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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80% 하락? 월가를 뒤흔든 공포의 숏 리포트 분석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 2025-08-19 · 유튜브 시청 209,98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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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스닥이 1.3% 하락하고 있습니다. 원래 잘려다가 나스닥의 하락폭에 깜짝 놀라고 또 팔란티어라는 주식의 하락폭에 깜짝 놀라서 오늘 다시 영상을 틀게 된 김단태고요. 물론 나스닥이 끝나려면 3세시간 정도 남긴 했는데 어쨌든 나스닥이 꽤 큰 폭에 하락을 하고 있고 그 중심에는 팔란티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팔란티어는 미국 주식하시는 분들은 다 알죠. 어떻게 보면 거의 시대 정신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 같고 인공지능 하드웨어의 대표 주식이 엔비디아라면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의 대표 주식은 팔란티어가 되어 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그러한 팔란티어가 오늘 8% 정도 하락을 하고 있고 사실은 또 그 외에도 비디아나 AMD 브로드컴 같은 이런 AI와 관련된 회사들이 큰 폭에 하락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왜 이런 장의 모습이 보이는가에 대해서 제가 두 가지 정도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물론 틀릴 수도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오늘 하락의 이유는 근본적으로는 AI 투자 심리가 좀 훼손이 됐다라는 거고요. 디테일하게 보면 첫 번째 기운은 팔란티어 숏 리포트 때문이고 두 번째는 메타의 AI 부서 축소 때문입니다. 일단 좀 하나하나 어떤 뉴스인지를 보고 그거에 대해서 제 생각을 마지막에 한번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자, 일단 팔란티어 쇼 리포트 공매도 리포트라는 건데요. 그러니까 공매도를 하는 회사에서이 회사에 대해서 이제 분석을 한 다음에 아,이 회사 너무 비싸다라고 리포트를 쓴 거예요.

미국에서는 이제 요런 것들이 합법이다 보니까 이제 이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리포트가 많이 나오는 편이죠. 시트론 리서치에서 이번에 또 팔란티어쇼 리포트를 냈는데 아주 제목부터 파격적입니다. 오픈 AI가 지금 시가 총액 500조원 뭐 500빌리언 달러죠. 엄밀히 말하면 그렇게 인정받고 있는데 그런 시대에는 팔란티어의 적정 주가는 40달러다. 그것마저 관대하다라고 하면서 팔란티어의 목표 주가를 40달러로 잡은 리포트를 낸 거죠. 현재 팔란티어 주가가 160불 내외기 때문에 팔란티어가 75% 정도 하락을 해야 된다. 뭐 요런 얘기입니다.

1/4토막 나야 된다. 요런 얘기고요. 설명을 좀 시작하기 전에 시트론 리서치가 좀 어떤 회사인지를 얘기를 해 보면 예전에 아주 유명한 것들은 이제 제약 회사 어 빌 에크먼도 좀 호대게 당했었던 발리언트라는 제약 회사를 이제 공매도해서 어 일학 좀 유명해지신 분이고 그 외에도 이제 게임스톱을 공매도하면서 유명해졌던 분입니다. 근데 아시다시피 게임스톱 자체가 그 주목을 많이 받았다 보니까 게임스톱 숏을 했을 때 이분이 이제 욕을 엄청나게 먹어 가지고 아예 본인이 유튜브를 켜 가지고 그런 얘기를 했어요. 나는 이제 다시는 숏 리포트를 안 낼 것이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내가 원래 20년 전 월가에 맞서서 개인 투자자를 보호하겠다라는 목적으로 시트론 리서치를 시작했지만 이제는 다 끝났다며 앞으로는 매수 보고서만 낼 거다라고 해놓고 얼마 안 돼서 팔란티어 숏 리포트를 낸 겁니다. 그래서 뭔가 자기가 말한 걸 지키지는 않으시는 분인 거 같고. 근데 조금 재밌었던 거는 요런 거더라고요. 제가 조사를 해 보니까 게임스톱 자체를 이제 쇼을 했고 그것 때문에 이제 많이 유명해지고 욕도 많이 먹으면서 뭐 있었는데 알고 보니까 이분이 게임스톱을 계속 숏 배팅을 계속해서 이익으로 청산했다는 보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공매도를 존버를 해서 결과적으로 이득을 받다 요런 얘기입니다. 다만 또 이분이 최근에 SEC한테 좀 시장 조작과 사기 혐의로도 고발당한게 있다. 요것들 좀 참고하시면서 보면 좋을 거 같고요. 어쨌든 시트론 리서치에서 팔란티어 숏을 도대체 왜 외치는가 일단 그 논리부터 알아야겠죠. 기본적으로는 오픈 AI와의 비교입니다. 왜 오픈 A와 AI와 비교를 하는가 생각을 해 보면 당연한 얘기겠지만 AI 소프트웨어 회사 중에서 가장 기대를 받고 있는 그니까 빅테크를 제외하면 가장 기대를 받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오픈 AI와 비교를 한 거 같아요.

또 채치T라는 제품 자체가 워낙 센세이셔널하고 워낙 대중적이니까 이제 이거랑 비교를 한 거 같고 그러니까 오픈 AI의 어 기본적인 어떤 밸류에이션이 회사가 뭐 매출 대비 얼마나 평가를 받고 있는지를 팔란티어와 비교를 해 보니까 팔란티어가 말도 안 되게 비싸다라는 그런 논리입니다. 자, 그래서 오픈 AI의 2026년 기준으로 PSR은 약 16.89 89 정도가 나온다라고 하네요. 오픈 AI가 2026년에 한 30빌리언에 어 매출을 할 거 같고 지금 오픈 AI의 어 시가 총액이 500빌리언 달러 정도로 평가를 받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이제 PSR은 값을 구한 겁니다.

그러니까이 회사의 매출 대비해서이 회사의 기업 가치가 얼마나 되느냐를 이렇게 나눠 가지고 어 숫자를 구한 거죠. 그래서 그렇게 밸류에이션을 한 건데 만약에 팔란티어가 오픈 AI와 같은 비슷한 밸루에이션 그러니까 2026년 기준으로 매출 대비해서 17배 배수의 가치를 인정받는다라고 하면 현 그렇게 치면은 팔란티어의 주가가 40달러가 되어야 한다라는 주장입니다. 근데 팔란티어의 현자주 현재 주가가 160달러 정도기 때문에 팔란티어 지금 너무 비싸다. 1토막 나야 된다라는 그런 얘기죠. 심지어 이것도 관대하게 쳐 준 거다. 요렇게 어 시트론 리서치에선 얘기를 하는데요.

뭐 예를 들어서 이런 비교를 합니다. 팔란티어와 오픈어가 같은 어 급에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가라고 봤을 때는 시트론서치에서는 요런 얘기를 합니다. 팔란티어와 오픈에 AI의 이제 매출 성장률에 대한 표시. 매출에 대한 표시거든요. 팔란티어가 주황색, 이제 오픈 AI가 파란색인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출의 규모도 훨씬 오픈 AI가 크고 매출 성장하는 속도도 오픈 AI가 얼핏 보기엔 더 커 보이는 그런 모습이 있습니다. 자, 그리고 오픈 AI는 기본적으로 채지T가 구독 사스 모델이기 때문에이 사스라는게 소프트웨어에서 서비스입니다. 우리가 쓰고 있는 채치피pt 생각하시면 돼요.

그게 이제 싸습니다. 그런데 무료 사용자를 유료로도 전환도 잘되고 이제 TAM 그러니까 전체 시장 규모가 어 어떻게 보면 거의 모든 지구인이라고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이제 엄청나게 큰 규모다. 전체 시장 규모도. 근데 팔란티어는 B2C가 아니라 B2B 아니냐? 정보나 엔터프라이즈 계약인거다 보니까 확장성이 낫지 않냐? 뭐 결국 너희들이 직접 가서 하나하나 사이트에 가서 하나하나 고객사 가서 설치해 주고 알려 줘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서비스는 확장도 총시장 규모도 제한적이지 않냐 요런 비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자, 그 외에도 플라이휠, 그러니까 뭐 선순한의 효과가 오픈 AI가 더 크다라는 거예요.

왜냐면 사용자가 계속 집어넣는 어떤 데이터들을 보면서 모델을 개선하고 제품이 향상될 수 있으니까. 그런데 팔란티어 같은 경우는 팔란티어는 약간 맞춤형 AI 같은 느낌이 있다 보니까이 맞춤형이라는게 A 회사에서 주었던 피드백이 B 회사에서는 사용되지 않을 수도 어 있지 않느냐 요런 의미에서 이제 누적 효과가 없다라는 표현을 쓴 거 같아요. 그래서 한 고객이 플랫폼을 개선해도 다음 고객에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요런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팔란티어는 더 많은 숫자를 보여 주는게 아니라 새로운 가치를 증명해야 된다. 뭐 이런 얘기를 보고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아, 근데 제가 생각 남김에 그냥 바로 말하자면 시트론이 언제나 맞추는 건 아니죠. 왜냐면 시트론 리서치에서 2016년 12월에 엔비디아를 숏한 적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이제 너무 고평가됐다 이런 얘기를 시트론 리서치에서 했는데 그때부터 엔비디아가 100배가 되긴 했어요. 그래서 어 시트론 리서치도 언제나 맞추는 그런 리서치 회사는 아니다. 이렇게 볼 수는 있겠죠. 자, 그래서 일단 팔란티어 숏 리포트에 대해서는이 정도로 정리를 하고 그다음에 두 번째 악재 AI의 투자 심리를 뒤은들을 수 있었던 악재인 메타의 AI 부서 축소 관련된 뉴스를 좀 볼 건데 참고로 원본 뉴스는 뉴욕 타임스 뉴스였습니다.

저커버그가 메타의 AI 노력을 뒤흔들고 있다. 뭐 요런 얘기예요. 일단 메타의 슈퍼 인텔리전스 랩이라고 제가 지난번에 영상에서도 소개드렸지만 메타에서 엄청나게 큰 돈을 들여서 한 명당 수백억 수천억 이렇게 들여서 과학자들 엔지니어 개발자들을 많이 모시고 왔고 거기에 이제 메타 슈퍼 인텔리전스 랩을 만들었다 그러면서 메타 내부의 새로운 조직인 슈퍼 인텔리전스 랩을 만들었다. 요런 뉴스가 있었어요. 그러면서 뭐이 AI 부문을네 개의 그룹으로 분할한다 요런 뉴스가 어 나온 거 같습니다. 근데 그러면서 일부 AI 임원은 메타를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고요.

그리고 또 메타의 AI 부서를 전반적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요런 얘기까지도 나왔어요. 자, 그래서 헤드라인만 봤을 때는 좀 요런 식으로 돌았어요. 그러니까 트위터 기준이긴 한데 X 기준이긴 한데 헤드라인을 보면은 아 메타가 AI 부서를 좀 축소시키려고 하고 일부 어 임원들은 회사를 떠나려고 한다. 요런 식으로 헤드라인이 들어왔어. 그러다 보니까 얼핏 보면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메타가 인공지능 팀을 축소한다. 인공지능에 대해서 소극적으로 한다는 건가? 인공지능이 거품이라고 생각해서 소극적으로 한다는 건가? 그럼 AI 투자하지 말아야지.

요런 생각이 시장에서 약간 들 수도 있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게 일단은 전체적인 메타 AI 부서 축소 기사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과 시장의 반응이고요. 하나하나 저의 생각을 좀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팔란티어가 정말 매우 좋은 회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팔란티어가 매우 좋은 회사인데 팔란티어의 밸류에이션도 거의 뭐 역사상 유례가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높은 수준인 건 맞아요. 그래서 이제요 사이에서의 좀 혼란이 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니까 좋은 회사인 건 알겠는데 그럼 어느 정도의 밸류에이션을 받아야 되는지에 대해서 고민이 있는 건 사실인 거 같아요.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이 높은 밸루에이션 매출 대비해서 팔란티어가 너무 높은 가치를 부여받는 거 아니야? 뭐 이런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었을 거고 그런 와중에 그것을 상기시키는 공매도 리포트가 나오다 보니까 차익 실험 매물들도 어느 정도 나온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저는 조금 했습니다. 다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팔란티어는 절대 쇼치고 싶은 회사가 아닙니다. 쇼치는 거는 절대 말이 안 된다. 이거 약간 어느 정도 뭐랄까 어 시대 정신에 가까운 회사이기 때문에 이런 회사를 쫓는 건 어 매우매우 말리고 싶다라는 생각을 저는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이 정도 리포트에 흔들릴까? 왜냐면 숏 리포트가 뭔가 엄청나게 새로운 사실을 얘기한 건 아니에요. 사실은 팔란티어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팔란티어 밸루에이션이 비싸다는 걸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뭐 팔란티어가 매출을 뭐 조작을 했어. 아니면 팔란티어의 AI 알고 보니까 뭐 아무것도 없다. 이런 리포트가 나왔으면 팔란티어의 주가가 정말 흔들리는게 맞는데 그냥 레포트의 내용은 팔란티어가 비싸다라는 내용이거든요. 근데 팔란티어 투자자 중에 팔란티어과 이런 전통적인 밸루에이션 방법으로 봤을 때 비싸다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 있나라고 봤을 때는 저는 별로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뭐 어쨌든 숏 리포트가 나왔으니까 오늘 하락은 있을 것인데 이게 뭔가 장기적으로이 리포트 때문에 팔란티어라는 회사가 흔들릴까 저는 좀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 요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어 메타의 인공지능 부서가 축소된다.요 뉴스에 대해서도 제 생각에는 좀 교통 정리하는 와중에 나온 뉴스가 아닌가? 그러니까 저 커버그 입장에서는 선택과 집중을 하는 그런 과정이 있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 저커버그가 보기에는 조금 더 좋은 엔지니어들한테는 조금 더 많은 리소스와 조금 더 많은 월급들을 주면서 막 몇백억 몇 천억씩 주면서 이제 데려서 하는 거고 저커버그가 보기에 좋지 않은 엔지니어들에 대해서는 바이짜이찐 집으로 돌아가라 요런 식으로 축소를 어느 한 곳에는 어 집중을 하고 어느 한 곳에는 힘을 빼는 그런 과정에 있는 거 아닌가?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AI에 대한 투자 의지가 꺾였다라고 보기는 좀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을 저는 좀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오늘 나온이 AI 투자 심리가 꺾인다라는 그런 전체적인 뉴스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저는 이게 뭔가 크리티컬하고 중대한 이슈라고 보기보다는 조금은 마이너한 이슈이지 않을까? 큰 이벤트가 되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만 제가 틀릴 가능성 99%기 때문에 어 너무 제 얘기를 믿지 마시고 뭐 단꿀 단꿀 얘기도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냉정하게 판단해 보시고 예, 제 유튜브만 절대 보지 마시고 다른 채널들의 이야기들, 다른 뉴스들, 다른 분들과 대화도 나눠 보시면서 어, 결정을 하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저는 투자와 관련된 블로그를 하고 있고 또 투자와 관련된 인스타그램 하고 있으니까 궁금하신 분들은 고정, 댓글, 설명란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습니다.

#나스닥#팔란티어#엔비디아#AMD#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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