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강승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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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동반 서킷브레이커급 폭락 이후 과도한 하락이며 내년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영업이익 1000조 전망을 근거로 폭락을 물량 확대 기회로 제시.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는 선반영되었다고 보고 연준 연내 1회 인상 후 중반 관망 전망.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 이후 외국인 수급에 휘둘린다고 진단. 메모리 고점론은 기각하고 2028년 메모리 전성기 도래를 주장. 무료 텔레그램 단타방 홍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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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강생 함께 첫 거래일부터 해서 거의 몇 달 동안 횡보를 하다가 이제 겨우 상승장으로 만들어지는 듯하다가, 지금 바로 급락이 나타나면서 7월 전저점 구간까지 폭락을 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어마무시하게, 굉장히 빠른 속도로 시장이 폭락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여러분들이 주목하셔야 될 삼성전자 투자 전략들을 체크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바로 진행해 보도록 할게요. 국내 증시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서킷이 걸렸죠. 7월 폭락장 저점에 근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제는 우리나라만 빠졌는데 오늘은 아시아 증시 전반에 폭락장이 진행됐죠. 미국에서 들려온 물가, 그리고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였습니다. 지금 국내 증시에 전반적으로 매수세가 실종된 상황입니다. 상반기와 비교해 보면 매도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은데도 버텨주는 매수세가 없다 보니, 조금만 매도가 나와도 급락이 나옵니다. 그 악재가 이번 하락장에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도 역대급 하락장이 나타나고 있는 거죠. 내년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영업이익이 1천조에 이를 것으로 보이는데, 이 정도 하락은 너무 과도합니다.
지금 팔고 있는 외국인, 월가의 메모리와 코스피에 대한 물음표가 지워지는 구간이 나타날 것입니다. 코스피 대폭락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느냐? 코스피와 코스닥이 8% 이상 급락했죠. SK하이닉스는 7월 최저점에 근접했습니다. 거의 한 0점만 더 빠지면 이탈이 나올 상황이었는데 버텼어요. 7월 이후 2개월 보름 정도 만에 양 시장이 동반 서킷브레이커가 걸린 것입니다. 서킷브레이커는 종목이 아니라 증시 전체가 8% 이상 급락하면 선물뿐 아니라 현물 주식도 20분 동안 거래를 정지시키는 변동성 완화 장치의 끝판왕 같은 제도입니다.
1년에 한 번 보기도 어려운 것인데, 2020년 이후 동반 서킷브레이커라는 초유의 사태가 여러 번 발생하고 있죠. 지금 악재가 나타난 나스닥은 하락률이 2%도 안 되는데, 코스피를 필두로 아시아 증시는 폭격을 맞았습니다. 우리나라는 -8%가 빠졌고, 니케이도 3~4% 정도 빠졌으며, 대만 지수도 3% 정도 빠졌습니다. 현재 지수에서 주도 업종은 전멸한 상황입니다. 올라가는 업종이 없어요. 이런 상황에서 폭락장이 진행되다 보니, 갑자기 상폐 위험이 있는 관리종목들이 단체로 몇십 퍼센트씩 급등하며 상한가를 가고 있습니다.
보통 이 정도의 하락장이라면 원인이 있고, 그 원인에 따른 반발 수혜주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원인이 금리라면, 금리 수혜로 중소형 은행주라든지 채권추심 업체 같은 테마주가 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나죠. 그런데 이번 폭락장은 너무 과하게 진행되다 보니 반발 수혜주도 없이 전 종목이 폭락하는 장세가 연출되고 있습니다. 이번 하락장은 악재가 쌓이고 쌓인 가운데, 미국이 9월 CPI를 발표했는데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물가가 올랐다는 거죠. 그런데 예상치 상회 폭이 0.1%포인트, 1%포인트밖에 안 됩니다. 이것을 가지고 이렇게 폭락을 만든다는 것은 과도합니다. 근원물가는 조금 더 올라가긴 했지만, 물가가 높으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연준이 금리를 올려야 하고, 최근 증시 불안감의 원인이 바로 금리죠. 금리가 높아지면 증시가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에 소비자물가 지표가 세게 나온 것은 기름 때문입니다. 고유가 때문이죠. 중동 전쟁, 미국이 초단기전으로 끝내려 했던 이란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유가가 높은 수준으로 올랐고, 그것이 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10월 금리 인상 확률은 어제까지만 해도 20%였는데, CPI 발표 후 40%대까지 뛰었습니다. 이란 지도부가 미국 중간선거에 영향을 주기 위해 호르무즈 선박 공격을 재개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내 휘발유 가격이 1년 전보다 30% 가량 올라서, 미국 국민들이 물가 체감을 굉장히 강하게 하고 있는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물가 우려는 너무 과도합니다. 이 물가 때문에 코스피가 -8% 급락할 정도는 아니었고, 최근 1~2주 동안에 30%가 급락할 정도는 전혀 아니었습니다. 상당 부분이 이미 증시에 선반영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중간선거 이후 미국과 이란 양측이 다시 협상 테이블에 나설 것이고, 설령 극적인 협상이 진행되지 않더라도, 이번 중간선거에서 트럼프가 상원과 하원을 둘 다 뺏길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둘 다 뺏기면 트럼프의 전국 주도권이 사라지기 때문에, 미국이 전쟁에서 더 강경책으로 나오기보다 완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란의 경제가 정말 힘든 상황이라면 이란이 미국이 원하는 것처럼 항복을 할 수도 있습니다. 설령 그렇지 않더라도, 장기화되더라도 걸프만이 글로벌 유가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잦아들어 있는 상황입니다. 장기화되더라도 글로벌 증시의 펀더멘털이 훼손되지 않으므로, 안정적인 흐름 속에서 중동 충격은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준은 올해 연내 1회 금리 인상이 전망되고 있는데, 10월이든 12월이든 금리를 인상하고 나서 내년 중반까지 관망세에 들어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러니 물가나 금리 우려는 증시에 더 반영될 부분이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증시에서는 특히 AI 부채 논란이 있습니다. AI 기업들, 기술 기업들이 AI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너무 많은 빚을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매그니피센트 7 같은 거대 빅테크를 제외한 기술 기업들에 대한 과도한 부채 우려가 나타났고, 코어위브나 오라클 같은 2순위 클라우드 업체들이 하루 만에 10~20%씩 급락했습니다. 그런데 이들을 제외하고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같은 글로벌 빅테크들은 돈을 너무 잘 벌어서 현금 유동성이 끝내 줍니다. 향후 몇 년간 대규모 지출을 하더라도 서비스 비용을 높이면 수익성은 계속 쌓이기 때문에 이들은 괜찮습니다. 2순위 업체들이 망해서 투자를 중단하더라도 글로벌 빅테크에는 영향이 전혀 없고, 오히려 점유율이 이쪽으로 붙으면서 지배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메모리 반도체나 소부장이 급락하는 부분도, 이들이 부채가 많다는 것의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지금의 폭락장을 투자자들은 물량 확대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 매도를 엄청나게 가열차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리먼 브라더스 사태 이후 약 20년 만에 국내 증시 외국인 비중이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올해 상반기만 놓고 보면 외국인이 대규모로 매도를 했죠. 그런데 코스피는 역대급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외국인이 팔았지만, 상반기에 국내 증시가 엄청난 붐을 일으키면서 개인 투자자 자금이 증시로 대규모로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5월 말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상장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본주에서 개인 투자자 물량이 엄청나게 빠져나갔습니다.
삼성전자는 하루에 5~10%도 움직이기 어려운데, 단일 종목 레버리지는 하루에 20%씩 왔다 갔다 하니 도박장처럼 중독되어 버리는 거죠. 이쪽으로 물량이 대거 빠져나가면서, 본주를 버텨주던 물량, 즉 상반기 역대급 상승세를 만들었던 물량이 사라졌습니다. 현재 단일 종목 레버리지는 시가 대비 약 70%, 고점 대비 -80~90%가량 급락했습니다. 굉장히 위험한 상품입니다. 중기 이상, 스윙 이상으로 홀딩하면 안 되는 상품인데, 개인 투자자들은 잘 모릅니다. 증권사가 돈을 벌려고 상장시켰겠죠. 상장된 상품에 투자한 사람들은 본주로 돌아오고 싶어도 돌아올 수가 없습니다. 자산이 다 증발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1억을 넣은 사람은 지금 1천만 원밖에 안 남았습니다. 1천만 원을 가지고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로 돌아와서 원금을 복구하려면 두 종목이 10배는 올라야 하는데, 이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실제로 이렇게 쪼그라든 자산을 복구할 희망이라도 걸어볼 수 있는 상품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인데, 복리 효과 때문에 자산이 쪼그라든 상태에서는 올라가 본들 원금이 돌아오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은 돌아오고 싶어도 돌아올 수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외국인을 이기려면 일심동체가 되어 다 같이 들어가야 이길 수 있는데, 지금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때문에 수급이 분산되고, 원금 손실이 굉장히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국내 증시는 이제 외국인 손에 놀아날 수밖에 없는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다음 상승장에는 또 다른 새로운 개인 투자자들이 들어와야 하겠죠. 그런데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상폐되지 않는 이상, 새로 들어온 개인들도 외국인 손에 놀아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매수 주체가 부재하다 보니, 굉장히 작은 악재에도 흔들립니다. 코스피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하루 만에 10%, 2주 만에 -30% 폭락할 만한 악재는 있었지만, 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이런 폭락장이 나오려면 예전의 엔화 캐리트레이드 청산이나 코로나 팬데믹처럼 분명한 대외적 악재가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굉장히 작은 악재에도 폭락장이 연출되고 외국인 손에 놀아나고 있습니다.
결국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에 컴백을 해 줘야 국내 증시가 다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 포인트는 결국 실적입니다. 실적. 지금 공격적인 증권업계, 우리나라 증권사나 월가에서는 내년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영업이익이 1천조 원을 돌파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빅테크의 영업이익이 100조 원을 넘는 것도 대단하다고 하는데, 두 회사가 합해서 1천조를 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월가에서 이 부분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이 부분이 증명되는 올해 4분기나 내년에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증시에 들어올 수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물량의 70~80%가 장기 계약으로 묶여 있습니다. 가격이 상향으로 가고 있는 상황이라 매출 실적에 대한 가시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메모리 고점론은 지금 공급 부족이 극심한 상황에서 나타나는 것이므로 굉장히 시기상조라고 봅니다.
2028년을 기점으로 삼성전자의 평택 P4와 P5, 특히 P5가 초대형 팹입니다. 여기에 더해 SK하이닉스의 용인 1기와 청주 M15X도 신규로 본격 가동에 들어갑니다. 이들을 기점으로 공급 부족 사태가 풀리면서 매출이 엄청나게 올라가는 시점이 됩니다. 지금은 HBM이 웨이퍼를 잠식하고 있어서 범용 D램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범용 D램이 오히려 HBM보다 더 비싸지는 사태도 나타났습니다. 이 웨이퍼 잠식이 해소되면, 차세대 HBM과 범용 D램이 대량 공급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전체 출하량이 급증하게 됩니다. 매출이 엄청나게 올라가는 타이밍이 지금 오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 HBM은 파운드리 공정과 결합됩니다. HBM의 베이스 다이, 즉 기판과 맞닿는 부분이 너무 많은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다 보니 파운드리 2나노 공정이 필요합니다. 최선단 공정이 들어가야 합니다. 고부가 커스터마이징이 진행되므로, HBM 쪽의 부가가치가 지금보다 몇 배 올라갑니다. 2028년에는 CXL이나 초고용량 256GB급 eSSD 같은 기업용 제품, QLC 기반의 제품이 주류로 등극하면서, 범용 D램이 차세대 D램으로 적용되고 HBM도 커스터마이징되면서 수익성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낸드 역시 초고용량 낸드가 적용되면서 수익성이 크게 올라갑니다. 이런 신규 물량들은 범용 물량보다 차세대 물량을 소화해 줄 수 있습니다. 신규 가동에 따른 추가 공급량은 수익성이 매우 좋습니다.
업계에서 우려하는 것은 2018년 이후 물량이 풀리면 현재 영업이익률 80%가 꺾이면서 메모리 고점론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나타나는 신규 가동의 추가 공급량은 믹스 개선이 진행되기 때문에, 수익성이 깎이더라도 60~70% 이상이 유지되면서 매출이 엄청나게 점프합니다. 그러니 2028년은 메모리 전성기로 진입해 돈을 쓸어 담는 시기가 될 겁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메모리 주가는 전성기 반년 정도 전에 최고가를 찍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2026년에 급락하면서 추세가 끝난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돈을 미친 듯이 벌 텐데 주가가 계속 내려가겠습니까? 신규 팹이 풀 가동되면서 양사 합산 매출이 2,000조를 넘고 영업이익이 100조를 돌파하는 내년에는 천조, 2028~2029년 기점으로는 1,500조 돌파 기대감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코스피가 만 포인트를 넘어 사상 최고가 랠리가 확실시되는 상황입니다. 여러 요인이 겹친 상황에서 작은 악재에도 흔들리고 있는 국내 증시는 물량 확대의 기회로 잡아가는 것이 굉장히 좋겠습니다. 여유 자금이 있다면 이런 폭락장에서 담아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굉장히 폭락장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이 용기를 갖고 이런 숫자들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서 대응하시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 급등 타이밍은 여러분들에게 다양한 투자 관점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렵죠. 이런 정보들을 여러분들에게 100% 무료로 단타방을 통해 공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폭락장 속에서 고터 재개발 정책 수혜주를 말씀드렸는데, 동양고속이나 천일고속은 단기간에 3~40%, 50% 가량도 급등이 나타났죠. 이런 식으로 당일 급등이나 상한가가 기대되는 종목들을 올려드리면, 여러분들이 100만 원, 200만 원 정도로 매매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단타 종목뿐 아니라 폭락장에서 담아가셔야 할 핵심 투자 전략, 차기 주도 업종 자료도 제시해 드리고 있으니 놓치지 마시고 꼭 받아 보시면 좋겠습니다. 급등 타이밍 무료 텔레그램입니다. 오늘도 급등 타이밍을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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