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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반등, 전기차만 보면 놓칩니다: 북미 ESS 시장에서 시작된 새로운 기회

한국경제TV · 2026-10-30 · 유튜브 시청 1,01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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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다리 내 나라. 내 다리 내 나라. 기부 담내품으로 다리 주세요. 아, 네. 고향드림 기부하셨죠? 여기 한 돈 뒷다리살입니다. 기부한만큼 돌려받고 담내품도 받자. 고양드림. 주식 전쟁터 스타리그 히어로즈 경쟁자들의 포트폴리오를 전격 해부해 보는 시간 블라인드픽 지금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실시간 채팅창에 또 실시간으로 우리 채팅이 많이 올라오고 있어요. 저희가 앞서 캐스 어 전해드렸다시피 지금 채팅창을 통해서 두 대표님들을 향한 투표가 굉장히 또 뜨겁게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눈에 띄는게 검은 요일이 아닌 날이 없습니다.

이런 말들을 해 주고 계신데 사실 여러분 장이 안 좋다고 이렇게 장이 안 좋을 때는 계좌 좀 닫아놓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들 때 있잖아요. 근데 이럴 때일수록 사실 또 붉금이고 할수록 남들이 놀 때 투자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대표님 하고 싶은 말 있으신가요? 시청자 여러분 힘드시죠? 네.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들 코로나 다 이겼습니다. 그거 코로나 이겼지. 그 7월에 7월도 이겨내신 분들이 요거 뭐 얼마나 뺐다고 힘 빼십니까? 식사 꼭 하시고 네 제가 있습니다. 여기 성준 대표님도 있고 저도 있고 오늘 급등할 수 있는 섹터들 다 가지고 왔으니까요.

그게 걱정하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 보셔요. 네. 좋습니다. 또 어떤 섹터 종목 가져와 주셨을지 또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까 저도 힘이 나는 거 같습니다. 그럼 일단 우리 수럽게 웃고 계신 김성준 대표님께서 어떤 블라인드 픽을 뽑아 주실지 먼저 함께 블라인드 픽 먼저 뽑아 보도록 할게요. 예. 어 몇 번째 픽을 해 볼까요? 아, 제가 왼손 잡이니까 저기 왼쪽에 네. 좋습니다. 어, 저희 왼쪽 거 선택하겠습니다. 네. 예. 어, 중앙 열렸네요. 어쩔 수 없습니다. 저희 중앙 센터가 열려서 왼쪽 네. 중앙걸로 해 보도록 할게요. 저거 제가 하면 안 됩니까?

아, 알겠습니다. 네. 중앙 마음에 드시는이 블라인드 픽이 열렸나 보네요. 아, 저 너무 마음에 들어 가지고. 네. 예. 저거 제가 하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김성우 대표님 양보하시겠어요? 예. 저는 왼쪽 선택했는데 가운데가 열려가지고 계속 깜짝 놀랬습니다. 아 그래요? 저 이미 공개가 되어 버렸기 때문에 지금 이 네. 센터에 있는 블라인드 픽은 우리 유일한 대표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네. 자, 여러분들 저 블라인드 픽을 보면요. 진짜 전문가다운 전문가의 종목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자, 왜냐면은 수익률 대회 특징상 한 방 한 방에 걸어야 돼요.

지금 조금 전에 종목을 보셨겠지만 하나는 화장품이었고요. 두 개는 바로 사이버 보안 관련된 종목이었습니다. 보통 우리가 어 개인 이런 비들에 떠나서 지수에 영향을 받지 않고 공격적으로 상승하는 개별주 요인들이나 시장이 어려워질 때에도 이런 올라가는 종목들이 항상 있어요. 그래서 특히 그 라운시큐어 같은 경우는 양자모의 대표적인 이런 사이버 정보 보안의 인증 기업입니다. 즉 AI가 기술 권기가 되고 이렇게 살아나고 시장에 대해서 이거 해킹되면 어떡하지라고 생체 인증 기술이 있으면 어떨까? 뭔가 AI가 발전될수록 항상 실적이 좋게 나오든 나쁘게 나오든 이런 블라인드 피기 같은 라운 시큐어 같은 종목은 항상 한 방이 있는 종목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안렙 같은 경우도음 보안 쪽으로 조금 몰아보신 거 같은데이 부분은 [콧방귀] 백신에도 네트워크 보안 쪽으로 특허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집에서 V3라든지 뭐 안렙 같은 경우 사용을 해 보셨을 거예요. 이게 두 가지로 나뉘게 되는 종목이에요. 보통 R하고 MDR이라고 말할 표현들을 많이 하는데 RR은 집에서 보통 PC 서버 이상형이 있고 바이러스가 감지됐습니다라고 뜨는 그런 RR에 대한 기술들이 있고요. 그 MDR 같은 경우는요. 우리가 조금 애매한 랜서메어 같은 경우들이 있을 겁니다. 뭐 아무것도 안 했는데 막 뭐가 뜹니다.

X를 누르면 창이 하나 더 뜹니다. X를 누르면 또 뜹니다. 바이러스도 아닌 것이 애매한 것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을 사람이 하나하나 잡아야 되는데 탐지 대응에 대한 부분들에서 운영해지는 서비스 인류가 할 수 있다면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높은 모멘텀 기계가 할 수 없는 부분까지도 좀 체크를 했는 이런 급등주 양상을 가지고 오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조금 이게 APR이 살짝 걸리기는 합니다. APR이 살짝 걸리기는 하는데 대회에서는 아주 올바르게 당황 맞습니다. 우리가 예전에 캐대언이라든지 그런케팝 스타 뭐 이런 것들 나왔을 때마다 한류에서 한 번씩 탕탕 튀어 오르는 종목들이었어요.

그래서 메디큐브하고 AGR 홈뷰티 이런 쪽으로 이슈가 될 때마다 상당히 급등을 하는 양상이 있었는데 오늘 수익성이 조금 안 나왔습니다. 그래서 어 수익성이 이게 20.8% 8% 전년 대비 조금 낮아진 건 있었는데 전 일단 트레이딩의 관점에서는 너무나 훌륭한 포트 저는 개인적으로 사실은 조심스럽지만 제가 만약에 어 순위권 내에 없었다면 저도 저것과 똑같이 공략했을 정도로 정말 수익률 대회 정말로 잘 어울리는 종목 아닌가 좀 이런 평가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네. 오늘 상당히 표정 관리하기 힘들었을 포트입니다. 왜냐면 시장은 너무 안 좋았는데

지금 보안주들만 유일하게 좀 불을 뿜었었잖아요. 그래서 뭐 라온 CQ라든지 지금 말씀해 주신 안렙은 급등이 나왔는데 APR은 그러면 다른 종목으로 교체하는게 좋을까요? 아니죠. [콧방귀] 왜니까 아닙니까? 그 선수의 영역입니다. 그 선수의 영역이기 때문에 우리 시청자분들이 만약에 하신다면 저는 어 보안 쪽은 굉장히 권장을 합니다. 왜냐면은 반도체가 좋든 좋지 않든 보안은 이슈를 해결해야 되거든요. 은행에서 갑자기 앵커 님께서 뭐 은행이 2천만 원을 인출하러 갑니다. 2천만 원이 사라졌습니다. 말이 안 되죠. 보안에 대한 것들은 이것은 실적이 나오나 나오지 않으나 해결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시장 키워드로 멀지 않다라고 바라보고 있고요.

그런데 화장품 같은 경우는 개별주의 이슈로 하는 것들은 조금 선수의 영역으로 트레이딩 관점에서 어 바라보셔야 될 것 같다라고 조금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그런데 워낙 아 급등주를 하시는 분일 거 같은데 저는 높은 확률로 굉장히 선수의 영역이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오늘 급등이 나왔잖아요. 보완주. 네. 그럼 이제는 좀 갈아타야 할 타이밍일까요? 아니요. 어, 그 급등주는 쭉 보유를 해야 된다고. 저는 보안 쪽은 계속 보유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조금 있다 섹터 얘기는 조금 있다가 하는 건가요? 아니면은 지금 쫙 해드려도 되.

네. 오늘은 이제 블라인드픽 지금 보는 시간이니깐요. 잠시 뒤에 이야기 좀 더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일단 수익률 대회 어울리는 공격적인 포트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과연 이제 끝까지 좀 수익률을 계속해서 높게 가져갈 수 있을지 저희가 지켜보도록 하고요. 그럼이어서 우리 김성준 대표님께 블라인드 픽 여쭤 볼게요. 앞서서 왼쪽에 왼손잡이기 때문에 왼쪽 블라인드 픽 뽑아 보겠다 [목을 가다듬음] 말씀을 해 주셨거든요.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첫 번째 블라인드 픽 열렸습니다. 프로티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A팩트까지 구성이 되어 있네요.

좀 반도체 쪽으로 치우쳐진 포트 같아요. 물론 예, 반도체에 많이 치우쳐 있긴 합니다만은 예. 어 저분은 제가 어느 분인지 모르겠지만 그 수익률 계회보다도 되게 안정적인 포트에 제가 다 그래도 나름 뭐 좋아하는 종목들이고요. 뭐 뭐 실적 그리고 뭐 다 대부분 하나는 뭐 실적 실적은 없는 회사지만 그래도 상당한 기술력 갖고 있는 회사고 어 공통적으로 일단 첫 번째 프로티나 같은 경우는 사실 실적은 없지만 이게 AI를 기반으로 해서이 그 단백질 간의이 사고 작용을 통해이 신약 후보 물질을 빠르게 도출해 내고 또 더 나아가서 최근에는 뭐 최근 그 하반기였던 거 같은데 뭐 M를 뭐 미국의 회사와 하나 체결한 것도 점점 진화하는 그런 모습이 사실 근데 경쟁회사가 제가 알기로는 미국에이 비상장 회사 하나밖에 없을 정도로 나름의 기술력이 있고 작년에 어 하반기에 400억대 국제 과제 선정받은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당시에 하면서 어 올해 연내에 후보 물질 두 가지를 도출해 내겠다. 시작 신약 후보 물질 어 그런 얘기도 있었는데요. 그 결과도 한번 서서히 [콧방귀] 나올 만한 시점도 된 거 같고 지금 보니까 무엇보다 요즘에 기관들의 수급이 상당히 좀 눈에 띄는 거 같아요. 어 기관들이 어 한 열흘 정도 계속 연속 순매수를 좀 하고 있는 그런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는데 오늘도 장중에 밀렸다가 다시 좀 대사면서 어 또 밑걸이 강하게 달고 올라가면서 본장에서는 이제 상승 마무리 F에서 애프터에서 하락 전환이 되긴 했습니다만은 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일단은 기본적으로이 AI 기반에 아직은 실지은 없지만 그래도 어이 시작 개발 업체 요즘에 룬이 또 상당히 좀 비슷하게에 지금 기관들의 수급과 함께 나름 그래도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아마도 몇 안 되는 이런 그 관련대 중에서 최근 추세가 그래도 나름 살아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어 뭐 저는 뭐 상당히 좀 좋게 좀 보고 있고요. 뭐 기관 수급은 여전히 전 기대가 되는 그런 흐름인 거 같습니다. 예. 네. 그리고 사실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는 제가 굳이 뭐 부연 설명을 드리지 않아도 네. 근데 신기한게 전자넥스를 한 포트에 동시에 담았다라는 점이거든요.

예예. 예. 물론 저는 뭐 둘 간에도 장단점은 있는 거 같고요. 예. 제가 앞서서 시 말씀드릴 때 그 연기금이 9원 타자로 9원 투수로 등판했다. 사실 연기금이 오늘 삼성전자를 전체 13을 샀고요. 승매수 중에서 하닉스도 상당히 좀 많은 물량을 샀어요. 그래서 아마도 다음 주에도 오늘과 같은 비슷한 유사한 흐름을 좀 그래도 수급적으로는 좀 어느 정도 좀 보여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좀 듭니다. 물론 전체 글로벌 시황에도 많이 좀 등락은 있겠지만 사실 이제 바닥은 지난번에 한번 찍은 거 같고 그래서 하락의 추가적인 뭐 추세 하락을 이어가기보다는 뭐 정말로 안 좋아서 밀린다면은 그 저점 수준 뭐 인근님은 다시 한번 좀 좋아질 수 있는 흐름이기 때문에

네. 바닥 찍었다는 건 삼전직스 주가 말씀이십니다. 그렇죠. 예. 사실 물론 수익률 대회는 조금 어울리지 않을 수 있지만 저는 이게 투자의 관점에서는이 포트폴리오 자체는 상당히 훌륭하다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이제 반도체에 많이 치우쳤다. 그래서 시황에 흔드림은 있을 수 있겠다라는 그런 단점은 있지만 그래도 저는 뭐 좋은 위치에 있는 회사들을 잘 사실 것 같다는 생각은 좀 듭니다. 어 뭐 마지막 AP펙트 같은 경우도 이제 후공정 테스트 회사인데 사실 그 요즘에 장비주 중에서 그래도 추세 좋은 몇 안 되는 종목 중에 하나고 특히 [콧방귀] 실적도 올해 사상 최대 내년 사상 최대 이것도 상당히 좋은 회사거든요.

그리고 원래는 SK 하이니스가 중심이었는데 삼성전자도 하고 있고 요즘에는 그 페니스까지도 하고 있어서 영역도 점점 확장되고 있어서 뭐 저는 실적 그래서 상대적으로 다른 것들보다도 수급도 상당히 좋았다라는 점들 [콧방귀] 그런 점에서는 저는 뭐 정 지금 정도 위치라면은 그래도 현재 플러스 수익을 유지를 하고 계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예. 그리고 지난번에 제 기억으로는 저 그 장비주를 그냥 좀 좋게 예예. 말씀을 해 주셨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청자님께서 반도체 칩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는데 반도체이 소부장주가 계속 밀리니까 참 힘이다 말씀을 주셨거든요.

그렇다면 지금이 포트를 봤을 때 어 전자넥스를 모두 담았다면 굳이 이펙트까지 가져갈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그러니까 반도체를 이렇게 모두 이렇게 비중 있게 실을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문 일단은 그죠. 이제 현재 상황에서는 좀 이제 좀 흔들림은 좀 있을 거예요. 맞이 있을 겁니다. 수익일 변동은 좀 클 수 있으니까 뭐 비중을 사실 이거 제가 만약에 아마도 뭐 어느정 정리를 하신다고 하더라도 수익 실현은 되실 것 같긴 하거든요. 근데 선수 물론 저도 이게 제가 오늘 사실 좀 보고 느낀이 실적 좋은데 주가가 더 밀린 이게 코스닥 시장이 정말 수급이 많이 비었구나라는 생각을 듭니다.

한편으로 본다면은 좀 멀리 본다면 뭐 이미 비어서 주가가 싸니 언제든 다시 또 회복 회복도 빠 빠를 수 있는 섹터 분명하다라는 생각은 들고요. 다만 이제 한 주초반 좀 견은 필요하다. 인내는 필요하다라는 생각은 좀 드는데요. 사실 글쎄요. 실적을 기다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뭐 일단 근데 뭐 지금 기대된 실적은 상당히 좋은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뭐 그래도 뭐 경우에 따라서는 저는 오히려 더 고점 돌파도 가능하랴 이런 기대도 좀 해 봅니다. 네. 어, 맞습니다. 지금 사실 뭐 전자닉스, PBR, 뭐 PBR 굉장히 역사적인 저점 구간까지 내려와 있는 상황이지만 시장의 지갑이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 실적을 따라가지 못하는 시장 상황인데 말씀해 주신 것처럼 주가 그 힘을 탄력을 받게 된다면 또 굉장히 좀 강점을 가질 수 있는 포트임에는 틀림이 없겠습니다. 네. 네. 저희가 여기까지 이제 블라인드 픽은 정리를 해 보도록 하고요. 그렇다면 또 두 분께서 이러한 시장 가운데서 굉장히 또 유망하게 보시는 섹터는 어떤 섹터일지가 궁금해집니다. 그러면 저희 유일한 대표님께 먼저 여쭤 보도록 할게요. 아까 섹터에 대해서 어 언급을 하시려다가 딱 정지를 하셨거든요. 생방의 묘미. 네. 네. 자 바로 공개를 해 주시죠. 자 여러분들 힘드시죠?

걱정하실 거 없습니다. 유일하니까 왔습니다. 자, 저 전에요 하기 전에 제가 저저번에 혹시 로켓 부스터를 기억하십니까? 결승전에서도 끝까지 일주일 동안 가장 임팩트가 강했던 그 결승 참가자가 접니다. 1등을 할 정도로 정말 많이 준비하 했으니까요. 바로 한번 가보도록 하시죠. 저 같은 경우는 오늘 사이버 보원을 가지고 왔습니다. 자, 왜 가지고 왔는가? 해킹이 늘어서라고 계속 이슈들을 확인하셨을 거예요. 그런데 그것은 정답이 아닙니다. 시장의 불확실성을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옵니다. 조금 전에 앵커님께서도 실적도 잘 나오고 문제도 없는데 왜 시장을 꺾이는 것이냐?

긍정 호재보다 실적 기대감보다 실적이 어닝콜이 나오고 서프라이즈가 나와도 안 가는 현산들이 많이 발생이 돼요. 그래서 우리는 시장을 있는 그대로 조금 살펴봐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확인을 해 보니까 불확실성 여기에 한번 배팅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 과연 불확실성이 돈이 된다고 의하해 하실 겁니다. 우리 외라는 질문을 한번 해보게 되면 자 해킹 사고가 은행이나 대기업에서 납니다. 대기업의 기술이 유출됩니다. 그럼 해킹으로 막아야 될까요? 막지 않아야 될까요? 실적이 나오든 나오지 않든 AI가 발전된이 시대에서 아이디가 어 넘어가 버립니다.

해킹이 되어 버리고요. 그리고 은행을 찾아갔는데 클라이언트인 소비자가 돈을 찾으러 왔는데 돈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 유출이 되었기 때문이죠. 비트코인, 지갑 모든 것들, 지출의 우선 순위를 높일 수 있는 부분들 실적보다도 어 이렇게 되면 우리 클라이언트들 아무 기업의 기술 아니 더 나아가서 더 많은 데이터베이스들이 유출이 되게 되면 이거는 돈과 협약을 볼 사항이 아니죠. 직접적으로 해결해야 될 사안이라는 겁니다. 그러면이 실적을 이기고 뚫고 올라올 수 있는 강한 재료가 무엇인가? 장 초반에 증명을 했죠. 장 초반에 안렙 지니언스 라운 시큐어를 통해서 그대로 올라왔다는 겁니다.

그리고 밀림도 약했고 그대로 지수를 이끌어 나가는 모습은 아니었지만 개별주로서 아주 공격적인 상승 랠리를 보였다는 것이죠. 그러면이 부분들을 시장 전체가 좋아질 것 같아서 매수할 때가 아니라 시장 흐름과 관계 없이 해킹이 생기면 어떻게 하냐? 당장 해결 해결해야 되지 않겠냐라고 접근을 해보는이 불확실성에서 돈이 조금씩 함축이 되기 시작을 합니다. 자료 하나 제가 오늘 체크를 했었는데요. 금융위원회에 대한 자료가 하나 있더라고요. 이번에 28일 날 빗썸이랑 가산 자산업권 치매 사고에 대한 자료를 체크를 할 수 있었고요. 긴급 점검 회의를 고시를 공식 개제를 했습니다.이 소리는 뭐냐?

사고가 뉴스에 그지가 않았고 이미 금융위에서 감독 점검 단계로 넘어갔다라는 확실한 자료가 되는 것이죠. 우리가 AI를 쓰는 것과 그리고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은 별도라는 겁니다. 즉 돈을 써야 된다는 사실입니다. 또 하나 더 ISA 치매 사고가 이번 올해 정부의 이런 접수를 확인해 보니까 1236건 전년 동기에 비해서 19.5%가 5%가 증가했다는 자료로서도 가음할 수가 있고 더하여 오늘 보안 업체가 대응해야 될 문제를 제가 실제로 늘었다는 근거를 이런 어 한국 인터넷 진흥원 키사에 통해서 자료를 확인해 보니 생성형 AI 그리고 오픈 소스 랜섬웨어 API 넘어서 바로 데이터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라는 겁니다.

즉 바로 확인해야 되는 가장 중요한 섹터가 된다는 것이죠. 누가 집계합니까? 그럼 V3로 알려졌지만 조금 전에 우리가 섹터에서 수익률 대회에서만 했던 안렙 같은 종목들 V3를 알려줬지만 투자 포인트는 기업은 어떤 걸 쓰나요? 안렙을 씁니다. V3 같은 경우 우리 집에서도 만나 볼 수 있는 기업들은 대부분 안렙을 쓰고요. 기업에 대한 기술 자료 유출을 염도하면 안렙이 보안으로 올라오게 되는 거고요. 접속을 아예 안 되게 해 버려야 되겠다. 회사 산에 인트라넷을 써야 되겠다. 그럼 지니언스 접속부터 통제를 해 버리는 시스템을 조금 더 높게 보신다면 지니언스 같은 경우도 체크하시면 좋겠고요.

자, 그런데 애시 당초 우리는 근본을 찾아야 된다. 양자 암호, 비트코인이 해킹이 되지 않으려면 결국 양자의 영역으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럼 열 때마다 빚의 순서처럼 양자가 돌아가는 것처럼 열 때마다 비밀 번호가 바뀌는 더 쉽게 표현해 볼게요. 은행에서 OTP 눌러 보시죠. 누를 때마다 번호가 바뀝니다. 그 번호가 바뀔 때처럼 빚은 어디 있을지 모르지 않습니까? 과 양자는 그거 빠른 것처럼 양자 사이버 정보 보안의 기준을 잡아야 되겠다. 그렇다면 라운시큐어 쪽을 조금 자세하게 살펴보셔도 괜찮을 것 같다. 그래서 사이버 보안 섹터는 조금 더 강할 것으로 보유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네. 어, 제가 말씀하시는 동안 그 해킹에 대해서 검색을 해 봤어요. 근데 오늘 하루에만요. 해킹 피해 사례에 대한 뉴스가 건설사, 언론사, 그리고 어, 그 해킹행에 대해서 지금 바이낸스가 8조원이 넘는 해킹이 발생했다라고 해서 좀 어, 데미를 좀 장식을 했었죠. 데미라고 하기에는 좀 큰 안 좋은 뉴스지만요. 가상화폐 거래소, 병원, 금융 기관 등 열꽃이 넘는 해킹 필레해가 발생을 했습니다. 오늘 하루만 하더라도요. 일단 말씀하신 것처럼 아마 AI 기술이 발전을 하면서 이러한 해킹 필는 더더욱 많이 증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따라서 저는 오늘 급등을 해서 또 다시 놀리지 않을까라는 질문을 드렸었는데 어 이런 급등이 단 하루이 단기간에 끝날 이슈가 아니라 계속해서 좀 이런 상승 모멘텀은 지속될 수 있겠다라고 해석을 해 볼 수 있겠네요.

조금 더 말씀을 드려 보면 앵커 님께서 정확히 짚어 주셨어요. 랜섬웨어에 대한 부분들 조금 전에 해킹에 대한 이슈들 기업이 기술을 뺏기는 건 일단 합의를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확인을 하자면 조금 더 많은 모멘텀과 첫 캔들이에요. 첫 핸들 추세 속에서는 정말 짧은 시간이니까요. 꼭 담아가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전략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 그렇다면 우리 김성준 대표님께서 보시는이 지금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 그래도이 섹터는 괜찮다. 예, 하는 섹터는 어떤 쪽일까요? 예, 그래도 살아 있는 일부 종목이지만 섹터 추세 살아 있는 종목군들이 2차전지 쪽인데요.

물론 사실 2차전지가 다 그런게 아니라 ESS 쪽에 좀 집중이 되 있다라고 좀 보여지는데요. 사실 LG 에너지 솔루션 그리고 삼성 SDI가 이미 실적 발표를 끝냈습니다. 그리고 뭐 SK 이노베이션은 SK의 또 저기 모회사 실적 발표 끝냈는데요. 열어보니까 다들 실적은 잘 나왔습니다. 특히나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가 어 그래도 상상대적으로 더 큰 물론 이제 숫자로 봤을 때는 SDI가 더 좋지만 SDI이 1회성 이익이 있었어요. 그래서 1회성 이익을 빼면은 오히려 에너지 솔루션이 상당히 좋았다라고 보여지는데요. 어, 근데 전반적으로이 실적이 살아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제 ESS라고 할 수가 있는데 사실 전기차 같은 경우도 최근에 이제 국제가 공공 행진를 하면서 나름의 성장은 하고 있지만 뭐 여전히 과거에 뭐 쾌점을 극복했다라고 그것만 가지고는 조금 이제 부족한 면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아직까지 가동률이 그다지 올라가 크게 올라가진 않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ESS 설치량이 최근들어서 급증을 하면서 수주 또한 올해 상반기서부터 강하게 지금 아 지금 늘어나고 있는 그런 흐름인데요. 특히 삼성 SDI가 이제 어제 실적 발표 후에 컴퍼런스 스코어를 했는데 올해 남은 두 달 동안 11월 12월 동안이 그 그 수주 ES 수주를 120GWC까지 늘리겠다. 근데 12 10월까지 60을 했거든요. 근데 나머지 두 달 동안에 올해 열 달 동안 수주 받았던 거 그 이상을 수주를 하겠다라는 목표를 제시를 했었습니다.

사실 그런 것들은 그냥 아 이거 우리 시장 좋으니까 우리 잘 될 거야가 아니라 어느 정도 어 협의가 진행 중인 건들이 분명히 존재한다라고 보는 것이 보다 합리적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그러면은이를 통해서 이제 본격적인 수주 전쟁이 좀 펼쳐지게 될 거라고 남은 두 달 동안 그 기대가 되는 그런 흐름들이고 그래도 나름 추세가 상당히 좀 그래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이제 삼성 SI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는데요. 이렇게 뭐뿐만 아니라 LG 에너지 솔루션도 상반기에 3조원 때 수주가 있기도 있었고요. 뭐 계속해서 이미 설비 규모면에서는 상당히 더 제일 좋습니다.

제일 현재까지는 제일 좋기 때문에 아이 배터리 34 모두 다 이런 것들이 수주가 크게 늘어나면서 지금 굴려 국내 관련 기업들 낙수 효과가 분명히 좀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아 다만 뭐 현재 구간에서는 사실 아직까지 상대적으로 코스닥 시장이 좀 취약한 측면이 조금 있기 때문에 어 [콧방귀] 저는 그런 낙수 효과 기대가 되는 그런 종목들은 주초반 하락을 이용한 그런 어 저가 매수 전략을 먼저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고요. [콧방귀] 뭐 일단은 현재로서는 좀 대형주 중심으로 먼저 관심을 갖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2차전지. 어 사실 전기차가 2차전지 그 일막을 열었다면 지금은 말씀해 주신 것처럼 그 ESS가 2차전지의 그 이막을 열고 어 힘을 실어주고 있는 상황인데 ESS 기대감에 지금 2차전지 ETF 쪽에서도 굉장히 좀 자금이 몰리고 있다. 이런 소식도 들리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최근 LG 에너지 솔루션 실정은 잘 나왔는데요. LG 화학에서 LG 에너지 솔루션을 좀 지분을 판다. 2조원 그러니까 2조 5천원을 판다라는 그 메가 이슈가 있지 않습니까?이 이슈는 어떻게 저희가 해석을 해야 돼요? 사실 제가 오늘 낮방송에 앵커 님이 비슷한 질문을 주었는데 제가 이제 SDI를 선언한다 그래서 선언한다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요.

가만히 나중에 생각을 해 보니까 사실 이거 이미 나온 이슈고 그래서 어제 주가 많이 빠졌잖아요. 이거 딜를 가격을 봤더니 아직 그 11월 달에 합니다. 11월 한 달 전에 미 사전 공시를 해야 되기 때문에 아 그 보니까 2조 5천억이나 사는데 할인율이 한 1% 정도밖에 안 돼요. 음, 다시 말을 하면은 2주 5,억이라는 큰 자금을 LG 에너지 솔루션을 할인율 1% 정도 아뭐 비슷한 가격에서 한다는 얘기는 주가가 당연히 올라가기를가 간간다라는 그런 나름의 기대가 있기 때문에 그뒤에 참여를 한 거거든요. 네. 그리고 이게 물론 이제 LG 2023 2030년까지 어 이제 지은 70%로 낮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오늘과 같은 어제와 같은 이런 일들이 두 번 정도는 더 나올 수 있어요. 근데 뭐 이번에 나왔으니까 아마 상당 기간 후에 나올테니까 당분간은 또 안 나올 거 아니겠습니까? 예. 바로 연달아서 이렇게 이런 블록딜를 한다는 얘기는 어이 또 수급 부담도 분명히 있을 수 있으니까 분명히 좀 해소하는 기간이 좀 필요할 겁니다. 급하지도 않을 거 같고요. 그렇다면은 어 저는 오히려 그들 이조 5,억을 투자하는 투자자의 마디대로 생 생각을 해 본다면은 이제이 정도면은 어 악재는 어느 정도 반영이 됐다라고 보여지고요. 어차피 예 어차피 어 이런 것들은 어 그 10월 아 11월 20 7일인가요?

아마 고날에 가격과 이제 좀 변동이 생기니까 할인율이 별로 없을 거니까 저는 그런 거 너무 염려 안 했을 것 같아요. 아 그렇구나. 오히려 지금 생각은 그렇습니다. 네. 아 저는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이 실적은 잘 냈는데 이러한 이슈가 있다 보니까 좀 노이즈가 깨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잘 짚어 주신 거 같습니다. 예.이 이미 매를 맞은 거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 이런 속담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풀이를 해 주신 거 같고요. 일단 섹터 짚어봤는데 저희 유일한 대표님께서 어, 라운 시큐어를 언급을 좀 해 주셨거든요.

그럼 그 섹터 내에서의 타픽주는 라운시어라고 보면 될까요? 저는 대장을 나온 시큐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급등주를 할 때는요. 시청자님들 급등주를 할 때는 강한 것을 더 강하게 가져가야 되고요. 짧은 것은 다 끊어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저는 개인적으로 라운시큐어를 원픽으로 뽑았었고요. 지금 수익률 대회 특징 이상 조금 더 강하고 공격적인 종목으로 선별을 해 봤어요. 라운시큐어 같은 경우는 조금 전에 설명을 드렸었지만 이게 좀 종목이 중첩이 일부됐지만 설명해 보리면 사이버 정보보는 업체입니다. 그런데 생체 인증 기술도 가지고 있고요.

블록체인 기반의 신원 인증 시스템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핵심은 제일 중요한 건 우리가 모바일 주민 등록증이라고 한번 쳐 보시면은 모바일 그마만큼 주민 등록증 사업에 이런 구축 시스템을 사업 수준을 했다는 것 자체에서 가장 상징성이 높은 기업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보안 사고가 반복되면 기업은 침입 차단을 먼저 떠올려요. 그리고 그 침입 차단뿐 아니라 사용자 본인 그리고 어떻게 조심을 시킬 수 있을까? 인증 체계를 강화시키는게 일반적입니다. 그 비밀번호 패턴도 풀어보기도 해보고 지문도 찍어 보고 그래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에 이런 핵심 사업을 만들었던 이런 구축 사업을 했던 기업인만큼 상실성도 높고요.이 수요와 연결되는 종목 관련을 수주했는지만 체크를 해 보신다면은 조금 더 공격적으로 단계별 분할로도 계속 담아 나가셔도 괜찮을 종목 같다라고 말씀을 한번 드려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라운시어 저희 앞서서 블라인드 픽에도 담겨 있었던 종목이었죠. 맞습니다. 그럼 이준 대표님께서는 2차전지에서 타픽주 그러니까 어떤 종목이죠? 예. 저는 이제 LG 솔루션을 준비를 했는데 제가 이유는 아까 말씀을 드렸어요. 사실이 안에도 ES 관련해서 좋은 종목은 많은데 주초반 다소 조금 밀릴 가능성들이 있다라는 관점에서 일단은 초반에는 조금 방어 그리고 주후반의 공격이라고 봤을 때 주후반에는 좀 이제 중소용주들도 같이 보면 좋겠다라는 그런 좀 말씀을 좀 드리고요. 아 사실 최근에 연기금 수급도 어 계속해서 꾸준하게 유입이 되고 있는 그런 모습이고요.

이미 한 두 달 정도 된 거 같아요. 전기에 꾸준한 매수가 들어오고 있다. 그래서 시장에 안전판 역할을 해 주고 있는 연기금의 수급에 대한 기대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앞서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LG 화학의 이런 지분 매각 관련된이지는 상당 부분 어 좀 이제 반영이 됐다라는 그런 판단이고요. 무엇보다 실적을 쪼개 봤을 때 무엇에 띄는 것은 ESAS 관련된 매출이었습니다. 아 3분기에 대략 한 3조 한 철억 정도 어 되는 그런 모습을 보였었는데이 수치는 작년 동기 대비 여섯 배 늘어난 수치고요. 지난 2분기보다도 50% 이상 증가하는 아주 고성장의 그런 흐름의 그런 모습이어서 이제 ESS의 매출 성장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부분들이고 아직까지 남아 있는 수주 그런 관련된 그런 기대감들 상당히 많이 국내외에 많이 있다라는 점들도 가장 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지고 아 그리고 이제 이런 세제 혜택 없이도 영업 흑자를 갱신한만큼 이제는 더 이제 우상향하는 본격적인 실적 회복의 시기로 진입이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집니다.

앞서 말씀을 드렸지만 올해 연내에 이미 북리 지역에는 다섯 개의 폐비 가동 중에 있고 그중에서 이제 LFC LFP로 전환하는 아 이런 또 설비가 이제 총 어 이제 50 아WC까지 확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국내이 3사 중에서 가장 독보적인 설비를 가지고 있다라는 점들이 장점으로 보각될 수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어 그렇다면은 물론 초반엔 안전한 이런 대형주 쪽 오히려 저는 가장 좀 유심히 봐야 될 필요가 있겠다. 뭐 먼저 주가도 매를 많이 먼저 맞아서 많이 하락을만큼 이제는 추가적인 하락은 좀 제한적이지 않겠는가라는 관점에서 어 저는 LG 에너지 솔루션을 오늘 준비를 해 봤습니다.

네. LG 에너지 솔루션 실적도 수주도 힘을 받고 있는데다가 지금 LG 화학에 대한 그 블록딜 이슈는 이미 해소가 됐기 때문에 어 어느 정도 하번 경직은 다져졌다라고 본다라고 평가를 해 주셨습니다. 여기까지 섹터 종목에 대한 이야기 나눠 봤고요. 저희 굉장히 좀 짧게 한 30초씩 시간이 있었을 것 같은데 지금 미증시 프리마켓이 좀 많이 빠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일장 우리 장이 좀 휴장인 점이 다행이다 싶을 정도인데 저희 다음 주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예. 이미 아까도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사실 아까 이제 키옥시아 실적 나면서 조금 더 밀린 거거든요.

현재 나스닥 선물 같은 경우. 근데 우리 이미 장 중에 나스닥 선물은 1% 후반 정도의 약세를 기록을 한 가운데 아 우리가 장이 마쳤고 물론 프리장까지 요즘에 하기 때문에 이미 2% 정도 수준의 이런 약세는 어 오늘 우리 오히려 더 저는 과도하게 프리장에서 애프터장에서 이렇게 좀 저는 반영이 됐다라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오늘 애프터장 기준으로 해서 저는 추가 하락이 좀 제한적일 수 있다라는 그런 기대를 좀 일단 갔고요. 아 사실 물론 초반에는 이런 변동성 확대 또 신용 리스크에 대한 또 추가적인 염려 어 아직은 남아 있지만 너무 지나치게 염려할 필요 없다.

이미 매를 맞이맞았다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네 유현 대표님 한 마디로 들어볼까요?네 어, 지금 미니, 미니나스당 미선물이 지금 굉장히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자, 이런 부분들은 시간 관계상 유일한 주식에서 조금 공부를 시켜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지금 일단 현황은요. 현재는 일부는 현금화를 해 두셔야 될 것 같아 보입니다. 왜냐면 시장 낙폭에 대해서요. 시장의 돈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그래서 일부 체크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 일단 오늘은요. 오늘은 제가 조금 장 마감해 놓고 간단한 시황 같은 경우는 체크를 나중에 한번 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럼 두 분 여기서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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