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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출 시작했습니다. 어느날 이루었던 그 사랑이 다시 이을 수 없는 설렘이었어. [한숨][목을 가다듬음] [헉 소리] Ah. [한숨] [한숨] [한숨]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네. 네. 네. 형님 한의 180 추가 매수한 거면 능지에 문제가 있는 거냐고요? 어 제긴가? 내가 사는 거 봤어요? 어 봤어. [한숨] 좀 사긴 했다만. 음. [한숨] 오늘 보합입니다. 보합 오늘 많이 빠져 났어요. 약보합이에. 약보합 0점 뭐 6% 0.8% 약보합이다. 오늘은 보합장입니다. 놀자. 놀자. 봐서 뭐해? 봐서 뭐예요? 이거 노는 장이야?
노는 장. 노는 장. [콧방귀] 아 이거 봐서 뭐 합니까? 주식 재미도 없고 이거 뭐 하려고 하는지 그냥 아휴 사부에서 돈 벌자고 오늘 사부하거든요. 김성희하고 제가 옛날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추석에 하는 사보는 어 진짜 농담이 아니라 그 돈 벌려고 하는 사보가 아닙니다. 추석은 그 뭐야 그 수수료 있잖아요. 그이 엄청 낮아요. 엄청 낮아요. 수요가 많은 때니까 굳이 뭐 라이브 컨버스에서 팔지 않아도 살년 쪽이 많기 때문에 어 자 성하고 이제 뭐 우리 친구들도 추석 선물 많이 하니까 수석 선물 우리가 단체로 하면 좀 싸니까 이제 그 그빨로 하는 [콧방귀] 거긴 한데 그렇습니다.
시장 좀 살려 달라고요? 어 죄송한데 그 저부터 좀 살려 주시면 제가 부활을 해서 시장을 좀 어떻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뭐 파냐고요? 한우 팔걸. 제 기억에 고기 팔았던 거 같아요. 과일은 없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남긴 남아요. 남긴 남아요. 근데 그 거의 한 자리 퍼센트 그 남긴 남습니다. 한우 팔 거 같아요. 한우인가? 근데 한우데 선물 세트인데 가격을 좀 낮추려고 노력을 많이 해서 좀 저렴이 저렴히 선물 세트로 저렴이 저렴이로음 추석대 돼지고기 하면은 또이 선물 드리기 좀 그렇잖아. 대부분 소 좋아하시니까 선물로는 [콧방귀] 남아요.
잘 벌어요. 슈카 잘 벌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잘 버는데 자꾸 주식으로 들여서 그렇지. 제가 지금 주주 한원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 쫙 보이죠? 여러분한테 많이 드렸어요. 어, 오자마자 또 올라가네. 어, 오자마자 올라가네. 자, 지금부터 안 드릴 예정입니다. 지금까진 드렸는데 지금부터는 안 드려요. 야, 지금까지 드렸잖아. 많이 드렸잖아.이 정도 엄청 많이 드렸어. 엄청 많이 드렸죠. 자, 이제 출발합니다. 자, 출발합니다. 출발합니다. 올라가지요. [콧방귀] 음. 음. 올라갑니다. 지금부터 올라가면 되는 거지요? 아이고, 힘들다.
아이고, 힘들다. 어, 지금 이제 삼성전자와 SK가 올라가는이 모습. 음.이 모습을 보고 예전에 그 반지의 재왕의 그 호빗들이 출발하는 모습이다. 자, 그거랑 똑같죠. 지금부터 이제 사우론을 잡으러 이제 출발하는 겁니다. 사우론을 잡으러. 지금 출발하면 아마 장대한 여행이 될 거예요. 최소 6개월 정도의 긴 상승장. 음. 길게 길게. 자, 오자마자 올라가잖아요. 제가 여기 원절이 왔죠. 여기 원절이. 음.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천리길도. 아이고, 근데 도착하면 깨워 주면 안 될까? 이거 언제 도착하나? 이거 언제 도착하나? 아유, 갈길이 멀다.
아주 멀어요. 진짜 멀다. 갈길이. 여기까지 가려면 이거 언제 가냐 이거? 하루, 이틀, 사흘, 나을 다섯, 여섯, 1회일, 여덟, 아, 열흘, 여러, 12, 13, 14, 열, 18, 16, 18, 19, 19일 연속 상승하면 이제 될 거 같습니다. 금방이죠. 한 달만 올라가면 돼요. 한 달만. [콧방귀] 음. 한 달만 올라가면 됩니다. 음. 금방이야. 금방. 자, 오늘 시장을 보면은 뭐 별거 없습니다. 오늘 시장 외국인 또 팔고요. 개인 또 사고요. 기타법인은 사고요. 뭐 선물도 외국인은 팔고요. 뭐 똑같고 금리가 금리가 올라가고 있죠?
지금 오늘도 10년물 기준으로 지금 3비P 가까이 오은 거 같은데. 음, 금리가 좀 오르고 있고. 원 달러는 좀 위로 올랐네. 10원 정도 원달러는 위로 오르고 있고요. 달러 강세가 좀 있죠. [콧방귀] 음. 좀 그런 상황입니다. 금리는 여전히 좀 밀리고 있고. 원유 어떻게 됐지? 원유 예, 박살하고 있고요. 지금 브랜드 110달러 찍을 기세고 WTI도 103달러가 넘었습니다.가 쫙 [한숨][헉 소리] 67달러에서 7월에 지금 103달러가 넘었으니까 이게 몇 포인트예요? 50% 훨씬 더 올랐죠. 60% 가까 올랐어요. 지금 두 달 만에 어씨.
오늘가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오늘 엄청나게 올랐고 금리가 많이 올랐다. 자, 이렇게 [콧방귀] 보시면 되고요. 자, 오늘도 뉴스가 있는데 아유, 뭐 주식이 뭐 이렇게 맨날 기니 뭐 뉴스해 봐야 뭐 하나 이거. 어, 뭐지? 이거 약간 차트를 아래로 깨지는듯한 모습이 보이는데. 어, 다시 긋도록 하겠습니다. 정교하죠. 자, 좋습니다. 이제 마음이 편안해졌을 거예요. 요기 요기요 여기 여기 요렇게 가서 아까 전에 그게 아니라 요렇게 가서 많이 편하였습니다. 이제 지지선이 바로 아래 있죠? 음. 요거를 지지하고 이제 가기를 이제 기다리면 되는 겁니다.
어, 바로 정확하잖아. 정교하게. 아, 정교에 걷잖아요. 다시 거 볼까? 완벽하게. 아 진짜 정교하다. 정교하죠. 정규 정교하잖아. 거의 다 왔죠. 거의 밟고 가는 겁니다. 밟고 아 완벽하게 전개 걷으니까. [콧방귀] 자 좋습니다. 이제 뭐 오를 일만 남지 않았을까? 어 남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어 아니 속마이에요. 이게 속마. 그 선을 매일 긋는게 맞냐고. 기도 매일 하잖아요. 기도 매일 안 합니까? 밥 매일 안 먹어요. 선도 매일 거야지. 선도 매일 겨야지. 아니 이거 뭐 뭐 그럼 어제 근 걸로 오늘까지 가나? 세상에 바뀌었는데 하루 만에 얼마나 많이 바뀌었는데 또 뭐 그렇죠.
자 어제는 어제 걸로 넘기고 어제는 어제 걸로 계좌는 마이너스인데 웃으려고 듣는다고요? 곧 플러스 되실 겁니다. 음. 꼭 플러스을 거니까 이제 전혀 걱정이 없고요. 전혀 걱정이 없고 오늘도 뭐 뉴스가 많이 있는데 시장 꼬라지가 뭐 이거 뉴스를 뭐 해도 뭐 재미가 있나 뭐 이런 생각이 들어 횡보입니다. 횡보 그냥 횡보 삼성근자는 좀 너무하네. 26에서 횡보해야지 25에서 횡보하고 있고요. 하이닉스는 170만 원이 조금 깨졌죠. 근데 168만 8만6,000원이면 170입니다. 170p이라 보면 되고 오늘 뉴스나 보여 드릴까요? 뉴스나 보여 드리면 그림판 슛.
자, 그림판 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 뉴스가 요게 가장 큰 재밌죠. 젠슨 선생 뉴스가 오늘 좀 가장 재밌습니다. 어저께 어저께 젠수 선생님이 어디서 강연을 하고 있었대요. 강연을 하고 있었는데이 라이브로 진짜 있 있습니다. 가서 영상 보십시오. 갑자기 젠스상 선생님한테 전화가 왔어요. 이거 보셨죠? 전화가 왔대요. 컨퍼런스 중에 갑자기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얘기하시다. 어? 아고 따라롱 근데 뭐야? 야 끊어. 그때 비사가 반드시 봐드셔야 됩니다. 그래서 뭐야고 봤더니 전화원 사람이 트럼프 대통령이었습니다. 개웃기죠? 이거 끊어가 안 돼.
미국 대통령이 전화를 했어. 강연을 하고 있는데 저 강연 중에 이걸 봤습니다. 강연 중에 갑자기 받아요. 그러더니 어 이게 마이크에 돼도 되냐 해서 어 된다 그래서 마이크에 됩니다. 마이크이 전화기를 그래서 제상 선생님이이 여기를 통해서이 트럼프 대통령과 갑자기 강연을 하다가 대화를 합니다. 자 대화를 하는데 럼프형이 뭐라 그랬냐? 엄청 화가 나셨어요. 럼프형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 라이브 중 라이브 강연 중에 AI 위험론 그거 그것 때문에 지금 빠져 갖고 비되고 있죠. 그거 사기다. 그거 사기다. 어제 뉴스예요. 어제 뉴스 사기다.
로봇이 세상을 지배한 일따에는 있지 않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다. 어 절대 일어날 수가 없어. 이거는 누군가 의도가 있는 거야. 의도가 있는 거. 의도대로 움직이고 있는 거야. 그 의도는 정치인일 수도 있고 뒷배가 중국일 수도 있다. 어 진짜 이렇게 얘기했어요. 진짜 얘기했어. 강여사한테 저다가 와서 어떤 정치인인지 중국인지 모르겠지만 뭐 AI가 뭐 일류를 멸망케 뭐 2년 뒤에 어쩌고 그거 사기다. 의도가 있다.라고 일가를 알려주셨고요. 그리고 트럼 패팅이 요런 얘기 됐습니다. 생각해 봐라. 생각해 봐라. 젠슨아 생각해 봐라.
기업 역사상 그 그 기업의 리더들이 어 자신들을 파상과 몰락으로 몰아갈 수 있는 규제를 스스로 원한 적이 있었냐? 보통 규제를 풀어 달라 그러잖아요. 보통 돈 더 많이 벌려고. 근데 갑자기 야, 내 손발을 묶어 줘. 내가 너무 미칠 거 같아. 내 안에 흑염령이 위로 솟아오르고 있어. 뭐 이상하잖아. 뭐 이상하다는 거야. 그게 말이 되냐? 이거 뭔가 이상하다. 내 안에 뭐를 막아 달라고 하는게 말이 되냐? 지금 막 대박이 나서 막 올 거 같은데 이거는 말이 안 된다. 이거는 뭔가 이상하다. 진짜 그렇게 했어. 뭔가 이상하다. 뭔가 이상하다.
어 그러면서 이거 사귀다 사귀다 하면서 오르죠. 사귀다 사귀다 하면서 오르죠. 제 오른다 그랬잖아. 기회들였잖아. [콧방귀] 제가 한 요쯤에 왔습니다. 요쯤에 아까 보셨죠? 한 요쯤에 왔는데 아 좋습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간다 했지. 간다 했지. 아유 아유 아유 좋아요. 아유 좋아요. [콧방귀] 아 좋다. 물론 좀 너무 간 감질나이 오른다는 건 좀 문제가 있는데 어 괜찮습니다. 감질락이라도 괜찮아요. 천천히 올라가 주면 됩니다. 아 올라가고 있죠. 간다 했잖아요. 자 그래서 다시 돌아오면 자 그런데 트럼패통이 요거 하기 전에 요거 하기 전에 자기 SS에다가 관련 글을 올렸어요.
더해 달라고. 야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야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지 간지 간지럽히면 올라가요. 간지 간지 간지럽지? 간지럽지. 어이고 뭐 간지럽잖아. 간지럽잖아. 깜짝 놀라죠. 간지럽죠? 어 간지럽지 간지럽지 간지럽지 간지럽지 어 좋습니다. 자 간지러워서 위로 올라가고 있어요. 손가락이 짧다니. 손가락이 짧다니. 여기서 더 올라가면 화면이 잘려서 그래. 이렇게 손가락이 짧은게 아니고 손가락 짧지 않습니다. 그 뭡니까? 아이폰 듀어 한 손에 잡을 수 있는 아 좋습니다. 자 그런 사람이고요. 트럼 대통령이 SNS에 그 전날에 그 뭐라고 올랐냐 요렇게 올렸어요.
AI 규제는 필요가 없다. 위험하지 않습니까? 위험한 거 AI에 필요한 유일한 통제 장치는 한 명이다. 그건 바로 강력하고 현명한 높은 IQ를 갖춘 본인이 썼습니다. 스트롱 앤스 하이 IQ가 있는 프레지던트. 그 사람이 있으면 AI는 통제할 수 있어. 걱정이 없어. 그리고 미국은 더 걱정이 없어. 왜? 미국은 이미 그런 사람을 가지고 있으니까. 가지고 있으니까 그죠? 저기 뉴욕에 어 뭐 뉴욕 트인 뉴욕 특시인 트럼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트가문에 제 7대 장남이자 7대 독자 트럼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스트롱하고 스마트하고 하이 IQ 프레지던트 그 뭐가 걱정이냐?
계속 갑니다. 계속 갑니다. 계속 가죠. 보아봤다 얘들아. 보아봤어요. 제가 이거 처음 켤 때 - 0.9%였습니다. 불과 15분 전에 지금 보합이에요. 보합. 어, 하이닉스 보합이네. - 0.06%네. 한다해. 포합이라 했잖아요. 이렇게 뭘 잃어. 이런게 없는데. 그렇죠. 자, 보아봤습니다. [콧방귀] 보화 봤고요. 자, 보화까지 제가 안내해 드렸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이제 스스로 이제 갈게 가시면 되고요. [콧방귀] 그리고 SNS에 또 이렇게 썼어요. 그 트럼프 대통령 SNS입니다. 어제 올라온 거예요. 지금 현재 AI에 병적인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
미국 대통령의 SS입니다. 지금에 음모가 있어. 음모가 AI 관련 인물들이 착한 척하는 놈 있죠. 다리오브 암호 모시기 아모데이 목회 엔스로 착한 척하는 자들이야. 착한척. 트럼프는 이런 착한 척 하는 사람들을 나쁜 짓을 저지르지 못하도록 그동안 막아왔어. 뒤에서 다크나이신 거죠. 다크네. 뒤에서 막아왔어. 애들이 뭘 못 하도록. 자, 그런데 지금 보세요. AI와 데이터 센터를 겨냥한 병적인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 그럼이 음모를 누가 만들었을까? 누가 만들었을까? 당연히이 음모가 나와서 좋아지는 사람들이 음모를 만들었겠죠. 그럼 누가 좋아지겠습니까?
AI 기업이 좋아질까요? 아니죠. 미국이 좋아질까요? 아니죠. 누가 좋아지겠습니까? 중국이 좋아지겠죠. 미국이 AI를 멈춘다고 하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뒤에 중국의 음모가 있다.라고 미국의 스마트 앤 하이 IQ 프레지던트께서 말씀을 하신 겁니다. 어저께. 하지만 미국은 그럴 생각이 없다. 왜? AI를 장악하는 자가 승리하기 때문이다. 중국의 음모가 우리를 멈추려고 하지만 그럴 수 없어. 우리는 AI 계속 나갈 거야. 우리가 승리할 거야.라고음 얘기를 하셨죠. 그리고 마지막에 경고도 하셨습니다. 경고도. 음모론자, 반역자, 배신자, 기밀유출자 조심해라.
조심해라. 너들이 어디에 사주를 받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너들이 어디서 사주를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조심해라. 우리는 중국이 모든 경제보다 앞서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라고 SNS를 그 마무리 마무리고요. 그리고 JD 벤스 미국 대통령도 요렇게 얘기하셨어요. 비슷한 얘기입니다. 기업이 스스로 규제를 요청한다. 뭔가 이상한데? 이상하잖아요. 인공지는 분명히 위험도 있고 이점도 있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수많은 첨단 AI 기술 기업들이 본인들이 하고 있는 업무에 정부의 규제를 스스로 요청한다. 다소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제이드벤스 미국 부통령의 말입니다.
마치 트로이 목마처럼 느껴지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이 들여놓은 트로이 목마일 수 있는 거죠. 그 목마에서 누군가 나오고 있을 쓸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뭐 그게 뭐 그죠. 아모데이가 됐건 뭐 누가 됐건 알트먼이 됐건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트로이 목마 아니겠냐라는 얘기를 미국 부통령이 했습니다. 미국 부통령이 이런 얘기를 어제 했어요. 어제. 그래서 오늘 시장이 좀 덜 빠지고 보합인 겁니다. 제 생각에 그래요. 제 생각에 저기서 만약에 미국 대통령이 맞다. AI는 뭐 위험하다 뭐 그죠? 기후변화 사기다 하는 것처럼 그렇게 하고 내가 강력히 막겠다 그러면 오늘 한 10% 빠졌습니다.
오늘 한 10% 빠졌어요. 그 얘기했으면 오늘 한 10% 빠졌어. 어 잠깐 봐. 제가 그런 얘기만 해도 시작이 밀리잖아. 아니야 아니야. 그런 얘기가 나올 뻔 했다고. 나오진 않았어요. 나오진 않았어. 야, 내가 그런 얘기 그런 얘기 하니까 바로 0.4% 밀리잖아. 미국에서 그런 얘기가 나오면 밀린다는 거지. 나오면 아니, 나오지 않았어요. 나오지 않았어. 나오면 아마 크게 밀렸을 것 같은데 전혀 그런 얘기가 안 났기 때문에. 음. 전혀 [콧방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요. 자, 물론 그러면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이 얘기를 듣던 중국은 뭐라 그랬을까?
중국은 궁금하지 중국은 누구 편을 들어야 돼? 미국에서 그 아모데인지 뭐 뭐 엔스로픽 CEO가 멈춰야 된다고 얘기를 했어. 미국 AI 개발 발전을 좀 정지를 시켜야 된다.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뭔 소리야? 키 고잉해야 돼. 이렇게 얘기했다고. 그럼 미국은 어느 아 중국은 어느 편을 들었겠습니까? 중국은 새끼 손가락 올리고 얘기하라고 이렇게 힘들어. 제가 옛날에 얘기했잖아요. 여기 손가락이 지금 잘 안 굽혀진다고. 하나, 둘, 주먹을 줘 보겠습니다. 하나, 둘, 셋. [콧방귀] 아,이 손가락이 아이 그래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콧방귀] 죄송합니다.
여러분 소리 나는 거 있죠? 이거 이런 거 많이 하지 마세요. 나중에 제 골라요. 하나, 둘. 이렇게 돼. 뚝뚝하는 거. 아, 죄송합니다. 하여튼 그런게 있고요. 중국은 누구 편을 들었냐? 아모데이 말이 맞다. 위험하다 그랬냐?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중국도 아모데이 발언에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왜 반발했겠어요? AI를 잠깐 멈추고 가야 된다는 말에 그 내용에 반발한게 아니라 그 아모데이가 다리오가 한 얘기를 잘 들어보면 최첨단 AI가 칩 제조 장비 이런 거 대중국 판매 제한을 강력하게 유지해야 된다. 공산주의 국가가 AI 이기게 놔두면 안 된다.
그런 말 했잖아요. 그래서 거기서 긁켰어. 거기서 긁켰어. 거기서 긁켰기 때문에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어 렇게 얘기했어요. 공포 조장 대립 악의적인 경쟁은 글로벌 AI 거버넌스 과정을 발휘할 뿐이며 누구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는다.라고 예 중국도 밝혔고요. 그리고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아모데이가 남긴 글은 음모다. 음모야. 무슨 음모냐? 사실 중국을 겨냥한 거다. 트럼프는 중국이 심어 놓은 트로이 목마 같은 거 아니야? 중국이 뒷배기했죠. 아닙니다. 중국은 반대로 했어요. 이거는 거 표면적으로는 AI 안보, AI 위험 이런 거에 초점을 맞춘 것처럼 보이지만 그 내용은 중국을 겨냥하기 위한 거야.
왜? 본인들은 개발을 열심히 하면서 겉으로는 속으로 열심히 하면서 겉으로는 야이 개발이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 자, 그러니까 중국에 넘어가면 안 돼. 자기들이 멈추는게이 주된 서술어가 아니라 중국에 넘어가면 안 될 논리로 가기 위한 하나의 발판이었다는 거죠. 그리. 그러니까 중국을 겨냥한 거야. 이거는 앞에 있는 건 다 뻘소리고 중국을 겨냥한 견제 조항을 넣기 위한 술책이다.라고 주장합니다.라고 주장합니다. 아 본인들도 그렇게 얘기해. 그 양 국가가 다 음모론 이곳 술책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렇대요. [콧방귀] 자, 그렇대요.
그래서 본질적으로 AI 분야에 대한 냉경 시대처럼 중국을 배제하기 위한 음모다.라고 양쪽에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이런 상황이고 윤슨 얘기 제일 커요. 근데 그 듣던 그 민주당 상원위원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어 다 모르겠는데 그 지능이 높은 대통령은 없는 거 같다. 음. 어 정치인들이죠.음 진흥이 높은 대통령은 없는 거 같고 뭐 설사 있다고 해서 충분하지 않을 거다.라고이 민주당 상호 의원은 얘기를 하고 끝났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시장이 요렇게 아리송아리송하고 있는 거예요. 아리송아리송. 그죠? 보합이죠. 보합. 야, 어제 분위기로는 엄청 많이 빠지는 줄 알았어요.
오늘 한 뭐 한 진짜 6% 7% 또 빠지는 줄 알았어. 근데 저래 갖고 지금 미국 대통령과 중국과 그리고 미국 기업인들이 지금 키보드 배틀을 버리면서 다행히 버티고 있습니다. 다행히 버티고 있어요. 저 키베가 어 계속 이어지기를. 그래야 버틸 수 있죠. [콧방귀]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사실 오늘은 보합이지. 0.2%면 삼성전자 지금 보아봤습니다. 방금 보셨죠? 어 보합 보합 보합 올라가 올라가 여기 여기 방금 찍었죠? 보합 보합 0% 찍었죠? 보합입니다. 보합이에요. 편안하다. 축하야 그냥 손 들고 있어라. 그게 낫겠다. 그게 우리한테 도움 주는 거다.
어 50여지 나은지 얼마 안 돼서 오래 들고 있으면 안 돼요. 여러분 잘 때 이렇게 이렇게 주무시는 분 있죠? 이렇게 그거 젊을 때만 하십시오. 나중엔 이렇게 하면은 어깨 나가. 진짜요? 진짜 자면 어깨 안 좋아요. 위로 뻗는 분들 그게 젊어서 되는 거예요. 나중에 이렇게 못 자. 어깨 아파. 어깨 아파. 50견 이슈는 아니에요. 전 50견이 지나갔어. 여러분들이 걱정해서 여러분들 걱정으로 자학게나 여러분 걱정으로 드리는 거예요. 진짜로 저 50개월 지나갔어요. 옛날에 지나갔지. 옛날에 그거 40 중반에 지나갔어. 이제 50개 없습니다.
설마 또 오나? 저보다 형님들 설마 또 와요. 한 번 왔으면 됐지. 반대팔에 오나? [콧방귀] 반대팔해 봐요. 60견 놓다고? 60견?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조심하고 있어요. 그래서음 소화도 안 돼. 어깨도 아파. 무엇이 멀쩡하냐고요? 소화도 안 되고 어깨도 아파고 어깨도 아프고 손가락도 안 좋습니다. 하나 둘 이렇게 주먹 주먹 주먹 노래도 안 되더라. 노래도 야 그 올라가는게 힘들다고 느낀게 한 1, 2년 전음 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그거 안 되는게 문제가 아니라 주식도 안 돼요. 그뭐 어깨 안 좋고 뭐 소화 안 좋고 뭐 손가락 안 좋고 노래 안 되는 건 다 좋은데 세상에 주식도 안 되네.이 될 때는 다 되는데 안 될 때는 다 안 되는 거야.
뭐 주식도 안 돼. 주식도 주식이라도 되든가. 손가락은 고무공 가지고 재활 치료 받으면 된다고요? 아, 저 그 정도는 아니에요. 저 재활치료 받을 정도는 아니에요. 제가 별 아프진 않아. 이게 잘 안 될 뿐이지 아프진 않아요. 아프진 않아. 어, 그 와중에 주식만 잘되면 됩니다. 그 와중에 주식만 잘되면 음. 주식만 잘되면 되는데 재미가 없네. 주식이 주식은 원래 안 되는 거냐고? 원래 안 되는 거 아니었냐고? 주식은 원래 잘 되는 거죠. 원래 잘되는 건데 요즘이 안 되는 겁니다. 요즘이이 차트 꼬락선을 보세요. 이거 이게 뭐야? 이거 뭐 벌레는 거야?
말래는 거야? 잠깐만. 차트를 보다 보니까 어떻게 그려야 되나? 이렇게 모인다. 이렇게 모여 갖고 여기서 이걸로 오 좋았어. 좋았어. 새로운 기영이가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보이셨죠? 지금 보면 차트가 이렇게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위에 극고 이렇게 아래 극해서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보이죠? 보이죠? 보이죠? 보이잖아 보이잖아. 어 어어어 오 좋습니다. 이상한 소리니까 빠지네. 뭐 아 0.5%는 0 우리 그런 거에 너무 1일비 하지 마세요. 0.5%는 애들 장난이지. 0.5% 이거는 숨마셔도 올라. 숨마셔도 어이 아래면 뭐냐고이 아래면 그 사람이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돼.
긍정적으로 이렇게 하다가 이렇게 갈 수도 있지 않냐고. 그 숏돌리의 마인드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긍정적으로 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이쪽이 확률이 제가 보기에는 한 72% 좋습니다. R28% 어 제 맘대로죠. 제맘대로기 때문에 그렇게 [콧방귀] 해서 여기서 3일 요렇게 가는 거 자 그게 아닐까?음 [콧방귀] 생각합니다. 생각합니다. 아형 때문에 빠지잖아. 아형 제가 옛날에 아형 한번 나갔죠. 음. 아영 갑자기 이상한 소리 하네. 죄송합니다. 아 [한숨] 좀 올라.이 뭐야 이게? 아뭐 재밌는 얘기 없어요. 재밌. 아이씨 재밌나? 와우 얘기를 해야 되나?
주식 맨날 재미 없어. 이거 좀 올라 올라야 뭐 재밌는 얘기를 하지. 재밌기. 아 형 나왔어요. 아 형님. 예. 아, 형 나갔어요. 언제 나갔지? 되게 옛날이 그 김계란하고 나왔어요. 김계란하고. 김계란하고 그 누구 누구시죠? 그 아 갑자기 성함이 개만난다. 방송 막한다고. 아니야. 나갔어. 저 나갔어. 언젠지 기억이 안 나네. 통 편집 당했냐고? 아니에요. 아니에요. 통편지 안 나겠어. [콧방귀] 아니 찌 찌양 그때 찌양 씨가 있었나? 지금 찌양 씨하고 시무뜸씨 그래 그래 어 맞아 맞아 [콧방귀] 저리로 나간 거 아니냐고 [한숨][콧방귀] 틀린 말은 아닙니다.네 틀린 말은 아니고요.
어 저리로 나가고 맞죠? 아 뭐 저리로 나가면 어때? 나갔으면 됐지.음 음. 음. 나갔으면 됐지. 띠양님 이쁘냐고? 이쁘죠. 당연히 당연히 이쁘시지. 괜히 뭐 천만 유튜버 되신게 아니죠. 자, 좋습니다. 라디오 스타. 라디오 스타 나갔어요. 두 번인가? 시구 시구는 뭐 뭘 알죠? 시구는 [한숨] 시구는 시구하면 약간 그 트라우마가 있어. 시고할 때 쟤 누구냐?이 야,이 트라우마가 있어서 [콧방귀] 유튜버가 선천적으로 갖는 트라우마가 하나 있어요. 제 누구냐 트라우마가 있어요. 누구냐 트라우마가 있어요. [콧방귀] 아, 유민상이 맨날 그걸로 놀립니다.
쟤 누구냐? 음. 누구 누구 트라우마가 있어요? 누구 트라우마. [콧방귀] 음. 복면을 퍼서 주세요. 이분은 경제 유튜버 축하합니다. 그러면은 연예인들이 누구야? 야 와 [비명] 와 이게 있어요 이게.음 음. 당해 보시면 압니다. 예. 겪어 보시면은 어 와서 같이 와 [비명] 하면서 서로 질문 안 받으려고 눈이 이렇게 하시는게 있지요. 있지요.음 [콧방귀] 다행입니다. 다행입니다.음 제가 할 때는 다 다행히 누구죠? 아 갑자기 이윤석 선생님하고 김구라 선생님이 이제 아는 척 해 주셔서 다행히 살아났습니다. 큰일날 뻔했어요.음 큰날 뻔했어요.음 시장이 움직이지 않으니까 이상한 얘기만 하고 있네.
이상한 얘기만 하고 있어. 이윤석 선생님이 저보다 한 열 많으시지 않나? 한 열까지 아닌가? 일곱살 많으시나? 여섯 살 많으시네. 여섯 살. 음. 금리전망. 자, 금리 전망은 아, 그것도 전문이죠. 자, 금리 전망은 뭐가 있냐? 여기 있습니다. 자, 내일 모래죠. 우리나라 목요일 연준 기준 군리 결정이 있습니다. 어, 이것 때문에 사실 시장이 떨고 있어요. 음. 연준 기증 금리 결정. 시장은 여기 나와 있죠. 거의 확실한 인상을 보고 있어요. 거의 확실한 인상. 이제 물가가 높거든. 유가가 100달러가 넘었어요. 지금 107달러에 미국 가솔린 가격 봐요.
6달러인가 갤러에 미쳐 돌아가고 있잖아요. 거의 확실한 이상을 얘기하고 있어. 두 번 얘기한 사람도 있어요. 올해내 두 번. 그러면서 4% 가는 겁니다. 이번에 올리면. 그러니까 지금 금리가 지금 발짝하고 있는데 일단 20는 올렸어. 1번은 올릴 거야. 이번 주에요. 1번은 올릴 거야. 일본은 90%예요. 95% 우린 지난번에 올렸잖아. 한국 올리고 22 올리고 일본 올렸어. 미국도 올린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한 89%도 되는 거 같아. 게다가 그게 끝이 아니라 추가 긴축을 시사할 거다. 이게 크죠. 올리고 안 올리고 문제가 아니라 추가 긴축을 시사하면 금리가 더 오를 겁니다.
아, 근데 그렇게까지 할까? 그렇게까지 할까? 추가긴축을 시사하는 어 하여튼 이게 이번 주에 있어요. 가장 큰 이슈입니다. 가장 큰 모멘텀. 여기서 진짜 추가 긴축을 그니까 금리를 올리고 연내 한 번도 올릴 수 있다 얘기하고 물가 안 잡히면 우리가 강하게 모두 하겠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음 타이 있겠죠. 타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근데 저는 근데 약간 그렇게 생각해요. 금리 올릴 순 있는데 이번 물가 상승이 금리 때문이냐? 금리 때문이냐? 그 금리 때문은 아닌 거 같아. 금리 때문. 금리 때문 아닌데 그걸 올리지 말라는 거냐?
아니 그래도 올려야죠. 시그널을 줘야 되니까. 시그널 지금 그러지 말라는 시그널을 줘야 돼. 그러지 말라는 어 전쟁하고 육가 올리고 어 저렇게 이상한 수작 하는 걸 하지 말라는 시그널을 줘야 돼. 연준의 의무기도 하고. 그래서 이제 올린다가 굉장히 많은 건데 금리를 올린다고 물가가 잡힐 거 같냐? 그럴 거 같진 않아. 이거는 거의 전쟁에 달려 있는 그게 대단히 크기 때문에 이런 전쟁을 멈추면은 뭐 내일이라도 유가가 많이 빠질 거 같은데 항상 항상 얘기하잖아요. 도대체 저쟁을 왜 하는 건지 저 전쟁을 왜 하는 건지 아 시그널을 주면 전쟁이 끝난다는게 아니라 연주는 시그널을 줄 줘야 된다고.
물가에 대해서 경고를. [콧방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아, 이상한 얘기 하니까 또 밀리네. 아. [한숨] 아. [헉 소리] 일본 금리 오르면 애나도 오르나요? 애나는 지금 일본 금리하고진 관계가 없는 거 같아요. 애나는 [목을 가다듬음] 신뢰의 문제기 때문에 금리가 오르고 애나도 날아갈 수도 있죠. 근데 지금은 미국이 아예 애나를 바치겠다는 스탠스기 때문에 대놓고 바치겠다. 그러니까 미국의 계기이면서 애나 숏을 때릴 만한 또 사람은 많이 없죠. 150엔도 넘기도 했고. 왜 또 밀리냐? 야 그냥 가자. 가자 가자.
가. 야 아 미안해 미안해. 인상 안 해. 인사 안 해. 동결한다. 동결. 자 동결한다. 케빈너 씨가 동결한다. 어머 트럼프 형이 전화 왔네. 전화 왔네. 어머 젠스나한테만 한게 아니네. 케빈어 씨한테도 했네. 어 동결한다. 뭐라고? 캐비서 씨가 전화받고 인하나 가능성을 얘기할 수도 있다고? 어 그럴 수도 있죠. 그럴 수도 있죠. 모를 일이에요? 누가 전녁 날 줄 알았나? 전화할 줄 알았나? 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어 오케이 멈춰야 됩니다. 자 그렇고요.음 그래요. 함부로 밀면은 뭐 트럼프형이 전화할 수도 있어요. 전화할 수도 있어.
아니면 차라리 인상한 다음에 지금 금리가 충분히 긴축적이다 이렇게 얘기를 해 주던가. 스팸 전화하라니. 안녕하세요. 저는 나이마흔의 경제적 자이를 얻은 미국 대통령 어 트럼프라고 해요. 뭐 이렇게 전화가 온다고. 제 말을 계속 듣고 싶으시면 1번 계속 안 듣고 싶으시면 지금 바로 끊어 주세요. 어 저도 얼마에 봤습니다. 그 슈카를 사칭한 AI 그 영상들 누가 보내 주시더라고요. 뭐라고 얘기하더라? 뭐 주식 공동체를 만든다 그러던데 제가 이미 만들었어. 위폴이라고 이미 만들었어. 잘 안 되니까 그딴 사기를 네가 치는 거지. 있는 거 갖고 사길 치던지 뭘 뭘 앞으로 만들 거라 그래 만들었는데 하하 얼마나 안 알려졌으면 만들 거라고 사기를 아니 만들었어 위폴이라고 위폴 사기치 너들도 놀리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여기 위폴입니다.
그리고 사기 쳤으면 어 이놈이 좀 아는구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어 앞으로 만들 거래 만들었어 만들었어 답답합니다. 위폴이 뭐냐고 그 구글에 위폴 치면은 정말 훌륭한 주식 그 사이트가 나옵니다. 정말 훌륭한 인사이트와 빵빵 터지는 유모와 뉴스들을 바로바로 받을 수 있는 와플 아니고요. 위폴이라고 있습니다. 위폴 위폴 가서 보시면은음 좋은 얘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좋은 얘기들이 for 아니고요. 폴 폴 아니고요. 폴 아 답답하네 진짜 [한숨][헉 소리] 폴 아 폴 아니고요 폴 폴 오케이 오케이 슈카드 매우 매주 듣는데 위폴 처음 듣는다고 지금 들으셨으면 됩니다.
지금 들으셨으면 돼요. 지금 위 폴 폴튼 그렇습니다. 자, 그렇습니다. 12분 남았고요. 슈카님 와우하려는데 무슨 진영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생초보라 잘 몰라요. 요즘 마우는 진영따위 잘 없습니다. 진영도 옛날이었지. 옛날 옛날에 진영 나눈 거 좋았는데음 요즘은 뭐 진영이라고 해 봐야 뭐 별거 없어요. 아무거나 하시면 됩니다. 똑같아요.음 똑같아. 똑같아.음 똑같고요. 너무 여기서 1% 빠지니? 1% 누구 코에 붙이겠다고? 그거 뭐 밀어서 뭐 뭐간에 기별 옵니까? 그거 [한숨] 누가 파는 거야? 이거 누가 파는지나 볼까요? 예. 외국인 형님들 팔고요.
예. 답답해요. 답답해. 원달러 좀 많이 오르네요. 10원. 음. 아휴. 축하야. 화 좀 내지 마라. 탈모다. 예. 자, 풍성합니다. 풍성합니다. 보이시죠? 아이고, 풍성하다. 아이, 풍성하다. 헤어샵에 가면은 항상 이거 이거 이거 치느라고 뭐라 그럽니까? 요거 치느라고. 고생 많이 하죠. 음, 많이 합니다. 많이 합니다. 아, 이슈 뉴스 하나 또 보여 드리면은 심심하니까. 음. 음. 그냥 참고로만 보세요. 최근에 분위기를 나타나 주는게 하나 있습니다. 그게 컨테이너 운임 지수예요. 운임 지수가 거의 코로나까지 올라갔습니다. 여기가 코로나예요.
컨테이너 운임 뉴스가 뭐냐? 한마디로 그 배값 배값 그 컨테이너선 이용하는 비용 이게 지금 원래 보통 이런데 50014인데 지금 3,600입니다. 코로나 때 5천까지 갔죠? 지금 코로나 70% 80% 왔어요. 코로나 때 물가가 어땠는지 생각해 본다면은 어 지금 뭐 연준이 기준금 인상하겠다고 하는 것도 이제 비슷한 취지라고 보면 되죠. 지금 느낌이 전쟁을 하도 저렇게 해야 되니까 코로나 느낌이 좀 있어. 공급망이 좀 막히고 호르무지 막히고 지금 파나마 문화도 지금뭐 감뭄됐다고 지금 잠깐 막았어요. 중국 상하의 향만 태풍으로 마비됐다.
그러고 이런 두 뒤에 있는 것들이야 금방 뚫리겠지만 앞에 있는게 안 막히기 때문에 홍해까지 포함해서 작은 코로나 느낌. 작은 코로나 그래서 운수가 올라가서 뭐 물론 해운사들은 좋지만 이걸 이용하는 쪽은 당연히 비용 부담이 커지죠. 그럼 당연히 물가에도 안경을 주겠죠.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그렇대요. 다른 종목이나 볼까? 뭐 재밌는 종목 없나? 재밌는 종목 볼까요? 오늘도 뭐 현대차 현대차 뭐 좋겠지. 현대차 한 5% 오르지 않았을까? 현대차 슛. 어우이 정도면은 뭐 선방했습니다. 거의 보아. 거의 보아. 반방했고요. 오늘은 ABL바이오 SO1 S 난리났습니까?
슛 깜짝아갖고 상악한 줄 알았네. 야 이거 찍어 갖고 22% 그런 줄 알았잖아. 아 근데 제가 제가 찍은 겁니다. 예 보합이네요. 낚시하지 마시고요. 낚시하지 마시고요. 예 이렇게 깜짝아 줄 알았네. 여기 있잖아. 여기 있잖아.음 음. [콧방귀] 재밌는게 뭐가 있을래나? 두빌. 다 오늘 보합이네. 뭐 재밌는 것도 없네. 다 보합입니다. 다 보합이에요. [목을 가다듬음] 음. 밀리의 서제 하나 에어로가 어제 좋았죠. 하나에어로 생각해 보니까 전쟁 나니까 하나 에어로 슛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넘어가도록 하고요.음 반등해야죠.네 네.
네. 네. 뭐 좋을 때가 쓰면 안 좋은 것도 있는 거니까. 예. 좋아지지 않을까? 음. 생각합니다. 좀 좋은 거 얘기해 봐요. 좋은 거 빠지는 거 말고 좋은 거. 좋은 거. 좋은 거 없어요. 두산 푸여셀 믿습니다. 슛. 오, 7%. 오 나쁘지 않아 나쁘지 않아 어 두산 피어셀 나쁘지 않아 나쁘지 않아 오 좋습니다. 물론 뭐 고점에 비하면은 멀었지만 요거 그래도 나쁘지 않아요. 나쁘지 않아 좋습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현대중공업 그래 저기 저렇게 오르니까 컨테이너 운인 지수가 오르니까 현대중공업이 오를 수 있죠. 똑똑한 똑똑한 청년 슛.
하인스 반등하고 있죠? 음. 하이스가 조금씩 그 반등하고 있습니다. 예. 반등하고 있고 뭐 0.7%면은 거의 다 반등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고요. 음. 뭐 다 아는 뉴스니까 다 아는 뉴스. [목을 가다듬음] 다는 뉴스니까. 뭐 시장은 조용히 흘러가고 있습니다. 시장은 조용히 흘러가고 있고 지금뭐 5분 정도 남았네요. 5분 정도. 네. 네. 별게 없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음. 3천낭제야. 한미약품 좋아요. 한미약품 믿습니다. 한미약품 바이오가 요즘에 오를 때가 되긴 했어. 바이오가 그동안 많이 밀렸지. 슛. 어, 4.7%. 아, 그 나쁘지 않다.
나쁘지 않다. 나쁘지 않아. 나쁘지 않아. 나쁘지 않아. 어, 이거 딱 보더라도 차트가 이런 모습으로 가고 있었는데 이거를 딱 뚫고 위로 팍 솟는 모습. 자, 좋습니다. 좋습니다. 한 약분 좋고요.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나쁘지 않아. 나쁘지 않아. [한숨] 좋습니다. 음. 음음. 자, 버블량에 가고 있습니다. -0.6 - 0.6. 네이버 네이버는 움직이지 않았을걸. 네이버는 네이버는 뭐 언제나 푸르는 나무 아닙니까? 어, 푸르는 나무죠. 그렇게 푸푸푸르는 나무고 좋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하나 이글스 봐 달라고 기다려 오십시오.
봐드릴게요. 어 하나 이글스. 어디 갔지? 봐드렸습니다. 봐드렸는데 다시 해야 되지. 어 여러분들 요청이 있어 갖고 어쩔 수 없죠. 하나이글스 어디 있죠? 어디죠? 급하게 보내를 못 봤는데 하나이글스가 어디 보자. 1등에 없고 2등 3등에 없고 어 여기에는 보통 있는데 어 4등까지 없고 어 여기 있네요. 어 승차가 몇몇 게임 차이 안 나네. 몇 게임 차이 안 나. 어 다섯 게임 아닌가? 59승 61패. 아 여기 있죠? 여기 있죠. 여기 여기 있구나. 승차가. 어 여섯 게임 몇 경기 남았죠? 몇 경기? 몇 경기 남았죠? 다섯 게임이면 잠깐만 100 더 얼마야 이게 지금 100 120개 정도 했네 어 여섯 여섯 게임 어 두산까지 가려면 아홉 게임 아홉 게임 빡신데 아씨 여기가 근데 통곡의 벽인데 여섯 게임이 여기가 야 여기가 왜 통곡의 벽이니 아홉 게임 나 22경이 남았어요.
아니, SSG하고는 반 게임 차고 그 아래는 두 게임 차는데 야, 여기가 여기가 어 게임이네. 여기만 넘으면은 가까운데. 어, 요즘에 잠깐만. 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몇 개가 가죠? 하나, 둘, 셋, 넷, 다 플레이오프 몇 경기 갑니까? 5위. 하나, 둘, 셋, 넷, 다섯. 어, 공동 5등. 자, 이렇게 하면 갈 수 있죠? 아, 다섯. 어을 해야 된다고. 개빡인데. 아홉 경기면 역전은 가능하니까 역전 가능하니까 앞으로 뭐 몇 개 남았잖아요. 어 좋습니다. 연승 조금 하면 금방입니다. 두산이 연패 좀 하고 아 두산 [한숨] 아홉 게임 기아하고 몇 게임 차이야?
13 게임. 아 13 게임은 너무 개빡인데.여 여 게임은 좀 아 [한숨] 그래요. 그래요. 예. 예. 음. 음. 기회 아직 남아 있으니까. 기은 남아 있으니까. 좋습니다. 좋습니다. 뭐 하면 되는 거죠? 음. 하면 되는 거예요. 뭐 우리도 뭐 하 300만 원 꿈꾸는데 그렇죠? 음. 롯데 우승대 하인스 300만 원 뭐가 더 가능성이 높을까요? 올해 올해는 하이 300만 원이 잠깐만 롯데 몇 등이야? 내 롯데 몇 등인지 못 봤네. 올해는 올해 롯데가 있어요. 22.5. 어 올해는 하이닉스가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야 올해는 올해는 하이닉스 300만 원의 가능성이 있다.
어 내년은 모르겠어. 내년은 롯데가 훨씬 가능성이 있겠지. 내년에 내년에 롯데 우승이 훨씬 올해는 올해는 쉬어가는 애 쉬어가는 애 지금 22 게임 차면은 어 오늘은 올해는 쉬어가고 내년에 내년에 올해는 하이닉스가 조금 더 어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올해는 내년에 하면 되니까 내년에 어 내년에 [콧방귀] 올해는 쉬고 내년 내년에 뭐 플레이오프 가서 잘하면 되는 거죠? 잘하면 되는 겁니다. 자, 그러면 되니까. 어. 어, 끝났네요. 뭐야 이거? 웃구 떠들 보니까 무슨 시장이 끝나. 이거 뭐 시험 방송이 아니라 잡단 방송이구만. 잡단 방송.
시장이 놀고 있으니까. 둘 다 -0.5%입니다. 둘 다 - 0.5%. 롯데 왜요? 내년에 우승할 수 있다는데. 왜 구독을 취소해요? 올해는 어렵지만 내년에는 우승이 가능하다. 올해는 올해는 22 남았때에 아까 전에 어떤 분이 올해 경기 22 게임 하자 남았는데 22경기 차면 5위까지 간다고. 열개 차 22경기 남았는데 10열차면 뭐 가능성이 있긴 하네. 근데요. [콧방귀] 물두 게임. 그래, 그 막차를 타서 기적을 창출하면 돼요. 막차를 타서 음, 막찰를 어, 열 게임이니까 5등으로 5등으로 가서 이렇게 올라가면음 전승에도 [콧방귀][목을 가다듬음] 안 돼.
왜 22 게임에 열 게임 되는 거 아닌가? [목을 가다듬음] 그까 내년에 내년에 내년에 지금 올해는 초반이 조금 안 좋았는데 내년에 이제 힘을 내서 내년에 가능성 있죠. [콧방귀] 음. 내년에 가능성이 있어요. 자, 좋습니다. 지금 뭐 보합으로 끝났고요. 저는 저 뭐야? 야구, 축구, 농구 다 봅니다. 뭐 메이저 리그, NBA 뭐 다 봐요. 물론 하이라이트로 하이라이트 경기를 다 볼 순 없지. 다 볼 순 없지. [콧방귀] 음. 창신에 투자한다고요? 창신 메모리. 그 ETF로 사야 사야셔야 될 텐데. 조정 많이 받았으니까 뭐 밤 받으면 뭐 들어갈 수 있겠죠.
좋습니다. 저 MLB도 보죠. MLB MLB는 이제 기록 살펴보는 맛으로 보는데 요즘 영 재미가 없어요. MLB. 음. 왜냐면 선수들이 자꾸 부상이야. 뭐만 하면 부상이고 자꾸 그러다 보니까음 맨유 주식 [콧방귀] 맨유 뭐 요즘 나쁘진 않던데 맨유 오 나쁘지 않아요 요즘에 내일 있잖아요. 농담이 아니라니까요. 맨유 요즘 나쁘지 않습니다. 요즘 주식을 보면 그 잡단 방송이 되고 있는데 뭐 시장이 쉬니까 쉬는 거지. 맨유 주식 요즘에 최근 오 올해 YTD 연중으로 27% 올랐어요. 나쁘지 않죠? 나쁘지 않아요. 1월 1일부터 지금까지 27% 올랐어.
어 바둑이요? 바둑도 바둑도 보죠. 스타 3요? 스타 3 언제 나옵니까? 2030년 이후잖아. 2030년이면 [한숨] 될란가 모르겠어요. 될란가 모르겠어. 토트넘 토트넘 경기는 그 아슬아슬한 맛으로 보죠. 아슬아슬한 맛으로. 왜냐면 골을 늘랑말랑 늘랑말랑하잖아. 야, 그래서 하이라이트 보는 것 중에 제일 재밌는게 요즘 토트넘 경기 하더라. 하이라이트 쭉 올라오면 다 보거든요. 2분짜리, 3분짜리. 근데 토트넘 경기가 제일 재밌어. 와, 이게 재밌어요. 보세요. 하이라이트 늘랑 말랑 늘랑말랑 하는데 야, 그게 아슬아슬해. 그게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뭐 그게 있어요.
그게 어. 음. 재밌어. 그래서 보시면 재밌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늘 이상한 얘기만 하고 있는데. [콧방귀] 토트넘 보죠? 보죠. 그 토트넘은 시하게 아슬아슬한데 잘 안 들어가. [콧방귀] 그게 신기하더라고. 늘 것 늙은 늙. 어 들어가 늘. 아 [한숨] 그 좀 신기해. 좀 신기해. 어 좀 신기한 팀이긴 합니다.음 그래서네 경기째 아직 못 넣고 있어서 좀 그렇긴 [콧방귀] 하지만. 음. 자 좋습니다. 5분 남았습니다. 자 오늘 보합으로 끝날 가능성이 있고요. 168만8,000원 마 0.5%인데 5%인데 큰 움직임 없었어요. 큰 움직임 없었고 요즘 뭐 시장 많이 안 움직이고 있으니까 근데 시장 분위기가 좋은 거 같진 않아.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시장 분위기가 좋은 거 같지 않은데 주식이 잘 버틴다. 주식이 잘 버틴다. 특히 미국 주식이 [목을 가다듬음] 이게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제가 보기엔 지금 금리가 5%가 넘었고 10년물이 이번에 금리 인상한다고 8, 90%가 얘기하고 유가가 100불이 넘었습니다. 미국 가솔린 지금 난리 났어요. 뭐뭐 6 6 달러가 넘었다는 둥 난리가 났고 AI를 멈춰야 되네 안 멈춰야 되네 그런데 주가가 안 밀려. 주가가 안 밀려요. 미국 주식 봐요. 이게 뭐가 밀렸어? 안 밀렸잖아. SP는 오히려 한 단계 업을 했어. 그다음에 여기 온 거예요.
이게 시장이 미국 시장이 대단히 강합니다. 대단히 지금 그래서 차라리 미국 시장이 여기 언절이 있으면 마음이 좀 놓이겠어. 많이 빠졌으니까. 우리는 여기 있잖아. 코스피가. 그 얘도 여기 있으면은 마음이 좀 놓이겠는데 이게 안 밀려요. 이게 안 밀려. 그래서 요즘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게 왜 안 밀릴까? 왜? 아 옛날 같으면 여지 없이 밀렸지. 지금 금리가 몇 %인데 코로나 때 봐요. 아까 전에 배 상선 운이 보여줬잖아요. 상선 운이도 높아. 물 물건이 왔다 갔다 하지도 못하고 지금 전쟁이 지속되고 있어. 지금 에너지는 난리났잖아.
근데 안 밀립니다. 심지어 일본도 분위기가 안 좋아. 전쟁이 끝나지도 않아. 근데 시장이 안 밀려. [콧방귀] 야, 그러다 보면 정말 두 가지 중에 하나죠. 뭐 재정적자를 미친 듯이 일으켜서 유동성을 엄청나게 풀고 있거나 실제로 많이 하고 있지만 그 효과가 있거나 아니면 두 번째 어, 말은 안 해도 AI 진짜 뭐가 생산성이 올라가는 건가? 빅테크 실적이 좋으니까 일단 일단은 좋잖아. 그니까 투자 사이클이 아직 버텨주고 있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투자로 인해서 GDP가 올라가는 그 단계 우리가 2000년대 초반에 겪었던 아직은 그런게 아닌가?
아니면 저게 저렇게 잘 버틸 수가 있나? 지금 버티고 있기 때문에 실적이 좋은 거지. 안 좋은게 그렇게 많다 그러는데도 기업들의 실적이 좋습니다. 물론 몇몇 소비제 기업들은 안 좋은데 기업들의 실 결국 주식은 기업의 실적이니까 실적이 올라가는 상황에서 이걸 밀기가 쉽지 않아요. 현재는 그래. 근데 펀더멘탈은 대단히 안 좋다. 펀더 펀더멘탈 펀더멘탈만 보면 벌써 한 15% 빠졌어야지. 어, 미국만 그래요. 미국만. 거의 미국만. 음. 하여튼 그런 상황입니다. 다른 나라. 물론 다른 나라 나쁘지 않지. 뭐 많이 빠진 나랑 거의 없고. 우리나라가 제일 조정을 많이 받았고 유럽도 나쁘지 않아요.
지금 미국처럼 저렇게 강하지 않아서 그렇지 유로스터스도 나쁘진 않고. 심지어 니케이도 우리보다 나. [콧방귀] 우리보다 그래서 이거 버티면 올라갈 수도 있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번에 그 전장 같은게 끝나 전쟁만 끝나면 전쟁만 끝나면은 올라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요즘에 투자로 워낙에 GDP를 올리고 있으니까 던쟁이 문제죠. 네. 네. 네. 자, 동가 20초 나왔습니다. 68만8,000원이 -0.53% 오늘의 종가인데 뭐 큰 변동 없을 것 같아요. 음. 큰 면동 없을 것 같고 68만 8,000원으로 끝내자. 음. 3,000원은 안 되고.
3,000원은 안 되고. 3,000원은 안 되고. 3,000원은 안 돼. 그치요? 그치. 나왔어요. 아직 안 나왔죠? 얼마야? 169만 원. 3,000원은 안 된다 했죠? 3,000원 안 된다 했잖아요. 7,000원을 위로 올렸어요. 7,000원을 3,000원 아니라고 했잖아. 아니라고 했잖아. 그 얘기해 주면서 하는데 알려주면서도 못 하면 어떡해요? 알려주면서도 말로 알려 주면서 하는데 3,000원은 아니라고 어 얘기해 주면서 하는데 얘 돈 벌기가 그렇게 쉽잖아요. 얘기해 주면서 하잖아. 3,000원은 아니야. 어 3,000원은 막지 마.
올라가잖아. 자 그래서 169만 원으로 무난히 야 야 잠깐만 삼성전자 뭐야?여 삼성전자 이거 뭐 만 원 올린 건가? 잠깐만. 27,500원에서 아 1,000원 올린 거구나. 1,000원 올린게 어디 아, 1,000원 올렸네요. 그래, 만 원 올리가 없지. 마지막에 4% 올릴 리가 없고. 어, 1,000원 올렸습니다. 1,000원 1,000원이라도 올린게 어디니까? 여기였는데 - 0.6에서 - 0.2로 1,000원 1,000원 올려 주셨어요. 올려면서 끝냈잖아. 올라가면서 올라가면서 땅을 파 봐요. 1,000원이 나오나? 삼성전자 다 몇백주씩 들고 계시잖아요.
몇백주 곱하기 1,000원 하면은 수십만 원 한 번에 번 거예요. 그렇죠? [콧방귀] 자, 좋습니다. 자, 그러니까 만 원 올렸자고 장갑 좋아했네. 씨. 예. 하여튼 올렸습니다. 폭등했어요. 이런 거를 급등이라 그럽니다. 급등. 어. 야, 이거 잠깐만. 사이드 안 나왔나? 아, 마지막에이 정도 올리면 사이드카인데 아, 시장이 끝나서 사이드카가 안 올랐네요. 이게 지금 1,000원이나 올랐기 때문에 삼성전자 기준으로는 어, 거래소는 사이드카가 아니지만 슈카 치어 리딩 방에서는 사이드카입니다. 아, 좋습니다. 지금 급 급변동 주가 급변동으로 인한 어, 사이드 카가 지금 잠깐 올라왔어요.
잠깐. 예, 뭐 안타깝게도 그 못 잡으신 분들은 내일이 있으니까 아, 아닙니다. 지금도 하죠. 지금도 이제 장애 끝나고 지금 이제 넥장도 있고 조금 거래소도 이제 문을 엽니다. 지금 사이드카가 지금 켜졌으니까. 아, 오피셜은 아니고 오피셜은 아니고 어, 좋습니다. 좋습니다. 1,000원이나 올라서 끝났다. 0점 - 0.2%면 보합입니다. 그렇죠? 보합. 하이스 - 0.4% 보합입니다. 보합.이 정도면 [콧방귀] 보합이다. 음. 보합이고요. 음. 외국인들이 많이 팔았고 마지막까지도 1조 7초 정도 팔았고 역시 금리가 오르고 있다. 아 이게 이게 문제입니다.
금리가 오르고 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렇게 유 그 상하의 운임 지수 보여 보여 드렸잖아요. 운임 지수가 저렇게 오르면 물가가 올라가는 거고 금리도 올라가겠죠. 금리도 올라간 상황. 전쟁이이 모든 거를 어느 정도는 만들고 있는 거 같은데 무슨 생각하고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생각하고지 모르겠습니다. 금리 내려 내려서 전쟁하는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렇게 하고 있고 유가가제이 높다. 자, 좋습니다. 아이고, 힘들다. 아이고, 힘들다. 다 올려놨죠? 다 올려놨죠? 음, 다 올려왔습니다. 자,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고요. 시장은 뭐 어차피 옆으로 기고 있으니까 여차암은 무슨 잡을지 좀 생각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화 얘기를 해야 되나? 게임 얘기를 해야나? 조금 있다 사보합니다. 사보해서 그 고기 파는데 나름 가격을 굉장히 낮게 받아오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수수료율도 거의 뭐 한 자리 퍼센트로 거의 없고 어 선물 세트들 하시라고 좀 저렴한 걸로 비싼 거는 아마 하나밖에 없을 거예요. 막 20만 원 넘어오고 이런 건 하나밖에 없고 대부분 중가 고기 선물 세트가 있으니까 필요하신 분은 와서 또 김성희하고 잡다하는 거 보시고 사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한우일걸요. 7시예요. 7시 아마 한우인 거 같아요. 그 어디더라? 친선설하우 맞죠? 맞을 겁니다.
어, 신선설 한 후 맞을 거예요. 여기 어 현대 홈쇼핑이 좀 힘을 써 주셔 갖고 신선에서 제가 받아왔습니다. 받았습니다. [콧방귀] 좋습니다. 자, 7시에 뵙고요. 자,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보합으로 끝났으니까 오늘 하루 편안하게 남은 시간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들어가겠습니다. 아, 오늘 주가 올랐으면 그러게 여러분 하늘쏴 주세요 하는 건데. 아, 오늘 주가가 5%만 올랐어도 예, 주문 안 하면 미워할 거야 뭐 하는 건데 보합이라 돈도 깨졌는데 한우 사라고 하기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나중에 올랐을 때 올랐을 때 많이 사 주세요. 들어가겠습니다. 내일 시황 방송. 아, 내일 무슨 일 있었나? 위에 한번 뭐 안 하게 되면 위폴에 공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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