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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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반도체 규제가 중국 반도체 기업의 자체 성장을 막는 역설적 효과를 낸다고 주장. 중국 시장 규모가 커 중국 자본이 자체개발에 투자하지 않았으나, 미국 규제로 삼성·SK하이닉스 중국 공급이 막히면 중국 메모리·파운드리 기업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분석. 미국 규제를 중국 반도체 육성 효과로 해석하며 중국 반도체 펀드 확대도 언급. 미중 정상회담은 열전 회피·양전 완화 수준의 제한적 성과로 평가하고, 미국 경제 악화로 바이든 재선 불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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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한 롤리는 이렇습니다. 시장을이기는 자는 없다 그동안 중국 자본들은 투자를 못했어요. 왜냐면 기회 자체가 없어요. 그러면 반도체란 건 하나만 문제 생겨도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불확성 안고 중국 국산을 사겠어요. 메모리 파운드리 이런 거는 기술적으로 차이가 없어요. 무슨 차이가 나냐며 자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전반적으로 미국 아 중국의 그 증시 어려운 상황 그리고 어 전반적인 산업들이 어려운 그런 상황 뭐 주식을 팔아서 버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잘되는 섹터는 이제 반도체라고 말씀을 하셨단 말이에요. 물론 전기차 배터리도 있지만이 반도체와 관련해서 어 근데 이번에 쓰신 칼럼을 보니까 저는 좀 아 뜻밖에 좀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있는데 제 칼럼 버셨어요.
예 우리 피드가 자료를 준비해 줘서 읽어라 잘 잘 써죠. 제가네 그래서 봤는데 그 미국 정부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중국 투자 규제 유해를 무기한 연장해 준 거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결국은 그 양즈 메모리 ymtc 같은 중국 기업의 투자 의지를 꺾이게 하는 실질적인 그 그러니까 한국의 반도체 산업을 위해서가 아니라 중국의 반도체 산업을 꺾기 위한 전략이다 이런 해석을 하신 거 같아요. 이거 좀 설명 좀 해 주세요. 예 그동안 여기와 서 그 이런 반도체 주제 다른 분들이 많으시죠음 많죠. 이런 얘기 한 사람 있었어요. 아 제가 처음이니까 이겠다 질문을 하죠.
없었죠네 처음입니다. 상남자 그 그러니까 어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사람들이 이게 제가 한양대학교에서 세미나 하면서 발표한 내용이에요. 제가 발표했 든요네 그 이게 반도체 세미나 제가 너무 많이 했어 성경관 대에서도 많이 했고 이래 반도체 세미나 그다음에 보통 가서 제가 발표를 하는데 뷰가 두 가지예요네 뷰가 중국은 절대 반도체에 성공 못 한다네 하나는 그래도 모른다 근데 왜 모르는지 모르겠고 어쨌든 모른다 이런 이런 이런 애매모한 그 대부분 안 된다라는게음 메인이에요. 왜 미국이 못 하게 하니까 그렇지 장비 규제에서 터 기술 기주가 다 일어나니까 죽어도 못한다 이거예요.
근데 제가 뭐 거기다 답할 수 있는 사람인가 저 아니라고 봐요 저 스스로 근데 제 생각은 말씀드릴 수는 있다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뭐 틀릴 수도 있지만 제 생각한 롤리는 이렇습니다. 시장을이기는 자는 없다음 시장을이기는 자는 없다 항상 시장이 답이고 시장이 정답이다 근데 중국은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크다 어마어마하게 크다네 자 mbd 하나만 예를 들게요 엔비디아가 어 중국에서 지금 미국하고 중국 갈등 때문에 특히 미국이 중국 기술 국기 견제 때문에 제일 피해보는게 비디요 엔비디아의 90% 매출이 중국에서 일어나요음 근데 특히 저 후에 못 하게 했잖아요.
그래서 그때 a00 하고 h00 못 하게 합니까 엔비디아가 중성에 이룰 수는 없으니까 그럼 우리 a800 하고 하고 사양 조금 낮은 거 보냈단 말이에요. 이번에도 이것도 못 하겠다 어 난 사도 못 보낸다 이럴까 또 이번에 게하고 계열을 새로해서 보내겠다 이랬어요. 근데 지금 또 게를 못 하게 해요. 계열만 남았는데이 이래 이러면서 지금 계속 비디아 중국 못 하게 하거든요. 미국 근데 비디아 하고 어 인텔 하고 얘네들이 중국에 그다음에 퀄컴 하고 세 명이 중국에 제일 많이 하는 애들이에요. 그래서 계속 중국 미국 국회가 로비를 하고 있거든요.
우리 안 하면 죽는다고 우리는 우리가 죽는다고 막 이런 식으로 그래서 어쨌든 뭐 그러면서도 지금 계속 미국이 자기 스탠스를 안 변화시키는데 지금 mbd 하나만 중국시장에서 지금 요요 하나 이제요 A8 요거만 내놓 시장 70억 달러 시장입니다네요. 하나만 하나만 그러면 어 중국 반도체가 전 세계 시장이 50% 소화해 50% 그 우리가 가설 가설 외국 기업이 하나도 안 들어온다 이러면 중국 반도체는 소유 수입보다 더 크거든요. 소유 수입보다 더 크단 말이에요. 자이 시작이 그냥 공백으로 돼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그동안 중국 자본들은 투자를 못 했어요.
왜냐면 기회 자체가 없어요. 중국 자본이 설립을 해 가지고 요런 거 반도체 하나 만들면 누가 사줘요 중국 국내업체들이 중국가 중국 국내 업체들이 중국 국사나 제품 안 사죠. 왜냐면 일단 자기는 필요한 양을 못 생산해 그렇죠. 결고 지속적으로 공급이 안 돼 그러면 반도체란 건 하나만 문제 생겨도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불확성 안고 중국 국산을 사겠어요. 그 그냥 무조건 해외 우수한 삼성 이나 이런 거 산단 말이에요. 그죠. 근데 미국이 문 딱 닫아 못가 내 다 어게 공백이 따 있으면 중국 자본은 어떻게 돼요 자체개발 야 자체 개발 할 수밖에 없지 왜냐면 한번 100개를 투자했는데 하나만 성공하면이 시상이 다 내건 거예요.
아 아 또 그렇게 볼 수가 있네이 비어 있는 시장을 확 잡아먹자 사업자 입장에선 그 그래서 돈을 때리고 하고 하고 하면 대부분 실패하지 근데 하나만 성공하면 구상은 내가 다 내 건 거예요. 근데 자본은 어 어떤데 이게 어떤 그 자본이 어떤데 밖 이렇게 저돌적으로 행도 하냐면 이게 자본의 본성이 돈의 본성 확 확신 있을 때 자본은 리스크 테킹 해요. 큰이 돈이 보일 때 예 큰 돈이 보여 그래서 도박장이 잘 되는 거예요. 한번 우리가 로또를 왜 사요 한번 되면 바뀌는 거잖아 내가 바뀌 버리 예 바뀌 버리는 거잖아 근데 중국이 전 세계 반 50% 거는 한 기업이 요 말단에서 세계 1이 되는 거예요.
아니 세계 반도 시장이 50% 라면 세계 1등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중국 자본들이 막 쏠려 가기 시작했어요. 못 하게 했잖아요. 그래서이 대표적인게 그때 그래서 주가가 어마어마 올라가고 수익성이 엄청 조재한게 파운더에서는 smic 그래요음 tsmc 못 하게 했잖아요. 그러니까 SMC 완전히 난리난 거예요. 그리고 화웨이 그리고 ymtc음 이런 애들이 주가가 완전고 행진하고 자본이 그냥 반도체 물밑이 밀러 갔죠. 그래서 막 쾌자를 워치는 거예요. 어 너무 잘 됐다요 트럼프는 중국 편이다 막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음 그래서 지금 막 자본이 다 투입이 됐어요.
근데 이게 기술이 안 되는게 아니야 지금은 지금 메 메모리 파운드리 이런 거는 기술적으로 차이가 없어요. 무슨 차이가 나냐며 기술 차이는 없는데 양 양 양을 못 맞추는 거예요. 양을 못맞춘다는 건 뭐냐면 비싸다라는 거예요. 예를 들면 삼성 메모리가 뭐 100원 할 때 중국 메모리는 200원이 되는 거예요. 원가가음 그러면 삼성 메모리는 좋데 양도 맞추에 싸면 누가 중국거 사요 근데 삼성계 못 들어오면 200원짜리 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어 중국에이는 10만 패 20만 만 생산 원가 아 생산이 밖에 안 되니까 원가가 엄청 비싼 거예요.
근데 삼성하고가 확 돌아버리면 이제 지금 막 확대 투자 에서 난리 나서 지금 자본이 하고 있는데 해외 우수한게 또 들어와 버렸어 그게 어떻해 지금 이제 막 지금 막 이제 손이 풍기점 막 올까 말까 막 성공할까 말까 하는데 지금 와버렸어 미국이 계속 막아 줬어야 되는데 그래서 중국 국사 나가지 완전 주가가 타격 받았죠. 얘네들이 아 그래요. 예 왜냐면 아무래도 중국 기의 입장에서는 최종 사용자 입장에서는 좋은 걸 쓸 수밖에 없죠. 정부의 그 유도로 그 비싸도 사게 해 주는 거는 한계가 있다 아 가 그 정부 물량 정도는 인간 기업이 결국은 사 줘야 되는데 그 결국 가격이지 예 가격이죠.
그것 넣다가 두 배 더 비싼데 누가 그 가격을 담당해요. 아 그래서 삼성하고 SK 안 들어가는게 중국 정부 중국한테 너무 도움이 되는데 딱 규제를 해버렸어 얘서 이거 잘 들어야 돼요 한국 정부가 잘 들어야 돼 삼성가 중국 안 하게 하는 거는 한국 정부가 만약에 바보예요. 안 하면음 공장을 돌려서 계속 거기서 뭔가 뽑아 그렇지 그니까 중 중국하고 이렇게 막 이런게 아니고 가서 어떻게 가나 바이든 테 말해서 그게 어쨌든 다행인 건 지금 그거 연구 연구 무기한 현장 받았잖아요. 이게 그러니까 어디 아차 한 거지이 미국 정부가 와 이러다가는 우리가 오히려 반도 중국의 반도체 국교를 도와 주겠네 이렇게 된 거지 특히 메모리 그러니까 지금 화웨이 뭐뭐 3나가토로양 아 예 그 보면서 깜짝 놀다 했는데 깜짝놀 다 개 본 거예요.
아 그다음에 무기한 장이 필 예 다 따져본 거예 이게 이게 무슨 일이지 그래서 어쨌든 정신 차린 거죠. 그래서 메모리가 특게 중국 제일 잘 빨려 오거든요. 메모리 그래서 그쪽하고 tsmc 지금 파운드인데 이거는 지금도 1년 했는데 내 보기에는 내내내 계속 연장해 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TMC tsmc 지금 중국에서 반도체 가격 인하를 하면서가 전쟁 벌어졌다 이런 얘기를 하던데 이건 뭔 얘기예요. 예 왜냐면 이게 시장 이루면 안 되니까 중국 업체들이 만들어내니까 예 완전히 아예 뭐 게임을 못 되게 만들어 놓은 거죠. 이게 사례가 있어요.
중국이 자동차 산업이 적유 자동차 산업에서 아예 기회가 없었잖아요네 그까 우리가 자동차를 중국이 어 못 만드는 거가 이게 딱 이미지 돼지 왜 엔진 기술이었 아아 근데 왜 그러냐면 그때는 중국이 처음에 어떤 정책 썼냐 외자 유치 정책 썼어요. 50대 50음 야 세계 1위 정기업 다 와 대신에 50대 50이야 했어 다 왔어요. 전체가 다 왔는데 중국정부 입장에서는 50대 50 기술을 배울 줄 알았어음 근데이 자동차에서 철저하게 느낀 거예요. 아 합자로 기술을 영원히 배울 수 없다라는 걸 심은 본사이다 예 절도 설명하게 느낀 거예요. 근데 앞으로 산업에서는 어서는 아니다.
이거는 자기 독자적으로 안하면 이제 안 된다는 걸 너무 느끼고 오히려 합자를 하면서 중국 국산자동차 들 전멸시켜 버린 거예요음 왜 그 좋은 싸고가 가성비가 좋 외자 자동차가 디자인도 좋은게 있는데 중국 국산 자동차는 이제 밑에서 막 이러면 그것도 디자인도 안 좋고 가격도 비싸고 이런데 누가 뭐 애국심이 그거 사요 절대 안 사죠. 그 아예 기회조차 없었죠. 달려 보지도 못하고 재 퍼린 거죠. 시작점에 서지도 못 근데 이번에 반도체에서 안 그러겠다는 거였죠음 그렇죠. 그래서 또 글로벌 환경이 못하게 하니까 너무 땡큐 왜냐면 이거 거는 중국정 교육을 안 해도 되는 거야 국민들은음 할 수 없게 수없 선할 수밖 없 그래서 울매 계면 끌어 됐는데 갑자기 지금 이렇게 되니까 지금 파운더리 업체하고 지금 메모리 업체 주가가 떨어졌죠.
거기는 그러면 제 경쟁력이 확 떨어지니까 안 아직도 안 되거든요. 근데 여기 차이 가다 2 3년 차이입니다. 2 3년 예 원래는 이번에 이거 안 풀어졌어요. 삼성하고는 중국에서 기회 없을 뻔했어요음 그때 그게 미국이 어떤이 그 결과 이런 의도를 가지고 그러한 어떤 정책을 쓰는 것이냐 아니면 그냥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거냐 뭐가 어 지금 뭐 유해를 연구 유회 조치를 취하면서 중국의 반도체 업체들이 지금 막 어려워지는 상황에 빠진이 자체를 의도한 거냐 아니면 누가 누가 의도한 거냐 미국 정부가 아 그래서 저는 어떻게 보냐며 어 미국 정부가 똑똑하다고 보는게 맞겠죠.
아 다 알고 있었다 어 바보라고 보는 건 아니겠죠. 예 그래서 저는 어 왜냐면 이렇게 예를 들면 삼성의 분이 와서 미국 정부한테 야 우리는 해야 된다 투사 확대 막 이러면 어떻게 말씀했다 칩시다 그 미국정부가 착해 가지고 너무 착해서 오 그렇네 한국은 우리 동맹국이 그래 내네 잘돼야지 하면서 보냈을까요. 근데 만약에 그 보냈다가 중국 기술이 올라간다는 인지가 되면 보낼까요. 아무리 동맹국 아무리 마음이 착해도 오히려 중국의 해가 된다라고 봤으니까 보냈 저는 그렇게 보는 거죠. 예 그게 더 원리에 맞다라는 거죠네 지금 제가 말한게 맞는 건 아니고요 제 추 그게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거죠네 우리가 이제 그거는 참고하시고 저의 개인적인 오피니언 있니다.
그러면 그러한 결과로 인해서 지금 주가가 떨어지고 있는 중국 반도체 기업들 뭐 주가가 떨어진다는 건 자금 조달도 어려워질 거라는 얘기고 결국은 고사될 거 아니냐에 대한 걱정도 할 거란 말이에요. 중국 내에서는 네네 가능성이 있는 얘긴가요 아니면 중국 정부의 또 어떤 지원책을 통해서 또 뭔가 더 아 그래서 지금 그거는 있어요. 이거는 어 이건 이미 엄청나게 진행 되는데 중국은 지방 거의 특히 돈 많은 지방은 다 반도체 펀드 만들었어 아 펀드 예 여기 또 기본 2조 2조 원화 이상된 반도체 펀드 안서 그냥 성공할 때까지 투사해 아 그러니까는 지금 어려움에 빠지긴 했지만 계속 돈 할 수밖에 없어요.
어차피 할 수밖에 없 예 그러나 이제 이거 운명이다 근데 이게 그러면 우리가 예전에 반도체 치킨 게임이 생각이 나거든 그럼 결국에는 버티고 버티다 뭐 일본도 그렇잖아요. 일본에서 돈을 막 쏟아붓고 쏟아붓고 하지만 결국엔 안 되니까 다 포기하는 재벌 그룹들도 일본의 그니까 이것도 처음에는 시작은 그렇게 할 수 있지만 계속해서 가격 경쟁력에서 차이가 나고 적자폭이 커지고 하다 보면은 결국은 도태될 수밖 그래서 중국 반도체 기업도 사실 10년 전부터 그렇게 해왔어요. 많이 도전했어요. 다 죽었어 근 그 어 또하 있요 근데 중 일 좀 다른게 중국은 다 시이 너무 커요음 자체 시장이 너무 커서 다르죠.
상황이 알겠습니다. 하여튼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될지 요것도 참 우리가 관전 포인트로 좀 봐야 될 것 같 근데 어차피 이건 중국이 기술적으로 넘어가야 되는 산입니다. 그래야 미래 제 4차산업혁명 3월 인터넷 시대에 미국이 휘둘리지 않고 갈 수 있죠. 근데 이제 그걸 미국이 가만히 보고만 있겠냐이가 지금 핵심이죠. 그래 기술 알겠습니다. 자 지금 미중 정상 회담 아까도 얘기하셨지만 정말 중국 정부 내년 3월까지 정말 아주 힘든 고난 혹한 기고 그리고 어 글로벌 경제가 뭔가 풀려야 세계화가 다시 돼야 다시 중국의이 디플레이션이 수출이 되면서 물건이 팔리면서 뭐가 다른 나라들의 인플레이션도 좀 잡히고 미국에 여기도 좀 응 성장이 나오고 이렇게 될 텐데 그래서 뭔가 이번에 바이든과 어 시진핑이 만났을 때 결과가 있을 거라고 봤는데 일단은 대부분 결과가 없다 이런 분석이 많아요.
어떻게 보시는지음 그 제가 옛날에 와서 미중 갈등의 본질이 뭐라고 했는데 두 글자로 말해 두 글자 퀴즈 낼게요 두 글자데 제가 나는게 있어요. 혹시 나 이런 거 정말 싫어 그거 있어 아 내 그때 말해 이제 뭘 말하는지 알죠. 알죠. 알지 냉정과 열정 사이 그거 그거 뭐지 어 그 서설 이름을 막 말하네지 냉 정 그거 그거 있 모르지 영어로도 생각하나요. 콜드워 어 그거는 냉전이 아 냉전이 핫 워는 뭐 열전이고게 뭐가 있을까 중간에 전 쿨 워가 있잖아 아 쿨 맞아 양전이 했잖아 양전 양전 아 양전 단어가 생각이 하네 양전 뜻이 그거라고 했잖아요.
랭전 아예 안 놀잖아요. 열전은 전쟁이죠. 그 지금 미국하고 중국가 이슈는 전쟁 한 해예요. 사실은 근데 지금 이번에 만난 주제가 뭐냐면 이번에 왜 만났냐는 이번에 첫 번째 과제가 뭐냐면 열전 하지 마자는 거예요. 아 일단은 그런이 피하자 최악은 어 그래서 군사 정보를 군사 관의 소통을 강화하자 그래서 이번에 중국의 리상 후 그 장관이 잘렸 아아 지금 잘려서 그 이번에 만났을 때 시진핑 주석이 빠른 시간에 새 장관을 뽑아서 두 장관 간의 커뮤니케이션 강화하게 했다라는게 뭐 열전을 피하자는 거거든요. 그게 첫 번째 가장 중요한 두 분이 만남의 그 목표였고 두 번째는 양전이 두 번째 양전 제가 그거라고 했잖아요.
어 협력할 거 한다 서로가 결국 둘이 서로 손해거든요. 지금이 싸우니까 미국 미국 바이든에는 재선이 안 될 확률이 있습니다. 그렇죠. 트럼프 올 확률이지 되게 높아요. 그면 그건 키포인트가 어디서 결정되면 경제에서 결정됩니다. 중 미국 경제가 제가 오늘 뭐 주제 중국경제 안 풀겠지 미국경제 모든 지표가 미국 경제는 내년 1월부터 더 엄청 안 좋아질 거예요. 이제는 내년 주제는 중국 경제 나쁘다가 아니라 내년 주제는 미국 경제가 어마어마하게 나쁘다예요. 그러면 생각해 봐요 바이든이 대통령이 되겠어요음 어렵죠. 예 그 바이든 입장에서는 지금 중국하고 관계 개선을 해야 경제나 물가나 다 잡을 수 있단 말이에요.
지금 그러니까 근데 중국도 똑같아요. 제가가 보니까 중국 국민들이 가장 큰 그런 그니까 이게 두 분이 만났다는 것만으로 해도 두 나라 국민들한테는 희망인 거예요음 뭔가 좋아지지 않을까 이런 기 예이 일단 그거고 두 번째 다행인 거는 안내 내용이 또 뭐가 있었냐면 입문 사회 교육 확대가 있었어요. 비행기 증편 근데 입문 사회 과리 학동이 교육입니다. 유학생 이런 면에서 어 중국 유학생들이 많이 이렇게 많이 그런 거 했거든요. 안 받았거든요. 근데 이제는 레네는 좋아질 것 같아요. 인문사회 교류 확대 교관 람 비행기도 증편하고 많이 왔다 갔다 하고 교육이나 인문 교류 세미나 이런거 많이 하자음 그래서 서로 이해 정진이 아아 내내는 확실히 좋아질 것 같아요음 어 근데 본질은 안 변한다 결국은 그 상태에서 최악만 피하고 어쨌건 계속요 단계 별로는 좋아질 때는 좋아져야 된다라는 걸 양국 대통령과 주석이인지를 같이했다 이겁니다요 단계에서는 바이덴 당신의 입장에서나 cgp 나 입장에서나 우리둘이 서로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는게 두나라 국민과 두나라 굉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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