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민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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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술주 급반등과 AI 인프라 수요를 근거로 반도체 추세는 유지된다고 주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바닥 가능성과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을 강조. 레버리지·신용 투자는 위험하다고 경고. 레오폴드 아센브레너 헤지펀드 청산이 시장 충격을 줬다고 언급. 코스닥 소부장 반등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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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리시나요? 네.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가 오늘 이지은 데뷔님 대신해서이 자리에 나오게 됐는데요. 오늘 레몬 리서치 김민수 대표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자기 소개 한번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십니까. 가 레몬리서츠의 김민수 자기요? 제 자기요. 우리 우리 자기는 집에 있고요. 예. 그렇습니다. 저는 아 잠자기 힘든 날이었습니다만 네. 그래도 예. 오늘 잘 출근했습니다. 예. 오늘도 같이 파이팅. 파이팅 할 수밖에 없는 날이죠, 오늘은요. 네. 그래도 오늘은 조금 기대가 되는 소식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어 지난밤에 일단 나스닥이 2% 올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8% 오르면서 장 막판의 급 반등으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중소연단까지도 분위기가 좋았는데요. 지금 미국 증시가 6거래일 만에 반등을 했는데 그 배경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의 실적이 있었죠. 클라우드 부문에서 굉장히 좋은 성장률을 보여줬다고 하는데요. 대표님 진단 한번 부탁드릴게요. 네. 네. 제가 의사도 아니고 무슨 예 일단 어 그동안 일단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이고 뭐 시장 그 많이들 얘기하시는게 이렇게까지 빠질 일이냐라고 생각하면서 여기까지 쭉 내려오다 보니까 지치고 지치고 서킷 브레이커 두 번 그냥 드걱드걱고 나서부터는 지금 정신을 못 차리고 있을 때 그래도 미국에서 뭔가 변화가 나오기 시작하고 근데 정확하게는 미국에서 변화가 나오기보다는 우리 어 최태훈 회장님께서 큰 결단을 예서
예 처음으로 그것도 놀랐어요. 주식을 안 갖고 계셨더라고요. 지금까지. 네. 그러다가 처음으로 어 50억 딱 썼는데 우리 JYP네 형님은 예. 쏘시고 주가는 반토막. 하지만 우리 회장님은 예 50억 쏘시고. 예. 어제 미국에서 ADR 보다 보니까 아닉스 ADR이 지금 시간회까지 21% 올라가네요. 더 올랐네요. 네. 음. 17%로 마감 21% 그러니까 한번 불을 집는게 이렇게 무섭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 그리고 또 물론 예 회장님이 승부사 답게 밑에서 저점에서 딱 들어갔다라고 하고 아마 회장님만 사셨을까요? 아마 이렇게 되기 시작하게 되면
밑에 임원들도 아야 왼장님 사셨다 그러면은 예 알겠습니다. 그러고 동서 해야죠. 예. 그 좀 아마 같은 공시가 비슷하게 또 나오지 않을까 이분들도 그렇게 바라보는데 여기서 핵심은 그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일단 지금 왜 이렇게 하락을 했는지 그러니까 이게 그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내려왔던 거죠. 쉽게 말씀드리면 어 레버리지가 예 그리고 또 그동안에 기관들이 먼저 손절하고 25%를 우라한게 있습니다. 그 주식을 갖고 있는데 20% 25% 넘어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냥 손절해 버립니다. 저희는 그런게 없죠. 네. 저희는 그러다니까 그 몸으로 몸빵한 거고 그냥 버티고 있다가 여기까지 내려온 거고 그리고 또 어 거기다가 이번에 보셔서 아시겠지만 외국계 펀드 테크 쪽을 전문으로 하는 펀드들이 한 두 세 개 정도가 그냥 나가떨어졌습니다.
주가가 급락하다 보니까 그들은 레버리지를 많이 썼어요. 근데 주가가 빠지다 보니까 같이 청산을 당하는 이런 움직임이 나오다 보니까 거기서 또 외국인들도 정리가 된 거고 그러면 그 과정들이 지난 일주일 사이에 벌어진 일입니다. 그러 보니까 지난 일주일 사이에 주봉에서도 그렇게 이거예요. 이거 이번 주 주봉 이거 예. 이게 들어간 상황들이고 예. 그리고 거기다 마지막으로는 그들이 그렇게 팔리고 떨어져 나가는데 저희는 또 레버리지 ETF 있죠? 단일 종목 쪽. 그리고 거기다가 신용 장고 있죠? 신용도 자극을 받토화. 와 지난 이틀 사이에 야 솔직히 보고 있으면 진짜 아니 저희가 이거 돈 벌려고 저희 한 평생 모으셨던 분들 있을 거고이 어떻게 열심히 이러다가 회사에서 인센티브 받아 가지고 그거 가지고 좀 해 보려고 하는데 조금 욕심이 들어서 그냥 신용 좀 써 볼까 했다가 그거 그냥 날아가면서 녹아가는 거 보다 보니까 미치겠어요.
그 어떻게 모은 돈들인데 그래서 그런게 이제 조금 욕심 뒀었다고 그냥 시장에서 가차 없이 녹아내려가는 건 이런 현상들을 보다 보니까 그냥이 마음이 많이 아프죠. 근데 그게 저저국은 그런 식으로 다 정리가 되다 보니까 이어졌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데 결론적으로는 일단 오늘 발표했던 미국 시장에서 내용들을 쭉 보게 되면은 일단 PC 지표가 잘 나왔습니다. 예. PC 지표가 그냥 잘 나왔다기보다 그냥 예상하는 수준 정도 약간 근원 PC 코어 PC 보게 되면 지난달 대비해서 한 0.1 정도까지 낮아지다 보니까 이게 무슨 의미냐면 그래도 더르진 않는구나.
물가가 안쪽들이 나오는데 절대적인 수치는 3.3이라고 하게 되면 어 아 이거 뭐 어디 광고하는 거 아닙니다. 그 3.3 예. 내려오다 보면은네 일단 시작은 그래도 어느 정도 뭐 모습들을 맞춰 갔다고 봐야 될 것 같고 게다가 또 실적 발표했던 쪽 쪽에서 어 가장 눈에 띄는게 애플은 예 그냥 그렇게 발표했고요. 애플은 솔직히 제가 자꾸 애플을 깐다 그러시더라고요. 근데 저 솔직히 말씀드려서 애플 안 좋아해요. 네. 이런 혁신이 멈추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근데 거기서 어 지금 이렇게 나오고 있는 과정 쪽에서 그 실적 발표했는데 서비스 쪽이 조금 좀 안 나왔고요.
그다 중국 매출이 생각보다 좀 예상이 좀 부진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근데 의외로 아이폰은 잘 팔렸더라고요. 네. 근데 아이폰 마진이 그대로였다고 하게 되면 메모리 가격들이 분명히 올랐을 텐데 그렇게 팔았다고 하게 되면 얼마나 주여 겁니까? 다른 쪽들을. 그러니까 이거는 애플이 잘 애플 입장으로 보게 되면 잘한 거죠. 하지만 애플의 주변 입장으로 보게 되면 아 나 미치겠네. 계속 단가 계속 낮추면서 이렇게 들어오네. 그러다 보니까 얼마나 고탱이 많았을까요? 애플 협력사들은. 그래서 별로 안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론. 네. 그래서 그런 쪽이고 그래서 시간대로 또 밀리는데
어제 스타는 아마 존이었습니다. 예. 원래 이름이 존이에요. 예. 그래서 아마존일 거다라고 보는데 어 아마존 같은 경우가 지금 주가가 주가도 반등을 하지만 그리고 또 시간 외에도 강하게 들어오죠. 지금 보니까 13% 올라갔네요. 예. 실적 잘 발표하고 눈높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어제 15% 올라가고 하는 현상들이 나오게 되면 빅테크 쪽에서도 메타만 바보됐네요. 예. 우리 적커보 형님 울고 있을 것 같고. 근데 아마존닷컴이 지금 실적 발표하면서 나왔던 가장 큰 핵심은 일단 어 저희가 뭐 실적 내용들 쭉 보다 보면은 저희는 그런 것만 봅니다.
핵심이 뭐냐? 아마존의 핵심은 애적 예 애적 아시죠? 아니죠. 아니죠. 클라우드에서 네. 오 좀 치시는데요. 예. 예. 그 클라우드 쪽에서 성과가 얼만큼 나오냐? 왜 이게 중요하냐면 클라우드는 앞으로 AI가 돌아갈 수 있는 기반입니다. 그게 만들어지다 보니까 그걸 가지고 확장세가 나온다라고 하게 되면 이게 이상 없구나. 작년 기대해 43% 증가 있는 모습들 본다라고 하게 되면 아 역시 강하구나라고 해서 인정을 해주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또 돈을 잘 벌어요. 그러면 지금 시장에서는 어 빅테크 기업들 걱정이 그렇습니다. 어 있는 돈 가지고 빠져나가면서 그거 가지고 걱정하면서 K팩스 터져 가지고 뭐 그럴 텐데라고 하는 거보다는 그래도 돈 잘 보고 으니까 에이 일시적으로 한 2, 3분 정도 현금 흐름이 좀 안 좋아진다고 하더라도 아이 됐어.
그냥 잘 벌면 되지 뭐. 투자하는 거 아니야라고 해서 이제 스무스하게 넘어갈 수 있는 기조를 마련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컴 다 그런 쪽으로 바라본다고 하게 되면 그냥 잘 끝난 겁니다. 그래서 더 이상 실적 관련된 쪽의 얘기는 다음에 이제 또 크게 볼 건비디아 남았죠. 전번 한 달 좀 뒤로 와서 엔비디아 뭐 마이 또 마이크론 이렇게 나올 걸로 보여지고 있는데 그런 관점 쪽에서는 일단 잘 넘어갔다라고 봐갖고 그런데 어제 어 미국에서 그 펀드 그러니까 테크 펀드 그 오픈 이름을 까먹었습니다. 일이 너무 길어 가지고 오픈 AI 그에서 유명한 그 매니저가 나와서 차린 그 펀드 그게 어 시타델로 넘어가면서 그냥 거의 헐값을 넘어갔어요.
그 자산들이 그러다 보니까 아이고 레버리지 끝났구나. 근데 거기서 가장 많이 쳤던 쪽들이 쳐갔던 쪽들이 테크 쪽들이었습니다. 그래서 특히 AI 하드웨어 쪽들, 반도체 쪽들 그러다 보니까 그런게 정리가 됐구나. 이제 끝날 거 끝났구나라고 하다 보니까 어제 시장에 뭐가 나왔냐면 일단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지금 20 지금 시간회까지 21.8% 올라가네요. 네. 18.3% 올랐고 어제는 종가상으로죠. 그러면 저희도 오늘 삼성자 하이닉스 20%고 예 개장하자마자 혹시 매수 사이드 카 잠깐만 보면 안 될까요? 넥스트레이드가 계장이 됐으니까 한번 볼까요?
네. 어 삼성자 13.7% 오 하이닉스가 15% 지금 오르고 있습니다. 예 15.8% 18% 예 좀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예 뭐 20%가 되기를 바라면서 일단 그렇게 보시면서 일단 지금 분위기는 아까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 이제 포함됐다라고 봐져 갖고 그러니까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를 기점으로 보게 되면 일단 쭉 밀렸다가도 이게 지금 지권 들어갔다가도 이제 중요한 저 어떤 어 돌려야 되는 추세 저항자리를 한 번에 돌려 버렸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난번에 올라갈 때는 직접 고점하고 여기 저항대가 하나가 있었는데 여기서 멈췄다고 하게 되면 그 반장으로 빠졌다가 다시 돌아가는 거죠.
추세적으로 보게 되면 별 이상이 없어요. 그냥 지지받을 때 받고 조정받고 다시 돌리고 그니까 조정받을 때지지 받을 때 맞고 돌리다 보니까 이상은 없다라고 보는게 더 많을 것 같기 때문에 이쪽들 또 제가 걱정 많이 했잖아요. 뭐 주가 빠지면 항상 얘기하는게 반도체 고점론. 네. 앞으로 어 나오는 반도체 가격도부터 어 이제 사이클이 그냥 끝났다이 별 어 도구 소리가 막 나오기 시작하는데 추세는 이상이 없다라고 보는게 더 맞다고 봐서 그래 자꾸 펀더멘탈 이상 없다라고 얘기하게 되면은 펀더멘탈 같은 소리 집어 채워라. 왜 주가가 빠지냐 그러면 이런 쪽으로 많이 나오는데 그 제가 하루하루 보게 되면 진짜 이거는 답이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추세적으로 보게 되면 그리고 또 그를 대변하는 미국 종목들의 기준으로 보게 되면 여전히 갈길를 가고 있다는 쪽으로 보고 이제 이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어쨌든 지난 밤에 지금까지는 실적이 나오면 주가가 빠지는 현상들이 반복이 됐잖아요. 그런데이 AI 인프라 투자가 직접적인 숫자로 연결되고 있음을 우리가 지난 밤에 확인을 한 거 같아요. 그렇습니다. 네. 그래서네 오늘 장에 조금 풍이 보이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뉴욕 증시 이야기를 조금 더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엿세 만에 지금 미국과 이란의 분위기가 다시 또 안 좋아지고 있어요.
공습이 제게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가 좀 내렸습니다. 내용을 보니까 홍해이 다국적 해상방의 논의에 조금 불안함이 좀 덜어지는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그렇죠. 네. 근데 어 모르겠습니다. 요즘에 이란하고 미국 관련된 얘기를 막 하고 있으면은 네. 지금 왜 그런 얘기하니 지금? 네. 그런 얘기 분위기가 많고 뭐 다 지난 건데 그게 뭐 시장 영향 그렇게 크게 없는데 그건 가지고 입털지 마라 뭐 이런 얘기도 많이 하시는 거 같은데 솔직히 리스크의 정점과 그에 따른 시장 분위기의 관심도는 지난 한 3월 달과 한 5월 달 정도쯤에서 다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네. 그런고 물론 여기서 또 다시 격화돼서 아마 지상군 파견할 정도가 아니면은 일단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됐다고 봐야 될 것 같아요. 그 정도로 격화되는 모습들이. 근데 기상군 파견하게 되면 무지 복잡합니다. 예. 의외도 그렇고 들어가는 자금도 그렇고 미국 입장에서 자금도 그렇고 또 그러면 여기서는 만약에 영토가 이란이 침범을 당하기 시작한다라는 쪽으로 나오게 되면 이란의 뒤에 저 같이 이제 동맹이란 친구들 이란과 그의 친구들 같은 경우는 아주 격렬하게 반응을 나올 가능성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그 정도까지만 아니라고 하게 되면 유가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다시 예전만큼에 90달러 100달러 올라가기는 예 좀 어렵다고 봐야겠죠.
그러기 때문에 아마 지금 시장으로 본다라고 하게 되면 그거는 그냥 어이 얘기 벌써 한 22번째잖아요. 네.이란 이란 친국 미국이이란 때렸다. 이란이 보복했다. 그러고 있다 보니까 아유 일단은 잠깐 다시 그래도 여전히 뭐 중제하고 있다. 뭐 협상하고 있다. 얘는 뭐 맨날 하는 얘기 때문에 아직은 거기서 더 진전이 되는게 없다는 쪽으로 보는게 맞겠지만 이걸 가지고 시장에서 뭔가 크게 또 파장이나 압박들이 들어오지는 않는다는 쪽으로 보면서 일단은 그 그냥 좀 그만하세요. 이런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것 같고 아마 지금부터는 또 그 감국 국제 정세 쪽에서 일단 바라보셔야 될게 어 지금 11월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중간 선거가 있게 되면 그 전까지는 일단 지금 미 미국은 중국 때리기로 갈 것 같아요. 중국을 계속 압박하는 걸로 가야 될 거 같고 그리고 또 끝나고 나게 되면 약간 좀 선거 결과에 따라서 제수차가 좀 바뀌겠죠. 그래서 지금은 일단은 여러 가지 그 좀 갈등을 통해서 그래도 위대한 아메리카 노리기 위해서 아마 이미지 싸는데 좀 중점을 보이다가 저 중간 선거쯤 그니까 지금 11월이다 보니까 한 어 9월 10월 그러니까 당장은 박스권을 왔다 갔다 하면서 그니까 주식 시장 같은 경우 그린다고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많이 빠지면 안 되고요. 관리는 하셔야 될 거 아닙니까?
그리도 그래도 적어도 왔다 갔다 한다고 하더라도 고점대 근처에서 만들어 놓는게 선거 유리하다라고 하게 되면 그렇게 또 이어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일단 급하게 시장에 충격을 줄 만한 액션들은 안 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네. 환율도 요즘 많이 내리고 전체적인 리스크가 축소되는 분위기로 이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프리마켓에서도 지금 SK 하이닉스가 150만 선을 넘어섰고 삼성전자도 22만 원을 돌파를 했습니다. 아, 만 원 빠졌어요. 23만 원입니다. 좀 더 빠졌네요. 예. 어, 만 원짜리 한 장 빼시면 안 돼요. 예. 예, 큰일 나요.
예. 어쨌든 굉장히 긍정적인 분위기로 출발을 하고 있는데 그런데 어제는 이틀 연속 사이드 카 이후에 5% 넘게 어제장에서 급등했다가 결국에 하락으로 마감을 했잖아요. 아무래도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뭔가 조금 마음에 들지 않았던 건지 어 왜 이렇게 됐다고 생각하세요? 마음에 드는 건 아니고요. 다 마음에 드는데 누가 계속 팔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밀렸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고요. 우리 앵커님은 갖고 계세요? 네. 가지고 계십. 어. 예. 단가는 안 물어보겠습니다. 몇? 어. 평당 30만 원. 아, 예. 저 안 물어봤는데요.
근데 바로 대답을 하시다 보니까 아, 나. 예. 30이요. 예. 그렇습니다. 뭐 그런 대부분 저희가 그러지 않을까요? 네. 다들 좋다고 저차도 그랬으니까또 반속문 쓰고 있는데 뭐 뭐 괜찮다. 뭐 조정시 들어가는 거 좋다. 근데 그냥 빠질 때 말하는 얘긴 사라는 건 제가 진짜 안 좋아하는 얘긴데 그 약간 보면 삼성자 같은 경우도 일단 뭐 그렇게 볼게요. 이것도 주가를 보게 되면 주봉으로 봤었을 때 있잖아요. 그러니까 추세를 이렇게 쭉 맞춰 갑니다. 이렇게 강한 종목들이 조정을 받다 그러면 사는게 맞겠는데 어느 쯤에서 사느냐가 제일 중요하긴 하겠지만 이렇게 급하게 두르륵 밀고 내려다 보니까 저희가 정신이 없었던 거예요.
그리고 일단 지금 만약에 어 뭐 30만 원도 그까요 정도쯤 좀 찾았겠네요. 네. 그죠? 그때는 바닥을 알 수 없다는게 참 그렇죠. 그때 [목을 가다듬음] 솔직히 30만 원 사셨다고 하더라도 추세를 이렇게 본다고 하게 되면 잘 사신 거예요. 솔직히 30만 원에 사셨다고 하더라도 추세 이상 없는데 그 정도면 눌림목 잘 산 거지라고 하지만 지금 보게 되면 승질이 나죠. 예. -50 와 이렇게 갈 정도까지. 근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저희가 할 수 있는 거는 저희가 기관도 아니지 않습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기관은 25%에 따라서 만약에 20 어 20 30만 원 샀다고 하더라도 편입된 물량이 있다고 하더라도 24만 원대 들어온다.
그럼 잘라야 돼요. 이거는 어쩔 수밖에 없습니다. 잘라내고 잘라내고 하다 보니까 그들이 만들어 간 과정 쪽에서 저희는 그럼 30만 원 샀는데 앵커 님은 신용 뭐 이런 거 안 쓰셨죠? 다 내 돈. 네. 내가 번 돈으로 아빠 찬스, 엄마 찬스 너노 아 그 LG 이노택도 했었는데 그건 이제 반대매 당했습니다. 아 예 반대 제가 160만 원에 들어갔어요. 아 예 시장이 아무리 좋아도 그건 정말 회복이 안 될 거 같아요.네 되긴 됩니다. 예 근데 이게 앞서 신용 네 신용도 주셨었군요. 예 그렇군요. 근데 이게 그 워낙 급하게 올려다 보니까 이렇게데 그렇다고 그래서 LG 노택이 뭐 실적이 안 좋냐.
그니까 이번에 원래 LG 노택 같은 경우도 그 애플 관련주 쪽으로 본다고 하고 애플 쪽에 대한 성과 같이 나오는 거 보게 되면 원래 3분기가 가장 성숙이에요. 거기다 같이 들어오게 되는데 이게 무슨 현상이 나오냐면 요때 어 모 펀드에서 그 혹시 ETF도 하세요? 안 합니다. 단일 종목으로만. 어 그냥 상남 아 남자 아니다 상 예 상여자로 그냥 조목들 꽉 시 꽉 이렇게 가셨네요 예 근데 요때쯤 부근에서 그 탑투플러스라고 있어요. 그 몇몇 더 탑투 플러스라고 인기가 엄청 좋았었죠. 근데 거기서 어 손해 보다 보니까 사람들이 매도하고 빠지기 시작해요.
요때 편출이 돼 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이제 주르륵 빠지는게 그게 그 물량들 보면서 더 하락하게 가속화됐죠. 이렇게 되게 되면 아마 그때 다시 사시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예. 근데 회복은 여기까지 들어올 것 같습니다. 한 지금 기준으로는 한 70만 원대 근처까지 들어올 거 같아요. 그때는 예. 그때까지는 일단은 어 조금 꾸역꾸역 올라올 수가 있기 때문에 그때까지 도보시는게 어떨까 싶고요. 예. 그런 제가 야수의 심장이라고 그 예. 그러시군요. 예. 네. 저는 이게 제2에 삼성전기가 될 줄 알았어요. 2월 달에 삼성전기가 너무 좋아 가지고
미안하다. 나도 힘들다 그러면서 삼성전기 쭉 빠져 버리는데. 예. 어제도 실적 잘 나왔는데 어제도 삼성전기 안 좋았잖아요. 어제 이것도 발휘 안 되는 거예요. 어제 같은 경우 그니까 실적 발표하고 어제 아까 잠깐 그 얘기하셨죠. 삼성원자 실적 발표하고 밀어버렸다. 마찬가지로 [목을 가다듬음] 삼성 전기 이렇게 밀린 실적이 아니에요. 그러니까요. 어제 한 15% 빠졌나요? 15% 빠고 오늘 15% 다시 뭐 하는 짓입니까? 이게 예. 주가 가지고 장난치고 있는 거예요. 이러시면 안 되죠. 그냥 실적 발표하고 일단 그거 보고 실적은 모르겠고 일단 던져버려.
이게 나오다 보니까 저희 그러면 의료 때가 또 민감한게 저희가 이제 버티고 버티고 있다가 이거 한번 나오게 되면은 어떤 현상이 나오냐면 그 신용이 또 이게 신용 3, 종기도 신용 쓰신 분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걸 자극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유 이러다가 또 나 담보비율 부족하다 보니까 일단 같이 던져 던져 던져 던져 우르러 내려온 거죠. 음. 근데 어 잘 보시게 되면 여기 마지막으로 지지권 있잖아, 여기. 여기는 지켜냈습니다. 음. 간신이 간신이 예. 막 넥스트레이 거기 5,000원 남았었어요. 거기까지 빠지더라고요. 그래서
와 이건 좀 심하지고 심하지라고 생각하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되고요. 야수의 심장 2 같은 사람들은 들어가야지. 아니 아 그런 자리들 들어가야죠. 이런 지권 거의 들어왔다고 하게 되면. 네 뭐 지난 얘기고 그래서 지금은 일단 돌리는데 이제 마찬가지로 그럴 거 같습니다. 지금 분위기는 그니까 그니까 거만 볼까요? 만약에 이거 삼성전기 가지고 비싸다. 비싼 종목인데 빠지는 거 당연하다라고 얘기하시는데 지금 잘못 보시는게 요걸 보고 그러신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PR를 보게 되면 100배다라고 하는데 주식하면서 현재 PR를 보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선행으로 봐야죠. 그니까 앞으로 실적 발표할 실적을 다 가지고 당겨올 걸 얘기를 하는데 또 하나 얘기하는게 PBR이 뭐 일곱 배 여덟 배다 이거는 테크 쪽에서 이거 의미 없습니다. PBR 가지고 움직이는 거 이건 이제 나중에 어 어떤 그 사이클 상에서 저점을 잡거나 볼 때 이어가는 거지 일단은 PR 보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PR BR로 자산으로 봤다가 SK닉스 뭐 무슨 예 15만원테 20만 원때 다 날아갔어요. 다 정리해 버리고 템배어 나 있는데 거기서 지금 이러고 있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죠. 근데 잘 보시게 되면 실적으로 볼게요.
어제 실적으로 보게 되면 어제 분기 실적이 4,400억이 나왔습니다. 네. 이거 작년 동기를 보게 되면 2,100억 나왔었는데 작년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두 배 나왔어요. 근데 아 주가에 반영되 있는 거 아니냐라고 시장이 반응을 했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시작이 아니라 4,억대 중반대가 계속 나오기 시작한다. 특히 테크 쪽들은 3분기가 가장 어 실적이 잘 나올 때입니다. 그것까지 감안하게 되면 요거까지 분석했을 때 올해 나올 실적이 그러니까 어 보게 되면 영업익 기준으로 어 보수적으로 봤을 때 1조 5천억 되는 거죠.
네. 있 보시게 되면 어제 발표했던 것중에서 삼성전기도 LTA가 있다 그랬어요. 무슨 얘기냐면 장기 공급 계약이 빅테크 기업 미국의 개 쪽으로 별이 15개 너무 좋은 거 아니에요. LTA의 의미를 그 사람들이 요즘 잘 이해를 못 하시는 거 같아요. LTA라고 그래서 이게 그냥 어 그런가 보다 싶은데 사이클을 타는 주식 적에서 LTA가 붙어 있다 그러면 이게 얼마나 든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진짜 어 그러면 실적이 가감히 안정성을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아 이걸 받고 거기다가 실적이 플러스 업이 되던다. 더 된다. 그러면은 주가는 그러면 아 예전처럼 왔다 갔다 하는 실적을 보여주지 않는다.
그러면 우상향을 그래도 하단히 지지해 준다라고 하게 되면 멀티플이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지금 어 평소에 한 30배 줬던 30배 좀 심하다. 20배 줬던 거 30회까지 줄 수 있어라고 용인을 하게 되면 그게 주가의 상승 동력이 되는 거죠. 음. 그런데 잘 보시게 되면 내년에 3조 나와요. 그다음에 5조 나옵니다. 음. 상승력을 보게 되면 일단 지금 거의 두 배가 70%씩 뛰지 시작하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70%씩 뛰는 영업이 실적에 대한 전망치를 안고 있는데 그게 주가가 지금 선행로 오래 반영한게 주가가 많이 빠져서 33배다.
이게 비싸다고 보기는 어렵겠죠. 이게 현재 삼성기 시총이 60 70조가 안 돼요. 많이 빠져서. 그런데 한년 가게 되면 5조 찍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선행 피로 12배예요. 지금요? 음. 괜찮지 않나요?이 정도는? 네. 많이 빠진 거 아닌가요? 네. 그렇기 때문에 전기 같은 경우는 너무 그게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지 않나 싶어서 그렇게 말씀드렸고 뭐 꼭 그거 저 이제 갖고 있네. 갖고 있어라고 생각하신게 아니라 그런 식으로 해석하기 시작하게 되면 아 이게 많이 빠진 거구나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러면 어디까지도 가능하다고 지금 생각하세요?
아, 주가요? 일단은 여기서 걸리겠죠?요 자리. 그니까 지금 갭 나온 자리. 그리고 또 중요한 추세 저항들까지 본다. 그러면 가격들이 아마 130만 원대가 일단 걸릴 겁니다. 그 정도까지는 넘어데 만약에 이번에 뭐 조금 늘렸다가 그렇게 보셨다라고 하게 되면 여기서는 일단 줄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줄이고 그다음에 저항 맞고 잠깐 좀 씌웠다가 다시 어, 요거 안착을 해서 들어갈 때 그때부터가 또 다음 변화겠죠. 그래서 일단은 예, 걸리는 자리 정도까지는 가보자. 그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어제 오히려 비반도체 부문이 좀 분위기가 좋았고 반도체 부문은 아무래도 픽아웃 우려 때문에 어제까지는 좀 쉬었는데 그런데 외국인이 어제 1조 넘게 매수를 했고 이제 개인들은 패닉셀로 1.4조를 팔았습니다.
네. 그래서 오늘은 좀 수급적으로 어떻게 이어질 거 생각하세요? 오늘부터는 그니까 요거 보시게 되면요. 개인들이 팔았다고 왔는데 판게 아니라 팔린 거예요. 그죠? 팔림 당한 거죠. 아, 이거 보고 있으면 진짜 마음 아파요. 예. 지금 이번 주 볼까요? 어, 그까 이거 어디죠? 이제 지금 이번 유번 동양들 보게 되면 개인들이 아, 이제 이틀 사이에 어떤 일이 나왔냐면 지금 반대 매매가 네배가 됐다고. 5조 8,억이 날아갔습니다. 네. 그 다 저희 돈이에요. 그 코스닥까지 볼까요? 이거 6조 4천억입니다. 네. 야, 이게 이렇게 날아갈 정도까지 그냥 눈에 보고 있자니 얼마나 마음이 아픕니까?
저기 저기 무슨 돈인데 저기 그런 쪽에서 이게 날아가 그니까 우리 에커님처럼 신용 좀 잘못 썼다고 뭐 그게 돈 좀 조금 더 벌어보겠다고 그냥 한 건데 그걸 그렇게 무참하게 짓밟는 시장이 있다는 거는 시장의 교훈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욕심을 가져 너는 이리 와 이리와 이런 거. 네. 그래서 뭐 안타깝긴 하지만 그게 지금 현실인 거 같고 오늘도 지금 반대매성 뭐 매도 아니면 아예 이거 너무 급하게 오르니까 오늘은 일단은 어 장중에 빠지는 쪽으로 나갈 수가 있다 보니까 정리한 것도 있겠죠. 근데 중요한 거는 여기서 일단 외국인들은 다시 매수가 들어오는데 이거보다는 더 중요한 건 여기입니다.
연기금입니다. 연기금 상호 펀드. 요게 이번 오늘 어 지난지는 최근 며칠 동안의 가장 수급의 핵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연기금은 항상 그랬었죠. 어 한 8천선 9천선 갔을 때는 저 리밸런싱 걱정했었죠. 그러다 보니까 정부가 한 도를 다 늘렸습니다. 그러지 말았어야 됐어요. 그러니까요. 리밸런싱을 해야 되는데 지금 못 하고 있는 상황 아니에요? 그때 좀 해놓고 물론 그때 조금 고통스러웠겠지만 근데 그게 자연스러운 조정으로 나왔다라고 하면 괜찮을 텐데 그래 써야 [목을 가다듬음] 지금 같은데 오히려 여유가 좀 더 있다 보니까 더 많이 살 수가 있겠죠.
우리 등든한 또 주가 급락 때 더 힘이 됐을 텐데 이걸 거기다 늘려놓고 또 어어지로 하다 보니까 또 연기금에서 300조 날렸. 왜? 아 이 [헉 소리] 정 스사임당에서 정책 얘기하면 안 돼요. 지금 제가 예 김호준의 원인 줄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예 그래서 어 그렇다 보니까 나온 거고 이런 하락대는 당연히 이제 들어가는게 맞겠죠. 그펀드까지 성펀드는 잘 보시는게 뭐냐면 자기의 이익에 따라서 그리고 또 수익 최대화를 위해서 어 그 계산해서 들어가시는 분들이 많 매매하는게 많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일반적인 기관의 성격들보다는 오히려 그냥 룰 뭐 20%불 25%를 정해진데도 있어요.
근데 아 우리는 수익이 최대하다 그러면 그런 거 없이 시장 성향에 따라서 공격적으로 매매를 많이 하는 쪽들입니다. 근데 그게 이렇게 담아갔다 연기보다 더 많이 샀었어요. 이틀 동안은 그렇게 되면은 시장이 지금 얼만큼 많이 빠져서 그들은 야 이게 기회다라고 생각했는지를 많이 느낄 수가 있겠죠. 네. 어 어쨌든 지금 정부가 레버리지 상품을 3천만 원을 현금을 보유를 해야 가능하도록 지금 조치를 취했다라고 하는데요.이네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아 정치 방송 아니니까 예 그냥 어 마일드한 분위기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레버리지 써 보셨나요?
저는 안 써 봤습니다. 네. 다행이네요. 예. 하지 마세요. 예. 그냥 레버리지는 그냥 어 앞으로는 쓰실 수 있고 써 보실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언제 써야 되느냐? 그거는 레버리지를 바인 홀드로 그냥 쭉 가져간다. 이거는 필패의 조건입니다. 절대 그러지 마시고 그냥 혹시 저희가 그니까 이게 어떤 얘기냐면은 레버리지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탄생했다는 얘기는 저희 보고 삼성전자나 에이스케이닉스에 대한 옵션 있죠? 그러니까 그 얘기 혹시 아세요? 파생 선물 옵션은 원수한테 권한다고 예 진짜 미워 보이는 사람이 있어요. 제가 진짜 망하게 하고 싶어.
그러니까가 가지고 야 나 이번에 선물 옵션으로 돈 많이 벌었어. 그러면 계속이 떠납니다. 그러면 너도 한번 해 봐. 그랬을 때 그 사람이 과연 그래 저 쟤도 벌었어. 그럼 나도 하기 시작했다 그러면 아마 빠른 시간 안에 돈을 잃는 가장 지름길이라고 알려져 있는 상황들인데 지금 단일 종목 레버리지는 아주 쉽게 말씀드리면은 종목 플러스 옵션이 가세된 거예요. 옵션의 흐름들이. 그러면 이게 무슨 현장이냐면 뭐 파생 얘기를 너무 오래 하게 되면 재비 없어지니까 옵션이 들어가 있게 되면 이게 시간 가치에 따라 높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방향은 맞았어요.
내가 상승이라고 본다고 하더라도 그게 들어가 있다고 하는데 주가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해서 결국에 한 달 동안은 그 5%가 올랐어요. 그럼 이게 곱하기 두 배다 보니까 종가는 나는 레버리지 갖고 붙은게 10%가 올라 있어야 되잖아요. 안 그렇습니다. 5%가 안 5%도 안 되는 경우가 나와요. 왜냐면 주가가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다가 거의 보합대 식으로 만들어 놓게 그런 현상이 나오기 때문에 이거는 하실 만한게 아니고 차라리 그냥 만약에 많이 밀렸다 그랬을 때 들어갔다가 그다음 날 바로 치고 나오고 정도밖에 안 된다라고 하게 되면 그 레버리지는
그렇게 보시게 봤는데 그래서 아 일단 이것들도 고점대에서 많이 빠지다 보니까 저희가 속이 많이 사하실 겁니다. 근데 일단 단가 맞으시거나 아니면 좀 돌아가게 되면 다 오세요. 그리고 그냥 이쪽은 그냥 내가 손 빠른 사람들이 단타한다라고 생각하는 영역이다 보시는게 제일 봤다고 생각됩니다. 네. 지금 시총 상위 중에서 어제 좀 잘됐던 삼성 바이오로직스 지금 보합권에 있고 나머지 종목들은 빨간불 켠 채 프리마켓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계장까지 30분 남은 상황이니까요. 반도체 이야기 간략하게 하고 또 섹터별 이야기로 넘어가 볼 건데요.
어, 지금 어쨌든 간밤에 애플과 아마존의 실적에서 AI 투자와 데이터 센터 수요는 지금 견조한 것으로 지금 나오고 있는데 그러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중에서 오늘 장에서는 어느 쪽이 조금 더 유리할까요? 지금 다 좋긴 합니다만. 네. 어, 짬뽕이 좋으세요, 짜장면이 좋으세요? 저는 짜장면이 좋습니다. 아, 그러세요? 그러면 삼성자 사실 예. 예. 어, 그렇구나. 근데 이거는 아니면 짬면 시키면 어때요? 어. 그러면 예 그런 관점으로 보시죠. 이게 누가 좋아 뭐가 좋아 이런 거보다 그냥 낙폭이 큰 거는 하이닉스네 그런 거고 어 삼성자는 그래도 좀 견조한 모습들 그렇기 때문에 이건 누가 좋아 의미는 아닌 거 같고요.
그냥 둘 다 예 그냥 반반씩 갖고 계시는게 제일 더 좋지 않을까 싶은데 삼성전자는 이제 그런 건 있겠죠. 만약에 지금 여기서 어 이런 자리지지 무지만하는 자리 이게 그러니까 실적이 어쩌 뭐 한다고 하더라도 버텨냅니다. 이렇게 되면 이제 돌아가는 거겠죠. 그러면 일단 저항선이 지금부터는 만약에 짧게 짧게 대응하시려고 아 나 이제 시장 답답해서 불안해서 못 보겠어. 그러면은 지금부터 약한 25만 원대부 25만 원 6만 원대요 정도가 일단 저항이 나옵니다.요 정도 부분까지는 일단 기다려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요 정도쯤. 그래서 거기까지는 만약에 오늘 산다라고 하더라도 일단 오늘 같은 날은 급등하잖아요.
급등하게 되면은 이거 아침부터 마음이 되게 급해져요. 나 지금 여기 무서워 가지고 다 팔았는데 올라간다. 이거 어떡하지 않고 걱정하시는데 일단 지금요 상황 쪽에서는 아침에는 바로 못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그니까 약간 저항이 있다 보니까 또 최근에 많이 올라간 여기서 지금 비중을 늘린 사람들 같은 경우 지금 수익이 당방이 커졌다 보니까 또 정리할 수 있을 거 아닙니까? 네. 공방을 펼치는 구간이 지금 일단 오늘 같은 날은 약한 24만 원대 근처에서 왔다갔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와 하나도 없이 지금이라도 따라 살까라고 하게 되면 한 시간은 좀 지켜보고 하시죠.
그거 보시고 들어가는게 좋을 것 같고 다음으로는 그 정도까지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 하이닉스 또 안 보면 설하잖아요. 같이 얘기해 놓고 쟤는 안 봐 그러면 편파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마찬가지로 낙폭이 좀 더 컸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단은이 정도까지는 조금 모르겠는데 일단 저항권으로 보게 되면 약한 170만 원대 175만 원대 정도가 나오기 시작할 겁니다. 그래서 고기 그리도 아 기술적으로 보니까 하이닉스가 조금 낮긴 하겠네요. 네. 하닉스가 조금 더 탄력들은 많이 빠진 강도 보게 되면 이때는 또 여기지지 잘했죠. 이럴 때는 그냥 눈 깎고 사야 되는 자리 지나고 나서 얘기드리는 겁니다.
예. 내가 잘리고 그러면 175만 원 정도쯤 여기서부터가 저항이 나올 텐데 이거는 아직 좀 그 급하게 빠지다 보니까 좀 그 룸이 좀 더 남아 있네요. 그래서 혹시나 보게 되면 하이닉스가 더 나을 것 같은 이런 쪽은 있는데 다 똑같고요. 아까 만약에 생각하신다고 보면 반반 그리고 또 무만히 이전력으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들으면서 마음이 막 왔다 갔다 하네요. 어제 반도체 부분은 우리가 좀 부진하면서 지수가 박스권 안에 갇혔지만 의외로 또 잘 가는 종목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어제 선크림 아모레 퍼시픽 특징 10% 올랐고요.
그리고 2차전지 제약 바이오 방산 조선 등등 은근히 또 괜찮은이 시장이었습니다. 그래서 바이오 이야기를 한번 오늘 장에서도 계속 견조한 흐름 이어질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이자 어제 변동성 장세에서 반도체 대형주가 대체적으로 강했는데 삼성 바이오르직스가 3% 셀트리움 5% 유한량도 5% 그래서 좀 다른 쪽으로 지금 순환매가 도는 건지 자금 이동이 시작된 건지 말씀 한번 해 주시죠. 네. 어 시장이 약했을 때 강요했던 섹터는 반등하면 다 빠집니다. 그거는 염두를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어제까지 강했던 쪽들은 오늘은 외면할 거예요. 아마 시장이.
그러기 때문에 어제 강했던 대표적인 뭐 몇몇터 조선주 이런 거 빼군요. 조선주는 실적 기반으로 움직이는 거 맞는데 그리고 또 갑자기 시장이 약해지다 보니까 아유 그래도 이쪽으로 돌아가야지. 그래서 음식료가 있고 했고요. 어떤 이제 화장품 이런 쪽들 강했던 것들 바이오도 바이오라고 보기보다는 그냥 CDMO 그쪽에서 그냥 공자 갖고 있는 회사들 이런게 강했다라고 하게 되면 이거 좀 아 약간 시장을 회피하는 성격 쪽의 움직임이 나왔었죠. 근데 이게 지금 다시 이쪽으로 돌아가야 돼. 그러면 이거 다 때리고로 갑니다. 그런 현상이 나오기 때문에 오늘 장 초반에는 약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제 강했던 섹터들은 오늘 연결해서 보시면 안 됩니다. 오늘 차라리 갖고 계셨다 그러면 정리하고 오늘 센 쪽에 대해서 어떻게든 눌림목에 한번 들어가 볼까 이렇게 보시는게 더 맞겠다라고 봐야 되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보시고 일단 어제 어 LG 생활 건강이 실적이 잘 나왔어요. 그러다 보니까네 LG 생건 혹시 [목을 가다듬음] 이거 안 쓰시죠? 예 쓰시나요? 이거는 씁니다. 아 쓰세요? 후 이거 이거 이거 저거 아닌가요? 이거 후 어디요? 지성활가 화장품이요? 그 뭐 그냥 클렌징 폼 이런 것도 있었던 거 같고 클 저 젊은 브랜드 뭐 있던데?
B비 뭐 이거 그거 아닌가요? 오, 제가 제가 피부는 예, 화장품을 누구한테 여쭤보고 예, 근데 이거 보게 되면 이렇게 돼 있어요. 그냥 수직 낙카의 기본적인 모습들 드룩. 예. 아이고, 참 빵 아프죠. 이거요. 그래 보니까 저 밑에서 쭉 들어오다 보니까 실적이 돌아간다는 쪽에서 나오는데 일단 LG 생활 건강의 가장 큰 아픈 손가락은 그래도 비싼 화장품인데 우리 거 좋아라고는 알고 있는데 그게 성과가 해외에서 안 나왔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처음으로 북미 쪽에서 성과가 잡히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 좀 열거가는 모습들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계속 가겠는데 지금 일단은 어 보면 시장이 요요 자리 있죠? 여기 빨간선처럼요 자리이 사은 좀 오버하는 거야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근데 거기서 이런데 하시면 안 돼요, 솔직히. 네. 그렇 되는 거야라고 하다 보니까 여기는 저항을 받다 보니까 다시 한번 만약에 이거 사시고 싶으려면요. 28만 원대 한번 보시죠. 28만 원대 부분은 쪽에서 약간 눌림목 들어와서 거기서 좀 치고 받고 하는데 안 빠진다 그러면 그때 다시 들어올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그 정도까지 보신게 맞기 때문에 지금은 어 이런 것들은 오늘 무리할 필요는 없겠다라고 보고 있고 오늘 그냥 무조건 오늘은 많이 빠진 거 그거 보시는게 맞습니다.
그러면 코스닥에서도 아까 바이오 쪽 얘기하셨는데 바이오도 좋아요. 바이오도 여기까지 빠질 일인가 싶기도 해요. 그래서 지금 정도 돌아가는게 맞겠다 싶겠지만 오늘은 코스닥에서 만약에 본다 그러면 그동안에 가장 많이 빠진 거 뭘까요? 코스닥에서 어디가 많이 빠졌죠? 드라마는 김부장, 코스닥은 소부장네 반대체 소부장들 많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그쪽을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혹시 소지섭 형님 좋아하세요? 아 죄송합니다. 아 제 드라마는 안 봤습니다. 아 그렇군요. 예. 예. 음포 안 먹혔네. 그래서 지금 흐름 보게 되면 그동안에 어물론 주성 엔지니어링이 실적이 조금잘못 나왔어요.
그러다 보니까 좀 위축되긴 했는데 솔직히 아 여기까지 여기서 보니까 2, 3일 전부터 공매도가 가동되더라고요. 근데 이제 여기까지 공매도 칠게 말이 됩니까? 예. 그러니까 여기까지 들어갔다는 거는 좀 단기 과유도입니다. 그기 때문에 요런 것들 돌아간다든가 이게 시총 기준으로 볼게요. 그래서 그런 거라든가 오늘 반도체 소부장 쪽에서는 또 원ps 이것도 지금 왜 안 움직이냐면네 넥스트 종목이 아니어서 안 움직이는 겁니다. 그래서 넥스트 종목으로 움직이는 거 볼까요? 그러면은 그다음에 어 PSK가 있을 겁니다. 20% 올라가요. 음.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억울한 거예요.
그니까 야 이거 여기 중요한 지권 이탈하다 보니까 이제 그다음부터 손절매 두르륵 나오기 시작하고 고매도 막 움직이는데 고무대 치는 친구들이 어제까지도 그렇게 과하게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저거 저거 저러면 큰일 날 텐데라고 했더니 오늘 지금 그거 감아보 공매도를 청산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아유 안 될 것 같아요. 아침부터 정리해. 그러다 보니까 20%가 올라가는 거예요. 근데 그런 거는 일단 어 지금 저항 때도 조금 들어오긴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아 잠깐 한판 살짝 숙일 수가 있으니까 추격 면수 하지 마시고 그니까 이번에 이렇게 소부장 쪽에서 낙폭이 과했는데 오늘 반등이 이렇게 세게 못 올라온다 그러면 그런 것들 한번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서 오늘은 어 이쪽에서는
닭에서 너로 적했어라고 하는지 그건 그쪽인 거 같고 또 보니까 심택 뭐 이렇게 많이 빠진지 모르겠습니다. 이거는요 밑에서부터 진짜 과매도였어요. 요쪽은요. 이제 그것까지도 끌어내리더라고요. 거기가 이제 안착하려고 이제 준비 작업이 들어가겠죠. 그리고 확인되면 10만 원대 보면 다시 들어올 겁니다. 뭐 바뀐게 없어요 이거든요. 기판 쪽들도 여전히 삼성전기가 이번에 기판 쪽 얘기하는데 보게 되면 어 쇼티지 징후가 상당히 높다라는 쪽으로 일하고 있는데 그 같이 하는이 회사들은 왜 이렇게 빠졌습니까? 그냥 집어 던진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도 보아가시면서 예, 오늘은 이제 좀 많이 빠진 거 중심으로 보시는게 좋겠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음. 그러면은 제가 원래는 바이오가 다시 주도 업종이 될 수 있을까 여쭤보려고 했는데요. 그러면 8월에도 다시 코스닥 소부장 쪽이 어쨌든 코스닥 시장 안에서는 주도주가 될 거다라고 생각하시는 거죠. 그렇죠. 드라마 김부장이 끝났으니까 다음은 소부장이 들어가겠죠. 그런 쪽에서 바라보시되 어 지금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제 코스피 그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어떻게 자리를 맞춰 가는지에 따라서 분위기가 바뀔 겁니다. 그거를 봐 가시는데 그래도 어 솔직히 그거 있잖아요. 코스닥도 보게 되면 이제 바이오도 좋아요. 바이오도 이렇게 많이 빠진 자리 쪽에서 돌아가긴 할 겁니다만 근데 그니까 지금 시장에서 바라보는 바이오가 이제 ABL 바이오가
와 시총 12까지 떨어졌어요.네 네. 그렇죠. 알테오전는 꿋꿋하지만 원래 여기 3위, 그 4위, 5위에서 왔다 갔다 했던 종목이 쭉 내려갔다는 얘기는 그만큼 시장의 트렌드가 아니다는 걸 반등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은 야, 많이도 빠졌습니다. 근데 만약에 여기까지 갖고 계시다 그러면 일단은 더 보셔야죠. 이보다 그니까 ABL와나 이런 바이오 쪽에서 우리는 이제 어 미국처럼 금리가 높다고 해서 성장주가 꺾이는 거보다는 이제 그렇게 바라볼 겁니다. 그냥 그건 빠질 때까지 빠졌으니까 성과 나오는 거 AB바이오가 그다음에 성과 나오는 거 뭐 그러니까 A 어 지금 ADC 쪽이나 아니면 보동안 어 빅테크 기업 쪽으로 좀 연결을 시 아 빅테크가 아니죠.
예. 빅파마 쪽으로 연결 시켰던 부분들이 어떻게 살아나는지를 가지고 시장이 더 얘기를 할 거기 때문에 뭐 어 기술 수출 계약 요런 거만 나오기 시작하게 되면 분위기가 바뀔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만 보고 기다려 보는게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근데 그게 어려워요. 바이오는 생각보다 매매하기가 좀 어렵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막 보시는 것보다는 제가 보내 드리고 싶은 거는 그냥 그래도 반도체 좋으면 그쪽으로 같이 들어가는 이쪽들이 그나마 날 것 같다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오늘 지금 보니까 2차전지도 분위기가 좋은데 어제 LG 에너지 솔루션 그리고 에코프로 그룹주 강했거든요.
뭐 6% 4% 상승 마감했고 오늘도 그 상승 흐름이 계속 이어지는 거 같거든요. 지금 이게 업항 바닥 신호인지 아니면은 그냥 납폭과대 반등인지 어떻게 바라보세요? 저는 하반기 2차전지도 좀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일단 에코프로 에코프로 게임은 코스닥과 함께 침몰한 종목이죠. 그래서 이쪽들은 예. 이것도 뭐 이게 뭡니까? 이게 예 수직하락했죠. 네는 저는 그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일단은 셀쪽에서 어 지금 LG 솔루션이나 특히 어제 실적 잘 발표한게 삼성 SDI인데 이거 그렇게 나쁘지 않게 실적 발표하고 왜 이렇게 밀리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일단은 돌아갈 준비가 돼 있는 거 보게 되면 이것도 어제 흑자전에 성공했거든요. 그렇게 되면은 돌아가는데 일단 낙폭이 컸고 돌아가는 과정 쪽에서 그게 있겠죠. 지금 하반기에는 그러니까 2차전지는 과거에 밸류 그니까 고밸류의 대명사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게 아니라 이제는 실적은 되기 시작한다는 쪽에 분위기가 나오기 시작하게 되면 그걸 가지고도 일단은 돌림이 나올 수 있게 게지 않습니까? 네.면 이쪽도 그래도 의외로 그냥 어 조금 버티고 꾸준하게 나올 수 있는 섹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거는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은 전기차 수요 둔화를 상쇄할 정도의 지금 성장축으로 자리 잡았다고 우리가 봐도 될까요?
[목을 가다듬음] 그걸 확인해야 돼요. 그 정도까진 아닐 거예요, 지금요. 근데 아니긴 하지만 이차현재선 뭐 맨날 적자고 뭐 맨날 투자만 한데라고 했던 것들을 끊어내는 하나의 연결 고리가 된다고 하게 되면 그동안에 많이 약간 좀 아이 안바됐어. 무슨 어디다 2차전지를 이렇게 얘기하는 쪽들에 약간 좀 반대 의견들이 나올 수가 있겠죠. 그러면 어 견조하네. 그러면은 거기서 이제 스하고 돌아가는 모습들이 나올 수가 있겠다. 바라보시면서 이쪽도 많이 빠졌고 근데 실적은 돌아간다라고 하게 되면 그런 보실 필요가 있겠죠. 네. 음.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에는 흑자 전환은 하긴 했지만 세액 공제를 제외하면 적자입니다.
이번 실적을 본업 회복으로 평가하기에는 좀 이른감이 있죠. 아무래도. 네. 지금은 이런데 SDI가 조금 더 몸 몸짓을 얄개짓을 보여줬기 때문에 그게 어 3분기 때는 좀 낮아지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것도 한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어, 그리고 어제 또 금무 건설이 상한가를 기록했어요. 이게 그냥 그동안 근데 그 전에 나을 동안 하락 마감했기 때문에 이게 개별 종목 테마로 봐야 되는지 하루 단에 그리고 아니면 건설주 전체적인 순환매의 시작인지 네. 어떻게 구분해야 될까요? 어, 일단 지금 요거죠. 광주 궁공항 부지 지금 250만 평.
예. 그리고 또 호남 반도체 3단 예, 후보지 지정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이고 그러니까 한번네 그 또 금모는 아시죠? 네. 아시아나 금모 뭐 이런 쪽들이 어 그쪽이다 보니까 이쪽에 물량을 많이 주고 뭐 그렇게 하겠지라고 생각하시는데 모르겠습니다. 이게 이건 그냥 관련된 테마의 하나 흐름들이 아닐까 싶어서 거기에도 너무 집중하고 싶은 생각은 없고요. 근데 물론 실적이 안 나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지금 다섯 배고 거기다가 PBR 한 배 정도면은 근데이 정도는 건설 좀 많이 빠져서 다이 정도 보여요. 네. 근데 금무 건설을 사는 거보다.
만약에 이게 반대로 보게 되면 어 그러면 혹시나 GS 건설을 볼까요? GS 건설을 보게 되면 이거는 예 피회사긴 하지만 P 6.8배 PBR이 0.4배입니다. 사배입니다. 네. 저러면 이거 사겠는데 차라리네 그게 낫고 물론 이제 그보 건설은 좀 테마 쪽으로 움직이다 보니까 근데 밸류는 제스 건설도 만만치 않다. 이렇게 보시면서 근데 근무 건설 막 시장에 나오는 뭐 테마 관련돼서 중소용 건설사들을 막 매매하는 거는 저는 굳이 그럴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어 뭐 삼성자닉스 잘 사도 막 10몇 %씩 올라가는데 예. 네. 그래서 기회가 낫겠다 싶어서 오히려 지금은 아 너무 테마주 안 가도 시청상위 대형주 쪽에서도 기회를 찾아보자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아까 봤을 때보다 지금 프리마켓 상황이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SK 하이닉스 17% 그리고 삼성전자는 14% 상승 흐름 이어가고 있고요. 그 외 종목들도 지금 빨간불 켠 모습인데요. 지금 시청자분 댓글만 봐도 오늘 대표님 말씀처럼 그 외 어제 잘 갔던 비반도체 부문보다는 오늘도 좀 반도체 쪽으로 어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인 거 같아요. 오늘 7월의 마지막 거래일인데요. 그래서 조금 이렇게 좋게 마무리할 [목을 가다듬음] 수 있는 시장인지 좀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그래서 지금 어쨌든 최근 급락과 급심한 변동성을 가진 7월이었는데 국내 증시 8월에는 좀 괜찮을까요?
아, 여기까지 내려오면 안 됐고요. 아, 그냥 어, 오늘 좋아서 그냥 와, 다행기다라고 볼게 아니라 여기까지 빠졌다는 거에 대해서 진짜 어, 좀 말이 안 되죠. 네. 말이건 속건 다 안 되는 이런 장이기 때문에 이렇게 나온게 앞으로론 없었으면 하긴 하겠지만 근데 없을 수가 없는게 제가 이제 주가가 움직이다 보면 제가 자꾸 욕심이 들어가요. 그러면 빨리 돈 벌고 싶고 또 빠 빠른 시일안에 그니까 지금 꾸준 만약에 하닉스 같은 경우도 한 2, 3년 전에 누가 보라고 하더라면 야 바보냐? 사에 하닉스 같은 종목을 갖고 있어라고 했던 사람들이 2, 3년 동안에 수익이 크게 나오다 보니까 저희가 마음이 달았어요.
그러니까 어떤 녀석이 나오냐면 야 나 빠른 실내 나 저 사람 별거 없는 사람이 저기 오래 갖고 있다 보니까 막 열 배가 났대요. 뭐 갑자기 그래서 뭐 집사인데요. 배고픈 건 참아도 배 아픈 거 못 참습니다. 그러니까 와 씨 나 어떻게 하면 저거 빨리 돈벌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레버리지 막하고 걔가 한 10% 올라갈 동안에 난 20% 번다 그러니까 레버리지 해야지 이러다가 20%가 아니라 다 날려버렸지 않습니까 지금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마음만 원래 시장은 주도 섹터나 주도주 맞춰 놓은 다음에 편안하게 벌고 그냥 갈 때까지 이렇게 쭉 끌고 가는게 제일 좋은데 저희가 좀 오버한 것도 있습니다.
개인 그니까 저희들의 반석으로 보게 되면 그니까 세상에 빠른 건 없어요. 빠르고 좋은 거 나만 알고 있는게 빠르고 지금 생각보다 좀 쉽게 돈 버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거를 이번에 많이 알려준 계기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거를 통해서 아 그래 그냥 정기를 가야지 생각하시고 그래서 약간 이번에 혹시나 이번 사태를 통해서 갑자기 수익이 확 줄어 수익이 줄면 다행이죠. 초대를 많이 보셨거나 아니면 반대 매매를 통해서 정말 마음 아프게 그래서 야 이거 어떻게 볶고해야 되나라고 생각하시는데 솔직히음 저도 반대 신용 많이 쓰다가 신용을 쓰다가 계산한 여섯 개 일곱 개 털어 먹은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이 기분을 근데 만약에 털린다고 하러면 만약에 신용 꽉 썼다가 털리게 되면 1억 매매하셨으면 3천만 원 남아 있을 겁니다 지금 반대 아 당해 보셨군요.
네예우 죄송합니다. 예. 그렇게 돼 있는 상황에서 3천만 원 가지고 1억 벌려면은 지금은 거의 막 세배 나야 되겠죠. 네. 근데 시간만 짓게 되면 시간을 꾸준히 가게 되면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어 급하게만 먹지 마시고 아 이제 시장이 정상으로 돌아오는구나. 그럼이 상태에서 뭘 해야 될지 하나씩 하나씩 보시고 그다음에 조금 [콧방귀] 좀 안정 찾아가면서 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 8월도 일단 변동성은 클 겁니다. 근데 그 중심을 잡아가시는 걸로 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서 파이팅 마치겠습니다. 네. 7월 한 달 정말 극심한 변동성 속에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희는 매일매일 8시부터 8시 50분까지 이렇게 계장 전략을 함께 세워 보고 있으니까요. 저희 채널 통해서 앞으로도 성공적인 투자 전략 받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오늘도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습니다. 자 자 제 목소리가 나오네 나오기 제 목소리가 나오면 다같이 1번 한 번씩 눌러 주시면서요. 자 음량 체크 화면 체크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천천히 들어오시고요. 들어오시는 길에 자 좋아요도 한 번씩 부탁드리, 제 목소리가 아 나오나요? 네, 목소리가 나오게 되면 음량 체크, 화면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제는 어마어마한 일이 벌려졌습니다.
자, 더 이상 이제 끝났죠? 음, 끝났죠. 오늘 아주 큰 반등과 함께 오늘 강한이 변곡점이 만들어라고 생각됩니다. 여러분들 어 진심으로 지금까지 상당히 도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저 지금까지 이런 하락을 보였었던 이유를 찾았습니다. 나왔습니다. 드디어 이제 어이 자 레오폴드 사태가 이제 정리가 됐다라는 것과 함께 여러분들이 꼭 알고 계셔야 되는 어 어제 이제 미국의이 한 해치 펀드의 파산 자 그리고 AI에 도래되는 어이 여러 가지의이 여러 가지 좀 오늘 좀 꼭 알고 계셔야 되는데 아 시츄레이션 어 자 어워더스의 어케이드 어헤드죠 어헤드 쪽에이 이음 강제이 펀드가 이제 청산이 되면서 이게 어떤 일인지 정말 궁금했었는데 찾아냈습니다.
이게 아 이게 이런 일이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나 시타델 주범이 요번에는 시타델이었고 시타델이 자이 모든 것을 만들었고 어 정리가 되었습니다. 정말 어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정말 몰랐는데 이게 결국 결국에 자본주의 논리 [콧방귀] 어떤 누군가가 죽여야지 자기들이 살 산다라는 걸 논리를 야 정말 이게 우리나라에서 있을 수도 없는 일인데 미국에서 일던 일이 벌어졌고 이제 알았습니다. 끝났고 다 끝났고 자 여러분들 오늘 어 좀 기대하셔도 괜찮을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특히나 이제이 요번 기계로 주식 시장을 조금 어 부정적으로 보시든지 아니면 좀 포기하신 분들이 있으면 이제 이제 돌아오셔야 됩니다.
이제 돌아오셔 가지고 복수 혈전을 이제 시작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우리 채팅창에 복수 혈전이라고 올려 주십시오. 복수 혈전. 자, 제 목소리가 나오게 되면 자, 여러분들 재팅창이 복수 혈전에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자, 복수혈전 충분히 가능하고 이제는 더 이상 이런 어이 말도 안 되는 하락이 없고 이제는 여러분들이 웃고 웃고 어 웃을 수 있는 그런 시점이 도래되었습니다. 자,이 드디어 이제이 진짜이 파생 헬스티 펀드의 옵션 그리은 이제 다들 청산이 되었기 때문에 복수 열전 정말 이게 알고 보니까 이게 우리의 문제가 아니었다는 거예요.
우리의 문제도 있었지만 사실 그런 문제도 뭐 여기저기 이해 터졌지만 그것은 어이 미국에서 촉발된이 분위기였다라는 것을 이제는 알았습니다. 알았습니다.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요. 자, 1.19 19로이 바디 음봉을 먹는 인태형이 나왔고요. 자, 그리고 나스닥은 큰폭으로 2.78로 V자 반등을 낼 수 있는 아주 강한 변곡점을 만들게 됐습니다. 자, 동일하게이 SP 500 같은 경우도 1.66 7,437.63으로 63으로 마감이 되었고요. 자, 필라델피아 반도체 8% 대급 반등의 8%대에 이천 302,99로 마감이 되었습니다.
자, 서울 날씨가 따뜻해 더 좋습니다. 따 이게 이제 우리가 이제 어,이 안 그 좀 안 좋은 시각으로 보면 아우 너무 더워요. 너무 더워요. 네. 지금은 아우 따뜻해. 따뜻해 따뜻해. 좋아. 예. 좋아요. 자, 제주도도 따뜻한 날씨. 상원 38° 이거는 뭐 더 -0.4pp로 PPP로 미국 어 국채 시장과 기모 강세성 어를 살면서 단기물 자 미국은 6월에 그런 PC의 물가를 전기 대비 0.1 상승한 자이 2분기 자 GDP 전여 대비 1.5 성장하는 예상치 하여를 했지만 FC의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영란은행이 정책 금리의 동결과 함께 단기 자 길트 금리의 급락도 전의 강세 현상을 좀 보이게 장중의 변동성을 좀 키웠습니다.
자, 미국의 3대 지수는 모두 다 강세로 마감이 되는데 빅테크 실적 발표 그 판도체 업항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가 나왔고 마이크로소프트가 15% 대라우드의 호실적과 함께 AI 수익성의 우려와 의료 완화와 함께 투자 심리가 개선되었습니다. 자, 삼성전자의 메모리의 공급 부족의 응급과 함께 SK 세태원 대장의 첫 직접 매수의 반도체 업종이 전반적으로 상승이 됐고요. 램니 서치 18% 대. 사상 최고치 샌디스크가 25% 대. 마이크론이 18% 대. SK 하이닉스 ADR이 무려 17%나 급등이 하게 되었습니다. 와 환율이 워낙가 강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오늘 갭상승에서 외국인들의 매수가 안 들어오면 사실상 자기들도 여기서 물량을 뺏길 수밖에 없는 것이죠. 아주 좋습니다. 자, 1423원으로 제가 말씀드렸던 1350원대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1350원대로 어 갈 수 있는 확률이 높다라고 얼마 전에 브리핑을 좀 해 드렸는데 한 달 전이었나요? 해 드렸는데 가능성이 좀 높죠. 어 외한이 외국 우리나라의 수출입 환경뿐만 아니라 현재이 지금 원하의이 결제가 지금 더 모으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달러를 원하로 환전하는 이런 수요가 현재 기업들 기준으로 우후선으로 좀 몰리고 있는 중입니다.
자, 워낙 원달러 환율 같은 경우는 미국과 일본의 외한 시장의 계획과 함께 급락이 마감이 됐는데 FMC 이후에 달러의 약세와 꾸준이 월말 자 수출 내고 물량 출가 영량으로 환율이 환율 압력에 대한 지속을 받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42조 넘게 자 지금 남았다라는 걸 통해 가지고 현재 어 1400원대는 곧 깨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야간의 장중에 뉴욕 연원의 재무법이 요청 레이트 체크를 실시한 글로 아은 가운데 일본의 외한 당국의 외한외에나 약세 방어를 위한 공조 개입이 나섰습니다. 이례적인 동반 개입을 통해 가지고 달러 인덱스는 어 달러 인덱스와 자 N 달러 환율이 급락을 하면서 원달러 환율까지도 큰 폭으로 내려앉았습니다.
어 이거는 어 이거는 이제 말이 안 되는 수준이지만 사실상 여러분들 눈으로 확인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1423원으로 18원 떨어졌고요. NDF여 확률도 1423으로 17원 떨어졌습니다. 어제 야간 선물인 상한가의 잔량까지도 엄청 쌓였죠. 반도체 급등이었습니다. 실적 호조와 함께 자 물가 지표의 안도 그리고 11개 업종이 모두 다 상승. 자, 테크 업종은 5% 대, 반도체 지수는 8%대 급등을 통해 가지고 어제이 시장에 아주 아웃퍼폼하는 모습이었는데 자, 마이크로소프트의 AI의 우려와 함께 16%당 급등됐습니다. 자본 지출 어 조절과 함께 클라우드 사업의 전반적인 긍정적인 효과였습니다.
매출은 900억 달러의 매 영업 이익은 400 6억 달러로 자본 지출은 410억 달러로 특히 에저 매출이 43%나 증가한과 함께 다음 분기에 45% 증가했습니다. 그것 문제가 되었던 AI 수익성은 우려는 상당 부분 지정이 되었고요. 본스타인 같은 경우 영업 유의를 유지와 함께 647달러로 소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에고코어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요. 울프 리서치 같은 경우도 상당하게 크게 지금 현재 어 앞으로의 호실적이 이해되다고 이야기합니다. 특히나 야데니 같은 경우는 하이퍼스켈라의 호실적의 반도체의 긍정적인 신호가 보이고 있고 AI 프로젝트의 소직과 함께 특히나 어제에 제일 컸었던 제일 중요한 문제는 딴게 아닙니다.
자 여기 보면시레이션시추레이션 어스 자 어웨이어너스의이 금매물 다시 말해서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잠시 후에 이거 특집을 이야기 좀 드리려 그럽니다. 이걸 아침 일찍부터 제가 분석을 좀 했는데 정말 이게 제일 중요해. 이게 딴 거 문제가 아닙니다. 알고 보니깐이 문제였습니다. 이거가 제일 큰 문제였습니다. 자, 시츄레이션의이 지금 대규모 레버리지를 읽혔던 펀드가 청산이 되었는데 이게 뭐 때문에 이런 일이 있었는지를 여러분들이 꼭 알고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잠시 후에 여러분들이 이거 문제가 전 세계이기 반도체를 끄집어 내렸고 그 도화선이 되었었던 레버리지 또한 어 문제가 좀 되었는데 그것 또한 다 이제 해설이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자, 저는 여러분들 아침에 일어나셔 가지고 종목들을 보셨지만은 급등을 했습니다. 자, SK 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 그리고 어 샌디스크 랜서치 자, 그리고 대부분의 오프라인이드 머터리얼즈까지 장비주뿐만 아니라 AI 반도체 밸류 체인에 있던 모든 종목들이 상승을 했습니다. 특히나 볼륨 에너지 같은 경우도 26%대 급등을 하면서 자 이번에 시츄레이션 어워스는 어 자 에이어너스의 어디케이드 어드의 펀드 자체가 어떤 문제가 일으켰었고 어떤게 있었는지 잠시 후에 체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어이 딴 거 볼 필요 없습니다. 오늘도 우리나라의 서킷이 걸리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자 15%대 미쳤습니다. 자, 등락 15% 대단과 함께 이제는 모든게 끝났고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웃고 행복한 모습만 있기를 바랍니다. 꽃길 걷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제는 곧 출발합니다. 여러분들 스타트 한 방씩 보내 주시면서 모두 다 끝났다. 이제는 출발이다. [목을 가다듬음] 자, 복설전 시작하겠습니다. 자. 음. 자, 좋습니다. 15% 급등 지수가 야 이게 숫자 맞아? 이게 틀린 거 아니지? 이거 15급등. 오늘 뭐 갭상승인데 오늘 15% 더급등인데 이거는 시작과 동시에 썩히 걸리고 시작하는 거기 때문에 일단 수톱됩니다. 바로 수도 되는데 삼성전자가 지금 동시호 또 들어가고 야 참나 정말 어마어마한 일이 이제 벌어집니다.
어 이제 이런 일이 야 정말 아 정말 주식이라는게 참 모르더 모릅니다. 모릅니다. 정말 세상 일은 모 세상 일은 모르는 일입니다. 세상 일은 모릅니다. 지금 27%대 하이닉스 27% 대어 급등 들려서 좀 출발하는 겁니다. 이게 지금 어떤 일인지 여러분들 꼭 알고 있어야 됩니다. 이게 정말 아이고 여러분들이 지금 뭐 때문에 이러는지 그냥 단순 그것이 아니라 이게 지금 엄청난 어제의 일이 있었습니다. 어제 어떤 일이 있었냐면 엄청난 일이 있었습니다. 미국에 지금이 강제이 지금 어제 해지펀드가 알고 보니까 [한숨] 아 정말이 여러분들이 알고 넘어가면 이건 이런게 정말 자본주 자본 시장이 자본주의 시장의이 주식에 이런 일이 있구나 이런 일이 있구나 생각이 듭니다.
자 모두 다 급등 출발합니다. 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난 나나나 라라 어 자 좋습니다. 자 오늘 뭐 갭을 이렇게 15%나 이게 맞나? 이게 못 본 건 아니지 15% 맞지?이 지금 뭐 잘못된 거 아니지? 이게 15% 맞지 이거? 14.46 미쳤다. 미쳤어. 이거 지금 이게 지금 이게 맞지? 저도 이거 보면 지금이 보면 이게 15 맞아. 이게 아닌데. 아, 지금 아,이 서킷 글리서 출발하기 때문에 수톱돼 있는 상태이죠, 지금. 이제 아, 이게 진짜 미치겠다. 출발한게 이게 지금 SK 하이닉스 28% 대네. 자,이 삼성전자는 출발했고 이제.
예. 와. 어 27% 뭐 야 진짜 예 정말 자 이제부터 이제 끝났죠. 어 볼 거 없습니다. 이제 하방은 없습니다. 저 변곡점 나왔습니다. 본격적인 본 어 변곡점이 이제 시작되는 겁니다. 야 지금 뭐 낙폭 가로 떨어졌었던 반도체 장비주가 제일 먼저 제일 큰 폭으로 뭐 S7은 뭐 그냥 오늘 초급등이고요. 소캠도 초급등. 자, 랜드 장비 뭐 시각 아 증착 뭐 시각 증착 모두 다 급등 랜드까지 모두 다 급등 자 삼성전기 16%대 20%대 모두 다 급등 자 이제 뭐 굳이 우리가 뭐 계산 뭐 할 필요도 없습니다. 여러분들 예 [콧방귀] 이게 어떤 일인지 다시 한번더 우리가 잠시 후에음 8월 달은 정말 모두 다 웃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웃지 않을까? 모두 다 웃는 날이 올 것입니다. 웃는 날이 모두 다 여러분들 휴가 가셔 가지고 맛있는 거 많이 사 드셔야 됩니다. 자 코스피가 맞네요. 어 맞네요. 15% 대단하다 진짜. 아이고야. 아이고야. 아이고야. 뭐 어 그냥 뭐 이게 뭐 캡처해 놔야 되겠다.이 다음에 역사적인 날이래. 역사적인 날이에. 이 알고 보니 야 미국에서 촉발된이 문제가 이제 완전히 이제 해소가 되었습니다. 아 대박입니다. 이거 박수 한번 칩시다. 이제 고생하셨어요. 고생하셨어요. 박수 한번 주세요. 박수 박수 한번 주세요. 예. 땅도 필요 없습니다.
예. 예. 박수 한번 주세요. 대한민국에 이런 일이 처음입니다. 처음. 처 있는 일이 박수 한번 주세요. 박수.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 나나 나나.이 참 제가 제가 어제 인간 지표였었어요. 인간 지표. 내가 어제 너무 몸이 안 좋아 가지고 목소리도 안 나오고 목이 엄청 아팠어요. 예. 뭐 이게 제가이 정도로 아파 본 적도 없었습니다.이 정도로. 예. 뭐 아직 잠깐여 2부 시간 끝나고 나서 쉬는데 아 머리가 어지럽더라고요. 너무 어지러워 가지고 [헉 소리] 아 이놈의이 지금 미국 펀드 이거 이게 애들이 문제였어. 이게이 알고 보니까 우리 문제가 이쪽이 아니라 이쪽이 아니라 이쪽도 이걸 통해 가지고 엄청나게 이쪽도 있었지만 그렇죠.
예. 했었지만 아 왕 진짜 오늘 뭐 어 폭파 1분 전에 폭파 1분 전 예 뭐 폭발합니다. 폭발합니다. 예 자 폭발합니다. 음자 뭐 지금부터 지금부터 잘하면 됩니다. 자 지금부터 잘하면 됩니다.이 지금부터 잘해도 뭐 단기간 안에 모두 다 회복을 합니다. 단기간 안에 모두 다 회복을 합니다. 단기간에 모두 다 행복합니다. 오늘부터 어떤 종목으로 복수열전할 건지 다 준비는 어제부터 계속 하죠. 계속 준비한다 그랬죠. 예. 예. 계속 준비한다 그랬죠. 예. 어제 목이 몸이 너무 아파 가지고 저도 그냥 그 잠깐 뭔가 어지러워 가지고 그렇죠.
예. 말도 못 하고 목이 아파 가지고 자 너무너무 좋습니다. 이제는 뭐 딴 거 볼 필요도 없습니다. 이제 뭐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다 알게 되었고 그런 인해 그 사태로 인해 가지고 이제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모두 다 알았습니다. 모두 다 알았습니다. 이제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크게 이야기를 하는 데가 없는데 어 제가 잠시 후에 좀 이야기 좀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오전장도 한 매매를 좀 하고 매매를 좀 하고 예 매매 좀 하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예 자이 재밌는 밥도 먹고 맛있는 밥도 먹고 오늘 오늘 정심은 소고기 먹으로 가는 거야.
소고기 먹으 소고기 먹으로니 예 자 변곡점이 이제 만들어지는 과정입니다. 자 정말를 알아야 됩니다. 뭔가 하면 대략 대략 오전장에 뭔가 하면 이게 이제 한국과 미국의 반도체 AI의 인프라에 관련되 있는 종목들이 많이 자이 의문을 좀 가질만큼 많이 떨어졌습니다. 아니 뭐 실적이 이렇게 좋은데 주가는 왜 떨어지냐? 아니면 삼성전자가 역사적인 수준에이 발표를 했는데 왜 떨어지냐? 스카이닉스 역시 메모리 슈퍼사이클 중심인데 왜 이렇게 떨어지냐? 자, 미국에서 사항이 비롯되었습니다. 자,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 메모리 전력 인프라에 대표적이는 네비우스라든지 코웨라든지 샌디스크마이크론이라든지 볼륨이 어,이 볼륨 에너지의 며칠 동안 큰폭으로 떨어졌고 한 달 내내 조정을 받았는데 그 이유를 다 오늘 다 미국의 해치펀드에이 여러 가지에 문제가 좀 있었고 그걸로 인해서 문제 있는데 자, 갭상에서 윗꼬리 달리는 거 전혀 걱정하지 마세요.
대부분이 이렇게 나옵니다. 뭔가면 주성 엔지니어링을 예로 든다면 갭상성이 나오고 나서 차익이 약간 나오지만은 어제 제가 계산을 그대로 해 드렸습니다. 뭔가면 자 무슨 말이냐면 무슨 말이냐면 그 파동이 이제 만들어집니다. 예 아침에 갭을 띄었으니까 잠시 잠깐 어제 들어갔던 차임 매도가 나오는 겁니다. 자 계산을 해 드릴게요. 먼저 뭐 매매는 두 번째 들어가는 문제고 우리가 패턴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직각으로 떨어졌어요. 잘 보세요. 직각으로 이렇게 이렇게 요렇게 떨어졌는데 오늘 점핑으로 5일선에 다 멈출 겁니다. 너무 낙폭이 크다 보니까 점핑으로 멈추고 그리고 자 5일선 위에서 패턴이 만들어지다가 짝꿍이로 짝꿍이로 요렇게 자 여기 떨어졌다가 짝꿍이로 요렇게 이제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짝꿍이 패턴이 어 우후 죽순 만들어질 겁니다.
우후순 이렇게 작동되로 그러면 본격적인 상승은 아 오늘은 갭을 띄우고 나서 변동성을 잇고 두 번째 캔들네 개 다섯 개에서 본격적으로 이렇게 나올 때요 음봉 단봉의 음봉에서 이제 복수율전 본격적으로 대량으로 복수일전 모두 다 이제 들어가는 겁니다. 아셨죠? 패턴을 이제 돌리는 자리입니다. 완전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전혀 뒤걸음질 칠 필요가 없습니다. 알고 보니깐이 모든 문제는이 모든 문제는 어이 해체폰드들에 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다라고 좀 이야기 좀 드리고 싶어요. 자 제일 좋은 어 지금 현재 제일 좋은 시그널이 나타난 겁니다.
자 네오폴드 어시어 자 어시아 브레이너의이 이야기를 들으셔야 됩니다. 이번 사건의 중심은 레어폴드입니다. 젊은 투자자였는데 네어폴드는 콜롬비아 대학교 나왔죠. 그리고 경제학과 컴퓨터 학과를 공부를 했고 오픈 AI 연구원으로 근무를 했습니다. 그 이후에 2024년도에 떠난 뒤에 인공지능소 발전 속도라든지 국가간의 AI 경쟁력의 분석을 장군의 보고서했습니다. 그게 뭔가 하면 그게 뭔가 하면 조금 전에 말씀드렸ation이션 어웨이어스의이 더 어 더케이드 어워드가 이제 어헤드라 있는데 이걸이 논문을 발표를 하고 이걸 통해 저 한 165쪽짜리가 있는데 예전에 이거 보다 말았었어요.
이게 와 대단하다라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이걸 통해 자기들이 펀드를 만들었는데 레버리지를 엄청 키운 거예요. 근데 이거를 이거를 이제 한쪽에서는 이제 너무 돈을 저쪽으로서 잘 벌고 좋은 펀드다 보니까 얘를 인수로 하고 싶었는데 얘가 안 온데. 안 온데. 그러다 보니까 그래 한번 뒤져 봐라. 야 야 야 너들 이거는 종목을 잘 선택하는게 아니야.이 해치펀드 이쪽은 노하우야. 누가 공격해야? 누가 공? 시타데였어. 시타데. 야, 진짜 이런 일이 있었다. 잠시 후에 스토리를 제가 분석을 했는 스토리를 제가 오늘 잠시 후에 이야기 드릴테니까 한번 들어 보세요.
제가 분석을 오늘 아침 일찍 새벽 출근해 가지고 정말 잘 만들었으니까 한번 분석을 들어 보세요. 아주 재밌을 겁니다. 이거는 이거는 영화에 나올 이야기입니다. 영화에 나올 이야기입니다. 자, 무슨 말인지 아시 분들 1번 한 번씩 눌러 주시면서 오늘 여러분들이 꼭 알고이 내용을 알아야지 지금도 늦지 않았다라고 여러분들 지금도 들어가야 됩니다. 지금 들어가야 되는데 어떤 내용인지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아, sit추레이션 자의 내용을 알고 있어야 되는 겁니다. 이거 이거를 알아야지. 아, 지금이래도 많이 올랐어. 아니, 아니야. 지금 나 오는게 아니야라는 걸 알 수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거를 내용을 모르고 이런 내용도 모르고 그냥 오늘 기술적 반등 아니야? 기술적 반등 개 풀다뜯더무 소리죠. 예. 개 풀다도무 소리입니다. 이게 야, 이런 일이 있었어. 영화에 나올 이야기입니다. 영화에 나올 제가이 지금 자 정말 영화 빅쇼입니다. 빅쇼 그만큼 파격력이 큰 내용입니다. 이게 지금 꼭 아셔야 되는데 잠시 2부 시간에 우리 이제 우리 방송 가서 해야지 이런 건 또 영상이 남겨 놔야 되니까 남겨 놔야 되니까 2부 가서 할게요. 2부 가서 그니까 영상을 좀 남겨 놔야 되는 것도 있습니다. 자 우후순으로 오늘 상한가 들어갑니다.
상한가 자 상한가 어떤 것도 문제 들어가나? 자, 들어갑니다. 자, 어떤 종 이런게 요런게 들어가는 거예요. 요런 게. 자, 요런 게. 자, 박수 치세요. 박수 치. 박수 이런 거 우리 가족들만 먼저 보고 자, 가족들만 먼저 보고. 네. 자, 상한가 들어가는 겁니다. 잠시 후에 이런 거. 음. [목을 가다듬음] 자. 자, 우리 가족들 먼저 자,이 자, 빅쇼입니다. 빅쇼. 이건 영화 빅쇼. 근데 지금도 몰라. 이걸 왜 그런지 몰라. 그러면 그냥 이게 뭐이 레버리지 상품에 오늘 어이 상연금 뭐 올린다 이런게 아닙니다. 아셨죠? 예. 음.
음. 자, 보세요. 올라갑니다. 다 요런 거 사한 거 다 붙여요. 이런 거. 자. 자, 저런 거 다 딱딱. 자, 이런 거. 이런 우리 거. 자. 자, 일단 우리 가족들만 보고 먼저 자, 오늘 외국인들이 원하가 다시 한번 강세로 움직이니까 야, 대박입니다. 3조 2,억을 아침 일찍부터 사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예. 자, 이게 정말 폭파 1분 폭파입니다. 폭파. 이제 이런 것들 이런 종목들이음 자 원 상태 이상으로 올라가요.이 잘 보세요. 왜 그런가면 이게 이게 자 원 상태 자 원 상태 이상으로 올라갑니다. 이제 보세요. 얼마나 상태예.
그지? 자, 이거 보시면 원상태 이상으로 올라갑니다. 이렇게 되면 뭐런가면 대기 매수세가 붙은 것뿐만 아니라 현재 뭐 때문에 이유를 다 찾았기 때문에 아니라는 걸 알기 때문에 반발 매수가 들어가고 현재 자금이 스프레이로 펼쳐졌던게 이유를 알게 되니깐이 지금부터 엄청 들어가는 겁니다. 원 상태 이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원 상태 이상으로 원 상태 이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제부터음 자 엄청난 폭발 효과가 나타날 겁니다. 지금부터 이제 보세요. 기가 막힌 일이 이제 벌어지는 겁니다. 음. 자, 태 이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음. 자, 제가 기다리라 그랬잖아요.
좀 기다리라고. 이제 어제 제가이 방송에 목이 아파서 말 못 할 때 제가 그릇써 들었어요. 한 번에 뭔가 변할 것이다. 그게 제가 오늘 말해 가지고 제가 잘났다 안 올났다 이런 말이 아니라 세상 일을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겁니다. 한 번에 바뀐다니까요. 뭐든지 다 바뀌는 거예요. 예. 자, 이거 먼저 상한가 들어갑니다. 자, 들어갑니다. 자, 두 번째로 들어가는 거 다 딱 찍어 드릴게요. 다. 자, 자, 요것도 바로 들어갑니다, 이제. 음. 자, 들어가죠. 상한가 들어가죠. 음. 자, 놀고들 있네 하네요. 놀고들 있네. 알겠어요.
놀고 있어요. 고마워요. 8772님. 자, 여러분들 우리가 막 좋아하니까 저 사람 어제 틀렸나가 봐요. 그죠? 다 틀고 청산 당해 가지고 울고 있는 분들이 우리가 이렇게 좋아하니까. 8 77나님이 지금 우리 댓글에다가 놀고 있네. 네. 놀고 있어요. 너무 좋아요. 행복해요. 원래 신보를 저렇게 가지면 항상 마이너스예요. 인생은요. 네. 여러분들은 항상 긍정적으로 마음을 가지시면 항상 보기 저절로 돌아 들어옵니다. 아셨죠? 나쁜 생각하지면 항상 나쁘게 됩니다. 좋아요. 좋아요. 그래. 그래. 우리 같이 놀아요. 자, 같이 놀아요. 지금 오늘 매매하는 날입니다.
자, 3조 6,000원이나 들어옵니다. 자, 아, 맞아. 저분이 인버스 매수했어. 깡통 차겠네. 자, 자, 좋아요. 좋아요. 자, 상한가 오늘 한 다섯 개 정도 나올 거 같아요. 자, 좋아요. 자, 좋아요. 좋아요. 한 다섯 개 정도 나올 거 같아요. 좋아요. 자, 삼성 전기가 28%입니다. 삼성 전기. 삼성 전기도 이제 상한가 들어갈 준비. 음. 자, 좋아요. 또 저분이 나왔어요. 자, 8제. 돈 번 놈 못 봤다. 우린 많이 벌었는데요. 자기가 못 본다고 다른 사람이 못 볼까? 아니면 못 버라 하는 저런 심리. 아주 악마의 심리입니다.
좋아요. 다 많이 볼게요. 고마워요. 자, 고마워요. 깡통 차세요. 음봉 드릴게요. 오늘 같은 날에도 음봉 드릴게요. 자, 877님은 음봉. 나머지 다른 분들은 자, 양봉. 양봉. 자, 삼성전기 29%대 날아갑니다. 날아갑니다.이 상한가 언저리까지가 있고요. 오늘 20만 주나 들어오면서 어, 상한가 들어갑니다.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예. 자, 드디어 자, 이제부터 시작인 자리가 확실하게 이제 또이 변곡점이 만들어지네요. 좋습니다. 자, 내 보내지 마세요. 어. 그 우리 그 저분 이제 877님 내 보내지 마시고 내버려 두세요. 예.
계속 댓글 쓰시게요. 좋아요. 자, 안티 분들 들어오세요. 안티 하셔도 괜찮습니다. 오늘 자, 안티 있으실 분들 들어오세요. 들어오세요. 많이많이 들어오세요. 많이많이. 자, 오늘 상한가 도전도 할게요. 자, 상한가 상한. 자, 자, 들어갑. 자, 볼게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자. 자, 상한가 도전 한 종목 나오고 자, 바로바로 오늘 상한가 자, 오늘 트레이딩도 오늘도 하고 다음 주부터 매일매일 트레이딩 매일 매일매일 자 급등 종목들만 잡아서 여러분들하고 같이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좋아요. 심택 또 오늘 뭐 그의 2분위기라 그러면 상한가를 저 붙여 놓고 좀 넘기려고 준비를 하지 않을까 생각도 많이 들어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음 음. 좋아요. 자, 자, 좋아요. 어떤 종목이 지금 우리 가족들한테 보내 드려요, 지금. 자, 오픈 이제 안 합니다. 이제 저번에 말씀드렸지만 어, 우리 이제는이 안 합니다. 우리끼리 먼저 할게요. 하고요. 음. 자, 상한가 들어갑니다. 준비하시죠. 준비하시죠. 준비 준비 준비 준비 준비 준비 첫 번째상 관계 자 두 번째 것도 이제 준비 좀 해 드릴게요. 자, 급등주. 자 자 자자자자자 자 자 자자자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잠깐만요체크 하나만 더 할게요 여기서 여기서 여기서 한 번만 더 할게요.
자 볼게요. 자 들어오죠? 물량이 83만 개 들어오고 있죠? 쪽에 지금 좋아요. 좋아요. 확인하신 분들 확인이라고 좀 눌러 주세요. 확인이라고. 자, 확인이라고 눌러 주세요. 확인이라고. 어, 뭐 빅숏이죠. 빅쇼. 빅쇼. 예. 뭐 이거는 이제는 이제 그런 거 없죠. 예. 자,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시작입니다. 완전히 이제 본격적인 시작이에요. 본격적으로. 자, 완전 지금도 이걸 이해를 못 하면 안 된다는데 그러면 이유가 있어요. 이유가 이유가 찾아야 되는데 이런이 큰 변화가 왜 있는 건지 잠시 후에 좀 특집 방송으로 어, 특집 방송으로 좀 이야기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 M 음. 자, 뭐 시장이이 정도만 나와도 매일 잡아드립니다. 급등주 매일 잡아드릴테니까 전혀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예. 시장이 약간만 움직여 주더라도 다 잡아 됩니다. 우리 자, 요것도 우리 종목이죠. 예. 자, 요것도 들어가. 요거 따라붙어 더 됩니다. 자, 오늘 인덱스 물장 엄청 들어오죠? 빛의 공을 뭐 싸그리 잡아서 이제 들어오려고 지금 이제 변국차 완전히 오늘 일단 붙이고 넘겨야지 다음 주에 많이 따라와요. 어 요거 요것도 돼. 요거 요거 따라가야 돼.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지금 25만 주 들어오죠? 예 좋고 자 오늘 상한가 한 세 개만 잡아 보자.
세 개 세 개 상한가 세 개 상한가 세 개 삼성기 상한가 축하나 나나 나나 삼성전기 상한가 폭파분전 폭발전 폭발전 폭발전 폭발분전 Ja. 얘도 들어가겠다. 얘도 들어간다. 얘도 얘도 들어간다. [목을 가다듬음] H H M. S캐스케어도 상한가 들어가고 테스 들어가고 테스 들어가고 자 두 번째 세 번째 거 계속 나오네요.음 음. 아, 이쪽에서 한 상한가가 한 다섯 개 정도 나올 것 같습니다. 오늘. 자, 오늘 물반 고기반입니다. 물반 고기반. 자, 물반 고기반. 자, 물반 고기반. 자, 인버스 오너 청산 다 되겠네. 그렇죠? 자, VM도 들어가고.
예. 자, 뭐 오늘은음 예상하는 종목들은 대부분이 오늘은 어 오늘은 상한가가 많으면 으면 여섯 개 적으면네 개 정도 지금 어 딱딱 예상하는 종목들 모두 다 이제 상한가 다 들어갑니다. 요렇게 자 요렇게 자 일단 먼저 들어가죠. 자, 다 들어갑니다. 상한가 오늘 자,이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지금. 자, 오늘 상한가 다 들어가요. 우리 거는 우리 종목들 중에서는 한 여덟 개 정도는 다 들어갈 겁니다. 여덟 개. 어제 인버스 산 사람들은 두 번 죽는 거죠. 그렇게 되면음 맞아요. 사람 일이라는게 몰라요. 음. 몰라요.이 사람 팔자라는게 몰라요.
진짜 이렇게 하루 아침이 바뀌어요. 믿음과 그리고이 믿음과 그리고 시장을 믿고 어떤 어 자기가 얼마나 깊게 있게 깊이 있게 공부를 하고 모니터링을 하는 사람들은 신념을 갖고 떨어지더라도 좀 기다리면서 어 어 [콧방귀] 세상에 이런 거를 좀 이치를 알아가면서 기다리시게 되면 이런 행운이 옵니다. 근데 어제 어 욕하고 떠나고 오늘 아침에도 보셨죠? 이런 날에도 욕합니다. 이런 날에도 예. 왜 그러겠습니까? 팔자 팔자 팔자. 그냥 팔자. 팔자. 팔자. 팔자. 따라해 보세요. 팔자. 팔자. 이런 날에도 어 안티를 씁니다. 그냥 팔자 팔자.
팔자. 응. 팔자. 응. 팔자. 팔자. 팔자. 팔자. 그냥 팔자. 팔자. 팔자. 팔자. 응. 팔자. 팔자. 어제도 그렇게 그렇게 참고 기다리라. 참고 기다리려. 아니다. 이게 아니다. 뭐 그걸까지 써 드리면서 계속 그걸까지 써 드리면서 팔자 팔자 팔자 팔자 이제 끝났어요. 이제 다 이제 원래도 다 들어갑니다. 원래대로 원래도로 너무너무 좋아. 너무너무 좋아. 지금 뭐 사야 되는지 딱딱 나와요. 사이즈가 다 나와요. 사이즈가 다 나와요. 뭘 해야 되는지 뭘 해야 되는지 이제부터는 철저하게 우리 가족들만 하니까 예. 철저하게. 그렇죠.
어제 [목을 가다듬음] 정말 몸이 안 좋았는데. 자 어제 정말 몸이 안 좋았는데. [목을 가다듬음] 자, 다시 우리 나는 행복합니다. 한번 할 거예요.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그지? 아, 여러분들 정말 아, 정말 몸이 그렇게 안 좋았는데 이게이 인간 지표인가 봐, 내가. 인간 지표. 인간 지표. 인간 지표. 아우 재미이 님 고마워요. [노래] 자 나는 행복하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행복 행복 행복합니다. 다같이 나는 나는 여러분 행복하시죠? 여긴 내 채널이 아니라 노래도 못 틀겠어.
노래부터 못 틀겠어. 노래 못 틀 노래도 못 들겠어. 그냥이 상태로 가도 됩니다. 다시 한번 더 대표 이사로서음 여러분들에게 어 이런 좀 기한 기한 현시장을 어 그 좀 여러분들에게 좀 많은 어 좀 힘들어 해도 계속 참고 기다리자. 이거는 비정상적이다. 제가 이제 정상적으로 돌아오면 정상적인 비정상적인 시장이 아닌 정상적으로 돌아오게 되면 정상적인 종목은 원위치가 된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혹시 기억나신 분들 기억나신다라고 좀 말한마디만 좀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어 다시 말해서 그 비정상적인 시장에서 만약에 이제 정상적인 시장으로 돌아가게 되면 정상적인 종목이 제일 많이 상승할 거라고 또 이야기 드렸는데 어 이렇게 되었네요.
이제 이게 정상적인 겁니다. 이게 정상적인 거 한국 증시 이제는 물반 고기반 물 고기반 물반 고기반 혹시 기억나십니까? 예. 비정상적인 시장에서는 정상적인 종목이 다 떨어져요. 근데 정상으로 돌아가게 되면 비정상적인 시장에서 나타났었던이 어이 시장에서 반대로 어 정상적인 종목이 그대로 다 원이 다 들어갑니다. 근데 오히려 더 크게 올라요. 제가 약속 하나 제가 기억 요것도 요것도 캡처해 놓으시고 녹음해 놓으세요. 더 많이 올라가요. 그 제가이 다음에 어제 제가 왜 오후 시간에 과거의 사례를 통해 가지고 어 보여 드렸냐 보여 드렸냐 많이 올라가요.
더 많이 올라가요. 더 많이 올라가요. 지금 현재 자리의 전고점보다도 더 많이 올라가요. 이게 수급의 논리예요. 왜 어떤 수급이냐면 어떤 수급이냐면 어 주식은 수급의 논리로 계산하지 않으면 모든게 계산이 안 돼요. 모든 논리는 수급의 논리입니다. 수급의 논리. 다시 말해서 그들이 이제 여의도의 큰손이라고 볼 수 있는 메이저 물량이 들어와서 분석을 통해 가지고 6, 7개월 동안 매집이 끝나서 끌어올리다가 현재 시장의이 비정상적인이 국내외 우리나라 그리고 미국에 두 개의 악재가 나왔어요. 나왔어. 나오고 나서 정상적으로 돌아가게 되면 어 그들이 사 놓은 종목들로 어 비차액으로 엄청나게 삽니다.
그래서 그 이상으로 갖다 놓습니다. 더 이상으로 전고점 이상으로 갖다 놓습니다. 그러면 현재 여의도 메이저 다시 말해서 현재 2000년도에는 펀드가 유행을 했고 지금은 ETF인데 ETF 매니저들 그들 또한 해치 펀더 매니저들 매니저들이 매니저들이 어 자기들이 오랜 시간 동안 분석을 해서 그의 6, 7개월, 그의 10개월 가까이 매집을 통해서 우상향을 내다가 시장이 궁내의 리스크가 나오자마자 가 시장의 영향으로 환매가 들어오다 보니까 그냥 안 사고 자연 낙를 시킨 겁니다. 요번에. 그랬는데 풀렸어. 이유를 다 알았어. 국내외 국내의 레버리지 상품도 해결을 하려 그러고 그리고 해외에서 있었었던 오늘 2부 시간에 이걸 모르면 안 된다.
네오폴드 어시아 레블 레이너일 자 어시안 브레이너 브레너의이 이야기를 들으셔야 됩니다. 이걸 알아야지.이 사람이 네오폴드라는이 사람이 어떤 식으로 어 시장에이 움직였는지 그걸 강제 청산을 당하면서 시타델이 어떻게 들고 갔는지 이걸 알라면 아 그러면 전 고점을 넘기겠다라는 사이즈가 나와요. 지금이 시간에도 늦지 않았습니다. 왜? 전 고점을 다 넘깁니다. 이렇게 되면 다시 말해서 여의돌이 해치펀드들이 그냥 해치펀 펀드 매니저가 아닙니다. 우리 어깨에서는 사실 어떤 존재냐? 신입니다. 신. 신. 우리가 이제 여러분들이 직장 다니다 보면 어이 여러분들이 직장 다니다 보면 뭐 거래처에 구매 담당자들 있잖아요.
아니면 뭐 이렇게 그 매니저들 중요한 사람들이 있으면 그 담당자가 결정을 해야지 자기가 실적 걸리고 뭐 이렇게 그 이런 형태가 우리나라에 당연히 있잖아요. 어떤이 거래처 갑을 갑을 관계해서 그렇죠. 것처럼이 여의도의이 여의도 다시 말해서이 지금 대한민국의 수급의 신는 누구야? 수급의 모든 그 키를 들고 있는게 매니저예요. 수급 매니저. 매니저. 그러니까 예전에는 펀드 매니저. 그러니까 펀드 매니저가 지금 현재 ETF 매니저들. 어 펀드 매니저들. 그러니까이 매니저들이 우리 어깨에서 신입니다. 신. 신적인 존재입니다. 왜? 어 그들이 잘 어니까 여러분들이 주식을 끝 끝나고 나면 어 기간이 샀어.
외국인이 샀어. 기관과 외국인이 쌍그림 걔들이 사니까 사면 다 좋아해. 왜? 그들은 길게 보니까. 그렇죠. 길게 보니까. 응. 예. 그러니까 그렇죠. 예. 다시 말해서 그들이 [목을 가다듬음] 사서 끌어올리고 지금 그들이 사서 어 10개월 이상 끌어 왔었던 종목이 지금 시장 영량으로 어이 변동성이 키웠던 애들은 다시 끌어 올립니다. 왜? 자기들이 다 하니까 그거를 자기들이 살 때는 왜 어떻게 하냐고요? 외국인이 펀드 매니저들은 그냥 안 사요. 어이이 그냥 안 사는 그냥게 아니라 분석을 엄청나게 오래 합니다. 그냥 단순 액티브로 오, 내일 뭐 이렇게내는게 아닙니다.
장기 물량을 태우기 위해서 물량을 분석 그 회사 그 종목들을 분석을 해요. 자, 상한가 들어갑니다. 박수 주세요. 자, 박수 주세요. 자, 박수 주세요. 자, 대원전설 상한가 총 22% 23%에 들어가서 상한가 들어갑니다. 자, 딱 다 찍어냅니다. 나나 자 상한가 자, 들어갑니다. 박수 한번 주세요. 하트 한번 주세요. 예 박수. 그러니까 여의도에서는 당연히 이제 해치펀드들 이쪽이 어 펀드 펀드 매니저들이 그게 뭡니까? 신적인 존재죠. 예. 신적인 존재죠. 그들은 그들이 분석한 그리고 그들이 포트폴리오에 비중이 제일 높은 종목들을 왜 높이겠어요?
그럴 만한 다 이유가 있겠죠. 우리가 보면이 종목 왜 비중이 높지 뭐 이런게 아니에요. 그건 나름대로 다 이유가 있고 다 움직이는 거예. 다 이유가 있어요. 예. 다 들어갑니다. 이게 그래서 그들이 사는 종목들을 우리가 어떻게 분석을 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다 되는 거예요. 자, 분석도 해야 되고 또 나름대로 또에 오늘 뭐 다시 또 뭐 약간 또 걸려지는데 데 [목을 가다듬음] 저는 이제 마음 먹었죠. 다음 달부터 어떻게 하는지 이제음 복전할 때 이제 돈을 많이 벌어야 되니까 많이 벌어야 됩니다. 많이 이제 많이 볼 수 있게끔 제가 이제는 다음 달부터 우리 가족들 중심으로 계속 어떻게 매매를 하는지 이제는 이제는 그 이상으로 올라가야 되니까 예견 고점 이상으로 다 무기 단한게 아니야 이게
[목을 가다듬음] [목을 가다듬음] 아, 제가 볼 때는 전고 좀 다 위로 올라갈 거 같아요. 다 그 위의 수준으로 다 올라갑니다. 어떤 이제 안 간 것도 안 가는 것도 있는데 대부분이 다 가는데 제가 이제 딱딱 이제 정리를 해 드려야죠. 제가 잠깐만 제가 제가 또 그 목을 좀 많이 태워 가지고 또 목이 잠깐 그렇거든요. 조금만 조용히 조조용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조용히 조조용히 좀 할게요. 죄송해요. [목을 가다듬음] 아, 우리 또 회우님이 또 주신 또 우리 또 프로폴리스 또 우리 스프레이가 있는데 제가 또 뭐 하고 있지? 어, 그 부분 좋아.
감사합니다. 우리 또 고맙습니다.요 선물로 주셔 가지고 저번에. 음. 이 너무 많이 올라가지고 지금 지수가 그 나 지금 숫자를 보면서 이게 뭐 잘못 봤나 이런 생각도 내 눈이 잘못된나 14%나 오르니까 14%나 오르니까 이게 지금 숫자가 뭐 잘못 못됐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보기 봅니다. 지금 현재이 물방 고기 아니에요, 이제. 예. 물방 고기 아닙니다. 지금 기다시 다음 주 다음 달 보세요.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아직까지도 아직까지도 이거를 이해를 못 하시면 평생 후회하십니다. 평생. [목을 가다듬음] 다음 주부터는 매일같 같이 이제 급등주하고 상한가를 한 두 개씩 아 평균 두 개씩 제가 잡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평균 두 개씩 자 적어 보세요. 메모 해 놓으세요. 평균 두 개씩 하루에 두 개씩 상한가 이제 끝났으니까 이제 이제 하락은 끝났고 이제 추세가 이제 돌리는 자리 있기 때문에 두 개씩 상한가 매일 두 개씩이라고 적으세요. 예. 두 개씩 잡아. 두 개씩. 급등주 시작만 나라. [목을 가다듬음] 아 무기야. 아 이거이 보통 아닌데. 우리나라에서 장중 오전장 시초가 매매에서 어 상한가 적중률상 상따잡기를 사실 어 여러분들 보는 앞에서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 겁니다. 실제로 실제로 그리고 어 확률이 확률이 원래 여러분들이 한번 다 찾아 있으면요 채팅창에 올려 주세요.
제가 한번 배틀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배틀 예 배틀 혹시 혹시 있으시면 올려 주세요.음 올려 주세요. 내가 알기로는 우리나라에서 상다 잡기 이제 그 상다 매매를 우리 이제 우리 선배가 어 그 메뉴얼를 만들었고 그걸 통해 가지고 돈을 많이 보고이 어깨를 떠났는데 응 떠났는데 그분이 이제 제하에 있죠. 그 우리나라에 신적인 존재가 있죠. 9호학번입니다. 9호학번. 예. 제가 [목을 가다듬음] 97학번 그 선배가 9호학번 있는데 이게 진짜 주식이 뭔지를 개념을 개념을 우리가 그때 어린 시절 때 많이 배웠죠. 예. 주식이라는게 도대체 뭐냐?
어떤 식으로 매매를 해야 되는 건지음 [목을 가다듬음] 개념을 다 찾아냈죠. 그리고 이제 어 우리 때 이제 넘어올 때 이제 HTS라는 어이 HTS라는 그 HTS라는이 그 자이 홈 트레이딩 시스템이라는게 이제 일본에서 도입이 돼서 만들어 어 우리나라에서 이제 보급됐을 때 아 시스템이다. 시스템이다.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거다. 시스템은 어떻게 활용을 하고 어떻게 어이 그게 되는지 이제 제일 먼저 어 이제 이해를 하고 매매를 할 줄 아는 분들이 이제 만들어 낸 겁니다. 예전에 근데 제가 이제 뒤늦게 이제 그 선배들하고 같이 이제 배우 배웠는데 그도 많이 배웠죠.
주식이라는게 뭔지 처음부터 개념을 이제 리셋 주식이라는 거 자체를 리셋시키고 나서 배워야지 들리지. 아직까지 아직까지 뭐 그 어이 그 아직까지 뭐 그렇게 아직까지 예전에 습관을 버리 습관을 들고 있으면 안 된다. 주식이라는 개념이 뭔지. 그래서 요번에 이제 8월 8일 날 또 교육을 하는데 8월 8일 날 교육을 하는데 8월 8일 날 교육 때 오시는 분들 있나요? 오시는 분들 일본로 불러세요. 요번에도 뭐 많지 않기 때문에 많 그 차리가 많지 않아 가지고 요번에 또 1분 만에 어이 1분 만에 그렇죠? 1분 만에 여러분들 전부 다 어 솔더 아웃이 됐는데 많은 분들을 못 모 많은 분들을 또 초청을 못 해서 미안합니다.
저희는 이제 모집만 하면 1분 만에 다 끝나니까. 그리고 여러분들이 딱 그 딱 듣고 있을 때 딱 끝내야 되니까 이게 또 응. 음. 끝내죠. 그렇죠. 예. 오신 오신 분들 오시는 분들 모집 하는게 아니라 모집하는게 아니라 오시는 분들 누군지 보려고 오시는 분들 예 1분 만에 끝나서 대부분이 상대로 예 상대로 자, 그리고 8월이 그 어 8월 3일부터는 제가 한시간만 이제 오전에 합니다. 제가 사실 요번에 사실 몸이 많이 안 좋아졌어요. 몸이 되게 안 좋아졌습니다.이 정말 어 제가 이제 제가 살면서 어 요것도 상한가 들어가겠다. 상한가 요것도 들어간다 그랬어.
M. 요거는 요거는 오후에 들어갈 수 있어요. 요거 요거는 오후에 들어갑니다. 오후에 오후에 요거는 오후에 들어가는 거하고 오전에 들어가는 상한가 종목들은 구분해 드릴게요. 오후에 들어가는게 오후에 들어갈 상황가는 일단 얘가 약간의 지금 타잉 매도가 나와 가지고 요거 지금 믹스가 되면 바로 어이 프로그램 당겨 주겠죠. 이입니다. 그러면 오전에 거 먹고 이제 빠져 가지고 그렇하면 되 오전에 거 먼저 먹고 다음 걸로 들어가 또 상한가 먹으면 됩니다. 자, 오전 거 오전 상한가 먹고 오후 상한가 들어갈 종목으로 교체해서 둘 다 먹고 예, 둘 다 먹고 오전 오후 다 먹고 저 왜 안 되냐?
글이 왜 안 쓰셔? 안 써주시. 음. 된다. H [목을 가다듬음] Угуm. [목을 가다듬음] 음. 지금이라도 우리 가족이 되면 좋겠죠? 음. 어떻게에 시장을 이해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어떻게이 멘토가 분석해 주냐에 따라 가지고 매매하는이 기준이 많이 틀리지고 그리고 앞으로 성장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예. 여러분들에게이 좀 많은 도움과 그리고 선한 영향력을 또 많이 어이 드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좀 하고 있습니다.음 음 한 달 동안이 어려움 어려움일 어려움 시기에 제가 국군이 허트러지지 않고 그에이 중심을 잃지 않고 말씀을 많이 드렸습니다.
보통이 여러분들이 점검 방송이라든지 아니면 주변에 여러에 보셨을 겁니다. 지금까지 보통 [콧방귀] 이런 일 이런 일이 있으면 아 뭐 많은 또 변명이라든지 아니 여러 가지 이야기 드릴 겁니다. 저희는 어 저희는 저희는 어 저희는 어 한결 같습니다. 저는 이제 7년 동안이 방송을 진행하고 7년 동안 어 여러분들하고 진행하고 있는데 어 저는 저는 단 한 번도 쉬지 않았습니다. 이건 영상이 다 남겨 있고 그리고 매년 대한민국의 중심이 된 추도주를 어 모든 브리핑을 통해서 다 그의 열 개 업종 중에서 일곱 개는 모두 다이 예측을 하고 그것 또한 어 브리핑과 영상 그리고 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가지고이 다 알려 드렸습니다.
제가 만약에 제 입으로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저를 신고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는음이 저는 어 저는 그 영상이 다 남겨져 있고 오프라인 강의 그리고 어 저는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어 저는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다시 말해서 어 라이브 방송이라는 것은 거짓말을 못 합니다. 잘못됐으면 잘못됐다뿐만 아니라 얼마 전에는 사과 방송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과 방송에 있어 가지고는 두 가지였습니다. 어 우리가 선택하고 우리가 보고 있는 일에 대해서는 저는 어 사과는 아니었습니다. 지금 이거는이 비정상적인 시장에서 정상적으로 돌아가게 되면 어 당연히이 정상적인 종목이 제일 많이 올라가시고 그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다.
지금 현재 시장은 이런 비정상적이고 어 반대로 어 또 한 번도 그리고 단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거에 있어 가지고 어 제가 어 더 이상으로 분석을 해서 찾아냈어야 되는데 덕을 못 찾아낸 거에 대해서 사과를 한 것이었습니다. 어 사과도 사과 나름대로 틀리죠. 어, 제가 우리가 가고 있는 방향이 어, 지금 무엇 때문에 어떤 걸 분석을 해서 글로벌뿐만 아니라 인사이트를 분석을 해서 무엇이 틀린 거에 있어 가지고 틀린 방향대로 간다면 저는 사과를 하고 바로 어, 교차 매매 의견뿐만 아니라 과거 어, 많은 다음에 대한 주까지 찾아 가지고 특히나 방향을 제시하는데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지금 제 소신을 한 번도 꺾인 적이 없습니다. 글로벌 메모리 3 4가 다음은 무엇이냐? 메모리 3사 다음에 무엇이냐? 자, 다음이 무엇이냐? 그다음을 가지고 논의를 했습니다. 메모리 산사 다음에 무엇이냐에 따라 가지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주변에는 이쪽에는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뭐 누가 어이 경락이도 그런 도리를 합니다. 내가 제가 이쪽으로 부리 이쪽으로 보고 있는 거에 대해서 되게 안 좋게 비관적으로 어디도 이야기 들어 있는데 나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가 내가 우리가 우리 가족들이 우리가 다 같이 분석한 내용들은 별도로 다 방송이라든지 아니면 어 모니 그 제가 매일 저녁 때마다 제 편지를 요번에 좀 시장이 안 좋다 보니까 편지를 좀 많이 써드렸는데 제가 이제 바라보는 뷰를 어 여러 사례를 통해 가지고 많이 올려 드립니다.
저는 이쪽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자, 자, 보세요. 자, 올려 드렸습니다. 제이 어, 제 의견입니다. 이게 제 주장입니다. 지금 현재 이게 지금 제 주장입니다. 제 주장. 그래서 어, 3전 닉스 당하면 이쪽입니다. 삼전 닉스보다 더 강할 수도 있습니다. 예. 뭐 그거는 여러분들이 각자 판단하는데 3전닉스 다음에 이쪽이라고 제가 이야기드리는데 여러분들 보시는 것처럼 저는 이쪽으로 어 지금 어 여러 사례를 통해 가지고 많이 준비를 하고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분기나 다단 분기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어이 최고의 수익은 수익률은 전부 다 여기서 나오지 않을까?
메모리 34 3전릭스 다음 이쪽이다라고 생각해서 의견을 지금 드리고 있는 충입니다. 이게 한 6개월 가까이 됐죠? 6개월 가까이 됐습니다. 그 계속 이쪽으로 밀고 있습니다. 자, 우리 가족들의 메신저가 메신저를 보십시오. 근데 제가 한 마디만 물어볼게요.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주식을 해요? 어, 제가 한 가지만 더 묻고 마무리실게요. 빨리 오늘 마무리 수 있고 우리 이제 우리 채널에가 가지고 제가 이제 오늘 네오폴드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길게 드려야 됩니다. 이거를 모르고 있으면 자, 잠시만 주목 좀 해 주세요. 주목 주목 다 같이 주목 주목 주목 주목 자, 주목 자, 채팅창에 주목이라고 좀 올려 주세요.
주목 주목 자, 주목 주목 주목 주목 주목 자, 주목 잠시만 주목 아, 목이 계속 [목을 가다듬음] 아, 미안해요. 예. 따무기 제가 몸 상태가 진짜 안 좋아요. 안 좋은데 이거는 할 건 하고 죽 죽 죽 죽을 때 죽더라도 할 건 하고 죽어야죠. 예. 어. 그 우리가 지금 여기서 공격적으로 나와야 되는 이유를 찾아야 됩니다. 그 단순 기술적 반등이냐 아니면 이거는 빅쇼 같은 그런 개념으로 어 지금 공격적으로 들어가야 되냐를 알아야 된다면 오늘 네어폴드에 대해서 월가의 AI 스타인 네어폴드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됩니다. 이거를 듣고 이해를 해야지 지금도 늦지 않았다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자, 아셨죠? 자, 무슨 말인지 아시는 분들 1번 한번씩 뜯어 보시면서 1번 알겠습니다. 2부 시간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목을 가다듬음] 두 번째는 이런 거를 듣고도 현재 자리가 기술적이 아니라 본격적인 대상승 초입이라는 것을 이해를 못 할 것 같으면 하지 말아야 됩니다. 주식 진짜 하지 마세요. 그냥 차라리 제가 진심으로 이야기 드릴게요. 이런 사건을 통해 가지고 모두 다 해결됐는 이런 것이 이런 것이 이걸 모르면 하지 마세요. 그 안 하는게 낫습니다. 매일 남들 따라다니면서 매일 남들 뒷공무이 따라다닐 것 같으면 차라리 하지 마세요.
그게 전기적금 드는게 훨씬 좋아요. 저는 그래서 대부분이 주식을 하려고 하신 분들이 있으면 최대한 많이 말려요. 응. 세대 많이 말려요. 주식은 누가 더 깊이 있게 모니터링하고 공부하냐에 따라 가지고 업종에 대한 비중이 틀리고 수익률이 틀려요. 그리고 요번 같은 어 역사적인 하락이 와더라도 흔들림이 없어요. 왜? 깊이가 틀리기 때문에 알고 있는 지식이 틀리기 때문에 그렇다고 우량주에 늪에 빠지는 것처럼 맹신하진 않아요. 맹신 안 해요. 착각하지 마세요. 제가 저는 교주 같은 거 안 합니다. 교주할 마음도 없고 무슨 말만 하면 무슨 교주 갖고 뭐 시키는 거 갖고 장사하는 거 장사 안 해요.
하지 마세요. 그리고 안 받아요. 우리는 잘 안 받아요. 하지 마세요. 하지 말고 공부를 그리고 인사이트뿐만 매크로 그리고 업종 시장 마켓에서 나오는 수급의 논리 모든 거를 천천히 공부해 보시고 내가 주식을 해서 해도 괜찮다라는 생각이들을 때 그때부터 100만 원, 200만 원으로 천천히 하다가이 프로그램으로 종목 발굴를 통해 가지고 내가 이제는 본격적으로 해봐야 돼. 그런 생각이 가진 분들만 하는 거예요. 처음부터 남이 이거 좋다, 저거 좋다 해서 하는 게이 안 돼요. 특히나 제일 위험한게 뭐냐면 제가 요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한 달 내 석달 내내 석달 내 이야기하지만 선전에 대한 부작용이 나타날 것이다.
먼 훗날 그리고 요번에도 나타났고 이번 사례를 통해서 또 본인들이 느끼실 거예요. 이제는 정말 나는 부작용이 있었다. 부작용 있었다. 부작용 있었다. 잘 깊이도 없이 매매를 하다 보니까 도박 같은 상품을 가지고 매매를 할 뿐이에요. 깊이를 알면 그런 도박 같은 상품에 매매를 안 하고 정 그니까 앞으로 그니까 대표적인 들고 스몰캡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스몰캡에서 우리는 다음 세상을 뭘 노리냐? 3전 닉스를 통해서 다음 세상을 노리는 업종별로 사이클이 나오는데 요번에 사이클은 이쪽이라고 해서 제가 지금 4호동 계속 밀고 있어요. 얘는 경락기도 되기 싫어하고 진호도 싫어하고 뭐 어디야 저쪽 대표들도 되게 싫어하더라고요.음 되게 싫어해요.
이쪽을 아니래. 나만 나만 이쪽이래. 나만 이쪽이래. 나는 이쪽을 밀고 있어요. 왜요? 왜요? 어 ETF뿐만 아니라 난 수급의 논리. 그리고 가봤거든. 다 대부분이 예전에 예전에 제가 7, 8년 전에 그때 그 어 우리 클라우드 사이클이 있을 때 대부분이 한 번씩 다녀온 것이라 가지고 지금도 연락을 하고 있는데 많이 합니다. 왜 저는 어 저는 긍정적인 이야기도 듣고 많이 알아요. 그래서 이쪽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예. 안 되겠다. 자,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저는 어 그런 그 저의 소신과 그리고 제가 7년 동안이 유튜브 방송을 합니다.
7년 동안 유튜브 방송을 했어요. 7년 동안 어 7년 동안 방송을 하면서 어 매년 시장에 중심이 되는 쪽을 다 잡아냈습니다. 이렇게 자 와서 보세요. 정우영이 진짜 주식TV 방송을 보세요. 오시면 과거에 모두 다 적중하는 걸 다 보세요. 다 맞춰냈습니다. 이게 그냥 어슬프게이 영상 하나 찍어 가지고 대충 어부려 어어 업어부려 버려서 뭐 다음에이기 만약냐 이런 거 아니에요. 저는 라이브만 합니다. 주식은 라이브가 진실입니다. 실시간으로 말을 하고 틀리면 사과를 하고 교체 매매를 통해 가지고 어떻게 대안을 찾아내는게 주식이에요. 그냥 넘어가면 안 돼요.
왜? 손실과 손익과 손실이 교차하는게 제일 무서운게 주식이기 때문에 저는 이거를 다 라이브 방송만 하고 과거를 다 오픈시킵니다.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저는 그래서 저는 그래서 저는 그래서 자신 있습니다. 요번에도 어 특히나 요번 달에에이 비정상적인 시장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좀 불안감이 있었고 그걸 좀 여러분들에게 많이 달래기 위해서 달랬다 아니게 어 제가 편지도 많이 썼습니다. 이거는 아니다. 이거는 좀 기다려야 된다. 우리 여기서 아니다. 기다려야 된다. 그래서 여러분들 힘든 시간에 어 힘든 시간에 많이 힘든 시간 힘든 시기를 좀 보내셨고 그 힘든시기 다음에는 찬란한 시기가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왜요? 다음 세상을 우리는 이걸로 준비했는데 이게 저는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그 논리를 일단 풀기 전에 오늘 어 글로벌이 모든이 지금 현재 폭등하는 이유를 자 월가의 AI 스타 네오폴드에 대한 이야기를 알고 있어야지 여러분들이 좀 어 좀 긍정적으로 다 시장을 좀 보지 않을까? 어떤 이야기냐? 뭐 지금 어 아침부터 뉴스는 많이 올라가서 여러분들이 많이 보셨지만 저희 뭐 어이 실시간으로 올려 드렸던이 어이 지금 메신저에서도 올려 놨어요. 여러분들 메신저에 올려 놨으니까. 자, 얘입니다. 예. 예. 예. 예. 얘 얘 얘 이야기를 좀 하려 그러는데 단순히 단순히 그냥이 어 AI 투자 순실 해치펀드 시츄레이션의 시타대의 자선 매각을 했다라고 하는 자 시츄레이션의이 창립맨 창립자인 자 엔시아 브레이너의 이야기만뿐만 아니라 이게 어떤 식으로 어떻게 전개되고 과정이 있었는지이를 전반적으로 알아야 돼.
알아야지 아 이제는 모든 것이 해결되었구나라는 거 알 수 있습니다. 단순 레버리지 상품 뭐 이거 이거 아니에요. 제대로 알고 하세요. 어차피 할 거 같으면 처음부터 제대로 알고 하세요. 그냥 어설프게 하면 남 뒷공무늬만 따라다닙니다. 자 여러분들 정우행 진짜 주식TV 방송으로 넘어갈게요. 정우영 진짜 주식TV 방송 유튜브에 정우영의 진짜 주식TV 방송을 치면 요렇게 나옵니다. 요렇게 정행 진짜 주식 TV 방송을 치면 요렇게 나오는데 요쪽으로 넘어가서 자시 4분부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목 좀 추이고 자 여기 좀 어 목을 좀 그 어 진증시키고 바로 넘어가서 [목을 가다듬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우영의 진짜 주식TV 방송 40분부터 자, AIA의이 월가의 AI 스타 레오폴드에 대한 이야기를 제대로 알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준비하자라는 이야기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오폴드 자 아시아노 레이버 자이 아시안 브레너 브랜 아시안 브랜드 자 아시아 아시안 브레너 아 어림도 어 이러려워 그냥 레어폴드 폴드 접어 버려 그냥 예 레어폴드 이야기를 통해 가지고 우리 다음 세상을 좀 준비합시다. 자 오늘도 오늘도 [목을 가다듬음] 고생하셨습니다. 잠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알아볼 내용은요.
삼성전자 SK닉스 이제 바닥이냐 아니면 데드캡 바우스냐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 볼까 하는데요. 뭐 많은 분들이 지금의 하락에 대해서 뭐 레오폴드에 대해서 얘기를 말씀하시는데 사실 그거는 그거 뭐 단순히 뭐 음모론적인 얘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지금 시장이 상승하는 이유는 어제 뭐 최태원회장이 일부 공 뭐 장례 매수한 것도 있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의 그다음 분기 때도 어쨌든 가이런스를 높이면서 어 정말로 지금 메모리 반도체가 계속 필요하구나 반도체가 지금도 계속 앞으로도 계속 유지가 되는구나 이런 뉴스들이 나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뭐 오늘 같은 상승에 만족 못 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가장 중요한 거는 코스피가 16% 올랐다라는게 어 의미가 있고요. 두 번째는 외국인들이 4조 이상 매수를 한게 어 시장의 반등이다라고 좀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지금 이거 데드캡 바운스냐 아니면은 진짜 바닥이냐 이런 거에 대해서 말씀을 한번 드려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콧방귀] [목을 가다듬음] 자, 지금 우리가 봐야 될 것들은 마이크로소프트 15%가 올랐고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8% 올랐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30년물이 지금 계속 5.2%이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어, 지금 시장이 어떻게 보는지 여러분들과 한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뭐 당연히 지금처럼이 상승이 유지가 돼서 오래 올라가면 좋겠지만 또이 구간에서 또 물량들이 많이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뭐 어제 말씀을 드린 것처럼 여러분들한테 어제 제 방송의 내용이 반등의 구간이 오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린게 있는데 사실 메모리 반도체에 대해서롱 포지션을 바꾼다 이런 거는 아니고요. 메모리 반도체가 계속 필요한 것은 맞습니다. 다만 지금 우려를 어제 방송에서 말씀드린 우려에 해결될 것들 다섯 가지를 말씀을 드린 건데 어네 번째와 다섯 번째 다섯 번째 중에 뭐가 있었냐면 레버리지 청산이 있었습니다.
어제 내용 중 하나를 갖고 오면은 요런 것들이었거든요. 반도체 끝난 걸까라는 내용 중에서 요것입니다. 서로 성격이 다른 다섯 개의 사건이 2주 안에 겹쳤습니다. 요런 것들 중에서 제가 어제 말씀을 뭐라고 드렸냐면 방송에서이 다섯 가지 중에 세 가지만 문제가 해결이 되더라도 그때는 뭐다? 다시금 시장이 오를 거고 그 안에서 반등이 시작될 거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요게 어제 레버리지 청산이 가장 크게 일어났고요. 그리고 요겁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률의 둔화해서 어 이거 그럼 앞으로 메모리가 안 오르는 거 아니냐 끝난 거 아니냐라고 했는데 그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이 이거에 대해서 수요를 다시 확인시켜 줬습니다.
이제 다섯 가지 중에 하나만 좀 해결이 되면은 시장은 다시 우리가 알던 상승 시장으로 갈 거라고 좀 저는 보고 있는데 걱정 많으셔 가지고 어제 진짜 최악의 포지션을 잡은 거는 어 갖고 있던 것들을 전략 손절한 다음에 인버스를 매수하시는 분들은 오늘 좀 타격이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솔직히 근데 그거 그런 선택을 말리는 것도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왜냐면 어 이거 어떻게든 해지를 해야 되는데 어떤 방법으로 해지를 해야 하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중에서 어제 SK닉스나 삼성전자의 인버스를 타신 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렇게 상승할 줄 아무도 몰랐죠.
갑자기 뭐 코스피 지수가 15% 오르는 걸 누가 알았겠습니까? 근데 다만 우리가 봐야 되는 것들은 어 지금 비성적인 시장, 비성이 통하는 시장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쨌든 뭐 200일선에서 강하게 장대 양봉을 주면서 오랜만에 좀 기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삼성전자도 지금 21% 오르고 있고요. 지금 뭐 [콧방귀] SK닉스 같은 경우도 지금 24% 오른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아까보다 조금은 떨어렸지만 중요한 건이 시장 계속 유지가 되느냐 이런 것들 한번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수는 강하게 돌았습니다. 그런데 금리는요 돌지 않았는데요.
뭐 무슨 일이 벌어졌냐면 아마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주라고 하죠. + 43% 계약 잔고 6,780억 달러를 내놓으면서 15%가 폭등했습니다. 자, 하루에 시크 총액 4,500억 달러를 더했는데요. 단일 종목 기준 가장 최대인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자,이 한 종목이 반도체 전체에 투자 심리를 되돌렸는데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리수 8%가 올랐고 2025년 4월 이후에 최대 상승입니다. 아스닥은 6거래일 연속 하락을 끊었습니다. 그러나 채권은 돌지 않았는데요. 10년물은 오히려 올라 가지고 4.66%가 올랐고 30년물은 5.2% 대에 머물렀습니다.
그 전날 급락의 원인이었던 금리는 그대로인 거죠. 그러니까 지금 장기물은 이번에 FMCS 금리 동결로 인해서 장기물은 오르고 단기물은 떨어지는 베어 스티프닝 현상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SK닉스나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지금의 반등이나 이런 것들이 매우 반갑지만 어쨌든 반도체 같은 경우는 미래의 가격, 미래의 어떤 실적들을 가져와서 미래의 어떤 메모리 반도체 판매량이나 가격들을 갖고 와서 올라가는 건데 이렇게 장기물이 오른다라는 건 뭡니까? 할인률이 더해주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2분기 미국 GDP는 + 1.5%로 예상을 하외했고요.
성장 둔화와 인플랫 고착이 동시에 진행 중이라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장 마감에 아마존과 아마존은 급등했고 애플은 하락했는데 AI 인프라를 파는 쪽과 사는 쪽의 온도차가 다시금 확인되는 하루였던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가는 반등했지만 이번 하락의 원인이었던 금리는 반등의 근거가 아니다라고 여러분들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이 상승에 나 무조건 레버리지 써 가지고 바닥인 거 같으니까 매수를 들어가야겠다. 그런 느낌보다는 어느 정도의 바닥을 확인했다가 만든다고 저는 보고 싶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추세를 타면서 매수 가져가 가지고 나 이제부터 쭉쭉 갈 거야라고 하기에는 지금이 데드캡 바운스일 수 있는 확률이 있는게 금리가 아직 내려가지고 내려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아 물론 매일 맨날 내려가길 바라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저도 매일 올라갔으면 좋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하락에서 여러분 보세요. 한 3주 4주간 맞다가 한번 이렇게 급등이 나왔습니다. 그러면 야 이제부터 바닥에다 사 보자 이게 아니라 이럴 때일수록 뭐다 시장을 좀 의심하면서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한테 아이 네가 그러니까 개이지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는데 어쩔 수 없어요. 왜냐면 지금의이 주봉상이 코스피 하락이 거의 지금 6주간에이 하락이 정상적이지 않듯이 우리의 의심도 정상적이 아니게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뭐 많은 분들이 그 레오폴드라는 거를 알고 계실 텐데 이거를 잠깐 얘기를 해 보면요.
이겁니다. 어, 잠깐 내용을 말씀을 드리자면 레오폴드에 대해서 아시는 분도 있고 모르는 분들이 있으니까 이걸 얘기를 해 볼게요. 어, 월가에서는 그 오픈 AI의 천재 출신의 레오폴드 아센셈브레너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이 사람이 시츄에 시츄에이셔널 어웨어런스라는 이제 퇴지 펀드를 만들었는데이 사람은 AI 인프라의 롱을 걸었고요. 소프트웨어의 숏을 걸었습니다. 그렇죠? 지금 이거 잘 안 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렇게가 볼게요. 그래서이 사람의 전략이 뭐였냐면 2026년 6월까지의 수익률이 439%였어요. 그리고 단 하나의 전략이었습니다.
AI 인프라의롱 소프트웨어는 숏을 걸었고 AI가 메모리 데이터 센터 전력을 폭발시키고 대신 기존 소프트웨어를 잡아먹는다. 삼성전자 컨퍼런스의 논리와 좀 사실상 동일한데 그래서 우리가 봐야 되는게 뭐냐면은이 사람이 포지션을 가져간게 어 오케이 노출이 된 겁니다. 그래서 왜 무너졌냐면 AI의 인프라롱 그리고 숏 소프트웨어입니다. 그래서 에스카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코어리브 네비우스 7월 모두 -35% 이상 하락을 맞이했고 어도비 등 소프트웨어주가 오히려 랠리를 올랐습니다. 그래서 숏 포지션의 손실이 확대되면서 여러분 어떻습니까? 해치가 해치 역할을 못 한 거죠.
그러니까 어 레오폴더 샘브레너가 쓴 그 에세이 중에시츄에이셔널 웨어런스라는 그 영어로 되는 150페이지의 그 에세이가 있습니다. 저도 읽어봤는데 원문으로는 다 못 읽었고요. 번역을 가하면서 봤는데 거기에 주된 내용들이 초지능이었습니다. 그리고 시장에서는이 레오폴드 아센셈브레너로 엄청 뛰어졌어요. 그래서 결국에는 뭐 엄청나게 큰 수익률을 달성을 했는데이 사람이 전략이 AI 인프라인는 롱을 걸고 숏에는 소프트웨어는 숏을 걸었는데 이게 해지가 해지가 안 됐죠. 그래서 7월에 롱이 빠지는데도 숏이 올랐습니다. 양쪽에서 동시에 나갔기 때문에 담보 부족에 대해서 추가 현금 요구를 내고 바진 콜이 일어났죠.
그래서 7월에 무슨 일이 벌어졌냐면 프라임 브로커들이 롱숏 양쪽 포트폴리오를 시장에 대놓고 매수를 매수자를 물색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매각당에 오늘 이제 SK닉스 16% 어더비 - 6%가 되었죠. 그래서 결국에는 뭐 시장에서는 레오폴다 스브레너 이슈를 잡기 위해서이 뭐 제일 중요한 건 해지펀드들은 자기의 포지션이 드러나면 안 되거든요. 근데 이것도 위 이것도 영향이 있을 거냐라고 했는데 제가 봤을 때는 그런 위기보다 금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영향이 더 컸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이걸 보여 드리는 이유는 어 이런 내용도 있다.이 이 월가에서이 천재 천재 투자자 근데이 사람은 뭐 트레이딩은 잘할지 시 시장 시장은 잘 볼지 언정 월가의 숱한 그 대단한 투자자들을 이길 순 없었다.
그래서 결국에는 마진콜 마진콜을 나왔고 청산한 다음에 근데 뭐 죽었냐 그게 아니라요. 어 되게 엄청 A16g라는 큰 벤처 캐피탈에 바로 채용이 되었습니다. 어쨌든 어 24살에이 천재가 무너지는 시간은 한 달밖에 걸리지 않았다. 그래서 결국에는 지금 레오폴다 샘브레너가 갖고 있던 어롱 AI 인프라의롱 전략과 그리고 소프트웨어 숏 전략이 7월 한간 무너졌고 그리고 레오폴다 샘플레더가 이제 항복을 한 다음에 나가니까 다시금 올라가는 거 아니냐 요런 것들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뭐냐면은 애플의 실적과 요런 것들도 같이 봐야겠는데요.
여러분들 보면은 실적은 좋았습니다. 실적은 좋았는데 AI 경쟁력과 서비스 성장 둔화에서 좀 아쉬운 부분을 보였던게 애플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주가는 왜 빠졌는지 살펴보면요. 서비스가 컨센서스를 놓쳤습니다. 그래서 6월 분기 사상 최대였지만 시장 기대치를 미달했고요. 그 팀쿡은 상당한 환율 역풍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서비스는 애플에서 마진이 가장 높고 멀티플을 결정하는 부모이라 반응이 크고요. 중화권의 기대이 못 중학권이 기대를 미붙들어왔습니다. 컨센서스 대비 작년에 부진에서는 회복되었지만 중국 회복을 이미 주가에 넣어둔 투자자에게는 부족했죠.
그래서 가이던스를 누른 것은 공급 제약이었습니다. 뭐냐면 애플은 이번 분기 가이던스를 약하게 제시하며 그 이후로 공급 제약을 명시했습니다. 업계에서는이를 진행 중인 메모리 부족과 연결해서 읽고 있는데 애플조차 부품을 못 구하고 있다. 그러니까 애플이 여러분 창식 메모리가 상장하면 창식 메모리에서 야 한국의 메모리보다 더욱 싸게 구할 수 있을까 하지 않은 기대를 했었지만 중국에서는 뭡니까? 더욱 더 비싸게 애플하게 요구를 하고 있죠. 그래서 심지어 많은 미국의 상원위원과 하원위원은 어 애플이 중국의 창신 메모리를 사용하지 못하게 법안을 발휘하는 등 이런 이슈도 있었는데 결국에는이 이런 거에 대해서 저는 어 인과부라고 생각하는게 뭐냐면 6월 19일 날 애플의 팀이 치플레이션을 말하자마자 그때부터 고점에서 하락을 시작했습니다.
시장에 일구심을 나왔거든요. 이때 보시면 6월 19일 애플 팀쿡이 치플레이션이라는 걸 말을 했고 그때 9,300부터 지금 우리가 최저점인 5,200까지 수직으로 한 달 만에 하락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그것을 살려낸게 누구냐?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이었죠. 마이크로소프트가 15% 오른게 이유가 뭐냐면 우리 지금 너무나도 넘치는 주문들이 들어오고 있고 앞으로 AI 더 투자할 거야. 그로 인해 오늘 SK닉스와 삼성전자가 반등을 보여 준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임 시장에서 우리가 봐야 되는게 AI 수요는 지속되고 있지만 명확한 건 비싼 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SK닉스 삼성전자 나머지 빅테크들을 봤을 때 어떻게 보는게 제일 중요하냐면 빅테크들은 매출은 내고 있습니다. 근데 인금은 남지 않아요. 구글만 보더라도 매출은 계속해서 내고 있는데 인여 현금은 오히려 마이너스를 찍었습니다. 근데 우리나라의 삼성전자와 SK캐닉스는 어떤가요? 영업 이익률이 계속 올라가고 있죠. 그래서 안정적인 영업 이익률 지금보다 낮지만 그래도 괜찮은 영업 이익률을 자랑하고 메모리 반도체는 빅테크는 매출을 내지만 어느 정도 현금을 남길 수 있는 그 구조가 만들어지면 저는 쭉 우상향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상향이 뭐냐? 결국에는 반도체가 필요 없지 않거든요. 시장에 반드시 필요하고 초지능 사회에 넘어가면서 에이전틱 AI 시대에 넘어가면서 꼭 반도체가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서로 간의 마진율을 잘 조정을 해서 둘 다 상승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라고 하면 저는 그게 최고의 조건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의이 상승이 꼭 레오폴더셈의 청산 때문에 오르는 거냐? 그건 아니고 제가 봤을 때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시장에서 엄청나게 걱정했던 두 기업이거든요. 그 두 기업들이 어 삼성전자 SH닉스의이 HB빔에 대한 수요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실적 발표였다.
그래서 8월부터는 저는 저번에 말씀을 드린게 제가 제 텔레그램에서도 올렸는데요. 여러분들은 [콧방귀] 제 텔레그램에 없으시겠지만 제가 텔레그램에 그때 어제 브리핑을 뭐라고 썼냐면은 이렇게 썼습니다. 삼성전자 에스캐닉스 관련 스트랭스의 약함, 모멘텀 약함. 다만 스트랭스가 낮은데 모멘텀이 올라간다 초기 반등 신호로 잡으면 좋습니다. 어제 오늘의 반대 매매로 바닥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추세 반전 신호 1단계라고 어제 7월 30일 날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절 욕하실 필요가 없어요. 저 포지션 잘 안 바꿉니다. 저는 반도체에 대해서롱 포지션을 유지를 하고 있고 다만 시장이 어디까지가 바닥이냐에 대해서 말씀을 늘 드리고 있는데 너무 저를 싫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여러분들과 똑같이 투자를 하고 있고 물려 있습니다. 스케이닝스 불려했기 때문에 저도 열심히 자료를 찾아보고 분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조금만 덜 미워해 주시고 저도 이쁘게 봐 주시면서 아 이렇게 이렇게 열심히 하는구나라고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 보고 있는데요. 근데 다행인 건 저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아졌다라는게 너무 감사드리고 그리고 좋은 댓글을 달아 주시는 분들을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더 내용가 보겠습니다. 잘 보고 있으시다면 1번 한 번씩 부탁드릴게요. 자, 그래서 AI 경쟁력에 대한 의구심을 들었습니다.
WWDC 26에서 전면 개편된 CDA AI를 공개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이 클라우드 AI 매출로 증명하는 구간에서 애플은 여전히 기기 판매의 부가 기능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것 때문에 애플은 좀 약간 아쉬운 평가들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을 뭐냐면 요겁니다. 애플의 가이런스를 누른 것이 수요 부족이 아니라 부품 공급 부족이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 아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이것은 여러분 뭡니까? 이것은 세트 업체에서는 악재지만 메모리를 파는 삼성전자와 SK닉스에서는 수요가 아니라 공급이 병목이라는 실물 증거입니다.
그래서 다음 페이지에서 삼성의 컨퍼런스 콜 발언과 정확히 연결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걸 여러분들과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를 살려 주었던 시장에 엄청나게 상승을 안겨 주었던 마이크로소프트를 얘기를 할 수가 안 할 수가 없겠죠. AI 투자, AI 수익 구조가 처음으로 숫자 증명되었습니다. 그니까 월가에서 걱정되는게 뭐였냐면요. 여러분, 너 이만큼 투자하는 거 알겠어. 근데 언제 매출 낼 거야? 언제 돈 좀 벌 거니? 너 계속 이렇게 돈도 못 벌고 이런 뭐 이런 예를 들 수 있는 겁니다. 이제 제가 봤을 때 이런 거죠.
느낌이. 음. 엄청나게 투자를 했는데 야, 이거 진짜 언제쯤 회수되는 거야? 진짜 미치겠어 하는데 이게 처음으로 숫자로 증명된 좋은 식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월가가 좋아하는 것을 보면은 성장률이 가속했습니다. 컨센이 41.4였는데 40 2027년 1분기 45가 나왔어요. 다음 분기 아주르스 가이던스가 45% 컨센서스 41.4를 사를 크게 넘습니다. AI 투자가 매출 둔화로 이어진다는 시장의 공포를 정면으로 반박한 숫자이고요. 월가가 좋아하는 걸 보면은 이미 팔려 있는 미래입니다. 그래서 678빌리언 달러. 그래서 여기 보면은 연매출에 약 두 배가 이미 계약이 완료가 되었어요.
그래서 그러면 얼마나 투자를 더 늘릴 건데? 여기를 보면은 케팩스는 70% 늘었지만 케펙스가 뭐냐? 설비 투자죠. 시장 추정치는 하회했고 2020년 0년 계획은 상향이 아니라 유지였습니다. 그러니까 많이 쓰되 계획대로 썼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가장 좋아하는 건 뭐냐? 이렇게 정리하면 좋을 것 같아요. 투자가 수익이 투자한 것들에 대해서 수익이 증명이 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왜 15% 올랐냐? 돈을 많이 써서가 아니라 쓴만큼 팔렸다는 증거를 냈기 때문입니다. 계약 전고 6,780억 달러. 연매출에 두 배가 이미 계약돼 있고요.
이게 AI 거품 논쟁에 대한 첫 번째 실물 반박입니다. 그러니까 기존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뭐 레오폴 다센 브레너 이슈도 있고 이렇게 그거는 제가 봤을 때 시장에서 이런 천재의 몰락 요런 느낌 그런 느낌으로 보면 될 거 같고 제일 중요한 건 마이크로소프트가 진짜 돈을 벌고 있고 진짜 돈을 버는 걸 증명을 하니까 주가가 15%가 떠 버린 거예요. 그니까 반대로 생각을 해 보면 월가도 이걸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야, 돈 쓰는 거 알겠어. 근데 언제 돈 벌 건데? 근데 버는 거 말고 이번에 확 보여 준 거죠. 우리 계약자고 6,780억 달라고 우리가 계약한만큼만 딱 썼어.
어쩔 건데? 근데 시장을 보여 준게 뭐냐? AI 거품 논쟁에 대해서 실물로 보여준 거 보여 준 거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 결과 지금 코스피 13% 올랐고 뭐 지금 고점 대비 지금 좀 빠지고 6,500 찍었다가 하락을 하고 있지만 당연히 뭐 가장 중요한 건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얼마나 매수를 했느냐 이겁니다. 오늘 8조 정도를 매수를 했거든요. 지금 개인들이 여러분 8.5조 팔고 나가고 있고 외국인들이 7.9조 구조 받고 있습니다. 그니까 이거는 어 데드캡 바운스 아 그러기에는 제가 봤을 때 원 그 외국인들이 한 10조 정도만 매수를 해 주면 야 이거 추세 반전이구나 정말 실적으로 보여 준 거구나 얼마나 그동안에 눌렸는 건지를 알려 주는구나 하는데 욕심일 수도 있어요.
뭐 불가 며칠 전만 해도 외국인들이 1조 2조 매수했을 때 행복해야던 저였는데 오늘 갑자기 이렇게 8조를 매수를 해 버리니까 저도 약간 아 조금만 더 매수해 주면 좋겠는데 조금만 더 매수해줬으면 좋겠는데 요런 생각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봐야 되는 건 뭐냐? AI 투자하는 것들에 대해서 실제로 어 뭐습니까? AI 투자 대비 수익이 숫자로 증명이 되고 있다. 그래서 어, 왜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반등하냐면요. 요겁니다. 컨퍼런스 콜에서 삼성 컨퍼런스 콜 아까 갖고 왔는데 내년 수요 대비 공급 격차는 올해보다 더울 더욱 커질 것이 명확하고 2027년에는 공급 부족이 올해보다 더 심화되고 2028년도에도이 부족은 지속될 것이다.
그죠? 보면은 신규 건설부터 웨이퍼 생산까지 3년 반이 넘는 리드 타임을 고려하면 2028년까지 큰 폭의 공급학대는 기대하기 어렵다라고 그 김재준 삼성전자 DS 부분 메모리 산업부 부사장님이 그랬죠. 그래서 어쨌든 이거를 지금 아 그 말한 건 알겠어. 컨퍼런스에서 말한 건 알겠지만 제일 중요한 건 뭐냐?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알파벳 요런 기업들이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오늘의 말씀 오늘의 여러분께 좀 말씀드릴 수 있는 정리 멘트는 뭐냐면 그동안에 월가에서 가장 걱정이었던 너네들이 투자해서 돈 언제벌 건데 실물로 보여 줘.
이런 것들이 모든 빅테크들이 보여 준 것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핵심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이런 기업들이 실제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 메타와 애플은 좀 아쉽긴 하지만 왜 메타 같은 경우는 뭐예요? 다음 분기 AI에 대한 케펙스 가이던스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죠? 보시면은 2027년 케펙스 미제시 했는데 보면은 알파벳 자 AI 자체집 각각 25빌리언 런레이트 되었고요. 보면은 수익화의 증거에 대해서 여기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떻습니까? RPO 678 빌리언 그죠? 와, 이게 엄청나게 지금 수요를 보여 준 겁니다. 그래서 빅테크들이 실제로 하나 둘씩 지금 AI 투자한 것을 보여주고 있다.
뭘로? 숫자로 보여주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이것이 더욱더 증명이 될 거고 우리가 지금 좀 눌려 있긴 하지만이 눌림도 결국 한 번에 오르게 되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오늘 외국인들이 8조를 매수한 것처럼 뭐 하락이 엄청나게 하락했지만 언제 또 이게 쭉 올라갈지 모르거든요. 그러니까 14이 포지션을 바꾸지 마시고 이럴 때일수록 신사임당 채널에서 매일매일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매주 월요일, 목요일, 금요일 신사임당에서 반도체 관련과 2찬원지 라이브를 하고 있는데요. 제 라이브가 더 궁금하신 분들은 어 유튜브에 네모 경제라고 검색을 하시면요.
어 매일 오후 3시 반에 제가 라이브를 하니까 그때 또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몇 주에 처음으로 금요일 날 여러분들께 주말에 맛있는 거 드세요라고 마무리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이번 주 이렇게 매일 주 금요일 날 이렇게 너무 올랐던 적이 없었던 거 같은데 오늘 오늘 하루만큼은 맛있는 거 드시고 가족분들과 좀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락에 익숙하는게 하루에 익숙해지는게 너무 어렵죠. 다만 이런 하락 뒤에 비가 굳은 뒤에 땅이 더 강해지는 법이니까 다음 상실 랠리 상승 랠리에서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큰 수익 신상임당과 네모 경제 채널에서 같이 가져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저는요 오후 3시 반에 여러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도 신상임당과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도 신사임당 채널과 함께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저는 김민교였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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