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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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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9.7% / 50.4% / 50.9%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0% / +0.1% / -0.2
상승 / 하락 / 중립38.6% / 27.7% / 33.7%
잘 맞는 기간3m
수분 표시뒷북수분
주 채널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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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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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용지표 심층분석: 증시에 추가 충격 가져올까? (즉시분석)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11-06 · 유튜브 시청 7,718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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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다 시작 되었을 것 같습니다. 제가 확인을 하면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이제 10 5분 있으면 그리고 고용 지표가 발표되죠. 고용 지표 즉시 분석을 위해서 라이브를 열었고요. 시간은 별로 없지만 여러분 잘 되고 있는 거죠? 예, 잘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하고요. 네. 자, 메이케 님 안녕하세요. 김수현 성장 기 가족용 안녕하세요. 줌소 박생입니다. 줌소 박생입니다 하면 안장드려야죠. 만장하자 님 감사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자라자님 뱅쇼 감사하고요. 앞으로 거시 경제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합니다.

높은 물가 금리라는 소비고용 투자를 위축시킬 텐데 AI는 AI대로 성장하고 한편으로는 침체기가 진행되는 경기 양극화와 같은 국면으로 갈지 주식 시장은 어떤 분위기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네. 해당 질문 말씀드리면 예 물가 상승률 같은 경우는 뭐 저의 의견은 뭐 꾸준히 들렸듯이 27년 2월 달까지가 아 물가 상승률 관점에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고 3월 물가 상승률부터는 어 전년 동월 대비 기준이기 때문에 상당 부분 안정화되는 흐름을 가져갈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아, 그러면 저의 의견은 한 3월 정도, 27년 3월 정도가 오면 아, 추가 금리 인상은 완전히 끝났다.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할 거라고 봅니다.

그 지점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3월 물가 상승 물론 12월 1, 2월 동안에라도 어 지정학적 긴장감이 만약에 완화되고 전쟁 끝났다 하는 생각이 들고 국제 유가 더 떨어지고 국채 금리 떨어지고 뭐 이런 식이면 당연히 추가 금리 인상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9월 금리 인상이 마지막이었던 것이 되는 거죠. 결론적으로 그렇게 된다면 그렇게 먼저 말씀드립니다. 답변되셨죠? 네. 근데 만약에 AI 케펙스 투자가 추가적으로 단행되기 어렵고 이런 것들은 물가 상승률을 더 떨어뜨리겠죠. 조금 있다 발표되는 고용 지표도 마찬가지죠. 예. 그래서 주식 시장에 저는 분위기는 뭐 어 말씀드렸듯이 아 오늘 혹은 다음 주 안에 저점이 올 거라고 생각이 되고 그 저점이 지나면서 바로 그다음 주 연이어서 제가 정확히 달력 보면서 말씀드릴게요.

6월 아 11월 6일 9일 10일 그죠? 금월화이 안에 뭐 저점이 거의 있을 가능성이 높겠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그다음 주 18, 19일이펙 정상 회의가 있죠. 음. 그 정도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보통 이런펙 정상 회의 같은 것이 있을 때는 지정학적 긴장감이 완화되고 금값도 그때는 떨어지죠. 유독 오를 수가 없죠. 더 조금 더 위험 자산 선호 현상이 집중되는 구간이죠. 그죠? 예.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답변되셨죠? 네. 우리 JW 전서 교수님의 빅 추가 질문이 있는데요. 그럼 표심 때문에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 건설은 끝인가?

자, 데이터 센터에 건설 속도를 주춤하게 만든다는 뜻입니다. 데이터 센터의 건설 속도를 주춤하게 만드는 것이지 데이터 센터 건설이 뭐 끝나거나 지었던 거 다 파괴하거나 전혀 그런 성격은 아니다. 하는 의견을 먼저 드립니다. 음. 가볍게 자료를 보여 드리면 데이터 센터 전 세계 13,118개 있습니다. 하루에 20개 이상의 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근데 미국의 데이터 센터 개수가 지금 실시간으로 50,69개예요. 그러면 1 이상이 미국 겁니다. 미국의 데이터 센터 건설 속도가 전 세계 데이터 센터 건설 속도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압도하죠.

자, 근데 유독 미국에서도 데이터 센터가 강하게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그곳이 보시면 여기 벌지니아 주하고 텍사스 주예요. 근데이 텍사스 주 같은 경우 재밌는게 38년 만에 민주당 상원 의원이 탄생한 지역이에요. 38년 만에 어 제가 사실 갑자기 농담이 생각났는데 38년을 못 살았다고 아직 그 농담하려고 했다가 아플이 막 달릴까 봐 예 민주당 상원 의원이 등장한 겁니다. 이거 어마어마하죠? 아, 굳이 말이면 더 심각한 지역이 켄자스예요. 켄자스. 켄자스가 94년 만에 상원 의원이 민주당 상원 의원이 탄생한 거예요. 그러니까 94년 만에.

와. 그러니까 이게 소위 말하는 공화당 텃밭이었던 거예요. 그죠? 아무나 공화당 배지만 달고 상원 의원 출마하면 그러면 상원 의원이 됐었던 거예요. 이번 빼고 역사적인 일이죠. 역사적인 일. 음. 음. 그렇게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니까 멈춘다기보다는 데이터 센터의 건설 속도가 주춤해진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시작부터 막 질문들에 답변을 드리고 있는데 그 이유는 우리 경제학교 줌 수업을 하다가 바로 넘어와서 질문을 이어가 주시는 것뿐입니다. 그 그래서 이렇게 답변드립니다. 컨센서스에 안 맞을 수도 있어요. 그죠? 연꽃히는 새벽님 어서 오세요.

예. 052님 일바인데 아무도 없어서 잘못한 나갔다. 일바 축하드립니다. 이신현 님, 샤넬세 님 어서 오세요. 우리 샤넬세 님도 경제학교니까 무조건 완장리겠어요. 카스테라 님, 알림 설정을 여러분이 하셔야만 알림이 울릴 겁니다. 에고이스트 스위치 묵세가 쌓이듯이 네. 어서 오세요. SSH장 아빠 황일롱 수익팝콘 이승원 또리 잘하자. 윤도현 님 감사합니다. KH7 님 사과합니다. 66이 인물필의 자본주의 생존법 해피트리 TGI3 곱날은 온다. 해피트리는 님은 어떤 말씀을 하시길래 이렇게 지워지셨을까요? 제가 못 봤네요. 아 그렇죠. 캘리포니아에서 텍사스로 이동 많이 한 것도 영향이 있죠.

뭐 그게 영향다고 볼 수 없죠. 시그마킴 그 어려운 걸 트럼프가 해냈네요. 진짜 대단한 분이시네요. 그죠? 제가 오늘 여러분 자료를 만들고는 있는데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여러분 트럼프 대통령이이 여러분 깜짝 놀랄 소식 말씀드릴까요? 트럼프 대통령이 영화 제작 중이세요. 이게 선고용 같아요. 정말요?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영화 지금 할리 영화를 주인공으로 어 영화 제작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가 최초 공개인데요. 보여 드릴게요. 영화 표지는 이미 나왔는데 영화 제목 블록버스터 영화입니다. 영화 제목 블루웨이브. 아 죄송합니다.

여러분 웃을 기분이 아니실 수도 있는데 어떤 분마다 예 보여 드리면 제가 워낙 더 이코너스트를 좋아해서 보여 드리는데 이코너미스트 표지가 그 블루웨이브로 침수당한네 이렇게 침수 당해 당한 겁니다. 블루 웨이브로 저를 빼고 크게 보여 드릴게요.네 예. 빨간색 요트이 손에든게 이게 스마트폰인데 SNS 하다가 SNS도 이제 못 하게 생긴 모습을 표현한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고요. 재밌죠? 그리고 어 나오긴 나왔는데 좀둔치를 보인다. 레임덕에 빠진 거죠. 레임. 어, 제가 말씀드렸듯이 뭐 제가 사실이 중간 선거 관련해서 제가 너무 많이 채널에서 그동안 말씀드려서 계속 똑같은 말씀을 반복할까 봐 죄송해 가지고 말씀드렸듯이라는 표현이 입에 달려 있는데 혹시음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 선거를이 이기든 지든 레임덕이다라는 말씀드렸죠.

이기든 지든 이기든 지든 레임덕이에요. 구간상이기를 한다 그러면 8년이고 그 8년 중에 2년 남은 거니까 레인덕에 들어가는 구간 맞아요. 무조건. 근데 대패했기 때문에 블루웨이브로 스나미로 대패했기 때문에 레임덕에 진입하는 속도와 강도가 빠르고 강하죠. 그러니까 그 선거 다음날 벤스 부통령이 중동전쟁 때문에 중간 선거졌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그걸 바로 인정했죠. 레임덕이죠. 그 레임덕은 뭐냐면 부통령은 부통령대로 트럼프 대통령과 등지는게 정치적으로 유리한 거예요.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 자기를 등지고 대통령 후보로서 공화당을 정권을 유지시켜 주는게 나아요.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도 민주당에게 대통령 자리직을 넘겨 주는 거보다 그게 훨씬 나아요. 후과가 나아요. 후과가 그죠. 그 레임덕이 일어나는 건 당연한 일인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반하는 의사 결정이 더 매력적이라는 거지. 진짜 영화 그렇군요. 제가 오늘 시작할 때 여러분 빵 터트려 드렸다라고 생각하니까 아주 기분이 기분이가 좋습니다. 자, 이제 3분 있으면 미국 고용 데이터가 발표되고요. 고용 데이터 즉치 분석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분 있으면 미국 고용 데이터가 발표되고 그 고용 데이터를 반영해서 즉시 분석을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블루웨이브 영화 내고 트럼프 대통령이 주주연하면 잘 될 거 같지 않으세요? 예. 옷 고용 데이터가 발표되고 참고로 그 김혜자 선생님이 출연하신 영화가 있는데 이번에 그 송일군 감독 조성화 배우 예이 영화 이름이 뭐냐면 잠깐만요. 보신 분도 계실 거 같은데 영화 이름이 여전히 찬란하게라는 영화가 있는데 그 송일곤 감독님하고 조성화 배우 두 분이 경익남 저희 채널에 출연을 청하셨어요. 그래 가지고 돈 받고 하는게 전혀 아닙니다. 그냥 무료예요. 무료. 그냥 도움을 드리는 거죠. 그래서 아마 두 분께이 포스터 보여 드리면서 영화 감독께 여쭤 보겠습니다.

예. 어떨 거 같냐? 음. 여러분 이제 가을 겨울 맞이할 때 오스 어 그러네요. 노벨상은 못 받아도 오스카상은 받겠다. 할리우 액션상 뭐 이런 거 받겠다. 자, 이제 1분 있으면 미국 고용 지표가 발표되고요. 그러면 바로 즉시 분석에 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1분면 발표되고 즉시 분석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1분. 어, 이제 30분이 됐네요. 30분표 발표를 자, 10월 3.1%로 1%로 임금 상승률은 떨어진 것으로 발표 됐고요. 지금 11월이니까 10월 데이트가 맞고요. 인금 상승률은 0.2에서 정리에서 다음 아직 예 실험률이 더 떨어졌네요.

세상에 10월 실험률은 4.1%로 심지어 더 떨어졌어. 세상에 특이한 아 오케이. 왜냐면 3분기 경제가 좋았고 뭐 10월까지는 데이터 센터 건설 강하게 했고 그러니까 고용이 좋았네요. 그리고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지금 시자 증감 데이터만 아직 안 나오고 있습니다. 잠깐만요. 책 지금 확인을 하고 있는데 잠시만 더 기다려 주세요. 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15만9천 자 민간 고용이 엄청 어 116만 5천 10월 민간 고용도 어마어마하게 좋습니다. 자, 바로 어, 직시 분석 가겠습니다. 자, 바로 가겠습니다. 박수 한번 쳐 주시고 강의 모드로 미국 경제를 한번 고용뿐만 아니라 미국 경제를 고로 한번 진단해 보는 그런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박수 쳐 주시고 60 16.5 60 16만 5, 자, 가겠습니다. 자료를 열어 놓고 미국 고용이 매우 좋게 나왔습니다. 뭐 어쩌면 예상했던 부분이기도 하네요. 워낙 미국 경기가 좋았으니까요. 그렇게 말씀드리고 즉시 분석하겠습니다. 갑니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방금 미국 고용 데이터가 발표됐습니다. 11월 6일 10시 34분. 3분 전에 발표된 미국 고용 지표 바로 즉시 분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미국 노동부의 고용지표 발표 결과를 보면요. 일단 보시는 것처럼 어 아주 견조하게 취업자 증가세가 나타나고 있다. 보시는 것처럼 약 증가 규모가 16만5,명.

일자리 증가 속도에 대한 기대치 컨센서스가 65,명 늘어날 거야라고 생각했는데 그거보다 훨씬 더 강하게 늘어난 거죠. 그리고 전월이나 전전월보다도 훨씬 큰 폭으로 늘었고 전월이 6만 명 늘었거든. 그리고 이번에는 65,명 넣을 거야 생각했는데 그걸 훨씬 뛰어넘고 거의 거의 세 배가량 그죠. 두 배를 넘어서 16만5,명이 늘었다. 그니까 취업자 증가 속도가 굉장히 견조하다라는 것을 보여주고요.이어서 실험률도 보겠습니다. 실험률 지표도 전월이 4.2였어요. 근데 이번 달 다시 4.1로 떨어진 거고요. 추세적으로도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하는 고용 지표가 쭉 발표되는 겁니다.

실험률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그니까 미국의 고용 수준을 판단할 때 4.5%라는 기준선으로 이것을 밑다면 실험자가 이렇게 작아, 실험률이 이렇게 낮아 최대 고용에 해당되는 그런 기준선인데 4.5%를 5%를 어 밑돌고도 남고 한참 계속 떨어질만큼 미국 경제가 매우 견조하게 전개되고 있다라는 것이고 또 오늘 발표된이 실험률은 시장이 4.2% 2% 수준을 유지할 거라고 예상했는데 그 예상치마저도 밑돈 거니까 아이 미국 고용은 매우 견조하게 나온 것이다라고 설명드리겠습니다. 마지막 어 세 번째요. 임금 상승률인 거예요. 역시 고용이 굉장히 좋으면 임금 상승률도 어 떨어지기 마련이거든요.

근데 임금 상승률도 사실 떨어지고는 있지만 그 떨어지는 속도에 대해서 시장의 컨센서스는 2.9%로 큰 폭으로 떨어질 거야.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 시장의 기대는 어 보다는 높은 수준에서 3.1% 수준에서 임금 상승률이 노래된 거니까 기본적으로 고용이 여전히 탄탄하다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예. 시장은 good is bad, bad is good으로 해석되지 않을까라고 판단합니다. 왜냐면 고용이 너무 탄탄해. 너무 탄탄하니까이 금리가 너무 낮은가 봐. 금리를 높여서 결국 경기를 위축시키고 수요를 위축시켜서 또 고용도 위축시키는 거고 고용이 일자리가이 일자리를 많이 잃을 때 실업자가 많이 나타날 때 소비가 위축되고 그게 물가 안정 효과가 나타날 텐데 근데 고용이 이렇게 견조한데 금리 인상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는 종류의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고용 걱정에서 에서 금리인상을 못하는 그런 일이 아닌 거죠.

이제는 고용이 걱정되니까 금리 인상 멈출까 고려하지 말고 야 보용은 신경 쓰지 마. 그냥 물가 안정을 위해서 보용은 생각하지도 말고 그냥 물가 안정 여부만 봐서 물가가 안정 안 됐으면 더 금리 인상해도 돼 하는 종류의 판단이다. 그래서 고용이 너무 좋게 나왔죠. 너무 좋게 나왔으니까 당연히 good is bad, bad is good. Good is bad인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이다. 당연히 강한 고용은 시장에 부정적이다라고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고용과 물가를 우리가 들여다보는 이유가 그것이 금리 결정에 대한 아 경계감, 금리 인상 경계감, 금리 인하 기대감을 결정짓기 때문인 거예요.

근데 고용이 너무 좋으니 금리 인상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진 것 아니냐라고 해석하는게 맞겠죠. 그렇게 의견드립니다. 제가 고용 지표를 볼 때 덩달아서 미국 거시 경제 권전성도 같이 보는 어 그런 흐름을 갖고 있죠. 같이 보겠습니다. 어 지난달 말에 미국 경제 성장률이 3.2%가 나왔어. 이거 정말 어마어마한 성장입니다.이 연율 기준의 분기별 성장률이 3.2%면 정말 기록적으로 견조한 성장률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경제 성장률이 이렇게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니 또 10월에도이어서 고용 지표도 좋게 나올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고 왜 그러냐?

고용은 경기 후행 지표예요. 그럼 선분기 경기가 이렇게 좋았다는 것은 10월 11월 고용도 좋다는 것을 뜻해요. 그리고 오늘 11월 6일 발표된 고용 지표는 당연히 10월 고용 지표니까.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게 3분기 경기 지표가 이렇게 좋았다는 것은 아마도 4분기에 특히 10월 11월에 고용 지표는 좋을 거야라는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어, 당연한 결과다 이렇게 먼저 말씀드리고요. 또 4분기 경기를 좀 보면요. 어, 아틀란타 패드의 GDP 나오면 4분기도이어서 3.4% 또 뉴욕 패드의 4분기 성장률 추정치료는 2.9%.

제가 미국 경제 성장률을 전망하는 건 아니니까 3.4와 2.9 사이라고 한다면 대략 3.12% 성장한다라고 일단 가정해 볼게요. 그러면 지표상 2.1 2.2 3.2 3.12 뭐이 정도의 견조한 흐름을 유지한다 이렇게 보는게 좋겠죠. 미국 경제는 걱정하지 마. 경기 너무 좋아. 그러니까 이렇게 높은 금리도 잘 견뎌낼 수 있어. 추가 금리 인상 해도 돼라는 생각이 들겠죠. 자, 그래서이 고용 지표 발표가 실제 금리 인상 가능성 여부에 대해서 어, 당연히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이라든가 또 이것이 결과적으로 뭐 10년물 국채 금리 혹은 뭐 달러 인덱스 이런 부분에 골고루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판단해 봐야겠죠.

어, 당연히 금리 인상 가능성이 올라갔으리라 봅니다. 오늘 고용 지표를 보기 직전에 금리 인상 가능성이 66.1%로 내다봤었어요. 당연히 올라갔을 거라고 보는데 패드워치 제가 업데이트해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금 업데이트 하고 있고요. 업데이트는 방금 눌렀습니다. 당연히 올라갔으리라고 보는데 네, 72.8%로 올라갔죠. 그죠? 자, 66.1에서 72.8%로 굉장히 많이 올라갔습니다. 아, 보용 걱정하지 말고 금리 인상해도 돼. 금리 인상 경계감이 올라가는 흐름인 거죠. 안 좋은 겁니다. 자, 이것은 역시 국채 금리를 끌어올릴 거라고 보여지는데 네.

미국 경기가 굉장히 강해. 그러니까 높은 국채 금리를 어 추종하게 되는 겁니다. 국채 금리가 올라가죠. 그죠? 국채금리 올라갑니다. 그리고 이렇게 높은 국채 금리는 당연히 달러 인덱스를 끌어 올리죠. 달러 인덱스를 끌어올린다. 그렇죠? 끌어올리네요. 끌어올린다. 달러 인덱트를 끌어올리고 국채 금리를 끌어올린다라는 것은 당장 지금 이순 실시간으로 금값은 강하게 떨어진다. 뭐 주식 시장도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라는 것을 설명해 주는 뭐 코인 가격도 긍정적일 수가 없는 위험 자산이든 안전 자산이든이 유동성이라는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모두 다 나머지 자산 가치를 떨어뜨리는 영향 요인이다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제가 안 보고는 있지만 당연히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향후 통화 정책 기조 지금은 금리인상 경계감 정도에 대해서 알아본 거고 향후 통화정책 기조에 대해서 뭐 의견을 드려야 될 시간입니다. 아 그 사이에 벌써 많은 나라들이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했어요. 이게 11월 기준으로 제가 업데이트를 한 상황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영국도 금리를 인상해서 다시 미국과 같은 수준 3.75에서 7호에서 4%로 금리 인상을 단행했고요. 그리고 한국 유로존 각각 두 차례씩 금리 인상했었죠. 그죠? 한국, 유로존 각각 두 차례 금리 인상. 그리고 캐나다가 이번 달에 금리 인상을 단행합니다.

지난 10월에. 그리고 스웨덴도 엊그제 11월 들어 금리 인상을 반행합니다. 일본도 오래들어 두 차례 금리 인상을 단행했죠. 아직 금리 인상을 단행하지 않은 유일한 나라가이 7대 기축 통화국 더하기 한국 중에서는 스위스 하나 남았다. 조금 광위로 몇 개 국을 더 추가한다면 호주도 금리 인상했고 뉴질랜드도 금리 인상했고 그죠. 그밖에 신흥국 중에서도 뭐 인도네시아, 필리핀 뭐 이런 나라들이 금리 인상했고 결과적으로 세계 각국이 높은 물가 상승률을 받아들면서 아 물가 안정을 시켜야 돼. 물가 안정시키지 않으면 정치적으로 투표로서 당연히 대가를지를 수밖에 없어.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죠. 그런 결과다라고 볼 수 있겠고 그러면 이제 미국은 어떻게 금리 인상 결정할 것인가? 지금은 3.75 3.75%의 금리를 4%로 한 차례 금리 인상했고 9월에 금리 인상했으니 9월 9월에 한 이후 10월에는 쉬어 갔고 그러면 다음 금리 결정에는 금리 인상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남아 있죠. 다음 금리 결정은 이제 12월 마지막 남은 FMC 회의입니다. 그러면 우리 한국 시간으로 12월 10일 새벽 어 4시 이제 서머타임 끝났으니까요. 새벽 4시 FMC회 결과가 발표될 텐데 뭐 의견을 드린다면 현재로서는 금리 이상 가능성이 높다.

9월에 한 차례 건너뛰는게 통화 정책 메커니즘에 어울려요. 그리고 12월에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남아 있다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물론 이제 11월 한 달 동안 다양한 물가 지표가 발표돼요. 예를 들면 11월 10일 날 CPI 데이터가 발표되고 그리고 11월 13일 날 PPI 데이터가 발표됩니다. 둘 다 저는 여러분들께 아 유튜브 라이브로 어 즉시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1월 25일 날 밤에 역시 10시 반에 PC 데이터가 발표됩니다. 자, 이런 물가 데이터가 발표되는데이 물가 데이터가 12월 FMC회의 전까지 물가 데이터가 괜찮다면 예를 들어서 안정화되는 흐름을 보인다면 그러면이 발표되는 데이터는 10월 데이터일테니까 9월보다 떨어져만 준다면 9월하고 유지만 된다면 지정학적으로 긴장감이 이제 완화되는 결로 간다라고 했을 때는 12월에 추가금 금리 인상을 안 할 수도 있는 것이죠.

그러나 11월 한 달 동안 물가 데이터가 더 올라가고 중동전쟁 긴장감은 해소도 안 되고 하는 움직임이라고 한다면 추가 금리 인상을 당연히 12월에이어서 할 거라고 봅니다. 현재로서는 금리 인상 경계감이 올라갔다라고 해석하는게 맞겠죠. 이렇게 분석 의견 드리겠습니다. 뭐 안타깝지만 어 중간 선거 결과가 블루웨이브로 인해서 데이터 센터 건설 속도를 늦추자 하는 블루웨이브가 결정됐고 그러면 데이터 센터 건설 속도가 늦춰지면 상대적으로 더 큰 충격을 받는 건 반도체 수출이죠. 그러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그만큼 주가로서 어 선행적으로 영향을 받은 겁니다.

아직 입법부가 선 것도 아니에요. 그렇게 설 거라고 되는 거죠. 그러니까 선행적으로 조정을 받았었던 거죠. 그래서 블랙프라이데가 왔었는데 오늘 하루죠. 근데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추가적으로 올라간 것은 증시에 추가적인 부담을 주는 것이고 어 다른 주말 동안의 이변이 없다면 월요일에도 증시가 좋지는 않을 수 있겠다 하는 의견을 뭐 그냥 성신껏 여러분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현재 뭐 다우존스나 S&P 500이나 전반적으로 어 꺾이는 흐름이 유지되는 것을 본다면 그럴 무게를 더 두는게 맞겠다 하는 의견들입니다. 자 이제 공지 사항 말씀드리겠습니다.

27년 경제 전망 27년 경제를 결정지을 20가지 트렌드를 안내해 드린 책이고 특히 돈의 영류가 있는데 어떤 방향으로 돈이 집중될까라는 것을 들여다보는데 참고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11월 14일 여러분들과 월간 특강을 할 텐데 이번 경제학교 회원 여러분들은 이번 특강 자동 참석입니다만 어이 중간 선거 결과 11월 둘째까지의 조정을 겹치고 그리고 산타렐리로 가는 것일까? 스페이스엑스 테슬라의 합병 이것은 실제 어떤 기회를 가져다 주는 것일까 하는이 두 가지 주제를 다룰 것이고 어 경제학 구성원은 아니지만이 월간 특강은 꼭 참석하고 싶어요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20분 정도만 한정해서 여러분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예 이참에 경제학교 조인하면 어떨까? 어,이 줌수업을 통해서 내가 갖고 있는 질문도 던져보고 그때그때 매주 어, 여러분들의 똑같은지 다른 주변 지인들의 다른 경제학교 구성원들의 지리를 통해서 나도 경제 공부 제대로 하고 싶고 경기 판단 제대로 해 보고 싶어 하는 분들. 또 월간 전망 수업을 통해서 어 특강을 듣는 지난 10월 월간 전망 수업 때이 중간 선거 결과 이런 일이 있을 것이다라는 말씀을 이미 한 달 전에 드렸죠. 이런 이야기를 먼저 듣고자 하시는 분들. 또 매일 아침 등교길 정리된 뉴스를 좀 전에 듣고 그 한 주를 또 그 하루를 어떻게 봐야 될지 시선을 여러분께 전해드리는 시간이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학교 또 이번 월간 특강 그리고 제 경제전망서이 네가 세 가지 공지 사항은 고정 댓글 상단에 안내를 해 드리겠습니다. 참조해 주시고요. 어 링크로 어 관심 있으신 분들 찾아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즉시 분석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즉시 분석은 끝났고요. 이제이 해당 영상을 업로드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오늘은 어 업로드를 먼저 하고 제가 한 11시 20분 정도까지 15분 정도까지 여러분들께 지의 응답을 받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업로드를 해야 되니까 업로드 할 수 있는 시간을 조금 허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지금이 이제 당연히 우리 제작지는 최근에 있는 시간이니까이 밤은 제가 혼자 해야 됩니다. 잘할 줄도 모르는데. 예. 그래서 양해를 부탁드리고 제가 혼자서 즉시 분석을 일단 해야 되니까 잠시만요. 네. 업로드 절차를 거의 마무리하고 있는 중이고요. 아마 어 조금 있으면 영상이 업로드가 될 거고요. 아마 2분 정도 있으면 영상이 업로드 될테니까 2분 대략 어 늦게 들어오셔서 못 보신 분들은 그 늦게 들어오셔서 못 보신 분들은 그 해당 즉시 분석 영상만 클립해 클릭해서 클립으로 올려 드리 이니까 그거 보셔도 되겠습니다. 금리인상 압박 옵니다.

블루 웨이브에 인상 압박마저 옵니다. 고용 시험을 이용네 다 된 거 습니다. 네. 영상 업로드 절차가 끝났고요. 마 1분 정도 있으면 영상이 업로드 될 겁니다. 자, 이제 여러분들께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질문 있으신 분들 질문 아, 예. 지금 시장은 다음 금리 결정 때 금리 상관성을 높게 보고 있었는데 이미 주식 코인 채권 시장에서는 선반영된 거라고 보면 될까요? 지금 증시를 제가 보면서 말씀드리는게 맞는데 증시가 혹시 지금 반등하고 있습니까? 혹시나 몰라서 지금 못 보고 있어서 말씀을 정신이 없어 가지고. 음. 머니 트렌드.

머니 트렌드는 반절만에 쓴 책이고요. 제 부분이 경제전망서는 1년을 통틀었습니다. 예. 답변이 되셨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머니트랜드의 김광석 부분은 제가 한치 오차도 없이 안나절만에 마무리한 원고 경제전망서는 1년을 통틀어서 갈아넣었습니다. 아 크게 변화가 없다. 크게 변화가 없다. 증시에 예 그러면네 상당 부분 그렇게 받아들이면 좋겠습니다. 부정적인 이슈인 거예요. 그죠?이 이 금리 결정은 부정적인 경과예요. 근데이 부정적인 경과가 없었다면 뭐 어쩌면 상승했었을 걸, 상승 반전했었을 걸 부정적으로 압력을 취하는 것이 될 수도 있는 거죠.

그죠? 뭐 그렇게 본다면 예, 선반영 된 거라고 보는게 맞겠네요. 굳이 본다면 제가 예단하긴 어렵습니다. 지금이 모든 것을 근데 그냥 오늘 미국 증시만 본다면 뭐 상당 부분 뭐 얼마나 반영되었길래 하는 생각이 들만큼 어 상당히 많이 반영된 결과 있지 않나 뭐 그런 생각은 해 봅니다. 네. 좋은 질문이십니다. 네. 그 어 즉시분석 클립 영상은 좀 전에 올라갔네요. 올라갔으니까 여러분 어 역시 늦어서 고용 지표 즉시 분석을 못 보신 분은 올라간 영상으로 보셔도 됩니다. 편한 방법으로. 이제 유튜브 라이브는 거의 종료를 할까 합니다. 제가 한 10분 정도만 여러분 기다려 주신 분들을 위해서 추가 질문을 좀 받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반등이군요. 그러면이 고용 지표 발표만 놓고 보면 하방압력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승하는 흐름이다라고 한다면 그렇죠. 반등하는 것 맞죠? 예, 맞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음. 그다음 예, 그런 것도 물론 있습니다.이 이런 대형 이슈가 있을 때는 고용 지표나 물가 지표, 금리 인상 여부는 관심이 관심에서 많이 벗어나죠. 그건 팩트입니다. 중동 전쟁이 없었다면 코스피는 1만을 넘었을까요? 저는 이제 1만을 생각했는데 1만을 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몇 번 말씀을 드렸었던 거 같은데 일만을 넘겠지. 1만을 전망하지만 9, 900 뭐이 정도에서 좌르륵 무너지지 않을까 생각했었거든요.

심리 때문에 그렇죠. 차익 실현 열풍이 대거 이어지는 국면이라고 만 원에 혹은 9천 9만9천 수준에 걸어 걸지 않을까요? 네. 의자 정보가 궁금하다고요?이 의자요? 이거는 그냥 선물 받은 겁니다. 경익잉남 경제일거 남자 제가 산게 아니라서 예. 죄송합니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음. 전쟁의 기운이 아시아 쪽으로 올 수 있을 것 중국에요. 저도 그건 모르겠습니다. 그런 기운을 느낄 줄 몰라서. 죄송합니다. 그거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저는 지정학적으로 그 긴장감이 어 내년에 더 고조될 거라고 생각하진 않고 있습니다.

저의 생각입니다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동성에 대한 조언은요. 앞으로 언제 유동성이 다 다시 집중되느냐 뭐 그 질문에 대해서는 어 금리 인상이 마지막으로 단행되고 나서 마지막으로 단행되는 지점이 만약에 12월에 미국이 금리를 인상한다. 만약에 가정을 해 보겠습니다. 12월에 만약에 미국이 금리 인상 현재는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12월에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한다. 그러면 저는 그게 마지막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러고 나서는 금리인상, 추가 금리인상 경계감이 없어지죠. 그 경계감이 유동성이에요. 금리나 기대감. 기대감이 또 유동성이고요.

항상 그런 겁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답변이 되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답변되셨죠? 또 다른 질문 있으시면 편의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군요. 그러면 사실 중간 선거 결과가 나온 직후 경과가 나온 직후는 보세요. AI 밸류 체인 중에서 제가이 부분은 다시 한번 명확하게 설명드리고 갈게요. 제가 워낙 오랫동안 강조해 왔던 것이라 너무 쉬운 이야기지만 쉽지만 꼭 알아야 된다고 하면서 말씀드렸었던게 AI 밸류 체인인데 이걸 가지고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AI 서비스를 전달하는 기업이 있어요.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는 여기는 없는 거.이 이 기업 없어요.

자, AI 모델을 갖추야 돼요. 역시 AI 모델을 갖추거나 AI 모델을 활용해서 서비스를 전달하거나 여기 없어요. 우리나라. 근데 이러기 위해서는 AI 인프라를 구축해야 되는데 데이터 센터를 져야 돼요. 여기에 핵심이 반도체죠. 여기 핵심이 반도체예요. 근데이 인프라 건설을 맡겠다는 거잖아요. 인프라 건설 막겠다. 그러면 모델을 갖고 AI 서비스를 전달하던이 이런 기업들 대표격이 하이퍼스케일러죠. 그죠? 근데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제가 지난 10월 한 달 동안 정말 열심히 새벽같이 일어나서 기업들 즉시 분석해 드렸잖아. 실적 발표할 때마다.

근데이 M7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재무를 보면 기가 막히게 돈 많이 벌어요. 돈 많이 버는데 많이 벌어다가 다 케팩스 투자하고 있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이 M7이 돈 많이 벌어다가 삼전닉스한테 매출 일으켜 주고 있는 거예요. 그죠? 근데 그거 하지 말라는 거잖아요. 민주당이 블루웨이는 이거 하지 말라. 그러면 추가적으로 투자를 안 하게 됨으로써 기구축된 데이터 센터를 이용해서 이들은 더 많은 서비스를 전달하고 캐시카우 역할을 하게 된다라고 생각하면 당연히 AI 소프트웨어, AI 모델을 갖고 있는 서비스 기업, 빅테크 기업들 긍정적이죠.

또 중요한 건 이렇게 되면 디램 가격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디램 가격이 떨어지면 이들은 또 박수 치는 거죠. 그러니까 증시에서는 그렇게 반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반도체가 아니라 그밖에 다른 영역 그러니까 저는 계속 말씀드렸죠. AI 밸류체인 안에서 주도주가 결정될 것이다. 근데 그전에는 25년에는 GPU, 26년에는 메모리 반도체 영역이었는데 그다음 주도주는 무엇일까? 저는 민주당이 되기 전까지는 전력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의견을 계속 드렸어요. 그것은 지금의 지금의 중간 선거 이전 단계의 의회 구성이 유지될 거라는 일단 전제를 깔고 얘기를 해야 되죠.

바뀐게 없다면 전제를 바꿔서 얘기하면 안 돼요. 그죠? 그 전제하에서는 그런데 저는이 인프라 영역보다는 오히려이 이번 27년은 26년 말부터 중간 선거 이후는 AI 모델을 갖고 있는 AI 서비스 기업들로 어 어느 정도 전환되는 건 아닌가 이런 생각은 어 강하게 듭니다. 일단 왜냐면 주도주는 주도주가 결정됐을 때 판단할 수 있는 일이에요. 주도주를 전망하긴 굉장히 어려워요. 근데 저는 지금까지 주도주가 전력 또 피지컬 AI 영역이라고 생각했는데 어 지금으로선 전력보다는 뭐 위어 AI 서비스 기업 혹은 전력 중에서도 재생 에너지 S음 주도주로 전환되는 그런 흐름에는 있는 것이다.

이렇게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제전망서 2북으로 구매 가능할까요? 예, 구매 가능합니다. 바이백 프로그램은 끝났는데요. 맞습니다. 끝났어요. 이제 11월 4일까지니까요. 근데 국채 금리가 상대적으로 강하게 나타나지 않는 것은 결국은 주식 팔고 국채로 넘어간 거예요. 이제 구체도 매력적이야 하면서 다소 위험을 직감한 것도 있고요. 그죠? 그리고 한국도 그렇고 미국체를 사는 움직임이 또 일어났거든요. 네. 방금 우리 경제학교에서 어 지금 조모에 많이 가까운 시기로 보시나요? 하는 관점에서의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변을 드렸거든요.

네. 저는 뭐 저의 생각은 뭐 경제학교에서도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아 굉장히 조심스럽고 저도 몰라요. 제가 맞다는 주장이 아니지만 저는 여러 가지 결에서 6일, 9일, 10일 중에 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6일, 9일, 10일 정도에 뭐 제가 그런 걸 맞출 능력은 없지만 조모에 굉장히 가까워졌다. 고점 대비 45% 정도 빠졌다라는 것은 어 거의 금융위기나 다컴버블만큼 조정된 거라고 볼 수 있거든요. 추가 조정이 있을 순는 있지만 그래도 나름 저점에 가까운 구간에 와 있다라고는 생각합니다. 어 우리 비현사님 역시 너무 좋은 말씀 주셨습니다.

경제 전망서는 이북보다는 종이도소로 모아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책은 읽기보다 모으는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맞습니다. 경제전망서는 2050년까지 꾸준히 모아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저도 개인적으로 이북을 추천하진 않습니다. 그때 예 모아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비트코인은 중간 선거에 어떤 영향을 받을까요?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은음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의 테마주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그니까이 크립토 생태계에서 핵심이 되는 법안이 지니어스 액트와 클러리티인데 클러리티 액트가 통과되지 않은 이유는 쉽게 말하면 민주당이 반대해서예요. 그것은 강론이에요.

왜 반대하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아니 트럼프 대통령과 그 일가가 그걸로 불을 편치하고 있는데 그게 윤리적으로 맞는 것이냐 하는 지적을 많이 하고 있죠. 답변이 되셨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중간 선거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죠. 민주당이 대선을 승리하기 위해서는 AI 드라이브를 추진하면 안 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제가이 부분 계속 강조하는데 자, 왜 AI의 드라이브를 걸지 않느냐? 왜 데이터 센터 인프라 투자에 드라이브를 걸지 않느냐? 그것은 당연히 유권자들이 원하지 않아서예요. 그니까 미국 국민은 AI 드라이브 걸기를 원하지만 국민이 곧 주민이잖아요.

주민은 원하지 않는다고요. 이해가셨죠? 국민은 원하지만 우리 동네는 원하지 않는다고요. 그게 표심이라고요. 민주당은 그 표심에 승리한 거예요. 일정 부분. 트럼프 행정부이 국면에 텍사스주나 여러 주에 대대적으로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는 것을 가보고 주민들이 싫어하는 거예요. 데이터 센터는 백화점이 아닙니다. 집 앞에 백화점 짓는 건 좋아하죠. 근데 쓰레기 처리장은 집 앞에 만드는 거 싫어하거든요. 데이터 센터는 그 둘 중에 쓰레기 처리장에 해당됩니다. 그러니까 주민들이 싫어하고 주민들이 싫어한다는 것을 표로 보여 준 거예요. 그럼 뭐가 표에 유리한가?

AI 드라이브를 거는게 유리할까? 아니죠. 예. 정치인은 정치인의 잣대로 해석을 해야 된다. 민주당이라고 공화당이라고 국가 잘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다. 민주당, 공화당 그 어떤 인물도 미중 AI 패권 전쟁에서 이겨야 된다. 이겨야 된다는 생각은 다 하죠. 국민들도 다 그 생각은 하죠. 다만 자기 집 앞에 데이터 센터는 짓지 마라. 다만 자기 집 앞에 데이터 센터 송전탑은 짓지 마라. 이게 논리인 거죠. 민주당도 당연히 내가 당선이 되면 데이터 센터 당장 멈춰 줄게 하면서 표를 받고 당선이 됐는데 갑자기 돌아서서 한다고요? 그렇게 생각은 안 됩니다.

답변이 되셨죠? 예. 충분히 답변되셨을 거라 생각이 되고 오늘 충분히 제가 여러분께 드릴 말씀 드렸고요. 제가 여기서 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내일 아침에 10시에 그 YTN에서 좀 더 정리된 이야기를 쭉 해 드릴 겁니다. 아침에 일어나셔서 특별히 할 일이 없으신 분은 TV를 열 켜실 분은 토요일 아침에 뭐 합니까? 동물 농장 이런 거 하나요? 그런 거 보지 마시고 내일은 YTN 보십시오. YTN에서 제가 조금 더 이런 이야기들을 정리된 톤으로 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하고요. 예. 감사합니다. 정치인은 정치인의 잣대로 표현해.

자꾸 어떤 분들이 과연 미국이 중국한테 AI 패권을 지겠는가? 놓치겠는가?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 질 것이다. 이거 논리에 부합하지 않다고요. 정치인이 그렇게 생각하냐고요? 그렇지 않아요. 그 프랑스 사태를 보시자고요. 프랑스 사태를 국민이 긴축으로 돌아서지 말자는 거예요. 그걸 제가 책에다가는 뭐라고 썼어요? 재정중독에 걸렸다라고 했죠. 재정중독.이 이 이야기는 제가 1년 전부터 했습니다. 프랑스는 재정중독에 걸렸다. 재정중독에 걸려 있는 국민들이 계속 재정축으로 돌아서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재정 긴축으로 돌아서겠다고 주장하는 그 총리를 끌어내리는 거 아닙니까?

끌어내리고 재정 확장하겠다고 얘기하는 정치인을 끌어 올려 놓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나라가 망하는 겁니다. 똑같아요. AI 패권을 놓치고 싶지 않다. 맞아요. 그러나 단 어떤 범위 내에서 우리 동네의 데이터 센터는 짓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 그런 겁니다. 그리고 정치인은 그렇게 이용하는 거죠. 자, 이게 경제가 지금 돌아가고 있는 그 현상이다. 그 현상을 여러분께 제가 조금 쉬운 표현으로 여러분께 전해 드리는 것입니다. 자, 제가 일요일 날 좀 늦은 시간에게 라이브를 열어 드릴까요? 썸네일 블랙번데이 오는가? 그 제가 일요일 날은 열심히 운동하는 날이라 운동 끝나고 집에 오면 10시 반 씻으면 11시라.

윤실장님 저도 정치적인 발언 하나 하겠습니다. 교수님 피부 너무 좋으세요. 이 피부가 좋은 비결이 있는데 제 저한테 굉장히 감사한 분이셔서 우리 경제학교 오시는 분들께 매 번 한 분씩 이걸 선문드려요. 이거 비싼 건데 암버팜이라는 보습 크림입니다. 저는 이거를 1년 내내 로션처럼 바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씻고 바르고 자기 전에 샤워하고 또 바르고 두 번 바릅니다. 이거 바르면요 정말 나이를 거꾸로 먹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피부 관리 받냐고 계속 질문합니다. 제가 선언하고 양심을 걸고 저는 태어나서 한 번도 피부 관리를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 피부 권리 받는 걸 왜 받는지 잘 모르는 사람이에요. 근데 저 피부 관리 받고 있는데 그게이 안보함 안보암한테 피부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아주 감사한 예 아주 좋습니다. 솔트림 추천드립니다. 제가 돈 받고 추천하는게 아니고 너무 좋아서 여러분께 소개해 드린 겁니다.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어요. 신비로운 자연님 오프라인 특강 오시면 제가 신비로운 자연인데 저 주세요라고 꼭 얘기해 주세요. 그럼 드리겠습니다. 아시겠죠? 오프라인 특강 오셔서 제가 신비로운 자연인데 저 꼭 주세요. 이렇게 해 주시면 제가 꼭 기억했다가 드리겠습니다.

네. 양심선언 피부과 간 적이 없다. 저의 피부과는 안버합니다. 예. 안녕히 계세요. 예. 사고나지 않았다니까요. 피부 안 좋게 태어났는데 안보함이 피부를 막 이렇게 좋게 만들어줬다는 거죠. 감사합니다.이 이상 마무리할게요. 안녕히 계시고요. 좋은 밤 되시고요.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894분 961분 왜 다시 늘어요? 끝나는데. 예. 얼른 나가셔요. 퇴근하셔요. 안녕히 주무시고 저는 숫자 다섯 세면서 인사 나누겠습니다. 경희남 시그니처 인사. 자, 다섯 세면 같이 뿅하고 나가시는 거예요. 다섯. 넷 둘 하나 똥입니다. 예. 태그 사시면 됩니다. 태그 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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