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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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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cores are calculated

[박종훈의 경제한방] 저유가의 공포 지금부터 4년 / KBS뉴스(News)

KBS News · 2020-04-02 · 유튜브 시청 45,193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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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종훈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고유가 시대 정점 이후 2014~2015년 투자 피크 → 생산 공백으로 2023~2024년 최악의 바닥 사이클 예상, 석유 의존도 높은 브라질·멕시코·인도네시아 국영 석유기업 취약. 국가·재정 리스크: 브릭스 고유가 시절 방만한 재정을 편 브라질·멕시코·인도네시아의 3대 국영 석유기업과 이를 떠받치는 정부 재정이 취약하다고 봄. 이 국가들의 시장 비중이 커 크레딧 리스크가 번질 수 있으나 전 세계 시장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은 낮다고 언급. 중국: 원유 수입량이 많아 교역 측면 타격은 있지만 석유 의존도가 낮고(3대 국영 석유기업 비중 약 30% 수준), 석유 외 사업과 IT 비중이 커 상대적으로 영향 제한적이라는 입장. 유가 사이클: 투자 피크가 2015년이고 유전 개발에 약 8년 걸리므로 생산 피크는 약 10년 뒤를 가리킴. 과거 1988년 투자 피크→1998년 생산 피크, 1998년 투자 저점→2008년 생산 저점 사례를 근거로 제시. 2015년 이후 신규 공급 부족으로 2024년 이후 새로운 고유가 사이클 가능성 언급, 최악의 바닥은 2023~2024년으로 봄. 전기차·대체에너지: 4차 산업(인공지능·자율주행) 전환에 따라 전기차가 대세가 되며 내연기관·석유 수요는 구조적으로 감소. 1970년대 이후 석유 수요 비중이 줄고 있으며 운송(자동차)이 마지막 수요처라고 봄. 전기차 확산이 석유 수요를 줄인다는 논리. 원유 레버리지·인버스 ETF: 개인투자자의 원유 레버리지 상품 투자 확대에 우려 표명. 콘탱고로 인한 롤오버 비용(월 약 1%, 연 약 10%)과 높은 변동성 때문에 단기 매매용 상품이며 장기 보유에 부적합하다고 경고. 가격 단기 예측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하고 장기 펀더멘털 분석만 가능하다는 입장. 출연자 견해: 장기적으로 석유 수요 정점 이후 구조적 하락 및 2023~2024년 바닥 사이클을 전망하나, 단기 가격 방향은 예측 불가로 명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저유가의 위험 신호, 브라질·멕시코·인도네시아

01. 분들이 무너지게 되는 전 세계 쿼드 시장이 우동을 출 수가 있는 거죠. 신간 예정 때는 부탁해 답 팀은 전기차에 대한 그 허리띠 굉장히 갖고 있는데 되게 많은데, 중요한 게 뭐냐면, 부탁하지 냐 늘 다운 사이클에서는 그 직전 사이클에 가장 좋았던 친구들이 무너지게 되는 겁니다. 어디 좀 그러시죠. 아, 2000년도에 아까 말씀드려, 브릭스 $150인 상황에서 돈잔치를 마구 벌였던 그 EMP 기업들과 그 국가들이 이게 빠질 수 있는 상황이 올 수밖에 없고요. 저희가 분석해 본 결과로는 브라질, 배추(VS), 그리고 멕시코의 팩스, 인도네시아 에펠탑, 이냐, 이 3대 국영 석유 기업과 그들을 빼 컵 해주는 정부의 재정, 이게 좀 더 취약한 사회입니다.

국가 재정과 석유 기업의 연쇄 리스크

02. 그 지금 정도 6가 레벨이 추적이 되게 되면 N2 3개국, 혹은 3배 EMP 기업도 같은 경우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크레딧 제물이 스카 번 줄 수 있죠. 근데 이게 진짜 무서운 게, 아까 그 말씀드렸잖아요. 쉘 기원 몇 개 무너져도 어차피 애들은 전체 이 코트의 10% 밖에 안 될 때 문제가 안 된다는데, 브라질은 전 세계 주지 핑키 9이고요, 그리고 멕시코가 15.2, 인도네시아 16입니다. 우리를 무너지게 되면 전 세계 쿼리 시장의 도움을 줄 수가 있는 거죠. 그런 분하게 되면 사실 글로벌이 1 경계에 대우로 불거질 가능성도 없습니다.

중국은 다르다

03. 그 브릭스라고 말씀하셔서 중국도 나올 텐데, 중국은 급이 빠졌어요. 사실 중국은 원유 수입량이 워낙 많으니까 교역 측면에서 타격을 받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득을 누리는 부분도 있을 것 같아요. 중국은 3대 국영 석유 기업이 있지만, 그들 자체에 대해서는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중국은 석유에 대한 의존도가 크게 높지 않아요. 중국 전체 GDP에서 3대 국영 석유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30%밖에 안 됩니다. 중국은 석유 외에 다른 큰 사업들이 굉장히 많이 있고, IT도 더 잘 되어 있어요.

고유가 시대 방만한 재정이 문제

04. 그래서 "저유가의 공포를 얘기해 달라" 하시면, 빠지게 된 거 다른 거에 문제다 할 수 있겠지만, 저유가 1부에서 빠지게 되고,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은 고유가 시절 방만한 재정 운영을 했던, 그래서 석유 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 거기를 짚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브라질, 멕시코, 인도네시아가 그렇습니다. 그런 나라들이 얼마나 위험해질 거냐는 결국 유가가 지금보다 얼마나 더 떨어질지에 달려 있는데, 그건 저도 알 수 없고, 제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2014년 이후 10년 사이클 전망

05. 2014년 이후로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신경관의 정의가 불가피하다... 현역 지금 1년 가지고 10년이 약간 2014년에서 10년이니까요. 저도 그 당시 굉장히 충격적이었고, 사람들도 그렇죠. 근데 2014년에도 제가 그랬어요. 얼마나 이상한 놈이냐는 소리도 들었죠. 10년, 저희가 이런 배들이 이게, 제가 이걸 무슨 사이클이나 차트 보고 10년이라고 말씀드린 게 아니고, 꼭 기억하셔야 할 게 있어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고유가 상황에서 투자가 최대로 된 시점이 데이터로 업데이트되고 2015년입니다.

유전 개발 기간과 투자-생산 시차

06. 유전 개발 기간이 보통 몇 년 걸리냐면, 길게는 8년 정도 걸려요. 이게 중요한 의미인데, 2015년에 투자가 최대였다면, 생산 피크는 10년 뒤로 보셔야 됩니다. 요즘 개발 기간이 단축됐으니 그렇지만, 역사적으로도 차트를 그려보면 1988년에 투자가 피크를 찍었고, 10년 뒤인 98년에 생산 피크가 왔죠. 98년에 투자가 최소였고, 생산의 최소는 2008년에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2015년에 투자가 최대였기 때문에, 생산은 10년 뒤를 보시면 됩니다. 이 기관이 지속적으로 발표한 게, 2014년까지 우리의 산(생산)이 지금 1100인데, 1600까지 갈 수밖에 없다고 지속적으로 발표한 거고요. 재미있는 건, 2015년 이후로는 나올 물량이 없다는 겁니다. 투자가 최대였다면 지금 투자한 게 다 떨어져 있으니까요. 그럼 24년 이후로는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될 수도 있죠. 엄청난 고유가가 올 수도 있다는 말씀입니다. 사이클이 돌아오고 있고, 엄청난 고유가로 갈지는 지금 단정하기 어렵지만, 어쨌든 최악의 바닥 사이클은 제가 짚은 23~24년 부분에서 발생할 것 같고, 그 이후로는 업턴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기차와 에너지 산업의 상관관계

07. 지금 마침 전기차 얘기를 하셨는데, 이 채널이 산업과 굉장히 관계가 깊으니, 고유가 때문에 대체 에너지 산업, 앞으로 증가할 부문에 대한 적립은 이전에도 많이 있었는데, 4차 산업혁명이 계속되면 그런 사업들이 어떻게 될지, 전기차, 우리도 배터리를 만들 자신이 있고, 또 그런 관계에 대체 에너지가 또 어떤 중압감을 주게 될지, 이렇게 양쪽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죠. 그 부분에 대한 고민이 있어서, 저도 지금 분석하고 있는 팀이 이지스, 플라스틱 쪽으로 갈라져서 활동을 하고 있어요.

08. 전기차 얘기를 드리면, 혹시 추 안경 때문에 된다고 생각하신다면, 전기차가 나오는 이유는 4차 산업의 시대가 인공지능 시대이기 때문이고, 인공지능, 여러 인프라를 교체하는 법칙, 내연기관 관련 인프라를 인공지능으로 교체하면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할 텐데, 그게 자동차는 자율주행 차량이죠. 그런데 자율주행 촬영으로 구동이 된다면, 기존의 내연기관 차 시스템으로는 구동이 잘 안 됩니다. 아날로그 시스템이라 워낙 비효율적이죠. 자율주행차를 구동하려면 디지털 베이스의 전기차로 할 수밖에 없어요. 즉, 처음에는 친환경으로 봤지만, 지금 전기차가 대세가 된 이유는 자율주행과 디지털로 연결되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저희 과가 됐든 국가가 됐든, 자동차의 변화에 영향을 받게 되겠죠. 이건 시대적으로 패러다임의 변화입니다. 자동차의 변화를 1800년대 기차, 1900년대 승용차, 2000년대에는 자율주행차로 가는 패러다임의 변화로 보셔야 됩니다. 고유가와 관계없이 전기차는 대수적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석유 수요의 구조적 감소

09.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 석유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 수밖에 없겠죠. 중요한 것은 석유 수요가 사실 1970년대 이후로 쭉 줄었다는 겁니다. 전 세계 에너지 소비의 60%를 차지하던 석유가 계속 비중이 빠지고 있어요. 산업 쪽에서도 석유에서 다른 에너지로 넘어갔고, 발전도 석유에서 다른 것으로 넘어갔죠. 석유가 남아있는 건 딱 하나, 운송, 자동차입니다. 이것마저도 전기차로 바뀌면, 우리가 말씀드렸던 탈석유의 시대, 석유를 안 쓰는 시대가 오게 되겠죠.

개인투자자의 원유 레버리지 투자 경고

10. 미래 전망까지 다 듣고 나니 걱정되는 게 생겼어요. 최근 개인투자자들이 원유 선물, ETF, 이런 상품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는데, 심지어 레버리지를 들어가더라도, 시장이 워낙 흔들리니까요. 2배 레버리지 선물 ETF를 봤더니 최근 1년 반도 안 되는 기간 동안 10분의 1 토막이 났더라고요. 들어가시는 분들이 20분의 1 수준까지 떨어졌을 거예요. 이런 분들에게 해드릴 말씀이 있다면, 저는 주가나 가격에 대해 얘기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요. 인간이 맞출 수 있는 게 아니거든요. 장기 펀더멘털, 예를 들어 5년 뒤나 2014년처럼 10년 사이클 같은 장기 효과를 얘기해 달라고 하시면 말씀드릴 수 있고, 분석 결과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세 달, 혹은 1~2주의 가격을 맞춘다는 건 사실상 불가능한 얘기예요. 이런 ETF 상품들은 사실 단기 투자 제품이에요. 장기로 가져가시면 선물을 교체하는 비용이 한 달에 1% 정도 나오거든요. 전체 자산 대비 연간 10% 정도의 비용을 그냥 지불해야 하니까요. 자기 추정도 아니고, 단기로 보고 들어가는 상품인데, 레버리지가 걸려 있어 올라갔다 떨어졌다 하는 걸 한번 투자해 보겠다는 건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걸 굉장히 잘하시는 분도 있고, 선택할 수도 있지만, 선택은 본인에게 달려 있죠. 저한테 물어보신다면 답변을 드릴 수 있어요. 유가가 20달러에서 8달러로 갈까요, 22달러로 갈까요? 그건 아무도 알 수 없어요. 그런 측면에서 기본적으로 굉장히 축이 적은, 그리고 도박에 가까운 베팅으로 보고 있고, 저한테 그걸 물어보셨다면, 저는 그런 투자가 그렇게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체가 좀 위험한 발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11. 또 하나 보셔야 할 게, 유가가 하루에 푸시 왔다 갔다 하잖아요. 옛날 100달러 시대에는 10%가 왔다 갔다 하면 10달러가 왔다 갔다 한 거였어요. 근데 지금은 20달러니까, 이 정도로 많이 움직여도 싶습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역대 우리가 수익률 파생 취지로 쉬게 매겨 주게 되니까, 변동성이 맞다 오는 어마어마하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보면, 지금 시점에서 롱 쪽으로 베팅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영역이니, 조금 진정하실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무리

12. 마지막으로 원유 투자자에 대한 충고까지 해주셨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흥미롭고, 지식이 많이 쌓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정은의 경제 한 방, 6가 전망과 한참 드러나고 있는 이야기들, 오늘 방송이 굉장히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이제 시간이 됐습니다. 오늘은 '오일의 공포'에 대해 SK증권 손지어 애널리스트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꼭 눌러 주시고요. 박종훈, 경제 한 방,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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