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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여러분 필립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닥터둥 김영익 교수의 채권시장 거품은 이미 붕괴되었고 투자계획을 잡으라는 강연 내용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선일보에서 김신영 기자님께서 작성해주신 기사입니다. 주식과 부동산은 이제 거품이 꺼지는 중이지만 경제 상황을 보다 먼저 앞서 반영하는 채권의 거품은 이미 붕괴된 수준이라고 합니다. 지금이 채권에 투자하기 좋은 때라는 뜻입니다. 김영희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는 조선일보가 주최한 2023년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 강연에서 내년부터 금리가 내려갈 가능성이 크고 채권투자의 기회가 지나가기 전에 꼭 한번 고려해 보시라고 말했습니다.
김영익 교수는 여러 차례 자신의 예상을 적중시켰기 때문에 최근에는 킹형익이라고도 불리는 분입니다. 16일과 17일 양일권 열린 박람회 둘째날 첫 강연에서 참관객을 만난 김교수는 금융위기 및 코로나를 겪으며 시장이 풀린 유동성이 만든 거품이 빠지면서 내년에는 경기침체가 오리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는 글로벌 경기가 악화되면서 한국경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수출이 타격을 받아서 성장률이 주요 기관들의 예측보다 낮은 1.2%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런 때는 주식은 잠시 쉬어가고 자산의 거품이 발생했던 부분이 해소되는 것이기 때문에 금리가 낮고 경기가 좋으면 이와 같은 상황이 버틸 수 있지만 물가상승으로 미국이 금리를 가파르게 올리는 동시에 경기까지 나빠지는 상황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영익 교수는 거품의 붕괴는 이제 시작 단계이지만 전문가의 리그 채권인만큼 시장 전문을 민감하게 반영해 이미 거품이 제거된 상태라고 평가했습니다. 채권시장은 이미 거품이 제거된 상태 가격이 하락했기 때문에 지금이 채권을 사기 좋은 때라는 것입니다. 김 교수는 몇 달 전부터 채권 좀 사라 이야기를 하고 다니는 이유는 채권의 거품은 거의 붕괴됐다고 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경기침체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회사채보다는 국채 같은 안전한 채권에 투자할 것을 권했습니다. 최근 한국국채 etf가 적잖이 상장돼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이 식권투자하기가 쉬워진 상황도 매력이 올라간 이후로 꼽았습니다.
나올 정도로 최근 금리가 올라간 예금도 지금이 아니면 보기 어려울 추천하는 상품으로 꼽았습니다. 하지만 채권과 달리 주식시장의 거품 붕괴는 아직 멀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반 정도 왔다고 그는 판단했습니다. 국내 총생산 대비 시가총액을 나타내는 이른바 버핏 지수가 지난해 4분기 역대 최고 수준이었던 334%에 달할 정도로 증시에는 역사상 가장 큰 거품이 끼어 있었습니다. 극대화됐던 시점보다는 다소 해소됐지만 아직 끝이 아닙니다. 중간쯤 와 있는 와 있는 듯하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아직 주식시장에 투자하기에는 다소 위험한 시점이라는 것입니다.
증시가 내년에 덜 하락할 때를 위해서 준비를 했다가 매수 기회를 노리는 전략을 쓸 것을 권한다고 했습니다. 가장 존귀하는 투자자론은 그는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을 꼽았습니다. 버핏은 투자도 잘하지만 그에 대해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그가 65세부터 큰 수익을 내기 시작했다는 사실입니다. 김명희 교수는 올해 65세인데 여러분도 열심히 공부하셔서 투자로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2023 재테크 박람회는 한파 가운데서도 약 2만명의 관람객이 참가해서 강연자를 빼곡히 채웠습니다. 역대 최단 20개 경연이 시상되는 동안 총 1100석에 달하는 두 개 공양자는 대부분 만석이었고 일부 강연은 밖에서라도 들으려는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
조선일보가 주최한 이번 재테크 박람회 김영인 교수님의 강연내역 김신영 기사님 통해서 여러분께 공유해 드렸습니다. 이번 영상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닥터 둠 김영익 채권시장 거품은 이미 붕괴 투자하기 위해 잡으라 요약하면 이거겠습니다. 긴 영상 시청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다음 영상에서도 좋은 유용한 소식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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