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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뭐 300, 3,200선에서 약간 조정받는 흐름들 나타났는데 여전히 시장은 강하죠. 어, 7월 말 그리고 8월 초 전략 많이 궁금하실 텐데 오늘은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영 투자전략 본부장을 모셨습니다. 여러분이 궁금해하시는 거 잘 좀 여쭤 보도록 할게요.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어, 지금 다 그런 거 같아요. 높이는 가는데 더 갈 거 같은데 뭐 고점인가에 대한 논란도 있고 실적 시즌에다 금리, 경기는 신경 쓰이고 생법이 너무 복잡하다라고 느끼시는 거 같아요. 본부장님은 어떤 관점으로이 시장을 바라보고 계시는지요?
근데 일단 가장 모든 거는 주가가 많이 올랐죠. 미국도 그렇고 많이 올랐으니까 경계감을 가져서 나쁠 건 없습니다. 예.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지금 7월 이제 중순에서 하반기로 들어가고 있는데 어 가장 큰 이벤트가 관세가 이제 열흘도 안 남았잖아요. 예. 열흘 정도 그래서 관세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하고 그러 그것 때문에 환율이 좀 원화가 강세가 안 되고 약세가 되고 있죠. 요것도 좀 신경이 쓰이고 예 본격적으로 이번 주부터는 빅테크들의 실적이 나오죠. 포함실 시즌에서 실적이 잘온 관세 때문에 가이스가 어떻게 될지 좀 궁금하고 이렇게 보면은 다 체크하고 측정해야 될 것들이 남아 있습니다.
말씀을 드리면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고급의 확긴 되기 전까지는 순환매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경계감을 갖는게 맞고 그게 표면적으로는 숨 고르기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는데 관세는요 상호관세가 우리가 25%잖아요. 뭐 다른 나라 봤을 때 한 15에서 20% 사이로 나오는 것이 이미 주가에 어느 정도는 반영이 된 것 같아서 혹시이 레인지로 못 들어오면은 충족이 안 되면 실망일 수도 있거든요. 그 경계감이 있고요. 상호관세 말고 품목 관세했죠. 자동차도 아직 확정이 안 됐죠. 그 그다음 제약 바이오는 지금 뭐 1년 이외를 두는 것처럼 했고 반도체는 있는 거야, 없는 거야?
그것도 헷갈리잖아요. 어쨌든 상호 관세가 우리가 얼마 18% 하면은 품목 관세가 그거보다 낮아야 됩니다. 예예. 어 상호관세 낮았는데 품목세 갑자기 20% 튀어나오면 아 뭐 없는 거잖아요. 그 품목 관세가 더 신경 쓰이긴 합니다. 지금 그렇죠. 근데 그게 이제 날짜도 아직 안정했죠. 예. 그 제약바는 그래서 그거고 그런 것들이 다 나와야 돼요. 그다음 환율은 1,390 이상만 안 가면은 일단 지켜볼 거 같아요. 추가적으로 네거티브하게 반영을 바로 할 것 같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결국은 넘버인데 어 알파벳과 테슬라가 우리나라 시간으로 새벽 24일 새벽에 아마 전해져서 우리나라 시장에는 24일 날 아침 9시에 하이닉 실적과 함께 주가에 만약면 될 텐데 알파벳은 크게 이슈는 안 될 것 같은데 테슬라는 가이던스가 어떻게 나갈 따라서 2차전지라니까 어 로봇 관련주가 들썩할 수도 있고 실망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하이닉스는 실정은 다 알죠.이 구자가 안 나오고 8.8조 8조 나오면 안 좋은 거고.
근데 설자 구자가 나와도 별 중요한게 아니고 요즘에 나왔던 골만삭스의 HBMC 공급 초과 거기에 대해서 어떤 회사에 포지션이 있는지 그걸 들어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네. 어, 그래요. 이번 주 같은 경우에도 M7 중에 테슬라와 그리고 알파벳이 실적을 스타트를 끊잖아요. 굉장히 중요한 또 길목이 있다라는 좀 말씀드리고요. 삼성전자는 6래만의 조정이에요. 그동안 이제 오은만큼 약간 쉬어갈 만한 자리도 된 거 같고. 예. 어쨌든 7만 전자로 가는 길목에 있는 상황인데 뭐 해외도 그렇고 국내도 그렇고 여러 가지 분석들이 나오고 있는데
음. 가장 최근 그 분석 리포트 분위기는 어떻게 지금 바뀌고 있나요? 네. 전체적으로는 목표 주가를 상향을 하긴 하는 분위기가 많은데요. 어, 좀 크게 대결되는 거 두 개만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가장 높은 목표 주가가 무려 8만9,000원. 그 작년 우리가 최고일 때였고 몇 년 전에 최고일 때 9만부터 8만9,000원이 나온 하나 있고요. 네. 네. 그다음에 반면에 목표 주가를 상향을 했습니다만 그보다는 조금 부족하다고 할 수 있는 7만8,000원짜리가 남겨 있어요. 단기적으로요. 갈리는게 4분기 이익부터 갈립니다.
4분기 이익이 어디는 한 10조 가까이 어디는 8조에 그친다라는 건데 4분기요. 예. 3분기도 아직 안 지났는데 3분기는 8조 얼마 정도로 컨센서스 잡혀 있거든요. 근데 4분기가 8조냐 10조는 상 다릅니다. 8조는 어 3분기 올라갔다가 정체한다는 얘기고요. 10조 나온다는 얘기는 HBM 이랄할까 아니면과 저기 그 파운리 파운리가 적자가 많이 나고 있는데 이게 한 1조 정도로 적자가 준다든지 이런 거 반영하느냐에 따라서 8조하고 10조가 갈립니다. 뭐가 될 건 좋은 거네요. 10조까지 올라간다는 거. 어 그렇죠. 근데 10조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은이 8만9원짜리 목표 주가는 이렇게 보된다. 내년도 이익이이 친구들은 한 48조 정도 보고 있거든요. 그 분기별 한 12조죠. 예. 계속 올라가서 근데 보통 컨센서스는 40조가 안 돼요. 그래서 진짜 내년에 48조 분기 12조가 나오고 내 후년도에 무려 60조 후반이 나오는이 포퀘스트가 맞다면은 8만9,000원 목표 주가가 아니고 9만 몇천원 정도 나올 수 있다라고 보고요. 아 예. 저저의 생각을 문담면 그렇게까지 될 가능성은 제가 보기에는 아직은 그렇게 장담할 수 없다라고 말씀을 드려서 아마 10조 정도 간다고 분기 실적이 언젠가 간다고 본다면은 7만 원 정도에 한번 터치할 수 있겠다 정도만 저는 보여집니다.
제가 또 중요한 건 뭐냐면이 그 마 뭐지 뭐 증권사의 삼성전자를 얼마나 높혔던간에 뭐 하든간에 제가 물어보고 싶었어요. 당신이 갖고 있는 그것 때문에 하이닉스는 어떠냐? 음이 삼성과 하이닉스를 비교한 리포트는 없어요. 삼성전자를 민다고 해서 하이닉스를 그것 때문에 낮춘다든지 하이닉스를 더 거꾸로 좋아한다든지 이런 지금 비교 분석을 에너지들 못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약간은 약간 다크 사이드에서 주가가 둘 다 올랐기 때문에 어떻게 할까 지금 그런 상황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그럼보장님 SK 하이닉스 어떻게 보세요? 오모장님께서 분석을 좀 해 주실
어 이제 SK하닉스를 얘기하기 전에 골만삭스의 HBM 공급 초가는 얘기 들으셨죠? 잘 모르지만 모른다 하더라도 공급 초과는 뭐죠? 수요가 적어도 공급 초과고 공급이 늘어도 공급 초과죠. 근데 HBM은 AI니까 AI의 수요가 내년에 줄 것 같습니까라고 문담 어떻게 생각하세요? 음. 수요가 HBM 수요는 계속 늘 가능성이 있죠. AI 시대인데. 근데 골마삭스는 왜 HBM이 공급 총괄할까요? 수요가 아니고 공급이 된다는 거잖아요. 근데 공급하는 거는 삼성 하이닉스하고 하이닉스가 1등이고 삼성전자가 그거의 1이고 마이크로닉 어 아까 삼성전자 비슷한 하이닉스의 1인데 누가 공급을 늘리길래 공급 초관 얘기를 했을까?
그거는 삼성전자가 공급을 많이 느린다는 얘기란 말이에요. 삼성전자가 콜 나고 HBM 4도 잘된다는 가정을 갖고 어어이 그 골마삭스는 목표 주가가 한 30만 원 초반이 다 온 거 같아요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음. SK 하이닉스 얘기. 예. 예. 하이닉스에 대해서. 근데 제가 말씀드릴게요. 공급이 초과가 되면 가격이 내려간다는 거잖아요. 가격이 내려가면 내년도에 삼성전자의 이익에서도 삼성도 부정적으로 영향받는게 맞지 않나요? 그렇죠.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삼성 하이닉스에 대해서 목표 주가가 다 왔다고 하는데 동시에 삼성전자에 대한 이익의 전망에 대해서는 어 그거를 반영시키지 했는지 안 했는지가 좀 불투명해요.
그 모든 증거가 이런 식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어 저는 공급 초과가 그렇게 쉽게 올까 저는 퀘션입니다. 예. 네. 근데 만약에 공급가 맞다면 맞다면 삼성전자도 지금 주가에서 사는 거는 조금 조심하셔야 돼. 아, 왜? 삼성전자도 공급 초과에 영향을 받을 거니까. 만약에 공급 초화가 아니고 수요가 너무 좋아서 삼성 하이닉스 누가 잘되 다 좋으면은 그러면 하이닉스가 미리 빠졌으니까 그걸 사면 되고요. 너무 복잡하자. 말씀드리니까. 공청한지 아닌지 모르겠고. 근데 아까 수요는 괜찮다 그랬잖아요. 그럼 뭘 사겠어요? 삼성전자 하이닉에서 다 안 사고 미국에 있는 AI식을 사면 됩니다.
왜? 수요가 좋다면서요. 그다음에 하인 삼성자끼리 싸움면 어떻게 됐죠? 반도체 가격이 내려가면은 AI를 이게 확대왔는데 좋겠죠. 그래서 공급 청는 저는 그렇게 쉽게 안 일어난다. 하지만 혹시라도 제 얘기가 틀린다면은 삼성 하이닉스에 너무 목매지 말고 미국에 있는 AI 주식을 분할라서 하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너무 어려운 얘기네요. 공급에 대한 데이터 정확하지 않는 상황에서 시나리오가 너무 이제 벌어지기는 했네요. 근데 어찌됐건 이게 이제 그 주식을 판단하는 잣대라는 거 방향성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신 거 같고요. 자, 그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흐름들 어 증권사에서도 이제 그 분석을 해 놨는데 이게 좀 불명한 부분이 있어서 예장님 삼성이 어떻고 하이닉스가 어떻고 그래서 어떻다 이렇게 분석을 안 한다는 거죠.
예. 왜냐면 자기도 모르니까 그 공급 초인지 아닌지는 아무리 빨라도 9월 이후에 수 있습니다.이 세상에 아무도 9월 9월 이후에요. 그때가지 좀 깜깜한 그런 상태에서 어 예상 시나리오대로 좀 가야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네요. 아 그러면은 반도체는 여기서 정리를 할까요? 예. 그러면 이제 관세 이슈로 좀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관세 이슈 중에 2차전지 랠리 최근 좀 반가운 또 기색이 있는데 이제 미국 쪽에서 중국 후견에 대해서 뭔가 견제하고자 하는 그런 예비 결정을 내렸잖아요. 그런 흐름 때문에 2차전지에 좀 가는 흐름들이 있었는데 갈길이 뭔 걸까요?
아니면은 어 어떻게 봅니까? 하반기 업항에 대한 뭐 개선 기대감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일단은 그 리튬가 그 메탈 가격이 좀 반등했잖아요. 10몇% 반등했거든요. 그 주가가 오는 거는 금전적이다는 거. 네. 그런 그리고 그리고 아까 미국이 중국의 흑연을 때린 거 어 관세를 뭐 90몇% 때린다는 거. 그러면 한국의 흑연이 가격이 비싸단 말이에요. 그러면 가격 경전력이 올라가는 것도 긍정적이에요. 그 최근에 그런 반응을 한 거 뭐 포스코 퓨처엠이나 이런 거는 어 너무나 타당하다고 봅니다. 네. 포스코 퓨에 가장 큰 수주로 걸어. 맞아요.
맞아 맞아. 포스코퓨 우리나라 유일하게 흑 응극제를 하는 회사인데 지금은 작아요. 그래서 매출이 일어나는 거는 내년이나 내년인데 제대로 되면은 뭐 꽤 의미가 될 수 있어요. 나중에 당기는 건데 그때 문제는요. 밸류에이션이 26년 7 26년 당겨도 PR배 돼요. 음. 근데 생각해 보세요. 우리 2, 3년 전에 그 저기 저기 뭐지? 그 포스코 퓨처에 말씀하시는 거예요? 포스크 퓨처에 예. 이 포스코퓨처와 에코프로 다 비슷한데 PR이 내년 기준으로 100배가 넘는다고요. 근데 이게 뭐 2, 3년 전에 광풍이 때도이 정도 됐는데 업항은요.
이게 그에 우리 저기 이런 그 그 흑연 말고요. 일반적으로는 2차전지 업항은 좋은 건 아니에요. 왜냐면 보세요. 그 전기차 판매를 얼마까지 하겠다는 미국의 계획이 있었거든요. 2년 전에. 그게 2030년까지 전 세계 장의 미국 시장의 65%는 정기차겠다라고 공을 했었잖아요. 근데 지금 목표가 얼마지 아세요? 65가 35로 줄었어요. 네. 그리고 한국의 그 2차전지 배터리 셀 만드는 회사 LG 엔설 SDI 요런 업체들의 마켓쇼가 3년 전만 하더라도 70% 67%였는데 지금은 이것도 30몇% 줄었어.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바닥에서 올라온 거 맞는데 밸류에이션은 넘버가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1년이 아니고 2년 3년을 미리 당기면 어느 순간에는 PR이 뭐 50배 이하 40배 되면은 싸 보일 수 있는데 그거를 어느 정도 미리 반영해서 올라오는 주면이 있기 때문에 결론적으로는 트레이딩이고 트레이딩은 어떤 얘기냐? LG 엔솔 기준으로는 한 70조 초반에서 80조요식이 적절한 거 같고요. 나머지 지금 말씀에 폴스코 퓨처엠이나 이런 거는 아마도 업사이드는 한 자리 그니까 10% 이하로 자꾸 트레이딩하는게 맞을 것 같고 다만 만약에 테슬라가 너무 잘 팔린다. 음 로택시가 아니고 그냥 테슬라 자체가 그러면은 어 극극적인 전환을 할 수 있 적자가 아니고 흑자 전환할 수 있는 LNF를 무시 유심히 볼 필요는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이제 갑자기 생각난게이 이슈는 사실 이제 주 초반에 나왔었잖아요. 근데 이제 포스코 퓨처의 그 호재가 이제 뜬 이후에 증권사에서 대부분 이제 목표 주권 올리는 흐름들이 있었는데 한 증권사였나? 좀보더라고요. 이유는 그 여기 음극제 비중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적어서 양극제 출혈량이 커져야지 된다라는 거예요. 그에 대해서는 사실은 2분기 실 나왔거든요. 2분기 실전 굉장히 안 좋았어요. 어저기가 그저기. 왜냐면 지금은 양극제거든요. 응극제는 작아요. 원래 그 배터리 있잖아요. 배터리 자체에서 차지하는 양극제하고 응극제의 코스트 비중도 하나는 40%고 하나는 8%예요.
그러니까 1밖에 안 된다고. 음극제 시장이 양극 시장이 1밖에 안 되고 그중에서 또 이거는 다시 들어가는 거니까 멀티플을 높여 주는데 한 개가 있다는 거. 아 그래서 아까 트레이딩이 되는 거죠. 아, 네. 그런 부분까지 자, 이제 전력 계기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AI 시대에 필수적으로 예, 전기가 받쳐줘야지 뭔가 일을 할 수 있으니까. 어, 어떻게 보세요? 뭐 AI 부흥 때문에 이제 초고압 변합기, 수출 이런 부분도 이제 실적. 예. 그렇게 나왔는데 우리나라가 뭐 신재생 에너지 태양강을 신재생 에너지를 많이 깔았잖아요. 지방에 전라도고 경상도구 이렇게 깔라 도소에.
근데 문제는 그 송할 수 있는 송이 시스템이 안 돼 있어. 네. 그 왜냐면 자기 집근차 이런 거 이런 거 이런 거 실는 거 싫거든요. 그니까이기 지역 이기주의도 있고 어쩔 수 없는 건데 그래서 사실은 우리는 송전 배전이 매우 중요해요. 해외에도 마찬가지죠. 미국도. 그래서 중요한 건 우리 현대학축이나 효송중 이런 것에 관심이 있는 거는 뭐냐면은 미국이 노화된 송배전 시스템을 바꿔야 된다는 거기 때문에 뒤로 관세가 있다 하더라도 관세가 예를 들어서 10몇% 하면은 그 커스터머가 한 반 이상은 부당한다고 지금 그렇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관세
노노 노후화된 전력은 굉장 많죠. 어 그렇죠. 한 30년 이상 된 것이 거의 한 40% 50% 된 거니까 바꿔야 되는 거예요. 근데 문제는 관세가 들어가니까 관세 비용 때문에 지금 수조가 약간 늦어진다는 얘기도 있지만 어쨌든 그 고객이 서플라이가 부족하다는 걸 알기 때문에 반 정도 부담하는 거. 근데 왜 주가가 왔다 갔다 하냐면요. 관세도 적 정도인데 10몇 %는 서로 수요할 수 있어. 근데 만약 관세가 진짜 25% 때리면 이거 쉐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럼 어디 영향을 받기 때문에 그걸 기다리고 있다는 것 때문에 주가가 좀 왔다 갔다 갔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엊그적게 나왔던 뭐 저기 뭐 그 저기 입찰 제한 이런 거는 그건 별거 아니에요. 왜냐면 한국에에서 그 마켓 그 비중이 한 3, 4%밖에 안 되고 그 소송화가 하면 그 3, 4%가 제대로 나쁘게 반영할지도 지켜봐야 되는 거예요. 중요한 건 관세하고 어 실적이다. 오늘도 현대 엘렉트릭이 실정에 발표되게 돼 있거든요. 음. 근데 보통 작년 3, 3분 3개월 전에 실적 발표될 때 의외 네거티브 서프라이즈나 주가가 출령인 기억이 나요. 3개월 전에. 그래서 오늘도 아마 경계감이 있는 거 같아. 실제 넘버를 확인하자. 요런 분위기가 있기 때문에 좀 그렇다.
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그게 HD 현대 일렉트리카 일진 전기 공공 입찰 제한요 이슈 크게 문제 없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7말 8초. 자, 전략 투자 전략 전반적으로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어, 일단 경계가 갖고 있는게 맞아요. 주가가 많이 올라왔어요. 어느 한 쪽 샀다가 어느 한 쪽이 올라가고 날아가는 거거든요. 만약에 타코 트럼프가 타코가 돼 가지고 만약에 또 미르면은 그러면 시장을 좋아할 거고 타코를 안 하게 되면 어떻게 되죠? 관세 걱정이 되는 거잖아요. 그 관세 걱정이 되면 어 조방 변호로 가야 되는데 또 한편에서는 그 상법 개정이 되느냐 아니느냐 오늘 뭡니까?
자산소을 다시 3년이 아니고 6개월 앞당긴다면서요. 그러면 또 증권주가 왔다 갔다 하고 이게 왔다 갔다요. 그래서 믹스는 밸런스하게 나눠야 된다. AI 변합기 원자력 한 뭉택이 있고 한 30% 조선 방상 관세하고 무풍지대 30% 그리고 증권 금융주 15% 나머지는 개별적으로 아시는 거 가끔 제가 얘기하는 거 이런 거 가서 10% 그러면 현금은 20% 음 이렇게 하되 철저히 내려갈 때 사셔야 되고요. 장 중에 아침에 팍 올라갈 때 사시면 물리기 딱 좋은 장입니다. 아 그까 포트폴리오 한쪽으로 쏠리지 말고 이거는 투자의 원칙이긴 한데 분산하고 지금 조방원 플러스 AI까지
2,700 3,500원 무지기 올라올 수 있는데 3,200에서 더 가는 거는 상당히 스트러글링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내려갈 때 접근하는 그렇게만 접근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네. 이렇게까지 전략 세워 드렸습니다. 김장혁 유니스토리 자산 훈련 투자 전략 공부회장의 분석이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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