지 않다.
걱정할 부분보다는 어쨌든 투자해야 될 요인이 더 크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어, 근데 지금 이게 물가가이 금리를요 그 올리는 요인이 아니다라는게 다행이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근데 지금 그 물가가 그 유가가 조금 오르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가족분들이 얘기하시는 것 중에 주말 동안에 뭔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란 뭔가 엄청난 걸 할 것 같다. 이런 얘기들을 좀 하고 계시고 좀 공포에 떨고 계시는 거 같아요. 주말 동안에 뭔 일이 있을까요? 아, [콧방귀] 저도 [목을 가다듬음] 뭐 알 수가 없잖아요. 그걸 뭐 그런 공포스러운 얘기했다가 또 아무 아닌 경우도 너무 많아 가지고 그냥 별거 아닌 걸로 끝난게 되게 많아요.
사실은 진짜면은 미리 얘기 안 합니다. 네. 그러니까 여러분이 대통령인데 이란을 때리고 싶어요. 만약에 이게 잘 안 되니까. 그런데 앞에서 다 얘기 다 해 놓고 때립니까? 그죠? 보통은 그렇게 안 합니다. 그 이게 선전 보고 이렇게 다 이미 한다는 건 그냥 이제 엄포만 넣는 거죠. 그래서 실제 행동일 가능 그니까 오히려 우리가 방심할 때 그런 일들이 많이 터지거든요. 실제로 베네수엘라도 그렇고 그리고이란 공격했을 때도 많았지 않죠. 예. 그러기 때문에 이렇게 미리 지금 다 뭐 공포스러운 얘기한다는 건 별게 없을 가능 상당히 높아요.
그러기 때문에 근데 모르죠. 뭐 무슨 일이 발생할지 모르지만 저는 이제 봐야 될 건 뭐냐면 뭐 때릴 수도 있고 그렇지만 유가 또 오르지만 지금 미국에서 이거 나왔던 얘기를 무조건 우리가 믿을 순 없지만 국제 효과가 코로무지 협업이 막혔잖아요. 네. 2천만 배럴이 여기 그러니까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이 20%가 공급이 안 되는 거예요. 그죠? 근데 이게 막힌지가 지금 몇 달째죠? 2월 말부터니까 한 거의 8개월째 이러고 있는데 왜 유가가 200달 안 가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또 이상한 거예요. 그 정도 막혔으면 200달러 가야 돼요.
엄밀히 따지면 안 가요. 80, 90에서 왔다 갔다 말해. 그 이유가 뭐냐면 다른 루트로 지금 다 빠져나가요. 네. 실제로 지금 저 사우디 우회에서 가죠. 네. 거기다 지금 어제 나왔던 얘기죠. 미국 정부에서 했던 얘기가 지금 그 밑에 길래도 다 없앤 거 같고. 네. 그 저 호르무지 해협에 이런 레이더 시설을 다 폭파시켜 버린 거예요. 음. 그 무슨 얘기냐면 밤에 못 봐요. 음. 배가 나가는 걸 볼 수가 없대요. 그러니까 밤에이 저 사우디나 저 아레터 나가는 배들이 대부분 이제 불 끄고 가겠죠. 뭐 식별 장치 다 끄고 미군이 또 호위도 좀 해 줘요.
네. 그래서 지금 그 일한 전쟁 전에 80%까지 다 회복이 됐대요. 어. 예. 그러니까 유가가이 정도에서 좀 머무는 건데 다만 그러면 더 빠져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도 하시겠지만 문제는 좀 뭐냐면 이건 좀 골치 아픈 일인데 경유나 이런 휘발류값이 잘 안 떨어지는게 정제 시설이 많이 파괴됐어요. 러시아나 이런 데 그러니까 거기가 좀 안 파괴됐으면 유가는 더 떨어졌을 수도 있어요. 사실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유가가 뭐 더 이상 밀리는 건 아닌데 더 급등은 안 하는 건 우리 예상보다 원유 공급이 지금 잘 되는 거죠. 네. 그래서 너무 공포감은 갖지 말자는 거예요.
저는 이게 좋다는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예. 그러니까 진짜 그게 맞으면 진짜 200달러 갔어야 되거든요. 사실 엄밀히 따지면. 그러니까 많이 지금 루트로 여러 군데로 빠져나가는 근데 그게 공식적인 얘기는 아니다 보니까 시장이 좀 헷갈려하는 부분이 있지만 유가가 90달러에 머은다는 건 저는 어느 정도 물량은 좀 공급이 되고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좀 변동성이 있긴 하지만 좀 불확실하니까 자꾸 이제 흔들리는 상황인 거 같고 어, 이것도 계속 좀 비슷하게 왔다리 갔다리 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네. 그래서 이거는 뭐 계속 체크는 해 봐야겠지만 지금 당장 뭔가 유의미한 방향성을 만들어 낼 만한 그런 구간은 아직까지는 아닌 거 같고요. 어 그러면은 지금 반도체랑 이런 얘기들을 한참 했는데 사실요 얘기도 확인은 해야 될 거 같거든요. 자동차 쪽 현대차로 고통받으시는 분들이 진짜 많으세요. 서 최근에도 현대차에 대한 좀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신데 [한숨] 현대차는 사실 뭐 로봇에 대한 기대감으로 최근까지는 어느 정도 받쳐 주고 있었던 거 같은데 기대감도 이미 좀 희석이 된 거 같고 어 실적도 바닥을 통과한다고는 하지만 뭐 수요에 대한 자신감도 딱히 없는 거 같고네 이렇습니다.
언제쯤 주가도 그렇고 바닥을 통과할 거라고 보세요. 이게 시장이 좋고 유동성이 좋을 때는 실적이 안 좋아도 그냥 그 스토리로 그냥 올리거든요. 그게 이제 로봇이었죠. 근데 이미 로봇은 했거든요. 한번 상반기 뜨거웠죠. 네. 근데 로봇 사업은 정작 지금 더 잘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왜냐면 지금 계속해서 스케줄대로 얼마 전에 로봇을 훈련하는 그 센터도 만들어 놨고 그 동영상도 다 공개가 됐고 잘하고 있더라고요. 거기서 훈련해 가지고 이제 28년도에 양산을 해서 현대차 공장에 투입을 할 거예요. 아무 문제 없어요. 스케줄대로 잘하는데 주가가 상반기에 너무나 뜨거웠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뉴스가 나와도 동영상이 나와도 사람들이 이제 열광은 안 합니다. 다 아는 내용이고 그냥 확인만 하는 거죠. 그렇다고 지금 당장 로봇을 만드는 건 또 아니다 보니까 로봇으로 뭐 현대차가 막 접조 보는 것도 아니잖아요. 지금 당장은 네. 그러니까 이제 여기에 대해선 사람들 반응이 되게 시큰둥이에요. 음. 이런 상황에서 현대차의 본업은 자동차인데 네. 봤더니 파업도 있었고 부품사 하나가 화재가 좀 있어 가지고 생산도 안 되고 신차는 없고 판매량이 기아한테 역전당한 거예요. 네. 네. 이제 그러다 보니까 또 거기다 중국은 전기차로 너무 잘 나가고
이런 불편한 이슈들 이런 것들이 있고 그런데 자율주행은 [콧방귀] 경쟁력이 있나? 없는 거 중국에도 밀리는 거 같고 좀 그런 이제 우려 감달 거기다 환율까지 떨어지고 금리 높으면 또 자동차는 타격 받죠. 할부 금리 올라가니까. 그러니까 금리 상승을 이겨낼 수 있는 기업이라고 사람들이 생각 안 하는 거죠. 그죠? 예. 자동차 걱정은. 근데 그런 문제들이 좀 있다 보니까 시장에서 이제 버림 받아 버리는 거예요. 현대차 내가 굳이 왜 사지? 이거 살 거면 차라리 삼성인자 사지. 이게 계속 이제 후순위로가 버리는 거예요. 근데 여기에 대해서 뭔가 반박할 수가 없는 거죠.
그러니까 현대차가 매수를 해야 될 일순위가 지금 아직 아닌 거예요. 그렇죠. 가뜩이나 돈이 없는데 돈인 돈 있는 사람들은 저 소부장 가잖아요. 그렇죠. 근데 현대차는 [콧방귀] 멀리 있단 말이에요. 상방이랑 완전히 전세가 바뀌 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현대차가 앞으로 나빠집니다 하는게 아니라 그냥 현실적인 얘기를 하는 거죠. 네. 어렵다. 그런 가운데 수급이 얇으니까 팔면 파는 대로 그냥 무너져요. 그게 지금 현대차의 현실이다. 근데 지금 주가로 보면 좀 과도하게 빠진 건 맞아요. 로봇도 하고 있고 4분기 신차 나옵니다. 나올 거고 환율도 빠질만큼 빠졌고네.
예. 그리고 뭐 테슬라나 중국 전기차에 비해서 밀릴 수 있어요. 근데 나머지 완성차랑 비교해 보세요. 폭스바겐, 도요타, 혼다, 르노. 현대체가 제일 잘하지 않나요? 너무 잘하죠. 예. 그리고 지금 이번에 미국에서 점유율 3위 있잖아요. 포드 제치고. 그것도 되게 놀라운 일이고 그런 거 생각하면 지금 정도의 밸류에서는 도망갈 이유는 별로 없는 거예요. 다만 선택을 못 받을 수밖에 없는 지금 환경이다 보니까 주가 오르기가 되게 좀 오래 걸려요. 뭔가 이벤트 나올 때까지는. 그래서 그 점을 염두해 두신다면 좀 긴 호흡으로 내가 28년까지를 염두해 두고 모으신다면 저는 좋은 결과 나올 자리라고 생각해요. 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