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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기술 개발을 위한 그런 노력들이 과거처럼 원활하게 될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조금은 물음표가 달려 있긴 합니다. 저는 SK 하이닉스는 올해 뭐 90조 정도 혹은 뭐 100조 정도의 이익을 만약에 벌어 드린다면 케파 관련해서 자금 이슈 관련돼서는 별로 문제될 건 없다라고 보고 있는데 삼성전자의 속도에 맞춰서 할 거냐 아니면 삼성전자는 노네의 문제니까 자신들의 스케줄에 맞춰서 할 거냐의 문제고 그다음에 실제로 케파싸움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삼성전자를 넘어서기에는 조금 어렵다라는 것도 분명히 우리가인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전기차 측면에서 현대차가 다른 레거시에 비해서 월등이 잘하고 있는 건 맞으나 지금 유럽 쪽에서 치고 들어오는 중국을 효육적으로 막아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그다음에 지금 우리나라에서 만약에 이익이 조금 떨어질 경우 작년 기준으로 현대차 그룹의 이익이 한 20% 가까이 줄었는데 올해도 그 정도 수준이거나 그것보다 조금 떨어지지 않을까?
자율주행 이슈도 그래요. 자율주행도 뭐 비슷하다고 얘기하시는 분은 많은데 천만의 말씀이죠. 이미 자율주행이 거의 완성된 것과 비슷한 자율주행이 지금 된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완벽한 자율주행은 언제 될지 아무도 몰라요. 근데 어쨌든 지금 현재 미국이나 중국에서 돌려봤을 때 중국의 하이엔드 쪽 뭐 화웨이를 포함한 일부 기업들 그다음에 테슬라를 제외하고이 정도 할 수 있는 기업이 있나? 없잖아요. 현대차의 지금 자율주행 수준은 남들과 비슷한 정도의 수준 있잖아요. 엔비디아의 박민우 사장이 와서 잘하긴 하겠지만 어쨌든 엔비디아 거를 커스터마이징 하는 거란 말이죠.
그러면 이것의 가치를 테슬라의 가치와 동일하게 볼 수 있나? 그것도 한 20대, 30대 정도 돌리는 거 가지고 저는 그건 동일 비교가 안 된다라고 보고요. 가장 더 중요한 건 자, 그러면 지금 구글에서도요. 차세대 TPU에는 그 HBM 4를 건너서 4가 바로 탑재를 할 것이다라고 이렇게 전망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HBM 시장 흐름 자체가 어떻게 조금 전개가 될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일단 뭐 삼성전자가 먼저 치고 나간 건 HM4부터 지금 추화 과정에서 먼저 치고 나갔지만 커스터마이징을 하겠다라고 했잖아요. 아까이 커스터마이징을 뭐 어떤 식으로 원하는 대로 만들어 줄지 모르겠는데 지금 뭐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것 HBF하고 HPM을 뭐 붙이는 형태 그다음에 HBM의 형태도 시장이 원하는 대로 만들어 주는 특히 이제 발열 문제로 어떻게 해결할 거냐 정도에 관련돼서 그다음에 이게 설계를 밑에 베이스타일을 어떤 식으로 붙여서 더 효율성 있게 만들어 줄 거냐 이런 여러 가지 전략상에서 삼성전자가 우유했기 때문에 어 HPM 442부터 커스터마이징을 하는 쪽에 있어서는 는 하이닉스보다 이것도 우에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왜냐면 베이스타이를 지금 TSMC가 10호 공정으로 만드는데 삼성전자 4호 공정으로 만들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일단 속도 차이가 날 수 있고 또 하나의 포인트는 삼성전자는 만약에 이게 퀄가가 된다면 풀 패키징이 가능합니다. 왜냐면 훅 처리까지 다할 수 있으니까 그런 베이스 타일을 만들어서 소 이제 전체 풀 패키징까지 하는게 평택에서 가능해지거든요. 음. 플러스터. 예. 그러면 테일러에서도 그 매 비매모리 쪽에서 가능해지고 여기서 만약에 이제 메모리 쪽 HBM 쪽에 풀 패키징이 가능해지면 스카이닉스는 아무리 잘 만들어 봐야 패키징하러 대만으로 갔다가 다시 미국으로 보내는 형태로 가야 되잖아요.
예. 그러면 HM 뭐 4E를 똑같이 만들어서 싸다고 한들 운성료를 따지면 따지면 아 과연 HPM에서 SK이닉스가 과연 장악할 수 있을까라는 포인트를 우리가 또 가져갈 수가 있는 거죠. 음 그니까 지금 증거를을 여전히 둘다 주가는 오르겠지만 기회가 누구한테 더 많이 돌아갈 거냐의 싸움으로 보면 이쪽은 제가 삼성전자 쪽에 좀 더 무게를 둘 수밖에 없다. 이미 주가로 이걸 말해 주고 있다. 전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예. 그러면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그래도 조금 더 듣고 싶거든요. 그래서 하이닉스의 자금 조달 이슈에 대해서 어떻게 좀 해석을 하는지 한번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 그룹 차원에서 보면 여전히 조금 힘든 측면 있죠. 뭐 SK SK 텔레콤이 돈을 잘 벌고 그렇지만 작년에 그 여러 가지 이제 정보 입출 이슈 때문에 뭐 실적을 많이 못 낸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돈 잘 벌고 있고 그다음에 SK 정유 부분은 조금 회복되고 있는 부분이 있고 그렇지만 SK온이 여전히 돈을 잡아먹는 하나의 흐름이 되고 있기 때문에 SK 그룹은 SK온을 살리기 위한 전사적 노력을 지금 하고 있는데 이게 생각만큼 그렇게 빨리 살아나진 않고 있는 문제가 있어요. 음. 음. 근데 SK이닉스는 자체적으로 워낙 돈을 잘 벌고 있고 익률이 너무 높으니까 여기는 일단 문제가 없죠.
근데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소위 케파 싸움을 하면 지금 여전히 현금 시체 100조를 들고 있고 돈을 올해 120조 정도 벌 것으로 보이는 삼성전자와 과연 돈 싸움을 할 수 있을까? 삼성전자만큼 공격적인 케파 증설이 가능한가? 차세대 기술 개발을 위한 그런 노력들이 과거처럼 원활하게 될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조금은 물음표가 달려 있긴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자꾸 말씀드리니까 SK닉스를 나쁘게 얘기하는 거 같은데 SK닉스도 오를 거예요. 삼성전자와 비교했을 때 약간 뒤쳐진다는 얘기를 드리고 있는 겁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라고.
그래서 저는 SK 하이닉스는 올해 뭐 90조 정도 혹은 뭐 100조 정도의 이익을 만약에 벌어 드린다면 또 케파 관련해서 자금 이슈 관련돼서는 별로 문제될 건다라고 보고 있는데 삼성전자의 속도에 맞춰서 할 거냐 아니면 삼성전자는 뭐 정말 뭐 노네의 문제니까 자신들의 스케줄에 맞춰서 살 거냐 정도의 문제고 그다음에 실제로 케파싸움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삼성전자를 넘어서기에는 조금 어렵다라는 것도 분명히 우리가인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음 습니다. 어, 잘 들었습니다. 반도체 그리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구도에 대해서 어, 좀 명쾌하게 좀 설명을 좀 잘 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개인적으로 사실 저는 이쪽이 더 궁금한데 자동차 쪽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보고 싶거든요. 그래서 우선 현대차와 기아의 올해 환경을 좀 어떻게 보시는지 한번 제가 좀 듣고 싶습니다. 일단 현대차 그룹이 세계 3위가 된지 벌써 이제 3년째예요. 올해도 아마 그 순위는 바뀌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중요한 포인트는이 현대차 그룹의 특성이 매출의 30%가 미국에서 나오고 매출에 한 17%가 우리나라에서 나오는데 이익이 70%가 한국과 미국에서 나와요. 그런데 미국은 제가 보기에는 뭐 전기차 조금 덜 팔리는 부분 뭐 이런 부분들이 있겠지만 하이브리드로 메꿔 나가면서 미국에선 아마 아마 큰 편차는 없을 것 같은데 문제는 우리나라인 거 같습니다.
이익의 한 20% 정도가 나오는 우리나라의 지금 문제가 뭐냐면 그동안 전기차 보조금은 그냥 현대 기아 차 거였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그 테슬라가 굉장히 공격적인 가격 전략으로 들어오면서이 쉽지 않아 보인다. 그러면 전기차 쪽의 이익이 좀 줄어드는 상황. 그래서 현대 기아차가 전기차 할인 판매를 올해부터 굉장히 공격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EV3 뭐 EV4 가격을 뭐 300만 원씩 낮춰주고 뭐 이런 공격적인 전략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매출은 유지할 수 있는데 과연 수익성은 유지할 수 있나? 이건 조금 점검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전기차 측면에서 현대차가 다른 레거시에 비해서 월등이 잘하고 있는 건 맞으나 지금 유럽 쪽에서 치고 들어오는 중국을 막 효육적으로 막아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그다음에 지금 우리나라에서 만약에 이익이 조금 떨어질 경우 그러면 작년 기준으로 현대차 그룹의 이익이 한 20% 가까이 줄었는데 올해도 그 정도 수준이거나 그것보다 조금 떨어지지 않을까?
음. 음. 그러면 지금 로봇이라고 하는 모멘텀이 붙었기 때문에 현대차 기준으로 전 세계 레고식 자동차 중에 가장 비싼 종목이 됐어요. 그러니까 원래 도요다가 12배로 제일 비쌌고 나머지 종목군들 다 뭐 네, 다섯 배 수준에서 놀고 있는데 현대차도 비슷한 물에서 놀다가 로봇이 붙으면서 50만 원대로 주가가 올라오면서 현재 밸류 기준으로 12배로 왔는데 그러면 레거시 중에 최고 인정. 그러면 여기서 더 나가기 위해서는 자동차는 안 빠지고 로봇이 터져야 되는데 아시다시피 로봇이 터지는 건 당장은 아니기 때문에 뭐 내년 내후년부터 터질 거기 때문에 그러면 그 사이의 간국을 어떻게 메울 건가가
최근에 외국인들이 그렇게 집요하게 현대차를 파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아닐까? 현대차는 이미 12배로 레거시 자동차의 최고 밸류를 주고 있습니다. 이러면 아마 또 이런 질문이 나올 거고 제가 최근에 어디 가서 방송하면서 제일 욕을 먹는 부분 중에 하나데 저는 현대차의 신규 매수에 대해서는 조금 신중하거든요. 장기적으로론 더 올라갈 거라고 보지만 신규 매수는 말씀드린 이런 부분을 좀 확인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는데 그러면 이런 질문이 나와요. 야 테슬라 밸류를 봐라. 테슬라랑 비교하면 되지 않냐라고 하는데 두 가지를 전치적하고 싶은데 테슬라는 뭐 논란 있고 비싼 종목이긴 하지만 어쨌든 다 스스로 하는 기업이죠.
예, 맞습니다. 로봇의 소프트웨어부터 하드웨어 뭐 부품 조달까지 애플이 예. 예. 전체적으로 다 이제 근데 애플은 하드웨어는 자기가 안 만들잖아요. 근데 테슬라는 이것마저도 자기가 하려고 하고 있단 말이에요. 물론 결론은 얼마나 잘 만든지는 봐야 되지만. 그런데 지금 현대차는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지분을 갖고 있는 회사고 그다음에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머리는 구글의 딥마인드를 빌려오고 칩은 엔비디아 걸 빌려온단 말이죠. 그러면이 동일 비교가 가능한가? 그다음에 테슬라는 스페이스 X부터 뉴럴링크 그다음에 다양한 어떤 그 안의 서비스들에 뭐 각종 논란이 많긴 하지만 어쨌든 다 가지고 있는 기업인데 비해서 여기는 뭐 액추에이터는 모비스에서 하고 그다음에 액추에이터 일부는 또 만들어 주고 뭐 이런 기업이란 말이죠.
그럼이 동일 비교가 정말 가능한 건가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저는 테슬라랑 1대 1 비교는 어렵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그나마 레거시 기업 중에서 차도 잘 팔고 이익도 높으면서 로봇 모멘텀까지 붙었으니까 지금까지 올라온 주가는 100% 쌉빈정. 음. 그런데 여기서 더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둘 중에 하나는 빨리 보여줘야 될 거 같아요. 아무리 뭐라고 해도 차익이 안 빠진다. 관세 뭐 받고 뭐 어쩌고 저쩌고 해도 어쨌든 자동차 판매량과 이익이 안 줄어든다는게 증명되면 더 올라갈 거라고 봅니다. 또 하나 로봇과 관련돼서 지금은 재집답 잡아 먹기잖아요.
3만대 만들어서 미국 공장에 집어넣는다 그러면 자기가 만들고 자기가 사 주는 거잖아요. 맞습니다. 근데 이거 왜 예를 들어서 뭐 만대가 됐든 2만대가 됐든 그 추가적인 물량을 빠르게 다른 쪽으로 밀어내는게 만약에 빠르게 계약상으로 보여진다면 그러면 저는 거기서는 더 밸류업이 될 수 있다라고 봐요. 그래서 현대차 배당도 주잖라고 하지만 20만 원대 만 원 배당에서 5% 가까이 배당 수익률을 우리가 기대했던 것과 지금도 이제 배당 안 변해서 만 원 줄 거거든요. 그 50만 원대 2%의 배당은 조금 다른 문제예요. 물론 안 주는 거보다 100번이 낮죠.
근데 그런 문제들도 한번 생각해보면 저는 현대차에 대해서 지금 공격적으로도 지금 사도 된다는 조금 우리가 신중하게 접근해 볼 필요가 있겠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쨌든 주가에 오는 것에 비해서 어 이익이 그만큼 따라가지 않기 때문에 배당률이 좀 낮아지는 부분들이 있고 어 그리고 지금 어쨌든 로봇 밸류 그러니까 현대차를 자동차 판매 업체로서 기업으로서의 현대차를 봤을 때는 상당히 주가가 두뇌였었던 모습을 보였지만 어쨌든 아틀라스 때문에 많이 올라왔고 하지만 이게 CES 아틀라스에 대한 모멘텀은 주가에 이미 반영이 다 됐고 그러면은이 로봇
다 되지는 않았지만 그면 어느 정도 녹아 있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부터 지금까지 보여준 숫자 외에 또다시 무언가를 보여줘야 아마 시장이 좀 더 가격을 올릴 수 있는 그런 요소가 나타나지 않을까? 그러니까 지금 우리나라 대형주들은 기관 매수로 폭발하지 않은 종목이 거의 없는 거 같아요. 최근 뭐 2차전지도 폭발했죠. 그다음에 뭐 제약 바이어 쪽에 다 오른 건 아니지만 뭐 한미 약품 이런 것도 막 폭발하고 있잖아요. 그럼 하다 못해 뭐 셀트리온도 지금 올라가고 있는데 현대차가 못 올라가는 이유는 그만큼 치고받고 있는 겁니다. 20만 원대부터 투자했던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야 줄 만한 밸류를 다 줬다고 생각하고 지금 이제 로봇에 이제 약간 환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야씨 100만 원 가야지 뭔 소리냐라고 하고 있는 건데 이게 지금이 충돌하고 있는 과정에서 과연 공격적으로 사는게 맞나?
그니까 중장기적으로 저도 좋게 봐요. 더 올라갈 거라고 보는데 과연 지금 가격에서 이렇게 치열하게 치고받고 있는 구간에서부터 사는게 과연 맞나? 저는 현대차 20만 원, 20만 원 초반에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작년 여름에 얘기했던 사람이거든요. 지금은 신규매수는 긍정적으로 얘기할 수 없다. 다만 보여고 계신 분들은 쉽게 물량 누구한테 뺏기지 말고 들고 갈 이유는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어, 이사님께서는 좀 냉정하게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도 왜냐면 최근에이 현대차 관련해서 동일한 질문을 드리면 대부분 테슬라를 봐라 이런 식으로 좀 비교를 하면서 그러니까 현대차는 적어도 아직 갈 길이 멀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오히려 조금 냉정하게 좀 그래도 살펴보자라고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자율주행 이슈도 그래요. 자율주행도 뭐 비슷하다고 얘기하시는 분은 많은데 천만의 말씀이죠. 이미 자율주행이 거의 완성된 것과 비슷한 자율주행이 지금 된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완벽한 자율주행은 언제 될지 아무도 몰라요. 근데 어쨌든 지금 현재 미국이나 중국에서 돌려봤을 때 중국의 하이엔드 쪽 뭐 화웨이를 포함한 일부 기업들 그다음에 테슬라를 제외하고이 정도 할 수 있는 기업이 있나? 없잖아요. 현대차의 지금 자율주행 수준은 뭐 남들과 비슷한 정도의 수준 있잖아요. 엔비디아의 박민우 사장이 와서 잘하긴 하겠지만 어쨌든 엔비디아 거를 커스터마이징 하는 거란 말이죠.
그러면 이것의 가치를 테슬라의 가치와 동일하게 볼 수 있나? 그것도 한 20대, 30대 정도 돌리는 거 가지고 저는 그건 동일 비교가 안 된다라고 보고요. 가장 더 중요한 건 물론 테슬라도 하드웨어 3는 업그레이드가 안 된다는 약점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테슬라는 과거에 OTA를 통해서 과거 차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한 업그레이드가 되는데 현대차는 지금부터 나오는 차는 업그레이드를 해 줄지 모르겠는데 과거에 판 몇 천만 대의 차들이 업그레이드가 되나? 여긴 아예 안 되는 문제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자율주행의 속도에서 비효 자체가 불가능한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테슬라와 동일 비교하는 거는 제가 보기에는 많이 나 나가도 너무 나갔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뭐 또 요걸 엄청나게 먹겠습니다만 어쨌든 뭐 그건 제가 감소해야 될 몫시니까 저는 그래서 동일 비교는 하지 말고 현대차만에 또 강점이 있으니 아까 말씀드렸던 이익이 안 빠지거나 아니면 말씀드렸던 로봇 쪽에서의 추가적인 숫자가 나오면 당연히 주가는 더 올라간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현대차에 대해서도 이렇게 뭐 잘 한번 들었습니다. 자, 결국에는 현대차가 다시 한번 어 좋은 평가를 받고 시장에서도 좀 부각을 받기 위해선 로봇 쪽에 대한 넘버가 좀 보이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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