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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227)#미국채금리 (23)#BTC (18)#환율 (17)#비트코인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국내 금 재고 씨가 말랐다! 연말 5,000달러 폭등 전 매도 타이밍ㅣ조규원 대표ㅣ경제시그널

경제시그널 · 2026-08-20 · 유튜브 시청 84,23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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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경제 시그널 시작하죠. 오랜만에 조기현 대표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대표님이 오셨다라는 거는 또 좋은 일일 수도 있는 거 같아요. 그죠? 맞아요. 되게 안 좋은 일이거나 그래도 좀 좋은 이슈거나 그죠? 근데 요즘 사실은 금에 대해서 관심이 살짝 멀어져 있다가 요즘에 문의하는게 다를 거 같거든요. 어떠세요? 네, 맞아요. 실제로 이제 올해 1월부터 좀 급격한 조정이 있고 나서 그 지점쯤에서 계속 횡보를 하다 보니까 사람들의 관심이 많이 떨어졌던게 사실이에요. 저희 회사만 하더라도 거의 문의량이 뭐 한 적게는 1/에서 많게는 10 정도까지 줄기도 했었는데 최근 들어서는 이제 금갈게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문의량도 많이 늘고 있고 이제 그다음에 제가 유튜브 운영하면서 댓글들도 옛날에는 금 상승세가 꺾인 거냐 이런 질문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아 이제 조정이 끝난 거냐라는 질문이 이렇게 좀 많이 바뀔만큼 확실히 회복세가 되게 탄탄하게 수요를 견인하면서 올라가고 있다. 요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럼 확실히 요때 더 오르기 전에 사야 되나 이런 질문들도 다시 나오고 있어요. 어때? 네. 맞아요. 그런 질문이 지금 가장 많이 나올 텐데 저는 어차피 사실 장기적으로 보다 보니까 지금 가격도 충분히 싸다라고 생각을 하기는 해요. 근데 많은 분들이 아무래도 좀 이렇게 가격이 올라가는 시기에 살 때는 또 이제 가격이 올라가면 또 이제 하락이 하기도 하고 이러면서 좀 이렇게 좀에 어떤 조정이나 횡보를 겪어 가면서 같이 올라가는데 지금 같은 지점이 가장 또 변동성이 커질 지점이고 해서 어 많이 힘들어하실 수 있는 지점일 수는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장기적인 측면에서 볼 때는 여전히 저는 금이 싸다.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상대적으로 한동안 99만 원, 100만 원 장 중엔 넘기도 해 가지고 한 돈에 지금 오늘 날짜로 75만 원대 넣더라고요. 근데 이게 굉장히 상대적으로 너무 내려간 느낌이라서 만일 오른다면 지금 사야 되나 이런 생각도 드는데 다시 그런 가격으로 갈 수 있다는 여지 있으세요? 일단 여러 가지 조건들은 많이 갖춰져 있어요. 우리가 단순히 가격만 보면은 100만 원도 넘었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70만 원대까지 이렇게 떨어지다 보니까 많이 하락했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일단 첫 번째는 그 하락의 큰 요소 중에 하나가 환율이었다.

네. 원래는 그때는 1,550원도 넘었던 환율이 지금은 거의 1400원대 초반 예.요 요 정도 수준까지 떨어지다 보니까 유도 금각이 더 많이 떨어지고 아 생각보다 회복을 아직 못 했는데라는 생각이 드시는 이유가 그래서 그런 거고요. 국제 시세를 기준으로 봤을 때는 이미 4,400달러도 넘어선 그런 수준이기 때문에 상당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요렇게 볼 수가 있고 두 번째는 이제 이전에 금격이 그렇게 많이 올랐을 때는 우리가 한 돈단 100만 원 막 120만 원 이렇게 불렀던게 국내 금가격 기준이었어요. 근데 그때도 제가 나와서 말씀드렸던게 국내에는 이제 우리나라가 상업산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산면은 바다로 막혀 있고 위에는 북한이 있다 보니까 금의 유출이 자유롭지 않은 상황에서 갑자기 수요가 몰려버리면 김치 프리미엄이라고 하는 그니까 우돈을 줘야 되는 현상이 나타난다라고 말씀드렸던거다 보니까 유독 더 하락폭이 크게 보였던 거고 고점과의 거리가 멀어 보이는 건데 근데 제가 1월부터 그 뒤에 이제 계속 거래량이 많이 줄었다고 했잖아요.

그 기간 동안 사실 파신 분은 엄청 많았어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흔히 역김치 프리미엄이라고 하는 국제 시세보다도 우리나라의 금각이 더 싸다 보니까 저와 같은 그런 이제 금거래소들은 이제 국내의 금을 사다가 해외로 다 수출을 계속 내보냈었거든요. 그러면은 우리나라에 있는 지금 금의 양이 계속 줄어서 이제는 제가 생각했을 땐 금의 양이 정말 많이 줄었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렇게 공급이 줄어 있는 상황에서 다시 예전과 같은 수요가 나온다라고 한다면 예전보다도 훨씬 더 큰 그런 좀 격렬한 상승이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하는에 그런 이제 기초들이 많이 마련돼 있다 보니까 지금은 가격적으로도 저렴하지만 회복세도 분명하고 그리고 나중에 가격이 상승했을 때의 포텐셜도 같이 갖고 있는 거 같다.

요렇게 정리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그럼 이유를 한번 보자고요.이 한 달에 12%나 올랐는데 갑자기 상승하는게 눈에 띄기 시작했거든요. 이유가 있어요? 일단 어 저는 요번에 상승세에서 조금 특이한 점 하나를 짚고 싶어요. 우리가 제가 저번에 나왔을 때 아마 이런 말씀 드렸을 거예요. 이제 전쟁이 전쟁을 했는데 왜 금가격이 떨어지냐 요런 질문을 많이 받았었거든요. 그때의 이유와 지금의 이유가 똑같은데 이상하게 그때는 가격이 떨어졌고 지금은 좀 오른다는 거죠. 근에다되는 그 상으로 가면 이제 지정 문제가 다시 커질 수 있다라는 우려와 함께 유가도 급등을 했는데 이상하게 금가격은 이전 같았으면 떨어져야 됐지만 지금 또 다시 오르는 분위기 이런게 왜 생겼느냐를 이제 그때도 설명드렸지만 지금 다시 와서 한번 더 설명을 드리자라고 한다면 사람들이 생각하는 건 전쟁 인플레이션 이런 것보다도 그것 때문에 금리 인상을 할 거냐 말 거냐 결국 금리군요.

네. 결국인 금리입니다. 근데 최근에 이제 발표됐던 지표들을 보면은 예를 들면 뭐 고용 지표 같은 경우에도 비농업 고용 지수도 조금 안 좋게 나오고 그다음에 7월에 발표됐던 이제 CPI 같은 경우에도 어 생각보다는 꽤 괜찮은 수준이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어 요번에 이제 지정학적 문제 때문에 약간 인플레이션이 다시 좀 오른다고 하더라도 고용이 이렇게 안 좋은데 설마 금리 인상할 수 있겠어라는 그 정도의 기대감은 있는 거죠. 그래서 오히려 경제는 안 좋은데 인플레이션이 높아진다. 이거는 이제 일종의 스태플레이션으로 연결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그 모든 경제 상황 중에서 이제 스태그플레이션, 경기는 침체되는데 물가는 물가는 상승하는 이런 상황에서 가장 빛났던 자산이 바로 금이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유도 어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다시 생긴다고 하더라도 지정학적 문제가 생긴다고 하더라도 금가격이 가끔 이렇게 또 튀어주는 모습이 보여주는게 요러한 흐름 때문이다. 요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럼 지금 남은 하반기 아니면 뭐 짧게는이 몇 달 동안은 금리 오르지 않는다라는 우려가 조금 잠재어졌잖아요. 이게 결국에는 지속적인 딸감이 될 수밖에 없는 분위기인가요? 저는 사실은 금리를 차라리 인상하는게 금에 더 좀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는 편이긴 하거든요. 그게 왜 그러냐면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사람들이 우려하는 건 금리 인상인데 실제로 과거에 한 200년치 정도의 미국 데이 금리 데이터를 가지고 올 수 있거든요.

요거를 이제 금가격과 겹쳐서 비교해 보면 어떤 모습이 나오냐면 우리 생각에는 뭐 금이 이자나 배당을 주는 것도 아닌데 금리 올라가면 금의 매력도가 떨어지는게 아니냐라는 이러한 그 경제학적 관점들을 많이 배웠을 거고 누구나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실제로 데이터로 검증을 해 보면 금의 호환기는 거의 금리 인상기였다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이게 왜 그러냐면 우리는 우려를 하죠. 네인 달러 강해지자 배을 않는 금은 좀 더 매력도 떨어진다. 그렇게 배웠지만 사실은 금리 인상을 하는 그 본질적인 이유를 생각해 본다라고 한다면 금리 인상은 물가가 너무 많이 오는 많이 오를 거라고 생각하니까 금리 인상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실제로 금리 인상이 진행되고 나면 시장 참여자들의 생각이 확 바뀝니다. 어 금리를 인상할 정도라면 이게 연준조차도 지금의 이런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일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네. 이게 고질적이라고 생각하는 거네라고 생각이 바뀌면서 오히려 그다음에 이제 금가격이 회복세가 나타났었다라는 걸 이해해 볼 수가 있고 실제로 가장 가까웠던 역사를 살펴보자라고 한다면 1970년대에도 오일 쇼크가 일어나고 나서 이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강해지자 1974년부터 금이 한 40% 정도 하락했다가 75년부터 금리 인상을 하니까 오히려 그때부터 회복을 했었다.

그래서 지금을 다시 돌아오면 사실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줄면서 금까지 상승한 건 저도 너무나도 기쁘지만 오히려 어차피 지나가야 될 그 산이라고 한다면 차라리 금리 인상을 오래 하는게 좀 더 마음 편이 좀 더 쭉쭉 뻗어나가는 그런 상승장이 되지 않을까? 만약에 지금 같은 상황에서 고용 지표가 다시 좋게 나오면 그 뒤에 또 지정학적 문제가 터졌을 때 시장은 공포에 떨 수 있거든요. 예. 하나 또 싶은게 있었어요. 그동안 모실 때마다 왜 한국은행은 금을 안 사냐 그런 질문을 했었잖아요. 근데 보니까 13년만에 이제 금 ETF로 샀는데 이거는 어떤 시그널로 받아들여야 돼요?

일단 어 그것도 좋고 그다음에 혹시 그거 아시나요? 그게 이제 올해 그 상반기에 그렇게 샀었고 요번에 또 산다고 해요. 한국 은행이. 근데 이번에는 실물을 그것도 직접 우리나라가 보유하는 형태로 그렇게 산다라고 하거든요. 저는 이게 정말 상당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어, 단순히 이제 우리나라가 이제 어, 중앙은행에서 금을 산다라는게 금의 수요 측면에서도 뭐 어느 정도의 그 의미는 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지금 전 세계적인 흐름 자체가 탈러로 가고 있다라는게 우리나라에서조차도 이렇게 드러난다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요번에 6월에 발표됐던 TIIC 데이터를 보면 미국의 국제를 일본, 영국, 그리고 중국 이런 주요들이 되게 많이 팔았어요.

그런 것들조차 이제 전체적인 방향이 뭐 2000년부터 이미 전 세계 외안보고 달러 비중이 줄고 있었는데 그런 흐름이 갈수록 더욱 더 가속화된다라는 걸 느낄 수 있고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전체 외한보유고에서 금이 차지하는 퍼센테이지가 1% 정도밖에 안 될 정도로 어 유독 이제 미국 국채를 많이 사는 국가 중에 하난데 우리나라조차도 이제 금을 그렇게 열심히 사고 있다라고 하는 이런 전체적인 그 거대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라는 걸 직접 볼 수 있어서 첫 번째로 좋았고요. 과거에 금을 시기들은 되게 많은데 금을 본국으로 회수했던 시기들은 되게 좀 특이한 일이었어요.

왜냐면 금이라는 걸 우리나라가 보유하면 금을 보관할 장소도 마련을 해야 되고 그거를 유지 관리할 그런 사람들도 계속 필요하고 그런 비용들도 계속 들거든요. 근데 이거를 만약에 미국의 포트녹스라든가 런던의 이제 영란은행 같은 데라던가 이런데 보관을 해 두면 보관 비용도 세이브되고 심지어는 거기서 이제 대열을 해 주면서 이자도 받을 수 있거든요. 요런 가장 효율적이고 이상적인 구조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로 가지고 온다라는 건 어찌 보면 효율보다는 안보가 더 중요해진 시기가 됐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과거에도 1970년대 금가격이 26배 정도 상승을 했는데 1965년부터 프랑스가 먼저 금을 본국으로 회수하자 나머지 이제 뭐 독일이라든가 이탈리아라든가 다른 국가들도 다 본국으로 회수하고 그 뒤에 이제 26배가 상승했던 일도 있었고 1933년부터 47년에 금의 대호황장 때도 그것로부터 한 2년 전인 1931년에 프랑스가 또 먼저 금을 본국으로 회수한 일이 있었거든요.

데 요것도 2025년부터 프랑스가 본국으로 회수했고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폴란드, 체코, 뭐 이탈리아 이런 국가들도 본국으로 회수하고 몇몇 국가들은 회수하자는 얘기도 나왔고 여기에 우리나라조차도 금을 우리나라가 이제 관리하는 방식으로 가자라고 하는 이런 거대한 패러다임의 그 변환이 이제 우리가 직접 두 눈으로 목격할 수 있어서 예, 좀 더 의미가 깊지 않나 이런 생각이 있죠. 네. 네, 맞아요. 그러면 상반기에는 ETF로 샀잖아요. 그 전에는 없었는데 ETF로 산 이유는 또 왜냐면 투자자들 입장에서 그것도 메시지로 보거든요.

이유가 있었을까요? 네. 아마도 ETF로 샀던 이유는 이제 미국 상장된 ETF인데 걔가 현물 ETF기 때문에 [목을 가다듬음] 그래도 좀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고요. 두 번째는이 금이라는게 특정 상황에서는 또 이제 황금성이 어느 정도 필요한 자산인데 진짜 실물금을 내가 보관하고 있으면 미국 국채라던가 아니면 그런 금 ETF보다는 황금성에서 좀 떨어지기도 하거든요. 이제 그래서 아마 그런 의미에서 처음에는 ETF로 구매를 했던 거고 그다음에 이제 정말 최후의 보루로서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할 그런 자산들은 이제부터 실물로 좀 매입하겠다 그렇게 얘기한게 아닐까 싶더라고요.

이게 금이 워낙 오랜만에 샀었기 때문에 의견이 분분한 거 같아요. 사실 이제 중앙은행이 샀다고 개인 투자자들도 따라 사는 건 위험하다라는 의견이 있는 반면에 어 한국은행이 사는 거 보니까 저가를 찍은 거 같은데 이제 사면 되나 오르려나 요런 의견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단 한국은행이 산다고 따라 사는게 좋은 전략이냐라고 하면이 전에 한국은행이 샀을 때가 2010년, 11년, 12년 이렇게 3년 동안 샀거든요. 그 그 3년을 이제 금가격 차트 그래프로 보면 정확히 최고점 3년 동안 샀어요. 그러니까 어 한국은행 살 때 따라서 사면 무조건 좋은 전략이냐라고 하기에는이 전에는 최악의 전략이었다.

근데 이제 여기서 그 생각 때문에 이제 반대로 생각을 해서 아 이번에 한국은행이 섰다라는 건 고점 시그널이 아니냐 또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다기보다는 이제 중앙은행이 전체적인 중앙은행의 어떤 패러다임의 변화를 보는 건 의미가 있겠지만 그걸 보고 나의 매수 타이밍과 매도 타이밍을 잡는 건 조금 다른 영역이다.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보면 전 세계 금 ETF로 자금이 몰리는데 또 예를 들 이상하게 미국 중심으로는 북미금 ETF는 또 빠져나가고 있거든요. 이게 근데 이제 서방의 자금이 복귀되는 시점 언제로 좀 보고 계시는 거세요?

일단 이미 어느 정도 그 변곡점을 지났다라는 건 볼 수가 있어요. 7월을 기준으로 봤을 때 한 7,100만 달러 정도가 순유입이었는데 그 양 자체는 사실 많은 양이 아니거든요. 근데 이전까지 계속 순 유출이었다가 요번에 순 유입으로 바뀌었다라는게 이제 조금 꽤 의미가 있다라고 볼 수가 있고 그리고 사실 이것보다 더 의미가 있는 건 이제 동양권에서 특히 중국이라든가 인도라든가 이런 국가들에서 금의 프리미엄이 엄청나게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중에서 보통옛날에는 가을쯤 되면 축제 기간이라 원래 금수요가 많거든요. 중국이나 인도가 그때는 약간 소형 한 1온스에서 10원스 사이에 제품들이 가장 거래량이 많았는데 지금은 거의 100원스 정도 아니면은 이제 거의 1km 단위이 정도 금의 거래량이 갑자기 튀어오르기 시작했어요.

그거는 이제 좀 큰 손들의 매집이 시작됐다라고 보는데 그 정도를 살 수 있는 건 사실은 개인이라기보다는 거의 중앙은행이지 않을까 싶어서 그래서 최근에 이제 나온 보고서들에서는 어 아무래도 중앙은행들의 매수세가 다시 시작된게 아니냐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실제로 올해 1분기 때 244톤 올해 2분기 때 289톤을 샀는데 이게 얼마나 많이 산 거냐면 과거 10년 동안의 금 어 매수세 총량이 한 평균적으로 500톤 정도 되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 1년 동안 사는 500톤보다 더 많은 양을 2분기만에 살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가파른 속도로 샀다라는게 이미 밝혀졌고 그다음부터 이제 7월, 8월이 두 개 달도 보더라도 확실히 1km나 아니면 백원스단위의 금 골드박 거래량이 늘어나는 걸 봐서 중앙은행들의 매수세가 여전히 되게 강력한게 아니냐라는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거 같더라고요.

자, 지금부터 이제 투자자분들께서 가장 관심이 많으실 것 같은데 워낙 그 우리가 높은 맛을 한번 받고 그다음에 조정 기간이 꽤 길었어요. 그 사이에 주식이 뜨거웠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조금 오류 때 관심이 폭발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온수당 5,000달러 선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낙관론도 나오거든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네. 어 사실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우리가 이전에 조정장을 살펴보면 뭐 이런 상승장 중에 조정은 되게 많았거든요. 뭐 2000년대 상승장도 있고 1970년대 1930년대 뭐 1870년대 이렇게 상승장이 되게 다양한데 그때도 이제 이런이 정도의 조정은 늘 있었지만 조정이 얼마나 갔는가를 보면 뭐 보통은 6개월에서 1년 안에 조정이 다 끝났거든요.

근데 우리가 처음 조정이 시작된 시점을 보면 1월 30일부터 조정이 시작됐고 지금 6개월 지난 시점이라 그런 걸 기준으로 봤을 때 사실은 조정을 어 역사적인 조정기랑 비교했을 때 충분한 조정 기간은 지나긴 했다. 근데 제가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실 여기에서 저는 트리거를 이전에도 9월 정도의 금리 인상을 할 가능성이 높았었으니까 과거에는. 그래서 아 9월쯤에 금리 인상하면 그때부터 좀 본격적인 그런 상승이 회복이 시작되지 않을까요라는 이야기를 이제 다른 방송들에서 많이 했었는데 그것보다 조금 이른 타이밍에 금리 인상은 안 했지만 이런 회복세가 나타나서 어 섣불리 이제 전망하는 건 어렵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흐름 자체 그다음에 이제 조정기의 그 기간 이런 걸 봤을 때 어 저는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다.

올해 안 해도 5,000달러 이상을 이제 넘어갈 거라고 전망하는 그런 투자 기관들도 실제로 많이 이제 전망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그런 전체적인 흐름이 많이 바뀌고 있다. 그래서 저도 어 되게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말씀하신 걸 근거로 하면은 사실 지금 야금야금 투자를 다시 시작하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지금이 가장 쌀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럼요. 원래 이게 그 조정기가 보통 전체 사이클에 딱 중반부 그 정도에 많이 나타나거든요. 아까 말씀드렸던 1970년대는 74년 그러니까 70년부터 80년까지의 상승장 중에 74년에 있었고 그다음에 2002년부터 2011년의 상승장 중에서는 2008년에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1933년부터 1947년의 상승장에서는 1941년에 있었는데 이처럼 지금도 2019년부터 2030년 정도의 상승장에 딱 중반부쯤에이 조정이 있었던 거예요.

근데이 조정이 지나고 나서의 상승기가 좀 많이 드라마틱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이 뒤에 후반부의 그 격렬한 상승장을 미리 대비한다라고 한다면 이제 나중에 그 상승장이 막상 시작했을 때는 너무 가파른 속도라 우리가 따라잡기 힘들 수 있으니 지금이 솔직히 뭐 바닥일지 무릎일지 그건 모르지만 지금부터 이제 천천히 모아 나가면 꽤 그래도 의미 있는 어 그런 어 준비가 대비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면서 실제로 저도 예 그냥 꾸준히 사는 걸 가장 이상적인 투자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은근 금이 한번 크게 띄었기 때문에 단기 투자자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사람들을 기준으로 봤을 때는 연말쯤에는 지금과는 또 많이 차이가 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만약에 금리 인상을 차라리 해 주면 좀 더 제가 확신 있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근데 최근 들어서는 오히려 금리 인상보다 금리 동결에 대한 그런 시장의 반응이 좀 더 많아지다 보니까 어 섣불리 예측하기에는 진짜 어렵긴 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금리라는 걸 떼고 다른 전체적인 흐름을 두고 볼 땐 여전히 어 저는 긍정적인 전망을 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음. 그러면 이제 금 투자 오랜만에 오셨으니까 여전히 직접 투자가 있고 ETF가 있고 한데 요즘은 어떤게 좀이 어떻게 비율를 맞추면 좋을까요?

지금 같은 경우에는 어 좀 어렵기는 해요. 제가 한 2주만 일찍 왔다라고 한다면 자신있게 아 지금은 실물로 투자하는게 되게 유리해요라는 얘기를 드릴 텐데 최근 들어서는 금도 회복하고 그다음에 우리나라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전에 그렇게 사람들이 엄청 팔러왔던 그 금들을 해외로 다 수출해 버렸어요. 그래서 이제 김치 프리미엄이 원래는 역 김치 프리미엄.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실무를 사면 오히려 국제 시세보다 한 1, 2%라도 더 안전 마진에 갖고 시작할 정도로 되게 매력적인 상황이었는데 지금은 그게 어느 정도 많이 해소돼서 사실 지금은 상황에 따라 나누면 될 거 같아요.

뭐 마음 같아서는 제가 또 금거에서 하니까 무조건 실험을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지만 그래도 이제 결국에는 내가 금을 투자하는 목적에 따라 다르거든요. 어떤 분들은 실물을 갖고 있으면 좀 도난이나 그냥 내 잊어버 잃어버릴 수도 있고 이런게 좀 더 리스크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보니까 그런 분들의 경우에는 KRX 금시장 혹은 이제 ETF이 두 가지 방법으로 투자를 하시는게 훨씬 효율적이고 저처럼 좀 장기간으로 보유할 거고 그다음에 실물 같은 경우에 시세 차익에 대한 세금도 없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더 중요하다라고 하시는 분들이라면 실물 투자를 고려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장기 투자를 하면 나중에 또 금 랠리가 왔을 때 실물은 우돈이 붙는 그런 현상들도 많이 나타나는데 그런 것들은 또 우리나라만의 또 특성이고 그런 것들을 가장 잘 이용할 수 있는게 지금처럼 뭐 그렇게 김치 프리미엄이 크게 나타나지 않은시기 때 실물을 차곡차곡 모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서 예 요렇게 나눠서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음. 그럼 마지막으로 이제 너무 오랜만에 금을 또 다시 관심을 갖다 보니까 그럼 ETF랑 실물이랑 장담점이 뭐야? 그 ETF는 어떻게 이렇게 방법을 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꽤 있거든요.

한번 쫙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네. 네. 그냥 딱 세 가지를 나눠서 설명을 드릴게요. 가장 대표적으로 금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금 ETF, KX 금시장, 그리고 실물 요렇게 세 가지가 있거든요. 어,이 중에서 금 ETF와 KRX 금시장은 주식 어플로 쉽게 투자할 수 있는 거예요. 어, ETF 같은 경우에 내가 그냥 증권 계좌만 있어도 이제 ETF, 금, 뭐 대표적인 ETF가 어, 아, 뭐이 그런 얘기 하죠. ETF에 해외런 걸어가 가장 이제 간편하다라는게 매력적인 것 같고요. 그다음에 수수료도 한 0.7% 7%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되게 저렴하고요.

그리고 아무래도 ETF는 이제 좀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라는 것 더 큰 장점인 거 같아요. TRX금 시장은 1g 단위로 투자해야 되니까 한 20만 원 정도 실물 같은 경우에는 최소한 그래도 한 10 돈 정도는 투자해 효율성이 많이 나오니까 한 7, 800만 원 정도요 정도를 이제 투자하는게 기본 사이즈인데 ETF는 적게는 몇 천원에서 뭐 많아도 한 몇 만 원 정도면 투자할 수 있어서 ETF를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소액 투자 그리고 간편함 요런 것들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ETF를 투자하시면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증권 어플로 투자하시면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KRX 금시장도 마찬가지로 증권 어플로 쉽게 이제 사고팔 수 있는데 어 KRX 금시장으로 투자를 할 경우에는 금물 계좌라는 걸 따로 만들어야 돼요. 근데 요즘엔 증권 어플에서 다 비대면 계좌 개설이 가능하기 때문에 안든 자리에서 이제 그 KRX 어 그 금물 계좌를 만드시고 그다음 메뉴에다가 금현물 이런 식으로 검색하시면 금 투자를 할 수 있는 탭이 또 따로 하나 뜨거든요. 거기서 이제 주식이랑 똑같이 호가창이 있고 뭐 매수 버튼 누르면 매수되고 매도 버튼 누르면 매도돼요. 그렇게 투자할 수 있는데 얘는 장점이라고 한다면 일단 수수료가 어 ETF보다도 더 저렴합니다.

한 0.3% 정도. 차이 많이 나네요. 네. 그래서 되게 저렴하고 그것보다 더 매력적인 건 ETF는 나중에 수익이 나면 수익의 15.4%를 세금을 내야 되거든요. 근데 KRX 금시장은 수익이 얼마가 나든 세금이 없다. 예. 그래서 그 부분이 이제 가장 매력적으로 보여지는 부분이죠. 다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거래 단위가 1g 단위기 때문에 한 20만 원 정도는 기본 단위로 이제 투자를 해야 돼서 어 내가 좀 소액 투자로 해야 된다라고 한다면 ETF로 그래도 좀 자금이 어느 정도 있다라고 한다면 KRX를 적극 기 보셔라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방법이 이제 실물인데요. 실물 같은 경우에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이제 뭐 금거래소나 금방에서 살 때 세금도 부과세 10% 정도 내야 되고 그다음에 살 때랑 팔 때 가격 차이도 좀 있어서 사자마자 15% 정도 손해를 본다라는게 일반적인 상식이에요. 그래서 이렇게만 보면 사실은 실물 투자를 누가 해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물의 경우에는 이제 금을 투자하는 그 본질적인 이유를 보시는 분들이 실물 투자를 가장 많이 한다. 5천년의 시간 동안 수많은 통제, 전쟁, 뭐 어떤 위기 이런 상황에서도 가치를 잃지 않았던 그런 투자 자산이거든요.

그래서 누구도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가치가 있었던 자산이고 그래서 미국이 통제하기도 하고 지금 전 세계가 불안한 이런 순간에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실물금을 사는 이유도 바로 요것 때문인데 근데 그런 금을 누군가가 통제하에 있는 형태로 보관하는 건 그거는 금 투자에 좀 본질가 맞지 않지 않냐라고 생각하는게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고 그다음에 또 실물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요런 부분을 많이 공감하셔서 실물 투자를 하신다. 그래서 나도 이제 실물을 투자 나도 이제 금을 투자할 때 실물을 투자하냐 아니면 좀 더 효율을 이제 효율을 중요시 하냐 요걸 한번 고려해 보시고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뭐 만약에 나도 시험을 투자를 하겠다라고 한다면 가까운 뭐 금거래소나 금은빵이나 아니면 저희 회사나 이런데 찾아 주셔서 예 쉽게 쉽게 거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깨알 같은 홍보였습니다. 진짜 마지막으로네 투자자들은 아마 그게 궁금할 거 같아요. 대표님처럼 전문가들은이 조정기에 어떻게 극복하고 어떻게 있는지 음 궁금할 것 같거든요. [콧방귀] 어 사실 금뿐만 아니라 투자를 되게 오래 하신 분들은 다 비슷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조정기가 오면 그냥 딱 두 가지만 생각을 합니다. 첫 번째는 이게 단기적인 이슈인가 아니면 본질을 흔드는 건가?

이걸 먼저 보고요. 두 번째는 이제 그러면 난 어떻게 대응할 거냐 요거예요. 만약에 본질을 흔드는 거라면 당연히 뭐 매도를 해야 될 수도 있어요. 진짜로 손절을 해야 될 수도 있는 거고. 근데 만약에 단기적인 이슈라고 한다면 오히려 사람들은 공포에 떨고 있는 그 시기가 되게 큰 매수 기회로 작용을 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내가 충분히 모아둔 현금이 있다라고 한다면 저는 그런 기회일 때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저도 현금 없을 때는 그냥 아예 사실은 신경을 잘 안 써요. 어 그럼 그 사이에 좀 그러셨어요? 상반기에도 네, 맞아요. 그래서 그냥 어차피 장기적으로 보면 얘가 본질이 바뀐 것도 없고 오히려 본질은 더욱 더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 공급이 다시 늘어나는 것도 아니야. 공급은 여전히 타이트해. 거기다 탈달러는 더 가속화돼. 그리고 이제 인플레이션은 또 이제 불타오르는 그런 분위기야. 지정확 문제도 더 거지고. 사실 장기적으로는 이게 금에 있어서 더 좋은 건데 단기적으로 금리 인상이라는 우려 때문이잖아요. 그리고 이제 이건 역사적 데이터로 봐도 금리 인상이 금액 안 좋았다는 데이터는 찾아보기 되게 어렵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것들을 그냥 무시하거나 아니면 그럴 때 이제 적금 매수하거나요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 우리가 앞으로 주식을 투자할 때도 마찬가지고 뭐 부동산이 됐든 코인 됐든 어떤 자산을 투자할 때도 지금 같은 조정이나 아니면 좀 긴 횡보나 이런 건 피해갈 순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뭐 물론 기술적으로는 조금 피해갈 수 있는 방법도 있겠지만 저는 사실은 그 정도의 능력은 안 돼서 그냥 그런 건 자연스럽다. 섭리다. 예. 그렇게 생각하면서 그냥 예. 장기적인 뷰로 투자하게 되는 거 같아요. 알겠습니다. 오늘 오랜만에 조교원 대표님과 금 이야기 나눠봤는데 다음번에는 더 반짝반짝 빛나는 금값 이야기로 또 다시 모시기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환율#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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