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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7)#코스피 (294)#SK하이닉스 (227)#현대차 (138)#환율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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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반등 성공! 시장 주도 업종과 종목? / 이승조 다인경제 대표 / 진짜전략 / 한국경제TV

한국경제TV · 2021-10-08 · 유튜브 시청 70,90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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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나스닥#현대차#현대모비스#현대로템#LG화학#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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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승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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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반등 가능성과 주도 업종 전략을 다룬 영상. 결론: 상해종합지수 3620~3659 구간 지지 확인 시 단기 반등, 연말 장은 코스피 3050 돌파 여부가 관건이라는 시각. [지수 전망] 상해종합지수는 3518과 3723 쌍봉 구간이며, 3620을 지지로 보고 3659 돌파 시 단기 상승을 예상. 앞으로 5일간 흐름을 관찰하라고 제시. [삼성전자] 7만7천~8만원대에서 저항이 걸려 있어 8만3천원 돌파 시점을 핵심 체크포인트로 제시. 주도주 중심 접근을 강조. [코스피] 3050~3052 구간을 연말 장 방향을 가늠하는 척도로 제시. 3050 돌파 여부가 연말 시장 에너지를 결정한다고 봄. [주도 섹터] 수소, 2차전지 외 시스템반도체 장비주를 중장기(2022~2025) 유망 섹터로 제시. 현대차·현대모비스·기아는 1년 이상 보유 관점에서 언급. 현대모비스는 지배구조 이슈(현대엔지니어링 상장)를 근거로 긍정적 평가. [종목 언급] 일진다이아, 유니크 등 급등 종목은 과열 시 반대 매도 가능성 언급. 셀트리온은 합병 불확실성이 남았으나 20~21만원 구간 단기 트레이딩 가능성 언급. 한국전력, 농심, 오리온 등 방어주는 1년 보유 관점 제시. 2차전지 소재 섹터는 매매 자제 권고. [리스크] 미·중 및 정책 불확실성, 공포 조성 구간의 변동성, 과열 종목의 급락 가능성을 경계. [출연자 전망] 코스피 연말 상승 가능성과 주도주 중심 순환매 전략을 유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진짜 전략 시간입니다. 다인경제 이승조 대표 자리해 주셨습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02. 지난 시간에 글로벌 4가지 위기에 대해서 하나하나 짚어 봤었는데, 그 불확실성이 제거된 시점의 의미와 가능성에 대해서 삼성전자와 상해종합지수를 보고 판단하자고 말씀해 주셨죠. 중국 증시가 오랜만에 긴 연휴를 끝내고 오늘 재개장을 하는데, 과연 시장에 대한 영향을 어떻게 판단하세요?

03. 일단 오늘이 굉장히 중요한 날 같아요. 이제 실적도 나오고, 중국 시장도 국경절 연휴 사이에 쌓인 수많은 불확실성이 있지 않았습니까. 여러 가지 변수가 있는데, 가스 부분은 푸틴 대통령 발언 때문에 불확실성이 있고, 오늘 부채한도 문제도 약간 연장되는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상해종합지수가 중심에 있습니다.

04. 저는 상해종합지수가 4000을 넘어서 5000을 갈 것이라고 계속 추정해 왔습니다. 그런데 상단 중심 3518, 쌍봉 자리인 3723을 이룰 때 올라와서 중심 지지를 해주면 에너지로 뚫는다고 봅니다. 오늘 이 선을 한번 보시죠. 3620, 3659는 6월 달력 중간의 4등분 가운데 75% 지점에 해당합니다. 이걸 몸통으로 치고 나가는지 앞으로 5일 동안 보시면 됩니다.

05. 그다음 시장의 발목을 잡았던 것은 어제 항생이나 콩콩이 같은 종목들이 3% 가까이 올라와 준 덕분에 오늘은 분위기가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올려놓고 2겹 맞지만 않으면 됩니다. 그래서 고른 부분을 추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나스닥 역시 4200 선에서 지지할 거라고 예측해 드렸는데, 실제로 지지했습니다.

06. 삼성전자는 15,400원과 14,700원 부근이 중요합니다. 어제 14,700원까지 갔다가 흘러내렸는데, 14,700원에서 5000원까지 대반등을 앞으로 5일 동안 기대하고, 미국 증시의 에너지를 볼 겁니다.

07. 종합주가지수는 3050선을 중요하게 봅니다. 3050에서 3052가 핵심인데, 이 3050을 4월 400일선처럼 체크하셔야 합니다. 이것이 앞으로 연말 장을 가늠하는 척도가 될 것 같아요. 3050을 뚫느냐 못 뚫느냐가 이번 연말장의 전체 에너지를 결정할 테니, 이 부분을 계속 체크하면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08. 삼성전자로 접근해 보면 7만 8000원이 핵심입니다. 언제 뜨는지 시기를 맞추려고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가장 크게 착각하는 부분이 있는데, 종합주가지수에 연동해서 모든 종목이 빠지고 모든 종목이 오른다고 생각하시는 겁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지수가 하락하면서 주도주를 많이 터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그런데 삼성전자를 보시면 됩니다. 7만 7000원, 8000원에서 자꾸 걸려 있었는데, 이걸 지지하고 올라서면 하늘길이 열린다고 표현할 수 있는 8만 3000원을 언제 뚫느냐를 체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09. 지수 접근보다는 주도주 접근을 계속하라고 말씀드렸는데, 이 부분을 앞으로 2022년 1년 동안 계속 강조하겠습니다. 시장은 주도주가 결정했습니다.

10. 공포와 지수가 흔들릴 때 그것을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공포 이면에 무엇이 있는지 봐야 합니다. 수소나 SOC를 비롯해 업종 안에서도 더 튼튼한 종목들 중심으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현대차그룹 이야기도 나왔는데, 수소경제 비전 발표도 있었고 현대모비스의 투자 계획도 있었죠. 현대차그룹을 중심으로 시장이 움직일 수 있을까요?

11. 전체 종목을 볼 때 많은 수가 빠지는 가운데 우상향 에너지를 가진 종목들을 샘플링해 보시면 됩니다. 수소 인프라, 위드코로나, 대북 관련주, 철도, 건설, 서해, 시스템반도체, 농업 등이 나옵니다. 이 섹터는 2022년, 길게는 2025년까지 이어질 수 있는데, 눈에 보일 때까지는 이 에너지가 나올 것입니다. 먼저 움직이는 종목이 있고 나중에 따라오는 종목이 있으니 이 부분을 통계적 차익거래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12. 예를 들어 롯데케미칼이나 SK케미칼, 엑소 벨로 체인에서 아직 못 간 종목들이 있고, 현대차그룹에서는 현대모비스와 현대차가 있습니다. 지금 현대차를 사놓고 1년 정도 묻어 두면 50% 정도의 에너지가 나올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은 단기적 매매보다는 하나의 수급 관점으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13. 일진다이아, 유니크, 세종 같은 종목은 이미 많이 올랐습니다. 어제 로그 쪽은 거의 상한가였습니다. 오늘 20% 정도 더 급등하면 오히려 반대로 대응하십시오. 요즘은 호재가 나와도 코리아써키트처럼 반대로 밑으로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에너지를 주면서 빠진 종목으로 순환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일진다이아, 현대모비스, 현대차, 기아 같은 종목들로 순환매를 하는 것이죠.

14. 지금 여러분들이 봐야 할 화두는 정부의 정책 방향성입니다. 어제 대통령께서 방문해 현대모비스가 1조 3000억을 투자하고, 울산에서 수소연료전지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이런 시작점에서 뉴스의 포인트를 잡아 보시고, 여기에 밸류체인이 다 들어갈 겁니다. 충전 인프라에서는 현대로템이 있고, 정보 비대칭성을 고려하면 현대위아 같은 종목들이 먼저 급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수는 불안해도 먼저 에너지가 나오는 종목을 찾아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15. 북방 관련주도 계속 강조해 드립니다. 의료품 쪽도 이어질 것입니다. 고위급 회담이나 실무 회담 같은 이벤트가 많이 나올 것이고, 내년 베이징 올림픽까지는 관련 이벤트가 많을 겁니다. 이벤트 일정을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16. 롯데 계열을 보시면, 지수와 상관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롯데케미칼과 SK케미칼을 보면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이런 종목들을 팔고, 한국가스공사도 팔았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삼성전자가 뚫리기 전까지는 위로 갈 것이라고 봅니다.

17. 네 가지 수급을 쳐다보기보다, 주도주를 줍는 방식으로 계속 순환 매매하는 전략이 앞으로 시장의 핵심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아난티도 주목해 볼 만합니다. 14,000원 근처에서 눌림목에 사거나 익어갈 때 대응하면 되고, 현대엘리베이터도 55,000원 근처에서 사고파는 방식으로 전체 시장의 수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18. 지수 측면에서는 3050선과 선물 402 저항이 핵심입니다. 언제쯤 지지가 되는지, 10월, 11월, 12월에 지지되는지를 체크하는 것이 지수의 흐름을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종목에서는 이미 주도주가 물러간 것 같은데, 상대 속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못 간 종목과 이미 간 종목이 함께 움직이고 있습니다. 거래대금이 너무 작아서 전체 시장이 힘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선별된 종목만 움직일 것 같습니다. 10개 중 두세 개만 오르고 나머지는 떨어질 수 있으니, 주도 섹터 안에서 위드코로나나 수소 같은 섹터를 압축해서 순환 전략을 잘 활용하는 것이 실전에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19.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끌고 갈 수 있는 주도주들이 있습니다. 많이 오른 종목에서는 어느 정도 수익 실현을 하고, 더 눌리는 종목을 찾는 전략을 저는 1년 동안 2포트 안에서만 싸우겠습니다.

20. 가장 중요한 것은 매매하지 말아야 할 종목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저는 2차전지 소재주는 가지 말라고 합니다. 백호 프로나 메고 프로, 첨단 종목들은 매도자의 시각에서 보면 끔찍하게 싸다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그곳은 여러분들을 유인해 파는 시장 같습니다. 올해 초 삼성을 사지 말라고 했고, 셀트리온도 하지 말라고 했고, 바이오주도 사지 말라고 했습니다. 3억 번대 종목이 이런 쪽에서 사모펀드 세력이 시장을 떨어뜨리고, 분위기를 좋게 붐업해서 들어오게 만든 다음 떠넘기는 구조입니다. 오징어 게임의 설계자처럼 당하지 마십시오. 주식은 오히려 공포를 만드는 것이 많습니다.

21. 현대차그룹도 공포를 만들고 있는데, 그곳이 다음 주도주가 될 수 있습니다. 위드코로나도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카지노, 엔터주 등 최근 급등한 종목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덱스터나 SM 같은 종목들이 3만 원, 4만 원, 6~7천 원대에서 움직일 때 매직 세력의 에너지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종목들은 원형처럼 만들거나 지그재그로 계속 가니, 조정 시에 사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런 종목들이 꺾이면 1년에서 3년 동안 빠질 수 있습니다.

22. 셀트리온은 많은 분들이 담고 계신데, 38만 원부터 지금까지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합병 관련 재무 불확실성이 아직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지만, 20만~21만 원대는 LG화학 70만 원 붕괴 후 10% 반등하고 나오는 것처럼 한번 트레이딩하고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3. 지금은 나쁘더라도 1년 정도 TF가 들어오거나 실적이 바뀌는 종목들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시스템반도체 장비주를 계속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반도체 장비주는 차량 관련 종목들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최근 SNS 관련 종목들이 많이 급등했습니다. DBI, CSI 같은 종목들이 급등할 때 A 프로 같은 종목이 등락을 보였습니다. 그럴 때 CSI를 팔고 A 프로나 ADTechnology 같은 종목으로 옮기는 전략도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8만 원을 뚫고 추세 전환이 됐으니, 이제 전체 시장이 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4. 불안해서 못 들어가는 분들에게는 한국전력과 가스공사 같은 종목을 권합니다. 한국전력은 우리나라 장에서 2000개 종목 중 가장 안정적인 종목 중 하나입니다. 방어장에서 매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맨 밑에 있는 농업, 음식료주도 주목할 만합니다. 인플레이션 시대에 농심, 오리온, 삼양식품 같은 종목은 아직 움직인 게 없습니다. 2002년, 2008년과 비슷한 모습입니다. 그만큼 많이 빠졌고, 개인들이 거의 털었으며, 그들만의 리그로 세력들이 모으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적과 브레이크다운을 확인하면서 농심, 오리온, 한전 등을 사 놓고 1년 정도 잠자는 전략이 가능합니다.

25. 불안하신 분들은 안정적인 섹터에서 종목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트레이딩 감각이 있는 분들은 각도가 나오는 쪽에서 순환 전략을 세우는 것도 하나의 스킬이 될 것입니다. 자금의 성격이나 시장을 얼마나 들여다보는지에 따라 전략을 스스로 결정하셔야 합니다.

26.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이쪽 100개 종목 중심으로 투자하면 됩니다. 자동차, 시소, 삼성전자 등이 있고, 삼성전자는 10~15% 수익률 자리에 있습니다. 지수를 가늠할 수 있는 인덱스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체 시가총액의 30%를 차지하고, 20개 종목이 전체의 58%를 차지합니다. 그러니 지수는 이 20개 종목의 바스켓을 계속 들여다보시면 됩니다.

27.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는 사 놓고 매매하지 말고 1년 정도 잠자는 전략을 권합니다. 여기에는 중요한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시장에서 매도 시각으로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대주주의 거버넌스입니다. 순환출자 구조를 해소해야 하는 그룹 중에서 현대차그룹이 가장 큰 축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 상장이 이뤄지면 이것이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입니다. 연초에 현대모비스를 팔았던 이유도 거버넌스 때문이었습니다. 삼성그룹처럼 거버넌스 이슈가 주가를 좌우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궁극적으로 현대모비스가 핵심이며, 정의선 회장 지분 21.7%와 현대그룹 지분 등이 맞물려 있습니다. 앞으로 현대모비스가 가치를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28. 수소 ETF도 본격화될 것입니다. 수소는 새롭게 보기보다 옛날 부 경제를 포장해서 새로운 모델로 접근해야 합니다. 중국에서도 수소 관련 산업이 살아나고, 수소는 여러 산업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참고하여 전략을 짜시기 바랍니다.

29. 결국 해답은 시장에 있는데, 우리는 자꾸 공포에 눈이 멀어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것 같습니다. 지금 보시면 3% 내외에서 이미 급등한 종목들이 많습니다. 전체가 올라가는 것은 아니지만, 순환시키는 전략으로 대응하면 됩니다. 대형주는 거부 낚시 게임처럼 접근하시고, 중소형주는 부품주 중심으로 접근하시면 1년 동안 좋은 흐름을 가져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진짜 전략으로 시장의 답안지를 제시해 주신 것 같습니다.

30. 지금까지 다인경제 이승조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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