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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동경제평론가@딜사이트경제TV

Accuracy score+4.2
순 place16
Scored calls3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2% / 54.8% / 62.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2% / +2.3% / +2.3
Bullish / Bearish / Neutral57.1% / 17.9% / 25.0%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7)#SK하이닉스 (16)#미국채금리 (7)#코스피 (6)#엔비디아 (3)

How scores are calculated

(경제한스푼) 한국은행 이창용 총재 말 한마디에 채권시장 대충격, 패닉으로 하루에 날아간 돈이 대체 얼마? #채권 #박시동

시동 place키 · 2025-11-13 · 유튜브 시청 36,33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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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현금#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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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시동 · 한국인

요약 보기

수능일 코스피는 최근 10년 중 6번 상승·4번 하락으로 '수능날 하락' 속설은 틀렸다고 설명. 이어 한국은행 이창용 총재가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방향 전환(change of the direction)'을 언급하며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해석돼 채권시장이 패닉에 빠졌고, 금리 상승으로 롱 포지션 기관·개인이 큰 손실을 봤다고 주장. 정부 소방수 역할과 한은 부총재 진화로 일부 되돌림. 중간에 방어회·보험 광고 및 AI 부정행위 이슈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금융 경제 이사장 재문의 이야기 시동기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예, 마이크 조정 좀 하고요. 오늘 어, 목요일이고 또 수능날입니다. 네. 예전에 수능 그러면 많이 추웠는데 오늘은 생각보다는 생각보다는 춥지는 않습니다. 예. 수험생분들 뭐 파이팅하시고요. 이런 얘기 들리지도 않겠습니다만은 수능 기념이니까 짧게 하나만 짚고 넘어갈게요. 음. 어, 방금 조전에도 제가 수능이면 뭐 날이 추웠다 이렇게 우리가 고정 관념이 있는데 수능일에 수능일의 주식 시장은 어떻게 됐을까? 요것도 제가 짧게 토마 퀴즈로다가 한번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10년간 10년간 수능일에 코스피 등락을 봤더니 상승은 여섯 번, 하락은네 번 했다는 겁니다.

02. 그래서 수능의 추업 이거 사실은 그게 들어보셨죠? 막상 따져 보니까 추운 날이 그렇게 많지가 않았어요. 그럼 왜 우리 머릿속에 그렇게 들어 있냐? 마음이 추워서 막 간절하고 막 밖에 나가서 옛날에 어머니들 막 학교 앞에서 기도하고 수험생들도 촉긴장하고 그러니까 막 괜히 날씨가 을치년스럽고 더 추워 보이는 그런 느낌이 아니었을까요? 실제로는 추운 날보다 포근한 날이 더 많았다고들 하 하니까 증시도 똑같습니다. 수능 날만 되면 증시 떨어져 요렇게 우리가 머릿속에 있는데 실제로는요. 여섯 번은 오르고네 번은 떨어졌습니다. 최근 10년입니다.

03. 구체적으로 한번 봐 볼게요.음 떨어진 해 떨어진 해네 번이에요. 2015년 -0.2% 2017년 -0.13 13 2021년 -0.52 22년 -1.39가 떨어졌고요. 지금부터는 이제 오른 해예요. 오른해. 2016년 0.05 올랐고요. 2018년 0.97 올랐고 2019년 0.79 2020년 0.76. 자, 그다음이 중요합니다. 최근 2023년 0.06 올랐고요. 24년 0.07 07 올랐습니다. 최근 최근 2개년도는 연속적으로다가 그래도 미미하긴 하지만 그래도 오르면서 예 오르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결론 수능날 코스피 떨어져라는 속은 일단 예 틀렸다.

04. 삑 예 요렇게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자 그런데 어 재밌는 이유는 있어요. 어, 근데 정확하게는 왜 굳이 수능 날이라는 특정한 날과 뭐 올랐든 떨어졌든이 코스피에이 이걸 우리가 재밌서 삼마 매칭해 봤을까? 예를 들어서 뭐 말이 안 되는 매칭은 아예 할 필요도 없잖아요. 나비가 많이 보이는 날은 코스피가 올랐을까, 내려갔을까? 뭐 굳이 어어지로 맞출 수 있지만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런 식으로. 어, 아무튼요. 예. 그니까 굳이 이걸 생각해 보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냥 재미로는 충범이 혈법한데 더 깊은 이유가 있습니다. 자, 여러분 실제 우리가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수능일이 보통 보통 옵션 만기일이랑 겹치는 날이 많다라는게 중요합니다.

05. 옵션 만기가 뭔데? 이런 거 나중에 천천히 맞춰 드릴게요. 아, 근데 오늘은 뭐 이런 것까지 하다 보면 너무 길어지니까. 쉽게 말하면 이제 선물과 현물의 가격 관련해서 요거 이제 차익거래가 나는데 요거를 이제 청산하는 날 야 그동안 좀 고생했다. 오늘은 좀 장부 정산 좀 하자. 모여 봐. 너 얼마 주면 돼? 너 얼마 주면 돼?이 정산 좀 하자. 요런 날이라고 쉽게 생각하시면 되는데 요때 요때 만기일 날 막판에 꼭 요거를 맞추기 위해서 등락폭이 좀 심해지는 경우가 당연히 많죠. 예. 옵션 만기일은 매월 두 번째 목요일로 정해져 있어요.

06. 두 번째 목요일. 음. 근데 1일이 시작하는 요일에 따라서 요일에 따라서 11월 셋째 주거든요. 수능은 항상 예. 어, 그게 수능일이랑 겹치는 달이 종종 생겨. 그니까 올해도 올해도 지금 현재 오늘 수능과 옵션 만기일이 겹쳤습니다. 음. 어 물론 이제에 수능날이기 때문에 증권 시장 정규장은 10시에 개장을 했고요. 파생은 9시 45분에 계장을 해요. 종료 시간은 각각 평소부터 한시간씩 순연이 되고요. 예. 음. 어쨌거나 그렇습니다. 예. 그러니까 사실은 우리가 그냥 수능일 어때? 이렇게 재미삼아 보는 것도 어 뭐 하나의 저 토픽 정도는 되지만 왜 이런 일을 조금 더 우리가 신중하게 그래도 진짜 올라서 내렸어라고 알아보는 이유는 심심해서가 아니라 대부분 예 옵션 만기일이랑 겹치는 때가 많았습니다.

07. 그래서 머릿속으로는 아 만기는 항상 떨어지던데. 예. 이런 고정관념이 마침 수능과 매칭이 되면서 그래. 그러니까 떨어진 거야. 요렇게 고정관념이 형성됐을 것이다라고 제가 아 추측하는 추측을 해 보겠습니다. 수능 1이니까. 예. 요런 얘기 또 어디 가서 여러분 아시는 얘기 하면 또 어 좀 아는데 어 좀 너세를 좀 떨 수 있는데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죠. 예. 아무튼 6대 4로 옳은 날이 많았다고 하니까 오늘도 올라보기를 예, 올라가기를 기원해 보겠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인 얘기 들어가 보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 Q. 네. 어제 어마어마한 일이 있었습니다.

08. 한국은행 이창용 총재가 뭔 말을 했어요? 이게 1파 만파 10만 파 100만 파 충격을 주면서 채권 시장이 난리 난리 패닉도 이런 패닉이 없을 정도로 충격이 있었다는 소식입니다. 깊이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도대체 뭔 말을 했고 이게 왜 충격이었는지 얼마나 큰 충격이었는지 이제 여러분께 함께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아 나 주식 시장만 관심 있는데 아니요 여러분 채권도 관심을 가지셔야죠 채권의 규모가 더 큽니다. 다 뭉쳐서 하나의 자본 시장이고 주고받는 영향력이 뭐 어마어마하죠. 경제라는게 원래 예, 다 연결이 돼 있으니까요. 그럼 파생 효과들까지고고고고 고려해 본다면 당연히 아셔야 됩니다.

09. 자, 일단 한번 옛날 얘기부터 시작해 볼게요. 요거를 잘 이해하시도록 오늘 한번 예뜻이 한번 들어봐 주세요. 윤성열이가 나라를 말아먹은지 언입니다. 수출도 안 돼. 무역도 안돼. 내수도 침체야. 경제는 뭐 나날리 추락하고 있습니다. 답이 없는 지경에 이르렀었죠. 제가 윤성열이를 사람 취급 안 하는 건 아시죠? 그래서 윤성열 욕하려고 하는게 아니고요. 진짜 경제적으로 그랬습니다. 지난 3년간 너무 힘들었어요. 좋은 지표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어떻게해요? 그럼 우리가 굶어 죽어. 그럴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정부가 제대로 된 확장 정책, 내지는 경기 진작 정책 뭐 주가 부양 정책 뭐라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10. 내수 진작 정책 뭐라도 해야 되는데 너무 안 해. 그러니까 한국은행이 기다리다 기다리다 못 해서 작년 딱 요맘입니다. 여러분 기억하셔야 됩니다. 뭐라 그랬느냐? 야, 정부야. 지금 좌고 우면할 때가 아니야. 경제 살리자. 더 침체되면 이거 완전히 이제 골든 타임 놓쳐. 그러니까 경제 살려. 경기 살려. 그리고 네가 하고 있는 그 확장 정책 같은 걸 앞으로 하라고. 그리고 그거를 우리가 서포트하기 위해서 너 따로 나 따로 놀지 않기 위해서 내가 차라리 먼저 나선다. 이게 작년 요맘 때 한국은행의 공식 선언이었어요. 경기 살린다. 내수 진작한다.

11. 더 이상 우리 굶어 죽어서 안 돼.라고 하면서 내가 먼저 나갈테니까 차라리 네가 따라와라. 제발. 응. 정부야. 이러면서 한국은행이 선언하기를 금리 인하를 사실상 선언한 겁니다. 경기 살리려니까요. 돈 풀어야죠. 자금 조달 씌워야죠. 그러니까 금리인하에 들어가겠다는 선언을 애전역에 합니다. 음. 그리고 어떻게 됐어요? 개엄이 터졌고요. 어 나라는 수렁으로 빠졌고요. 경제가 더 뭐 이보다도 혼란스러울 수 없을 정도로 혼란스러운 상반기를 보냈습니다.음 당연히 한국은행의 작년 선원부터 선원부터 1년간 특히 연초부터 쭉 흘러가는 흐름을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12. 오늘 연초부터 생각 연초라고 시간을 거꾸로 돌려서 생각해 보십시오. 금리인할 수밖에 없겠네. 오케이. 어 그래서 경제 살릴 수밖에 없겠어. 어 이대로는 진짜 큰일 나겠어라고 하니까 금리 인하 큰 사이클을 고정값으로 놓게 됩니다. 금리가 인하된다는 건 채권값이 올라간다는 뜻이에요, 여러분. 예. 반대입니다. 이건 또 뭔데? 이거 설명하 길어지니까. 아무튼 그러니까 채권 어 값을 올리고 금리는 내려간다에 장기적으로 배팅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형성이 됐던 거예요. 올해는 그 흐름입니다. 음. 그렇게 전략을 짜 놓고 어마어마한 채권 시장이 1년 동안 움직인 겁니다.

13.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어라. 나락 갈 거 같은 어 경제가 대통령 이재명 당선 이후에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에 그래도 희망을 보이기 시작하네. 민생 회복 지원금 같은 거 내면서 내수 회복, 소비 심리 회복 이런 정책을 정부가 적극적으로 하네. 오케이. 그 경제가 나락을 갈 것처럼 생각했는데 웬걸 수출도 견조하게 지탱해 주고 있네. 나라에 돈이 없어 가지고 박살 날 것처럼 했는데 경상수지도 회복을 하네. 오케이. 좋아지네. 더 추락하기 위해서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서 금리를 인하하는 사이클로 간다라고 선언을 했는데 어 생각보다 경기가 와장착 무너지지 않고 그래도 다행입니다.

14. 뭐 엄청 좋아졌다 그건 아닙니다만 오케이 바닥을 찍고 살아나는 어떤 예 모양세가 보여진다. 어 연초와 달라지는 모습들입니다. 오케이. 자, 그다음에 어쨌거나 저쨌거나 627 대책 나오고 11호 대책이 나왔습니다만은 부동산 관련해서는 어 아유 아직은 아직은 예 뭐랄까 우려의이 긴장의 끈을 놓칠 수는 없네. 없네. 어세훈이가 중간에 불 한번 질렀습니다. 토지 거래 허가제 괜히 해자했다가 막 불 질렀어요. 예. 어쨌거나 지금 부동산 불안 불안하다. 이렇게 우리가 속단하기 이르죠. 자. 금리를 내려갈 거라고 세팅을 맞춰 놨는데 살다 보니 지금 뭔 일이 났어요?

15. 어 경기가 최악을 가는 건 아니네. 정부 바뀌고 나니까 보여주네. 부동산으로 돈이 흘러갈지라도 최소한 이거 지금 경기 먼저 살려야 되라고 했는데 어 아니야. 경기는 지금 받쳐 주는데 이제 부동산이 더 잔불이 아직 더 위험해라고 하니까 자 스탠스 바꿉니까 안 바꿉니까? 그렇죠. 갑자기 금리 인하에서 신중 모드로 돌변 이거 돌변이란 말보다 이거는 제가 볼 때는 예 어쩔 수 없어요. 동결입니다.음 쭉쭉 내려가서 1년에 세 번 내릴까 두 번 내릴까 막 이런 얘기를 하다가 어 동결 동결 동결 바뀌어요. 그럼 어떻게 되는 거예요? 예, 금리가 내려가야 채권값이 올라가는이 이건데 금리가 동결이니까 예, 채권값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했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안 올라가는 겁니다.

16. 안 올라가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돼요? 기대한 수익이 나요, 안 나요? 안 나죠. 안 나죠. 그래서 지금까지의 채권 시장은 크게 잡아놨던 사이클과 현재 벌어졌던 1년간의 흐름이 엇박자를 내면서 어마어마한 예 채권 플레이어들, 기관들 등등등은 사실은에 어마어마 어마 너무 좀 과대에 과하게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상당한 채권 쪽에서의 손실를 안고 있다. 아 이거 상당히 피곤하네라고 하는 압박 속에 있다.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다는 얘기예요. 배팅과 다르게 현실이이 펼쳐지니까 손실이 많이 나는 상황에 이르렀다라는 겁니다. 대충 아시겠죠? 예.

17. 그런 상황으로 지금 와 있고 그러니까 어떤 분들은 야 이거 내가 앞으로 채권 비싸질 거야라고 딱 잡은 사람들은 뭐야 이거라고 하니까 소위 말하는롱 포지션을 잡은 사람들은 손실이 났죠. 그럼 걔네들만 손실이 낫냐? 아니 어쨌거나 내려간다며 어 근데 지금보다는 좋아지겠지라고 해서 중간중간에 들어왔던 사람들도 아하하 이게 바닥일 거야. 채권값.음 음, 이게 바닥일 거야라고 그때그때 바닥을 예측하면서 따라 들어왔던 사람들도 중간 이후에 들어왔던 사람들도 다 손실. 처음부터롱 잡은 사람, 중간에 들어왔던 사람 다 손실. 상당히 지금 피곤한 상황에 있다.

18.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미 11월 중순이에요. 연말입니다, 여러분. 음. 연말이면 돈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예. 연중에 확보해 놓은이 연초에 확보해 놓은 전략에 따라서 움직이는데 그러니까 지금 당장 올해 내가 쓸 돈이 여기 지금 다 있는게 아니잖아요. 이미 썼잖아요. 근데 어떻게 썼어? 올라갈 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거지 거진 거진 풀매수 비슷하게 돈을 다 써 버렸기 때문에 지금 하반기 연말에는요. 여력이 없어요. 대부분의 기관들이 쉽게 말하면 남은 돈이 없어요. 대충 이해가 되시죠? 예. 연초에 비싸질 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주롱 다 잡아 놨는데 하반기니까 돈이 없어요.

19. 그럼 뭔 뭔 일이 벌어지느냐? 아이고 뭔 일이 났을 때 현금으로 대응할 대응력이 굉장히 없는 상황이라는 거예요. 연말이니까. 제가 하는 말씀을 켜히 한번 쌓아 놓으시죠. 연초랑 틀려졌다. 그래도 동결이 되면서 많이 손실을 입었다. 하반기 특히 연말 국면에 가면서 현금 대응력까지 부족한 상황이다. 자, 이때 대응력이 그나마 조금 있는 자가 있으니 그게 바로 외국인 되시겠습니다. 그니까 외국인들이 지금 우리 시장에 와 가지고 현물 시장에서 어 대응력이 없는 우리이 쉽게 말하면 국내 플레이어들 상대로 선물 시장에서 막 갖고 놀아가. 그러니까 현물에서 막 그거 그냥 다 두들어 맞아.

20. 어 그래 가지고 외국인들의 어떤이 그나마 조금 여력이 있는 외국인들의이 놀이터가 돼서 업친데 덮친격으로 대응을 못 하고 그대로 두드려 맞으면서 손실의 가중성 대응 못하면서의 막이 압박감이 속에서 연말을 상당히 초조하게 점점 점점 초조하게 보내고 있다라는 거야. 어 너 손발 못 꼈네. 내가 펀치 한번 쳐 볼까? 툭툭 이러면서 그냥 두드러 막고 있다는 얘기예요, 지금. 예. 어떤 식의 흐름인지 아시겠죠? 이게 지금 쌓여 있기 때문에 짜증이 나는 거예요, 여러분. 그냥 갑자기 어, 오늘 무슨 일이 났습니다라고 기본 베이스가 없는 상황에서 어제 뭔 일이 나온게 아니라는 거예요.

21. 이걸 아셔야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이란 얘기예요. 자, 더군다나 더군다나 여러분이이 기분이 얼마나 기분이 나쁜지 한번 잘 생각을 해 보시라고요. 예. 부동산 걱정은 계속 정부가 하는데 증시는 또 좋아죠. 그러니까 에이 증신인가 보다라고 해서 자금은 또 증시 쪽으로 가. 그럼 어떻게 돼요? 그럼 어떻게 되냐? 음. 은행들 입장에서는 쉽게 말하면 예금이 빠지면서 뭐 대단한 머니 무브까지라고 할 수 없지만 어쨌거나 어 돈이 빠지면서 큰 돈들이 다 일단 증시로 쭉쭉쭉 일단은 들어가거나 대기 타고 있는 중입니다. 그니까 은행들 입장에서 어떻게 해요?

22. 야, 이거 돈 어떻게 해야 되냐? 이거라고 하는데 내년에 뭐 국채도 많이 발행될 것 같고 어쩌고 저쩌고 하니까 그래, 지금이야. 지금 우리가 은행체를 많이 발행을 해서 돈 좀 확보하자. 우리 예금 지금 많이 나가고 있잖아. 어, 고객들이 돈 빼서 정시로 가고 있잖아라고 하니까요 최근에는 특히 이제 추석 지나고 나서 한 달 사이에 은행체 발행이 많았어요. 많았어. 예. 그러니까 안 그래도 현금 대응력이 없는데 은행들이 은행 채권을 많이 발행하고 심지어는 중간에 한전채도 발행을 막 하니까 어떻게 돼요? 돈이 그나마 있는 채권 시장의 돈이 그쪽으로 쭉 더 빨려 들어가면서 이건 완전히 뭐랄까 미시적인 영역만 남겨 놓고 사실상 시장에서 돈들이 좀 말라가고 있는 상황 아주 빡빡하면서 예 살월음이라고 그러면 좀 그럴까요?

23. 뭔가 좀 초조한 상황이 계속 가중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이런 상황인데 이런 상황인데 이런 상황이 되다 본 되다 되다 보니까음 최근에 외국인들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어 그래 그렇게 너희들이 돈이 없고 배팅을 시술를 많이 했어. 그럼 나라도 먼저 도망가야지라고 해서 선물 시장에서 막 장난을 치고 현물에서 두드로 패고 막 하니까 금리가 장난 치는 대로 외국인들이 움직이는 대로 올라가요. 그래서 최근에 이미 많이 올라갔어요. 내려갈 거라고 배팅한 사람 입장에서 제발 좀 동결만이라도 아니 제발 좀 좀 어 차분하게만이라도 연말 좀 넘어가자라고 애걸 복걸 하면서 지금 굉장히 초전한 상황이라고 제가 좀 설명드렸습니다.

24. 요런 상황인데 오히려요 최근에이 외국인들의 장난 이런 장난이라고 아무튼요. 요것 때문에 금리가 많이 올라갔어요. 어느 정도로 현재 올라간 상황이냐면 그냥 여러분 알기 쉽게 말씀드리면 한 달 치가 며칠 만에 올라가는 상황이 계속 벌어져요.이 무거운 채권 시장에서 아 뭐 이렇게 어 파닥파닥파닥하도 움직여 힘들게라고 하면서 많이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그래서 금리가 정부저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린 건 아닌데 올린 건 아닌데 내려갈 걸 생각하다가 동결 수준이잖아요. 그런데 시장에서는 오히려 한 올린 거만큼의 금리 상승이 지금 있는 중이에요.

25. 그러니까 어느 정도로 지금 업박자가 났는지 아시겠죠? 예. 빌드업을 이렇게 제가 세게 하고 있는데 빌드업이 잘 됐나 모르겠어요. 얼마나 짜증나는 상태고 그 살월흐름 위에 있는 상태였는지 힘든 상태였는지를 좀 이렇게 좀 어 느껴 보시라고 제가 이렇게 자세하면서 길게 썰을 막 장광서를 푸는 겁니다. 내려가야 될 금리가 안 내려가고 오히려 한국이 금리 한번 올리겠습니다라고 한 그 정도까지 사실 금리 레벨이 위에가 있으니까 이거는 뭐 천지간에 뭐 대응이 안 될 정도에 지금 사실은 위기 상황이었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이 상황이에요.

26. 한번 금리가 올라간거나 마찬가지 현재 레벨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뭐 여기저기서 곡소리 납니다. 터지는 소리 납니다. 예.요 요 상황이에요.요 상황을 놓고 어저께입니다. 어저께 아침에 뭔 일이 있었냐? 그나마 어저께 나온 그러니까 보도를 제가 여번 몇 개 읽어 드릴게. 이거 어저께 아침에 나온 보도예요. 시장이 얼마나 해피한 보도를 기다리고 있었는지 느껴 보시죠.이 이 보도입니다. 어저께 이거 오전이에요. 11시 보도인데 ing에서 이런 어 전망을 내요. 보고서를 냈는데 응. 음. 이번 달에도 한국은행에서 기준 금리를 동결할 것 같아.

27. 어 지금 상황 봐. 어 동결이야. 자 그런데 그런데 당분간 한국이 아무튼 관망세를 것 같은데 내년 상반기에 25bp 이날 가능성이 크다. 뭔지 아시죠? 예. 그래도 내리긴 내릴 거야. 어. 내리기 내릴 거야라는 전망을 낸 겁니다. 다른 것도 마찬가지예요. 아, 이번에도 동결일 거 같은데. 어, 그래도 내릴 거야. 우리의이 긴 길게 맞춰 놓은이 세팅값 이거 막 지금 막 복잡한데 그래도 내릴 거니까 좀만 기다려 보자라고 시장이 아침까지만 해도 예를 들어 이런 보고서처럼 요렇게 생각하고 있었던 하루였는데 오후 들어서 갑자기 충격적인 상황이 막 벌어집니다.

28. 발짝이 일어나요. 발짝이 그래서 뭐야 봤더니 금리 발작이죠. 예. 막 14비 피가 올라가고 여기저기서 막 번개불에 콩 구워 먹듯이 호떡집에 불란듯이 막 투매가 나오면서 막 난리가 난 거예요. 주로 어디서 먼저 나왔느냐? 외국계 주로 어 왜냐 우리가 조금 늦게 알았는데 뭐가 있었냐? 어제 해외 싱가포인가 출장 중인 한국은행 이창용 총제께서 블룸버그 외신과 인터뷰를 했는데 여러 얘기를 했어요. 다른 얘기는 뭐 중요한게 아니에요. 앞으로 나올 데이터를 좀 볼 거고 어쩌고 저쩌고 저쩌고 100번 양보해서 뭐 그런게 할 말했다 쳐요. 금리 내려간다.

29. 걱정하지 마라라는 그런 비둘기 얘기를 한 건 아닙니다. 그래도 매파 얘기를 했어요. 아 뭐 그러려니 하자고 거기까지는 뭐 예 근데이 단어가 들어간 인터뷰를 합니다. change of the direction 방향 전환 방향 전환이 단어이 단어가 한국은행 총재 입에서 나왔습니다. 경기 올라가는 거 볼 거고 물가 되는 거 볼 거고 뭐 그래서 뭐 앞으로 뭐 어 부동산 볼 거고 쉽게는 못 내려갈 거 같아 뭐 이런 얘기까지만 해도 우리가 참으려 그랬는데 방향 전환이라는 단어가 튀어나옵니다. 이거 뭔데요? 여러분, 여러분 들 때 뭐라고 보세요?

30. 금리인할 거야라고 해서 그걸 믿고 지금까지 우리가 이렇게 살아왔는데 동결되면서 짜증이 나가지고 손해를 어마어마하게 보고 있는데 시장 금리는 실제로 팍 펴 가지고 오히려 인상한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인데 짜증이 나 있는데 그나마 내년에 내려가겠지라는 전망을 조심스럽게 내면서 참아보고 있는 중인데 한구행 총재가 아니 내려가기는 무슨 방향 전환이 단어를 써 버린 겁니다. 그러니까이 인터뷰를 먼저 본 외신에서 또는이 인터뷰가 잡혔다는 것만으로도 짜증이 난 선재적으로 대한 외 그쪽에서 그냥 막 던지기 시작하는데 뭔 일이야라고 봤더니 이제 보도가 속속들이 시간차를 갖고 들어오는데 우리 시장에서 좀 늦게 본 기관들이이 완전히 황당하게 뭐냐라고 봤더니 한국은행 총재가 인상 금리 이제 인하가 아니고요.

31. 동결도 아니고 방향 전환 인상이 가능하다라는 식의 멘트로 또는 인상이 가능하다고 해석할 여지가 있는 멘트를 했대라고 하니까 이건 뭐야? 그러면 지금 손실 본 것도 짜증나 가지고 겨우 사월음에 위 있는데 앞으로 더 들고 있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제 금리 본격적으로 인상이면 채권값이 이제 무조건 떨어진다는 거 아니에요? 큰일 났네. 지금이라도 던져 이렇게 된 거죠. 어제 뭐야? 인상이야 이제. 이래 가지고 난리가 난 겁니다. 그래서 장중 14비b가 뛰고 뭐 뭐 다 뛰어. 다 1년 뭐 몇 년 3년물 10년물 막 다 뛰어. 다 다 어마어마하게.

32.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이제 제충 이해가 되셨죠? 예. 금리를 결정하는 수장이 금리를 올린다는 식의 말을 했다라고 시장이 받아들이니까 막 난리가 났지. 지금 들고 있는게 바보지 그럼. 예. 던져. 이렇게 되는 거죠. 예. 완전한 어제 호떡집 불란 장세, 패닉 장세가 나와 버렸다. 이제 그이 맥락이 이해되시죠? 1년간 켜이 쌓여 있던 스트레스와 지금 사월음 장세에서 지금 손실이 감당이 안 되는 상황. 더군다에 연말이라 돈도 없고 아침에 신한은행 일조 거 다 당겨 쓰고 지난달에 은행차 다겨 쓰고 한차 다 당겨서 돈도 없고 대응도 안 되는데 여기다가 인상 발언을 던져 버려 가지고 시장을 작살했다.

33. 난리가 났죠. 난리가 났어요. 예. 처음에는이 헛소린가? 헛소문이겠지 막 어 난리가 나섰습니다. 그러자 그러자음 소방수가 출동합니다. 너무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소방수가 출동을 해요. 놀라지 마세요 이러면서 소방수가 출동합니다. 예 심지어는 기재부까지 나타나 기재부가 나타나서음 얘기합니다. 어 많이 놀랬죠? 이러면서 불안 상황 우리 보고 있어요. 걱고 있어. 보고 있어. 걱정하지 마. 여차하면 어 개입할 수도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 라면서 어 안심해. 뭔 일 난 거 아니야? 나 보고 있어라고 기재부가 소방수 역할로 자. 심지어 한국은행의 부총제보가 직접 등판합니다.

34. 아닙니다. 여러분 우리가 언제 금리 인상을 말했습니까? 금리 인상의 의미는 전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오라고 막 불 끌어다니느라고 막 하루 종일. 예. 그래서 시장이 그나마 완전히 패닉에 있다가 아 그건 아닌가 봐. 설마 아니겠지?라고 하면서 예. 주의를 살펴보니까 너도 아니라고 믿지? 어. 나도 아니라고 믿어. 아 뭘로 아니라잖아. 아직은 예단이라잖아. 막 이렇게 얘기하면서 조금 가쁜 숨을 조금 고르긴 했는데 그래봤자 장중에 올랐던 거에 1 정도만 되돌리는 선에서 그쳤다. 뻥전 보태면 장중 14b 정도 올라갔는데 1 정도까 대충 그냥 예를 들어서 예 한 4 5bp 정도 돌리는 선에 그쳤다.

35. 결국에는 결국에는 요만큼의 지금 현재 예 채권 금리 상승도 받아들일 충격이자 입장에서 너무 아픈 상황이라는 얘기를 제가 드렸는데 하지 않아도 될 얘기를 하면서 적어도 CPP 내외 9bP 내외에 충격을 아픈 살에다가 소금을 뿌려 버렸다. 너무나 충격적인 하루가 있어 버렸다는 얘기예요. 말 한마디로 그것도 우리 시장에다가는 힌트도 안 주고 준비도 없이 외국가 가지고 요런 일이 벌어졌다라는 겁니다. 자, 한국인 청는 어떤 분인가? 저는 뭐 그분을 비하하고 싶지 않아요. 훌륭한 뭐 어 캐리어 패스를 밟아오신 분이고 다소간의 평가가 엇갈릴 수는 있으나 아주 어 친화적으로 어 언론이라든지 시장에다가 메시지를 잘내는 편이에요.

36. 뭐 가끔 오버하는 것도 있습니다만 어쨌거나음 뭐 굳이 뭐 낙재점이다. 뭐 못 한다. 저형반 때문에 큰일 났다. 아직까지 그렇게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예. 나름 존경받는 부분도 많고 뭐 아무튼요. 예. 굳이 말하자면 네가 뭔데 뭐 그렇습니다. 제가 뭐 그분을 평가할 수준도 안 됩니다만 굳이 뭐 제 입장에서는 뭐 어 삐 예를 들어서 어 다양한 장단점이 있습니다만 그 이상은 줄 수 있는 분이다 이렇게 보는데 보는데 그러니까 문제라는 거예요. 그분이 한국은행 총재나 연준 위원장이나 이런 사람들의 멘트가 시장에서 어떻게 해석되는지에 대해서 모르는 분이 아니라는 거예요.

37. 이렇게 한다면 내가 이렇게 볼 수 있지. 이런 식의 그 선문답을 많이 하잖아요. 시장에다가 힌트를 줄 거 하다못해 금통이 뭐 이런 거 할 때 예, 기자 배견할 때 이럴 때 다 그 멘트 하나하나가 시장에서 그걸 금융의 언어로 듣고 일상 언어로 바꾸는 해석 과정을 겪으면서 그 선문답이 말하는 의미가 다 있다고요. 끈적함이라는 단어를 쓸 건지 스트롱을 쓸 건지 소프트라는 말을 쓸 건지 본다와 볼 수 있다를 쓸 건지이 미묘한 차이로 시장이 그걸 해석하느라고 얼마나 머리를 쓰고 있는지 안다고요. 그런 문답을 해오는 사람이잖아요. 그것도 비교적 잘한다고 소문이 나 있는 사람이잖아요.

38. 예전에는요. 저 넥타이 색깔로 올라간데 내려간대 기사 회견할 때 그거를 미리 보려고 조금이라도 보려고 사람들이 막 이걸 연구할 정도였어요.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저렇게 해석되지도 않는 다른 색깔 막 초록이나 보라나 막이 이런 넥타일를 막 매고 알록달록을 메고 오기도 하고 막 그러잖아요. 그만큼 작은 멘트 하나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우리가 그걸 다 귀를 쫑긋하고 해석한다는 걸 아는 분이 방향 전환이라는 무지막지한 얘기를 썼다. 그러니까 시장이 이걸 이렇게 해석했는데 그렇게 해석하면 안 되지라고 부를 끄면 됩니까? 그게 말 한마디로 어제 시장에서 날아간 돈이 얼마게요?

39. 적어도 CPP 이상의이 손실 어떻게 할 겁니까? 이거 예. 어제 그런 일이 있었다는 얘기를 여러분과 함께 공유드리겠습니다. 일단은 결론 만약에 이분이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저는 이거는 저 전문적인 분석은 아닙니다. 이건 뭔데? 근데 저는 이분이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결론 어쩌면 메이비 복심이 나온 거 아닌가? 어 그럼 뭐야? 동결 넘어서 이제 마음속으로는 야 슬슬 올려 파라는 이런 어떤 마음속의 동기 힌트 정도는 부지부시 나온 거 아닌가 싶어요. 그러면 최소한 뭐냐? 금리 인하는 물건너 같다. 최소한 그 정도까지 어떤 심리 상태가 만약에 슬쩍 우리가 힌트가 유출된 거라면 예, 인하는 이제 물건너 같다.

40. 그러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어제 아침만 해도 아이 조금 지나면 내려갈 거야. 조금 지나면 내려갈 거야. 지금까지 1년간 싸웠던 포지션 틀리지 않을 거야라고 믿어왔는데 제가 볼 때는 아니다. 아, 제가 볼 때는 물건너나 같다. 아, 이렇게 일단 봅니다. 그러니까 연말부터 내년 초까지이 어마어마한 채권 시장에서 머리 좀 아플 겁니다. 지금까지 때려맞은 손실을 이제 회복하기는 어려워. 인하는 물건나 갔으니까. 큰일 난 겁니다. 이제 그리고 이게 이제 여러 가지로 영향을 미치죠. 인하가 사실상 끝났다는 건 뭐예요? 현재 금리보다 어쨌거나 내려갈 리가 없으니까 여러분 갖고 계신 대출 어떡할 거예요?

41. 오피스 시장, 부동산 대출 어떡할 겁니까? 기업 대출 시장 어떻게 할 건가요? 등등에 관해서 연말부터 내년 연초까지의 계획을 세우는데 있어서 상당히 큰 변화가 있어야 된다라는게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상반계인 그래도 인하할 거야라는 전망을 살려눈 채 계획을 세우는 것과 어저께 발언해서 거꾸로 힌트를 봤을 때 내려가긴 틀렸네라는 걸 놓고 다시 계획을 세우는 거는 완전히 날이죠. 그래서 어쨌거나 어저께 굉장히 큰 시장의 패닉을 줬고 앞으로 이게 어저께 하루가 아니라 잘하면 연말 연초 내년까지의 예 금리가 가야 될이 패스에 대해서 전혀 다른 뷰를 우리에게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상황이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42. 굉장히 복잡한 내용을 1년간 있었던 내용을 압축하다 보니까 제가 이렇게 조금 장광솔로다가 설명드렸습니다. I'm sorry. 예. 이해만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많은 얘기를 했기 때문에 광고 보고 가겠습니다. 자, 여러분 수능 때문에 춥네. 어, 어쨌거나 겨울 아닙니까? 그런데이 우리가이 수많은 고정관념과 싸워야 되지만 이거는 맞는 얘기예요. 뭔데? 겨울에는 방어 처리입니다. 겨울에 방어는 드셔야죠.이 이 머릿속에 있는 고정관념은 행동으로 옮기세요. 예. 제가 올려 드리는 국내산 살아 있는 활방어회 되겠습니다. 철이라고 더 비싸게 받지를 않습니다.

43. 좋은 방어를 생 싱싱하게 여러분들에게 저 오르지 않은 가격으로 예 여러분들께까지 무료 배 드리고요. 편하게 드시라고. 초장, 와사비, 간장 등등등 아주 새로 딱 넣어 가지고 드시니까 포장 뜯어서 그냥 옆에 딱 맥추 하나 놓으시고 방어 딱 찍어 드시면서 예, 해피해피한 예, 가족들 간의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기 나와 있는 전화번호로 올려주해 주셔도 되고요. 또 어, 시동 스토어에 찾아서 주문해 주시면 되 해 주시면 되는데 제가 또 해산물 박사 아닙니까, 여러분? 제가 추천해 드리는 해산물은 그냥 무조건 드시면 됩니다. 예. 여지 없습니다.

44. 예. 믿고 방어에 주문 부탁드리고요. 다음 광고 가겠습니다. 예. 돈 버는 전화번호입니다. 마이보험 체크입니다. 우리 가족 보험 낭비되는 거 많아요. 그거 전문가한테 상담받으셔야죠. 낭비되는 거 줄이고 노락된 보험 어떤 사각지대 있는 거 살펴보시고 최적의 보험 솔루션 받아보셔야 되는데 비싸지 않아? 공짜예요. 수십년 경력의 전문가들이 여러분을 상담해 드리는 공짜로 돈 버는 전화 마이보험 체크에 전화하세요. 이런 공짜 전화도 안 하는데 어떻게 부자가 됩니까? 전화하셔서 시동이어가 소개했다고 한 말씀 해 주시고 예 돈 벌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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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예. 오늘 앞에 주제에 너무 시간을 많이 쳤기 때문에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엊그제 처음 보도가 나온 거는 연세되었어요. 뭐 몇백 명 들어가는 비대면 수업이었나 봐요. 예. 거기서 이제 몇백 명을 한 번에 한 강의실에 때려놓고 시험 보기가 어려우니까 시험도 예 비대면으로 예 봤나 봐요. 자세는 모르겠어요. 그게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하간에 어 컨닝하지 마. 또음 부정행위 하지 마. AI 쓰지 마. 뭐 이런 어떤 조건들은 있었겠죠. 그래서 네가이 비대면 시험을 컴퓨터로 어떻게 푸는지 심지어는 그건 그거대로 풀돼 거기 아무것도 없고 AI 쓰지 않았다는 거를 다른 영상으로 찍어서까지도 보내라는 정도의 예에 어떤 그 조건을 달고 비대면 시험이 있었나 봐요.

48. 그런데 컴닝 사태가 발견이 됐다는 거예요. 최 그 AI를 이용한 모르겠어요. 뭐 코딩을 했는지 뭘 불렀는지 뭐 그런게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예.이 이 문과 시험했는지 이과 시험했는지 뭐 공대 시험했는지 뭐 모르겠어요. 예. 그 아유 그러려냐고 넘어갔는데 웬걸 예. 어저께는 또 서울대에서 비슷물에 한 또 일이 있었다는 겁니다. 여긴 또 무슨 과인데? 뭔데? 뭐 뭐 300명 들어가는 수업이야? 뭐 그 정도는 아니래요. 뭐 30명 들어가는 수업이라 어쩐다나 뭐 그랬대요. 그래서 뭐음 야 컨닝한 애들. AI. AI 컨능한 애들 자수해. 그럼 영점 처리해 줄게.

49. 근데 만약에 만약에 어 자수 안 했는데 나중에 내가 다 검증한다. 그래서 걸리잖아. 그럼 너는 학측에 따른 뭐 제재 조치를 한대요. 예를 들어서 뭐 정학이든 모르겠어요. 뭐 뭐 뭘 한대요. 예. 그러니까 빨리 자수해. 현재 이런 사태래요. 무려 SNU 서울대에서 뭐 코딩을 뭐 어떻게 했나 뭐 모르겠어요. 예. 중요한게 아니지 않습니까? 예. 그러니까 또 나머지 또 명문대 중에 하나로 꼽히는 고대에서도 또 뭐 유사한 일이 일어났다. 우리 대학에서도요. 뭐 이러면서 지금 여기저기서 지금 손들고 나오고 있는 중이고요. 자, 지금 이제 자발적으로 그 고백한 학생들뿐만 아니라 뭐 그 뭐죠?

50. 어, 비밀방 같은 거 있잖아요. 익명 이런 데에서 어땠어요라고 했더니 솔직히 우리끼리 얘기해 봅시다라고 하니까 실제 공식적으로 저 잘못했습니다라고 한 것 한 숫자가 예를 들어서 뭐 300명 중에 50명인데 이런 비 그니까 익명방에서 논의한 끝에 뭐 190명까지 올라간다더라 뭐 이런 정도니까 사실 굉장히 많은 숫자의 학생들이 예 AI를 이용한 부정 행위가 있었다라고 이렇게 우리가 볼 수가 있겠습니다. AI가 바꿔줄 어마어마한 문명사적 대전환에 관한 얘기. 큰 얘기. 하지면 끝도 없죠. 로보트가 나오는 거야. 공장이 어떻게 자동화 되는 거야.

51. 자율주행은 어떻게 되는 거야부터 시작해서 뭐 많지만 이제 여기까지 간다.라는 사실을 또 한편 우리가 느껴 볼 수가 있고요. 그러니까 AI가 가져다줄 여러 가지 변화가 정말 모든 방면에 모든 깊이로 침투할 수 있다라는 사실을 또 한번 우리가 알게 되고요. 음. 한편으로 오늘 수능 내리잖아요, 여러분.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컨닝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아, 나쁜 거지. 말하면 뭐예요? 예. 그런데 소위 말하는 오늘 보는이 수능 끝에이 우리나라이 경쟁만을 강요하는이이 피라미드 같은이 구조 속에서 그래도 뭐 저는이 학벌 사회 진짜 혐오합니다만은 현실은 현실이니까 그래도 그 최상단의 먹이 사실에서 나름대로이 경쟁 속에서 위너라고 할 수 있는 예 그 친구들이 가는 대학에서도 이런 일이 벌어진다.

52. 그럼 도대체 우리는 이런 단순한 양심의 문제조차 잘 해결되지 않는 이런 인재들을 길러낸 거 아닌가?라는 생각 한번 해 봅니다. 예. 야, 너 같은 컨닝 아니겠냐? 뭐 학생들이 그런 느슨한 감시망 속에서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어쩌면 느슨한 제도 속에서 어 쉽게 유혹에 빠져서 최치피나 이런걸 써 가지고 이렇게 할 수 있게 만든이 모든 시스템이 다 문제지 뭐. 걔네들이 거 그렇게뭐 이렇게 또 거꾸로 저한테 뭐라고 하시는 분들 계실 수도 있겠습니다만은 제 말씀에 요지는 꼭 비단 AI 컨닝이나 제도적 미비를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오늘 수능날인데이 경쟁 속에서 우리에게 이기서 이기게 이기게 이기게 이기게 저 높은 곳으로 하나 더 하나 더 하나 더 이렇게 올라가게만을 우리가 생각했는데 그 올라간 자들이 결국 누구였냐?

53. 우리가 지금 검사들 뭐 이런 난리통 뭐 개엄했던 윤성일부터 쭉 보잖아요. 예. 음.이 교육이 가져다준 최정점의 승자들이 만들어 갈 세상. 여기 민주가 어디 있으며 예. 여기 민생이 어디 있으며 사회에 대한 연대 의식이 어디 있으며 작은 곳에서 내가 나를 지켜낼 정도의 양심이 또한 어디 있었는가를 우리 한번 생각해 보시자는 얘기입니다. 네. 그래서 수능 잘 봤다. 뭐 그럼 축하할 일이 일입니다만 그것만 잘 보는 비양심, 비윤리, 비민주 뭐 이런 사람을 만들어내지 않는게 더 중요하다라는 생각 들고요. 우리가 이나째쯤 되니까 이제 보이는게 있잖아요, 여러분.

54. 예. 야, 세상 그거 한 번 시험으로 결정나던 시대 끝났어. 어, 수많은 시험들이 널 기다리고 있고 시험이 아닌 방식으로 성공하는 세상이야. 연대를 통해서, 창의력을 통해서, 협업을 통해서 성공할 수 있어. 어, 그 시험 하나의 인생 다 걸지도 마. 거기 끝이 아니야.라는 측면에서 어, 제대로 된 교훈과 가르침을 오늘 이후에 우리가 나눴으면 좋겠다. 요런 말씀을 드리면서 예, 너 아니어도들을 수 있는 얘기를 네가 뭔데 그렇게 어, 훈장님처럼 얘기하냐? 죄송합니다. 한번 떠들어봤습니다. 이런 답답한 저의 마음 고구마로 달래겠습니다. 네.

55. 해남에서 올라온 호풍미 호박 고구마. 해고마입니다, 여러분. 기적의 가격입니다. 5kg 한 박스가 저 가격이에요. 풍작이랍니다. 우리 농민들이 팔로가 없어서 고민이 많다. 그래서 제가 가지고 왔습니다. 당연히 품질은 믿을 수가 있죠. 예. 농가 살리기 차원에서 주문해서 쪄 드시고 구워 드시고 따뜻한 기억을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고구마 주문은 저 전화번호로 해 주시고 저희 시동 스토어에 없으니까 따로 저기가 링크 올려 드려요. 거기 눌러서 들어가셔서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송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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