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권희

정확도 점수-2.3
순위188
채점 발언345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2.4% / 43.9% / 38.0%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5% / -3.0% / -0.2
상승 / 하락 / 중립61.9% / 8.6% / 29.5%
잘 맞는 기간1y
수분 표시뒷북수분,홍수분
주 채널815Money talk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점수 계산 방법

[#하이라이트] 반도체 상승, 수익 내는 사람들의 결정적 차이! / 소부장 옥석 가릴 때 기억해야 할 공식? | 이권희 대표

815 캠퍼스 · 2026-05-11 · 유튜브 시청 8,728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현대차#에코프로#이오테크닉스#램리서치

← 목록

저자: 이권희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강세 속 장중 조정 시 SK하이닉스·삼성전자 매수 관점을 강조한다. 한 줄 결론: 지금은 보유 유지, 없는 분은 조정 시 분할 매수가 유리하다는 입장. [기술적 관점] SK하이닉스는 갭 상승 후 5일선이 올라오는 구간에서 쉬어가야 하며, 장초반 -3% 이상 조정 후 장중 회복은 반도체 강세 지속 신호로 해석했다. 어제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와 마이크론 하락은 차익 실현 매물로 보고 성장세 둔화로 보지 않는다고 했다. [밸류에이션] 삼성전자는 12개월 포워드 PER 약 5.9배로 과거 20만원 돌파 시점의 약 8배보다 낮고, 적정 밸류 6~8배 기준으로 아직 밴드 하단이라고 봤다. SK하이닉스는 PER 약 5.1배로 적정 5~7배 대비 충분히 괜찮다고 판단했다. 130만원 목표가 리포트 작성자는 현재 기준으로 틀렸다는 발언도 있었다. [실적 추정 및 리스크] EPS 추정치가 계속 상향되는 한 주가 상승이 정당화되며, 리스크 신호는 케펙스 투자 축소 전망이 나올 때다. 에코프로 사례를 들어 실적이 가이던스에 못 미치면 꺾인다고 경고했다. 다만 선진국 지수 편입 등 이벤트로 오버슈팅이 나올 수 있다고 봤다. [소부장 관점] 이번 주 실적 발표 이후 FN가이드 밸류 변화를 확인할 것을 제안했다. 평택 P5 및 용인 증설 소식이 전공정 장비주(유진테크, 테스, 원익IPS 등)와 패키징·검사 장비(한미반도체, 프로텍 등)에 수혜로 작용할 것으로 봤다. 이오테크닉스 PER 45배는 비싸고 35배 수준이면 매수 신호, 원익IPS 20대 후반~25배면 매수라고 제시했다. [미국 종목] 장비 선행 지표 성격으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KLA, 램리서치가 괜찮은 대안으로 언급됐다. [매도 기준] 언제 팔지보다 언제까지 끌고 갈지를 고민하고,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보유하며 고점을 본전으로 여기지 말라고 조언했다. [출연자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기 상승 추세 유지 전망, 반도체 피크아웃 예측은 애널리스트 영역이라며 일반 투자자는 보유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SK 하이닉스의 상승세가 오늘도 굉장히 또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장 초반만 하더라도 아 이제 삼성전자 SK닉스 쉬나요?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장 중후반부에 다시 SK닉스가 167만 원대 8만 원대로 올라서고 있어서요. 어, 대표님이 보시기에 반도체 종목 그럼 결국엔 장중에 조종이 나오면 이걸 사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이게 가장 궁금하거든요. 어렵고. 그러니까 이제 제가 어 뭐 아침에 모닝 브리핑하고 할 때 말씀을 드리긴 했 하는데 네.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그러면 없어서 포모를 느낀다. 응. 그러면 자기 주식 인생을 반성해야 된다.

02. 아, 그렇죠. 여태 안 샀나? 맞아요. 예. 이렇게 얘기하면 되게 싫어하시죠? 예. 근데 여태 안 산 건 좀 예. 그렇죠. [콧방귀] 그래서 제가 보시면 이제 SK 하이닉스를 먼저 보여 드리면 일단 기술적 본석부터 먼저 말씀을 드릴게요. 여기 지금 갭이 이렇게 생겼어. 네. 근데 여기 지금 5일선이 이렇게 올라오고 있잖아요. 근데 여기 보면 여기 주가가 여기서 좀 쉬어 줘야 되는데. 맞아요. 그 요렇게 좀 이게 이렇게 좀 쉬어야 돼. 이렇게 쉬어야 되는데 이게 쉴지 아니면 바로 갈지 모르겠지만 SK하이닉스가 오늘 근데 아침에 [콧방귀] 시가가 굉장히 낮았죠.

03. 맞아요. 프리장부터 시가가 -3.8% 저가가 -3.8%니까 %니까 시가는 뭐 2.5%였고 마이너스 그 3% 이상 조정이 나왔는데 장중 조정으로 그냥 끝내 버린다. 음. 이거는 그만큼 지금 반도체가 뭔가 지금 굉장히 큰 변화가 있다. 음.라고 느끼는게 맞겠죠. 어제 미국이 뭐 필라델피아 반도체 이수 빠지고 마이크론 좀 빠지고 했는데 일부 차익 실험 매물이 나왔다고 보는 거지. 성장세가 멈췄다고 보진 않죠. 어, 지금 우리나라 반도체가 과열이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간혹 있어요. 간혹 있는데 그분들은 그러면 언젠가는 빠지면 내 말이 맞지 이렇게 얘기할 텐데 지금 자리에서 그런 얘기가 의미가 없죠.

04. 지금은 일단은 갖고 계신 분들은 고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어 없는 분들은 어떻게서든지 빠질 때 모아야 된다. 그러면 운 좋게이 갭을 메꾸러 내려온다 그러면 또 기회가 되겠지만 안 메꾸면 어떡하죠? 또 놓치는 거죠. 갭을 언제 메꾸냐? 나중에 어 한 4, 5개월 뒤에 메꾸면 어떡하죠? 그러면 이젠 그렇죠. 무너지는 거지. 그렇죠? 예. 그러니까 이거를 걱정하지 마시고 지금은 어 빠지면 땡큐라고 생각하고 조금 모으셔야 된다. 없는 분들은. 그리고 비중이 너무 적으신 분들 있잖아요. 나 10만 원에 사인 샀는데 어 지금이 가격에 사면 단가가 너무 높아져.

05. 맞아 맞아. 예. 근데 나 꼴랑 한 내 계좌가 1억짜리 계좌인데 한 500만 원 1천만 원 사 놨어.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더 사야죠. 근데 이게 보통 개인 투자자분들이 더 사면 평균 단가 올라가잖아요. 이래서 못 사잖아요. 평균 단가가 중요한게 우리가 단가 때문에 주식하는게 아니라 돈 벌려고 하는 거잖아요. 돈을 많이 벌려면 주식수가 많아야죠. 그렇죠. 예. 예.이 좋은 종목을 그렇게 섞히면 안 된다. 예. 단가 이런 거 생각하지 말고 벌 금액을 생각해야죠. 예. 그래서 지금 [콧방귀] 상황을 좀 그렇게 인지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06. 그럼 근거는 뭐냐? 지금 삼성전자가 시중에서 지금 FN 가이드 상으로 나와 있는 PER을 보면 5.9배요. 12개월 포워드가. 네. 예. 그러면 아직 여섯 배가 안 돼요. 근데 여섯 배가 언제 여섯 배웠냐면 우리 여기 때 2월 26일 날 20만 원 막 돌파하고 난리났었을 때 요때 사 가지고 많이 물리셨다고 막 증진거렸잖아. 그죠? 예. 포모와서 샀더니 트럼프 때문에 전쟁서 빠졌잖아요. 근데 요때 PR이 얼마였냐면 20만 원일 때 거의 여덟 배였습니다. 음.요 당시 추정치로. 근데 지금 요만큼 올라와 있는데 더 낫죠. 여섯 배가 안 돼.

07. 그러면 적정 밸류가 얼마냐? 삼성전자가 여섯 배에서 여덟 배라 그래요. 그러면 아직도 밴드 하단이잖아요. 맞아요. 예. 그러면 굳이 겁을 먹을 필요가 없다. 음. 그러면 하이닉스는 어떠냐? 하이닉스는 더 처참이에요. 응. 심지어떤 애널리스트가 목표가를 막 올렸는데 PR를 몇 배 줬나 봤더니 뭐 4.5배 이렇게 4.5배를 줬는데도 목표가가 200만 원이 넘어. 근데 지금 얼마냐면 5.1배입니다. 5.1배. 이제 5.1배가 왔어요. 그럼 5.1배면 하이닉스는 적정 PR이 얼마냐? 다섯 배에서 여섯 일곱 배 정도 사이를 봐요. 그러면 충분히 지금은 괜찮 괜찮다.

08. 그러니까 어 뭐 반도체가 피크아웃이 언제냐 뭐 언제부터 빠질 거냐 지금 그 생각을 하고 들어가면 안 된다는 거지. 그런 거는 애널리스트들이나 저희 같은 사람들이 걱정할 거지. 지금 일반 투자자들은 일단 가지고 있는게 중요해. 가지고 있는게 중요해. 그렇죠? 있는게 중요해. 맞아. 언제 팔아요? 빠질 때 팔면 되죠. 음. 근데 당장 빠질 거 아니냐? 아니라는 거죠. 빠져봐야 조정이다. 지금 이런 고민을 어차피 해 봐야 의미가 없잖아요. 그죠? 의미 없어요. 의미 없죠. 근데 그게 언제 빠질 거냐? 예측한다는 거 자체가 그동안 그러면 애널리스트들이 예측을 잘해서 저 5만 원일 때 삼성자를 사자고 했어요.

09. 음. 맞아. 아니죠. 뭔가 숫자가 나오고 나서 그들도 예측을 한 거고 그러면 빠질 때도 뭔가 숫자가 나오고 나서 근거가 생길 때 목표가를 하향하거나 문 뭐 이런 얘기를 하겠죠. 네. 지금 130만 원짜리 리포트 쓰신 분들은 바보됐어요, 지금. 그렇죠. 예. 그렇죠. 맞아요. 예. 근데 그분의 용기가 참 멋지긴 한데 중요한 거는 물론 그분이 말이 맞아서 이건 지금 오버슈팅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죠. 예. 나중에 또 130만 원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그분 말대로. 근데 그런 논리가 지금 적용되지 않는다. 음. 어떤 논리로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느냐라는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고 그냥 단순히 그냥 다섯 배 그냥 우리 이거 하이닉스는 다섯 배 이상 못 가.

10. 근데 다섯 배데 곱하기 EPS가 얼마냐? 근데 중요한 건 다섯 배에 묶어 놔도이 EPS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 어떻게 해야 돼요? 주가는 올라가야지. 올라가야지. 그렇게 묶었는데도 지금 200만 원이 넘는데잖아요, 지금. 음. 그럼 네. 내년에 꺾이면 어떻게해요? 꺾일 이유가 케펙스 투자가 줄면 꺾이겠죠. 그렇죠. 우리가 지금 항상 슬쩍 볼 때 그걸 보는 이유가 그게 이제 우리가 이제 시그널이라고 인식이 될 수 있으니까. 음. 그죠? 그러니까 현대차랑은 좀 다른 개념인데 현대차는 밸류를 까버리면 너 10열배 20배 못 주겠어. 20배 30배 못 주겠어.

11. 넌 10열배가 맞아. 그럼 주가 못 갑니다. 네. 우리가 그동안 그래 왔으니까. 그렇죠. EPS가 올라올게 없으니까. 근데 SK하이닉스는 다섯 배를 주는데 EPS가 계속 올라가 그래서 목표 주가를 높혔는데 만약에 케펙스 투자가 더 안 될 거 같아. 아직까지 EPS했으면 좋겠죠. 그래도 근데 향후에 케팩스 투자가 줄어든다라고 얘기가 나오면 뭘 빼겠어요? EPS를 빼는게 아니라 EPS는 정해진 값이니까 이걸 빼겠죠. 추정 이게 추정치가 내려가는 것도 있겠지만 얘를 빼겠는데 문제는 얘를 다섯 배 밑으로 빼기도 어려워. 그렇죠. 예. 그러니까 그런 지금 상황에서 그러면 이게 거꾸로 생각하면 PR을 만약에 여덟 배 주면 어떡할 거야?

12. 여덟 배 줄 수도 있죠. 왜? 마이크론이 여덟 배인데 음 ADR 상장한다며? 네. 그럼 여덟 배 주면 더 가겠지. 그니까 결국엔 지금 아 현대차와 반 SK닉스와 삼성전자의 차이점은 지금이 이들은 EPS가 워낙 나오니까 그렇죠. EPS 추정치가 계속 올라가니까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죠. 올라가니까 어떻게 보면 차트만 보면 이게 여기서 더 올라고 생각하겠지만 차트를 제외하고 숫자를 계산을 했을 땐 왜 안 올라와? 왜 안 올라와? 음. [목을 가다듬음] 최근에 그 어떤 애널리스트 보고서 보니까 어 디램과 랜드를 kg당 중량 가격을 비교했더니

13. 음 어 무게로 그냥 달아서 근처럼 달아 가지고 어 그냥 토탈 디램도 종류가 많고 랜드도 종류가 많으니까 아 이게 토탈 무게로 계산해 가지고 가격을 봤더니 가격 상승률이 그냥 지금 주가이 차트보다 더 가파릅니다. 예. 그 얘기는 아직까지는 그게 눕지 않았다. 근데 작년에 우리 생각해 보면 어 1분기 실적 발표 나오면 그때가 꼭지일 거야 같아요. 이렇게 전망한 사람들 많았어요. 많요. 근데 1분기 실적 발표 나오고 지금 더 가죠. 그럼 2분기까지는 우린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요즘에 이제 그런 얘기하시던 분들이 어떻게 얘기하냐? 저도 약간 그렇게 한번 얘기했던 적이 있는데

14. 이제 그러면 확인만 하는 거지. 음. 계속 확인하고 확인하고 확인하고 분기마다 확인하면 되죠. 맞아요. 그 확인하면 늦지 않아요? 안 늦습니다. 예. 예전에 에코프로가 2분기 실적이 나오고 나서도 주가가 MSCI에 편입된다고 오버시팅하면서 두 배가 더 갔다가 근데 이분기 실제 이미 꺾였어요. 그때 가이던스보다 안 나왔어. 그럼 일단 위험 신호가 왔단 말이야. 그러면 삼성근자 하이닉스도 가이던스 대비 안 나오면 위험 신호가 한번 오더라도 오버슈팅이 나올 수도 있죠. 왜냐 똑같은 얘기해 줄 거야. 선진국 지수에 편입된다 우리나라가. 그러면 또 그것 때문에 오버시팅 할 수 있죠.

15. 근데 그래도 그 신호를 준다는 거예요. 그리고 3분기 실적을 받는데 꽝이었죠. 그러면서 에코프로가 쫙 빠진 거. 예. 그러니까밀죠. 그런 신호탄을 다 확인할 수 있다. 그 지금 갖고 있는 분들은 굳이 매도할 필요는 없다. 그러니까 언제 팔까를 고민하지 말고 언제까지 끌고 갈 거를 고민해라. 음. 이게 왜 똑같은 얘기 아니냐? 다른 얘기죠. 음. 팔려고 준비하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어제까지 갖고 갈 거냐 준비하는 거는 마음가짐이 다르죠. 다르죠. 확실히 다르죠. 이게 어디서 팔까 생각을 해 보면 오늘도 그죠. 막 내일도 그죠. 조금만 빠지면 어 팔아야 되나?

16. 맞아. 맞아. 조금 많이 올라오면 팔아야 되나 이런 생각을 적고 하는데맞 어디까지 끌고 갈 거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추세가 더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그죠?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들고 가는 거죠. 맞아요. 어, 고점이 내 본전이라고 생각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근데 내가 지금 10만 원에 뭐 삼성년대 사신 분들 하이닉스를 오늘 무슨 어떤 댓글 보니까 60만 원에 저 때문에 누가 사셨대요? 네. 어, 60만 원에 근데 그 60만 원 지금 보면은 60만 원에 사는게 되게 어, 60만 원 잘 샀네. 근데 생각해 보세요. 그때는 또 예, 60만 원일 때가 언제였냐면 애매한 자리야.

17. 여기야. 여기 치고 올라갈 때야. 그러면 작년 연말이란 말이에요. 요럴 때 여기잖아. 여기 여기도 한참 헤멜 때였어요. 헤멜 때 조정이 막 나올 때 25년 11월 달요 무렵에 산 거예요. 어 그 이분도 대단한 용기를 낸 거지. 그죠? 예. 그래서 용기를 냈더니 왜냐면 보세요. 내가 여기에서 못 샀는데 28만 원 30만 원에 못 샀는데 60만 원에 산 거 아니야? 예. 그 엄청난 용기를 낸 거예요. 이때 다 사람들이 비싸다 그랬어. 맞아 맞아. 예. 근데 그게 갖고 있으니까 아니라 지금 주당 100만 원을 번 거 아니야, 지금? 맞아.

18. 주만 사셨어도만 원씩 1천만 원 번 거고 100주 샀으면 1억 번 겁니다. 맞아요. 축하드립니다. 그렇죠. 그분이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예. 축하드리고 아니 제가 아까 다른 데서 방송하는데 댓글이 그런 댓글이 올라와서 고맙다고. 여기서 이제 또 궁금한 건 예. 이제 소보장으로 시선 한번 돌려보죠. 아 소부장도 제가 엄청난 고민을 했어요. 어떻게 해야 되지? 뭐라고 설명을 해 드려야 되지? 뭐라고 설명해야 사람들이 이해가 빠를까? 어 그래서 간단한 툴을 만들었습니다. 간단한 툴. 간단한 툴이 뭐냐? 소부장들은 발표 아직 안 했죠. 실적 발표

19. 한 회사도 있고 안 한 회사도 있고 다음 주은 다 끝나죠. 맞아요. 예. 스승의 날까지 해야 됩니다. 실적 발표를 이제 실적 발표 끝나고 나면 리포트들이 하나씩 나오고 FN 가이드들이 좀 바뀔 거예요. 그러면 본인이 갖고 계신 종목이라든지 관심 있는 종목은 FN 가이드를 수시로 눌러본다. 음. 그러면 밸류가 만약에 바뀌어 있다. 그러면 잘 나오는 거구나. 원래 25배였는데 어 20배로 바뀌어 있다. 그럼 사야죠. 그럼 그럼 이제 잘 나오는 거구나. 잘 나온 거죠. 그럼 가이던스가 더 세게 나온 거죠. 그리고 지금 단독보도 얘긴 하지만 P5 공장을 조금 더 증설한다.

20. 빨리 증설한다는 얘기가 나왔죠. 네. 평택 5공장. 그다음에 용인도 조금 뭐 이제 빨리 좀 가속화시키겠다는 얘기 나왔죠. 그러면 클린 눈눈룸 만드는 회사부터 시작해서 전공정 장비 뭐 이런 회사들이 다 움직이겠죠. 먼저 반응이 나오죠. 예. 그래서 지금 보면은 요즘에 이런 회사를 거의 안 보는 거 같은데 예. L티베큐 이런 회사들도 좀 거의 움직임이 없었잖아요. 그죠? 예.이 회사가 요즘에 왜 못 가는지 좀 이해를 못 하겠는데 여기도 보면 반도체 진공 펌프 제조한 회사잖아요. 네.이 이 원래 전공정이 이게 처음에 설비 투자할 때 막 들어가는 회사인데 여기가 지금 적자가 많이 난 거 보니까 뭔가 문제가 있는 거 같아요.

21. 그러니까 이런 건 빼버리고 뭐 일단 그러니까 어제 그런 단독 기사 나오니까 유진테크 음 갑자기 막 확 올라갔죠. 맞아요. 예 갑자기 막 유진테크가 예뻐졌어. 박스권으로 뚫고 나가 버려. 정고점을. 예. 그러면 유진테크만 가겠어요. 테스트도 갈 거고. 그렇지. 예. 테스도 올라오네. 예. 원익 IPS도 갈 거고. 음. 바보안인 이상 다 이런 쪽으로 지금 다 지금 보는 거예요. 그럼 전공정은 다시 봐야 되겠구나. 그죠? 예. 그다음에 또 얼마 전에다가 패키징 공장 뭐 검사 장비 공장 검사하고 패키징하는데 또 삼성이 늘린다고 했죠. 그러니까 또 이제 뭐 한미 반도체도 다시 움직임이 나오기 시작했던 거고

22. 그다음에 지금 보면 PSK 홀딩스 이런 종목들 움직이죠. 네. 예. 이오테크닉스는 최근에 뭐 예 갑자기 빠지긴 했는데 다시 다 올라오죠. 다 말아 올랐더라고. 예. 그러니까 이쪽은 실적이 안 좋아도 올라올 수 있습니다. 설비 숫자 늘어난다고 하면. 근데 우리가 그러면 불안하잖아. 주요 종목 한 열 개를 이렇게 돌려 보는 거예요. 이오테크닉스가 왜 못 갈까? 여기서 45배. 아, 꽤 높구나. 그리고 또 하나 지금 뭐 근데 이제젠 저 45배가 예. 별로 안 사. 만약에 35로 내려갔다 그러면 사야. 사야. 그럼 이제 그러면 사야지. 시그널이라.

23. 그렇죠. 예. 원익 IPS 33. 34배. 이게 한 20. 이게 뭐 아 25 20대 후반이나 25 이렇게 나오면 사야죠. 무조건 매수. 예. 유진테크 왜 더 많이 샀을까요? 아 이게 더 낮 낮은 싸죠. 예. 싸 보이죠? 예 이게 이제 20대 초반으로 내려가면 더 들어오는 거죠.음 하나 마이크론 요즘에 왜 왜 샀을까요? 요때 제가 하나 마이크는 사야 된다고 8호 가족분들한테 관심 있게 보세요. 그래서 요때 요때 밸류가 얼마였냐면 17배 여덟 배어. 아 저렴했구나. 예. 20배 안 되는 애들 찾기 시작할 때가 요때였어요. 그러면서 뭐 DI라든지 이런 종목들까지 예, 요런 구간에서 한 번씩 다 끌어 올렸거든.

24. 120일선에서. 예. YC. 예. 예. 다 비슷한 모양이죠. 이런 종목이 그 YC 몇 배냐? 54배. 54배. 아, 그러면 이게 한 다른 기업과 비교를 했을 때 30대까지만 내려오면 진짜 그렇죠. 그러면 YC는 이제 프리미엄이 좀 붙었다고 치고. 네. 삼성전자 뭐 직속이니까 DI는 30배가 안 돼. 근데 얘가 막 20배 초반까지 내려가 버려. 내면 이거는 뭐 또 사야지. 그러니까 이제 이런 식으로 머릿속에 틀을 집어넣어 놓으면 그래 한 25배라고 생각하고 25배에서 30배 뭐 추이는 거잖아요. 대표님만의 기준으로. 추는 그렇죠. 예.

25. 음. 어차피 근데 그러면 이것도 싫다. 그 미국 시장 가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지 사세요. 그렇지. 맞아. 살 수 있잖아. 네. Kla 사도 되고. 예. 또 뭐죠? 어플라이드 버트하지 말고 KL 또 하나가 있죠. 램 리서치. 아 램리서치도 아주 좋았죠. 예. 그런 회사들도 괜찮다. 왜? 증서라면 대부분의 장비는 걔네들게 먼저 오거든. 맞아요. 음. 우리는 보조 장비들이야. 대부분다. 그러니까 어 투자의 사이클이 온다라고 하면 거기는 또 글로벌리하게 나가니까 음.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음. 미국에서 그냥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하나 사면 되죠. 그냥 뭐 그죠.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현대차#에코프로#이오테크닉스#램리서치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