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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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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2% / +1.1% /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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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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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2028년까지 반도체 부족 장기화?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역대급 저평가의 이유 | 염승환 이사

815 캠퍼스 · 2026-05-12 · 유튜브 시청 1,558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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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좀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근데 들어가기 앞서서 오늘 시장 어떻게 보셨는지 잠깐만 짧게만 한번 점검하고 가면 좋을 거 같아요. 오늘 시장 어떻게 보셨어요? 그냥 뭐 그거죠. 3전 닉수 없으면 좀 힘든 힘든 하루 아니었나? 네. 그니까 사실 양극화 너무 심했던 거 같아요. 그니까 삼성 자이닉스가 오늘 뭐 주가가 6 하나는 6% 하나 뭐 11% 이게 급등하다 보니까 네.이 둘만 올라도 뭐 지수가 급등하는 건 당연한 건데 이게 코스닥도 같이 가줬으면 참 좋았을 텐데 그러질 못했던 거죠. 그래서 그렇습니다.이 바이오나 2차전지가 좀 부진한 건 좀 아쉽지만 근데 이게 시장이 강세장은 늘 이래요.

쏠림이 항상 있어요. 주도주 위주로 쏠리고. 네.이 이 솔림이 완화될 때 이제 나머지 업종들이 이렇게 돌아가는 건데이 솔림이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어쨌든 여전히 지금 솔림 현상이 있기 때문에 시장은 뭐 이렇게 지금 양극화돼서 움직일 수밖에 없고 그래서 이번에 뭐 그러니까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삼성자를 내가 뭐 갖고 있는 분도 계실 거고 못 갖고 있는 분도 분명히 계시거든요. 근데 이거를 안 갖고 계신 분들 당연히 좀 기분이 좀 속상하시겠지만 앞으로도 이런 장이 계속 나올 거예요. 그러니까 뭐냐면 꼭 반도체만 가는게 아니라 어떤 시점에선 또 어떤 주도주가 나올 텐데

그 주도주를 강세장이면은 반드시 잡아야 돼요. 들고 있어야 됩니다. 그걸 못 들고 가면은 계속 소외받고 또 되게 잔인한게 뭐냐면이 강세장이 끝나고 이들이 이제 꺾일 땐 안 간도 같이 빠져 버려요. 맞아요. 그게 또 속상해요. 아니 안 갔으면 차라리 그냥 빠지지라도 않으면 다행인데 빠질 땐 더 빠집니다. 갈 땐 못 가고 빠질 때는 더 많이 빠지고. 네. 그래서 어떻게서든 뭐 지금 뭐 삼성 자이닉스 뭐 사자 이게 아니라 이런 현상들이 앞으로 강세장에서 계속 반복될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거를 그냥 너무 속상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또 나중에 기회는 옵니다.

그 기회 올 때 어떻게든 주도주를 좀 잡는 그런 좀 한번 고민을 해 보셨으면 좋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일단 드리겠습니다. 그러면은 제가 오늘 그 KB 증권이었나 거기서 나온 리포트를 봤는데 그 버블 장세에 끝자락 나오는 형태다. 지금이 AI 주들로의 어떤 쏠림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나온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이 약간 장세의 어떤 마무리 국면서 지금 이거를 못 잡으면은 그 외에 종목분들은 어 이제 뭐 끝이다라는 그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근데 이게 과거에도 그런 일이 많았어요. 그러니까 저도 기억하는게 제가 제일 기억하는 버블 중에 하나가 그 2007년에

네. 그때 이제 금융위익이 오기 전이죠. 그때 조선주 법을 한번 본 적이 있어요. 조선주 그때는 지금 반도체가 조선주였어요. 그래 저도 그때 경험해 봤기 때문에 근데 진짜 잔이나더라고요. 조선주만 가요. 맞아요. 그리고 삼성전자는 그때 완전히 왕따주였어요. 근데 빠지니까 같이 다 빠져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그 보고서도 저도 읽어봤지만 그 논리는 당연히 동일합니다. 근데 이제 IT 버블과 좀 약간 저는 좀 약간 다른 점은 AI라는게 그러니까 그때는 이제 IT 위주로 갔지만 AI는 되게 좀 약간 우리가 반도체만 생각할 수 있지만 AI에 속해 있는 업정들이 되게 좀 다양해요.

사실 조선도 기억하시겠죠? 얼마 전에 그 데이터 센터 엔진 공급했잖아요. 그니까 조선도 AR은 엮을 수가 있고요. 뭐 전력 기기 말할 것도 없고 사실 신재생 에너지도 그 에너지 공급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사실 그때 IT법 때는 너무 IT에 다 집중돼 있다면 지금은 IT는 기본인데 이게 AI는 되게 좀 많이 좀 이렇게 우리나라 업종 중에 그 산업제 섹터가 많이 좀 걸쳐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때보다는 여러분들이 종목을 선택할 수 있는 그 풀이 저는 오히려 넓어졌다. 그리고 사실 이게 저도 이게 백화점이 AI 같진 않은데 백화점하고 AI 또 연결돼 있어요.

하이닉스 성각은 많이 받으니까 백화점 갑니다 사람들이. 그니까 이것도 사실 어떻게 보면 동탄 백화점에 매출이 그렇게 늘었대요. 맞습니다. 명품 매출 뭐 많이 늘 근데 이것도 결국 AI에 연결된 거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약간 좀 IT 버블은 너무 IT에 치우쳤다면 지금의 AI 버블이 혹시 나온다면 반도체만 가는 건 아니다. 다양하다. 훨씬. 그래서 여러분들이 선택 좀 많아요. 근데 이제 이런 AI랑 좀 관련 없는 AI 인프라랑 관련이 없는 섹터는 어쨌든 그 논리가 맞을 수 있어요. 굉장히 소회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기회 많습니다.

뭐 지금 반도체 아니고서도 AI랑 연결된 것들은 찾아보시면 충분히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너무 IT 부분을 어 그럼 나 이제라도 그냥 반도체 물방해야 되냐 너무 그렇게까지 생각하실 필요 없고 지금은 어쨌든 그 AI 바운드리 안에 있는 것들 중에 좀 못은게 뭐 있나 요걸 또 한번 찾아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그 좀 희망적인 또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저 주연 누나 누가는 누나는 나가 있어 누구예요? 네가 있더라고요. 네. 아무튼 [헉 소리] 어 일단 오늘 좀 네. 앞서 포모 현상을 좀 말씀을 해 주셨고 또 이야기를 해 드렸는데 사실 지금 가장 많은 분들이 질문하시는 걸 좀 단도 직입적으로 여쭤봐야 될 거 같아요.

앞서서도 조금 조언을 해 주시긴 했습니다만 지금이라도 지금 구간에서 오늘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갭상승으로 좀 크게 떴고요. 지금 구간에서 담아도 될까요? 지금은 지금은 좀 참아야 될 거 같아요. 저도 굉장 새로운 자 중에 한 명인데 네. 아, 좀 너무 급해요. 지금 너무 급하니까. 그러니까 여기서 더 갈 거 같아요. 제가 봐도 여기서 뭐 하이닉스 기본 200만 원 넘을 거 같고요. 삼성제도 한 40까지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사도 되긴 하죠. 사실 근데 이렇게 높게 샀을 때 변동성에 내가 노출되니까 되게 흔들릴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난주에도 삼성 하이닉스가 달리는 과정에서 중간중간 한 번씩 조종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이것도 마찬가지 뭐 몇 % 빠진다가 아니라 파란색 나오는 날 좀 위주로 좀 약간씩 들어가자. 내가 못 샀으면. 예. 근데 어쨌든 지금 아직도 업사이드가 남아 있으니까 전 투자하는 거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다 다만 타이밍상 너무 이렇게 하루에 뭐 6% 11% 그리고 이게 바닥에서 간게 아니잖아요. 오른 상태에서 또 오르기 때문에 이격이 너무 벌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거는 언제든지 좁힙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래서 또 어쨌든 지금 삼성 자이닉스가 여기서 더 간다고 해도 신규 매수하시는 분들 입장에선 어쨌든 파란색이 나오는 날 조금씩 들어가 보자.

만 분할로 한번 하시면 좋겠고 그다음 보유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웬만하면 안 파시는게 좋아요. 사기가 너무 어려워요. 예. 그니까 맞아요. 말씀 잘해 주신게 한 번 팔고 나면 재매수하는게 이제 거의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뭐 이런 기업들이 많이 있죠. 조선주도 그랬고 방산주 그다음에 대표적으로 뭐 효성 중국 같은 경우 그렇게 많이 올랐는데 중간중간 팔았다면 못 들고 가죠. 사실은. 그래서 지금 반도체 마찬가지니까 뭐 사실 사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 건 사실 그거든요. 이제 보유하신 분들 저도 이제 강연을 많이 갔는데 제일 많이 물어보신게 그거예요.

밤이 잠이 안 온대요. 왜요? 이거 왜냐면 들고서 수익은 나서 너무 기분이 좋은데 내일 빠지면 어떡하지? 아, 안 팔았는데 폭 나갈까 봐 그 걱정을 되게 많이 들하세요. 이게 원래 또 이제 이게 높으면 또 고이 깊은 법이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지난 아마 3월에 기억하시겠지만 고점에서 20% 폭락게 버렸잖아요. 예. 그런게 또 나오면 어, 이거 또 그런 거 나오면 어떡하지? 그래서 되게 고민들은 크세요. 근데 주식 투자는 그런 위험을 짊어줬기 때문에 보상을 받으시는 거예요. 그 내가 그냥 나는 위험을 더 이상 짊어지기 싫으면 그냥 파시면 돼요.

맞습니다. 근데 대신에 그 후에 나오는 보상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 정답은 없어요. 본인이 컨트롤해야 되는데 어쨌든 주도주는이 사이클이 끝날 때까지는 더 오를 가능성이 좀 높고 그리고 삼성화닉스 주가는 올랐어도 PR이 지금 일곱배도 안 되거든요. 네. 비싼 아니잖아요. 그래서 여전히 좀 보유하는게 맞지 않나 그렇게 좀 생각은 또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근데 그러면은 그거에 대한 좀 근거도 그리고 내년이나 내 후년에도 이런 업항이 계속 좋을 거다라는 좀 기반이 있어야 되잖아요. 네. 근데 최근에 뭐 지난주 금요일에 뭐 마이크론도 그렇고 오늘 우리이 삼전이랑 SK 하이닉스도 급등시켰던 원인이 또 그 빅테크 기업들이 SK 하이닉스한테 뭐 투자하겠다.

그리고 뭐 이제 장비 사는 거 자금 지원해 주겠다. 뭐 이런 제안을 하고 있다고 하잖아요. 이게 앞으로 좀 구조적인이 SK하이닉스 메모리 기업들의 좀 공급자 우위 위치를 올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세요. 이게 뭔가 판이 바뀌었다 이렇게 보세요.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보고 있고 그러니까 지금 약간 이제 시장에도 일부 좀 이게 대부분은 강세론인데 일부는 좀 픽카운 얘기도 하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근데 이제 그 근거는 결국 공급이 늘어난다. 지금은 공급이 극심하게 부족한데 내년에 용인 공장 완공되고 네 삼석의 평택 공장도 신규로 증공이 되니까 적어도 공급은 늘 거고 그리고 수요라는 것도 아니 빅테크가 정말 무한정 투자할 순 없거든요.

언제가 멈추니까 그런 거 생각하면 좀 픽아웃도 대비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사실 모릅니다. 그거 뭐 정답을 누가 제시겠어요? AI 사이클을 뭐 저도 마찬가지고 누군 누군들 본 적이 없는 사이클인데 그래서 맞춘다는 거 자체는 말이 안 되는 얘기고요. 그래서 이제 저도 하는게 맨날 이제 보고서도 보고 빅테크 CEO들 하는 얘기도 들어보고 그 이번에 삼성자 저는 어쨌든 제가 신뢰하는 건 어쨌든 기업들의 말은 저는 믿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얼마 전에 그 삼성자가 실적 발표할 때 그 멘트가 들어가 있어요. 저도 그거 보고 깜짝 놀랬거든요.

저도 내년 하반기에는 좀 공급이 늘지 않을까 싶었는데 삼성자가 뭐라고 썼냐면은 올해도 공급 부족한데 내년은 올해보다 공급이 더 부족하다는 거예요. 그니까 좀 저도 처음에 그 멘트를 보고 어이 뭔가 잘못 얘기를 한 건가? 왜냐면 내년엔 공급이 좀 늘거든요. 늘어나는 속도보다 수요가 더 빠르게 늘어난다 얘기요. 네. 공급은 늘 수 있는데 수요가 더 폭발한다고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삼성은. 왜냐면 삼성이이 얘기했다는 건 이거 거짓말이 아닌게 삼성은 지금 27년 물량도 지금 받을 거거든요. 거의 계산을 해 봤겠죠. 이러면 사이클이 연장돼요.

심지어는 28년도도 공급 부족하다는 얘기까지 나와요. 원래 28년도에는 이제 가격 떨어지고 막 이런 얘기들이 원래 많았거든요. 근데 만약에 28년까지도 공급이 진짜 부족하다면 여기 지금 삼성인자이 각이 바닥일 수도 있어요. 만약에 그렇다면 그잖아요. 예. 그건 모르는 일이죠. 네. 그러니까 미리 예당하지 말자는 겁니다. 근데 분명한 건 우리 예상보다 공급이 부족이 더 장기가 되고 있는 거 같아요. 확실히.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아 돈까지대 주겠다 막 이렇게 나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이 상대방 책이 지금 되게 급한 거죠. 지금이라도 물량 빨리 받고 싶고

그래서 빨리 3년 계약 맺. 그러니까 마이크로소프트가 바보가 아니에요. 갑자기 3년 우리 5년 계약 지금이 높은 가격이 맺읍시다는 2, 3년에 가격 더 오른다고 생각하는 그 여기서 아예 묶어 버리자 있다는 거죠. 그 그게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저는 우리가 예측도 해야 되겠지만 계속해서 매분기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제 20일 날 하죠. 실적 발표라든가 빅테크 CEO들이 하는 얘기들 그냥 그들이 뭐 화대게 뭐 버블을 조장해서 하는 얘기들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런 걸 보면서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꾸준히 하시면 저는 삼성자이닉스 그런 기사를 봤을 때 어

저 아마존 CEO가 얘기했던 말이 거짓말이 아니었구나. 그게 이제 검증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기사들과 잘 접목하셔 가지고 이렇게 한번 머릿속에서 좀 정리를 하시면 아, 삼성인자이닉스 어쨌든 조금 뭐 2, 3일 안에 빠질 수도 있죠. 뭐 그건 모르는 일인데 소탐 대시하면 안 되잖아요. 그죠? 예. 그래서 저는 좀 큰 그림으로 아직까지는 업항 바뀐게 없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거보다 훨씬 좋은 업항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고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PER 10열배는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니까 지금 그 현재 나와 있는 제일 높은 증권사 목표가 보니까 삼성전자가 50만 원, SK 하이닉스가 300만 원.

그니까 지금으로부터 거의 두 배 가깝게 더 업사이드를 열어두고 있다는 건데이 가격이 선행 PER 기준으로 한 10배에서 10배 초반 정도 되는 거 같더라고요. 네. 그게 가능할 거다. 이렇게 좀 전망하고 계시는 거죠. 네. 근데 그러려면 이제 장기 계약을 좀 많이 맺어야 돼요. 왜냐면 장기 계약을 맺어야 영업 이익률이 높은 데서 유지가 돼. TSMC처럼. 근데 장기 계약을 안 맺으면 지금은 좋죠. 어, 그리고 가격 오르면 더 많이 벌 텐데 막 영업익률 70% 나오는데 사실 비정상이거든요. 70% 나온다는 거 자체가 제조업에서 말이 안 되죠.

언젠간 꺾여요. 차례 그거보다는 50% 영업 이익이라도 몇 년을 유지하면 시장이 바라보는 삼성 하이닉스의 평가가 달라집니다. 지금 아직도 오늘 보니까 삼성자 PR 6.87배거든요. 네. 그럼 여러분도 생각해 보시면 왜 6.87배밖에 안 되지? 이렇게 생각하실 거예요. 보통 10열 배 받으니까. 음. 그 얘기 뭐냐면 아직도 사람들이 안 믿는 거예요.이 얘기는 이거 이거 또 사이클 온다. 근데 사이클이 안 온다고 생각하면 이제 열배 갑니다. 그냥 그죠. 시간은 물론 걸려요. 지금 당장 뭐 많은 사람들이 다 이제 열배 가겠지 이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니까.

그러니까 저는 여전히 이런 오해가 있다는 건 기회가 여전히 있다는 거예요. 다만 이게 속도가 너무 빠르니까 쫓아가기보다 좀 기회를 줄 거니까 그럴 때 놓치지 마시고 용기 내서 들어가자.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용기를 낼 타이밍을 한번 기다려 보자. 그니까 지금 우리나라에 사실 뭐 그 전부터 많은 분들이 되게 자조적으로 국장에서 뭐 이런 얘기도 많이 했잖아요. 근데 지금 보면은 저도 놀랬는데 어 지금이 전 세계 시가 총액이 안에 드는 기업을 두 개 이상 보유한 국가가 미국 말고 우리나라가 2등이라고 하더라고요. 아 그래요? 와 대단하네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저는 뭐 몇 군데 있는 일본 아 일본도 아니구나 그래서네 그래서 어마어마한 좀 변화가 실제로 글로벌적으로는 우리나라가 일어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어 좀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한번 좀 그렇게 기대는 이어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오늘 좀 외국인의 특징적인 흐름 좀 봤는데 어 외국인들의 반도체 솔림이 조금 심하기는 해요. 근데 오늘은 삼성전자 본주를 좀 매도하고요. 우선주를 매수했어요. 근데 이거 의미가 있을까요? 뭐 괴리 때문이라고 봐야 될까요? 괴리죠. 괴리. 그리고 삼성인자 우선주가 이제 사실 뭐 삼성인자 우선주랑 이제 본주랑 가격이 같을 순 없죠.

왜냐면 이제 의결권이 없기 때문에. 네. 근데 어쨌든 뭐 배당 차이가 그렇게 또 큰 건 아니에요. 근데 상대적으로 어쨌든이 갭이 조금 이제 벌어져 있었기 때문에 삼성전자 우선주가 어쨌든 가격적으로 좀 싸잖아요.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 때문에 이제 저가 매수를 통해서 좀 뒤늦게 좀 동참한 거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고 그래서 사실 개인 투자분들한테도 이렇게 물어보면 본인이 굳이 의결권 행사 안 할 거면 가격이 일단 낮으니까 네 뭐 삼성 이제 우선주를 사려고 하는 분들도 되게 많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아마 저는 좀 그런 비슷한 심리 아니겠나 이렇게 보고 있고 다만 뭐 우선주 샀으니까 이제 우선주 가고 본주 안 가고 이건 아닙니다.

어차피 둘은 같이 가요. 같이 가고 있만 어느 날은 본주가 좀 더 많이 가고 우선주가 좀 덜 가고 요런 거 요런 정도의 차이지 방향은 똑같기 때문에 뭐 저는 어느 걸 선택해도 뭐 크게 상관은 없다. 다만 이제 관찰을 하셨는데 혹시 뭐 우선주는 유독 안 가는데 본주만 가는 경우도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럼 이제 그럴 때 우선주 사는 건 되게 좋죠. 음외국인 상관없이 저는 뭐 [콧방귀] 다 괜찮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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