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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투자가 결국에는 승리하는 이유 | 서준식 교수, 증시각도기 곽상준 #3 [권순장의Bridge]

증시각도기TV · 2025-11-19 · 유튜브 시청 36,23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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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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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준식교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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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식 교수는 신경 쓴 랩 계좌보다 방치한 퇴직연금(배당 ETF 위주) 수익률이 더 좋았다고 밝히며, 배당 중심 장기 투자와 가치투자 철학을 강조한다. 과거 삼성전자는 5만원대 추천 후 8만원대에 매도했다고 언급. 비싼 자산은 위험하고 싼 자산은 덜 위험하다는 입장이며, 시가배당률이 시장금리 수준까지 떨어지면 위험 신호로 본다. 달러 가치 전망에는 확신이 없다고 말한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신경을 썼던 랩 계좌와 신경을 1도 안 쓴 어이 그 퇴직 연금 계좌의 수익률이 버그 가거나 21년 이후에 오신 분들은 이쪽이 더 좋아. 매우 쇼크를 받은 거예요 제가. 어, 저는 그 밥 먹듯이 투자를 하신다는 말씀이 되게 와닿는게 저는 사실 뭐 생활을 주식으로 이렇게 생활을 하면서도네. 그 생각을 해 본 적은 없거든요. 어, 저는 이렇게 주가가 남 요즘 같은 경우는 저는 삼성전자를 어, 지난번에 5만 원 대에서 사라고 막 이렇게 추천을 했지만은 8만 원 대에 사실은 다 매도했습니다. 매도하고 계속 오르니까 어, 옆에 어, 와이프가 밥이 입에 들어가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거마저도 그런게 너무 익숙해요.

02. 어, 너무 내 거는 잘 뭐 안 오르는데 뭐 주위 사람들은 뭐 엄청 오르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것도 그냥 일종의 생활이에요. 뭐 뭐 그럴 때도 있고 사실이 투자를 해 보면 저 같은 경우는 10 중에서 한 2나 3 정도가 좋을 기간으로 따지면 2나 3이 좋지 나머지 7, 8은 상당히 고통스러워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음 그런 그 그런 고통 그리고 남들이 나보다 훨씬 나을 수도 있는 이런 것들을 그냥 그러려니 하고 그렇게 견디고 있죠. 네. 그래도 시간이 쭉 이렇게 지나면 지나면 어 남들보다 높은 성가가 난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예.

03. 그렇게 될 거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예. 제가 이제 우리 서진 교수님 노화와 기분 어떠실지 모르겠는데 한 60% 이상 내가 흡수를 한 거 같다라는 말씀 좀 드렸었잖아요. 근데 저희도 이제 경험이 있는 거예요. 그 2021년 이전에 오신 분들은 그런데도 그래도 괜찮았어요. 코로나를 겪으신 분들도 괜찮았어요. 그 이전에 오신 분은 좋았어요. 누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근데 제가 마음권 생을 정말 많이 했거든. 같이 여기 겪은 사람도 있죠. 예. 21년 후반 그다음에 22년 한해 내내 그다음에 어 24년도 후반 특별히 24년도 후반이 굉장히 저한테 상처가 많이 남았던 기간이거든요.

04. 예. 아주 힘들었습니다. 왜냐면 그때 반도체 포트폴 상당히 구축을 해 놨는데 이제서는 웃지만 그때 그 경험을 다시 해라. 않 근데 놀랍게도 저희가 이제 그 보너스로 저희한테 자금을 맡기신 분들한테 퇴직연금 ISA IRP에 대한 레터를 써서 보내 드렸어요. 이거 이렇게 운영해라. 그거는 뭐냐면 퇴직연금이니까 정말 거친 표현으로 뭐냐면 어차피 10년 20년 후에 받을 돈인데 뭘 신경을 쓰냐? 내 깔겨 둬. 배당 많이 주는 ETF만 하세요. 해가지고 기억나실 텐데 처음에는 은행 ETF부터 시작했죠. 네. 그때 은행보험 그다음에 아마 그때 건설 좀 들어갔을 거고 그다음에 중간에 이제 조금씩 바뀌면서 증권이 편입이 되었고 그다음 지주가 편입이 되었고 그다음에 그 반도체도 편입이 되었고 이렇게 뭐 조금 거의 대체적으로 편하게 포트를 짰는데 저희 구독자분들이 그걸 따라했더니 수익률이 얼마라고 하느냐 그건 납입이 되고 있는 물이 되는 자산인데 21년부터 저희가 정식으로 시작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05. 20년 후반인가부터 네. 크게 지금 누적 물탁이 돼서 70%예요. 누적 수익률이. 그리고 많게 된 거는 경우는 어 비중을 어떻게 운좋게 조금 그렇게 맞추신 분들은 100%가 넘었어요. 지금 수익이 친경 한 개도 안 썼어요. 그래서 제가 굉장히 충격을 먹었죠. 신경을 썼던 랩 계좌와 신경을 1도 안 쓴 어이 그 퇴직 연금 계좌의 수익률이 버근 가거나 21년 이후에 오신 분들은 이쪽이 더 좋아. 음. 매우 쇼크를 받은 거예요, 제가. 음. 그래서요 방법이 되게 효과적이구나라고 알던 참에 그동안 계속 옆에서 얘기했는데 속으로 얘기했지. 아유 그렇게 해가지고 언제 돈을 벌시겠어요?

06. 제가 더 빨리 벌 거 같거든요. 저 또 급해요. 아직 전 없으니까 제가 더 빨리 벌어야 돼요. 이런 마음이 왜 없겠었어? 없었겠어요. 그 했는데 그 데이터를 딱 보고 나니까 일단 마음 고생하게 너무 아까운 거죠. 아 이렇게 할 필요가 없구나. 예. 그래서 그러면서 과거를 반추해 봤어요. 제가 과거를 반추해 보니까 제가 딱 정말 머릿속에 딱 박혔던 주식 하나가 있었는데 한국 쉘석유라는 회사예요. 그 옛날 한 꽤 오래됐죠. 한 20년 전쯤인가?이 회사가 시가 배당이 12%였습니다. 예. 저는 시가 배당이 12% 와 많이 준다. 이렇게 많이 주는 야 이런 것도 있어.

07. 근데 저 그 주식 안 했거든요. 그때 코스닥에서 놀았거든요. 음. 근데 그 주식이 주가가 한 10열 배 오릅니다. 네. 맞아요. 저도 알고 있습니다. 네. 예. 그래서 아, 맞아.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이 결국 안 오를 수가 없지. 그 논리적으로 따져 보면. 그러니까 사업을 해 보면 더 정확한데 배당을 줄 수 있는 회사라는 건 현금 창출 용력이 매우 뛰어난 회사예요. 회사로서 매우 탄탄한 회사라는 거죠. 그리고 비즈니스도 매우 좋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래서 이제 굉장히 빠르게 저희가 이제 그걸 흡수했고 어 회사에서 내가 외피가 돼야 되는 상황이라면

08. 어 나는 훨씬 더 안전하고 정확한 쪽으로 가야 되겠어. 어라고 해서 회사 차리면서 아이 컨셉 투자 컨셉을 그쪽으로 잡았고 그래서 이제 이제 고객분들이 오시면 굉장히 목표 수익률을 어 안전하게 제시하죠. 옵션으로 올해처럼 시장 수익을 초과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거는 그냥 옵션이 터졌을 뿐입니다. 예. 처음에 책을 한번 쓰셨잖아요. 투자의 태도. 그걸 쓸 때 인터뷰를 한번 했었어요. 했었는데 제가 어 제 목표 수익률이 15%다. 어 근데 복리로 15%면 10년이면 네배가 되는 그 속도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 얘기를 하니까 생각보다 낫다고 하던데요.

09. 다른 분들에 비해서 굉장히 뭐 수익률이 낫다고맞네. 인터뷰한 분 중에 제일 낮았었어요. 그때 제가네 분 정도를 인터뷰했는데 수익률이 제일 낮아. 낮으셨어. 보통 제가 이제 저도 그 사모펀드도 가입해 보고 랩도 가입해 보고 이러잖아. 그러면 이렇게 투자 이렇게 할 때 목표 수익률 란이 있거든요. 거기에 보통 7 아니면 8%였어요. 마이너스 안 나는 해를 만든다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막상 해보면 느끼는데 여기 목표 수익률은 꾸준하게 마이너스 나지 않고 그렇게 가겠다 이렇게 어 하는 거고 아니 저는 저희 고객한에게 바라는 것 중에는 밥을 사시는 분을 만들어 드는게 저희들의 목표예요.

10. 네. 어디를 가든 밥을 사 주실 수 있는 분으로 저희가 만들어 드리는 거. 음.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리는 거. 네. 그게 저희 목표입니다. 아무튼 이게 두 분과 이렇게 얘기를 계속 나누니까 보시는 분들이 아 처음에 이렇게 해서 어 시작이 되었고 이렇게 회사를 운영하고 싶고 어이 정도의 목표 이런 운영 방식으로이 회사를 운영하는구나라는 걸 이제 어느 정도는 아셨을 것 같은데 혹시 이제 주가 4천 뭐 미국 주식도 사상 최고치 전 세계에서 지금 사상 최고가 아닌 나라가 찾기가 힘든이 시점에서 우리가 위험 요소나 아니면 꼭 신경을 써야 될 부분들이 어떤 것인지 한번 말씀을 해 주면서 귀한 시간을 좀 마무리하면 어떨까 싶거든요.

11. 서교수님께서 보시기에 돈의 갑어치가 이렇게 타락하는 그래서 모든 자산이 다 올라갔던이 시이 시대에 돈의 가버치가 과연 올라갈 것인가라고 저한테 물어보면 저는 아닐 거 같거든요. 네또해 지금이 시대에는 어떤 생각 어떤 위험을 항상 이렇게 생각하면서 투자라는 걸 해야 되는지 여기 시청하시는 분들께 좀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가치 투자자고요. 가치 투자자들한테 위험은 딱 하나예요. 어 비싸다는 거. 음. 비싼 거는 위험한 자산이에요. 싸면 위험하지 않은 자산이에요. 그래서 제 입장에서도 아까 어떤 그 문제가 있을지 앞으로 뭐 이렇게 하시면 어 주위에 좀 비싼 자산들이 좀 지금 많이 생기고 있죠.

12. 뭐 사실 미국도 비싼 거는 확실하거든요. 그 앞으로 더 갈지 안 갈지 뭐 그 그런 걸 떠나서 비싸고 그 그 비싼 자산들에게는 저는 위험을 느끼고 있고 어 피하고 있죠. 그리고 또 우려하는 그 비싼 자산들이 나중에 어떤 충격을 받을 때 제가 가지고 있는 싼 자산도 같이 또 연동돼서 뭐 싸지지 않을까 뭐 이런 약간 그런 걱정 정도는 이제 할 수 있는 건데 여전히 그렇지만은 저는 싼 자산을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오더라도 그 충격은 크지 않을 거다. 어 그렇게 어 믿고 지금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네. 각독이 님께서는 지금 봐야 될 위험 이런 것들은 어떤가라고 생각하십니까?

13. 이제 분위기에 취하시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근데 또 어쩔 수 없이 분위기에 취하시게 될 거 같고 그래서 이제 오늘 저희가 했던 컨셉 중에 배당 시가 배당률이 현지하게 떨어지는 일들이 속출하게 되면 굉장히 위험하다는 사실을 인지하셨으면 좋겠다. 어떤 기준으로 우리가 세상을 봐야 되느냐. 사실 정확한게 몰라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돈 가치가 어디까지 떨어질지 모르죠. 5불 이상 올라간다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 잘 모르겠어요. 그러면 일단 내가 잡을 수 있는 동화줄은 내가 가지고 있는 기업의 시가 배당률이 괜찮았던 기업의 시가 배당률이 떨어진다.

14. 그건 위험의 신호가 떴다라고 보시면 될 거예요. 오히려 이게 바로미터로서 더 옳지 않을까? 시가 배당률의 기준은 내가 예를 들면 5% 정도를 어 생각을 하고 샀던 주식인데이 시가 배당률이 어느 정도 떨어지면이 그 실 시중 금리 수준까지 떨어지면 주식이라는 위험 자산을 안전 자산하고 똑같은 가격으로 거래하는 거잖아요. 예. 그거는 저는 아니라고 봐요. 그 그거부터는 좀 조심해야 된다. 네네. 음. 보통 안전 자산하고 비교할 때는 시가 배당률 그러니까 그 말이 시가 배당률이 떨어진다는 말이 가격이 오른다는 말이잖아요. 그래서 비싸진다는 말이고 그러면 이제 위험을 느낀다는 그 말은 이제 같은

15. 말이고요. 그렇 그 안전 자산하고 비교할 때는 보통 PR분의 1 그죠? 기대 수익률 그걸로 이제 또 비교를 하면 배당 수익률보다는 주식 주식의 기대 수익률 그 퍼분의 1은 좀 더 높으니까 더 그 이익 이익 수익률은 더 높으니까 그래도 좀 여유가 좀 있는 있기는 한 거죠. 네낮지 그거는 하나의 위험 요인으로 봐야 되는 거는 저는 맞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어 매트릭스 투자 자문에서 이제 회사 그러니까 주주를 대표해서 이제 자문을 해 주는 입장에서 예 각 대표님께 뭐 이렇게 조언 아니면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한마디 해 주시고요.

16. 대표님께서도 이렇게 주주의 입장을 대표하시는 어 교수님께 요런 부분은 조금 배려해 주거나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부분 있으면 서로 어 그렇게 한 어 얘기하면서이 시간에 마무리시면 어떨까 싶은데 혹시 뭐 하실 말씀 지금 우리 독님은 어 느껴지실지 모르지만은 목숨을 걸고 하고 계세요. 어 자기 인생의 어 모든 거를 걸고 계세요. 그래서 제가 옆에서 보는 제 입장에서는 어 든든하기도 해요. 너무 목숨을 걸고 저렇게 하니까 너무 잘 될 거 같아.이 회사 너무 잘 될 거 같고 고객분들의 자산도 너무 잘 될 거 같고 어 그런데 한편으로는 한편으로는 그게 또 걱정이에요.

17. 너무 목숨 걸고 하지 마라. 어, 좀 어느 정도 여유도 한 번씩 가지고 좀 심 쉬면서 허이하면서 좀 그렇게 해 가는게 어, 목숨 걸고 막 너무 지금 옆에서 보니까 너무 그죠. 어, 그런 느낌이 예. 드신 되니까 조금 느슨하게 하셔도 괜찮다. 어, 그렇게 해도 장기적으로 꾸준하게 하시면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네. 네. 저희가 지금 부동산이 좀 필요해요. 사무실이 너무 작아 가지고 지금 다음 이제 다음 지금 겨울이라 오히려 다행이에요. 조금 덜워요. 여기가 겨울이라. 근데 어우 이제 다시 더워질까 봐 걱정이 돼 죽겠어요.

18. 그리고 이제 한 개 범위를 넘어갔거든요. 그래서 좋은 부동산 있으면 좀 소개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이제 무선 청소기가 좀 필요합니다. 네. 청소를 해야 되는데 로보락으로 아니 그건 안 돼. 그 그걸 못 하고 사람 손으로 하는 이 무선 청소기가 좀 필요합. 여기가 이제 먼지가 계속 쌓이고 있어 갖고 너무 많은 서류들이 지금 쌓이고 있는 거예요. 무슨 청소이 사면 되죠. 사 달라고요. 저 고생하고 주주들이 사 줘야지. 이런 이렇게 고생을 많이 하는데. 예. 저희가 딴 건 몰라도 이제 밥은 잘 먹기려고 합니다. 직원들. 왜냐면 굉장히 고생 많거든요.

19. 지금 뭐야근이 일상화돼 있어요. 나중에 배당 받으면 사 줄게. 지금 이런 식의 갈등이 경지 뭐 조만간에 주주 총회가 있다는데 주주들한테 한번 얘기 한번 해 보십시오. 시 일반 모아서음 예상했던 거보다 속도가 빠르니까 어 기대한 바대로 됐다면 좋은 부동산을 소개해 주시고 사달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네. 네. 저희가 입주할 수 있는 좋은 부동산을 소개해 주시고 무선 청소기로 우리의 건강을 지켜 주십시오. 아, 그게 지금 주주에게 하시는 말씀. 네. 알겠습니다. 저는 이제 저도 주주이자 아니면 뭐 친구라는 표현이 어떨지 모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혼자서는 어 그냥 나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훨씬 아닙니다.

20. 여덟살 정도 많은 어 형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한 번도 개인적으로 이렇게 얘기는 해 본 적은 없어요. 그래서 동생으로서 부탁을 드리면 너무 바쁘시니까 조금 생각하실 수 있고 좀 쉬실 수 있는 시간 네. 아 똑같은 말씀입니다. 말씀인데 그 쉰다는게 제가 여쭤보거든요. 좀 쉬셨으면 좋겠어요. 이러면 어 잠깐 어라고 해서 한 10분 자면 돼요. 책상 밑에 막 들어가서 주무시고 있고 막 그러신단 말이에요. 그거는 쉬는게 아니고 쉬는게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정말 가을에 단풍이지고 단풍이 떨어지는 걸 그래도 뭐요? 낙엽 한번 주으면서 오 가을이 이렇게 가는구나라는 생각은 하실 수 있는 그 정도의 심

21. 그 정도의 여유는 좀 가져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면서 오늘이 시간 마쳤으면 합니다. 감사하고요. 요게 조회수가 좀 많이 나오면 제가 두 분 바쁘시지만 잠깐 잠깐씩이라도 이렇게 모시고 요런 시간을 좀 가져보도록 하고요. 조이수가 평균이다 이러면 뭐예요? 음해보자고 조수 안 좋으면 이제 아 이건 안 되는구나 내 잘못이구나 이렇게 해서 월관 서준식만 계속하는 걸로 그렇게 한번 어 해보도록 할테니까 시청자 여러분 많이 도와주십시오 저는 총속이 필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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