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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AI 생태계 이렇게 무너지나 (한상희)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7월28일 방송

연합뉴스경제TV · 2026-07-28 · 유튜브 시청 25,578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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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희 한화 투자 증권 글로벌 리서치 팀 수석 연구원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네. 아 [한숨] 위원님 팀장님 진짜 바쁘실 것 같아요. 위원님. 네. 지금 반도체 비디아를 필로 반도체 글로벌하게 그리고 한국 다 엮겨 있기 때문에 팀장님께 제일 질문이 많을 것 같거든요. 어 미국은 아까도 무정 팀장께서 얘기를 하셨지만 냉정하게 많이 하락한 건 아닙니다. 오늘 우리나라장이 사실 왜 이렇게 빠졌는지 사실 진짜 모르겠고 저는 오늘 KTn지 같은 주식 빠지는 걸 보면서 느낀 거는 그냥 매도가 매도를 불렀던 장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제 팔란티어가 거의 6% 오르고 그다음에 어도비가 6% 오르고 애플도 많이 오르고 심지어 11개 업종 중에 미국장은 여덟 개 업종이 어제 올랐습니다. 다오존스 30개 중에 22억종이 어제 올랐을 정도로 미국은 아주 브로드 올랐고 반도체만 빠졌기 때문에 그냥 나쁜 모습은 아니었어서 물론 음봉이었지만 그거를 우리나라에 대입하면 우리나라의 뭐 네이버라든지 뭐 소프트웨어 업종이나 좀 내수 업종은 올랐어야 정상이잖아요. 우리나라는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죠. 왜냐면 삼성전자랑 SK닉스가 많이 빠지는 바람에 내가 예를 들어 신용 쓴게 물려 있다면 내가 전자하고 닉스를 지키고 싶잖아요.

그럼 다른 종목도 팔아야지 전자 닉스를 지킬 거거잖아요. 새로 돈을 넣어야 되니까. 그러면서 매도가 매도를 불렀던 장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수가 없다. 왜냐면 키옥시아도 18%쯤 빠졌단 말이에요. 근데 닉게인 오늘 4% 하락에 그쳤거든요. 네. 네. 중국도 심천도 반도체 비중이 높기로 유명하지만 3% 정도로 끝났단 말이에요. 오늘 지금 유럽장은 플러스예요. 네. 지금 이에 다존인덱스퓨처도 플러스고 그럼 이거는 미국장에서 설명할 수 없는 우리나라의 일이라고 판단하는게 더 맞는 거고 제가 아까도 잠깐 들으면서 되게 동의했던 건 여기서 만약에 미국장에 문제가 생기면

아 미국이 문제가 생겼어 한국이 좋겠지는 저는 이번엔 절대 아닐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미국장이 실제로 지금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하는게 너무너무 중요하고 그래서 내일 모래 있을 FOMC가 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원래는 지지난주에 TSMC, ASML, 뭐 이번 주 지난주에 인텔이나 여러 가지 실적들이 나오면 오늘 심지어 케이던스 실적도 좋았단 말이에요. 그거는 반도 설계를 더 앞단해서 하는 회사인데 하나도 반영하지 않잖아요. 그럼 사람들의 초점이 결국은 유가나 금리로 갔다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 거죠. 음. [콧방귀] 아 그러면 그 그 일단 뉴욕 증시에서 제일 큰 이슈였던 거 그 해석부터 좀 여쭤보고 싶어요.

일단 엔비디아 시가 총액이 바뀐 거 있잖아요. 네. 요게 이제 시장에는 어쨌든 상징적인 장면처럼 비춰지는 것 같은데요. 요것에 지금 이제 실체라고 할까요? 위기의 실체 같은게 있는 것인가 어떻게 보십니까? 그 크레딧 스프레드가 올라가는 모양세가 심상치 않게 올라갔긴 했더라고요. 물론 워낙에 신용 등급이 좋으니까 낮은 레벨에서 올라가는 거지만 이런 각도로 엔비디아 신용을 본 적은 없었던 거 같거든요. 그 엔비디아를 제가 그래서 숫자를 챙겨 보니까 엔비디아가 가지고 있는 현금은 한 100억 그니까 70 빌리언 그러니까 한 700억 달러 정도 밖에 되지 않는데 문제는 그니까 장점은 뭐냐면

엔비디아는 케펙스가 없잖아요. 그래서 올해 잉여 현금을 2,억 달러 정도 되고 내년은 뭐 3천 몇백억 달러 정도 되긴 돼요. 그러니까 돈을 엄청나게 많이 벌 거라는 거는 팩트인데 결국은 그 돈을내는 애들이 돈을 못 벌 거라는 걱정까지 맞물려서 이런 일이 벌어진 거거든요. 저는 결국 그거는 엔비디아가 8월 말에 실적 발표를 하면서 자신들이 어떤 식으로 돈을 컨트롤하는지를 얘기를 해 줘야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고 보고 이게 얼마나 웃긴 거냐면 애플이 AI 모델이 없다고 작년이 뭐야 올해 한 3, 4월까지만 해도 모든 사람들이 애플은 끝났다고 하지 않았나요?

맞아요. 지금은 갑자기 애플이 시총 1위가 됐어요. 그니까 주식이라는 건 원래 그런 겁니다. SK하이닉스가 300만 원 가까이 갔을 때 많은 투자자분들이 저는 이제 이번 달부터 메모리 반도자를 사자고 리포트를 쓰긴 했지만 5월 달에 저희 하반기 전망 제목이 로테이션이었거든요. 음 했지만 5월 달 말에 반도체를 좀 줄여야 된다라고 생각했을 때도 주가가 내려왔다가 6월 18일인가 9,300 얼마의 고점을 찍고 지금까지 빠지는데 9,360을 찍고 SK닉스가 300만 원 갔을 때 빠질 이유가 없다는게 콜이였거든요. 네. 그랬죠. 지금은 또 오를 이유가 없다 그러잖아요.

저는 둘 다 맞다는 뜻이 아니라 어딘가 중간쯤이 정답이라는 거죠. 저는 그런 관점을 보고 하는게 여전히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엔비디아가 시총 2위가 된 거는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었다. 네. 투자를 많이 하는 건 좋비안 투자도 안 하거든요. 사실은 그냥 돈을 가지고 지분을 사 주고 물건을 사 주는 역할만 하는데도 그것도 캐시프로보다 훨씬 적은 돈을 쓰는데도 사람들은 그냥 저게 문제일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라는 거죠. 음. 엔비디아 생태의 성장 스토리의 의구심이 생긴 것 같아요. 특히 오픈 AI하고도 한다고 하니까 그 규모가 2,500억 달러 뭐 이렇게 나오니까

어 엔비디아와 함께하는이 단 단체들의 성장률을 다 같이 걱정하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그러니까 우리가 AI 저번에 오셔서 AI에게 너무 잘해 주셨는데 AI를 믿냐 안 믿냐의 싸움으로 다시 바뀐 거 같아요. 우리 특히나 벤처 너무 잘하시지만 우리가 벤처 회사에 투자를 시작했어요. 하다 말면 어떻게 되죠? 그 회사네. 어 그냥 빵 되는 거 망하는 거예요. 그니까 내가 라운드 1에 뭐 100원을 넣고 라운드 2 200원 넣어서 계속 내 페이퍼 페이퍼머니가 막 늘었어요. 라운드 3에 돈을 넣고 프리오에 넣어서 얘가 마지막까지 IPO가 돼서 내가 나와야 되는데 갑자기 프리오 단계에서 나 지금 돈 못 들 거 같은데 이런 일이 벌어진 그 회사는 망하는 거예요.

손정희 회장이 제일 잘하는게 물론 그래서 망하는 회사들도 많지만 쿠팡 뭐 알리바바 뭐 이런 것들 돈 필요할 때 돈을 계속 넣어 줘요. 될 때까지 넣어 줘서 때돈을 봅니다. 물론 실패한 거 위법 같은 거 말아먹은 것도 물론 있어요. 결국 지금 젠슨왕이 저보다 뭐 너무 훌륭한 사람 생각하는 건 제가 여기서 그냥 유추해 보면이 생태계는 내가 될 때까지 밀어 준다. 음 젠슨왕의 책에 그 생각하는 기계에도 계속 나오는게이 AI를 원 a life타임 opportun니티라고 하는 유명한 말이 나오고 그걸 20년 훨씬 전부터 생각했던 사람이거든요.

이거는 세상을 바꿀 거라고. 네. 그러면 그 생각을 20년 동안 했는데 지금 이런 일이 생겼다고 생각을 바꿀리는 일는 없잖아요. 맞든 틀리드는 나중 일이에요. 그러니까 그거에 대한 싸움으로 결국 바뀌는 거고 스케이닉스가 300만 원을 가고 마이크로이 100달러 갔을 때는 아 저게 무조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메모리 가격이 비싸도 저걸 사 주고 돌아간다고 하다가 지금은 저게 잠깐 안 될 거 같은데 메모리 가격 빠질 거고 그럼 결국은 애플 같이 이런 핸드폰 파노회사가 최고네 이렇게 바뀌었다는 거죠. 그리고 어제 팔란티어나 어도비가 오은 것도네.

AI가 그런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전부 다 뭐라 그래? 이게 이게 망친다고 생각했는데 잠깐만 AI가 안 되나 보네. 소프트웨어 다시 좋아. 이거라고 봐야 돼요. 아, 지금은 뭐 크레디 수들이 뭐 이런 여러 가지 뭐 자본이 돈 다 아니고 결국은이 엔비디아라고 하는 애가 촉발한 AI 혁명에 또 다른 또 의구심이 생긴 거라고 볼 수밖에는 없는 거죠. 음. 음. 그러면 지금 시장에서 고민은요. 애플이 주가가 오은 요인은 반도체 아니 반도체가 아니라 그냥 AI 전반 산업에 자기가 투자할 수 있는 거 대비 제일 투자를 안 한 기업이라서 좋다. 이런 평가를 지금 받고 있어서 뭐 그 해외 낸서 몇 개를 봤더니 어 지금까지 집중된 AI 투자를 BA AAI에도 좀 분산해라.

AI가 아닌 거에도 좀 투자해라. 요런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한님 보시기는 어떠세요? 지금 투자자들 고민은 이미 시장은 [목을 가다듬음] 내려갔는데 AI 물이 무덤이 물에 있는 미국의 엔비디아와 그들의 형제들 SK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쪽을 사야 되는지 AI 형제들을 사야 되는지 아니면 더 많이 빠져 있는 종목이 많은이 BAI 영역에서 뭔가를 찾아야 되는지 애플을 보면 왠지 AI가 아닌 걸 찾아야 될 거 같은 느낌도 조금 들어서요. 미국에 있는 BAI 종목은 별로 안 안 빠졌어요. 아우존스가 고점 대비 정확히 1.5% 빠졌어요. 코카콜라나 이런 거 보시면 살벌하고 밸루에이션도 비쌉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그러니까 되게 사우적인 거예요. 이제 와서 AI가 아닌 걸 사라는 거는 그냥 면피성의 콜에 더 가깝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결국은이 장기 그림이 언제 끝날 거냐에 대한 싸움인 거고 제가 그걸 그래 가지고 이번에 그 캐팩쇼 세일즈라는 거를 저는 주장을 하는데 그러니까 지금 제일 중요한 건 이런 먼저 여기서 제가 한번 시작을 해 보려고 해요. 저는 여기 와서 한 번도 메모리가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는 말을 해 본 적이 없어. 저는 항상 영원한 사이클로 주장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메모리는 사이클 산업이지만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저번 주 목요에 나와셔서 좋은 얘기해 주신 우리 이주환 박사님 같은 경우는 2, 3년 후가 지나면 다시닉스나 삼성전자 실적이 적자로 간다고 얘기를 하시거든요. 원래는 사이클이 그래요. 메모리 산업이란 건 이렇게 적 여기요 다음 페이지 적자로 가요. ROE가 마이너스가 되고 ROE가 무려 40%에서 빵이 밑으로 갈 때도 있고 EPS가 막 이렇게 왔다 갔다 합니다. 그니까 이게 이게 약간 평행한 사이클이었던 거죠. 영원한 사이클 산업이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한 번 주식이 오르게 되면 적자가 나면 주식이 엄청나게 많이 빠지는 거죠.

근데 비메모리 예를 들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메모리가 별로 없죠. 왜냐면 마이크로 하나 있고 장비 업체 중에 마이 뭐 메모리 파는데 빼면은 대부분이 비메모리입니다. 비메모리도 사이클이 있어요. 없지 않아요. 반도체는 다 사이클입니다. 그런데이 ROE하고 PBR을 보시면 ROE가 왔다 갔다 하긴 하죠. 아 그런데이 상향 추세에서 왔다 갔다 해요. 그다 이번에 이제 위를 뚫은 거죠. 네. 그래서 PBR도 보시면 ROE가 위아래로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상향 추세를 PBR이 갖게 되는 겁니다. 만약에 이번에이 마이크론하고 메모리의 사이클이 분명히 사이클이 있어요.

근데 2027년까지는 애널리스트 분들이 실적 잘 나온다고 얘기하시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예를 들어 뭐 SK하이닉스가 내년에 영업 이익이 한 400조쯤 난다 그러는데 내년에 올해는 한 300조쯤 되는 거 같고 내 후후년에 이게 적자가 되는게 아니라 다시 한 200조나 250조가 난다는 걸 사람들이 믿게 되면 만약에 믿게 되면이 사이클이 아니라 이사이클이 되는 거죠. 네. 네. 다된 거예요. 음. 그니까 메모리는 영원한 사이클 산업이에요. 이거를 절대로 부정하면 안 됩니다. 부정하면 안 되고 받아들여야 되는데 다만 그 사이클이 일했던 사이클이냐 아니면 이번에 뭐 LT나 뭐나 이런 덕분에 이런 사이클을 갈 거냐의 싸움이고 그거를 결정하는 건 저 수요가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결국 케펙스라고 보는데 아이 그림을 봐 주시면 네 분명히 케펙스가 많이 돼요. 왜냐면 뭐 우리나라 3대 프로젝트도 있고 마이크론도 투자 많이 하고 하잖아. 김정 그런데 우리가 [목을 가다듬음] 미래 투자가 얼마 될지 않아요? 아니 지금 6월 18일에 300만 원이었던 에스카닉스가 지금 150만 원이 됐는데 한 달 만에 무슨 3년 후를 말해요. 그러지 마시고 1년 갖고만 하자 이거죠? 빨간색 선이 뭐냐면 마이크론의 설비 투자 나누기 매출이에요. 이게 보시면 대략 40%가 고점입니다. 네. 네. 주가 무조건 빠져요. 한 번도 예외가 없습니다.

이거는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내년에 얘네들 피스클리어가 8월 달에 끝나기 때문에 27년 피스클리 이어는 케펙스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만약 이번에 9월 달 실적 발표를 하면서 컨센서스 수준으로 만약에 케팩스를 발표해 주면이 케팩스도 세일즈가 내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아, 왜냐면 매출이 워낙 많이 넓 워낙 많이 늘기 때문에 만약에 이런 일이 있을 것 같지 않은데 마이크론이 야, 내년 케펙스가 26년에 한 두 배쯤 돼. 그럼이 자리고요. 세 배쯤 돼. 이러면이 자리예요. 그 만약에 마이크론이 내년에 자신들의 설비 투자 투입 금액이 26년에 세 배라고 하면 이건 엄청나게 큰 문제가 되는 겁니다.

아, 그런데 두 배만 해도 큰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네. SK닉스도 비슷해요. SK닉스도 어떠냐? 물론 아직 팩스를 제대로 얘기해 주지 않았고 3대 프로젝트가 얼마나 내년에 반영될지 모르잖아요. 일단 컨센서스 기준으로 보면 오히려 빠져요. 이건 좀 심하죠. 은 아니라고보더라도 26년 케팩스 대비 두 배를 하면요 정도고요. 세 배를 해야 이제 고점 정도가 가게 됩니다. 그 마찬가지로 SK닉스가 뭐 올해 요번 실적 발표가 됐든 올해 연말이 됐든간에 27년 우리의 설비 투자가 26년에 세배 정도 됩니다라고 말하지 않으면이 사이클이 당장 꺾인다고 보는 거는 무리가 있다라는 거죠.

저는 이걸 보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봐요. 음. 제가 [목을 가다듬음] 여기서 질문드릴게요. 한 님께서도 건설 애널리스트 하셨었고 이번 사이클에서 저는 케팩스가 그니까 내년에는 금액이 매출액 대비 낮을 수 있다는 건 동의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투자 규모가 너무 커졌기 때문에 건설 기준으로 보면 옛날에는 공장이 1년 만에 다 끝났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너무 큰 사이즈라서 마이크론을 제가 좀 찾아보니까 뭐 2032년까지 계획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내년에는 당장 매출액 대비 케펙스에 좀 낮아도 내 후년에는 또 이게 확 올라갈 거라고 시장에서 걱정해서 먼저 지금 주가가 하락해 버리는 건 혹시 아닐까요?

음. 우리 열매 위원님 워낙 건설 전문하셔서 너무 좋은 질문 주셨는데 그러니까 진행 기준으로 하는 거죠. 공장이 끝나야 메모리 나오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내년까지는 수급이 타이트하죠. 내년이든 내운년이든 그래서 이게 왜 중요하냐면 우리 기성 기준이잖아. 건설이라는 건 항상 매출이나 케팩스는 진행 기준으로 돈을 주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이 케팩스라는 건 현금 흐름이니까 공사도 안 했는데 SK이닉스나 마이크론이 돈을 케팩 그니까 캐시플로에 잡아 놓을까요? 안 그렇죠. 절대 아니죠.이 들어가는 겁니다. 고정자산에 이거는 돈이 나간 현금흐름이기 때문에 실제 32년까지가 100이든이든 만이든 그 달에 그 해에 진행된 거 기준인 거예요.

그 기준으로 가이던스도 주는 겁니다. 그럼 만약에 32년 예를 들어 저는 이번에 정말 TSMC 보고 진짜 깜짝 놀란게 전 TSMC의 실적 발표를 보고 주가가 반응을 안 한 걸 총괄 놀랬네. 저는 어 내 생각이 여기서부터 빠꾸네 생각을 했는데 TSMC는 아시겠지만 대만에서 워낙 큰 경제 규모를 차지하기 때문에 제가 이제 2018년부터 해외 주식을 봤으니까 그때부터 TSMC 열심히 찾아봤었거든요. 자신들의 무게를 알아요. 그래서 케팩스 가이던스나 수요 가이던스를 줄 때 엄청 보수적이에요. 네. 그니까 고객이 커밋했다는 표현을 항상 쓰거든요.

강하게 우리한테 커밋한 거에 대해서만 수요를 책정해서 자기들이 백스를 한다고 그러거든요. 근데 이번에 TSMC에서 뭐라 그랬냐면 29년 30년까지는 수요가 문제가 없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때가 케팩스를 늘린대요. 그러면 실제 2030년까지 케팩스 늘리는 거는 현재 계획이 돼 있으니까 어 고용 공급이 늘어나네. 하지만 그렇다고 30년까지 공장을 바로 다짓나요? 그건 아니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사람들이 원래 생각을 해서 300만 원 갔을 때 500만 원을 주장했던 이유는 28년 29년대야 공급이 타 남아돌아였잖아요. 근데 갑자기 5년치를 지금 반영한다는 거는 물론 시장이 그런 거니까 이해하는데 저는 그래서이 케텍스트 세일즈를 되게 믿는 편이고 우리 건설업종 삼성 엔지니어링 꼭지가 언제였냐면 그 당시 삼성 엔지니어링 직원을 공 아 사무 건물 건물을 상일동에 세 개를 크게 짓고 에너를 모아놓고 앞으로 우리 3만 명 뽑을 거다가 정점이었거든요.맞아요.

건물을 짓는 동안에는 정점은 아니었단 말이에요. 저는 그런 비슷한 상황이다라고 저는이 캐팩트 센스를 보기 때문에 이게 메모리에서선 매우 정확하게 나타나고 이게 지금 당장 세 배가 될게 아니라면 아니라면이 그림으로 메모리 사이클이 올 거 같고 음이 그림이 아니라 이렇게 되면 주가 여기서 더 빠지겠죠. 만약에 진짜로 2년 후에 적자하는게 확인이 되면은 주식이 버티겠습니까? 못 버티는데 사이클 산업이라는게 이것도 사이클이잖아요. 올라가다 내려 올 이렇게만 되면은 이제 가격 조정을 어딘가에서선 바닥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겠죠. 아 그러면요?

그 메모리는 그럼 예 사이클은 사이클이지만 과거만큼 무리한 케팩스 투자가 내년에 돼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지금 주가 하락에서 더 내려갈 건 아닌 거 같다. 옛날처럼 적자로 가진 않을 것 같다라고만 이해하고. 네. 저는 이익이 적자로 가는 거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건 동의하지 않습니다. 적자로 가지 않는다면 28년에 27년 대비 이익이 반토막이 나더라도 가격 조정으로 이제 뭐 100만 원 초반 뭐 이런 데서 찾아보려고 하겠죠 사람들이. 바닥을 찾아가면서죠. 그럼면 좀 희망적인데요. 근데 한유원 님 자료에서는 메모리보다는 비메모리 반도체부터 매수할 때라고도 해 주셨어요.

왜 그런 건가요?네 저는 이게 너무 훌륭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이제 마이크론 이렇다고 치고 제가 TSMC를 어디 갖고 아, 여기 있다. 자, TSMC를 한번 보시면 네. 저는이 그림하고요 세 개를 또 같이 똑같이 봐요. TSMC는 [목을 가다듬음] 보면은 웨이퍼 단가가 이게 지금 2017년부터 거의 10년짜리죠. 얘네들 웨이퍼 출화량을 주기 때문에 단가를 구할 수 있습니다. 회사 데이터니까 믿어야 좀 어떻게 하겠습니까? 안 믿을 수가 없죠. 네. 보시면 그냥 무슨 반도체 회사인데 가격이 계속 올라요. 라면 회사처럼 가격을 계속 올렸습니다.

어 진짜 그렇잖아요. 라면보다 많이 올렸네요. 그니까 꾸준하죠. 사이클이 거의 없죠 보면. 그리고 케팩스 세일즈 비율이 원래가 무지하게 낮은 회사예요. 이렇게 돼요. 어, 그렇기 때문에 얘도 세 배쯤 올려야 진짜 케팩스가 내년에 많아지는 거거든요. 메모리랑은 다른 게 가격은 지속적으로 올리고 설비 투자를 아주 많이 해. 물론 늘린다고 하지만 여기 있는 것처럼 요렇게 성장률이 나오면 가격을 조절하면서 고객의 수요가 확인된 확인된 매출이 나는 거잖아요. 네. 근데 TSMC는 너무 잘하시지만 두 분 다 메모리를 만들어 주나요, 비메모리를 만들어 주나요?

비메모리 만들어 주셔. 그니까 비메모리 고객의 수요가 좋다라는 걸 얘가 증명해 준 거라고 저는 보기 때문에 물론 메모리도 많이 빠진 건 맞지만 우리가 이런 거예요. 어떤 문제가 터졌어요. 그럼 그 문제에서 가장 심각한가 주식이 많이 빠지고 들심각한게 덜 빠지잖아요. 그러면 물론 덜 더 심각한 걸 사 가지고 한 방에 만해하는 것도 좋은데 그거 장담할 수 있는 분 여기 없잖아요. 당연히 리스크 관리하는 차원에서 반도체를 예를 들어 말에 줄이기로 정했다면 저희가 이제 로테이션 하면서 뺐었거든요. 다음에 사는 거는 비메모리부터 사고 그 에이 저는 에이 저희는 그래서 브로드컨 같은 마벨 같은 에이텍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사고 그다음에 이제 GPU에서 사고 그리고 메모리를 사면서 차차 사더라도 충분히 반도체를 늘릴 수 있다라고 저희는 생각하는 거거든요.

음. 그러면은 이제 브로드컴하고 삼성전자가 뭐 M를 맺은 거죠. 그랬다고 기사는 계약은 아니고 예약은 아니었고 그러면 삼성전자에 대해서도 조금 기대해 볼 만한게 있을까요? 그냥 공시 나면 보시는게 어 단계는 파운드리는 파운드는 왜냐면 지금 다들 국내 주식에 투자를 많이 하시니까 시청자분들께서 그럼 삼성전자 살라는 거냐 이렇게 전다 근데 왜냐면은 그 뭐 너무 잘하시지만 또 우리 열매 위원님 뭐 저랑 올해 봤으니까 건설 관련 M 중에 된 거 있나 저한테 하나만 얘기해 주세요. 하나만 저기나는게 잘 없네요. 물론 너무 좋아요.이 M도 좋고 전 이게 삼성전자라는 회사가

브로드컴의 그 파운드리 수주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긴 거는 너무 좋은데. 저는 진짜로 최고라고 생각하고 특히나 지금 TSMC가 그거를 활용해서 지금 이렇게까지 이익률을 아니 가격을 이게 라면값처럼 계속 올렸단 말이에요. 무슨 그니까 필수비즈처럼 올린게 경쟁사가 없어서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다른 고객들도 너무 짜증이 나니까 다른 회사를 찾아가는데 기술력이 안 되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거잖아요. 근데 만약에 삼성전자가 진짜 그 M를 바탕으로 5,억 불리가 엄청 큰 금액을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서 조금만이라도 시작을 해서 진입하면 너무나 좋은 일이 되겠죠.

근데 그게 저희 입장에서는 뭔가 공시가 나오고 실제 수주 공시가 나와서 진짜 하는 거를 전자가 예를 들어 이번 실적 발표 때 뭐 얘기를 해 준다든지 이러면은 의미가 생길 수가 있겠죠. 음. 음. 그러면 지금 환율도 1460원 뭐 이렇게 이제 많이 낮아져 있잖아요. 물론 이것도 낮다라고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환율도 좀 내려와 있는데 지금 미국 주식을 조금 늘린다면 뭐 TSMC나 말씀하신 브로드컴이나 이런 회사들을 좀 긍정적으로 보시나요? 저희는 기본적으로 이번에는 그냥 종목은 마벨을 넣었어요. 왜냐면은 어 원래 마벨은 AI가 비중이 100%고 브로컴은 [목을 가다듬음] 소프트웨어가 있어서 AI 비중이 낮아요.

그래서 원래 마벨의 밸루에이션이 브로컴보다 훨씬 높은데 저희가 뒤에 리포트 내용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릴 수 있는데 최근에 마벨이 그 누구야? 젠슨 회장께서제의 뭐 1조 달러 회사다 이러면서 주식이 엄청 올랐다가 지금 얘도 메모리만큼 많이 빠졌거든요. 왜냐면 한번 많이 올랐었기 때문에. 그래서 얘의 세일즈인가 어떤 밸류에이션 멀티플 중에 하나가 브로드커머가 비슷해졌어요. 그러면 많이 하락했고 시총도 더 작고 그렇기 때문에 왜냐면 애널리스트라는게 다 좋다고 말할 수는 없잖아요. 저희는 그런 차원에서 지금 비메모리 반도체부터 매수한다면 마벨을 사는게 좋다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반도 잘 모르겠으면 반도체 ETF를 사면 되는 거니까.

아 반도체 ETF 사기 좀 무섭지 않아요, 지금. 음 미국의 메모리 미국의 반도체 ETF는 물론 빠졌는데 여기 한 달 동안 12% 하락이거든요. 물론 12%도 크죠. 작진 않은데 주식을 하면서 이렇게 변동성이 큰 사이클 업종을 하는데 한 달에 12%가 빠졌다. 이거는 견딜 수 있었다라고 저는 보는 편이에요. 네. 그러면 중국 창신 메모리 얘기를 또 안 할 수가 없는데이 CXMT 정말 경쟁력이 어느 정도일지 그리고 지금 상장하고 주가가 많이 올라서 고평가라는 얘기도 있고 아니다 성장성이 엄청날 거다라고 보는 시각도 있는데 어느 쪽이신가요?

저희는 기본적으로 그 요렇게 보는데요. 요게 저희 중국 담당자의 논리고 매우 동의하는데 창신 메모리 CXMT의 매출액 비중이 글로벌리 디램 7점 뭐 몇한 8%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럼 8%면 우리나라 기업들의 한 4 1/ 되잖아요. 근데 CXNT가 주가가 어제 다섯 배가 오르는 바람에 시총이 한 700조 몇백조쯤 될 거예요. 근데 오늘도 삼성전자에 SK이닉스가 급락을 했기 때문에 그 회사들의 한 6, 70%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죠. 물론 이제 CXMT의 주장에 따르면 올해말에 한 10% 정도 점유율을 될 거라고 주장을 하고 이게 장기적으로 마이크론 정도의 점유율이 나올 거라고 CXMT가 목표를 아예 표요하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이걸 받아들인다면 지금 7, 8%에서 20%가 되면 Q가 한 두 세 배가 늘어나고요. 그리고 Q가 늘어나면 메모리 반도체는 사이클이고 장비 산업이기 때문에 이익률도 엄청 좋아질 거죠. 음, 지금 창신 메모리가 PER이니까고 PR에 사서 저 PR에 팔은 전형적인 사이클 산업이라 생각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얘가 주가 이렇게 많이 오른 거죠. 근데 기본적으로 우리 저희가 보는 건 점유율 환산 기준으로는 1.5조 위한 적절하다라는 거고 창신 메모리에 프리플이 6, 7%밖에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적어요. 그리고 QFI가 없는 외국인 투자자는 투자하기가 어렵고 창업판이기 때문에 그리고

락업도 1년인가가 걸려 있습니다. 상당히 오래 걸려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상당히 수급적으로 양호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에 놓여 있죠. 네. 그러니까 얘가 시총 비중이 그니까 프리플라 시총이 작기 때문에 이건 틀린 말이에요. 얘를 사기 위해서 SK하이닉스나 전자를 팔았다는 건 불가능한게 얼마 없어요. 그리고 그것도 외국인 투자자로서 지분이 있어야 살 수 그니까 지분이 아니라 허가 QFI가 있어야 살 수 있기 때문에 그거는 틀린 말 이거는 가능하죠. 그런데 얘라고 하는 대안이 생겼으니까 그냥 뭐 얘 때문에 뭔가 그니까 메모리 공급이 아니라 주식 공급이 늘었으니까 보기가 하나 더 생긴 거잖아요.

그러니까 일단 얘를 줄이고 내가 사겠다. 이런 거는 또 가능하고. 그리고 스스카이닉스가 ADR이 생긴 제가 여기서 이것도 여러 번 얘기했는데 ADR을 기대하면 안 된다고 제가 진짜 여러 번 얘기를 했었는데 ADR이 생기니까 뭐 아시겠지만 하이퍼리퀴드 같은 데서 이제 SK이닉스 거래가 막 요즘 막 되기 시작해요. 막 그런 거로 막 해서 하겠죠. 코인 마켓이었네. 예. 오늘 아침에 뭐 거기서 130 그니까 130만 원 가까이 빠졌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거래가 많이 됐다는 거예요. 그럼 얘가 내가 예를 들어 하이퍼리키드를 통해서 코인 마켓을 통해서 SK닉스 130만 원에 샀어요.

그러면 130만 원보다 위에만 팔면 무조건 이익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 식으로 외국인 매도가 돌게 돼 있거든요. 그 오히려 ADR이 상장이 돼 있으니까 그런 부분까지 사람들이 감안해서 트레이딩이 되고 있는 거라고 저는 판단이 되거든요. 이거 제가 일부에서 문홍철 팀장님께 여쭤봤는데 문팀장님께서 잘 모르겠다라고 답 별로 큰 영향은 없는 거 같다라고 하셨는데 저는 사실 이게 영향이 좀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좀 하거든요. 왜냐면 해외의 공격적인 해치펀드 스타일의 투자자들 그리고 한국에서도 해외 코인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투자자들이 양쪽에서 이쪽에 레버리지도 콜풋 다 걸고 국내에서 주식 매 매 매수 매도하고 공매도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가 다 엮겨서 돌아가는게 아닌가?

또 인버스 레버리지 ETF까지 있으니까 우리 우리나라 시장 안에도 요렇게 해서 쉼없이 계속 돌아가고 있다라는 느낌을 좀 받고 있는데 영향이 어느 정도라고 보세요? 영향이 뭐 얼마나 클지 모르겠는데 일단 이제 ADR이 상장이 되면서 24시간 미국에서 달러로도 마음껏 뭐 매도를 치고 할 수가 있는 그런 상황이 됐고 그걸 가지고 이제 24시간을 내가 그때그때에 차익을 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프리미엄이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상관없어요.이 사람들은 예를 들어 내가 스케하이닉스를 비싸게 사도 그거 아 예를 들어 비싸게 팔면 싸게 코인 내에서 사면 되는 거고 비싸게 많이 샀잖아요.

그거보다 비싸게 어디선가만 팔면 되는 거죠. 그게 돌다 보니까 좋을 때는 이제 그 더 좋은 쪽으로 가고 안 좋을 때는 안 좋게. 저는 한 종목이 오늘 제가 오늘 보면서 3조 몇 천억을 SK이닉스를 외국인이 팔았는데 한 종목만 그것도 순도예요. 전 진짜 깜짝 놀랬어요. 이게 그 정도로 화끈하게 트레이딩이 되는 종목이었나? 왜냐면 거래량도 많이 줄었잖아요. 최근의 시장이. 저는 그런 부분도 영향이 있었다라고 보여져요. 이게 결국 우리나라의 수급이 다시 좀 잘 쌓이고 한국에 계신 투자자분들이 그런 정도의 변화에 변화를 이겨낼 정도가 되면 상관이 없는데 지금 외국인들이 너무 잘 알죠.

어, 엄청나게 수급이 얇아졌고 우리가 컨트롤하면이 한 종목은 바꿀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그런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게 아닐까라고 저 아주 조심스럽게 생각을 하죠. 예, 마이크 같은 경우 그렇게 안 빠지잖아요. 그러면 SK 하이닉스 기준으로 본주를 ADR로 변환할 수 있, 전환할 수 있는게 생긴다고 하던데 맞는지 그리고 그랬을 때 영향은 어떻게 보게 변환이 이번에 증자가 돼서 가능하지만 [목을 가다듬음] ADR이 종목이 아니 아시죠? 주식수가 제한돼 있어요. 2.5% 네. 그게 증할 때 정한 거거든요. 그 예를 들어서 내가 ADR이 비싸고 종목이 싸요.

우리나라께. 그럼 아 우리나라게 싸니까 한국 거 사서 ADR로 바꿔서 팔면 되잖아요. 종목 제한돼 있잖아요. 바꿀 수 있나요? 네. 못 바꾸죠. 그러니까 안 된다는 거죠. 그러려면 다시 증자를 또 해야 돼요. ADR 종목을. 음. 음. 그니까 이게 그리고 왜 많은 분들이 저 오해를 했냐면 우리나라 언론에 뭐라고 나왔냐면 열배를 준비해 준비해 놨다라고 나왔었는데 그건 뭔가 왜 오해냐면 미국의 ADR 종목이 그니까 10분이잖아요. 그러니까 주식수가 10열배로 찍혀요.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10인 거죠. 네. 우리나라 주식 2.%가되게 하드캡이라서

변환이 쉽지가 여기서 그니까 ADR을 산 사람이 이걸 바꿔서 우리나라 거 갖고 오지 않는 쉽게 번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가격이 이렇게 유지가 돼. 저 사실 오늘 아침에 희망적으로 어떻게 말했었냐면 제가 이거 완전 틀린 건데 어제 SK닉스 ADR이 많이 빠져 가지고 한 89% 빠져서 오늘 아침 기준으로 프리미엄이 15%였거든요. 근데 TSMC의 장기 프리미엄 평균이 15%라서 음. 이제 좀 시장이 정상화가 됐나 했는데 뭐 여지 없이 또 25로 늘려 놓은 걸 보니까 아직은 그 얘기하셨던 그런 코인과 관련된 시장의 이슈도 있는게 아닐까라고 아주 조심스럽게 생각이 되더라고요.

근데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까 그게 문제죠. 그죠. 복잡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네. 중국 관련된 질문 하나 더 드리면 그 창신 메모리 그 와서 이제 메모리 공급이 늘어나고 메모리 가격이 떨어질 수도 있고 여러 가지네 그런 이제 시나리오가 있는데 그 DUV 얘기도 있잖아요. 그러면 중국이 이제는 그래도 그동안은 이제 창신 메모리 상장이나 이런 이슈들을 다 알고 있어도 그래도 그렇게까지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라는 전문가들 얘기가 많았는데 기술 격차가 있고 거기에 장벽이 되어지던게 EUV인데 DUV라고 하는 노광 장비가 한 세대 전이긴 하지만 충분히 훌륭하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기술적으로 따라잡을까 봐 정말로 중국의 메모리 시장에서 정말 큰 손이 될까 봐 그 걱정이 되는 건데 현실성 있다 보십니까? 네. 지금 메모리 2006년 7년 8년에 이제 처음에 제가 건설 미래 이런 거 할 때도 그때부터 중국이 메모리를 쫓아간단 말이 있었는데 이제 20년 됐거든. 이제 겨우 창신 메모리가 들어왔잖아요. 그니까 일반적으로 디램이 제일 어렵고 랜드가 [목을 가다듬음] 어렵고 그다음에 하드디스크가 제일 쉬운데 밸류에이션 하드디스크가 제일 비싸단 말이에요. 왜냐면 하드디스크 너무 쉬우니까 아무도 투자하지 않아요.

전 세계에서 시게이트하고 웨턴 디지털이 다 해 먹고 있거든요. 왜냐 지금은 돈을 많이 버는데 여기에 투자를 많이 하면 보나마나 공급 초과게 확실하거든요. 그러니까 경영진들이 생각을 잘하는 거지만 나는 디램이라고 하는 확실한 기술 격차가 있는 영역에서 싸울 거야. 그러니까 계속 디램에서만이 기술이 계속 개발이 되는 거거든요. 그걸 이제 창신 메모리가 시작을 한 거고 연말에 상장할 YMTC도 랜드 회사긴 하지만 IPO를 하면 디램을 하겠다는 거잖아요. 똑같은 거를 장비에 적용해 보면 장비도 지금까지 얼마나 국산화를 하고 싶었겠습니까? 속는트럼 비게 아니고 그전 계속 장비를 막아왔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계속 막는다고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거는 필연적인 거예요. 저는 오히려 시장에 이건 이것도 약간 뇌피셜에 가깝고 근지만 정말 만약에 애플이든 누구든 다 진짜 메모리 비싸 가지고 죽을 거 같다고. 네. 옛날 플라자비 직전에 일본 메모리를 이렇게 박사를 해이 이거 가격 좀 낮춰야 될 거 같으니까 중국을 활용합시다. 우리나라를 썼던 것처럼. 물론 중국하고 미국의 관계는 절대 그렇게 될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하니까 이렇게 되는 건데 정말 만약에 중국이랑 미국이 저는 그런 일이 없다라고 거의 확신하지만 그런 일이 생기면 진짜

큰일 나는 거죠. 아니 근데 말씀하신 내용이 최태원 회장이 최근에 직접 언급했던 내용 중에 미국이 이렇게 비싼 메모리 가격을 가만두지 않을 거다라고 표현을 했단 말이에요. 그럼 저는 이제 거기서 그럼 무슨 가능성이 있는 것인가가 좀 불안했는데 말씀하신 뭐 그런 내용은 아닐까요? 혹시 이제 그러려면은 미국하고 중국이 서로 완벽히 믿는 왜냐면 그 당시 한국은 그냥 뭐 미국의 약간 완벽한 동맹 같은 거였기 때문에 확실히 믿을 수 있었는데 중국을 어떻게 예를 들어 중국 그 유명한 얘기 있습니다. 미국이 러시아의 대사 대사관을 지을 때 모든 종류의 재료를 다 미국에서 갖고

흙, 물 이런 것도 혹시나 뭐가 있을까 봐. 그런데 중국의 메모리나 미국의 중국의 칩을 [콧방귀] 미국이 쓴다. 쉬운 선택은 아닐 거라고 저는 보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은 극히 적다고 보는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창신 메모리나 DUV에 대한 얘기는 저는 이런 조금 더 장기적이고 약간 지정학적인 이슈랑 맞물려 있는게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네. [콧방귀] 그러면 아, 지금 또 이제 위원님 나오셨으니까 금리를 좀 여쭤봐야겠어요. 아까 서두에 지금 이제 빅테크의 실적이나 뭐 이런 것보다도 이런 금리 FOMC에 더 많은 시선이가 있는 것이 사실인 거 같다 말씀하셨잖아요.

이게 지금 뭐 어떤 방향으로 결정이 될지 전망도 궁금하고요. 그렇다면 시장의 영향은 어떻게 될지 이게 심일인 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7월에는 금리가 동결된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고요. 올리는이 일단 매크로 전에 일단 [목을 가다듬음] 사람이라는 거는 제가 케빈너시를 개인적으로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번 6월 달 FMC에서 어떻게 동결이 됐냐면 12대 0으로 동결이 됐습니다. 그거는 그 짧은 성명서 첫째 문장에 나와요. 5월 달은 어떻게 동결이 됐냐면 9대 3으로 동결이 됐어요. 웃기죠. 5월보다 6월에 금리 물가가 더 올랐었는데 갑자기 5월 달 8월에 마지막 FMC에서 금리를 인상하자고 주장한 세 명이 갑자기 어 새로운 의장이 왔으니까 저말 들어야지 하고 바꾼 거예요.

말을. 맞죠? 이거는 성명소에 나와 있는 거기 때문에 팩트입니다. 이거를 아니라고 얘기하기 시작하면 이제 대화가 안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번 FOMC는 7월에 발표된 물가 외에는 데이터가 새로 나온게 없죠. 네. 근데 이번 7월에 발표된 물가 상승률은 6월에 발표된 거보다 어땠냐면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렇죠? 심지어 핵심 물가 상승률은 -0점뭐 마이너스였어. MOM으로 핵심이. 근데 저번에 12대 0이었는데 갑자기 그중에 일곱 명이 마음을 바꿔서 금리 인상한다는게 말이 되는 건가요? 물론 그런 결과 나올 수도 있죠. 갑자기 모든 세상이 논리적인 건 아니니까.

네. 우리가 과거에 있는 데이터와 그 사람들의 지금까지 의견을 살펴보면 12대0이 갑자기 7대 5로 바뀌어야 될 이유가 하나도 없죠. 물가가 오은 것도 아닌데. 음근데 이제 되 의심스러워하는 거는 최근에 채권 금리도 좀 모르기도 했지만 그때는 이제 FMC 전에 CM 패드워치에서의 분위기가 금리 인상 가능성 거의 없다였는데 지금 제가 지금 열어보니까 인상 확률이 36% 정도더라고요. 그러니까 어 이거 6대 4 7대 3 약간 좀 생각보다 올라가 있는데 왜 그렇지라고 시장이 안 좋으니까 또 요것까지 순환 참조죠. 순환 참조 안 좋으니까 또 그런 사람 생기고 어 올라보네 저 순환 참조라고 봐요.

그러니까 그 그냥 제일 중요한 건 12대 0에서 6월 달에 FOMC의 12대 0에서 지금 7대 5로 바뀌어야 될 어떤 특정한 사정 변경 원칙이 있었냐? 물가는 분명히 떨어졌고요. 경제는 뭐 여기 제가 그래서이 데이터를 갖고 온 이유가 가솔린 판매 소매 판매 증가율이 제일 중요한 소매 지표인데 보세요. 99년 2000년 정점에 여기 있었습니다. 경제가 진짜 좋았죠. 네올렸사태 직전에도 경제가 좋아요. 코로나 끝나고 2022년 긴축하기 전에도 소비가 엄청나게 좋아요. 지금은 평균 수준에 그쳐 있습니다. 그리고 왼쪽 그림이 뭐냐면이 GDP 갭하고 기준 금리를 뺀 건데 그니까 GDP 갭은 실제로 나타난 GDP에서 잠재 GDP를 뺀 거예요.

그니까 이게 엄청나게 플러스란 얘기는 경기가 과열이라는 겁니다. 이게 플러스인 상태에서 기준금을 많이 올리면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죠. 그니까 엄청나게 마이너스가 되면 엄청 긴축적인 거란 얘기입니다. 그럼 지금이 되게 완화적이 되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이런 일이 생겨야 돼요. 이런 일, 이런 일. 지금은 여기 와 있어요. 그니까 경기가 아주 좋다라고 판단할 정도도 아닐 뿐더러이 두 가지를 보면. 그리고 고용도 어떻게 생겼냐면 저는 뭐 음모로는 싣고 그냥 데이터만 갖고 이걸 보면 어떠냐? 풀타임 고용하고 파트타임을 나누면 이렇게 빨간색처럼 보여요.

음. 이때가 70년대가 스테그플레이션이죠. 이때는 풀타임이 파타임보다 떨어져도 금리가 올랐어요. 왜냐면 오일 쇼크 때문에 물가가 너무 오르니까 고용의 질이 떨어지는데 고용의 질이 떨어지는데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이때 미국의 주식의 암흑기였습니다. 근데 그 이후부터 그림을 잘 보시면 풀타임이 파트타임보다 약해지면 금리가 빠져요. 풀타임이 좋아지면 금리 올립니다. 요때가 생산성이 진짜 좋을 때였잖아요. 이때 보시면 김리를 못 내렸던 이유가 파트타임에 비해서 미국의 풀타임 고용이 무지하게 올라갔었습니다. 요때도 마찬가지고 지금은 어떠냐면 2021년에 그 코로나 지나고 긴축이 끝나고 나서부터는 파트타임의 고용이 풀타임보다 빠르게 늘어나거나 또는 파트타임의 고용 감소 속도가 풀타임 고용의 감소보다 느리다는 거예요.

그런데이 그림하고요 그림하고 요거 요거랑 요거 두 개를 보고 케빈 어시든 미국의 연준 위원들이 아 지금 고용이 너무 좋고 경제가 너무 좋으니까 금리 올려야 돼요라고 말할 수 있냐라는 거죠. 물가는 일단 그러니까 이건 아닌 거 같아요. 8월 9월 10월에 물가 오를 거니까 지금 올리는 데이터 확인이 안 됐잖아요. 네. 네. 지금 7월 네일모을 FOMC에서 확인되는 물가는 7월 10에 발표한 물가잖아요. 그 물가 상승률은 떨어진게 맞고 경제도 좋다고 하지만이 정도 상황이라면 7월의 금리를 꼭 올려야 될 시급성이 있냐라는 거죠. 음저는 그래서 7월 금 거라고이 리포트 주장을 하고 있고 어렵다고 좀 9월도 어렵다고 사실 생각을 해요.

어렵다라고 판단은 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게 뭔가이 캐리스트가 됐으면 좋겠다는 희망 사항이 있는데 진짜 만약에 36%의 확률로 금리가 인상되잖아요. 그 미국장은 일단 일시적인 약세장에 빠질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러면 이제 국내장은 좀 너무 슬퍼진 일이 벌어지겠죠. 금리는 이번 주는 반드시 동경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네요. 저 패드워츠를 보고 느낀 건 뭐냐면 여기 보시면 패드워치가 9월 12월 이렇게 높아요. 엄청나게. 그래서 9월 12월에 올라가는 오히려 동결됨은 기특하고 7월은 거의 0으로 가다가 최근에 올라간 거든거든요. 네. 음.

음 7월에 동결을 모두 기대하다가 주식이 빠지고 금리가 오르니까 아 이제는 금리 올릴지도 모른다고 약간 자기 자가 발전 내지는 자기 암시 내지는 순환 참조가 걸려 있거든요. 이럴 때 만약에 정말 금리를 동결해 준다면 어느 정도의 되지 않을까라고 이건 약간 희망상에 가까운게 저는 사실 제가 월초부터 약간 틀렸던게 저는 이번에이 주가의 조정은 기간 조정이 될 거라고 생각을 했고 미국은 기간 조정이 한국이 좀 이렇게까지 빠질지 저도 몰랐는데 실적 발표가 한국 시장이 빠지는 걸 막아줄 줄 알았으나 전혀 못 해 주고 있잖아요. 그럼 다른 데서 찾아야 좀 어떡하겠어요?

시장이 아니라는데. 아 그러면 마지막 질문이 될 거 같은데요. 네네. 아 그렇구나. [콧방귀] 요즘 많은 전문가들이 투자 전략에 대해서 조언을 해 주실 때 무대응도 뭐 대응이다 이런 얘기 하시면서 앱을 지워 버려라 이런 얘기도 많이 있었거든요. 아, 위원님께서는 지금 8월의 투자 전략에 대해서는 어떻게 조언을 하시겠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저는 이제 7대 3 비중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이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개별 종목을 국내 종목을 못 하다 보니까 사실은 7월 한 중순 정도부터 이제 ETF를 사고 있단 말이에요. 당연히 물렸죠.

그런데 이제 그까 이런 분들 많으세요. 아 나 돈 다 써서 없다. 그런데 보통은 직장이 있으시던 뭐 사업을 하시던 수입이라는게 있잖아요. 내가 수입이라는게 그럼 수입을 100% 다 쓰지는 않잖아요. 젊은 분들은 그런 분들은 그 남는 돈으로 지금 가격에서는 특히나 메모리 좀 무서우니까 비메모리 반도체 정도 사셔도 좋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리고 저는 미국에서 미국 주가를 그래서 보는게 중요한 이유가 우리나라 바이오는 정말 눈물나잖아요. 바이오는 한 달 동안 그래도 5 4% 올랐어요. 그리고 사실 신고가 갖다 빠져서 그렇고 RTX 같은 방산주 7% 올랐고 릴리도 6%가 올랐단 말이에요.

이런 것들도 저는 충분히 사도 좋다라고 보죠. 우리나라가 너무 빠져서 그렇지 이런 애들이 괜찮았었어요. 미국에 그런 그림이 오히려 맞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콧방귀] 요즘 같은 시기에는 이제 근로 소득의 소중함도 더 느끼게 되는데 거기에서 그 지금 비모 비메모리 종목 같은 경우에는 [목을 가다듬음] 그래도 투자 기회가 좀 있는 것 같다 말씀하시고 앞서 열매님께서 그 물어보셨던 것 중에 BAI 쪽 예. 거기에 투자 아이디어로 지금 여기서 힌트가 나온 거 같아요. 바이오 쪽에 대해서는. 미국 바이오. 금융도 괜찮고 방사도 괜찮은데 이게 원래 역사적으로는 저 그래서 오늘 우리나라 금융주가 많이 빠진 것도 너무 슬픈데

그냥 원래 비슷하게 가야 되거든요. 지금은 전혀 비슷하게 가지 않아요. 근데 시간이 걸리지 비슷하게 가거든요. 그거는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음. 알겠습니다. 너무 조급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자, 한상이 하나투자 증권 글로벌 리서티 팀 수석 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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