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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7)#코스피 (294)#SK하이닉스 (227)#현대차 (138)#환율 (120)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은 '이 1개 주식' 사놓고 기다리면 큰 부가 될 겁니다 (무극선생 이승조)

김작가 TV · 2024-05-16 · 유튜브 시청 63,10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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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한미반도체#헤지펀드#삼성전자#현대차#코스피#엔비디아#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코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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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승조 · 한국인

요약 보기

자막이 자동인식 오타가 많아 정확도가 낮음. 핵심 주장: 방산·전력설비·원전(SMR) 중심 주도주 흐름이 이어지며 2025년 말~2026년 MSCI 편입 기대로 삼성전자·현대차 등 대형주는 박스권 후 상승 가능. 금융주는 밸류업 관련 리스크로 일부 차익실현 제시. 엔터·2차전지는 회피 권고. 원전·전력설비 ETF 및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현대건설, 한전기술 등 관심. 방산 대장주는 매도 권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방산은 자주포와 전차, 그리고 폴란드 등 유럽 수출이 핵심인데, 여기에는 금융이 함께 들어갑니다. 우리나라가 금융 지원을 해줘야 하는데, 의회 권력을 야당에 뺏기면서 이게 원활하지 않을 것 같아요. 여러분, 에어로스페이스 월봉, 현대로템 월봉, 라이즈, 넥슨 월봉 한번 보세요. 한미반도체와 비슷한 모습이에요. 헤지펀드 입장에서는 담보를 잡아 대차 매매에 이용하는 것이고, 성장성을 위한 것은 아닐 거라고 봅니다.

02. 총선 이후 밸류업 관련주를 어떻게 보느냐고 물으셨는데,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과 세제 혜택, 금투세 완화 같은 밸류업 기조는 계속될 겁니다. 다만 의회 권력이 야당에 있어서 충돌이 많고 노이즈가 생길 거예요. 그래서 뜻대로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번 밸류업에서 가장 수혜를 받았던 게 금융주인데, 52주 최고가 수준에 와 있으니 꼭지는 아니더라도 일부는 나눠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게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50%는 팔고, 70% 지점에서 추가로 정리하는 식이죠.

03.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건 전력 설비, 그다음이 원전입니다. 방산은 이미 큰 게임이 끝났다고 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재건은 얼핏 상충되어 보이지만, 이번에는 함께 굴러간다고 봅니다. 7월에는 나토 정상회담과 파리 올림픽이 있죠.

04. 아시아에서는 일본, 유럽에서는 프랑스가 자국 이기주의와 국수주의를 먼저 내세우며 선봉에 선 모습입니다. 이것이 주도주를 결정하는 데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할 거예요. 펀더멘털 분석보다는 글로벌 매트릭스의 권력 이동이 어떻게 되느냐를 봐야 합니다. 프랑스는 원전과 우크라이나 재건 쪽을 주장하고 있고, 독일은 계속 침체되어 있어서 영국이 이를 막으려 하지만 EU에서는 프랑스가 선점하는 모습입니다. 일본은 라인(LINE) 사태와 맞물려 있는데, 이 선봉장들 뒤에 미국이 있다고 봅니다.

05. 미국 입장에서는 전 세계에 갈등을 만들어야 하고, 지역마다 행동대장이 필요합니다. 유럽은 프랑스, 아시아는 일본이 그 역할을 맡은 것 같아요. 일본의 국수주의와 라인 사태는 굉장히 큰 판세를 결정할 겁니다. 알리, 테무가 내려오는 걸 막는 방어선 역할을 라인이 할 수도 있어요. 동남아, 태국 등에서도 라인을 많이 쓰니까 이게 시장이고, 이 시장을 일본에 주는 것 같습니다.

06. 오바마가 재선에 성공한 뒤 바로 꺼낸 전략이 '피보트 투 아시아'였습니다.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을 찾아갔죠. 당시 중국은 일대일로로 철도를 놓고 라오스, 캄보디아까지 연결한 뒤 50년 조차 등을 통해 부동항 전략을 펼쳤습니다. 미국은 말레이시아 해협 같은 좁은 곳만 막으면 흐름을 차단할 수 있다고 봤지만, 중국은 철도로 라오스와 캄보디아까지 연결해 거기서 배를 타고 유럽, 중동으로 나가는 길을 열었습니다. 그래서 피보트 투 아시아는 실패했다고 봐야 하고, 중국은 그곳에 자본과 위성 국가 같은 구조를 세웠습니다.

07. 이 유통 전쟁을 전선으로 보면, 알리가 전 세계를 공략할 때 동남아 시장까지 점령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를 일본에 라인을 주면서 막으라고 하는 하나의 전략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크게 맞붙는 싸움이 되고, 우리나라는 그 사이에서 샌드위치가 됩니다. 현 정부가 미국, 일본, 한국의 삼각 축을 다지면서 새로운 전략을 펴고 있지만, 주는 것보다 받는 게 없는 것 같아요. 마이너스가 큰데도 이를 말로 하지 못하고, 결국 더 큰 피해를 볼 것 같습니다.

08. 이 틈새를 노려서 헤지펀드나 블랙록 같은 곳이 숏을 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공격이 나올 때 엔터도 하지 말고 게임도 하지 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팬데믹 이후 가장 에너지를 많이 받았던 게 K-엔터였죠. 2020년 3~4월에 각 엔터사 주가가 어땠는지 보시고, 3년 동안 얼마나 커졌는지 보면 지금은 박살 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반등이 나올 때가 됐다는 말도 있지만, 저는 아직도 하지 말라고 봅니다. 호구 당한 사례가 굉장히 많아요. 하이브 같은 곳이 그렇고, 잘나갈 때 플랫폼을 사겠다고 해외 기업에 많이 투자했는데 대부분 실패했습니다. 평가가 반토막 이상 난 것도 많고요. 장부가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비싸게 팔고 핵심 인력은 빠져나가면서 껍데기만 인수한 격이 된 거죠. 이 후유증은 2026년, 2027년쯤 드러날 겁니다.

09. 한국 주가를 볼 때 기업 가치나 매크로도 중요하지만, 저는 가장 중요한 게 매도자의 시각이라고 봅니다. 사고파는 주체가 누구인지 봐야 하죠. 아시아권에서는 블랙록이 가장 셉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 중국 자본이 자리 잡고 있다는 점도 중요하고요. 이들이 한국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짤지, 언제 삼성전자를 사고 팔지를 보는 게 핵심 전략입니다.

10. 2024~2025년 한국은 변동성 박스 전략이지 추세 상승 전략은 아닌 것 같아요. 박스 장에서는 대차 매매나 숏이 있으니, 이 흐름을 잘 이용해야 합니다. 2차전지, 엔터, 게임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되면 보조금을 바로 끊을 가능성이 크고, 미국 주한 미군 분담금과 중국에 대한 관세 등 정책을 고수하면서 우리에게는 반대급부로 핵무장을 허용하는 식의 카드를 내밀 수도 있습니다. 북한 핵에 대해 스스로 지키라는 것과 같은 맥락이죠. 그래서 저는 원전과 핵 관련주를 2027년까지 크게 봐야 한다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11. 한전기술, 한국전력, KPS, 일진전기, 핵융합 관련 종목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최근 급등했다가 흔들리는 종목들이죠. 전력 설비주가 글로벌 판세의 정치적 변화 속에서 2~3년 정도 주도할 틈새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을 노려야 합니다.

12. 삼성전자는 박스 전략입니다. 현대차도 마찬가지예요. 현대차는 16~17만 원이 하단, 22만 원이 상단이었는데, 20~22만 원까지 올라왔습니다. 기아는 7만 원에서 12만 원 박스였는데, 이번에 10만 원을 하단으로 해서 15만 원까지 갈지, 더 갈지를 결정할 것 같습니다. 대형주는 결국 박스 전략입니다. 코스피는 2,800이 막히는지, 3,000까지 가야 결정될지를 봐야 합니다. 3,000까지 간다 해도 수익률이 크지 않을 겁니다. 그 과정에서 칩센, 미디어 등 고점에서 급락했던 종목들이 있는데, CXL 관련주, HPSP 같은 종목들이 급락했죠. 엔비디아가 뚫리면 오히려 삼성전자 밸류체인으로 자금이 들어갈 수 있으니, 이런 틈새 전략을 5월에는 잘 활용하셔야 합니다.

13. 올해 외국인이 많이 순매수한 종목들을 보면 삼성전자, 현대차, SK, 삼성물산, KB금융, HD현대일렉트릭, 기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매수가 파생과 연결되어 있을 수 있어서, 파생에서는 매도를 했다는 합성 포지션일 수도 있습니다. 많이 샀다고 해서 박스가 뚫리는 건 아니라는 점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14. 상방 추세로 뚫리려면 단 하나의 조건이 있습니다. MSCI 선진국 지수에 편입되어야 합니다. 대규모 아시아권 펀드가 아니라 전 세계 뮤추얼 펀드가 한국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처럼 4,000까지 간다고 봅니다. 다만 그 결정은 올해가 아니라 내년 말에서 내후년쯤에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관찰 대상 편입 조건을 우리 정부가 맞추는 데만도 1년 이상 걸리니까요. 빠르면 2025년 말에 가능할 것 같고, 삼성전자, 현대차 등이 그때를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는 올렸다 흔들었다 하면서 계단식으로 갈 가능성이 큽니다.

15. 따라서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중심으로 추세 상승이 나올 수는 있지만, 시간은 1년 정도 걸릴 것이고 수익률은 10% 정도면 만족하는 게 좋겠습니다. 대세는 2025년 말에서 2026년쯤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관찰 대상에 들어가고, 채권도 편입되면 그때 갈 것으로 봅니다. 아직 뮤추얼 펀드나 세계 큰 펀드는 한국을 거들떠보지 않고, 아시아 쪽에서 블랙록이 계속 매수하고 있습니다. 결국 변동성에 이용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16. 방산은 이미 많이 올라서 무거운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현대로템 등 방산 대장주들은 저는 매도하라고 했습니다. 다만 약간 관리하면서 나눠 파는 식이 좋겠습니다.

17. 원전 쪽은 원자력 ETF를 보시면 됩니다.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농협 NH아문디가 운영하는 ETF이고, 다른 하나는 한국투신이 운영하는 원자력 ETF입니다. 여기서 1, 2등 편입 종목을 보면, 전력 설비의 HD현대일렉트릭이 1등, LS일렉트릭이 2등 정도 되고, 현대건설이 5등, 한전기술이 7등 정도입니다. 제 생각에는 현대건설이 1등으로 올라올 것이고, 한전기술이 2등으로 올라오는 데는 대략 1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이 시차를 잘 이용하시면 포트폴리오 조정 때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겁니다.

18. 엔터는 펀드가 인수한 M&A 평가가 다 드러났을 때 다시 보겠습니다. 다만 라인을 일본에 뺏기면 엔터에도 굉장히 큰 영향이 있을 겁니다. K-엔터는 동남아 시장이 중요하고, 판매, 음원, 이벤트 등이 여기에 달려 있으니까요. 일본이 이를 잡으면 일본색이 보이지 않게 문화적으로 스며들 수 있고, 이건 굉장히 중요한 시그널입니다. 1~2년은 갈 것 같고, 이제 시작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그쪽은 쳐다보지 않습니다.

19. 2차전지도 보조금이 끊길 수 있으니 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미 많이 조정을 받았고, 에코프로 기준 8만 원대라면 트레이딩은 괜찮아 보입니다. 다만 8만 원에서 12만 원 박스가 1년 정도 갈 것 같고, 다시 올라가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올라가려면 트럼프 대통령이 안 되어야 하는데, 어떤 대통령이 되든 세계적 트렌드는 원전, SMR 쪽으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핵, 원전, SMR을 더 집중해서 보겠습니다. 국내에서는 현대건설,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이 오히려 편한 흐름일 것 같습니다.

20. ※ 본 내용은 출연자의 개인 의견과 전망이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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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한미반도체#헤지펀드#삼성전자#현대차#코스피#엔비디아#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코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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