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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면 미국 입장에서는 설계도 너무 잘하고 유통도 잘해요. 근데 문제가 제조가 다 아시아에 있어요. 대만 tsmc 삼성 대한민국 둘 다 보면 미국 입장에서 굉장히 불안정한 지역이죠. 대만은 지금 중국이 2027년에 침공한다 그러죠. 대한민국은 북한이 언제 내려올지도 모르죠. 그러면 지정학적으로 아시아에서 만약에 대안을 마련한다 그러면 일본은 제일 낫죠. 일본이 소재 부품 장비 기술이 되게 뛰어나요. 근데 최근에 반도체 트렌드라는게 시스템 반도체 따로 메모리 따로가 아니라 두 개를 같이 주상 복합 구조로 만들어야 되죠. 그러려면 소재 부품 장비 기술 기본적으로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근데 그런 쪽에 요소 기술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가 일본입니다. 예를 들면 일본의 테리라는 회사는 세계 탑 3 안에 드는 반도체 장비 회사인데 시각 장비 기술이 굉장히 뛰어나고 후공정 쪽에서 어드반 테스트라는 회사가 글로벌 탑 5 6 정도 되는 반도체 장비 회사거든요. 그리고 뭐 케미칼이 머티리얼 쪽에서는 일본에 엄청나게 많은 강소 기업들이 있어요.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이 주춤하면서 일본 반도체 산업이 무너졌던 전처를 받는 것이 아닌가 염려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은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일단 이제 그때 일본이 무너지게 된 계기를 보면 그 미국하고 일본이 굉장히 무역 갈등이 있었잖아요.
그러면서 미일 반도체 협정이라는 걸 맺어서 굉장히 불평등 조약을 맺었어요. 그것 때문에 일본이 한번 실기를 했던 것 같고 그리고 이제 그때쯤 이제 플라자 하이라는 걸 통해서 엔화의 가치를 엄청나게 높여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일본 수출이 안 되니까 일본 반도체의 가격 경쟁이고 떨어지는 상황이 된 거죠. 그거 기회로 해서 일본이 장악하고 있던 디램 산업을 대한민국이 가져와 버렸죠. 그러면서 이제 일본 반도체가 무너진 건데 그러면 지금 우리나라가 안 좋은 거는 우리의 수요처인 중국이 안 좋잖아요. 특히 메모리 수요의 50에서 60% 중국이든 그니까 우리나라가 반도체를 대부분 절반 이상은 중국에 수출해 우리나라가 지난 20년 동안 중국에서 벌어들인 무역 수지의 80% 후반대가 반도체 팔아가지고 남긴 거거든요.
그만큼 반도체가 중국의 온다가 큰데 최근에 중국이 너무 경기가 안 좋죠. 국 내구 소비재를 중국이 자기들이 완지 풀 만들어야지 반도체를 사서 뭐 미국이나 유럽 같은데 팔아야 되는데 미국이나 유럽 같은 데서 내구 소비재를 안 사잖아요. 스마트폰도 안 사고 PC 안 사죠. tvd 안 사고 가전도 안 사니까 그 용량이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거 언제까지 안 살 거냐 그래서 이제 경기가 풀리면 이거는 해결이 되는 거고 그러면 대한민국의 메모리를 대체할 때가 있냐 지금 놓고 보면 없거든요. 중국이 만약에 대한민국의 메모리 산업을 대체한다 그러면 과거 전철의 리스크가 있는데 지금은 중국의 뭐 cxmt 나 ymtc 대한민국 메모리 반도체를 대체하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미국이 지금의 중국을 이렇게 제재했다이 일본을 제재를 했었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나라를 어떻게 보면 타겟으로 삼을 수 있는 그런 가능성도 있을까요. 뭐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굉장히 희박하죠. 지금은 반도체 제 타깃이 중국인데 어 중국을 타깃으로 하다가 우리가 유탄을 맞는 상황이죠. 왜냐면 중국 내에 대한민국 반도체 펩이 많단 말이에요. 삼성전자는 랜드 플래시의 40% 중국 시안 공장에서 생산을 해요. 그리고 SK 하이닉스가 가 더 심각하죠. 어 디램의 40% 우시에서 생산합니다. 그리고 인텔에 랜드 플래시 사업을 인수를 하는 바람에 다인에서 랜드 플래시 30% 생산하거나 걸리는 거예요.
중국 내 패이 있다 보니까 미국의 반도체 교제에 이게 딱 걸리는 거죠. 뭐 그런데 뭐 대한민국을 타겟으로 하는 건 아닌데 다만 뭐 이제 지금이 미국이 재편하는 세계 질서에 뭔가 만약에 동조하지 않는 반응한다 이런 느낌을 주면 제재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그런 가능성은 굉장히 낮습니다. 보면은 SK 미국이 공장 짓는다 이런 거 발표 해정 있나요네네 어 일단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공장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 이미 파운드리 공장이 있어요. 있고 이번에 신규로 투자하는게 20조를 투자해서 테일러 시에다 이제 20조 투자를 하고 있고 tsmc 이제 한 400억 달러 정도를 애리조나에가 탭을 짓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SK 하이닉스는 어드밴스드 패키징 라인 후공정 라인을 또 미국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기도 한 1주 후반대 정도 투자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요 산업 입장에서 보면 제조업을 하는 나라들은 점점 자기 국가에 제조업을 첨단화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항상 산업 굴기 정책을 할 수밖에 없어요. 유치 산업이라고 하죠. 일단은 딱 시장 막아 가지고 국산품 애용 시키고 국산품이 사실은 외산보다 되게 떨어지잖아요. 품질이 근데 국산품 애용을 해야지 국내 그 기업들의 경쟁력이 생기고 얘들이 경쟁력 생기면 해외 수출해서 그걸 하는 거잖아요. 중국도 똑같이 그렇게 했거든요. 영국에 말 지원해 주고 하는데 과하게 했던 거죠. 2001년에 WTO 미국이 어거지로 가입을 시켜 준 거였거든요.
중국이 요건도 안 됐는데 그때 클린턴이 어거지로 가입 을 시켜줬어요. 유럽하면 설득을 내 가지고 근데이 WTO 체제에서 정말 꿀은 다 빨아먹는데 자기들이 약속한 거는 계속 안 지킨 거죠. 우리 아 지킬게 지킬게라고 했는데 계속 안 지키면서 어 이게 이어져 왔던 건데 보니까 저게 이제 지킬 생각이 없구나 애들은 이제 문제가 뭐냐면 그 WTO 체제를 위배하서 얘들이 했던게 산업 굴기 정책이라는 거예요. 어떤 거냐면 LCD 산업을 얘기 예를 들어 보면 LCD 8세대 라인 하나 까는데 그 한 2조원 정도가 들어요. 그러면 이거를 감가 상각을 통해서 한 3년 4년 안에 다 떨어내는 그러면 제품을 만들면서 수율이 안 나오면 감가 상각을 할 수가 없죠.
그래서 수율이 안 나오면 할 수 없는 장치 산업인데 중국은 해요. 어떻게 하냐면 2조원 중에서 중앙정부가 한 1조를대 줘요 그리고 지방 정부가 한 3천억을대 줘요 그리고 중국 국책 연구소 이런 데서 한 3천억대 줘요 그럼 boe 같은 회사들이 8세대 라인 하나 까는데 자기돈 돈은 4천억 밖에 안 들어요. 그러면 전체 투자액이 20% 있으면 되죠. 그러면 감가 상각이란게 없죠. 감가 상각이 없으니까 얘들은 수율이 뭐 20% 30% 나와도 막 돌려요 해외에서 막 스카우 해 가지고 한국인들 데려 가지고 스카우 해 가지고 연봉 많이 주고 막 돌려요 근데 제조업이라는게 막 생산하다 보면 수율이 올라가요 그러면 얘들은 수요를 올라가면 감가 상각이 없기 때문에 기존에 장당 120 달러짜리 쟤들은 880달러 막 팔아 버리는 거죠.
그러면 삼성 디스플레이나 LG 디스플레이 같은 업체들이 버틸 수가 있나요. 못 버티죠. 그 LCD 접어야 되죠. 접고 나면 가격 올립니다. 그런 식으로 LCD 스마트폰 가정 2차전지 배터리 통신 장비 다 그렇게 한 거예요. 그 미국도 그때까지는 8장 끼고 있었죠. 왜냐면 가격 싸지면 좋거든요. 애플 같은 업체들이 싸게 살 수 있잖아요. 그런데 반도체를 건드리니까 이건 다른 이야기죠. 왜냐면 반도체는 미국의 근간 산업이고 전 세계 반도체 기술의 70% 미국 거고요 반도체 장비 50% 미국 건데 그럼 미국 자국 기업이 엄청나게 타격을 보게 되는 거고 그리고 반도체라는 거는 단순 경기재가 아니에요.
이건 안보의 대상이에요. 미사일에도 들어가고 모든 AI 들어가고 이게 중국이 따라오면 안 되기 때문에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미국 입장에서는 선을 넘은 거죠. 그게 2015년에 중국이 이야기한 첨단 제조 2025 그게 사실상 반도체 산업 굴기 있거든요. 그때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중국이 미국을 위협한다고 생각한 거죠. 미국 입장에서는 어 그러니까 이제 보통 미국이 그 2등 패권 국가를 무너뜨리는 룰이 있어요. 통상적인 룰이 있는데 미국 GDP 대에서 한 40% 정도 올라올 때는 항상 때립니다. 그래서 이제 보통 2등 위협하는 국가들을 손을 보죠.
그게 이제 일본이 그랬었고 그리고 소련이 그랬었죠. 미국의 도전국 대해서 딱 하는 성공 방정식이 있어요. 일단은 무역으로 도발을 하고요 그다음에 기술 가지고 목을 조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금융으로 정리를 하거든요. 항복을 받아 내죠. 그래서 일본이 딱 그 걸린 건데 처음에는 지금 미국의 슈퍼 301조는 초법적인 그 보복 조치 있잖아요. 관세보복 그게 일본 때문에 만든 거예요. 슈퍼 301조 만 어진 거고 그 무역 가지고 엄청 괴롭혔 일본 반도체 산업을 그리고 미일 반도체 협정이라는 걸 통해서 기술 가지고 목을 조은 거죠. 그다음에 마지막에 플라자 비라는 금융을 통해서 버블을 일으켜서 뻥 터트려 버린 거죠.
아마 중국한테 그렇게 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무역 가지고 트럼프가 계속 무역 까지로 때렸죠. 트럼프가 화웨이 제재하고 바이든이 뭐 이렇게 뭐 14나노 파운드리 그리고 19나노 이하의 디램 그리고 128단 이상의 랜드 플래시 기술 막았죠. 그게 이제 기술 가지고 목을 조르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금융 가지고 끝장을 내야 되는데 이게 문제예요. 중국이 금융시장 개방률이 굉장히 낮아요. 그러니까 금융으로 손을 볼 수 없는 거죠. 그래서 계속 지금 괴롭히면서 금융 시장 개방해 너내 환율 시장 개방해 근데 중국도 알고 있죠. 일본이 뻔히 당하는 걸 받기 때문에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러면 계속 기술의 압박으로 버티면서 자력 갱생 해야 되는 거죠. 그랬는데 이번에 라노 뭐 양산하고 이런 거 보면 뭐 중국도 녹록지 하는 거죠. 그리고 중국이 GDP 미국의 40% 아지 올라온 시점에 손을 봐야 되는데 그때 미국이 금융위기를 맞았어요. 오바마 자기 집에 불이 났으니까 얘가 올라오는데 못 때린 거예요. 근데 그 금융위기를 극복하는데 있어서 중국이 굉장히 큰 역할을 했거든요. 엄청나게 투자를 해서 과잉 투자를 해서 전 세계 경제를 하드케리 했어요. 그때 그것 때문에 전 세계 디플레이션이 생겼고 중국이 그래도 큰 일해서 그 위기 극복에 큰 역할을 했다라는 건 있는데 중국이 여기서 자만을 해 버린 거예요.
그 중국 좋아하는 거 있잖아요. 뭐 전랑 뭐 이런 거 보면 중국이 전 세계를 구하고 그게 이제 그때 나온 판타지인 어 미국이라는 애들이 보니까 시원찮아 보이는 거죠. 자기들이 보니까 그리고 때마침 시진핑 정권이 딱 들어가지고 봤더니 얘들 한번 해볼 만한데라고 생각을 한 거예요. 그러면서 오바마 정부 1기 때는 정말 그 중국에 대해서 굉장히 사이가 좋았고 이게 오바마 정부이기 들어서 어 이상한데라고 해서 완전히 그 피보트 아시아라 중국 봉쇄 정력으로 완전히 바뀐 거죠. 그게 오바마 2기 때부터 착수가 된 거고 그거를 트럼프 들어서 격화한 거예요.
세계 최고의 반도체 기업들이 앞다투다 지금 일본에도 반도체 공장을 짓고 있잖아요. 반도체 생산이 일본으로 몰리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단 두 가지 이유가 있어요. 일단 첫 번째는 지정학적인 이슈가 있습니다. 그 지금 보면 미국 입장에서는 설계도 너무 잘하고 자기들은 서비스도 너무 잘 만들고 유통도 잘해요. 근데 문제가 제조가 다 아시아에 있어요. 아시아 중에서도 대만 tsmc 삼성 대한민국 둘 다 보면 미국 입장에서 굉장히 불안정한 지역이 이죠. 대만은 지금 중국이 2027년에 침공한다 그러죠. 대한민국은 북한이 언제 내려올지도 모르죠.
그러면 지정학적으로 아시아에서 만약에 대안을 마련한다 그러면 일본은 제일 낫죠. 일본은 자민당이 오랫동안 정권을 유지하기 때문에 정책의 변화 리스크도 적어요. 그런데 한국이나 대만은 갑자기 뭐 친중파가 됐다가 뭐 바뀌기도 하고 진보 보수 막 이렇게 바뀌기도 하다 보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굉장히 불안한 거죠. 그래서 일본을 상대적으로 좀 키우려고 하는 거고 그하고 또 별개로 또 미국 내에 반도체 산업 제조를 가져오기 위해서 칩스 법 미국 반도체 굴기를 진행하는 거고요 그게 이제 일단 지정학적으로 일본이 중요해진 이슈가 있는 거고 또 하나 일본이 소재 부품 장비 기술이 되게 뛰어나요.
근데 최근에 반도체 트렌드라는게 이제 점점 시스템 반도체 따로 메모리 따로가 아니라 두 개를 같이 주상 복합 구조로 만들어야 되죠. 그러려면 소재 부품 장비 기술이 기본적으로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근데 그런 쪽에 요소 기술을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가 일본입니다. 그러니까 tsmc 일본의 그 시골 구마모토 현에 어드밴스드 패키징 라인을 깔고 있고 그리고 삼성도 이번에 연구소를 일본에가서 했고 마이크론도 지금 euv 라인을 일본에 깔려고 하거든요. 왜냐면 엘피다를 인수했죠. 아요요 엘피다가 옛날에 일본이 이제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되게 잘하다가 이제 삼성한테 밀려서 90년대 거의 그로기 상태가 됐어요.
그래서 일본이 정부 주도로 구조 조정을 합니다. 그래서 뭐 자국의 파나소닉이 뭐 산유라 여러 체들이 가지고 있는 메모리 사업을 다 합쳐서 드림팀을 만들어요. 그게 피다 있어요. 그리고 시스템 반도체 쪽을 또 다 합쳐서 이제 드림팀을 만든게 르네사스 근데 엘피다는 망했고 르네상스는 아직까지 살아남아서 차량 반도체를 주로 많이 만들고 있죠. 이번에 일본은 반도체 잃어버린 30년을 대했다고 하는데 일본의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은 어느 정도 수준인지 일단 소재부품 장비 기술로 뛰어나요. 예를 들면 일본의 어 도쿄 일렉트론 테리라는 회사는 세계 탑 3 안에 드는 반도체 장비 회사인데 시각 장비 기술이 굉장히 뛰어나고 그리고 최근에 어드밴스트 패키징 이야기하잖아요.
칩을 수직으로 쌓아야 되죠. 근데 칩을 굉장히 얇게 가공해서 쌓아서 붙여야 돼요 그리고 잘라야 되고 그걸 하는게 이제 디스코라인 하는데 일본 회사죠. 그리고 제일 밑에 플리치 bga 아는 기판이 들어가는데 거기에 제일 잘하는 회사가 일본의 이비덴 이런 회사들이 굉장히 뛰어나고요 후공정 쪽에서 어드반 테스트라는 회사가 뭐 거의 글로벌 탑 5 6 정도 되는 반도체 장비 회사거든요. 그런 회사들이 다 뛰어나고요 그리고 뭐 일부 뭐 그 케미칼이 그지 머티리얼 쪽에서는 일본에 엄청나게 많은 강소 기업들이 있어요. 근데 다만 일본이 지금 그 라피스라 해서 2나노 공장을 개발해서 tsmc 삼성 파운드를 못지않는 선단 공정을 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거는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지금 기껏 해봐야 40나노 기술밖에 안 남아 있어요. 그리고 옛날에 반도체 담당하던 그때 날리던 분들이 대부분 지금 70대 80대 어르신들이 돼버렸고 그리고 일본의 젊은 사람들도 우리나라하고 비슷해요. 공대 안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공학에 관심이 없고 인력이 없어요. 그러면 라피스 같은 회사를 하려면 그때처럼 막 인력을 갈아넣어야 되는데이 노인들 갈아넣어 가지고 답이 없죠. 그래서 아마 어 소재부품 장비 어드밴스트 패키징 쪽에서는 중요한 포지션을 가져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라피스는 저 가능성은 되게 낮게 봅니다.
저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일본의 반도체 소부장 경쟁력을 넘어설 수 있을까요. 어 단기간에 어렵죠. 반도체 소재부품 장비라는게 어떻게 보면 굉장히 기초과학스러운 거예요데 우리나라는 기초과학 투자 잘 안 하죠. 그리고 이번에도 연구에 발비 r&d 비용 예산도 깎였고 우리는 되게 급해요. 그래서 우리가 잘하는 거는 빨리빨리 그래서 보면 빨리 할 수 있는 공학에 투자를 많이 하고 기초가 쪽 투자는 좀 등한시 하죠. 이제 그런 것들이 조금 바뀌어야 돼요 그 기초가 투자도 많이 하고 아주 그런 것들이 저변이 깔려야 소재 부품 장비가 될 수 있거든요.
뭐 예를 들면 불산이란 그 케미칼 하나도 결국 학 기술이요 일본은 그런 노벨상 수상자들이 얼마나 많이 나와요 일본의 소재 부품의 기술이 뛰어난 거는 한 분야로 아주 오랫동안 연구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어요. 그리고 지원도 많이 해주고 그리고 장인 정신처럼 막 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호흡이 짧아 가지고 아 답답해서 못 기다리죠. 10년 20년 이렇게 투자를 안 해 수이기 때문에 당장 2 3년 안에 성과 안 나오면 잘라 버리는데 그 문화적으로 좀 맞지 않는데 다만 이제 아베 소부장 사태 이후로 대한민국의 소재 부품 장비 기술이 사실 좀 한 단계 레벨업 된 거는 맞고요 그리고 과거보다는 좀 많이 국산화가 된 측면도 있는데 아직까지 일본산 소재 부품 장비를 빼고 뭔가 하기는 쉽지 않고 당장은 뭔가 넘어선다는 것보다는 예전처럼 휘둘리지 않게 어느 정도 힘을 키우고 있다 이런 정도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일본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etf 중에서 이제 뭐 타이거 일본 반도체 팩트셋 그리고 에이스 일본 반도체 아리랑 일본 반도체 소부장 셀렉티브 있는데 이런 etf 통해 에서 일본 반도체 회사에 투자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네 괜찮은 거 같아요. 최근에 실제로 그 일본 투자 되게 많이 해요. 우리나라 분들이 그런데 이제 일본 직접 투자가 되게 어려운 부분들이 많아요. 이게 단주 매수가 안 되는 경우도 있고 백주 단위로 뭐 매수를 해야 되고 그리고 일본 기업에 좀 디테일하게 뭐 분석하기도 쉽지 않잖아요. 뭐 디스코나이트 이런 회사들 분석하기도 쉽지 않고 하니까 이태를 통해서 투자하는 건 되게 괜찮은 거 같아요. 최근에 실제로 일본 반도체 기업 적으로 글로벌 자금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굉장히 좀 유망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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