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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생생경제] "비트코인, 아직 저점 오지 않았다. 2026년은 이더리움이 주도할 것" #오태민 _251231

YTN 라디오 · 2025-12-31 · 유튜브 시청 107,338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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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화이N 라디오 승생 경제 2부 시작하겠습니다. 각 분야의 1타 강사 코스들의 경제 이야기 고수 경제 시간입니다. 저희가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요. 올해 주식 시장 미국도 우리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신고가를 기록을 했고요. 다른 자산을 보면은 부동산 무섭게 올랐고요. 거기다가 금값, 은값도 다 올랐습니다. 에브리싱 랠리라는 말이 현실이 됐는데요. 여기에서 예외였던 자산이 딱 하나 있습니다. 바로 암호화폐 코인 시장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대로 폭락 장세로 돌 돌입하는 거냐 이런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요.

올해를 정리해 보고 세도 전망해 보겠습니다. 오태민 한양대학교 비트코인 화폐 철학과 겸수 연결되 있습니다. 교수님 나와 계십니까?네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올한에 저희와 함께 해 주셔서 좀 좋은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 올해 코인 시장을 한 단어로 정리하자라고 말씀을 드 부탁을 드린다면은 어떻게 말씀하시겠어요? 네. 일단 면목이 없고요. 말씀하셨네. 왜 왜 교수님이 면목이 없으십니까? 예. 네. 다 올랐는데 이것만 안 올랐으니까 면목이 없어서 나올 수가 없는데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2015년도 우리 그 암호화폐 가상자산 키워드는 트럼프 대통령이었고요.

어, 결과적으로 손문난 잔체 먹을 것이 없었다. 그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말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으로 한껏 달아오른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직권 이후 강세장을 기대했었는데요. 트럼프 행정부는 달러스브 코인에 대해서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 주었지만 비트코인을 전략적으로 비축한다는 방향에 대해서는 말뿐이었습니다. 결국 비트코인은 원래이 4년 주기 사이클에 맞추어서 올해 10월 고점을 찍고 40% 가까이 하락하면서 방간기 시즌이 종료되었음을 알리고 말았습니다. 뭐 교수님께서 면목이 없으실 거보다는 트럼프가 문제였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4년 주 기사 말씀을 해 주셨어요.

10월에 고점을 찍었다고 하셨는데 제가 10월에 교수님 연결한 적이 있거든요. 그때 비트코인 고점 아직 오지 않았다. 이런 이야기를 나눴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이 이렇게 맥업시 반감기 시즌을 종료한 배경 뭐로 봐야 될까요? 네, 여러 강력한 이유는 그 초기에 비트코인을 횡제한 이들을 우리가 오지 고래라고 부릅니다. 예. 올드 갱스터라는 말의 준말인데요. 이들이 내다 팔았습니다. 그래서이 4년 주기 사이클이 사실은 이게 심리적인 현상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이들이 탄 거를 기관들이 그 시장에서 줍지 않고 뒤에서 거래를 했으면 이런 마찰적 하 마찰적인 하강 공면이 없이 이렇게 넘어갈 수 있었는데 이들이 모두 시장에 던지고 이거를 기관들이 뒤늦게 주면서 이제 마찰적인 하락이 계속 반복되다가 결국에는 기관들도 지쳐서 이제 그냥 가격이 내려갔는데요.

어 그래도 이걸 긍정적으로 보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그 크립토컨트의 애널리스트들은 올해가 사상 유례 없이 비트코인의 이동이 일어난 해라고 하면서 장기적으로는 약한 손에서 이제 기관 같은 강한 손으로 옮겨 갔기 때문에 더 건강해졌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지만 역시 비트코인은이 약간 미성숙한 자산이라는게 맞는게 한 2, 300명의 초기 오지들이 비트코인의 2, 30%의 물량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들이 마음 먹기에 따라서 강세장도 됐다가 약세장도 됐다가 하는 거 같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아직은 뭐 초기라서 그런 부분도 있을 것 같고요.

자, 4년 주기설 계속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렇다면은 이제 본격적인 하락장에 진입을 했다. 이렇게 봐도 되는 겁니까? 네. 만약 사이클을 그대로 따른다면 지금은 하락장 초기입니다. 내년 가을까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요. 어, 사이클상 그렇다는 얘긴데 더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이 가격이 지금 저점이 아니라는 거죠. 음대만에서만달러를 한국돈으로 8천만 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이 한 9만 달러 조금 안 되는 수준이니까 여기서 더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거는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별로 그렇게 좋지 않은 이야기일 거 같아요.

그런데 지금 미국이나 우리나라에서나 여러 가지 이야기들 나온 걸 보면은이 4년 주기설이 이제는 희석되거나 없어졌다 이런 평가도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를 좀 아 내년이지 내년을 기대할 법하다 이런 주장도 있는데 교수님은 어떻게 보세요?네 네, 저도 내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해치펀드 출신의 거시 경제 전문가 라울 8이라는 분은 강하게이 지연된 사이클 이론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어, 비트코인은 반간기 때문에 4년 주기를 타고 있는데요. 그것은 사실 비트코인의 반간기 때문이 아니라 그동안 유동성의 4년 주기가 맞았기 때문이고 유동성이 글로벌 유동성이 지금 4년이 아니라 5.4년 정도로 사이클이 지연이 됐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글로벌 부채 만기의 구조적 연장이나 고금리와 유동성 정체의 영향 때문인데요. 고급리가 좀 오래 지속됐죠. 그렇죠. 그리고 대규모유동성 주입이 이제 내년 중간 선거를 앞두고 예측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이 하락장 초입이 아니라 사실 상승장 가운데 있는 가격의 조정 국면이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은 지금 내년 후반비 후반부에 우리가 하키스틱 그래프라고도 하고 바나나 그래프라고도 하는데 이렇게 급격히 오르는 그런 모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도 결과론적으로는 이분들하고 상당히 유사한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유동성 장세보다는 4년 주의 관성이 매우 강해서이 사이클을 타고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이 유동성보다는 조금 다른 이유로 지금 내년이 기대가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그 다른 이유라는게 어떤 거죠? 어, 2026년도는 비트코인이 주도하는 해가 아니라 이더리움이 주도하는 해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다른 시장, 그러니까 꼬리가 머리를 끌고 가는 그런 형국이 되는 건가요? 네. 이더리움을 주장하는 분들은 이런 일이 한 10년 전에 일어날 거라고 주장을 했는데요.

지난 10년 동안 한 번도 이더리움이 시장을 이끈 적은 없어요. 모두 비트코인 이끌어 갔는데 지금도 비트코인이 떨어지니까 이더리움도 3,000달러 선이 깨지면서 좀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6년도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이 크립토 세계가 이제 드디어 부가 가치를 만들 수 있는 것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어 토크화라고 하는데 자산 토크화의 원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산 토크화에 삼각형이 있다면 한 꼭직점은 시장이고 다른 꼭직점은 기술입니다.이 둘은 원래 있었는데요. 나머지 한 꼭 직점이 완성이 안 되는데 이게 제도화합니다.

그래서 미국을 중심으로 토크화를 제도화시키는 원년이 2016년이 될 텐데 그 삼각형의 정 가운데 들어 있는게 이더리움입니다. 만약에 이더리움이이 토크화에 표준이 된다면 이더리움이이 가상자산은 물론이거니와 금융 시장 전체를 끌고 갈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내년에 볼 수가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은 지금 걱정되는 크립토의 겨울 이런 것들이 조기에 끝나거나 새로운 사이클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전망을 해 주시는 건데 자산 토크나가 2026년부터 본격화가 된다. 일단 자산 토크나라는게 뭡니까? 아, 토크나란 채권, 주시, 부동산 같은 기존 자산을 블록체인 위에 올려서 비트코인나 이더리움 속성을 덧붙이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중계 기관이 없이 발행과 거래가 가능해지고 유동성이 낮은 자산, 부동산 같은 것도 분할돼서 소유될 수 있습니다. 더욱이이 토크는 국경을 초하기 때문에 전 세계 금융 소유 계층에게도 접근이 가능한 금융 상품이 됩니다. 예를 들어 보면 이제 항공사 마일리지 포인트를 갖고 계시잖아요. 근데 그것이 애매하게 남았을 때 뭐 처분할 수가 없는데 그게 서버가 대한항공에 독점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근데 이게 만약에 토크나가 된다면 그 대한항공의 컨트롤 밖으로 나가기 때문에 우리가 얼마든지 남은 마일리지로 교환하고 양도할 수가 있게 되는 거거든요.

이런 거는 회사나 그 관계 기관 입장에서는 매우 까다로운 문제를 이야기합니다. 금융자산이 관리 감독 기구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미국의 증권거래 위원회는 자산 금융 토크나 규제트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이들은 최근에 코인베이스, 블랙락, 로비우드, 팩소스 같은 회사를 참여시켜서 워킹 그룹을 구성했습니다. 왜냐하면이 자산 토크나라는이 기술적기 내용이 어디서 오냐면 게임 아이템 거래에서 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SEC의 관료나 이런 분들은 게임을 안 해 봤기 때문에이 상상력의 한계가 있거든요. 그런데이 토크나라는게 워낙에 거대한 산업이기 때문에 이런 거를 위해서 코인베이스 같이 규제 당국하고 계속 맞었던 거래소나 로비누르드 같이 계속 규제의 경계를 실험하고 있는 모험적인 플랫폼하고 머리를 맞대고이 관료적 한계를 넘어서서이 새로운 혁신에 좀 미국이 주도권을 잡으려는 모습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많은 변화가 느껴지긴 하는데 지금 앞서도 말씀을 해 주셨지만은 중간 선거라는 변수도 있잖아요. 지금 트럼프의 지지율이 별로 안 좋고 중간 선거 전망에 대해서 엇갈리고 있는데 이런 중간 선거는 코인 시장에 어떻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세요? 네. 일각에서는 지금 비트코인이 헤매는 이유가 트럼프 대통령가 너무 밀착되어 있고 그 앱스타인 문제를 기점을 해 가지고 비트코인이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당시 언론을 보면 트럼프가 이제 끝났다 이런 이제 과격한 내용도 있어서이 트럼프의 지지도와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관계도 없다 이런 분석도 있습니다.

어 실제로 그런 것들이 감지가 됩니까? 저도 약간 영향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2026년도에 중간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행정부가 그 저금리를 실천하지 않으면 중간 선거 회보나 많하기 때문에 저금리를 위해서라도 금융 혁신을 지금 앞당기고 있거든요. 그 금융 혁신은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중심이 된 지금까지 설명한 자산 토크나 그 움직임이니까 금융 혁신은 분명히 미국의 의지가 담길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우리가 중간 성거 그리고 그걸 앞두고 있을 많은 정책들에도 관심을 가져야 되는 이유가 아, 이런 부분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자, XRP, 리플 이런 것들도 올해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였는데 아직도 거래량은 꽤 많다고 해요. 이런 쪽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지금 올해 그 작년 딱 1년을 놓고 보면 비트코인이 -6% 정도 했고요. 그다음에 이더리움과 XRP가 전부 -10% 넘게 떨어졌습니다. 음. 역시 비트코인이 떨어지면 그 이더륨이나 리플 같은 유망한 가상 자산들도 힘을 못 쓰고 있는데요. 리플은 지금 미국 정부하고 밀착돼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 그 금융 혁신에 이제 발을 담그고 있는데 리플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왜냐면은이 달러스코인과 함께 오는 것은 전체적인 자산시장을 변경하는 것이고

은행들이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라 빅테크들이 중심이 되는 건데이 은행들이 중심이 된다면 XRP를 가지고 있는 리플의 은행 혁신이 좀 먹힐 수 있는 아이디어인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지금 거래소가 중심이 돼서 금융 혁신이 일어나는 거 아닌가라는 여러 가지 움직임이 있지 않습니까? 그만큼 이제 거래소가 중심이 되면 XRP가 설자리가 없게 되는 거죠. 음, 알겠습니다. 요런 흐름들 계속 주목을 하도록 하겠고요. 자, 이번에는 국내 기업들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춰 보도록 하죠. 미국에서 금융 혁신이 있다 말씀을 해 요즘 우리나라 기업들도 많이 분주해 보여요.

굉장히 큰 관심을 받았던게 네이버와 두나무의 합병이 있었고요. 최근에 미래에 SC 코빗 인수를 추진한다라는 소식도 전해져 왔습니다. 이런 거는 어떤 배경이 있을까요? 아 굉장히 중요한 그 움직임이라고 여겨집니다. 금융 토크화가 가능한 거는 달러스 코인의 혁산이 명확해지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토큰 자산들이 서로에 대해서 가격을 가질 수 없지만 달러를 기준으로 해 가지고 교환될 수 있었는데요. 지금까지 이런 금융 토큰들을 거래할 수 있는 토큰화된 달러가 제도화가 됐지 않았죠. 그태에 우리나라의 미래셋, 우리나라의 네이버도 야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금융행과 결제 중심이 되면 어디가 허부가 될까 생각해 봤더니 이게 업비트나 코비 같은 암호 자산 거래소입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어 이런 업비트나 코비 같은 거래소에서 매시간 거래되고 있거든요. 그러면이 거래소가 결국은 뭐가 될 것이냐?이 거래소가 단지이 가상 자산을 거래하는 곳이냐? 아닙니다. 이것이 이제 그 여신과 뭐 저축 이런 것들의 결합이 될 수 있어요. 그것도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콘 출액이라고 하고라는이 프로그램으로게 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미래 SC 금융 기업이라고 봤을 때 네이버가 두 나무를 품는 거보다 훨씬 더 노골적이고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됐다고 보 볼 수 있는 거죠.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이제 업비트나 코비 같은 그 가상자산 거래소가 새로운 금융의 허브가 되고 있다라는 걸 명확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음. 그런데 우리나라의 규제를 봤을 때 제가 사실 금융을 출입하다가 한 15년 만에 다시 출입을 해 봤더니 금융의 모습이 달라진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금융 조금 워낙 규제가 심해서 그런데 이런 쪽의 규제 장벽 돌파할 수 있을까요? 네. 한국 지금 금융과 관련해 금융 혁신 쪽과 관련해 가지고 지금 상당히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어이 이재명 정부가 등장하면서 민병덕 의원이 법안을 냈고요. 그래서 민병덕 의원을 중심으로 민주당 의원님들은이 혁신 쪽에 무게를 싣고 있는게 분명해요. 그런데 이게 정부 일을 하다 보면 결국 금융 관료들하고 일을 해야 되는데이 금융 관료들은 지금 사고 방지를 위해서 속도를 좀 늦추자는 쪽으로 무게를 싣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올해 안에 나오기로 했던 정부의 입법 제한이 나오고 있지 않은데요. 의원 입법들은 많이 나왔지만 정부 입법 제한이 아직 안 나왔는데이 금융에 있어서 새로운 물결이 예외 없이 커다란 사고로 이어진다라는 금융 엘리트들의 말씀은 맞고요. 금융 사고가 한 번 일어나면 전국민 모두에 영향을 미친다는 차원에서도 금융당국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할 수가 있죠. 다만 위험을 너무 높게 평가해서 혁신의 속도를 누치면 결국 한국의 금융 기업과 IT 기업들만 글로벌 경쟁에서 소외될 것입니다. 이미 미디어에서 우리가 겪은 일이 있습니다. 우리 오늘날 한국인들은 한국인들이 만든 콘텐츠를 넷플릭스나 유튜브 같은 외국 플랫폼을 통해서 소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금융해서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을만큼 지금의 기술 적신은 파괴적입니다. 즉 우리 정부가 혁신을 두려워하면 할수록 한국의 국민들이 로빈도와 같은 미국산 어플을 통해서 토큰화된 삼성전자 주식을 매매하는 날이 앞당겨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사실 금융이 우리가 너무 규제의 틀에 묶여서 관치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라는 비판은 계속 거듭되고 있으니깐요. 이런 부분은 좀 귀담아들을 필요는 분명히 있어 보입니다. 자, 내년에 기대도 있고 우려도 있다 말씀을 해 주셨는데 기대는 많은 부분 설명을 해 주셨고요. 내년도의 자산 시장 최대의 리스크는 트럼프와 미중 갈등 그리고 미국의 금리 결정 이런 것들이 거론이 되잖아요.

비트코인 쪽의 최대 변수 뭐라고 보십니까? 네. 비트코인은 이렇 우리가 지금 올해 다른 자산 다 오를 때 비트코인만 떨어지는 거를 그 한편으로는 비트코인의 내부적인 속성이 훨씬 더 외부적 환경보다 중요합니다. 네. 앞에 모두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비트코인이 4년 주기설이라는게 있고요. 내년에는 원래 안 좋은 회입니다. 그 안 좋은 해인 이유는 이제 비트코인을 많이 갖고 있는 소수 고래들이 지금 굉장히 위축감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만약에 트럼프 정부가 중간 선거에서 뭐 어떤 힘도 발휘할 수 없다라고 이제 일찍 예측이 되면 비트코인이 그대로 4년 주기로 들어가니까 내년이 예측대로 그 하락장의 원년이 되겠죠.

음. 음, 역시 중간 선거가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을 할 거 같습니다. 어떻게 진행이 될지 계속 지켜보면서 작가님의 말씀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오태민 한양대학교 비트코인 화폐 철학과 겸민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장

#SK하이닉스#삼성전자#비트코인#헤지펀드#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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