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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빈센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6
Scored calls14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5.5% / 48.2% / 44.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8.0% / 15.2% / 26.8%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김작가 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41)#SK하이닉스 (35)#삼성전자 (34)#미국채금리 (33)#한국채금리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빈센트 작가 ㅣ주식 투자, 지금 무턱대로 들어가면 망합니다. 이걸 꼭 확인하세요 (2부) /경제일타강사

경제야놀자 · 2023-06-08 · 유튜브 시청 2,147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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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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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빈센트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현재 투자 난이도는 매우 높으며, 반도체는 바닥을 다지는 중이라 보수적으로 접근하되 장기적으로는 기회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 투자 환경: 변수가 많아 경제 전망의 난이도가 높고, 가정이 자주 바뀌면 전망을 자주 수정해야 한다는 입장. 반도체: 2분기 실적 우려는 대부분 바닥이라는 컨센서스가 있어 업사이드가 열려 있다고 봄. 다만 반도체를 미국의 안보자산으로 해석하며, 그에 따른 위기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반도체 업황과 연동되며, 상승 시점은 1개월 또는 6개월 뒤가 될 수 있어 각자 포지션에 따라 판단하라는 입장. 바닥 횡보가 길어지면 고금리로 기회비용이 커지므로 시계가 짧은 투자자는 신중해야 함. 2차전지: 현재 주도주이나 과거 주도주의 시장 비중은 두 자릿수를 크게 넘지 않았다는 점에서 과열 우려 제기. 전기차는 중량이 내연기관차 대비 약 1.5배 무거워 기계식 주차장, 도로·다리 내진설계 등 인프라 변화가 필요하며, 이에 따라 전기차 전환 전망이 다소 조정되어야 할 수 있다는 견해. 금: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매력적이며, 지난해 말 온스당 1500달러 시절부터 포트폴리오 편입을 권했고 이후 상승했다고 언급. 향후 1년간 고물가가 지속된다고 보면 금 매수, 과거 뉴노멀로 회귀한다고 보면 제외를 권함. 고인플레 국면이 바뀌었다고 판단해 금 요인이 지속될 것으로 봄. 미국 채권: 부채한도 협상 전후 단기물 포지션 쏠림이 있었고, 국채 발행은 금리 상승 요인이라 단기적으로 채권 가격 하락(금리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봄. 장기금리는 단기금리와 리스크 프리미엄의 합이므로 기준금리 인하 없이는 크게 하락하기 어렵고, 채권 전망은 결국 단기금리 전망이라고 봄. 미국 기준 올해 하반기 금리 소폭 인하 가능성 언급. 부동산: 최근 약 30% 하락 후 약 10%포인트 반등해 전망이 엇갈림. 가격은 입지와 수급(공급)에 의해 결정된다는 관점으로 설명했으나 결론 발언은 영상 말미에서 끊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전기차가 무거워요. 이게 무거운 게 이제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러시아워 시간에 우리 다리에 내연기관이 아니고 이전보다 1.5배 무거운 전기차가 즐비하게 계속해서 정차되고 있다면, 그럼 내진설계 이런 것들이 다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지금이 전기차로 빠르게 바뀌는 것에 대한 장밋빛 전망이 조금은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패러다임의 변화에는 다양한 학습효과와 시행착오가 있을 겁니다.

02. 두 번째 헤드라인 보겠습니다. 두 번째는 투자 얘기예요. 현재 시장 투자 난이도는 100점 만점에 몇 점일까요. 변수가 너무 난무합니다. 저는 여의도 생활부터 쭉 시작하면 20년 좀 안 했는데, 늘상 틀려왔지만 이번에 터트리는 것 같아요.

03. 저는 구독형 경제 전망을 하는데요, 다양한 근거와 가정을 데리고 전망을 합니다. 가정이 잘 안 변하면 전망이 맞을 확률이 높고, 가정이 자주 변하면 전망을 자주 해야 돼요. 어떻게 보면 구차하지만 노력성이 있는 것이죠. 최근에 변수가 난무하다는 측면에서 난이도는 매우 높은 것 같습니다.

04. 그렇다면 지금 투자하기에는 좋지 않게 보시는 거죠. 오히려 투자하기 좋다고 보시는 분도 있더라고요. 변수가 난무할 때 완전 투자를 해야 제대로 배운다, 맞아요. 제대로 배운다기보다는 항상 역발상이라는 것이죠.

05. 지금의 투자 난이도가 가장 높다는 것은, 최근 반도체 경기 턴어라운드와 연결해서 볼 수 있습니다. 반도체가 왜 올라간다고 본다면, 이미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2분기가 바닥이라는 것은 대부분 컨센서스예요. 그러면 더 이상 안 좋아진다는 건 깔고 가는 것이죠. 여기서 우리가 선택해야 할 것은 옆으로 갈 거냐 아니면 올라갈 거냐입니다. 촉매제가 있다면 확률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촉매제가 마련되는 게 투자 적기라는 것이죠. 투자 난이도가 매우 높고 변수도 많은데, 우리가 셀 수 있는 변수가 상수가 된다면 오히려 진입할 수 있는 적기라고 할 수 있겠어요.

06. 하지만 이런 것들은 투자 전문가나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만의 영역이에요. 대부분 사람들은 투자철학이 없거나 희미하고, 정보 소스도 시원치 않은 판에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 의미에서 보수적으로 하라는 것이고, 모든 것을 확인하고 천천히 해도 늦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07. 뉴스를 볼 만한 종목이나 자산이 있다면 설명해주세요. 저는 기업 전문가는 아닙니다. 그래서 기업을 추천할 때 조심스러운데, 그래도 한국 경제와 가장 연동되어 있는 것 중 하나가 반도체예요.

08. 저는 반도체를 미국의 안보자산 변화로 해석합니다. 조금 심오할 수 있는데, 미국에는 안보자산이라는 게 있어요. 국가 안보와 직결된 자산이기 때문에 미국은 이 자산을 지키기 위해 어떠한 비용도 감수합니다. 과거 미국의 안보자산은 석유였어요. 미국이 중동 지역에서 했던 플레이들이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합니다. 최근 바이든 행정부가 바뀌면서 미국의 안보자산이 반도체로 바뀌었어요. 미국의 안보자산이 한 국가의 생존자산과 결부된다면, 그것은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것 같아요.

09. 한국의 생존자산은 반도체입니다. 반도체를 미시적으로 보면,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가 대부분 바닥이라는 컨센서스가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반도체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은 사실입니다. 시계를 길게 보고 간다면 지금 시점에서는 기회일 수 있어요. 하지만 미국의 안보자산이 반도체로 바뀌었기 때문에, 중동의 사우디가 현재 미국과의 관계가 녹록지 않은 것을 감안하면, 우리도 지금은 미국이 필요해서 밸류체인상 한국에 러브콜을 보내지만 사우디와 같은 운명이 될 가능성도 있다는 측면에서 꽤 중요한 시사점이 있습니다.

1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오르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사도 될까요, 더 들어가도 될까요. 이 코너를 보시는 분들은 대부분 반도체를 포트폴리오에 담으셨거나 만지작거리실 것 같아요. 하이닉스는 D램 가격에 100% 연동되어 있고, 삼성전자는 그 외에 여러 사업을 가진 포트폴리오예요. 전반적으로 반도체 산업과 연동됩니다. 지금은 대부분 심리가 바닥을 다졌다고 보고 업사이드만 보고 있는데, 그 업사이드가 한 달 뒤에 나타날지 6개월 뒤에 나타날지, 그 시점을 얼마나 프라이싱 하는가에 따라 각자의 포지션에 맞게 해석하시면 될 것 같아요.

11. 제가 드릴 수 있는 메시지는, 반도체는 큰 월계에서 바닥을 가지고 있고 이제는 업사이드가 열려 있는 건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안보자산이라는 정치적 관점에서 보면, 과연 우리에게 언제까지 기회만 있을 수 있을지 의구심은 한 번쯤 꼭 생각해보고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바닥을 다지는 중이니 지금이 적기라고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이 바닥이 오랜 기간 횡보하면 과거 같으면 바로 바이 콜이었을 겁니다. 저금리였으니까요. 지금은 금리가 높기 때문에 그 기간 동안 비용이 발생하고, 이전에 비해 배로 높은 코스트를 지불해야 합니다. 따라서 자산가일수록 기다릴 수 있으니 편히 플레이하는 것이고, 시계가 짧은 사람들은 신중해야 합니다. 이전에 비해 금리가 상당히 높다는 점은 간과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12. 2차전지 시장 전망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이건 편집하지 말아주세요. 2차전지를 물어보는 것은 저를 다음부터 안티에서 구르게 하는 일입니다(웃음). 2차전지는 주도주죠. 주도주라는 것은 트렌드입니다. 여러 통계가 말해주고 있어요. 과거 주도주가 한국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두 자릿수를 크게 넘어간 적이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많이 올랐다는 것도 있죠. 하지만 2차전지의 수요 측면에서 보면 최근 내연기관과 전기차에 큰 변화가 있습니다.

13. 전기차가 편리할 것 같으세요? 전기차를 타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불편하지는 않으세요? 충전이나 한 번 갈 때 완충 거리가 길어야 700km예요. 저는 사실 멀리 갈 일이 별로 없고 출퇴근도 하고 만족합니다. 주변에도 전기차를 많이 사기 시작했지만 불편함이 항상 있어요. 인프라가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수요가 먼저 촉진되고 있는 것이죠.

14. 연속성이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2차전지 전망도 달라질 것 같아요. 지금은 무한히 커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당합니다. 성장성도 그렇고요. 하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전기차는 무겁다는 거예요. 중량이 엄청 무겁죠. 그래서 실생활에서 첫째, 기계식 주차장에 못 들어갑니다. 불편하죠. 둘째, 지금 도로와 다리, 아스팔트의 내진 설계가 내연기관에 맞춰져 있어요. 그런데 모든 자동차가 전기차로 바뀌면 보통 1.5배 무거워지니까, 러시아워에 다리 위에 1.5배 무거운 전기차가 즐비하게 정차된다고 생각해보세요. 내진설계 같은 것들이 다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충전기나 충전 요소를 떠나서 사회 전체의 인프라가 바뀌어야 하는 코스트가 필요한 것이죠. 그런 의미에서 전기차로 빠르게 바뀌는 것에 대한 장밋빛 전망이 조금은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차전지 향방도 그런 부분을 함께 고려해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15. 새로운 시각이신 것 같아요. 2차전지 얘기를 저희가 다뤄왔는데, 이렇게 처음 들어보는 시선과 시각이세요.

16. 저는 한 번도 그렇게까지 생각해본 적은 없어요. 말씀하신 대로 다리나 내진설계가 현재 차량에 맞춰져 있다면 그런 부분을 고민해야 할 수도 있겠네요. 한국은 그렇다 하더라도 미국이나 중국은 또 다를 수 있고, 지진이 많이 나는 지역의 인프라도 있죠.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차만 전기로 바꾸면 바로 갈 수 있는 것인가, 처음엔 그렇겠지만 생각할 게 많습니다. 이 패러다임의 변화에는 다양한 학습효과와 시행착오가 있어요. 물론 대세는 전기차입니다. 저는 아직 내연기관이 6월 이후에도 남아 있을 것으로 봅니다.

17. 안전자산에 대한 전망은 어떻게 보실까요. 금이 대표적인 안전자산이죠. 특징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라는 거예요. 물가가 높아지면 금에 대한 유인이 높아지는 것이죠. 저희 채널은 처음 오신 분들도 계실 텐데, 지난해 연말부터 금을 포트폴리오에 꼭 담자는 말씀을 드렸어요. 당시 온스당 1,500달러였는데 지금은 훨씬 넘었죠. 많이 올라왔습니다. 여전히 금은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어요.

18. 다양한 해석이 있겠죠. 달러 패권의 변화도 있을 수 있고, 인플레이션 시대가 이제 적응이 끝났다고 봅니다. 고금리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중물가·중금리 시대가 도래한다는 측면에서 보면, 이전과 달리 금의 유인은 상당히 높을 것이고 지속될 거라고 봅니다.

19. 보통 여의도에서 장기라고 하면 1년을 보죠. 1년 동안의 시계로 금이 괜찮을지 보면, 저는 역으로 여쭤보고 싶어요. 1년 동안 인플레이션이 지금 수준에서 크게 내려가지도, 크게 오르지도 않고 상당히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거라는 의문, 불안감, 혹은 확신이 드는 분이라면 금을 사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반대로 이건 해프닝이었고 과거의 뉴노멀로 회귀할 거라고 생각하신다면 금은 포트폴리오에서 빼셔야 합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국면이 레짐이 바뀌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금에 대한 요인이 지속될 것이라고 봅니다.

20. 금 외에 채권투자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부채한도 협상 전후로 흔히 선수라고 불리는 전문가 집단이 미국 국채 단기물 수급에서 포지션 각축이 엄청나게 벌어졌습니다. 오버슈팅했었기 때문이죠. 아시다시피 채권 가격은 금리와 반대로 움직입니다. 미국 국채가 발행된다는 건 상승 요인이고, 그럼 가격은 하락하겠죠. 다만 지금의 채권 가격이 얼마나 반영되어 있는가가 더 큰 변수일 것 같아요. 따라서 단기적으로 보면 채권 가격은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금리가 상승한다는 것이죠.

21. 중장기적으로 보죠. 물론 장기물이 중요하고, 장기물 금리는 단기금리와 리스크 프리미엄의 합이에요. 결국 지금의 기준금리가 인하되지 않고서는 장기물 금리가 크게 빠질 가능성이 적습니다. 그래서 채권의 전망은 결국 단기금리의 전망이라고 볼 수 있어요. 저는 여차하면 미국 기준으로 올해 하반기에도 금리를 조금 낮출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채권 투자에 대해서는 이 정도만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22. 부동산은 최근 30% 정도까지 빠졌다가 최근 10%포인트 정도 반등했어요. 이제 의견이 분분한 상태입니다. 다시 내려갈 거라는 쪽과, 이제 바닥을 봤다는 쪽이 있죠. 부동산 가격은 로케이션, 즉 위치에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수요와 공급에 의해 가격이 정해집니다. 부동산을 볼 때 올해 특히 중요한 것은

23. (원문이 여기서 끝나 있어 이후 내용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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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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