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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요즘 금값 힘을 못 쓰고 있죠. 연초 전고점에 비하면 20% 가량 떨어져 있는데요. 3.7g 한 돈에 한 때 100만 원을 넘었는데 지금은 부과세보한 80만 원이면 살 수 있습니다. 20년 만에 초고금리 금은 더 이상 빛나는 투자 대상이 안 될까요? 대제안 골드나라 대표 모시고 금값 전망 투자 전략 들어보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배제입니다. 아, 금 오르는 줄만 알았는데 요즘 조금 부진한 거 같아요. 지난 2, 3월부터 쭉 보니까 많이 떨어져 있던데 최근에도 한 10% 떨어져 있고. 요즘 가격이 어떻습니까?
지금 현재 CMS 선물 그 12월율 선물이 금선물이 거래가 되고 있거든요. 지금 가격을 보니까 4,219달러이 정도 지금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온수당 4,219달러. 실버 같은 경우는 온수당 61.6달러선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네. 이 고점에 대비해서는 상당히 많이 하락을 했죠. 금 같은 경우는 25% 이상 하락을 해서 지금 거래가 되고 있는 상황이값은 떨어진 폭이 더 크다. 그렇죠. 그죠. 훨씬 많습니다. 한 50% 가까이 떨어졌다고. 왜 이렇게 많이 떨어졌어요?예. 어, 최근 같은 경우에는 이제 미국 그 장기 30년물 장기 국채 금리가 그냥 뭐 쇼크 상태로 5.6% 이상 넘어섰지 않습니까?
중행인을했 그 연축성에 대해서 이제 이런 거를 우려하니까 유동성 축소 가능성이 우려되는 거고요. 또 최근에는 보니까 이제 엔리 트레이더 자금 청산에 대한 우려가 굉장히 많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한 이틀 전에 그 이유 없이 갑자기 금 가격이 3.5% 정도 급락을 하고 이틀전 예 한 이틀 전에 그다음에 그은 가격은 5% 이상 급락을 했거든요. 예. 5% 이상 급락을 하는 일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가끔씩 있기는 있습니다. 근데 근데 그다 그 날에는 뭐 아무런 미국의 지표라든지 뭐 지수 발표라든지 이런게 없었단 말입니다. 근데 뭐 어떻게 밝혀졌어?
이유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이제 NK캐리 청 NK캐리 트레이드 청산 자금이금이 예 청산을 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한번 해 봅니다. 그 워낙 많은 자금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예. 예. 사실 금리가 높으면 금는 뭐 이자가 붙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매력이 떨어지는데 그래서 그런 건지 지금 월가에서도 금값이 더 떨어질 수 있다. 아마 이런 전망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제 뭐 금이 조금 확실하게 안전 자산이다. 뭐 상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는 이런 위치가 좀 흔들리는 겁니까? 보시나 아니요. 저는 뭐 금은 계속 지속적으로 해가지고 추구 그 안전 자산의 성격을 가지고 계속 뭐 상승을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 거고요.
그다 지금 이제 중앙은행이 가장 큰 손들이거든요. 중앙은행들이 지금 1분기에이어서 지금 2분기에 3분기에도 계속 지속적으로 금을 매입하고 있거든요. 아, 그래요? 예. 최근에 중국 같은 경우에는 1월부터 8월까지 해 가지고 민간하고 중앙은행하고 포함해 가지고 100톤 가까이를 샀다고 그럽니다. 예. 그러면은 2022년도부터 2024년도까지 이제 로우 전쟁이 일어나면서부터 굉장히 달러와 가치의 신뢰 하락이 있었지 않습니까? 이때 이제 연간 1천톤씩 샀거든요. 근데 중국이라는 단일 주체 국가 하나에서 이렇게 많이 지금 소화를 하고 있는 거죠.
주요 중앙은행들이 조금씩 매입량을 조금 뭐 줄였거나 혹은 뭐 좀 그런 경험은 없어요. 최근들어 계속 늘려가고 있는 거예요. 그것도 있죠. 러시아하고 예를 들어서 뭐 틀기에 같은 경우에는 이제 국제 육가가 급등을 하니까 그걸 달러를 주고 사 와야 되니까 일부 검을 매도한 현상이 있는데 나머지 뭐 폴란드라든지 체코라든지 우즈베키스탄이라든지 특히 뭐 중국 이런 나라들은 지속해서 금을 계속해서 모으고 있는 상황. 자기들 금리를 올리면 금리가 올라가면 금값에 매력이 매력이 떨어지는데 왜 계속 이렇게 중앙 사는 거죠? 근데 단순하게 그냥 매력이 떨어진다기보다는 이제 그냥 명목 금리하고 실제 우리가 지금 발표되는 인플레이션들은 예를 들어 예를 들어서 뭐 권원 CPCI 같은 경우에는 3% 중반 나오고 이러잖아요.
그러면 그다음에 이제 뭐 케빈 워시 의장이 좋아하는 트림드민 PC 델레스 연준에서 쓰는 이제 PC를 보더라도 2.3% 이상은 되거든요. 명목 금리가 우선 이제 지금은 인플레이션보다는 높으니까 예 금리가 플러스진 상태인 거죠. 예실 수는 초창기에는 어리트 자금 청산이라든지 지금 N리트레이드 청산하기 좋잖아요. 왜냐면 그 달러 n화 환율이 지금 굉장히 높잖아요. 오늘도 158엔 정도 되니까 일본이 또 금리를 올리고 그러니까 그렇죠. 근데 지금이 상황에서 이제 뭐 120N이라든지 100엔에서 그 N 캐리를 해 가지고 미국에 뭐 차익 거래를 하든 비 차익 거래를 하든 전 세계적으로 투자를 했을 거 아닙니까?
지금은 팔고 예 어마어마한 차 있는 거죠. 그니까 유동성이 풍부한 금에서 제가 먼저 일차적인 매도가 나왔지 않았나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이제 상관계수가 은이라는 거는 굉장히 높잖아요. 그러니까 더 이제 두세 배로 급락하는 그런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근데 지금 보니까 근데뭐 4,000달러선하고 그 응갑 같은 경우는 60달러선을 지키려고 계속 노력을 하는 거 같아요. 근데 4,4 그럼 온수당 4,000달러도 좀 깨질 수 있지 않느냐. 왜냐면 지금 미국의 금리가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이 유지되고 연준도 금리를 더 올릴 수도 있다. 물론 뭐 요즘 물가에 따라 조금 다르겠지만 그래살 하락 경고도 좀 있거든요.
경고도 나오죠. 예. 기술적 분석 사고도 이제 직전 저점이 3,950달러거든요. 3,950. 예. 예. 그래서 이제 조금 그 피보나시 대돌림 가격 이게 가장 실뢰도가 높은 61.8% 라인을 가면은 예. 뭐 3,860달러라든지 그런 라인도 나옵니다. 예. 이제 급락할 경우에는 그런게 있는 거고요. 70 70년대도 금값이 급등했을 때 74년도부터 76년도 사이에서도 금값이 급락을 한 적이 있거든요. 185달러에서 100달러 가까이 급락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 이후에 다시 이제 850달러까지 간 그런 상황이 있고요. 그러니까 다른 자산에 비해서는 제가 볼 때는 아직 많이 오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 기준으로 그것도 기준으로 봐야 되는 거 기준으로 보면 2008년도에 우리가 이제 서버프라임하고 경제 비기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때 나스닥 지수가 거의 뭐 1천포인트 갔거든요. 근데 나스닥 지수는 지금 3000포인트가 말입니다. 그럼 31배 30배 갔거든요. 그러면 이제 예를 들어 조금 더 조금 과장돼 가지고 2010년도에 건가 고점이 1920달러였거든요. 지금 보니까 뭐 4,400 4,200달러두배 예 두 배 2.12배 정도밖에 안 올랐거든요. 2000년대 초반에 비하면 급등세를 시작할 때에 비하면 한 10배 정도 오은 거 같아요.
그렇죠. 그때 되면 배교하면 그렇죠. 예. 근데 이제 동일한 시기에 2008년 9년을 보고 비교했을 때 비교하면 주식보다 훨씬 안 올라. 예. 훨씬 지금 더 올라간 거죠. 예. 그러면 과연이가 이제 우리가 엄청나게 많은 뭐 AI도 좋고 빅테크도 좋고 지금까지 뭐 20년 동안은 엄청난 수익을 내왔지 않습니까? 예. 근데 여기에 계속 이게 행진을 할 거냐. 예. 예. 지금도 솔직히 채권 수익률이 이렇게 오르면 채권 투자자들 채권으로 모려야 되거든요. 이제 6% 5% 주는데 뭐 하려고 힘들어 가지고 합니까? 하느냐? 그러니까요. 근데 그러면 채권 시장으로 들어오면서 채권 가격이 올라가면 채권 수익률이 떨어져야 정상이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지 않아요. 빅테크가 워낙 강하니까. 예. 여기서 이제 막 자금도 움직이고 뭐 캐 투자라든지 다른 것들이 막 수익이 나오니까 지금 힘겨기를 하는 거죠. 언제 한번 부러지기는 부러질 것 같은데 그게 언젠지는 예. 그 부러져요. 제가 볼 때는 이제 금값에서 다시 이제 처음에는 팔았다가 위기에서는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금이 시가 총에 이길이니까요. 예. 풍부한 유동성이 있거든요. 금 같은 경우는 예전에 34조 달러 정도를 돌파했고요. 예. 지금 엊그제 보니까 29조 달러 정도 되더라고요. 엔비디아가 아무리 잘 나간다 해 봐야 5조달러 정도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지금은 뭐 금 하나하고 한 기업하고 비교할 수는 좀 그렇죠. 그런데 이제 지금은 세상은 그렇게 이제 비교를 하니까요. 아 그럼 전체 시가 기업의 시가 총 한 기업의 시가 총액 비교 그렇죠. 그렇게 하고 은도 시가 총액을 비교해 보니까 이제 채굴된 생산량이라든지 이런 걸 가지고 있으면 한 6위 정도로 되고요. 비트코인도 한참 잘 나갈 때 7위 정도였는데 지금 한 10일위까지 왔고요. 예. 관심은 사실 금이라는 게 지난 2월까지 보면 오르는 줄만 알았는데 꼭 그렇지도 않다는 어떤 투자자들의 생각도 있을 수 있고요. 또 금값이라는게 뒤돌아보면 역사적으로 보면 1980년대, 90년대는 또 거의 오르지 않았잖아요.
거의 그 그대로 유지 한 20년 가까이 그대로 왔으니까. 네네. 자, 지금 가격 수준 원수당 4,200달러 그리고 우리 지금 한 돈에 80만 원 정도 거래사 줘야 되잖아요. 자,이 수준 과연 어떻게 봐야 되느냐? 여기서 아, 그동안 좀 최고가 대비 떨어졌으니까 좀 살만한가? 지금 국가 매수를 할 만한가? 그게 좀 관심 포인트. 제가 볼 때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진짜 저가 매수할 가장 좋은 기회인 거 같습니다. 게다가 1월 달 같은 경우 환율도 급등을 했거든요. 1,400원대에 있다가 지금은 예를 들어 1,300원대까지 내려왔단 말입니다.
환율도 하락했고 국제 금지세도 조정을 받은 상황이거든요. 예. 그러니까 국내금 가격은 오히려 이제 최고점 대비 30% 정도 하락한 가격이거든요. 그리고 중국이라든지 미국이라든지 인도에 비해서는 저희 나라가 이제 뭐 관세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적기 때문에 예. 투자하기가 굉장히 유리한 환경입니다. 인도 같은 경우는 6% 관세를 15%로 올렸거든요. 아, 금세를요? 예. 예. 금하고은 관세를 올리는 거예요. 관세. 우리는 관세. 우리는 지금 관세가 거의 뭐 없다시피 한 거죠. 예. 예. 골드바이 [콧방귀] 뭐 이스바이 뭐 한 3% 그거를 조금 위해해 가지고 호나인 상태가 아닌 거로 하면 관세가 없는 상태거든요.
그리고 이제 불리온 주화라 그래 가지고 코인의 액면가를 부유한 금화 언화들은 수입할 때 관세가 전혀 없는 예.이 금값이 최근에 좀 떨어지는 걸 보고 아 금 수요가 좀 줄어드나. 아까 중앙은행은 계속 산다고 했지만 개인 투자자는 금을 덜 사는가 했더니 금 ETF 있잖아요. 글로벌하게 ETF에 펀드 그 들어오는 돈이 계속 늘고 있더라고요. 왜 그럴까요? 금 실제 가격 이런데도 계속 ETF 쪽으로 돈이 좀 가는 거 이거 가격 메리트가 충분히 있다라는 거죠. 통계를 보니까 지금 현재 역대급이거든요. 4,819톤인가 해가지고 ETF 보유량도 가장 최고로 지금 현재 나오고 있는 거예요.
우리도 한국은행도 여기에서 지금 이미 이제 그 제가 볼 때는 이제 한 우리나라 원하로 해가지고 3,500억에서 3,400억 원 정도를 샀더라고요. 한국은행 참 오랜만에 금 사는 거죠. 진짜 오랜만에 산 거죠. 2013년도 이후에 예. 예. 13년 만에 금을 산 거고 그다음에 실물금 투자를 하기 위해서 지금 LS MNM하고 KRX 한국거래소하고 예 결제원하고 지금 이제 의논을 하고 있는 거죠. 이제 진짜 실물금을 사서 예 국내 은행에 보관을 하겠다. 기존에 샀던 거는 런던 그 런던 은행에 있는 거고요. 런던 은행에 있는 거고. 우리 수출하는 걸 지금 사는 거예요.
그렇죠. 수출하는 거 대신에 예예. 원하로 한국에 사는 그거 훨씬 좋은 거죠. 이거 이거는 뭐 저도 그렇고 10여년 전부터 계속해서 주장을 해 왔던 거거든요. 예. 그니까 한국의 금 보유량이 이제 경제 규모나 GDP 규모에 비해서는 굉장히 부족한 거죠. 금 보유량이 그렇죠. 전 세계적으로 보면은 뭐 38위 정도밖에 안 돼요. 군사력은 5위, 뭐 GDP는 12에서 13위 정도 갔다 갔다 하잖아요. 외한 보유액도 요번에 뭐 4,200억 달러, 300억 달러 수준에서 무역 수지 흑자를 2,억 달러 이상 기록하면서 지금 4,800억 달러로 늘었지 않습니까?
이때 제가 볼 때는 엄청나게 많은 금들을 좀 매입해서 예. 국가 안전 자산 준비 자산으로 만들어 놓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예. 자, 그러면 금리 아까 지금 제가 금 ETF를 얘기했는데 금 ETF를 사는게 굉장히 손심은 금 투자 전략 중에 하나일 수도 있고요. 또 골드뱅킹도 있고요. 네. 뭐 한군액처럼 실물금 실물금은 뭐 개인이 어떻게 워낙 비싸니까 사기가 어려울 수 있지만 어떤 투자 지금 시점에서 그래 저가 매수를 한번 생각해 보는 분들 어떤 투자 수단이 있을까요? 결론은 제가 오늘 실물금을 읽어 들고 나왔는데 실 실물금을이 1k 1kg짜리인데 실물금을 예.
kg이 얼마죠?이 이게 그러면 지금 오늘 그래야 되는 건 이제 2억 원선이죠. 예. 예. 이게 최고로 갔을 때 환율이 급등하고 1월 달에는 한 3억 원까지 갔었죠. 그러니까 이마만큼 이제 하락을 그랬으니까 충분히 가격 메리트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실물금을 왜 추천드리냐면은 투자를 해서 이제 수익이 나잖아요. 수익이 나면 양도 차액에 대해서는 국내에서는 비과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고 예예. 한국은행에서 미국 ETF, GLD를 통해서 지금 1750톤 정도를 샀거든요. 금을 최근에 샀단 말입니다. 근데 개인이 외국에서 ETF로 금을 사면은 양도 소득세가 붙어요.
굉장히 중요하니까 잘 따져봐야 그렇죠. 22% 정도 붙는데 국가에서는 이제 미약이라든지 결정들이 있겠죠. 그래서 이제 그거는 세금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 거고요. 예. 실물금으로 모으는게 가장 좋은 거죠. 전 세계 중앙은행들은 전부 실물금으로 모아요. 아니 근데 지금 그렇게 큰 실물금은 아까 2억이라 그랬어요. 살 수가 없잖아요. 예 그다고 금방에 가만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실물금을 살 수 있는 어떤 좀 뭐 믿을 만한 것 합리적인 방법 어떤 어떤 수단이 있어 어떻게 사면 되는 그러니까 그 믿을 만한 근거 해서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서 예 금원방 뭐 가셔도 되는데 가급적이면 이제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거 보면 뒷면에도 보면 이렇게 이제 KX에도 납품할 수 있는 규정이 있는데 뒷면에 보면은 집회처럼 이제 위조 변조 방지 장치가 있거든요.
삼상 효과라 그래 가지고 보는 각도에 따라서 뭐 우리가 신사임당이 나오고 뭐가 나오고 하는 거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 믿을 만한 금들을 사는게 나중에 팔 때도 훨씬 더 낫다라는 걸 말씀드리는 거. 때도 네. 그러니까 파는 곳에 따라서 금의 우리가 질 퀄리티라 그러잖아요. 그게 조금씩 다를 수가 있습니까? 그 가격에 영향을 미칩니까? 다 예. 가격을 미치죠. 어. 그 팔 때도 생각해 봐야 되는데. 네. 네. 브랜드도 있는 거 브랜드도 똑같습니다. 예. 네. 손식. 근데 가장 손쉽게 하는 방법은 뭐 ETF 같은 거라든지 골드밴도 좀 주요한 수단이 될 거 금거래소 같은데 사는 수도 있고요.
그렇죠. KRX 금시장을 통해서 거래를 하면은 예. 이제 정권 수수료 그런 거 외에는 이제 조금 싸게는 그래야 할 수 있는데 이제 장점이다. 단점이 빨리 사고 팔 수 있는 거예요. 계좌의 숫자들이 빨간색이 막 보이지 않습니까? 수익이 나면 팔고 싶은 그런 점 있는 거죠. 예. 네을는 실물금을 인출할 때는 무과세 10% 내지만 그외는 양도 차액에 대해서 비과세거든요. 그걸 활용하시면 되고 금통장이나 이제 금는 금융소득 종합세에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게 만약에 2억짜리가 10억 12억으로 올랐다 이럴 때는 굉장한 고세율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고자산 고수 그 자산이 많은 사람들일수록 실물금이나 실버바에 투자를 하는게 맞다라는 것좀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최근 금값 동향 투자 전략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배제한 골드나라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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