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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신 분은 교보증권 박병창 이사님이십니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자, 지금 8월의 금리나 어 드디어 오늘 아침에 발표가 됐는데 이제 사실 많은 분들이 걱정했었잖아요. 금리나 해도 매파적 발언 나오고 그것이 증시에 충격을 주지 않겠냐. 다행히 좀 비둘기적인 언사를 썼다 뭐 이런 반응들인데 일단 어떻게 평가하세요 일단 뭐 언론의 평가는 온건한 매파다 뭐 이렇게 표현을 좀 쓰고 있습니다. 근데 그동안에 시장이 걱정을 했던 부분은 11월까지는 요번에 12 어 12월에 금리날을 못 할 것이다. 그러면서 11월에 조정을 받았고요.
그리고 11월 말서부터 반등을 했했던 것은 어 다시 12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던 것이고요. 그랬던 얘기는 12월 금리 인하에 대해서 반영을 어느 정도 어 시장에서 했던 것이고요. 이제 그 흐름을 좀 우리가 생각을 해 보자는 겁니다. 그런 가운데 예 12월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이제 기정 사실을 하는 가운데 혹시 요번에 12월 금리 인하를 하고 그 발언 자체가 매파적 발언이 나오면 어떡할까라는 걸 걱정을 한 겁니다. 이제 그런 상황 속에서 어 이번에 만약 이제 그 정도에서 끝나면 시장은 아마도 이미 선반영이 됐기 때문에 악재로 반영하지 않을까라는게 시장의 분위기였고요.
그러면서 기대를 했던 것은 어 연준의 국채매입에 대한 힌트가 나오면 그것은 이제 호재일 것이다. 요렇게 얘기를 했던 겁니다. 그런데 막상 이제 결과를 보니 어 생각보다 상당히 도비시하게 결과 발표가 좀 나왔습니다.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25 금리화를 했고요. 어, 그리고 미국 경제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인 얘기를 했고요. 그리고 내년도에 물가에 대해서는 상 지금보다는 좀 낮게 지금 예상을 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만히 파오르장의 얘기들을 들어보면은 도대체 꼭 그렇게 매파적 발언을 할 수 있는가 할 정도로 경기도 좋고 그리고 물가는 낮아질 거고 고형 걱정을 했지만 고용도 지금 수준에서 유지될 것이고 그런 가운데 금리 인이나 기존은 이어갈 것이고 거기에 에시 국채 매입을 통해서 시장 유동성을 제공한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시장에서 굉장히 좋아할 만한 어 시장 친화적인 발언을 대부분 해 놨습니다. 네.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서 그 부분 때문에 그동안에 걱정했던 것을 뒤로 하고 약간의 반등을 주는 그런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그런데 시장이 아주 큰 폭으로 상승을 하지 못했죠. 네. 그것은 또 한 가지 짚어야 될 부분은 이런 거 같습니다. 어 지금 요번에 25피 금리나함으로써 어 3.5에서 3.75%가 됐죠. 기준가. 그런데 요번 점도표를 보면은 지난주 지난 9월의 점도표를 봤을 때 3.45에서 3.5% 정도가 내년 2020년도 중립 정체적인 중간값이었습니다.
요번에 보니까 중간값이 약 한 3.375% 그러니까 3.4% 정도가 돼요. 그러면 지금 3.5에서 3.75잖아요. 그러면 내년도에 금리 인하를 한 번 정도 금리 안 하겠구나. 진짜 많아야 두 번이겠구나. 지금 근데 시장이라 것은 그지 않습니까? 미래의 일정을 두고서 미래의 모멘텀을 보고 앞으로 금리나를 이렇게 이렇게 할 거야. 그래서 시장은 이렇게 움직일 거야라는 것을 반영하면서 움직이지 않습니까? 근데 주식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금리와 환율인데 그중에서 연준의 기준 금리에 인하는 굉장한 호재인데 어 내년도에 바라볼 기대 그 시장이 상승 호재성 모멘텀으로 바라보는 금리 인하 기조에서 이제 한 번뿐이 안 남았다라는 거예요.
그렇다면은 굉장히 그동안에 좀 여러 차례 금리 인화를 하면서 그것을 반영하면서 시장이 움직이는 부분보다는 이제 한 번뿐이 안 남았다는 얘기는 어찌 생각해 보면은 끝났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금리 인해야 된 이제 기대로 시장이 움직이는 모멘텀은 상당 부분 이제 상세되었다라는 부분들이 시장에 작용을 한 것이라고 보여지고요. 어찌 생각해 보면은 그러면 이제 금리 인하를 내년 뭐 중반 이전까지 끝내고 하반기 들어가서는 오히려 금리 인상하는 거 아니야. 이런 걱정도 한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기자가 저런 질문을 한 겁니다.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한 생각은 어떠냐 그랬더니 연전 위원들 아무도 금리 인상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
그렇게 이제 단정지어서 말을 주었기 때문에 오늘은 전반적으로 도비시하고 어 시장이 친화적으로 발표가 된 부분은 있었지만 금리나 이벤트로 인한 기대는 반영이 되었고 그리고 향후의 금리 인하에 대한 것은 내년에 전체적으로 한 번뿐이라는 것은 그렇게 큰 후재로 이제는 시장에 작용할 부분은 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시장이 뭐 급등하거나 이런 부분은 좀 아니었다라고 해석을 할 수가 있겠고요. 그런 와중에 만일 어 금 그 국채임 얘기가 없었으면 저는 하락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당장 내일서부터 400억 달러 약 30일 동안 한 달 동안 어 국채 단기 국채를 400억 달러 어 매입을 하겠다.
그리고 어 내년 1분기 정도까지 한 4월 5월까지는 꽤 높은 수준을 유지해겠다라는 반언을 좀 했던 것은 시장의 어떻턴 유동성을 계속 제공하는 것이고 근데 굳이 계속 이것은 위험 상황이나 경가 안 좋을 때 우리가 했었던 그동안에 연준했었던 Q위는 아니다라는 얘기를 계속했지만 이것이 QE가 Q가 아니든 어떻든간에 시장의 유동성을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장에는 상당한 호재로 작용할 수 있는 것 시장은 유동성의 힘에서 움직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것으로 인해서 시장이 안도를 했고 전반적으로 평가를 하자면이 내용으로 인해서 그동안에 좀 우려했던 부분들이 이제 사라지고 어 소위 말하는 산타렐리를 이룰 수 있는 그러한 어떤 기초적인 토대를 좀 마련하는 그런 이벤트의 종료가 아니었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다면 2026년 이제 12월도 가입 끝나가니까요. 2026년까지 오늘 이번 그이 강력한 상승장이 계속 이어질 것이냐에 대한 고민 어떻게 봐야 될까요? 환율 문제하고 연결해서요. 예. 근데 많은 사람들이 뭐 증권사 하우스들의 보고소들을 보면은 내년 상망이까지 괜찮다 이런 표현들을 많이 쓰는데 뭐 저는 예전부터 여러분들이 뭐 아시겠지만 저는 뭐 1년 1년 후에 2년 후에 시황을 판단할 능력은 저는 없고요. 저는 이제 시황을 어 분기 반기별로 끊어서 해야 된다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워낙에 변동성이 크고 지수 자체도 많이 올라온 상태기 때문에 이걸 너무 길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물론 어떤 흐름은 있겠지만 어 시황의 판단은 지금의 상황에서는 어 3개월 6개월짜리 판단이 보다 맞다라고 일단 전제하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저는 내년 상반기까지만 일단 어 시황을 봐야 되지 않냐라고 생각하고 저는 내년 하반기 들어서는 좀 시황을 좋지 않게 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상반기까지는 어 큰 문제 없이 우리 시장이 좀 더 레를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를 말씀을 드리면 첫 번째 가장 중요한 거는 글로벌리 전체적으로 가장 화두는 뭐냐면 유동성이고 하나는 하나는 AI 혁신입니다. AI 사이클이에요. 그럼 유동성 측면에서 보면은 아까 잠깐 언급을 드렸지만 지금 미국은 유동성을 훨씬 더 많이 풀 거예요. 새로운 연준 의장이 들어올 거고 그리고 트럼프 전통령의 정책들을 보면은 돈을 뭐 직접적으로 재무부에서도 뿌리려고 하고 있고 행정부 차원에서도요.
그렇기 때문에 유동성은 충분히 오히려 어 올해보다 더 좋은 상황이 될 수 있다라는 부분들을 한편으로 생각하고요. 또 하나는 AI, AI 버블론 얘기들을 하고 있지만 AI의 사이클은 긴 사이클 속에 지금 초기 단계에서 하드웨어의 고점이 있느냐 없냐 요런 논쟁을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결국 유동성과 AI의에 사이클로 두 가지로 본다면 여전히 그 흐름은 있다. 내년에도 있다. 첫 번째 왜냐면 미국이 무너지면 우리 무너지기 때문에 미국 먼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우리나라는 미국과 다르게 새로운 모 우리 아 그 하이단의 모멘텀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모멘텀은 뭐냐면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산법 계정과 세법 계정 그리고 반도체 업사이클이 여기 세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산법 계정은 자 주소가 관련된 거 지금 그 진행을 좀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고 아직 최종 발표는 나지 않았습니다. 어 그게 올해 연말까지 지금 하겠다는 얘기를 하고 있고 만약에 늦는다 하더라도 1월 정도에 될 거 같고요. 세법 계정이 사실은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세법 개정에 대해서는 지금 일부 얘기가 나오고 있죠. 요번 12월에 매월 12월 어 결산 기업들 기준으로 했을 때는 요번 12월에에 배당락을 받든 어 투자자들은 어 내년 4월에부터 어 배당받은 부분들은 아마 요번에는 이제 새로운 어 정책 나온 세법 기준에 따라서 어 세금을 이긴다고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본다면 상당히 큰 모멘텀이 우리에 존재해 있는 부분이 지금 한 가지 있는 거고요. 이거는 이제 섹터의 역량이거나 아니면 우리 시장의 장기적인 밑바탕의 자금이 들어올 수 있는 그런 모멘텀인 거고요. 당장의 모멘텀은 반도체 업사이클입니다. 최근에 여러분 미국 시장 가만히 보시면 엔비디아가 약간 좀 뭐랄까요? 등 변동폭이 좀 줄어들면서 좀 이렇게 눌려져 있죠. 그렇죠. 이게 취급 가지 못하고 추세적으로 가지 못하고 이게 이게 언제부터인지 아세요? 외부 저매자가 180달러에 있는게이 7월인가부터입니다. 아, 그래요? 오르락 예. 오르락 날에 계속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는 사이에 데이터 센터 관련 종목이 급등했다가 걔네는 다시 원위치한게 종목이 많았지만 추세적으로 계속 강세를 보이는게 있죠. 뭐예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예요. 그리고 샌디스크도 물론 내려왔다 다시 올라가는 부분이 있지만 샌디스크도 굉장히 강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요걸 왜 굳이 설명을 드리냐면요. 지금 AI 버블런 AI 고점 얘기들을 계속 하고 있지만 AI의 흐름을 전반적으로 볼 때 예전에 우리 그냥 아주 쉽게 생각을 해 보자고요. 예전에 IT의 AT 혁명이라고 했던 건 뭐예요? 인터넷 혁명이었습니다. 그러면 새로운 기술 혁신의 사이클이 시작을 했을 때 기술 혁신에 의한 하디웨어를 다 깔아야 됩니다.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다 배치하는 그런 것들이 일단 나타나야 되고요. 그런 상황 속에서 그걸 가지고 이제 많이 배포하는 단계가 되고 그 배포하는 단계에서 그걸 지나고 나면 이것에 이제 하드웨어 장치가 다 이제 깔려 있기 때문에 그걸 이용해서 제품하고 서비스 제품을 만들고 서비스를 만들고 하는 응용의 단계로 들어가는 거거든요.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분들은? 어 지금 우리가 AI가 AI로 인해서 M비디아가 뜬게 언제부터입니까? 2023년 1월부터 떴습니다. 네. 왜요? 2022년 11월에 채치피 발표하고 나서 그렇게 된 거거든요.
그럼 3년이 지났어요. 그 3년 동안 엔비디아가 얼마나 급등을 했습니까? 그리고 엔비디아 무돈, 엔비디어 관련 엔비디아 공급망 밸류 체인으로 다 뜬 거지 않습니까? 근데 요즘에 걔네들이 좀 멈춰 있는 거예요. 그랬단 얘기는 이제 어 MBD 최초의 실험 단계에서 단계를 거쳐가면서 하드웨어가 내년에도 데이터 센터를 계속 짓고 계속해서 GPU를 깔고 한다고 하지만 그 부분은 시장에서 상당 부분 마영을 하면서 이제 배포 단계에서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단계에 그쯤은가 있지 않을까요? 물론 다시 말씀드리지만 여전히 어떤 분들은 여전히 지금 어 세계 각국에 뭐 지금 데이터 센터 얼마나 GPU가 지금 깔렸습니까?
아직까지 충분히 훨씬 더 많은 기간 동안 깔려야 된다. 이런 표현을 쓸 수도 있겠습니다. 저도 거기 동의를 합니다. 그러나 시장을 항상 먼저 생각을 하잖아요.데 그렇게 봤을 때 어 AI의 하드웨어라고 얘기하는 데이터 센터에 깔리는 부분들은 그동안 얘기를 쭉 들었고 앞으로 어떻게 할 거라는 얘기까지 들었고 어떻게 투자할 거라는 얘기까지 쭉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인 거고요. 그거 그 진행이 되고 있는 중간 또는 말기에 다음을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제 응용 단계로 들어가는 부분들을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그런 사이에서 뭐가 부각이 됐느냐? 이제는 이제는 그 하드웨어 장치나 이런 부분이 아니고 이것을 응용 단계에 들어가는 단계에서 데이터 센터에 주변의 건설이라든지 전력이라든지 에너지라든지 공조라든지 뭐 또는 뭐 MSC라든지 기판이라든지 그리고 대표적으로 반도체라든지 이런게 부각이 되는 시득기가 온 거예요. 그래서 왜 제가 시황 얘기에다이 말씀을 드리냐? 엔비디아가 멈춰 있다 하더라도 반도체는 더 갈 자리가 있다라는 거예요. 우리나라 반도체는 언제부터 올랐습니까? M비디아는 2023년 1월부터 올랐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우리나라 반도체는 삼성전자 기준으로 언제부터 올랐습니까?
올해 9월부터 올랐습니다. 9, 10, 11, 12. 이제 12월 이제 들어갔으 중부가 내니까 3개월 좀 넘었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해 봤을 때 아,이 지금 응용 단계에 들어가면서 반도체 업사이클은 이제 시작을 했구나. 그렇다면 내년도에 반도체 업사이클이 계속 있을 것이고 계속 반도체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그런 상황에 간다면 그렇다면은 상대적으로 미국의 지수의 움직임보다는 우리 시장의 기회가 더 있고 그리고 수익률도 우리 시장에 더 좋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거든요. 그래서 반도체 업사이클로 생각을 해 봤을 때도 우리 시장에 더 기회가 있고 반도체 전반적으로 봤을 때 아 이제 AI의 응용단계에 들어가면서 거기에 관련된 것들의 섹터가 어 우리 시장에서 주도하거나 아니면 이제 각광을 받으면서 시장을 끌고 가겠구나 이렇게 좀 생각해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미국 시장보다 상대적으로 우리 시장이 좀 탄탄하 요번에 11월 빠질 때도 우리가 덜 빠졌어요. 탄탄하게 움직일 수 있고 그리고 내년에도 기대를 해 볼 수 있다라는 부분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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