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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10년 후에 반도체 사이클은 어렴풋이 맞출 수 있어요. 수요가 느니까 전기차도 그리고 지금의 뭐 자동차 업황 철강 짧게 보면은 그건 누구도 못 맞추고 시장도 마찬가지예요. 맞출 방법은 사실 없어요. 그리고 올해 한번 보세요. 1 2 3월로 가면서 1월에 오스템임플란트 터지면서 출발했죠. LG 엔솔 수급 부담이 있었죠. 현대산업개발 공개 사고 2월에 전쟁까지 나고 3월에 상해시 봉쇄령까지 내리고 이거 예상하신 분이 누가 있겠어요. 각 이슈에 일주일 전까지만 하더라도 몰랐던 그럼 그럴 때마다 매번 그런 거 나오면 다 손절하고 그러면 계좌는 녹아요.
사실 근데 그런 이슈 후에 물론 대용주는 손절했으면 오히려 좋은 결과 나올 수도 있지만 중소형주 중에서는 종목 자세 나와서 신고가 나온 것도 엄청 많아요. 최근에 코스닥 정말 강했죠.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너무 그런 매크로의 일일비하지 마시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기업만 뭐라는 거예요. 그냥 이런 매크로 이슈가 생기건 중국 이슈 생긴 전쟁 이슈가 생겼 때문에 내가 투자한 기업이 이걸 버틸 수 있는 체력이 있는 기업이냐 일시적인 거냐 그렇게 생각해서 어 이건 버틸 수 있고 일시적인거다 그러면 그냥 가져가거나 아니면 더 사야죠.
사실 리스커버를 할게 아니라 근데 그런데 막 취약해요. 아니면 이런 매크로시한 상관없이 내가 예를 들면 이런 거지 내가 치킨집을 하고 있는데이 지역에 남한 장사를 해요. 근데 갑자기 장사 너무 잘 되는 소문 듣고 저기서 하나 여기서 하나 생겼어요. 그러면이 치킨집에 어느 사람이 투자를 하려고 그랬으면 투자를 안 할 수도 있죠. 그런 상황에서는 내가 가진 걸 리스크 관리로 오히려 해야 되겠죠. 경쟁이 치열이 나 혼자 수익을 내다가 그러니까 너무 외부 환경도 중요하지만이 기업의 자체적인 경쟁력이 훼손됐는지 탄탄한지 이걸 먼저 보고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되는데 그냥 많은 분들은 매번 시간 보고 시장에 안 좋으니까 리스크 관리하고 단기적인 뭐 이벤트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너무 막 리스크 관리해야지 이러지 마시고 기업을 보고 그리고 실적 좋고 구조적으로 문제 없으면 여러분들이 가져가는게 좀 좋다 그리고 너무 비쌀 때는 좀 정리해야 되겠죠.
밸류가 너무 비싸지거나 그러지 않는다면 저는 리스크 관리하지 말고 그런 기업들은 오히려 더 추가를 해보자 그래서 리스크 관리라는 건 결국 그거 같아요. 그냥 모르고 사는 그게 리스크지 내가 잘 알고 있으면 알 수 있잖아요. 아 나는 이거 회사 좀 안 좋아지는 리스크가 그때 하면 돼요 그래서 기억을 알고 투자하는게 그냥 그게 가장 정답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니까 듣다 보니까 또 드는 생각이 여러분들도 어떤 종목 매수할 때는 기업을 보거든요. 근데 정작 손절할 때는 어머니 미국 국채금리 보고 손절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기업의 밸류나 뭐 가치는 그대로인데 뭐 훼손된게 없는데도 그냥 시장이 팔라고 하네 팔다가 이제 계좌가 넘는 경우들이 많은데 어떤 좀 기업 자체만을 보고 거기에 대한 갖는게 오히려 반도를 리스크 관리일 수도 있다라는 얘기까지 국제금리나 미국의 시장 상황 아니면 상하이 셧다운이나 이런 걸 보고 만약에 손절을 하실 수도 있잖아요.
안 좋으니까 그거는 사실 이제 본인 스스로 트레이더라는 거예요. 왜냐 내가 단기 대응한 거잖아 그러니까 트레이더분들은 그렇게 하는게 맞겠죠. 근데 내가이 기업을 그런게 아니라 좀 구조적인 성장이나 좀 사이클을 보고 사신 분들은 그런 거보다는 그 기업의 본질 가치를 좀 보고 좀 안 좋아도 이겨내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집 컴퓨터 방에 모니터가 4대 이상 없다라는 분들은 트레이더가 아니라 약간 이런 기업에 집중하면서 길게 길게 가는게 결과적으로 좀 수익률이 잘 나오더라라는 거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고 현재 문득 듣다가 생각한게 이사님은 그러니까 주식을 못 하시잖아요.
그러면 투자는 하실 텐데 뭐 자산배분이나 그런 걸 좀 어떻게 하세요. 그러면 자산 배분이라고 할게 없고요 저도 주식은 하고 싶은데 못 하니까 펀드 하세요. 그래서 뭐 etf나 펀드 이런 건 가능하거든요. etf 또 제한적으로 할 수 있고 근데 이제 저는 저의 자산의 대부분이 저는 이제 현금을 한 20% 있고요 나머지 이제 금융자산 중에서 대부분은 다 거의 펀드에 고배당 펀드 같은데 저는 그래서 그런데 뭐 여기서 출연료 준비 제가 잘 모르겠는데 드립니다. 아무튼 그 얼마 안 되지만 그럼 무조건 넣어요. 그냥 아 진짜요 그러면 저희 출연료는 저희 고배당 펀드에 넣으시는 것도 의미가 민망하네요.
내가 너무 홍보하려고 집중이 되어 있으니까 아무튼 그렇게 펀드 쪽으로 저는 인덱스펀드나 왜 고배덤펀드를 하냐면 제가 트레이더도 아니고 일일이 막 그 신경 쓸 순 없잖아 근데 이거는 제가 검증해 본 결과 어쨌든 연평균 7에서 8% 수익이 났어요. 지금 몇 십 명에게 이게 연평을 수행의 계산해 봤거든요. 그러니까 그냥 적립식으로 이렇게 꾸준히 사면 괜찮더라고요 오히려 하락장에서 더 수익도 나중에 또 좋아지기도 하니까 그래서 저는 일부 etf하고 거의 대부분의 자산은 고배당 인덱스 펀드 이쪽이다 계속 집어넣고 있습니다. 우리이자 사는 홈페이지요 마지막으로 이사님의 투자 철학이랄지 아니면 꼭 우리 개인투자자들한테 이거는 얘기해 주고 싶었는데 방송에서 못 했다라는 얘기가 있다면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많은 분들한테도 뭐 예전에도 얘기도 했었고 한데 항상 강조드리는게 좀 그거예요.
너무 다들 급하신 거 같아서 결국 급해서 손실이 다 가중되더라고요 왜냐하면 내가 물론 이런 분도 계세요. 천천히 시작을 했어요. 성과가 좀 났어요. 그래서 잘 돼서 이제 더 작으면 늘리고 이렇게 하면서 투자를 했는데 작년부터 또 시장도 안 좋고 하다 보니까 손실도 좀 어느 정도 나게 되고 근데 그런 분들이 좀 인내심을 갖고 또 기업분석에서 천천히 하시면 상관없는데이 곡이 넘어가면 또 좋아질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 거기서 악수를 드세요. 안 되니까 무슨 콜 하냐면 아이 좋은 삼성전자도 그렇게 다 좋다고 했는데 이게 빠지고 뭐 현대차도 말할 것도 없고 손절 하셔 가지고 이제 결국엔 급등주 쫓아가시더라고요 왜냐면 나는 이런 기업을 믿고 나는 가치투자를 했는데 안 되니까 시간을 기다려야 되는데 사실 그 말처럼 쉬운 건 아니지만 근데 옆에 에디슨이 보이는 급등하고 아시죠.
일부 그 쌍용차인선 근데 이번에 상장폐지 또 그러니까 그게 주주분이 원래 5천명이었대요. 급등 전에 지금 10만명이래요. 아 그래요. 그러니까 이제 무슨 얘기를 하고 싶냐면 내가 하기 싫어도 그렇게 하는 경우가 생겨요 그 마인드가 왜 그러냐면요 내가 가지고 있는게 안 가고 점점 급해져요 손실은 가중되니까 그리고 얘기해 주신 것처럼 그러니까 지난주 같은 경우에 쌍용차 관련주들 막 급증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그걸 안 따라가면 되게 시장에 소외되는 느낌도 있어요. 하다 보니까 남들은 다 이걸로 수익내는 거야 근데 그런 거 신경 쓰지 마시고 그걸로 수익 내신 분 별로 없어요.
생각보다 그리고 늦게 들어가시면 다 다치게 되고 그래서 정석 투자하세요. 지금 느린게 느린게 아니에요. 여러분이 10년 20년 하시는데 지금 좀 늦으면 어때요 지금 늦더라도 하나라도 제대로 분석해서 내가 투자를 하는게 그게 오히려 더 지름길인데 그 지름길을 엉뚱한 대로 좀 자꾸 가려고 왔어요. 그래서 화를 입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절대적으로 일확천금 노리지 마시고 정도껏 너무 뻔한 얘기지만 저도 그런 경우 워낙 많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여러분들이 좀 천천히 내가 삼성자 갖고 있는데 아까 제가 반도체 설명드린 것처럼 한번 그렇게 고민해 보시고 장기적으로 문제 없으면 그렇게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거든요.
지금 주가만 봐서 그런 거 같아요. 악화될 거냐 그걸 먼저 보시고 투자를 항상 꼭 해 나가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이전 게스트로 김영익 교수님을 모시고 얘기를 했었고 분명히 교수님과 또 이사님의 시장을 바라보는 뷰는 다릅니다만은 마지막에 어떤 투자 철학에 대해서 여쭤보면 얼추 비슷한 맥락의 공통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시는 분들은 그런 뻔한 말 누가 못해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사실 이걸 실천으로 옮기기는 진짜 쉽지 않고 역사적으로 봤을 때 결국 그렇게 하는 사람이 고수익을 얻더라라는 건 증명이 돼 있으니까 여러분들도 직접 경험을 해보시면 여러분들의 어떤 투자 패턴이나 전략에도 좀 변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참 쉽지 않은 시장 그리고 또 악플이 많이 달릴 수밖에 없는 시장이긴 한데 또 귀한 걸음 여기까지 해주셔서 업종별로 그리고 또 자신의 투자 철학까지 얘기해 주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승환 이사와는 여기서 인사를 짓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너무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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