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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센스고딕 가루 맞아요. 금목걸이 좋아하세요. 안 좋아하세요네 금목걸이 좋아하세요. 안 좋아하세요. 아 좋아하죠. 있습니다. 금팔찌는 좋아하세요. 안 좋아하세요. 아 좋죠. 어 지금 사러 가실래요. 지금요 못 사죠. 예 왜요 아 너무 높아져 가지고 아니 금 금 좋잖아요. 아니 금값이 최고점인 오늘도 최고점이 자 아이센스는 기업이 좋다고요 그죠. 저는 그렇게 들었는데 예 아이센스는 기업이 좋은 건 알겠어요. 근데 지금 이것도 주가가 최고점이 비싼데 이거를 지금 사거든요. 이게 점입니까 지금 차트 한번 보세요. 지금 TV 한번 보세요.
아 예 지금 상장된 이후로 지금까지 올라온 상태에서 3만 9천원까지 올라갔다가 지금 이렇게 빠져 있는데 이걸 어떻게 이야기하면 되냐면 지금 금값이 3 한 도에 한 39만 원 될 거거든요. 그렇죠. 한 30만 원까지 떨어지면 금 팔지 사실래요. 안 사죠. 왜요 39만 원에 비해서 싸잖아요. 아 39만 원이요 39만 원이네 한 돈에 아 예 만원까지 떨어지면 금을 사실래요. 안 사실래요. 아 사야지요 그 살 거예요네 금 30만 원까지 떨어지면 사실 겁니까 39만 원이 30만 원이 떨어지면 사이죠. 어 그럼 그때 되면 금팔찌 사러 가실 거예요.
전는 옛날에 한 13만 원대에 샀던 기억이 나는데 아 그럼 못 사죠. 그 지금 보세요. 어느 거를 기준으로 잡느냐에 따라 가지고 싸다 비싸다가 결정이 나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얘는 지금 주가가 이렇게 올라오고 있는 그 과정 속에서 얘가 지금 상장됐다 가격이 7,000원대 뭐 6,000원대 이랬 었어요. 아 그래요. 그런 가격에 대비해서 2,000원은 비싼 겁니까 싼 겁니까 비싸죠. 비싸네요. 39,000원 아지 일시적으로 올라갔던 가격에 비하면 비쌉니까 쌉니까 그때 비하면 더 싼 거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걸 이제 어느 기준으로 지금 시청가 님이 보고 매수 접근할 건가 아인데 큰 흐름으로만 본다면 얘가이 21000원 대까지 올라온 적이 2015년에 한번 있고 그 유로는 없어요.
그리고 이번에 2,000원 대까지 다시 올라온 건데 이번에 혈당 측정 측정 기라가 뭐 의료 AI 든가 의료 데이터라 뭐 의료 기계이 쪽네 가지고 테마로 이렇게 올라온 거거든요. 네네 그러면 얘가 과거에 이렇게 테마로 올라오기 전까지는 의료 데이터라 의료 뭐 측정기 이런 거 안 했을까요. 그런 사업을 아니면 하던 사업이었다 뭐 연구를 했 당연히 하던 사업이었습니다. 거고 영업 이익은 그 당시 2018년에 비해서도 영업 이익이 떨어졌거든요네 그러이 영업 이익이 그 당시에 비해서 떨어졌는데 주가는 그때보다 비싼데 무슨 말이냐면 금을 예전보다 덜 주는데 금값은 비싸다이 말이에요.
밥을 지금 덜 주는데 밥은 그 보다 비싼 거예요. 옛날에 볶음밥을 내가 한 그릇에 8,000원에 사 먹었는데 지금은 반 그릇 주는데 12,000원 달라이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거를 지금 싸다고 판단할 건지 비싸다고 판단할 건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셔야 될 문제인 거예요. 이게 아 예 그러니까 좋은 기업을 사는게 문제가 아니라고요 좋은 가격을 사야지 그 제가 주식을 할 때 늘 이야기하는게 가격을 좀 생각하세요. 금도 우리가 가격을 생각하지 않습니까라고 이야기하는게 모든게 가격을 보고 매수를 하고 가격을 보고 우리가 매매를 하는 거고 소비도 그렇고 모든 것들 가격을네 하는 거잖아요.
그죠. 네네 그러니까이 센스라고 하는 기업이 좋긴 좋은데요 좋은 거에 비해서 지금 이게 비싼지 싼 건지는 우리가 정확하게 알 수가 없어요. 대신에 시장은 이게 좋은 걸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죠. 혈당 측정기가 만들어지면 아 혈당 측정기 만들어 가지고 그런 데이터를 만들어 가지고 당뇨를 치료하게 된다면은 와 얼마나 많이 팔릴까 돈 많이 벌겠지 생각에 이미 매수세가 들어와 가지고 주가가 급등 나온 거거든요. 그렇게 돈 벌게 아니라 돈 번 것도 아니고 상용화 된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데 그렇게지 않을 라는 생각 때문에 가격은 빡 올라간 거라고요 아 그러니까 볶음밥이 앞으로 비싸지지 않을까 해가지고 사람들이 웃돈 주고 먹기 시작했다고요 안비 비싸진 것도 아 아무도 아닌데네네 그러니까이 가격이 지금 비싼지 안 비싼지 만 따진다 면은 사실 기대감도 올라왔기 때문에이 기대감이 만약에 실망으로 바뀐다거나 기대가 꺼지는 그 순간이 가격은 사실 거품이 돼 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자리에서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은 주가가 급등 나고 올라가는요 파동에서는 심리적인 매매를 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이거는 이제 눈치 싸움이에요. 사람들이 지금 아직까 기대를 더하고 있을까 기대하고 있으면 좀 더 올라가겠지 아 맞췄다 하는 거고요 기대하고 있는 사람들이 없을까 아 없으면 빠질 것 같은데 손절해야 되겠다 이런 걸 이제는 눈치를 봐가면서 파악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러니까 지금이 자리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냐면 차트 보고 대응하는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2만 원 모도 지금 전하시면 되고요 반등 나가면 24 5,000원대 반등 나갈 수 있고 2 5,000원에서 7천원까지 이렇게 올라오게 될 때 힘이 있다면은 추가 상승이 빵 치고 올라갈 텐데 그때 한 3만 2,000원까지 올라가거나 하는 힘은 그때 대사 수 있지 지금은 알 수가 없어요.
그러면 매도나 아니면은 그 지금 지금 제가 전략을 드린 거잖아요. 그죠네네 이거는 지금 전략이 뭐냐면 내려가면 내려가는 대로 손질하시면 되고 올라가면 올라가는 대로 팔면 된다고요 사람의 심리는 우리가 알 수가 없잖아요. 그죠. 네네 지금 세상에 있는 사람들이 이걸 센스를 좋아할지 안 좋아할지 우리가 설문 조사를 하지 않는 이상 알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우리가 이게 올라갈까요. 안 올라갈까요. 맞춰 주세요. 하면 맞출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못 맞추죠. 왜 그렇게 어려운 질문을 저한테 하세요. 저도 못 맞추는 거를 그러니까 여기서는 내려가면 내려가는 대로 손절하는게 맞는 자리 거고 올라가면 올라가는 대로 그냥 반등 나왔을 때가 팔면 되는 자리인 거예요.
이런 매매를 지금 시청자님 스스로가 하고 계신 거예요네 이런 매매를 하지 마라고 제가 이야기를 하는 거고요 이렇게 그냥 때려맞추는 그냥 막 올라가면 올라가는 거고 내려가면 내려가는 거고 그냥 찍는 것처럼 하지 말자 랜덤으로 하지 말자라는 거예요네 그래서 이런 자리는 그냥 내려가면 아래쪽이 무너지면 추가 하락한다 하고 2,000원 무너지면 손들 하시는게 맞는 거고 반등 나올 때 2,000원까지 올라올 때 힘의 유무에 따라 가지고 더 가져가도 되고 저기서 팔야 될 수 있는데 그건 올라오는 상황과 뉴스를 보고 판단해야 되는 문제인 거예요.
분위기를 보고 분위기 파악을 하자는 겁니다. 아시겠어요네 그리고 만약에 아이스라는 기업이 정말로 좋아서 내가 장기 투자 한번 해 보겠다고 생각을 호연 하신다면은 저기 12,000원이 15까지 밀려 내려갔을 때 그때도 영업 이익이 괜찮고 재료가 있는 기업이라고 한다면 저때 추가에서 한다 생각하고 한 2 3년 5년 이렇게 묶혀 놓는다 생각하고 투자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면 시간 좀 많이 뺏길 것 같죠. 그죠. 예 그 저는 그냥 2만원대 손하는게 좋다고 말씀을 드려보도록 할게요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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