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그동안 삼전,하닉 못 먹은 사람 모여라" 2배 레버리지 출시! 고수의 ETF 활용 방법

시동 place키 · 2026-04-22 · 유튜브 시청 55,649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환율#카카오

← 목록

저자: 시동위키채널진행자 · 한국인

요약 보기

정부의 금융 규제 완화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기초로 한 2배 레버리지 ETF가 국내 상장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함. 해외 상품으로만 투자하던 개인 투자자가 원화를 달러로 바꾸는 환율 부담을 줄이려는 정책 배경도 설명함. 다만 변동성 장세에서는 레버리지 손실이 누적될 수 있어 위험하다고 경고하고, 종목 선택 방법과 ETF 활용법을 소개함. 중간에 광고(비타민, 보험 상담)가 포함되어 있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제 곱하기 2 레버리지 ETF가 나온다라는 소식입니다. 자, 뭐야? 무슨 얘기야? 아유,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시려면 여러 가지를 이해하셔야 돼요. 첫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이해하셔야 돼요. 그거 모르는 사람이 있냐? 넘어갈게요. 그건 안다고 칠게요. 자, 두 번째. 두 배 레버리지. 그게 뭔데? 어, 두 배요. 올라가면 10% 올라가면 20% 줄게요. 10% 빠지면 20% 뺄게요.라고 하는 상품 묶고 다블로 가. 바로 그 상품입니다. 그 상품이 나온다라는 거고요. 예. ETF로 나온다라는 거예요. 은행에 가서 사는 건가?

02. 뭐 두 배 준다는 어떤 계약 문서에 사인하는 건가? 보험 회사에 가서 받는 무슨 두 배 줄게요. 뭐뭐 무슨 사고 나면 뭐 보험금 받듯이 보험회사에 가서 사는 건가? 아니요. ETF가 나온다고요. ETF가 예 ETF는 상장이 돼요. 그럼 뭐야? 내가 지금 주식창에서 이렇게 거래하듯이 어 저거 삼성전자 곱하기 2 저거 이렇게 그냥 바로 매수 이렇게 누를 수 있단 얘기야. 맞아요. 예. 그런 상품이 이제 출시가 된다라는 소식입니다. 하나씩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은 없었어? 없었어. 아니 곱하기 곱하기 3 뭐 어un큐켜 뭐뭐 해 갖고 뭐 난리난리 날리던데 없었어?

03. 없었어요. 진짜야? 그럼 지금까지 우리 했던 건 뭐야? 예. 해외에 있는 것들만 하셨던 거예요. 역으로 우리나라 상품 곱하기 2짜리를 해외 애들이 만든 해외 시장에 상장된 것들을 하셨던 거라고요. 왜? 바로 그 외가 중요하죠. 우리는 그동안 그렇게 생각했었어요. 정말 죄송한 말씀입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했다는게 아니고요. 예. 옛날 공무원들이이 건방진 공무원들이 예. 야,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들은 아직 그런 수준이 안 돼.라고 좀 깔은 거지. 에, 그니까 아기한테 어, 너 이거 갖고 놀아 봐라고 뭐 과도나 이런 거 주여주면 안 되잖아요.

04. 칼 이런 거 주여주면 안 되잖아요. 안전한 거 동글동글한 거만 공 이런 거만 주여 줘야 되는 것처럼 아직 수준이 안 돼. 그렇게 위험한 거 곱하기 2짜리 3짜리 뭐 이런 거는 지어주면 안 돼라고 건방을 떨었던 시절이 있습니다. 제가 조금 웃기려고 건방이지만 또 반대적으로 얘기하면 아 좀 안정적으로 제도를 운영하려고 했다는 마음이라고 해 볼게요. 예 과도한 위험에 국민들을 노출시키지 않으려고 걱정했다라고 순화해서 말할 수도 있고 좀 나쁘게 말하면 무시하네. 무시해. 얼마나 사람들이 똑똑한데 어디서 너희가 우리를 뭐 가르치려고 그래. 약간 이렇게 건방을 떨었다라고 해도 좋고요.

05. 아무튼 뭐 그런 뉘앙스입니다. 변동성이 큰 상품을 만들어 주면 아직 그걸 받아들일 준비가 안 돼 있다라는게 첫 번째에 원인이었고요. 두 번째는 뭐냐면 만약에 손실이 난다. 그럼 예전에는 어떻게 됐어요? 손실 위험한 투자 상품에 익숙하지 않거나 소형이 부족하신 분들은 물어내 물어내 이러면서 예. 사실은 예, 민원화되기 되는 일이 많았죠. 물론 그게 개인 토사자분들이 잘못했다는게 아니에요. 불안전 판매도 많았고 사기 판매도 많았고 내용과 다른 판매도 많았기 때문에 민원화되지 않을 수 없었을 거예요. 예, 맞습니다. 예, 우리 국민들의 잘못이라는 뜻이 아니고요.

06. 다만 어떤 식으로든 금융 문제가 생기면 대규모 민원이 발생할 소지가 큰데 만약에 이런 변동성이 높은 상품을 출시했다가 손해 나신 분들이 만약에 많았다고 쳐 봐요. 그러면 어, 자칫 사회 문제화될 가능성이 많죠. 나는 불안전 판매 당했어요. 나는이 상품인지 몰랐어요. 고객 성향 테스트 다 하거든요. 내 테스트가 틀렸어요. 뭐 근데 실제로 보면 뭐 80 먹은 뭐 노인분께서 막 이런 위험한 걸 막 오케이 뭐 이런 거 나오겠죠 뭐 그런 자극적인 사례들. 그래서 민원화 되는 걸 싫은 거야 국무원들이. 그러니까 아우 싫어하지 마. 그리고 국민도 좀 무시해.

07. 아고 사회도 안정적으로 가야지. 그래서 그동안 허용이 안 됐던 거예요. 근데 그 사이 어떻게 됐느냐? 우리 K 투자자, 우리나라 주식 투자자분들께서 세계에서 가장 스마트하신 분이 분들이시잖아요. 뭐 똑똑하기로 하면은 뭐 지구 1등이지 우리 민족이. 그러니 뭐 나는 할 건데. 엔드 우린 또 뭐가 있냐? 우리도 화끈하잖아요. 우린 앵간 건 만족을 못 해. 열배는 먹어야 좀 먹은 거 같지 뭐. 한두 배짜리 같은 건 우리는 뭐 양해도 원래 차지는 않아요. 예. 우린 좀 사이즈가 커요. 이렇게 좋게 포했습니다만. 도박성 좀 있죠, 우리는. 예.

08. 파이팅이 좀 있습니다. 우리는. 예. 예. 그러다 보니까 똑똑한데 파이팅 있다 보니까 나는 하고 싶은데 국내 시장이 막혀 있어. 그럼 난 밖으로 나가야지. 그래서 예. 해외에 많이 나가 나가서들 하셨던 거예요. 자, 그럼 뭐가 바뀌었어요? 막는다고 막아지지가 않는구나라는 걸 알게 된 거고. 해외에 있는 상품을 살려다 보니까 원화를 들고 달러로 바꿔서 나가야 돼요. 사실상. 그럼 뭐예요? 예. 환율에 안 좋아요. 환율 상승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정부가 생각을 바꾼 거예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그동안 골에 행정곳이 붙었다고 우리만 똑똑한 줄 알고 국민들은 무식한 줄 알았습니다.

09. 알고 보니 여러분이 더 똑똑하십니다. 세 개로 나가서 투자하실 줄은 몰랐습니다. 반성합니다. 요렇게 요렇게 예투자들의 스마트함을 인정한 거고 둘째 어차피 나가 계실 거 들어오는게 낫다고 판단한 거예요. 왜? 그래야 이제 다시 역으로 환율이 안정되니까. 또 아주 중요한 기능이 하나 더 있죠. 예. 어차피 투자할 거 왜 남의 나라 증시 남의 나라 증권사 배를 불려 줘. 할 거면 우리나라 증권사 우리나라 안에서 돈이 돌아야지. 그게 곧 우리 주식에 대한 또 다른 수급인데 외국에 있으면 수급이 안 돼요. 예. 거기서 아 넘어갈게요. 예. 그렇습니다.

10. 예. 파생으로 얘기가 깊어질 뻔했습니다. 예. 상품 구조까진 안 갈게요. 네. 아무튼요. 그래서 어쨌거나 국내에서 투자하십시오. 이제 여러분들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제발 밖으로 가지 마세요. 들어오세요. 환율 좀 안정시킵시다. 요런 정책적 고려로 인해서 드디어 제도가 바뀌는 거예요. 단일 종목 하나를 담는 그것도 곱하기 2로 담는 ETF가 생긴다라는 말씀입니다. 자, 이제 한 발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좋은 거요, 나쁜 거요? 아, 세상에 좋은 것만 있고 나쁜 점 좋은 점만 있고 나쁜 점만 있는게 어디 있겠어요? 다 양단 양 장점이 다 있는 거고 검도 양단의 검인 거죠.

11. 예. 제가 생각할 때 좋은 점은 뭐냐면 방금 설명드린 기본 본질적인 거 말고 그동안 사실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너무 많이 올랐는데 나는 못 담궜어요. 이런 분들 많으시죠? 예. 그런데 여기가 꼭지인지 아닌지 아무도 몰라요. 예. 저는 물론 밝게 전망합니다만. 예. 그런데 밝게 전망한다는 전제 하에 전제하에 6, 7만 원, 8, 9만 원 하던게 지금 20몇만 원이고 14만 원, 20만 원 하던게 지금 예, 120만 원이에요. 하이닉스 같은 경우 예, 삼성 아까는 삼성이고 나 그때 못 먹었잖아. 나만 못 먹었잖아 이른바 포머분들은 빨리이 놓친 시간에 대한 보상을 받고 싶어 하시죠.

12. 근데 만약입니다. 이거는 만약에 여기서부터는요. 예. 20만 원이 30만 원이 간다라고 하고 또 120만 원이 200만 원 간다. 뭐 190만 원 간다. 이런 보고서가 계속 나오니까요. 그렇다고 치면 예. 그동안 120만 원 올라올 동안 또 그동안 22만 원까지 올라올 동안 못 먹었던 걸 앞으로 상승률이 기대된다면 곱하기 2로 받는다라고 하면 뭐예요? 예. 그동안 놓쳤던 기간에 대한 보상으로 이만한 거 없다라는게 사실상의 예, 가장 강력한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그럼 당신이 생각하는 단점은 뭔데? 바로 그거예요. 방금 말씀드린 장점은 앞으로 30만 원 이상 간다.

13. 삼성전자 그리고 뭐 어, 하이닉스 뭐 190만 원, 170만 원, 200만 원 간다라는 전망이 있다면 아, 무조건 그런 전망이 맞다면 곱하기 2로 먹는게 당연하지. 그런데 if 만약에 올라가지 못하고 더어 횡보하면서 변동성 장세를 그린다면 그러니까 이렇게 우상향하는게 아니라 뭐 하다 못해 이렇게 우상향이라도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게 중요합니다 여러분. 그러면 수익 내기가 어려워요. 왜? 올라갈 때 두 배 내려갈 때 두 배니까 뻔하냐? 여기에 함정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원금이 100이라고 해. 볼게요. 10% 올랐습니다. 그럼 수익이 얼마예요?

14. 예, 20이에요. W이아 너무 좋아. 120입니다. 너무 좋죠. 자, 근데 여러분의 원금이 100이에요. 손실이 예, 아, 심났어요. 그럼 어떻게 돼요? 예, - 20으로 찍혀 있어요. 자,이 상황에서이 상황에서 마이너스 손실이 -10. 이제 순서를 바꿔 볼게요. 손실이 먼저 -10 나고 다시 이익이 + 10이 났다고 해 볼게요. 처음에 손실 -10 났어요. 그럼 어떻게 돼요? 나는 곱하기 2니까 - 20에 걸려요. 그럼 어떻게 돼요? 원금이 100이면 80이 돼요. 80 그죠? 예. 두 배로 까먹는 거예요. 예. 이해하셨죠? 예.

15. 그 상황에서 다시 플러스 10이 났네. 오늘은 아이고 좋아라라고 보면 예. 어떻게 되는 거예요? 예. 80에 20%니까 8이 16만 원이 올려는 거예요. 이해가 되셨죠? 그래서 예, 10% 빠지고 10% 올랐는데 눈 떠 보니까 원금이 안 돼 있어요. 96만 원이에요. 그거 이해하셨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변동성 장세 잘못 걸리면 똑같은 수익률로 손실이 반복되더라도 손해로 끝나 있어요. 그러면 손실보다 수익이 큰 이런 완벽한 우상향을 타야 겨우 원금 이상 가요. 그리고 손실은 적고 우상향이 확실한 라인에 있어야만 예 수익이 나요. 그러니까 어때요?

16. 이제 갑자기 좀 두려워지시나요? 그렇습니다. 이걸 아셔야 된다는 뜻이에요. 생각보다 위험성이 있다라는 뜻입니다. 네. 예. 아, 그러니까 확실하게 우상향할 수 있는 종목, 우상향한다는 믿음이 있는 분들이 또 그 변동성을 견뎌낼 수 있는 분들이 하시면 좋아요. 그거는 좋다. 그러는데 아 무조건 두 배를 준대라는 단순 무식한 접근으로 하시다가는 어 이거 아닌데라고 하고 나는 또 꼭 빼야 되는 기간이 다가오는데라고 할 때 마침 그때 예 원금 손실 구간에 걸려 계실 가능성도 있다라는 점 알려 드립니다. 자 그런데 모든 종목이 다 곱하기 2가 풀린 거는 아니에요.

17. 예이 요렇게 바뀌었어요.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아, 법얘기는 법얘기는 복잡하니까 그동안은 열 종목 이상으로 된 지수만 추정한다. 이렇게 법이 있었어요. 예. 그리고 한 종목이 전체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0을 넘지 마라. 뭐 이런 거. 어, 이런 거를 또 못 하게 해 놨고. 어, 아무튼 그렇게 해 놨어요. 그렇게 해 놨었는데 어, 이번에 바뀐 규정에 어떻게 돼 있느냐? 풀어는 죠. 어 종목 제한 열 종목을 뭐 넘겨라 이런 종목 제한은 풀어냈는데 그러면 내가 가진 모든 종목 어중이 떠중이 종목이 다 한 개 종목 곱하기 2짜리 레버리지가 생기는 건가?

18. 그건 아니고요. 요렇게 해 놨습니다. 자 그 단닐 종목은 전체 시총에 10% 이상 거래량의 5% 이상 되는 종목으로만 할 것. 요렇게 됐습니다. 요렇게 됐어요. 자, 그다음에 아, 아, 나머지 넘어갈게요. 자, 그래서이 종목을 현재 만족하는 거는 3전과 하이닉스밖에 없어요. 지금 상황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예, 제목을 우리도 드디어 예, 개별 종목 단일 ETF 레버리지 상품이 들어온데 이거는 맞지만 그럼 다 되나 봐라고 했더니 저 이렇게 저 설정값을 좀 까드롭게 해 놔서 사실상 삼성과 삼성전과 하이닉스만 현재 상황으로는 가능한 상황이다.

19. 요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요런 거. 요런 거. 예. 그래서요 상품의 출시는 어 우리 시장에 다이나믹을 줄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앞으로이 그니까 제 말씀이 이거예요. 하실 분들은 이걸 확실하게 믿고 하시고 또 손실 위험도 있다라는 걸 제가 말씀드렸어요. 자 그런데 그걸 떠나서 이제 할 사람들 말고 종합적으로 보면 어때라는 차원에서 한번 평을 해 본다면 이게 바로 자본 시장이에요. 예. 뭐냐? 다이나믹이 열려 있어야죠. 예. 파생도 살아 있고 좀 위험합니다만은 예 나중에 공매도는 따로 얘기할게요. 공매도도 잘 되고 불법 공매도 말고요.

20. 예 잘 되고 뭐 곱하기 2도 되고 뭐 어떠면 어때? 곱하기 3도 하지 뭐. 예를 들어서 어어 달린 종목 아닌 것도 어 3짜리도 해 라든지 해서 시장에 다이나믹을 좀 줘야 됩니다. 그동안 우리 시장은 너무 1차원적 평면적 무식하고 재미없는 시장이었어요. 어저께 살짝 말씀드렸습니다만은 배당도 없어. 배당도 그럼 뭐해? 그냥 지수에 걸어 가지고 올라가면 벌고 내려가면 꽝.이 정도 아니면 아예 파생으로 나가 버려야 돼. 예. 너무 힘들어요. 예. 그런데 이렇게음 비교적 비교적 예 시장 틀 안에서 다양한이 있는 상품들이 있는게 좋아요. 예.

21. 그래야 자본 시장이 자본 시장 다워집니다. 돈도이 안에서 돌고요. 예. 그래서 그저 그래서 종합적으로는 저는 매우 긍정적으로 일단 생각을 합니다. 예. 축하드리고요. 마침 ETF가 나왔으니까 한 말씀만 더 드리고 가겠습니다. 어저께 다른 방송에서 ETF를 조금 다뤄 드렸는데요. 너무 단점만 다뤄 드린 거 같아서 어 조금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서 우리 방송에서만 따로 따로 조금 몇 마디 더 할게요. 예. 그래야죠. 다른 방송에서만 다 얘기하고 우리 방송에서 복사하거나 뭐 똑같은 얘기 할 건 뭐로 해요? 우리 방송은 좀 달라요. 우리 방송 예.

22. 시동이 이렇게 보는 우리 독자님들은 좀 뭐랄까요? 예.에에 여러분에 대한 저의 어떤 그 애정 저 로열티 이런 걸 느끼실 거 아니겠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우리 건강 위에서 영양제, 비타민 다양한 건강 보조 기능 식품들 드시죠? 그런데 그런 모든 식품들은 다 누구를 위해 먹는 거예요? 나 살자고 먹는 거 아니에요? 나만 살자고. 그런데 나만 살자고가 아니라 우리 이웃도 살자고요. 아주 그래서 제가 추천합니다. 비타민 NGS입니다. 저희 시동몰 시동 스토어에도 입점이 되어 있는데요. 여기는 사회적 기업이에요. 그래서 여기서 비타민, 오메가 3, 유산균 같은 어 다양한 건강 기능들을 팔고 있는데요.

23. 요거를 사시잖아요. 그러면 70%를 다시 사회에 환원을 하는 여러분이 그냥 비타민 하나 샀다 그러면 비타민 하나가 기부된다. 기부금 영수증 발행이 가능한 복지관이나 지자체를 통해서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으니까 거짓말 아니에요. 그래서 나는 나자고 좋은 제품을 오메가 3 비타민 품 군 이렇게는 많아요. 지금 여기 있는 거 다 이거예요. 이런 거. 이런 걸 먹지만 나는 돈이 있어서 먹는다고 치자. 근데 조금 형편이 안 좋았던 우리 이제 복지관에 있는 친구들이나 좀 형편 어려운 우리 어린이들이나자분들께 내가 먹는 순간다라고 생각해 보세요.

24. 기분이 좋죠. 몸도 건강해지지만 마음도 건강해지고 사회도 건강해질 것 같잖아요. 바로 그런 기업 제품이에요. 그래서 제가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어차피 드실 건강 기능 식품이라면 여기서 드세요. 비타민젤입니다. 사회적 기업이에요. 믿고 드십시오. 원산지 표기 다 되어 있고요. 좋은 원료로 잘 만드는 제품이니까 믿고 예, 비타민 엔젤스 검색도 해 보시고 우리 시동 스토어 저희 모에서 드셔 보십시오. 같이 살자고요. 다 같이 건강하자고요. ETF에 대해서 몇 말씀만 좀 드리고 갈게요. 여러분, 일단 말씀드리기 전에 먼저 말씀드릴게요.요 뒤에 있는 광고는 유료 광고입니다.

25. 예. 그리고 유료 광고의 조건은 그냥 걸어만 넣는 거예요. 내용에 관해서 비판이나 칭찬에 관해서는 하등의 계약 조건이 없고 유료 조건이 아닙니다. 제가 지금부터 하는 얘기가 예, ETF를 좋게 얘기할 수도 있고 나쁘게 얘기할 수도 있지만이 뒤에 있는 내용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말씀 양심을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자, ETF는 뭐냐? 과일바구이다라는 말씀을 제가 많이 말씀드려요. 예. 과일 바구니 예. 내가 그냥 사과가 좋으면 사과 사면 돼. 배가 올라갈 거 같아. 여름이 다가오니까 수박이 올라갈 거 같아. 그럼 수박 사면 돼.

26. 아, 근데 뭐가 뭔지 모르겠어. 어떤 과일이 올라갈지 내려갈지 모르겠어. 그럼 어떻게 과일 다 들어 있는 과일 바구니를 사. 그러면 과일값 다 올라간다. 그러면 뭐 과일 바구니도 올라가겠지. 이렇게 한게 과일 바구니 같은게 ETF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음. 장점이 뭘까요? 내가 직접 안 골라도 돼요. 공부할 시간이 없어. 아, 반도체 섹터 너무 좋은 거 같은데. 방산 섹터 너무 좋은 거 같은데. 원전 섹터 너무 좋은 거 같은데. 그중에 뭐가 좋지? 공부할 시간이 없어. 그러면 그냥 바구니를 사는 거죠. 사과 배 수박 중에 뭐가 더 좋아?

27. 공부할 시간이 없으니까. 자, 그게 좋은 거예요. 예. 직접 투자할 시간과 전문성이 없을 때 간접적으로 과일 바구니 장사가 그 과일 바구니 사장님이 알아서 만들어 주니까 편하잖아요. 예. 그게 장점이에요. 단점은 뭐게요? 보수 수수료가 들어가죠. 예. 그게 단점이에요. 아무튼 그런데 한 발 더 들어가서 ETF를 이용하는 방법은 뭘까요? 그거예요. 네. 처음에는 과일바구니 A라는 가게에 가서 과일바구니 하나 주십시오. 잘 나가는 놈으로 주세요. 그 딱 줘. 그랬더니이 쓰는 거지. 어, 사과 배 포도 뭐 이렇게 들어 있구만. 오케이. 그다음에 이제 B과일 가게에 가서 잘 나가는 과일 바운 주십시오.

28. 딱 받아. 어, 사과의 포도 대신에 참여가 들어 있어. 오케이. 이런 식으로 가다 보면 어, 가면어 봐. 모든 과일바구니 사장님들이 모든 과일바구이 만드는 업자들이 사과 배는 무조건 넣고 있네. 오케이. 이거는 필수구나. 만약에이 섹터를 내가 나중에 개별 투자한다면이 두 종목이 대장이구만.라고 라고 해서 종목 추출 종목 발굴에 도구 쓰는 데는 이만한게 없어요. 요걸 명확하게 이용하란 말이에요. 여러분 너무 좋잖아요. 나 대신 과일 업자가 쫙 봐서 올라갈 것 같은 걸 딱딱 담아 놨는데 다이 과일바구니 안에는 어디 없지 않나 다 담고 있다.

29. 그럼 뭐 내가 담아도 이거는 뭐 맞는 거지라고 하는 종목 말고의 팁으로 쓰시면 된다. 아주 영확하게 이용하는 거죠. 두 번째 어 A라는 과일바구니 B라는 과일바구니를 각각 A B 과에서 사 봤는데 둘 다 사과 배는 들어 있겠지 뭐 한국 사람이 들어가는 거니까 그런데 오케이 쭉 보니까 수익률이 달라져 어 왜 달라졌지 어차피 똑같은 과일 바원인데 아하 A라는 업자는 포도를 골랐고 B라는 업자는 참여를 걸렸는데이 둘 차이가 결정적으로이 두 과일바군이 수익률을 갈랐다는 걸 알게 됩니다. 나중에 비교해 보면 알게 돼요. 그러니까 누구나 살 수 있는 대장주를 추출하는데도 필요하고 하고 그 섹터 내에서 ring스 이른바 킥 이른바 메랄까 아무튼 뭔지 알죠 여러분?

30. 예 뭐지? 예, 결정적인 차이를 맡아내는 어떤 체리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예. 그거를 발굴하는데도 아주 도움이 됩니다. 너네 두 과일바구니의 수익률 차이는 도대체 어디서 나왔을까라고 할 때 그래. 하나는 포도를 골랐는데 이번에 포도가 물러 아니면 이번에 참여를 골랐는데 참회가 안 달아. 올해 농사는이 차이가 결정적으로 참회값과 포도값을 건드렸는데 그게 담겨져 있는 과일바구니에 따라서 이게 왔다리 갔다리 했구만. 이걸 안다면음 누구나 다 사는 사과배를 사고 앤드 가장 킥이었던 참여를 나는 또 발굴해 낼 수가 있는 거죠. 요렇게 명확하게 ETF를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31. 자, 그다음 이제 개별 섹터 ETF는 뭐냐면 어 그중에 특히 섹터를 좁히는 거예요. 예. 좁히는 건데 어 뭐 예를 들어 원전 ETF야. 원전주가 뭐가 있을까? 아유, 공부하기 귀찮아. 그럼 하면 돼요. 예. 방산. 아, 몰라. 천국은 누가 만들고 탱크는 누가 만들고 K9는 누가 만들고 뭐 뭐는 누가 만들지? 레이는 누가 아유 모르겠다. 항산 ETF 러면 되지. 예를 들어서요. 예. 그런데 조금 특이한게 반도체 ETF예요. 근데 이게 좀 복잡해요. 복잡한데 반도체 ETF는 누가 봐도 삼성 하이닉스예요. 그렇잖아요. 그 너무 쉬워. 사과배를 골라내기가 너무 쉽다고요.

32. 여러분, 방산 ETF를 여러분이 골랐어요. 그러면 뭐를 1등으로 꼽을 거예요? 사과 배중해서 가만히 있어 봐. 이거 잠수 만드는 어 걔네들을 1등으로 잡아야 돼. 이번에 천국 막 날아다니까 어 뭐야? 미사일 만드는 애를 잡아야 돼. 아 야 천국 안에 미사일만 있는 거 아니야? 거기 레이다도 있어. 어 그래 레이더를 대장으로 잡아야 돼. 아 추진체 있잖아. 추진체 아니면 한개 만드는 애들 있잖아. 아 카이뭐 어쩌거 그게 뭐가 대상이지? 아리까리하죠. 예 맞아요. 그러니까 과일 업자가 골라 주는게 쉽다니까. 편하죠. 그런데 반도체는요.

33. 아 보나마나 삼성전자 하이닉스지 뭐야? 그래서 과일바구니 장수만에 과일바구니 사장업님만에 특별히 특별한 비유가 없어요. 아니 없다는게 죄송해요. 특별한 뷰가 아까 제가이 ETF를 명확하게 이용하는 방법 중에서 사과 배를 골라내는 거는 어렵지가 않아요. 어느 반도체 섹터 ETF를 골라도 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대장이에요. 그럼 당연한 거 아니겠어요? 예. 그래서 다른 섹터 ETF를 활용하는 거보다 대장주에 대해서 너무나 명확하기 때문에 그런 상대적 비교 매력이 조금 떨어지지 않냐라는 말씀까지만 드린 거예요. 하지만 한 발 더 나아가 보면 재미가 있어.

34. 요게 이제 우리 방송만의 팁이에요. 뭐냐? 그래 예를 들어 여러분이 삼성전자도 좋고 하이닉스도 좋아.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짜장이야, 짬뽕이야? 이 고민 속에서 늘 고민하다가 하나를 택하게 됩니다. 음. 그런데 내 돈이 어 뭐 딱 100 20만 원 있어요. 아 100만 원 있어요. 100만 원. 그럼 여러분은 하이닉스가 더 좋다 하더라도 하이닉스를 못 사요. 120만 원이니까. 그냥 삼성 세세 세내게 살 수밖에 없어요. 하이닉스가 좋아도 못 사. 아,이 차이가 결정적인 차이가 있어요. ETF가 갖는 또 다른 장점은 뭐냐? 그렇죠.

35. 소액 투자로 포트폴리오를 다 먹을 수가 있다는 거. 그 장점을 제가 어제 간과했습니다. 요건 굉장한 장점이죠. 돈이 너무 많아. 한 5천만 원 있어. 그래서 내가 5천만 원을 반도체 섹터에 원래 늘려고 했거든. 그래서 나는 그냥 반언은 삼성 만약 30% 삼성전자 30% 하이닉스 나머지 뭐 한 3 40% 가지고 뭐 장비 뭐 소재 뭐 뭐 후공정 뭐 뭐 이렇게 내가 알아서 섞을 거야 그거 다 살 수 있어요. 그러면 괜찮아. 근데 또 얘기야. 어 하이닉스 10열 개 사고 싶은데 500만 원밖에 없어. 못 사요. 다섯 주도 못 사. 근데 500만 원을 반도체에 넣고는 싶어.

36. 골고루. 그 섹터 수익을 다 먹고 싶어. 그럴 때 ETF가 소액으로 포트폴리오 전체를 담는 그런 효용성이 있다는 점. 그래서 생각보다 큰 투자를 하시는 분이 아닌데 또 전체적인 큰 투자를 하더라도 반도체에 배분하는 금액은 생각보다 넉넉히 분들에게는 아 섹터 반도체 ETF도 매력이 있겠다 싶어요. 예. 그래서 아우 다른 섹터 ETF보다 무조건 반등체는 ETF는 아니야. 이렇게 단하실 일은 아니에요. 무슨 말씀 아시겠죠? 네. 그렇습니다. 다만 어 반도체 섹터 ETF 안에서도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수익률이 그러면 왜 갈리는 거야? 이런 걸 한번 연구해 보시면 아주 재밌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37. 네. 개인적인 얘기를 그냥 막해 드리는 어떤 회사는 잘 골랐어요. 종목을. 이거 광고 아닙니다. 광고 아니에요. 예. 예를 들어 지금 광고 아닌데 어 유명하니까 그냥 알려 드리는 거예요. 뭐 타이거 반도체 탑 10 같은 경우에는 종목빈 얘기 안 할게요. 하이닉스 비중이 더 높아요. 삼성전자 그다음 그다음에 한미 반도체 리노공업 이노테크 이노테크닉스 그다음에 원익이 들어가 있고요. DB 하이텍 ISC 그다음에 HPSP 그다음에 솔브레인 요렇게 탑을 넣었어요. 근데 또 다른 회사 걸 보세요. 탑 7, 탑 10 뭐 뭐 어떤게 있는데 거기는 심지어 단기 국공채도 들어 있는 ETF도 있어요.

38. 어 왜? 어 중간중간 조절하다가 남은 시간이 되면 그냥 뭐 채권도 조금 늦게요. 약간 이런 느낌적인 느낌으로 가는 ETF도 있다니까요. 종류가 다 달라요. 그러면 성과가 달라지죠. 예. 그런 측면에서 ETF가 갖는 다양한 매력을 경험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고요. 또 무조건 ETF는 롱텀으로 하면 안 돼요. 여기서 말하는 롱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만이 조금 하시다가 하시다가 섹터 끝물 끝날 쯤 되기 전에 어 거기서 활용을 하시라고요. 활용을 종목을 추출하거나 예 흐름을 보는데 활용을 하시고요. 네. 그리고 어 조금 더 관심 있다. 그럼 섹터로 돌아가시고 아까 우리가 방금 첫 번째 말씀드렸던 주제 예 레버리지 곱하기 2 난 단 종목 거기까지 갈 거야 그러면 확실한 장단점을 또 이렇게 아시고 들어가시면 좋겠다.

39.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나의 보험 가입 상태를 믿을 수 있는 정직한 보험 전문가가 객관적으로 체크해서 공정한 평가와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마이보험 체크를 소개합니다. 이미 가입된 보험이 적합한지 체크해서 꼭 필요한 보험 계약들은 잘 유지하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불필요한 보험이나 부족한 부분은 고객의 현재 상황에 맞게 보장 분석을 도와드립니다. 가입 보장은 크고 폭넓게 보험료는 저렴하게 최적의 보험 상품을 추천 마이보험 체크는 35개 손해보험 생명보험 회사를 취급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한 회사만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고객에게 가장 필요하고 합리적인 상품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40. 무엇보다도 양심적인 보험 전문가가 정확한 분석을 통해서 고객의 상황에 맞게 맞춤형 리모델링 해 드립니다. 홈페이지 한글로마이보험체크닷컴 또는 카카오톡에서 마이보험 체크로 채널 추가 또는 대표전화 1800에 7917입니다. 지금 마이보험 체크를 4층하는 회사들이 엄청 많다고 합니다. 주황색요 손마크요 주황색 손마크를 꼭 확인하시고요. 1800에 7917요 대표번호가 맞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환율#카카오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