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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투자자 디벨로몽입니다. 금일 미국 증시는 변동성이 컸습니다. 특히 장초반 상승 시작한 후 갑자기 급락한 요인이 궁금하실 겁니다. 이게 사실 저가 매수세를 막은 요인이니까요. 갑자기 급락한 요인을 살펴보면 두 가지입니다. 먼저 첫 번째 미국 ISM 비제조업 pmi가 발표되었는데 56.9%로 나오면서 여전히 경기는 확장하고 있다 여전히 미국의 경제는 탄탄하다 이렇게 발표가 된 겁니다이는 지난주 발표되었던 제조업 pmi 역시 잘 나온 것과 연결되죠. 경제지표가 잘 나오게 되니까 시장은 당연히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우려로 현재 시장에는 안 좋은 뉴스라는 점이죠.
그렇지만 전 좋게 보고 있고 매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경제가 잘 버텨주는 상황에서 인플레이션이 어느 정도 둔화되는게 보여야 하고 그 다음에 경제주나 혹은 완만한 침체가 찾아오는 것이 멀리 봤을 때 훨씬 좋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하락 요인이 뭐냐면 바로 국제금리의 급등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어느새 3.3% 위로 올라왔는데 이게 다 연준에 대한 긴축 우려 때문인 겁니다. 그런데 제가 인플레이션 유가와 함께 16물 국채 금리 역시 미국 증시와 반대로 움직인다고 말씀드렸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7월부터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으로 인한 연준의 완화적 스탠스 기대감으로 하락했다 최근 연준위원들과 파월 잭슨을 발언 이후 다시 긴축 우려로 급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나스닥을 살펴보면 같은 이유 7월부터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으로 인한 연준의 완화적 스탠스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최근 파월 잭슨으로 바른 이후 다시 긴축 우려로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죠. 같은 이유로 완전히 반대로 움직인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현재 발표되는 미국의 경제 지표들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의 움직임을 보고 우리가 알 수 있는 부분은 뭘까요. 현재 시장은 생각보다 경제가 잘 버티고 현재 연준의 스탠스를 봤을 때 연준이 마음먹고 더 올릴 수 있겠네로 연결되고 있다는 겁니다. 이게 궁극적인 하락의 이유죠.
그리고 파울 의장은 금리 인상 폭에 대해서는 연준은 데이터를 보고 결정할 것이라 말했고 올해 내내 공격적인 쭉 유지한다고 겁을 주고 있죠. 그리고 연준이 보는 가장 중요한 데이터는 뭘까요. 바로 이번 달에 공개되는 9월 13일 화요일 밤 9시 반에 공개되는 미국 소비자물까지수 cpi입니다. 이게 추가적인 둔화를 계속 보여야 합니다. 최소 5%까지는 내려가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하죠. 현재 9.1%를 찍고 드디어 하락을 보였는데 현재 연주는 방심할 수 없다며 완전히 둔화되는 것을 보고 싶어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만약 이번이 피크아웃이라면 몇 달 동안 둔화를 보일 가능성이 높은데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이 지금이라면 지금은 공포에 휩싸여 가만히 있어야 할까요.
아니면 용기를 가지고 결단을 내려 응급을 진행해야 할까요. 답은 역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과거 10년 동안의 데이터가 아닌 과거 1955년부터 현재까지 데이터이며 미국 증시와 cpi의 상관관계를 나타낸 차트입니다. 그리고 검정 원들을 보시면 미국 cpi가 정점을 찍고 피크아웃했을 시점입니다. 그리고 그대로 과거 미국 증시를 살펴보면 저점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만약 한 번도 하락한다는 것은 그때가 찐 바닥이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지금이 저점이거나 한 번 더 하락을 보인다면 그때가 찐 저점일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일어나 저러나 지금 피크아웃을 바라보는 우리는 부자가 될 일명 골든타임 그 어딘가에 위치해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다시 하락하는 증시를 보면 줍줍할 용기는 사라지고 고통과 후회가 나타날 겁니다. 그러나 전 고통과 후회가 전혀 없습니다. 딱 한 가지 안 좋은 감정이 있다면 하락장이 길어지는 것에 대한 짜증 그 정도입니다. 결국 우리는이 고통 스트레스 후회를 인내하며 버텨야 하고 인내가 비로소 활용되어야 부자가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이 인내는 단순히 감정에 대한 인내가 아닌 세월에 대한 고통의 인내도 포함된다는 겁니다. 웅주 분들의 소중한 세월이 투자되어야 비로소 여러분들이 원하는 경제적 자유에 도달하게 될 겁니다.
그게 5년의 세월이든 10년의 세월이든 15년의 세월이든 말이죠. 세월에 투자 크기에 따라 내 자산의 크기는 함께 커진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이 상황은 우리가 과거 차트를 바라보며 와 저때 투자 안 하고 뭐 했냐라고 하는 그 시간입니다. 과거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우리가 이론적으로 그토록 기다리던 일명 골든타임 그게 지금 이렇게 찾아와 주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환율이 너무 높아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이건 말도 안 되는 변명이라는 겁니다. 왜냐 과거 우리가 알던 부자가 될 수 있던 골든타임은 다 환율이 치솟았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의 과거 와 저때 투자 지금 얼마야라고 바라보는 그 차트들의 그 시기는 모두 환율이 치솟았던 시기라는 겁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택을 해야 하는 겁니다. 투자는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고 지금 환전해서 미국 주식에 직접 투자할지 아니면 국내 상장된 미국 주식 etf 화내지에 투자할지 정답은 없으며 선택을 한 후 투자를 감행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제발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셔야 합니다. 자본주의 그 자체를 이해하셔야 합니다. 왜 한국의 부동산은 장기투자 필승 전략이며 왜 미국 주식은 장기투자 필승 전략인지 자본주의 시스템을 이해해야 한다는 겁니다.
지금 당장 내 계좌가 하락이 무서워서 내 목표는 2030년인데 지금 줍줍을 망설인다면 여러분들은 99%의 일반 투자자와 다를게 전혀 없다는 겁니다. 그런데이 상황에서 용기를 가지고 평당가를 낮추고 훗날 상승장을 만나게 되면 여러분은 자본가와 같은 행동을 하 있는 겁니다. 과거 외환위기 때도 환율은 취소 샀고 이때 나스닥은 마이너스 33%까지 떨어지며 부자들 기회를 주었죠. 그리고 닷컴 버블 때도 환율은 치솟으며 반토막 넘게 하락하며 부자될 기회를 주었었죠. 그리고 리먼브라더스 사태 때 역시 환율은 취소 쓰며 반토막 나며 우리에게 부자될 기회를 주었었죠.
그리고 현재 역시 마찬가지로 환율이 치솟으며 우리에게 부자될 기회를 주고 있죠. 부자가 될 기회를 줄 땐 항상 환율이 취소했었는데 평생 환율 핑계로 부자가 될 기회를 놓칠 건가요 단순히 환차선 마이너스 20%가 무서워서 수익률 100%를 놓칠 거냐는 말입니다. 장기 투자라면 100% 수익률 그 이상일 텐데 말이죠. 소탐대실이라고 들어보셨을 겁니다. 눈앞에 작은 것을 쫓다가 정작 중요한 큰 것을 놓치는 것 바로 우리에게 딱 맞는 말입니다. 장기투자자에게 아주 작은 환차 손이 무서워서 수익률 100%를 놓치는이 상황 그게 무섭다면 투자하면 되는데 말이죠.
사실은 지금 더 떨어질까봐 무섭고 전고점 회복까지 10년 넘게 걸릴까봐 무서운데 핑계를 찾고 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우리가 핑계를 만들며 줍줍을 안 할 때 극소수의 상위 1% 자본가들은 즉 우리가 따라해야 하는 사람들은이 시기에 매수한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합니다. 자본가들은 우리가 공포에 아무것도 못하거나 공포에 빠져 패닉세를 할 때 그들은 웅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매수 비율이 높을 때를 보시면 바로 미국 주식이 웅덩이가 파였을 때라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그 기회가 또 찾아왔죠. 자본가들이 줍줍하고 99%의 투자자들이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 시기에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화면 왼쪽에 리먼 브라더스 때 qld 2달러를 보면서 와 저때 투자했더라면이라는 상상을 펼치지만 비슷한 기회가 찾아왔음에도 그 기회를 잡지 않고 또 10년 뒤에 와 2022년에 용기내서 투자했었더라면 이라며 다시 돌아오지 않을 세월에 후회할 건가요 전 용기를 내서 줍줍하고 있고 분명 제 계좌가 10억이 될 거란 것을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그때 되면 또 새로운 분들 그제서야 시작하는 분들이 또 나타나겠죠. 중간에 중도 탈락하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럼에도 함께 끝까지 버티는 극소수 1%는 분명히 지금보다 훨씬 높은 자산을 보유할 것이며 경험치가 쌓여 멋진 자본가가 될 겁니다.
지금 전 열심히 웅접하며 일생일대의 기회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길어지는 하락장에 짜증은 나지만 전 길게 바라보고 진심으로 경제적 자유를 꿈꾸고 제가 경제적 자유에 도달할 것이라는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웅주 분들도 함께 가길 원합니다. 경제적 자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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