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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제일 많이 받았던 질문 중에 어 시장 받는 어떻게 될 거 같냐? 저는 뭐 탑다운 그러니까 매크로 그다음에 바텀업 마이크로에서 둘 중에 하나 골라라 그러면 이제는 바텀업 보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바텀업에서는 섹터는 뭘로 할 거냐? IT 섹터냐? Bit냐라고 하면 IT다. 왜냐면 아까 말씀드린 모든 로직에서이 시장의 시작은 이거였기 때문에 이게 끝나야이 시장이 끝나는 거라서 우리는이 사이클에 편승해야 된다. 그래서 IT다. 그러면 IT에서 여전히 전자닉스 대응주 할 거냐 아니면 소부장을 할 거냐라고 하면 이번에는 둘 다 사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내년 그림입니다.
왜냐면 네. 2027년 수익 전략을 만들어 줄 최고의 선택. 연합 인포맥스 아카데미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하세요. 최근에 저희가 그렇게 고생을 했었는데 지금 생각을 해 보면은 SK닉스 이렇게 실적은 잘 나왔죠. 그동안에는 왜 우리가 그렇게 반도체 업종에 대해서 실적에 대한 불신을 갖고 이익도 못 믿겠다. 이런 식으로 좀 안 좋게 봤던 걸까요? 이게 그니까 사실 눈에 보이는 뭔가 뭐 저희가 회사들이 얘기하는 그러니까 사실 오늘 같은 경우는 저희도 우수갯 소리로 이제 못 믿겠다 못 믿겠다 안 믿겠다 안 믿겠다 하다가 더 이상은 안 믿을 수 없는 컨퍼런스포를 해 버려 가지고 완전 이렇게 뒤집어지는 거 같은데
어 회사들이 얘기했던 뭐 청사진들 그다음에 뭐 장기 공급에 대한 여러 가지 얘기들을 우리가 눈으로 보고 싶은데 그게 이제 공시나 계약이나 이런 것들이 안 나오니까 그냥 회사 말만 믿고가 줘야 되는 거고 아니면 새로운 다 꼬이는 섞이는 상태에서 올라가 줘야 될 날에 못 올랐던 그런 이벤트들이 누적되기 시작하니까 7월에 타격감이 있는 상태에서 저희가 9월 10월 5를이 시장에서 이제 반등이 나와 줘야 되는 날들에 하필 우리는 또 휴가 아 연휴였거든요. 좀 중간중간에 껴 있었죠. 저희가 네. 그니까 그런 것들이 뚫어줘야 될 날에 우리는 결과적으로 못 뚫어버리니까 무적된 이런 타격감이 그냥 흐지부지 이렇게 좀 눌러버리고 그러다 보니까 주가는 빠지니까 그 좋은데 왜 빠져가 되고 그 설명할 길이 없다 보니까 조금만 2천거려도 거래량이 적은 상태에서 매도만 나와 버리니까 못 빠져 주고 밀려버렸던 그런 케이스가 이번이었던 거 같고요.
그래서 저는 이번 거는 뭐냐면 그냥 7월은 사실은 급락은 꼬였던 수급의 폭발이었다라고 설명을 하면 이번 10월 달에는 어 결국은 신뢰의 문제였다. 그리고 신뢰와 여유의 문젠인데 문제는 7월 달이 급락이 나와서 저희가 급등을 바랬지만 저도 뭐 사실은 7월 달의 급락은 절대 V자 반이 안 나온다라고 설명을 계속 드리고 있었거든요. 왜냐면 그 당시만 해도 어 첫 번째는 뭐냐면 이게 수급이 고인 거가 터진 거라서 그러면 이제 수급을 뚫고 올라가 줘야 되기 때문에 의자 반등은 사실 힘들다. 근데 두 번째는 또 7월 달에 끝나는 시점에 우리가 보면 9월 달, 10월 달이 우리는 연휴가 시작되기 때문에 그리고 이게 추석부터 시작해서 진검다리 연휴가 계속 꼬여 있다 보니까
그게 끝나면 또 실적 시즌인데 그럼 실적 시즌이면 또 실적 프리뷰 저희가 준비해야 되니까 이게 관망 심리가 계속 얽힐 거다. 그럼 두 가지 요인 때문에 어자는 아니고 저점 다진 형태로 올라갈 거다라는 거였는데 사실 8월 9월에 반등이 세지 않은 상태에서 9월 달에 아 10월에 저희가 왔는데 실적 시즌 앞두고 또 여러 가지 계속 꼬이고 뭐 AI 쪽 코어이브 사태도 있었고 그랬었죠. 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누적된 타격감이 우리를 마음도 안 그래도 좀 급하게 만드는 과정에서 신뢰도 못 하겠다가이 꼬여 버려서 결국은 투심의 문제였다 거고요.
근데 지금은 결국은 신뢰할 수 있는 포인트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이게 포인트들 그 저희가 그게 바뀐게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얘기들을 오늘은 좀 풀어서 설명 좀 해 드려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앞서 사실 오늘의 시장 분위기를 정말 많이 돌려 준 거는 SK닉네스 실적이었는데 그 본문님께서는 실적에서 가장 좀 주목하게 봤던 부분이 어떤 거세요? 오늘 뭐 사실 저도 오늘 그니까 지금 실적 시즌이라서 저도 어제 오늘 계속 컨퍼런스 콜만 막 하루에 한 세네 개씩 들으니까 지금 사실 거의 뭐 고3 수준을 공부하다가 온 건데
네 일단은 실적이 되게 깔끔하게 잘 나왔다 군더덕더이 없이 왜냐면 환경도 분명히 있었을 거고 다 있지만 컨센 다 넘겨 버린 거거든요. 그리고 오늘 제일 그거는 제가 지금까지 모든 컨퍼런스코를 들었던 그 모든 그 역사와 기업들 중에서 이처럼 깔끔했던 적은 없었다. 그러니까 시장이 원하는 걸 다 해 준 거죠. 뭐냐면 일단 강동 대표의사가 직접 나왔고 대표의 회사가 직접 나왔고설 실적 설명 엄청 깔끔하게 해 줬고 그다음에 시장에서 궁금해했던 거 그니까 수요에 있어서 흔들림이 나올 만한 것들이 이런 우려가 있는데 시 회사는 어떻게 보시냐 이거랑 그다음에 주조 친화 정책 어떻게 볼 거냐 향후 뭐 이런저런 노이즈가 있지만 로드맥 어떻게 가져갈 거냐 뭐 등등에 대해서 너무나 깔끔하게 설명을 해 줘 버렸고 그다음에 사실 주주 친화 정책의이 엑수도 사실은 약간 서프라이즈였거든요.음 음.
그니까 저희가 대충 한 80조 연간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 100조를 맞춰버리는 형태가 나왔고 그럼 20조만큼이 솔리다인 매각 차익을 간여해도 아 저기 키옥 시약거를 해도 이게 20조는 서프라이즈거든요. 그리고 어 오늘 딱 무슨 말이를 배자마자 외국인이 바로 확수 매수 바뀌었냐면 장중에 외국인의 매매 배이 바뀌었잖아요. 네. 오전에 시작할 때는 외국인이 실적 발표하고 나서는 장중에 외국인이 코스비 마이너스 한 1,300억까지 밀리고 있는 [콧방귀] 상태였는데 저희가 분기마다 매수해 버립니다.이 4사주 매입 들어갑니다라는 말 뱉는 그 순간 바로 바뀌 버렸거든요.
그래서 어 지금 이번 컨퍼런스 콜은 시장이 걱정했던 각종 요인들 계약 조건 아니면 뭐 빅크로스 뭐 각종 이슈에 대해서 모조리 잠지었다. 그리고 제가 들었던 제일 좋았던 멘트는 주가 주주 친화정책 그거는 뭐 사실은이 정도 안 나와줬으면 서프레즈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거였는데 어 그 수요의 흔들림에 대해서 어떻게 걱정하시냐라 걱정이 많다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어 생각하시냐라고 했을 때 대표가 뭐라 그랬냐면 초기에는 데이터 센터만의 수요만이 있었는데 지금은 수요차가 다행해졌다. 그니까 데이터 센터를 짓는 것도 있고 정부도 있고 아니면 로봇 관련된 것들도 있고 그래서 수요가 되게 다양해져버렸기 때문에 이쪽에서 조금 줄더라도 다른 데서 바로 메이크업이 되기 때문에 그러면서 뱉었던 말들이 우리 29년까지 솔다오 끝나 버렸습니다라고 해버렸고 장기 공급 계약도 지금 벌써 추가 연장 게이트로 오고 하단은 막혀고 상방이 열려 있다.
뭐 이런 얘기를 하고 걱정하시는 그 기업들이 일부는 돈을 못 번다 얘기들이 나오지만 자기들 우리가 볼 때는 이제 현금 아 이제는 수익 창출 구간이 진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돈을 번다 그래서 어 걱정할 필요가 없다라는 멘트를 뱉어 버렸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시장에서 제일 우려했던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실무단에서는 할 수 있는 예 그런 멘트를 뱉어 준게 제일 좋았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저도 마찬가지지만 어 저희도 실적 프리뷰 시즌에 기업 미팅을 약간 블랙아웃 들어가기 전에 미리 다 거치거든요. 저희도 탐방 계속하면서 근데 지금이 말이 제가 사실은 뒤에서 말씀드리려고 했는데이
LTA가 지금 엄청나게 많은 파급 효과 확산되고 있거든요. 뭐냐면 저희가 지금 반도체만 LTA다라고 얘기하고 있지만 저희 인식에 그렇잖아요. 저희가 반도체는 사실 5년 계약에 지금 추가 연장 계약한다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어제 나왔던 뉴스가 중국 기업들이 한국 반도체한테 10년짜리 1테일을 요구한다는 기사가 나왔잖아요. 그거는 제가 뒤에서 도표 보여 드릴 거랑 일맥 상통하거든요. 일째 저도 그 도표 보여 드리면서 중국 이제 시작합니다를 몇 몇 달 전부터 말씀드리기 시작했는데 제가 봐도 아 저한테도 그 숫자로만 이제 감으로 이럴 거다라고 생각했던게 이제 기사로 나와 버렸기 때문에 확신이 생기는 상태가 돼 버렸고 반도체도 그런데
반도체 다음 단 이제 기판이잖아요. 기판들도 다 장기 공급 계약이고 오늘 삼성 전기가 잠 삼성 저기 점심 시간 이후에 발표했는데 거기서도 컨퍼런스 콜에서 장기 공급 계약 또 저기 하이닉스가 말했던 비슷한 이양수로 다 얘기가 나왔거든요. 그리고 발표를 못 하지만 네. 어, 계약 공시도 안 나옵니다. 왜냐면 지금이 모든 산업이 쇼티지기 때문에 그 주문을 주는 쪽에서 비밀 유지를 유지하 원하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제가 만약에 누구랑 했다라고 하면 소문이 나 버리면 여기 다 돌려붙어 버리니까 그래서 이거를 지금 저기 공 수요처에서 모든 사항이 다 엠박으로 다 들어오는 상태니까 기업들이 공시를 못 하고 그다음에 그 공시 규정상 공시를 하더라도 그냥 그 기업명을 안 적잖아요.
미국의 뭐 데이터 센터 기업 요렇게만 탁하거든요. 그래서이 모든 것들이 반도체 기판 더하기 그다음에 어디까지 가냐면 지금 변합기들 그다음에 어 발전 엔진을 만드는 뭐 엔진 업체들까지 다 자금 장기 공급계로 다 묶여 버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게 그러면은 그냥 진짜 AI 묻으면은 LTA를 한다는 거네요. 장경계약 한다는 거네요. 예. 그런데 지금 시장은 1대에 있지만 내년 내운년 내운년까지 보장된다고 하지만 그게 진짜일 거냐라는 거고 그게 정말 극단적으로 단적으로 보여준게 지금 우리나라 퍼 네배다. 네. 이거는 사실 말이 안 되거든요.
왜냐면 반도체는 세배인가 막 미만이잖아요. 올해 뭐 올해 순익 올해 순익 내년 순익 뭐 이미 1천조가 넘어가는 사이클인데 네 지금 퍼 퍼 10열배가 밴드 하단이라고 우리 평균 그건데 네배까지 빠졌다는 거 내년 순익 400조로 가져간다는 건데 그러면 우리나라 수출 증가율 뭐 60% 이상 빠져 버려야 되고 말도 안 되는 그런 거라서 이거는이 모든 노이즈를 다 반영한 가격까지 다 보고 오는 사이클이고 근데 실체는 우리가 계약서로 볼 수 없고 회사는 LTA라고 얘기하고 있고 그러면 딱 한 개죠 왜냐면 속여 어높은 영업익률을 계속 유지하는 사이클을보여줘버리면
그러면이 모든 노지는 사라질 거다인 건데 지금 이제이 장기공급 계약의 효과가 지난 분기에 조금 나타나기 시작했고 이번 분기 나타나고 내년부터는 전체 물량이 한 5, 60%가 LTA로 다 묶인 제품 믹스들이 들어오기 시작할 거거든요. 그러면 어 안정적으로 와 이렇게 높은 영업인 유지돼 버린다고 하면 이제 믿을 수밖에 없는 그래서 지금은 일단 실력의 문제 때문에 흔들렸고 두 번째 우리한테 필요한 거는 이거를 좀 확인할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한데 어 너무 7월 달 10월에 타격감이 컸던 구간이 있다 보니까 하들 너무 급해서 안 나오잖아 안 나오는데 결국은 실적 때 다 보여줘 버리니까 오늘은 믿을 수밖에 없는 구조가 만약에 어 아 그리고 그것도 있는 거 같습니다.
사실 2분기때 하이니스가 컨퍼런스 코를 너무 못 했거든요. 맞아. 그때 약간 좀 실망의 그 분위기가 더 영역했죠. 네. 그리고 그다음날 삼성전자가 하면서분위기 반전한 건데 내일 아침은 또 삼성전자가 하니까 뭐 사실이 구조에 다를게 있을까는 거고 저도 아까 애널분들의 오늘 레포트는 전 보지는 못했는데 저도 들으면서이 모든 조건이 동일한 상황에서 어 반도체 그 딜레이 빅크로스만 25% 정도 가이턴스 준 건데 네 그것만 나오면 그냥 영업 그냥 100조 넘어가는 거거든요. 지금 83조니까 빅크로스만 25% 곱해 버리면 100조 넘어가는 거니까네.
그러면 하이닉스도 100조 사이클에 시작하는 분기 100조. 그런데 이걸까지 못 믿는다고 하면 [콧방귀] 사실 주식을 안 할 거 아니면 이건 이제 믿어 줘야죠.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게 되게 인상적인 표현인 거 같아요. 안 믿을 수가 없는 실적을 보여줬다. 예. 10월에 이렇게 좀 하락했던게 신뢰와 여유의 문제였는데 오늘 컴에서 그 문제들을 다 해결해 줬다. 네. 네. 시장이 궁금해했고 노이즈 생겼던 모든 질문에 대해서 사실 준비를 잘한 거 같고요. 그거를 정말 어 현업에서 할 수 있는 멘트들로 그리고 어이 말을 진짜 뱉었다고 할 정도의 그 멘트를 C레벨들이 다 해 줬기 때문에 신뢰가 많이 생기는 구간이다 이렇게 된 거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제 남은 하반기와 2027년 시장 전망 어떻게 보시는지 일단 추세는 전환이 됐다라는 표현을 주셨어요. 그러니까 약간 바닥을 이번에 확인했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네. 그래서 사실 10월에이 정도의 급락은 사실 생각 못 했고 예 못 했는데 결국은 심리가 무너지면서 그냥 극단까지 가번 보고 온 거다라고 하는 거고요. 제가 요거 항상 보여 드리는 차트에서 네. 그 일단 생각해 보면 지금 저점 잡는 테스트가 어디까지냐? 네. 그니까 지금 고점트를 해본 적은 없는 거거든요. 고점은 사실 어 저 6월 달에 저기 9300 찍고 그다음에 왔다가 7천선에서 저희가 9월 달, 10월 달 그니까 8, 9, 10, 10월을 7,선 트라이를 몇 번 하다가 우리가 연휴 들어가면서 그냥 끝난 거거든요.
그러면 우리는 고점 트라이를 해 본 적은 없는 거고 지금 저점 테스트 구간인데 일단은 생각해 보면 7월 달에 급락의 장중 저점은 5,260가 그랬습니다. 종가 기준 저점은 5,600입니다. 그러면 5,260선 그다음에 5,600선 그다음에 지금 모두가 다 밀리고 밀려서 하는 말들이 PBR 한배 지금은 사실 이익 증익 사이클이니까 트레일링까지 사실 볼 필요 없어 보이고 포워드로 한 배로 보면 5,100 그러면 5,100과 5, 600요 사이 언저리에서 저점 테스트가 진행될 건데 그래서 저희도 이번에 10월에 이게 많이 빠지면 저도 우리 고객들 레터 많이 내보내고 해야 돼서네.
5,500선 기준으로 저점 트라이할 거다. 음. 그리고 이유는 말씀드린 대로 7월에 봤던 장중의 최저점 그다음에 종가 기준 저점이 5,260가 5600이고 밸루에이션상으로 한 5,100인데 7월과 10월에요 사이에서 우리가 벌어진 일은 하나가 더 있잖아요. 실적 발표를 2분기 걸 봤다. 음. 7월에 다 빠지고 실적 발표한 거였거든요. 그래서네맞 그런데 실적은 확실히 좋았던 걸 우리가 확인했고 지금 3분 실적 시즌 진입하는데 실적이 시작부터 좋게 나오기 시작하니까 역으로 볼 필요는 없다. 그럼 실적이 더 좋아졌는데 어 7월과 지금 비교해 보면 봤던 저점은 눈에 보이는 거고 그다음에 올해 3월 4월 달 뭐 요때도 한번 왔다 갔다 했었지만 결국 5천선 다 지켜냈었거든요.
그리고 7월과 지금에 와서 차이는 한 개죠. 레버리지 ETF가 많을 때랑 없을 때랑이 차인데 그러면 여기서 저점을 더 뚫고 내려갈 수급이 뭐가 있을까? 소위 말해서 저기서 더 팔 자금이 누가 있냐라는 거고 웬만큼 팔만큼 다 팔았다라고 생각을 하면 저점 테스트는이 구간이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리고 저희는이 뭐 사실 오늘부터 좀 극정 반전이긴 하지만 실적의 본격이 이번 주에 왔거든요. 어제 오늘만도 실적 발표 대기가 웬만큼 다 있으니까 그래서 실적 확인되면 사실 숫자로 더 그 거꾸로 가는게 아닌 이상은네 바닥 잡힐 거다라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서 저점 테스트다.
이렇게 되면 사실 오늘 차트가 6천을 넘어서 버렸으니까 네 이러면 사실 이게 쌍바닥 잡는 그러니까 W자에 바닥 잡는 형태가 나옵니다. 그러면 저점은 여기 구간이다라고 생각해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그럼 어디까지 오를 거냐라고 하면 일단 7전선까지는 기술적으로 그냥 반등은 나올 수 있다라는 건데 문제는 7,000에서 7,500 사이 저 언자리가 저희가이 약간 매물대가 좀 몰려 있는 구간이긴 합니다. 많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예. 그래서 근데 저 매물대만 뚫리면 사실 제가 매물대로 보면 한 8,300까지는 다 되게 엮거든요. 그래서네
저 7, 초반만 뚫리면 8,까지는 그냥 금방일 것 같긴 한데 문제는 저걸 뚫으려면 좀 더 뭔가 있어야 되죠. 그래서 지금은 반등이 나올 건데 뭘로 반등이 세게 나올 거냐라고 하면 사실 그거는 손에 잡기는 좀 힘들다 대신에 너무 많이 빠진 거 하나만으로도 반등은 나올 수 있다. 두 번째는 그러려면 뭔가 나와 줘야 되는데 다행히 그래도 실적으로 그다음에 오늘 감동적인 하이닉스 멘트로 그니까이 억눌렸던 실내 절대 아 모르겠다. 정말 모르겠다라고 했던이 멘트 아 실내를 좀 뒤져 주니까 그러면 너무 많이 빠졌던 상태에서의 자연 반등은 나오는 거고
그다음에 어제 오늘의이 센 반등은 쇼코보도 같이 포함되기 시작하니까이 좀 했던 거지만요 정도에서 7,000 정도까지 움직이면 사실 5,500에서 7, 사이요 레인지가 지수로 하면 27%짜리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신고가를 못 가더라도 뭐 사실 여기 박스권에 갇치더라도 그러니까 최악의 경우 그냥 박스권 같치더라도 20%대이 지수 변동이 왔다 갔다 하면 다시 한 두어번 사이클 돌면 그니까 왔다 찍고 내려오고 찍고 내려오고 네.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 트레이딩 트레이딩의 영역이죠. 그럼 사실 프로들만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구조긴 한데이 사이클 한 두 세 번 돌면 사실 근데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박스권이 섹터 플레이가 잘 익숙했던 곳이니까 요렇게 되면 사실은 지수짜리 지수 20% 중반짜리 한 두 번 사이클 돌리면 올해 수익률은 충분히 다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극단적인 건 다 지났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어 결국은 이제 7천선 갈 때는 결국 우리가 남은 과제들이 있죠. 뭐냐면이 뭐 11월 3일 돼서 미국 선거 봐야 됐고 선거 끝나면 또 바로 뭐 이런 공격한다더라더라 뭐 지금 또 여러 가지 얘기들이 있으니까 사실 그것까지 확인해 봐야겠죠. 그래서 어 그런 것까지 다 그 막 여러 가지 많았던 수급적인 거 그다음에 왜 빠지는지를 모르겠다라는 거 그다음에 실적을 믿을 수 있냐 뭐 등등등 있지만 결국은 지나고 지나서 봤더니 가격 반영됐고 5,500선 지켜냈고 남은 거는 미국 선거이자 중동
요게 하나 남은 건데 요거는 결국은 다른 표현으로 하면 육가 남은 겁니다. 그래서 어 그냥 요것만 지나면 그다음번은 우리가 또 드라이될 수 있다라고 이제 생각을 해서 그래서 지수만 놓고 보면 일차적으로 저점 테스트 구간 이렇게 된 거 같고 논리는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7천선에서의 매물대를 뚫려야 되는 이벤트가 생길 건데 그거는 그때 가서의 매크로랑 뭐 실적이나 이런 뭔가 또 새로운 것들 아니면 아예 그냥 이번에 실적 실뢰가 다 생기면 한 번에 뚫을 수도 있는 거긴 합니다. 근데 그거는 너무 희망적인 V자 반등인 거고 합리적으로는 다음 주 수요일에 미국 선거가 있으니까 일단은 또 조금은 그냥 잔재된 이슈들이 있지만 네네.
문제는 이게 있다고 해서 악재가 아니라 확정되면 악재는 아닌 거거든요. 예. 그래서 어쩌면 확전하고 그러니까 선거가 끝나고 네. 실제 일한 타격하면 네. 실제로 만약에 극단적으로 하면 불확실성 해소이지 않냐. 왜냐면 이거는 전쟁이라는 이벤트가 약간 그렇게 나오죠. 네. 음.이 때 우리 마무리하겠다라고 들어갈 거니까. 그래서 사실 그게 안 되고 그냥 민주당 이겨서 그냥 전쟁 예산 다삭감시켜 버리고 하면 되는데 문제는 네. 트럼프 1기 때가 지금 똑같았거든요. 그 공화당 민주당 서로 반 갈려져 있었고 그러니까 [콧방귀] 트럼프가 했던 거는 어차피 의외에서 합의 못 해 줄 거니까 대통령용령으로 내 마음대로 할 거야 이거였거든요.
그래서 그 패턴은 어차피 똑같을 거라. 네.근데 그가 알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뭐 어쨌든 타격 한번 해주면 그다음은 또 이게 수습 수준으로 들어갈 거니까. 그래서 지금 남은 과제는 그겁니다. 그게 변수긴 한데 어 일단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는요 정도의 반등은 충분히 누려야 된다. 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게 겁나는 플레이고. 예. 하지만 사실은 주식이라는게 저희가 배울 때는 숫자가 증명해 주고 밸류가 말도 안 되게 빠져 있고 다 빠져 있을 때는 어차피 남들과 똑같이 플레이하면 돈 못 먹는 거는 그런 거니까. 그래서 주식이 사실 지금 빠져 있을 때 여기에서 저점이 형성된다라고 생각하면 이거는 매수 찬스지.
사실 7, 8,에서 매수해가지고 지금 마이너스 상태에서 여기서 반등한다고 이거를 판단하는 건 아무런 실력이 없는 그러면 처음에 투자했을 때 그 기준이 바뀌었냐? 전혀 바뀐게 없거든요. 그러면 제가 아까 LTA도 반도체 기파 그거로 필요를 하는 전력까지 다이 퍼지고 있기 때문에이 사이클은 기승전 AI라는 큰 결에서 파생되는이 제조업들을 먹어야 되는 건데 그게 안 바뀐 상태에서 뭐 지금 굳이 가격이 많이 빠진다 그 하나만으로 본전 심리만으로 여기서 하는 거는 좀 이건 아니다. 예.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진짜 타이밍상으로 최근에 이틀 동안 반등이 정말 잘 나와 준 거네요.
이게 여기서 만약에 그 그럴 그러면 안 되지만 오늘도 약간 미신한 반등에 그쳤으면은 되게 고민이 많았을 텐데 네. 그래서 갑자기 궁금해지는게 있는데요. 공부장님. 오늘은 시장의 분위기가 확시 불확실성이 해소되니 해소된 상황이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겠는데 그 이전까지 펀드 매니저들은 지금 시장에서 현금을 좀 늘리고 있었을까? 아니면 주도주 많이 내린 주도주들을 좀 담고 있었을까? 여기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더라고요. 아, 일단 첫 번째는 현금 많이 들고 있었냐라고 하면 사실 8 시간을 없었기 때문에 사실 웬만한 매니저들 저희도 마찬가지고
현금을 확보를 많이 해놓고이 시간을 보낸 운용사는 거의 없고요. 그니까 이게 그냥 하루에 막 7%씩 시작하면서 빠지고 시작해 버리니까 결을이 없다인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 장은 시간 8시간을 다 안 주는 시장이기 때문에 그 누구에게도 어려웠다. 네. 그거는 어쩔 수 없었고. 어 저희도 저희도 막 그 어느 순간부터 리스크 관리 들어가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한 뭐 현금 비중 저희는 그래도 롱바이어스의 하우스다 보니까 어 저희는 한 10% 중반대 현금은 들고 있었는데 어요 가격대 제가 말씀드렸던 그 가격대에서는 저희도 3분기 이후 내년을 준비해야 되는 입장에서는 사실 종목이 다 보이거든요.
그러면 그건 지금 모아야죠. 그래서 더 싸졌으니까 네. 그거는 저희도 신압으로 정말 신압으로 사는 느낌으로 계속 모으고 있는 형태로 이게 봐 주시면 되고 어 운영사들이 패턴이 딱 두 가지로 아마 갈렸을 겁니다. 네저도 뭐 다 어떻게 운영하는지는 잘 모르지만 대충 포토폼은 저희는 느낌이 있으니까 그래서 어 전자닉스 비중 확실하게 계속 유지하면서이 반등 기다렸던 쪽이 있고 한쪽은 전자닉스 비중 트레이딩 해 주면서 주변 섹터 조금 퍼트렸던 쪽이 있고 그래서 조금 갈리긴 갈릴 텐데 어 질문 주신 대로 현금 비정 많이 들고 있었냐라고 하면 이번에는 그 결을이 없었다.
시장이 그 틈을 전혀 주지 않았다라는 거고 두 번째는 대응하면서 그 정도의 매수 대응들은 시작을 하고 있었다. 예. 근데 그거는 사실은 이번 주부터는 조금 실적들을 보면서 다들 대응을 시작했을 거거든요. 왜냐면 실적 시즌 때 주는 변동성이 마지막 변동성이기 때문에 네. 뭐 예를 들면 오늘 LG 논택 같은 거 시작하자마자 실적 쇼크 났다고 - 10% 빼놓고 시작했는데 -1%로 끝나잖아요. 그게 매수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뭐 그런 마지막 실적 악재까지 반영한 3분기가 저점이었다라고 드는 종목들은 다 매수가 분할 매수를 하고 있었던 과정이기 때문에
오늘 뭐 아무래도 지수요 정도 올랐으면 만약에 정상적으로 대응을 했다라고 하면 펀드들은 한 그래도 한 7% 중반대에서 8% 수익률이 나올 거거든요. 그래서 뭐 그 정도로 아마 대응했을 거고 저희도 뭐 그렇게 하고 있었고 뭐 그렇습니다. 네. 그리고 지금 일단 최악의 상황 지났고 쌈바닥은 확인하면서 7천선까지는 뭐 기술적 반등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구간이라고 말씀하셨는데 현재 지금 그 주요 증권사들 연간 전망 시즌에 들어왔고 아마도 운용사 쪽에서도 연간 점막 들어갔을 것 같아요. 혹시 내년도까지 시장 전망은 대략적으로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저는 사실 지수 맞추는 게임을 하지는 않는데 음 사실 제가 10월 달에 저희 고객들 레터 나간게 제목이 뭐였냐면 네 유가만 완화되면 어 올리락스다라고 나갔거든요. 완화의 기준이 혹시 어느 정도세요? 그러니까 지금 심리적인 지표 레벨이 어딜까를 생각해 보면 첫째는 금리는 10년물 국채 금리 기준으로 앞에 5자가 4자로 바뀌어 주는 거네. 근데 저는 금리는 많이 빠질 것 같지 않다라고 계속하죠. 뭐냐면 작년부터 제가 채권에 대해서는 뭐라 그랬냐면이 채권 찍어내는 사이클이고 채권을 계속 공급하는 사이클인데 채권을 안 사 주면 금리 노를거든 그냥.
예. 그래서 금리에 너무 민감하지 말자인 거고요. 금리 하나 더 보여 드리면 왼쪽인데 네. 이게 빨간색선는 미국 10년물 국채금이고요. 그다음에이 금색선은 뭐냐면 미국 설비 투자입니다. 음. 설비 투자의 실질 금액인데 사실 이거 동행하고 있거든요. 그러네요. 네. 그리고이 22년도부터 이렇게 보시면 20년부터 보시면 네 금리 쓱쓱 오르는데 물론 이때는 금리를 올리기 시작했죠. 올리기 시작하 제로 금리가 오르다 보니까 가파르게 올릴 거긴 [목을 가다듬음] 하지만 근데 [콧방귀] 설비 투자 금액이랑이 10년물 국제 금리가 지금 완벽하게 동행하고 있습니다.
그 네네 맞습니다. 그러고 생각해 보면 우리가 GPT가 상용화된게 22년도 11월 재미나이 상용화는 23년도 11월 그러니까 앞에 먼저 시작했다라고 하면 딱요 사이클이거든요. 그러니까 투자 사이클 때문에 금요 오르 거다음라고 보면 그래서 근데 여기에 지금 저희가 붙은게 하나 더 있죠. 뭐냐면 유가 때문에 인플레가 붙어 있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유가만 제거되면 골리락스일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9월 달에 연준이 금리 인상하면서도 내년 내운년거 전망할 때 뭐였냐면 결국은 금리는 올해 내년 짓고 빠지는 사이클 PC도 빠지는 거고 GDP는 성장 사이클이었기 때문에 이게 그냥 우리가 책에서 배운
골드락스죠. 그래서 저는이 금리만 무조건 보지 말고 사실 이번에도 5.3인가? 네, 맞습니다. 스파이크 찍고 끝났잖아요. 왜냐면 그냥 심플하게 저는 어떻게 설명드리냐면 그 1드가 4.4였고 그다음에 텀프리어 0.9였다. 그러면 그 턴프리은 사실 1드에 보통 밴드 10에서 20% 움직임 0.9면 좀 구매 맥스치 준 거다라고 하면 4.4인데 연주는 4.25까지는 봐줬고 시장은 한 번 더 올릴 거니까 너네 한 4.4야 뭐 이거잖아요. 그러면 다 반영했다라고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금리는 4.8 5.0 레인지라고 생각하는게 그냥 합리적이지 않을까 그냥 왜냐면 수급적으로 수급적으로 보는 거고 근데요 빨간색 미국 금체 금리가 왜 민감하게 반영하지 마시자로 얘기하냐면이 몇 년 동안 4에서 5% 레인지거든요.이
뭐 색다를게 없는데 예. 색다를게 없는데 우리가 설비 투자 금액 계속 올라오는 거 보면 이거는 빅사이클 투자 들어오기 때문에 이런 건데라고 생각을 하면 여기에 얹어져 있는 인플레이 요인인 그 결국은 금리 이골 인플레 육간대 요것만 진정되면이 좋은 숫자들이 그냥 눈데 확 보일 거다. 예. 그래서 저는 뭐 그런 거고 사실 금리 올라서 주식 안 된다 그랬지만 그럼 금리 빠지면 주식이 왜 빠졌냐 이게 말이 안 되죠. 그래서 아 그런 약간 수급적인 노이즈들 그다음에 그 지표가 0.5.0이 5.0이냐 5.2냐 5.3이냐 그 점 가지고 아무 이슈가 없는데 그걸 너무 자극적으로 그냥 일괄되게 쏟아져내는 그런 뭐
텔레방용 이런 것들 그죠 맞죠나 5.3이나 사실상이 진짜 큰 의미가 없는데 이게 저 사실 앨런 머스크가 하는 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뭐냐면 뭐 스펙스 조달금률 뭐 8% 10%인데 네 무슨 상관이냐 내가 RO 30%씩 내면 되는 거 아니냐 그죠 이거잖아요. 그래서 이미 그 사이트를 이미 진입하고 있는 거고 그리고 돈을 빌리는 주체가 개인이 아니기 때문에 그럼 지금 B2C의 사이클이 아니다. 음 그러면 B2 B의 사이클이기 때문에 감당할 수 있는 아이들은 더 할 거다. 근데 그게 이번에 메타도 그렇고 저기 엔트로피도 그렇고 우리 그래서 하는데라고 해 버리니까 다 갑자기 뒤집어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금리는 약간 요렇게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육가는 사실은 전쟁이 완화돼야 줘야 될 텐데 어 지금 중동 전쟁 이전으로 호르무조 통과해서 나오는 건 거의 거의 90% 이상 다 회복된 거잖아요. 근데 왜 가격 안 빠져라고 하면 운임이 올랐으니까 거고 그래서 좀 진정돼 주면 사람들이 그럼 어느 가격이면 진정할까를 그래서 전 100불보다는 그냥 그래도 한 80불 90불 언저리 좀 내려와 주면 이게 진정이 될 거다. 그니까 그게 우리의 심리적인 약간 진정. 예. 그래서 질문 주신 거에서 뭐가 보이면라고 하면 저는 금리 앞에 4자면 육관 앞에 팔자 해 주면 제일 좋은데 그래도 9굿 깨주고 내려와주면 제일 땡큐 뭐 예 요런 느낌으로 보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결국은 시장이 키는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이 투자 설비 투자 사이클 이거 가지고 저희가 계속 보면 뭐 사실은 뭐 나쁠게 없다. 예. 그렇게 그니까이 사이클이 예전에도 그 보통 주도주들은 항상 설비 투자 사이클에 기됐었는데 보통은 2년 3년이 정도밖에 안 갔는데 이번에는 그 이상으로 갈 수 있다라는 좀 기대감들이 있는 거죠. 네. 그래서 그게 지금 질문 주신 거가 제 오른쪽 제일 밑에 차트 네. AI 하드웨어 투자랑 소프트웨어 투자를 사이클인데 어 빨간색이 하드웨어고요. 그다음에이 파란색 선이 소프트웨어인데 네. 이거를 보여 드리는 이유 뭐냐면 길이를 보자는 거거든요.
지금 딱 질문 주신 그거 거죠. 그래서이 94년 그다음에 00 공년도 그다음에 저기 2010년대 그다음에 지금 이렇게 보시면 사실 하드웨어 사이클이 절대 1, 2년에 끝나는 사이클은 없습니다. 그리고 단적으로 지금 데이터 센터 사이클이라고 하면 네. 데이터 센터 하나 짓는데 몇 년 걸리는데 1년 안에 지어지는게 아니잖아요. 웬만한 5년씩 지어야 되는 [콧방귀] 건데. 그런데 지금은이 차트가 완전히서 있죠.서 있는게 불편할 뿐인 거지. 2년 3년 된 사이클라고 하면 어 이것들은 아직 하드웨어 사이클은 많이 남았다. 네. 그렇게 판단하고 있고 데이터 센터 다음에 벌어질들은 우리가 계속 결국은 로봇, 우주 뭐 이런 데까지 가줘야 되기 때문에 그게 아까 어 하이니스에서 말했던 수요처가 정말 다변화됐다.
이제 민간의 데이터 센터만 짓는 거잖아요. 아직 정부는 시작도 못 했고 소버린 AI 뭐 이런 것들이요. 지금 다 앞에서 벌써 쇼티지이 나 버리니까 소브 시작 못 한 거고 이거 다음은 새로운 아이템들 자율주 로봇 뭐 우주 거 다 대기하고 있는 거니까 사실 이번에 하드웨어 사이클은 좀 더 길게 보셔야 된다. 그렇게 어 보는게 맞지 않냐 이게 생각입니다. 네. 저는 기억에 남는 말씀이 유가만 안정이 되면 내년 골디락스다. 반도체가 지금 코스피 이익 증가의 90%를 차지한다는데 내년에도 반도체가 그렇게 코스피를 이끌까요? 네. 어 그 이익은 어 지금 여기를 보시면요 왼쪽 이거 저 계속 보여 드렸던 건데 이게 지금 3분기 실전 끝나지 않아서
네 원래는 제가 3분기 끝나야 저희가 버튼을 눌러서 업데이트를 하는데 이번에 일부러 지난주 종가 기준으로 업데이트 지금 추정치 겁니다. 그래서 2분기까지는 확정치고 이번 3분기 프리뷰 자료들이 반영된 추정치 가지고 27년도 거를 잡아내면어요 가운데 yyy 증가율로고 보면 코스피가 이제 증가율이 눕죠. 어쩔 수 없죠. 올해 220% 증가했으니까 내년에 26% 근데 이게 내년 연 전 세계 탑이죠. 저희가 그래서 네 이렇게 눕습니다. 누은데 [콧방귀] 그러면 여기서 어떤 생각을 해야 되냐면 요런 구간에 진입을 하면 시장 성장률보다 더 높은 종목 성장률이 나오면 그 주식은 수익률이 좋 좋거든요.
어차피 그로스 게임이기 때문에 그래서 어이 절댓값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냥 뭐 분기당 100조씩 넘게 걸어 버리니까. 그래서 그런 그리고 어 반도체도 뭐 사실 나쁠게 없이 내년에 또 지금 추정치 기준 내년에 이익은 30% 초중반 나오거든요. 근데 이거 오늘 실적까지 나오면 더 올라가야 돼요. 이게 여기서 한 4, 50%는 그냥 나와야 될 것 같은데 지금요 정도 다 해 줘야 되는 거고요. 그래서이 주소는 바뀌지 않는다. 네. 내년 전체적으로 2027년 영업익 증분의 기어도 영업익이 증가하는 거의 기호도 코스피 전체로 긁으면 1등 삼성전자 2등 하이닉스입니다.
이거는 바뀌지 않습니다. 예. 바뀌지 않고이 섹터별로 놓고 보면 주목해야 되는게 이런 거죠. 만약에 여기 화학이다. 화학인데 이익 증가율의 기호도가 0.4였던 화학이 내년에 0.8로 8로 전망이 됩니다. 그러면 점사가 점은 100% 성장인 거잖아요. 그러면이 화학에서 쭉 보면 LG 화학, OC 홀딩스, SKC 뭐 이런 것들이 나옵니다. 근데 저는 정통의 화학은 못 맞추기 때문에 보지 말자라고 말씀드리고 그런데 공교롭게 보면 에너지랑 화학 쪽에서이 신재생 아이들이 네. 실적이 성장하는으로 잡혀나기 시작합니다. 퓨셀이랑 솔루션 CS 홀딩스.
음. 근데 이게 실적이 2분기, 3분기 사이에 저점을 찍고 오르고 있거든요. 오르고 있는데 단적인 태양강은 12월 4일부터 미국에서 섹션 2, 3위2가 시작이 되죠. 그러면 폴리가 분기에 16분에 팔던 것들이 규제 때문에 21불에 팔아야 되거든요. 그럼 당연히 매출되겠죠. 이게 교집합이 얽히면 올라올 음 실적 그로서 나오겠죠. 이렇는. 그래서 어 질문 주신 거에서 내년에도 반도체 실적 그로스는 절댓값은 기어도는 무조건 반도체다. 예. 그래서 이건 어쩔 수 없는데 시장이 어 이익 증가율이 200% 나오다가 30% 정도 20% 후반 30% 나오면 이게 재미 없어 보일 거거든요.
그러면 이것보다 높은 영업 증가율이 나오는 종목들은 섹터 내에 다 있다. 예. 그러면 그런 것들을 잡아야 되는데 새롭게 튀어나오는 종목들을 잡아보자가 되는 거고 뭐 하다못때 여기 반도체도 보시면 밑에 요쪽에 삼성자 하인스 다음에 이런 이수패트나 DB 이런게 잡혀나기 시작합니다. 이것들은 또 이번 실적 바닥으로 또 올라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요런 것들을 조금 다르게 가져가야 된다. 그래서 아까 제가 뭐 사람들의 심리가 뭐 저기 어떻게 되면 안정될 거 했을 때 뭐 금리는 앞에 사자 뭐 이런 것처럼 요즘에 제일 많이 받았던 질문 중에 어 시장 받는 어떻게 될 거 같냐라고 했을 때 저는 뭐 탑다운 그러니까 매크로 그다음에 바텀업 마이크로에서
둘 중에 하나 골라라 그러면 이제는 바텀업 보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바텀업에서는 그러면 섹터는 뭘로 할 거냐 섹터냐 아니면 BIT냐라고 하면 IT 왜냐면 아까 말씀드린 모든 로직에서이 시장에이 시장의 시작은 이거였기 때문에 이게 끝나야이 시장이 끝나는 거라서 우리는이 사이클에 편승해야 된다. 그래서 IT다. 그러면 IT에서 여전히 전자닉스 대응주 할 거냐 아니면 소부장을 할 거냐라고 하면 이번에는 둘 다 사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내년 그림입니다. 왜냐면 전자닉스는이 이익률이 약간 누울 텐데 이번 분기부터 IT 소부장들은 QQ로 50에서 100% 성장 사이크 시작하는 거거든요.
이제부터 후행적으로 전자가 닉스가 시작했던 거 이제 이제 바통 받아서 시작을 하는 거네요. 근데 어차피 이건 한계가 있습니다. 그 시총이 한 개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이 시장이 커져 있는 상태에서 이걸 다 소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결국은 전자닉스 오늘처럼 반등 나와 버리면 사실 전자닉스 승익이 오늘 제일 좋았잖아요. 예. 그래서 이거는 무조건 디폴트 값으로 있어야 되는 거고. 그리고 어 IT 소장 이제는 같이 섞어 주는 사이클. 작년이랑 올해 6월까지는 무조건 그냥 전익 둘 중에 하나 그냥 압도적이 사이클이었고요. 근데 지금부터 삼성전자이닉스는 분기의 실적을 보여주면서 밸류에이션 재평가 들어가는 사이클인 거고 IT 소부장들은 실적이 나오는 사이클이기 때문에이 두 개 같이 들고 와 줘야 된다라고 정리를 드리면 뭐 탑다운 바텀업에서는 바텀업 바텀에서는 IT냐 넌 IT냐면 IT IT 내에서 대장주냐 소부장이냐 이번에는 다 같이 요렇게가 어 내년에 시장을 볼 때 심플한 구정인 거 같고
시장이 주제가 바뀌었냐라고 하면 그럴 건 없다. 음. 예.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여기 보여 주신 거 중에 개인적으로 좀 눈에 띄는게 그 왼쪽에 영업 이익 증가분의 기어도를 보면은 당연히 지금 2027년 순위로 봤을 때 반도체가 1등인데 2등이 조선으로 나오네요. 그리고 오른쪽이 영업비익 증분 탑 5파에도 조선 쪽 섹터가 상위권에 있습니다. 네. 상관이 있습니다. 조선은 최근에 주가 자체가 그렇게 썩 훌륭하진 않았잖아요. 그러면은 여기는 이제 이익 기대치 가지고서 다시 한번 진입을 해 봐도 되는 구간일까요? 여기는 그 여기서 제가 노란색으로 종목 칠요 섹터들이
네. 어 올해는 별로였는데 내년에 확실히 좋아지는 쪽 거고요. 분홍색은 올해 좋았고 계속 좋을 건데 이제 숫자 기준으로 계속 좋을 거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섹터별로 좀 억석가리가 들어가는데 네. 조선은 우리가 기대하는 거는 일단 기본적으로 지금 요선이 조선이 왜 안 되냐? 네. 그러니까 이게 중국 조선 롱에 한국 조선 숏이 걸리는 거거든요, 지금. 그래서 왜냐하면 지금 중국에서 LNG 캐리어 수주가 계속 많아지니까 그러면 이거 뭐야 이렇게 되는 거죠. 사실 우리가 실질은 다르더라도 주식적으로는 이렇게 하면 롱쇼 페어 걸려 버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되는 건데 어 일단 LNG 사이클이 와도 중국이라 오이즈가 생기는 거고 환이 떨어지면 어제 오늘 우리가 확인한게 뭐냐면 어 수출 제조업들 환영향이 너무 크다는 확실히 보여줬거든요. 그래서 그거 그다음에 어 군함이 나와 줘야 되는데 계속 안 나오죠. 그럼 남은 건 뭐냐면 조선 기업들도 데이터 센터에 대한 발주 근데 그거는 이제 나오기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이거 하나 가지고 움직 거면 사실 그냥 전체 조선을 다 움직이기 조금 힘들다. 수익률 면에서는 실정은 계속 좋을 겁니다. 왜냐면 수주 베이스의 산업이기 때문에 수주 계속 올라갔기 때문에 실정은 무조건 좋을 거네요.
근데 우리는 이제 모멘텀이 붙어야 되니까 이런 거고 그러면 오늘 유일하게 서플이 낸 거죠. 현대마림 엔진 저 엔진 기업들은 서프라이즈가 나옵니다. 그래서 뭐 저희는 조선 쪽은 이번에는 완전 정통의 조선으로 본다기보다는 이제 발전업이 아까 말씀드렸던 가스터인 등등등으로 인해서 필요를 하는 발전 부품인 엔진의 쇼티지 요쪽으로 포커스 맞춰서 내년에 보는게 낫지 않을까라고 보는 거고 뭐 사실 제가 종목 찍어 드릴 순 없으니까 근데 이제 구조를 그렇게 보시는게 조선 속에서 맞다. 물론 이게 나빠서 빠진다라기보다는 다른 데가 같이 빠진 상태에서 모멘텀이 붙는데 이쪽은 같이 빠진 상태에서 모멘텀이 딴 것보다 덜하니까 못 움직이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우선 순위로 좀 나눠서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조선 때문에 조선주를 갖고 계신 분들 참 많이 힘드실 것 같은데 내년에는 조금 더 기대해 볼 수 있는 모멘텀을 지금 설명을 해 주셨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뭐 당연히 주도주는 반도체 변함 없다. 그래서 이번에는 또 소부장까지도 같이 담아가야 된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새로운 거 2027년을 주도할 새로운 섹터 요런 걸 기대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은데 지금 가장 주목하고 계신 새로운 비반도체 섹터는 어떤 쪽? 반도체에서는 저희는 왕전 생뚱 맞을 수 있는데 건설
아 네 건설을 좀 보자라고 말씀드립니다. 왜냐면 그냥 심플하게 특정 섹터가 반전이 되려면 특정 이제 큰 주제가서야 되거든요. 그런데 건설이 어쩌면 이번에 쓸 수 있다라는 거고 왜냐면 1970년대야 토목 대개발대 우리나라 그냥 국토 대개발이었는데 지금은 뭐냐면 정비 사이클이 정말 오랜만에 옵니다. 저에 길에 다녀보시면 아지만 네 이미 한 놈동 부셨잖아요, 지금. 그죠? 그죠? 한남동 거기를 다 부셔버렸고 그다음에 다음 차례가 어디니까? 악구정이죠. 그다음 차례가 여의도고 그다음에 목동입니다. 이게 한 보통 한 3년 내에 다 벌어질 일이죠.
근데 여기가 다 초대단지들이고 다 부자 동네들인 거죠. 그러니까이 엄청난 정비 사업이 본격화되면 어떻게 될 거냐 인건데 일단 뭐 그러니까 폭 나올 수밖에 없는 거긴 하고. 근데 이것들이 다 대기업의 브랜드가 들어가는 쪽들이라서 그리고 대단지들이기 때문에 정비 사업이 오랜만에 섰다. 시장이 섰다라는 거고 두 번째는 국토 대개발은 아니지만 에너지 고속도로 여같은 토목 사업이 시작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거쪽에 뭐 데이터 센터를 짓든 발전소를 짓든 또 내부 새로운 플랜트가 붙는 거고 더하기로 우리가 계속 희망 고문했던 원전의 해외 발주 있는 건데
우리가 제일 많이 공사를 했던 중동에서 지금 전쟁을 하고 있으니까 이거가 만약에 끝나고 재건 수요가 생기면 새로운게 또 붙습니다. 그러면 전체 주제는 건설이 생기는 거고 그러면 결국은 대장주 고르는 게임이 될 거고 뭐 약간 그다음부터는 종목이 좀 치사 선택이 나오겠죠. 그래서 뭐 그런 것들은 중동에 특히 잘하는 기업들 아니면 국내에서 잘하는 기업들 아니면 원전 누구 잘하는 기업들 왔다 갔다 할 텐데 공동적으로 워낙에 싸고 이쪽 섹터가 밸레이이션 보니까 진짜 싸더라고요. 어저죠. 그리고 수급이 비어 있기 때문에 어 그러니까 저번에 원전할 때 현대 한번 확 갔다가 내려오는 것처럼 있습니다.
근데 숫자는 지금 당장 좋아하진 않습니다. 왜냐면 수주가 들어와야 내년 내운년 좋아질 거니까. 근데 이런 테마가 서버리면 주가는 수주 산업은 수주 나오기 시작하면 먼저 움직일 거니까. 음. 그래서 어 생통 맞지만 정말 정말 안 보지만 저도 수십년 안 봤지만 건설이 새로운 테마 쓸 수 있다는 거고요. 그다음에 신재생은 태양강이나 이런 것들도 다 바텀막하는 거 같은데 마침 또 정부 아니 미국에서 규제들이 나와주면서 사실 우리를 도와주는 규제는 아닙니다. 그냥 넌 차이나를 위한 건데 그게 결국은 어 저희도 해외 상품 준비 뭐 이런 거 많이 하면서 그 섹터들을 공부를 해 보면
네 어 정통의 제조업 중에서이 건설 조선 그다음에 태양광 폭력 요런 것들은 요런 것들은 그냥 우리나라 기업이 제일 잘합니다. 예,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기회가 있고 그다음에 2차전지도 지금은 이제 새롭게 실적 턴하는 사이클에 좀 진입을 했다라서 ESS 말고 이제 본연 사업에서요. 네. 본연의 사업은 아닌 거 같고요. ESS랑 그러니까 결국은 지금이 발전소 때문에 패키지로 무조건 들어가 줘야 되는 게 그리고 이거에 대한 공급 과잉들이 다 어느 정도는 해소 된 거 같아서 했는데 그래서 완전 생통 맞은 순서로 말씀드리면 그냥 뭐 건설이 먼저인 거고
근데 이게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어 한번 공부해 볼 만하다라고 말씀드리는 거고 나머지는 사실 어차피 거의 비슷할 겁니다. 철저하게 실적과 멀티플이 엔드 조건에서 건드려야 된다네. 건설은 말씀하신 거 보니까 원전이 가급적이면 좀 비중 낮은 건설주들이 요번에 좀 유리하겠네요. 말씀하신 건설 사이클이 오면은 근데 거의 다 노출도로가 어차피 그냥 큰 애들이 다 했던 거 기업들이라서 그거는 원전은 사실 붙어주면 그냥 네 옵션인 거고예. 지금은 정비 사업을 주력을 잘하면서 해외 수도 잘 받는 기업들. 예. 그게 맞는 거 같고요.
과거랑 다른게 저희도 이번에 스터디 다 해 보니까 예전처럼 해외에서 저가 수주를 안 하더라고요. 음. 그러니까 그게 되게 다 달라진 점. 예전에는 저가 수주 무조건 더 따오는 거였는데 지금은 마진 해보고 안 맞으면 다 드랍해 버리는 거. 예전에 좀 안 좋았던 그 경험들이 있어 가지고 그러는 거죠. 그래서 다 이익이 나는 거든요. 지금. 그래서 그것까지 바뀐 상태에서 만약에 새로운 시장이 열리면 어 한번 정말 선입간이 강하지만 한번 좀 그래도 스타트 한번 해 볼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저희 어떤 업종이 앞으로 또 2027년에 주도주가 될 것인가 여기에 대한 의견도 함께 좀 들어봤는데 앞서서 보여주셨던 이익 증가율이 높아지는 여기 노란색 칸에 채칠되 있는 업종 중에 건설은 없었잖아요.
근데 이제 실적 기대가 예상이 된다라는 관점에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 지금 잘 안 보여서 건설이 있습니까? 네. 건설도 이익 그로스가 괜찮게 나옵니다. 너무 미미한게 조금 올라서 그렇지. 그렇지만 사실은 0.3이 0.8로 8로 올라간다는 기어도 측면에서라고 하면 자체 그로스는 많죠. 근데 건설 화학 뭐 정유 이런 섹터는 특징상 연초에 이제 내년에 희망 섞인이 실적 추정치가 많이 감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결국은 탐방다니면서 계속 체크할 수밖에 없지만 그림이 그려져 나오면 지금 연말 입장에서 연말에서는 내년을 위해서는 저희도 공부를 미리 해 놔야 된다.
음. 그래서 그런 이익에 대한 좀 변동성에 민감하신 분들은 그냥 IT 쪽들로 계속 내년에 비중 높게 싣고 가는게 맞겠네요. 그리고 사실 지금 많이 빠져 있는 상태에서는 사실 실적 좋은데 탄력 제일 좋은 쪽이 결국은 이쪽일 거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IT 주도력은 바뀌지 않을 거다. 음. 그렇게 말씀드리죠. 알겠습니다. 4분기에 경계해야 될 변수 중에 앞서서 11월 3일 중간 선거 그리고 또 지정학적인 변수 요런 것들을 꼽으셨는데 혹시 이런 변수로 인해서 지수가 한 번 더 출렁일 때 그때는 좀 적극적으로 지금 말씀하셨던 섹터들을 담아 봐도 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
네. 왜냐면 지금 만약에 저희가 시장이 못 가고 그냥 왔다 갔다 하다가 시간이 지나가 버리면 그럼 내년이 될 건데 네. 그러면 내년 추정치에 대해서 실적을 또 다들 지금 걱정했던게 결국은 내년 실적 나올 수 있냐라는 거였거든요. 그럼 또 1월이 될 거고 1월이 되면 또 실적 발표가 해 버릴 거고 그러면 내년 1월이 실적이 잘 나와 버리면 연연중 다 당겨 버릴 거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에서는 네 그러면 시장 바뀔 수 있을 겁니다. 네일처음에 드게 실는이 그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했는 건데 퐁당퐁당하다가 시간 지나버려서 실적이 돼 버리면 그냥 비자발적으로 실적을 보게 될 거인 거고 그러면 제가 그냥 전에도 보여 드렸던 이건 이거잖아요.
네.이 이 밑에 거는 저기 엔비디아인데 엔비디아가 뭐 세게 안 안 오르더라도 높은 영업 익률을 계속 유지하니까 높은 밸류좀 받으면서 가는 건데 지금 우리는 못 믿겠다가 되니까 PER로 주자하다가 못 믿겠으니까 그냥 PBR 보자 된 건데 그동안에 최근에 주가 빠질 때 그냥 이제는 다시 사이클로 봐야 된다라는 인식이 강했잖아요. 했는데 만약에 오늘 실적까지 나왔고 뭐 혹시 아까 그 질문처럼 4분기 퐁당퐁당하다 1분 됐는데 또 이렇게 나와 버리면 그럼 몇 개의 분기 실적이 보이기 시작하거든요. 네. 그럼 이제 밸류션 바꿔 주겠죠. 그러면 이제 보장이 되는구나.
그러면 이익의 퀄리티가 보장되니까 밸류션 그냥 PBR 뭐 이제 논란 없어지고 PBR로 바꿔 주는 순간부터는 효과 나쁘지 않다라고 보는 거고 그래서 저는 지금 이게이 확인 구간에 진입했다라고 말씀드리는게 뭐 계속 그것이 필요하다 건데 어 요것도 저번에 한번 보여 드렸습니다. 이거가 오른쪽 위에 거가 3월 달 자료고요네요 왼쪽 거는 다 9월 말짜 기준입니다. 이렇게 보면 어 3월 달 걸 왜 보여 드렸냐면 어 AI 기업들의 토큰 사용량 글로벌 상이 열 개에서 빨간색이네 개가 잡혀 나왔고 그게 미니맥스 딥시크 스텝 팀이 요거거든요. 논란 계속 일으켰던 그 친구들이 3월 달에 예 데이터가 잡혀나오기 시작한 거죠.
그러면 추위를 보자. 상위 10개 언어 모델 토큰 사용량을 2025년 거부터 쭉 긁으면 어 25년 말이 5.6조였고 1분기 말 3월 말이 27조였고 요때죠. 네. 6월 말이 46조고 9월 말이 165조 30배가 9개월 만에 오른 거죠. 그런데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던게 뭐냐면이 데이터가 새롭게 나오기 시작하는데 제가 이거 5월 달 수주 데이터부터 보기 시작했었거든요. 근데 왜냐면 5월 달이 위원님 아시겠지만이 미국향 수출보다 중국 수출이 제껴지던 거였기 때문에 그래서 다들 선입관적으로 어 미국이 규제 때문에 중국은 우리가 없다라고 생각하면 엄청 많거든요.
인데 미국향 반도체 수출은이 파란색 점선 몇 밑에 거고 빨간색 중국으로 가는게 속구치기 시작하거든요.이 속구이는 구간이랑이 구간이 지금 동일하거든. 네. 네. 그래서 저는 그때도 왜냐면 이게 중국 이제 시작하는 거 같은데 이거였는데 그래서 저는 어저께 좀 기분 좋았던 뉴스는 중국 기업들이 여기 와서 전자닉스한테 10년짜리 전기 공급 계약을 요청했다라는 거는 LT는 무리가 3년 5년인데 10년을 한다고요. 네. 그래서 지금 빅테크들이 전한테 5년짜리 기본적으로 하는 건데 10년짜리를 중국에 들어한다는 거니까 그러면 이거는 뭐 사실 주도권이 바뀔 이유가 전혀 없지 않을까?
그리고 이렇게 되면 범용 제품을 많이 하는 쪽의 실적이 더 좋을 겁니다. 그러면 닉스보다 삼성전자의 실적은 분기로 갈수록 계속 더 좋아질 겁니다. 더 게리가 벌어질 건데 두 회사가 추구하는 파가 좀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하이닉스는 ROE를 계속 높이는 작업을 하고 있는 거고 삼성전자는 실적을 더 잘 나오게 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거라서 좀 결는 다릅니다. 근데 이렇게 좋아지면 되는 건데 공통적인 건 결국은 아무리 퐁탕퐁탕 그려도 시간 지나면 분기 실적이 보여져 버리면 네. 이제 사라지지 않을까? 그래서 저희도 계속 ATA가 정말 효과 있어요지만 일단 두 개 분기는 보여 주기 시작했고 내년부터 본격화되면 이거는 그때는 믿지 않니까?
그리고 이렇게 되면 사실은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게 전자닉스는 6월 달까지는 압도적인 실적으로 주가 오른 거고요. 지금부터는이 노이즈가 있기 때문에 이게 해소되면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올 거다. 그러면 사실은 뭐 저희가 봤던 고가는 볼 수 있지 않을까? 근데 대신에 시간이 필요하다. 예. 그렇게 말씀드린 거죠. 지금은 이제 확인 구간 효과는 조금씩 보고 있는 구간이죠. 네. 그래서 그냥 약간 요런 느낌상 뭐냐면요 오른쪽 밑에가 현대 1렉인데 이거 아마 전에 말씀드렸던 거 같긴 한데 22년 23년도요 언저리에 현대 인맥이 우리 적자 탈피하고 돈 벌기 시작합니다라고 얘기할 때 안 믿어줬거든요.
근데 한 세 개 분기 연속으로 흑자내면서 하니까 돈 번뇌가 됐고 그리고 딱 요때가 뭐였냐면 어 저기 GPT 나오기 시작하고 그러다가 조금 있다가 어 이거 데이터 센터이클 왔는데요라고 하면서부터 주가 오르기 시작했거든요.음 네. PB 0.4를 사를 퍼 40배까지 당깁니다. 5년 동안 근데이 사실 시간이 필요한 거잖아요. 믿어 줘야 되는 시간도 필요하고 그래서 아까 서두의 제일 처음에 신뢰와 약간 시간의 여유의 문제이지 이게 펀드멘탈이 거꾸러 가서 시장이 끝났다는 아니다. 그러니까 데이터는 다른 방향으로 말해주고 있고 우리는 마음을 되게 흔들렸고 혼란 그 빠질 때는 사실 되게 공포스럽게 빠지니까
어떨적도 모르는 거지만 사실은 마진노선을 밑에서 보여줬다라고 하면 그게 지수 5,500 레벨 레인지에서 저점 테스트가 끝났다라고 하면 사실은 여기에서는 뭐 사실 매수 찬스로 생 활용하시는게 낫고 그다음에 저렇죠 뭐 사실 저도 주식이 인생이다 막 얘기를 하는데 저희가 진짜 좋다 좋다 해 가지고 좋은 와인을 샀어요. 만약에 근데 맛을 봤는데 무슨 맛인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하십니까? 버리진 않잖아요. 디캠하죠. 디캔팅할 때 시간 필요하죠. 예. 그 구간이라고 생각하시는게 맞지 않냐라는 거고 저도 되게 같이 몇 년 동안 저희랑 같이 왔던 고객들은 어차피 1년 1년 마지막 종가 기준 우리 수익이 얼마 이게 많이 경험하셨기 때문에 그냥 이런 조정 나왔고 뭐 저희한테도 저점인 거 나온 거 같냐라고 하면 저점 테스트는 대충 끝난 거 같습니다라고 하면 다시가 들어오거든요.
근데 문제는 저거죠. 올해 많은 대중들 저희 고객들도 마찬가지고 5월 말, 6월 달부터 해서 7월 초까지 딱 들어왔던 그 고객들은 지금 타협감이 너무 큰 거죠. 근데 이분들은이 사이클을 몇 년을 해 본 경험이 제가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샀는데 완전 박살 나고 너무 공포스러우니까 조금만해도 본전 심리 다 이렇게 하는 건데 그럼 사실 손실 보고 나가야 되는이 구간인데 그럼 사실요 정도까지 기다려 봤으면 한번 또 기다려 볼 만 하지 않냐라는 거고 여유가 되시면 그래도 보유 단가를 좀 낮춰 놓고 기다려 봤을 때 어느 정도 수익이 나면 또 챙겨 나가는 그래서 약간 선순환으로 좀 바꾸는 꼬였던 타이밍을 좀 바꾸는게 중요한 거 같다는게 지금 제 생각인 거고 괜히 애둘러 말할 필요도 사실 없고 지금 정도의 가격이면 우리가 지수 9,000대도 샀는데
그죠? 못 살 여기서 사면 언제 다나 약간 이런 걸로요. 예. 그리고 실제 뭐 사실 지금 주식 못 안 여기서도 주식을 못 하면 이거는 그건 안 해야 된다는 그렇 9천 갔을 때는 절대 못 하갈 거 아니에요 그래서 아니 근데 그건 어쩔 수 없어요. 왜냐면 이게 사실 돈이 되게 중요한 문젠데 이게 지금 눈앞에서 손실이 나오기 시작하면 못 견디거든요.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수익이 잘 나는 매니저들도 사실 소수가 될 수밖에 없는 거고 이거는 결국은 공부량도 공부량인데 이걸 견뎌낼 수 있는 매집도 있어야 되는 거라서 이번에 저희는이 모든 거를 한 번에 너무 집중적으로 경험했다.이 모든 투자자들이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어쩔 수 없게 비자발적으로 떨어져 나가는 사람도 생기는 거고 한번 해보는 사람도 생기는 건데 이게 7월에이어서 10월까지 또 떼 버리니까 이때 타격이 요때 또 생겨 버리면 사실 레버리지 썼으면 올해 아마 아무것도 없 안 남았을 거거든요.
예. 근데 레버리지 안 쓰고 그래도 살아남았다면 여기서는 아닌 거 같았고 그 어떤 말을 해도 안 먹혔던 시장이었지만 그래도이 정도의 분위기 반전이면 뭐 사실 내일 빠질지 언정 아니면 11월 3일이 걱정될지 언정 뭐 오늘 사서 내일 먹자는 게임은 절대 아니기 때문에 이제 모아가는 구간으로 보시고 안개가 거쳐 버리면 숫자들은 좋아 보이는게 눈에 보이기 시작할 거다. 네. 그러면은 뭐 사실 내년 내운 그림 괜찮다. GDP 성장률 계속 잘 나오는 거는 우리는 왜 잘 나올지를 생각해 봐야 되는 겁니다. 지금 네네. 아니 올해 상반기만 해도 한국 주식이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정말 수익률이 압도적이었잖아요.
그래서 질문을 좀 드리고 싶은게 보고펀드 자산 운용은 한국 주식만 운용하시나요? 지금은 그렇고요. 근데 저희도 연말 연초에 해서 이제 해외 상품이 지금 나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한국 증시 상승률이 그래도 좀 상위권에 있을지 포트폴리오 배분 차원에서는 좀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왜냐면 그로스랑 영업 ROE 전부 다 우리가 탑이기 때문에 예.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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