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민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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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 부근 매물대가 두껍고 신용잔고는 늘지만 실제 자금은 빠져나가 시장 체력이 약하다는 진단. 외국인·기관이 매도하고 개인과 자사주 매입만 받치는 구조. 단기보다 시간이 필요하다는 관점이며, 종목 장세로 전환 중이라 건설·전력·배터리·화장품 등 개별 섹터에 관심.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대규모 자사주 매입 기대는 있으나 2~3년 후 지속성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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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별 매물대를 한번 쭉 보게 되면 7,300부터 한 8, 한 3, 400까지가 빡빡하네. 정확히는 7,선 넘어가면서부터도 사람 있어요. 살려주세요. 한 150조 있는 거죠, 지금요. 좀 있다 보시겠지만 돈이 안 들어옵니다. 돈이 오히려 빠져나가고 있어요. 지쳐가고 있는 거죠. 지금 이럴 때는 다른 거 없습니다. 시간이야죠. 뭐 공 안 줘 안 치면 될 거 아닙니까? 그리고 신호가 없을 땐 기다려. 지금 신호 없잖아. 솔직한 얘기로. 음. 번 나오나? 종목에 따라 다릅니다. 지금 1, 2년은 벌겠지만 28년에 공급가인 가면 그걸 못 믿는 거 같아.
다들 마음 한 곳에 찝찝한게 그거지. 아니 뭐 지금 주는 건 좋은데 2, 3년 내에 적전하면 어떡하지? 혹시 아직도 공포가 있잖아요. 사실 3전 닉스가 바뀐 거 맞으니까 그래도 좋게 받아들이셔도 괜찮지 않을까? 뭐 3전하고 닉스가 못 가서 지수가 비리비리해서 그렇지 보면은 섹터나 업종 중에 은근이 괜찮은게 많더라고. 삼성닉스가 확실히 거래가 떨어져 버리니까 시장은 이제 찾는 거 같아요. 이런 종목 장세. 그리고 이럴 때 개별 종목 잘 발고난 분들은 좀 수익률 좋지 않을까? 연미사네요. 그래도 뭐 아 뭐 어떤 얘기를 해야 돼요? 하나만 주세요.
하나만 주 시간이 없어 가지고 방금 얘기하신 거 중에 뭐 돈이 없으니까다는 못 하잖아. 아 근데 저는 이제 좀 많은 분들이 관심 없는 거 중에서는 자 위클리 리버트 자 오늘은 몇 분 주시겠습니까? 오늘 15분들입니다. 왜 이렇게 장기 15분 동안은 와 계좌 한 두 바퀴 돌아가요. 충분히 털어나죠. 충분히 덜어나겠습니다. 예. 네. 일단 8월네 번째 쪽 위클리 리포트인데 주봉 딱 보니까 오늘 그냥 거의 뭐 밑으로는 바치는데 이렇게 삐질삐질한 망치가 하나가 있어 가지고 뭐 그렇게 썩 좋은 모습은 아니고요. 기분도 그냥냥냥 꿀한 그런 모습이고 이제
어우 언제 또 저렇게 됐어? 우리가 제일 밑에가 있네. 요때가 이제 3개월짜리지 않습니까? 3개월짜리인데 678이면은 이제 그때 6월 달 이제 저 좋았다가 자 다이빙 시작한다. 푹 내려갔을 때 떨어지 7월에 제일 데미지가 컸고 우리가 예예. 그리고 이제 뭐 위에서는 그니까 나머지 밑에 쭉 바라보고 있는 쪽들은 너네들 그렇게 신나게 갔잖아. 그니까 저기까지 한번 가고음 보고 돌아오는데 못 돌아오네 뭐 이런 쪽으로 이제 그런 쪽으로 바라보고 있는 거죠. 데 자세히 보게 되면 또 그때랑 3개월 전하고 비교하게 되면 지금은 코스피보다 코스닥을 선전됐네요.
오히려 상대 강도로는 네. 그런 것도 나오고 있는데 그래도 좀 아쉬운게 저 대마는 그래도 그나마요 요거 쪽하고 다 비교해 본다 그러면 제일 세요. 음 대마는 위치상으로도 그래서 어 좀 그냥 양방 같은 느낌이죠. 이렇게 조작대 그냥 저 왕서방 [콧방귀] 느낌이 딱 나면서 그렇게 나고 있다는 쪽으로 보고 있는데 뭐 그런 거 같습니다. 근데 요즘 보니까 변동성은 또 중국 상해 종합도 만만치 않더라고요. 상에도 예 그렇다 말이에요? 아니요. 변동성이 거기도 변동성이 예 요즘 보니까 무슨 크레딧 뭐 이슈가 있다면서요? 중국에 예 모르겠습니다.
무슨 얘긴지 모르겠는데. 음. 그런가? 아, 지금 한국도 모르겠는데 중국을 무슨 그래서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혹시 아, 아시는 거 있습니까? 이사님. 아니, 중국 잘 모르겠어요. 음. 들어본 적이 없는데. 저는 제 한 줄로 나오더라고요. 요즘 중국에 크레딧 저쩌고 하면서. 그래서 뭐로 검색하면 대충 내용이라도 알 수 있습니까? 여기서 굳이 뭐 안 다루더라도 우리가 부동산 얘기예요. 혹시. 제가 관심이 높았으면은 찾아보게 되는데. 어 부동산 지금 저희도 죽겠고요. 지금 시장도 저희도 죽겠고 그래서 그냥 별력이 없으면 패스 그냥 그랬죠.
예. 그냥 혹시나 관심 있으면 찾아보겠습니다만 그런 시간이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콧방귀] 보시고 어 다음으로 보게 되면은 어이고 예 일단 요게 이제 가로 막는 거 같습니다. 지수별 매물대를 한번 쭉 보게 되면 매물대 예 이게 소장님이 지난주에 또 촌철 살인 같이 던지고 가셨던 얘기. 아 그렇게 막 올라갔는데 어이 확 빠지고 그럼 시간 좀 걸려 되는 거 아이가 이거 최대한 본투 발음을 적용했습니다 제가네고 내용과 거의 유사하다고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은 일단 지금 저희는 아 7, 7,500에서 8,500 사이가 빡빡하구나.
네, 어떻게 보면 7,300부터네. 7,300부터 한 8, 한 3, 400까지가 빡빡하네. 정확히는 [콧방귀] 7,선 넘어가면부터 7,선 넘어가면서부터도 7천 위에 부터가 빡빡하네. 네. 이렇게 쭉 올라면 사람 있어요. 살려 주세요. 이럴 거 같은 분 이렇게 이게 지금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매물대가 116조 한 150조 있는 거죠, 지금요. 그래서 한 8,500까지가 이렇게 돼 있는데 이렇게 위에서 이렇게 꽉 차 있는 매물을 그냥 아유, 다 됐으니까 뭐 싸고 펀더멘탈 좋고 그런 거 가지고 그냥 쭉 들어올 수 있게 되냐. 이게 이제 관건인 거죠, 지금.
음. 그러면 그럴만큼 또 체력들이 물려 있는데 아 됐고 돈 들어와 계속 고라고 하거든 좀 있다 보시겠지만 돈이 안 들어옵니다. 돈이 안 들어와. 예. 돈이 오히려 빠져나가고 있어요. 지쳐가고 있는 거죠. 지금 신용은 늘던데 그거만 듭니다. 신용만 음음 안 좋다. 질이 안 좋네. 약간 그러다 보니까 이럴 때는 다른 거 없습니다. 시간야기죠. 시간이야기다. 예. 그렇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나오는 걸 가지고는 네. 어 그런데 요것만 반대로 긍정적으로 볼까요? 사람이 긍정적이야죠. 네. 이거 어떻게든 돌려놓고 아 저 외국인들 많이 비었잖아.
이거 한번 훅 뚫어 줘. 뚫어주면은 없네요. 이젠 외국인들 한 뭐 넉넉한 100 한 2 30조만 들고 들어오지. 나 주문하신 겁니까? 어 외국인들 그래. 저 매물대 열어 버리면 그냥 만피는 휙릭 가는데 또데 또 항상 그렇잖아요. 또 저때 뭐 한 7,500 8천에서 이렇게 아 나 이제 됐어 이제 대충이 정도면 나와서 했다가 이제 만중 가면 또 달라들잖아 또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또 역사가 반복될 거 같은데 중요한 거는 지금 아이 9천 만 됐고 이제 그딴 소리 하지 말고 이거 언제도 돌파하는데 그거죠 지금 시간은 걸릴 수 있다. 이걸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요거는 아까 보다 보니까 와 누가 맞는 얘기 하시더라고요. 뭐라고? 예. 그니까 그러니까 매매하는 입장입니다. 트레이더 입장입니다. 트레이더 입장에서 매일 맞춰야 된다고 요구하지 않는다는 얘기 시장은 예. 그러니까 저희가 뭐 애널리스트도 아니고 분석가도 아니고 뭐 뭐 그 다 틀리는데요. 뭐 서로 다 틀리고 있는데 저 이제 직접 매매를 하는 사람으로 입장으로 봤을 때는 오늘 그니까 그거죠. 모든 타석에 대해서 다 안타치고 다 하게 되면 내 타율이 무슨 뭐 8월 9월 나옵니까? 안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그거보다 일단은이 확률을 높이는 얘기죠.
맨 마지막처럼 그러니까 회장이 좀 [콧방귀] 이상할 때는 적게 읽고 오를 때는 크게 이기는데 이게 말은 쉬워요. 말은 쉬운데 아 그 저기 말이 쉬워지죠. 그렇지 솔직한 얘기로 좀 먹으면은 그냥 해헤 그리면서 털고 또 터지면은 내가 놀라 어디서 나한테 이런 인내심이 있었는지. 아 비자발적 장기 투자 말씀하신 겁니까? 네. 물려야 공부하기 시작하고. 네. 그래야 그래 보니까 저희가 다 반도체 박사가 됐어요. 그니까 음. 맞아. 맞아. 이제 무슨 반도체 용어 되게 어려운 것들 툭툭 던지면 이제 다 아세요. 다 아셔. 예. 그러 질문도 없고 그런 거 보니까 아 이게 물림이 이렇게 만드는구나.
사람을 음 열열공호하게 만드는구나 싶어서 그렇기도 하는데 그 그런 거 같습니다. 지금 이런게 이게 그 지금 당장 시장에 맞는 거보다 내가 조금 이제 매매를 한다라고 하게 되면 요게 맞는 얘기긴 해요. 얘기 하고 결국에는 지금 불확실때 할 때 그냥 배팅 뭐 공 안 줘면 안 치면 될 거 아닙니까?음 맞아 맞아. 그리고 신호가 없을 땐 기다려. 지금 신호 없잖아 솔직한 얘기로. 음 곧 나오나? 종목에 따라 다릅니다. 따라니다.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어. 그렇지. 네. 음. 어. 또 약간 고개를 돌려서 뭐 2차전지나 뭐 다른 쪽을 뭐 요즘 화장품을 본다 그러면
와 와 뭐 이렇게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데 내가 그쪽에 관심이 없었고 많이 올랐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그건 내 신호가 아닙니다. 그럼 기다려야겠죠. 근데 나는 처음부터 아유 다른 거 해도 좀 해 볼까 싶어서 그것 좀 붙었어요. 그러면 그분은 바로 오를 때는 크게 얘기라 이거로 가는 거죠. 음. 음. 음. 그 상황에 따라 바뀌는 거죠. 그게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게 돈 벌기 시작하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어 불타기 해라. 음 차라리 추세 맞다고 생각하면 불타기 해라. 근데 불타기도 잘해야 됩니다.네 한국 증시에는 불타기 들어오는 거 가지고
아시죠? 어쨌거나 존경스러운 분들 몇 분 내 주위에도 계어요. 한 7만 원 대에 들어갔다가 그거 5만 원가 가지고 삼성전자 네 그렇게 오랫동안 5만 원 금방에 갔을 때 하 싶었는데 그걸 견뎌내고 7만 원이 아니라 10만 원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 한 번에 고비를 갖다 넘기고 나서는 쭉쭉 가니까 이제 입고 지낸 거야. 그걸 있는다고 그런 분이 계셔. 어 수익인데 입고 계시다고 진짜 7만 원 살았으면 안 파셔도 되겠네요. 계속. 그렇지. 배당만 해도 얼마예요? 아니 그 7만 원 때문에 배당이 얼마예요? 오늘 배당 들어왔더라고요. 와마할 것 같은데.
그런 분은 사실 근데 비율적으로 봤을 때 그 많지가 않으니까 문제지. 그죠? 어 그 그런데 또 그런 것도 있어요. 만약에 내가 단가가 났다. 단가가 났다. 네. 그럼 이제 방치하다가 가다 지금 가격대에서 좀 어 많이 밀렸으니까 20만 원대 살 수 있을까요? 또 그것도 어려운 얘기죠. 그러니까 네. 그래서 뭐 지금 그렇다. 그래서 낮게 사신 분들은 또 지금 관망해요. 그냥 아예 뭐 다시 올라가겠지 뭐. 그러니 일단 오히려 비싸게 사신 분들은 이제 물타기를 하려고 하는데를 하다가 저희는 보통 보게 되면 음 이미 들어가 있어요. 다 물려 있습니다.
지금 물려 있는 상황 쪽에서 이제 아까처럼 이제 구조되기 기다리고 상황 쪽에서 그러니까 이런 이런 얘기가 좀 들리지도 않으시겠죠. 언제 와요? 언제 와요? 이거 얘기하. 근데 중요한 거는 그니까 어차피 그러다가도 뭐 이제 탈출하실 때가 있으시겠죠. 음 탈출해서 그요 정도는 좀 빠르게 매매해 보겠다라고 하게 되면이요 얘기도 한번 좀 잘 마인드에 좀 갖춰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좋을 것 같다라고 말을 봤고요. 괜히 써 왔네요. 이거 그냥 아까는 어 멋있어 보였는데 하다 보니까 예 뭐 하는 건가 싶어 가지고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보고요.
일단 기술적 분석을 봤을 때음 나스닥 지수로 보게 되면은 어 어제 시도가 그 버티대가 번쩍 나왔습니다. 음 네 소장님 이거 가는 겁니까? 기술적 분석의 대가님께서 뭐 나스닥 뭐 한 2.4% 남았고 전고점까지 오늘 방송 준비하다 보니까 SP 500 한 뭐 1.1% 남았던가 하니까 SP 500이야 뭐 하루걸음이고 나스닥도 한 하루 이틀 만에 전고점을 가려면 갈 수도 있는데음 그래 반도체가 힘이 없네요. 반도체 그렇죠.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가 그거 있는데 역시 이사님이 역시 엔비디아 가는 날 딴게 같이 못 가더라고. 그죠? 매물리는 빠져버렸어요.
어 못 가더라고요. 음. 왜 될 거 안 깐요? 그건 제순이 혼자 하고 싶은가 봐요. 아 그니까 치킨도 혼자 드시고 치사하게 진짜 같이 음 개그셨습니다. 그런 얘기하시는데 그냥 이게 아 사회자가 그런 것도 좀 아 하셔야죠. 사장 솔직히 죄송해. 잠시 딴 생각했어. 그리고 우리 워낙 우리 점자는 연미사님이 지금 뭐 개그 책인나 싶어 갖고 아우 항상 마인드는 갖추고 여미사님도 계극할 때가 있다. 난 이렇게 이제 띄워 주면 가끔 한 번씩 하죠. 걔가 먼저 할 순 없잖아요. 사이밍을 모르니까. 근데 갑자기 이렇게 좀 뭔가 좀 재밌게 하시려고 하는게 딱 보여 가지고 그 양념 섞어야 되겠다.
약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영미사님하고 또 방송 오래했군요. 제가 오했죠. 참 옛날 기억난다. 어디였다? 그 경제TV에서 두 분 나와가지고 하던데 기억이 6년 됐어요. 두 분 참 아 진짜 새벽마다 맞아 맞아 그 아 보셨 그 아피두자다가 한번 봤는데 나는 그때 그때 이제 염성환이란 그 이름을 봤었지 그런데 그때마다 참 얼라였는데 저는요 무슨 얘기가 나올지 궁금한데요 예는 완전 시장에 원로가 되셨어 근데 그때 진짜 새벽 방송했는데 이제 총청 부어 가지고 온거가 안 보여요 어떻게 방송했지 기억도 안다 진짜 그런 적도 있고 다 예 하다 보니까
어쨌거나 두 번에 성실하면 제가 인정합니다. 그걸 갖다 매일 그 감당한다는 게요.음 그래요. 갑시다. 진도 근데 그때 비하면은 지수 참 많이 올라왔는데 왜 이렇게 완전 해피하진 않을까요? 그러니까 음습니다. 지금 이쪽도 수렴이에요. 지금 삼성전자 SKS 다 보신다고 하더라도 그래요. 완전 수렴입니다. 맞아요. 약간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할 것 없이 이거지 쿵한 다음에 요렇게 저점 고점이 서로 수렴하는 그런 쇠기형 비스무리한 항상 수렴은 발산이 나옵니다. 그래요? 네. 그래서 발산역까지 아니 거기까지를 가는데 이제 그게 이제 어느 쪽의 방향성을 가져가냐가 이제 또 9월 한 초쯤에 또 나올 것 같아요.
그거 이제 봐야 될 거 같고. 근데 지금 분위기는 여기도 그런 쪽에서 어 그니까 둘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요거는 이제 방향들 보고 여기서 나오는 방향은 조금 한 달 갑니다. 그렇다 봐죠. 이번에 이번에 위가 열리든 아래가 깨지든 필반도 네. 음. 그래서 그런 쪽으로 봐야 되는데 데이터는 9월 달이 안 좋게 자꾸 나오다 보니까 그건냥 감안을 하시고 중간 선거가 있는 미국의 9월 달은 틀렸으면 좋겠어. 이런 거 통계는 틀리라고 있 있는거다 생각하면서 [목을 가다듬음] 보셨으면 좋겠고요. 한국도 뭐 비슷 비슷합니다. 그냥 필반이나 한국 저 코스피나면 거의 비슷하고요.
고점 쭉 연결하게 되면 어 지난번 여기 여기 고점 있죠? 요렇게 요렇게 연결하게 되면 한 7, 여기가 한 개인가 봐요. 7,100 여기가 한 개고 근처만기 한번 뭐 쭉쭉 내려오다 보니까 그런 쪽인 거 같고 또 밑으로 이렇게 그어 보면은 요렇게 또 지지권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차원에서 거기다가 체력이 달린다 거래죠. 거래도 달리고 거래대금 주고 외국인들은 요즘 제가 많이 드린 얘기 주식 선물 매도. 오늘도 매도고 지수 선물이 아니고 지수 주식 선물 지수 선물로 지금 보시면 안 됩니다. 주식 선물 예 왜냐면 지수 선물은 코스피 200이다 보니까 이게 쫙 벌어져 있는데 이거 가지고 그거보다 좀 더 타겟을 정확하게 한다.
주식 선물로 움직여요. 얘들이 그러 보니까 어 하루 이틀 전에는 또 현대차하고 그렇게 또 팔더니 예. 그러니까 약간 그쪽으로 모여가게 되면 지금은 주기 선물 보시라는 얘기 많이 드리고 있으니까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근데 거기서도 아직은 예 오르면 누르고 있으니까 될 리가 없겠죠. 그렇죠. 그래서 그나마 그나마 코스닥이 저 850만 좀 열면은 그래도 한번 뭐 좀 응. 차라리 거기 살짝 난 거 같던 모습들이어서 근데 그건 뭐 모르겠습니다. 그냥 일단 한번 이제 지난주 금요일 날이 좀 무서웠었죠. 저거 밑으로 확 빠지는지 근데 바로 잡아 올려서 그리고 거기다 제가 놀라운 거는
금리를 인상했잖아요. 음. 근데 바이오가 가네요. 오늘도 보니까 알테오전이 버티고 그로 막 모이네요. 음. 그러니까 예전에 알고 있던 무슨 뭐 성장주를 꺾는 조건 뭐 이런 것들이 이제 뭐 단순히 금리 관련된 쪽도 이제 아닌 거 같아서 또 이제 미국도 좀 그렇죠. 그러니까 요즘 보게 되면 요즘 오늘 같은 경우도 요즘 이제 코스닥 쪽에서 종목들이나 섹터들이 활발하게 움직여요. 이쪽들이 훨씬 낫습니다. 똑같습니다. 지금 보게 되면 미국 빅스 지수 보시죠? SP 500 기준으로 빅스 지수 보게 되면 15가 무너졌습니다. 지금 뭐 거의 13대까지 본 거 같은데요.
예. 그런데 말입니다. 그게 아니라 음. 어. 러셀리전으로 본다. 약간 좀 중소용급으로 개별 종목들로 본다. 그러면 저 위에가 있습니다. 믹스가. 예. 아. 그니까 지금 차이가 커요. 이것도. 음국 마가지 수는 그냥 그래도 정고점 말듯 말듯하면서 좀 그렇게 버텨 있게 움직이니까 오히려 저게 조정의 신호다라고 또 얘기도 하더라고요. 뭐만 보면 다 조정의 신호를래요. 뭐 뭐만 올라가 있으면 다 예. 그렇게 끌어내리고 싶어서 하여튼 예. 어 그것도 한번 보셔야 될 것고 그러다 보니까 종목 장세가 펼쳐지는게 우리가 조금 늦게 반영한다 이렇게 또 의견도 나오는 거 같습니다.
것도 한번 보셔야 될 것 같고 일단 지금 예탁금 지수 신용 장고 2인데 왜 이렇게 돈을 빼가실지 모르겠어요. 지금 예금 많이 줄었구나. 많이 줄었습니다. 이게 시장의 체력이 안 된다는 거야. 주식 팔고 나갔다 얘기네. 주식 팔고도 있고 샀는 체결되고 주식을 샀고 돈이 더 안 들어오는 거죠. 아하. 아 그렇게 말지. 어, 그렇게 보는게 맞네. 어, 그리고 오늘 아까 오다 보니까 더 빠졌더라고요. 이제 96조인가로 더 후퇴했습니다. 음. 요게 지금 시장의 체력을 말해 준다고 보고 있고. 근데 시장의 체력이 안 좋은게 아니라 더 안 좋은 현상이 나오고 있어요.
음. 코스피는 아, 이번이 내가 돈이 별로 없는데 신용으로 해도 꽉꽉 채워 놓겠어라고 하고 있고 아까 보니까 그 소스 있죠. 예. 예. 그거는 한국인들이 결제 금액으로 봤을 때 30%가 넘었죠. 소술 매니아 많죠, 우리나라에. 어. 네. 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사님? 네. 쏙에 대해서이 투자하고 계신 우리 시청자분들 그게 한마디를 근데 그냥 이건 기본값 아니에요. 기본값. 그 매년 그랬던 거 같은데요. 바뀐 적이 없어요. 그리고 오히려 이제 사실은 이제 속소리 더 인기 있 있을 수밖에 없어요. 왜? 그 서학 게임들 열 받았잖아요.
왜 테슬라 두 배짜리도 3,000으로 올려 가지고 예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1천000에서 3,000으로 올렸잖아요. 예금만에서 3천만 원. 왜 테슬라 두 배도 올리냐 이거죠. 아 왜 그 3전 닉스만 해야지. 아, 그러니까 이제 여기 그 미국에 개별 주식 두 배 하시는 분들이 매매할 수가 없대요. 아, 그러네요. 이게 자꾸 예탁금에 걸려 가지고 음. 그 당연히 이제 썩로 가는 거죠. 음. 예. 썩 친구 코루는 어떻습니까? 코르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제 코로 오세요. 아니, 진짜 죄송합니다. 아,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 그나마 코스닥은 정체예요,
지금.이 신용이. 근데 이게 좀 더 빨리 올라서 이렇게 보고 있으면 그니까 이런저런 이유가 어차피 이거 사는 거 삼성전자 하닉스겠죠. 이걸로 그러니까 약간 또이 급하게 내려갔으니까 그거 다시 채우르는 과정들이 나오는 거 같아서 보는게 그렇게 썩 편하진 않습니다. 네. 그런 상황인 거 같고요. 어 시간이 예. 빨리 넘어가겠습니다. 이번 주 투자자 외의 동약을 보게 되면 딱 그거죠. 외군들 9조 팔았습니다. 기타법인 8조 샀습니다. 자사조입이죠. 네. 요렇게 예 이번엔 다를 줄 알았어요. 솔직히 이번에는 그나마 예는 그동안 그렇게 팔았으니까 의원들이 더 팔게 뭐가 있을까 싶어서 [한숨]
팔지만 않아도 좀 올라오지 않을까 싶었는데음 됐고 일단 어디서 이렇게 물량이 나오는지 또 이렇게 갔다 팔더라고요. 음 그러면 일단은 지금 이게 그니까 지금 하이닉스가 한 20% 됐나요? 지금 이제 한 10 20% 20% 정도가 된 거 같은데 20% 정도 한지 얼마 안 된 거 같아. 벌써 20%가 됐네요. 이렇게 되는 과정 쪽에서 지금 외국인들의 동양을 봤을 때 기대를 낮춰야 되나라는 생각도 들고 있는 거죠. 아니 하이닉스가 자사지 외입으로 했던 분량이 한 20%를 갖다가 사드렸다고요. 지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럼 아직도 계속 더 아
나 남아 있죠. 남아 있게 남아 있는데 거기다가 이거 할 아이고 이짓할까 봐 그런 거죠. 아 이런 행태를 보일까 봐 그런 거죠. 음. 그것뿐만 아니라 잘 보시게 되면은 전기 전자에서 외국인 팔고 기관 팔고 연기금 사무펀드까지 다 팔 어쩐지 사무펀드가 지난번에 열심히 사더라고요. 아하. 그래서 팔고 음 그니까 개인과 기타 보위만 받고 있습니다. 그 이거 자사주 매입의만 하고 있습니다. 음. 그러니까 이게 동력들이 약간 좀 소실되는 거죠. 음. 음. 그거 하나 도와 [한숨] 도와주길 바라는데 그런 쪽인 거 같고 그런데 또 하나 특이한 거는
어 기관은 그거 팔하다가 열심히 다른 거 사고 있습니다. 뭘 사고 있죠? 이게 수단매 장세의 특징인 거 같아요. 뭘 사고 있지? 보시게 되면 화학 재금속 기계 장비 그니까 화학은 뭐 지금 2차전지 쪽 들어 있을 거고 제약은 한미약품부터 쭉 들어온 것들 예 지금 금속은 요즘 고려하고 쭉쭉 뭐 풍산 이런 거 예 기계 장비는 두산빌리티 뭐 이런 거 예 건설 사고 있고요. 건설도 뭐 이렇게 다 올라오다 보니까 그런 거 보수창고 대한항공 사고 있고 금융주예 지금 이제 금융 은행주들 다시 올라오고 있고 보험주들 팡 날아가고 있고 음 이겁니다.
이게 포인트인 거 같아요. 음 운수 운수 장비는 개인들이 뭘 그서 사는 거예요? 현대차 사는가 그거예요?네 네. 현대차 그니까이 두 개가 어 아 약간 뭐 무슨 문제가 있다기보다 약간 IR 잘못해서 이렇게 나오는이 상황에서 예 그러다 보니까이 쭉 팔고 또 개인 사고 있고 자우지가이 장패에서 눈길를 끄는 거는 개인이 산 거는 전기 전자하고 운수 장비밖에 없는데 네 개인을 제외한 나머지 매매 주체들은 제다 팔고 있으니 그렇습니다. 이겨라 이겨라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자 자 근데 시간이 필 예 천대차에 대해서 우리 이사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이번 IR과 함께 나온이 1년의 사태에 대해서 지금부터 40만 원 CEO 그니까 인베스터데이 다들 기대하는 거는 로봇이잖아요. 네. 그죠? 로봇 뭐 자율주행 근데 근데 로봇이 별로 없었죠. 그냥 똑같 변한게 없어요. 안 하는게 아니라 그냥 하는데 뭔가 새로운게 이제 없는 거죠. 그냥 업데이트 된 것도 별로 없는 거 같고 기존에 했던 얘기 그대로 반복. 음. 그러니까 이제 그거 근데 본업은 또 더 잘된다고 이제 얘기를 해 줬고 오히려 본업은 좀 우려 있잖아요. 이게 자동차 좀 잘 안 되는 거 아닌가? 근데 본업은 하이브리드가 잘돼서 더 괜찮을 것 같다.
그니까 본업은 오히려 톤을 높혔는데 로봇은 톤이 그대로인 거예요. 그 시장이 원한 건 로봇 톤인데. 예. 그니까 현대차는 로봇인데 자동차를 좋게 얘기하니까. 음. 옛날 같으면 당연히 자동차 좋게 있으니까 주가 올라갔을 텐데 지금은 로버스로 보니까. 네. 시장은 그냥 실망한 거 같다. 그러니까 뭔가 실망도 실망인데 당장 나올게 없구나. 예. 그 그래서 아마 던져 버린 거 같아요. 그럼 저희 개인분들, 투자자분들은 잘하신 걸까요? 지금 사는 거예요. 예. 약간 뭐 기회 비용이 손실일 순 있어요. 당장 갈 이게 없어요. 갈 그게 없어요.
근데 결국 시간이 지나면 뭐 결론은 저는 잘했을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지금 아까 이제 기관 기관들 사는 거 보잖아요. 네. 지금 종목 장세 나오거든요. 예. 그 약간 이제 기회 비용이 손실일 수 있. 아 차라리 장 다른 거 했다가 좀 정체됐으면 그쪽으로 가는 지금 약간 그런 느낌이니까 자 그까 좀 미리 빨리 샀다 뭐 그럴 수도 있죠. 약간 느낌은 그래려. 그러니까 지금 현대차 기하가 주가는 저 저 개인적으로 좀 싸 보이거든요. 이제는 싼데 싸다고 올라가는게 아니잖아요. 그죠. 이게 뭔가 촉매제가 없으니까 로봇도 시들시들하고 유니트리 상장해도 반응도 없고 그래서 이거를 올려 주려면 제 이번에 원전 보면서도 느낀게 원전도 완전 죽어 있다가 갑자기 웨스팅하우스 그 뉴스 한 방에 그냥 날아가 버렸잖아요.
그 로봇도 저는 그게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구글과 젠슨 한 번 더 와야 될 거 같고 오지 마세요 이거 오지 마세요. 끝물이 무서워요. 그리고 근데 그런 생각 안 드세요? 그 예전 지난번하고 완전히 달라져 가지고 제가 느끼게 주가를 누르려고 하지 않을까? 뭐 이슈 이슈가 있어서 주가를 누르려고 하나 뭐 이런 생각도 들어요. 그 정도까지 의심이 든다. 그 정도까진 안 했거든요. 그 아예 담당자도 좀 바뀐 거 같고 옛날 목소리가 다른 거 같고 그래서 그런가 뭐 그래 될 이유가 있나 싶은 생각도 들고 하여튼 좀 음 솔직히 들어님 좋아하는 얘기해 드릴게요.
음 이거 올라갈 줄 알고 현대를 샀어요. 그 전날부터 샀어. 어, 손절했잖아요. 저 아, 손절 빡 거의 뭐 매수 단가 정도에서 정리하고 나왔겠지. 손절이라고 해서 뭐 김민수 대표가 뭐 어 으 10분 정도로 뭐 터지고 나온 사람도 아니잖아. 기분이 안 좋으세요, 사장님. 이번에 그니까 뭐 로봇 얘기 좀 더 새로운 걸 기대해서 사신 거예요. 그래도 이벤트 있으면 일단 들어가 봅니다. 이벤트 있으면 들어가 봅니다. 이벤트 있으면 한번 들어가 본다. 그래서 어, 아니면 손절하면 되죠. 이렇게 순절했어요. 아, 아니네요. 네. 아니, 뭐 을핏 보기로 뭐 신차를 갖다가 몇 몇 종을 만든다고?
100종이요. 언제까지예요? 2031년. 2031년 해 봐요. 5년 후데 그 사이에 신차를 100종이나 만든다고 그중에 엔비디아랑 손 잡고 자율주행차 나온다고 그랬습니다. 저 끝에 2030년이. 그리고 뭐 데이터를 갖다가 우리가 제일 많이 확보하게 될 것이 2000 몇 년도? 33년도. 네. 예. 예. 203년도면 지금부터 7년 후. 네. 지금 7년 후에 전 세계 뭐 자동차 회사 가운데 뭐 로보트 회사 가운데 데이터를 제일 많이 확보할 거니까 할 것 같으니까 하고 싶으니까 할 거 할 의지가 있으니까 그거 믿고 7년 동안 주식을 현대차를 지금 사들고 가라고
그런 손절했다니까요. 저한테 그러시면 어떡합니까? 손절했다고요? 저한테 그러지 마세요. 지금 아픈 사람이에요. 아 그래요? 네. 아 근데신차 100몇중을 떠나서 내 눈에는 요새 그 신형 모델 Y밖에 안 보이던데 팔려요 맞아요. 엄청 팔려도 마니면서 어 또 있네 또 있네 싶을 정도 하면 차가 엄청 팔렸다 얘기야. 1등했잖아요 그때. 그러니까 수입차 중에 1등인데 수입차 수입차가 아니라 전체 차에서 1등했죠. 전체 차까지 전체 차에서도 맞아. 전체 현대기가 제꼈다고 들었어. 내가 7월인가? 어 그래서 정말 이거 깜짝 놀랄 일이 발생한 거죠.
얘 아우디는 안 보이더라고요. 저기 순위에 이제 예전엔 그렇게 많이 타시다가 그랬지. 한때 그랬었다가 예. 그 코스피에서는 동시에 산게 삼성전기 하나 있네요. 와 이거 하나 딱 사고 있고 나머지는 약간 좀 따로 가고 있는데 잘 보시게 되면 그래도 외국인들도 그렇고 어 그래도 이번에 이슈 나왔던 것들은 좀 들어오네요. 뭐 LS 일렉트릭 뭐 효성 중공업 이런 것들 들어오고 있고 뭐 또 저 중 현대 중공업디펜서 그 약간 지금 조선이나 방산 이런 것들도 이제 들어오긴 해요. 들어오긴 하는 거 같고 근데 티가 그렇게 안 나서 그렇죠. 음 거기다가 또 대공도 뭐 지금 유가 떨워낙 강세다 보니까 그렇게 들어오는 거 같고
코스닥 쪽에서 가게 되면 이제 약간 개별이지만 파만 있었지 와 이거 예전에 경쟁사로 알았는데 이젠 경쟁사가 아닙니다. 쭉쭉 달리네요. 예 유윈 거 같고 알테우젠 어 또 매수 들어오면서 요거 보니까 좀 놀랐고요. 또 TSMC 발을 받아가면서 이렇게 나오는 거 같은데 쭉 보게 되면 약간 외국인들은 똑같습니다. 지금 어 소부장들 좀 많이 포함돼 있고 기관은 별로 없습니다. 소부장이 별로 없고 그냥 다른 쪽 게임을 하다 보니까 소부장도 그냥 에이 거의 그냥 반도체랑 같이 못 가는 거 아니냐라고 하다 보니까 이렇게 좀 나오는 현상 그렇게 되는 거 같습니다.
성광 밴드는 무슨 그걸로 가요? 같이 조선이 같이 가는 것도 아니고 저는 어 어느 쪽에 밴드 밴드요? 요즘 건 그런데 가시면 안 됩니다. 건데 가시면 안 되고. 예. 지금 그거는 씨 밴드고 지금. 아 씨 밴드 말고 밴드잖아. 어 성광인의 밴드 아니에 이거. 죄송합니다. 이게 이게 뭐하고 연결됐어요? 지금 또 피팅 밸브인데. 글쎄요. 피팅 밸브는 아는데 뭐하고 연결이 돼 가지고 형학 멘트가 원전 인증받은 피팅 밸브예요. 원전. 네. 들어가는 그러다 보니까 근데 원래 몇 개 더 있거든요. 음. 한선 엔지니어링 그니까이 회사도 있고 몇 개 더 있는 걸로 하는데 얘만 가더라고요.
얘랑 확만. 글쎄요. 그러니까 그런 거죠. 기관이 픽했다. 그러고 가는 거 같습니다. 예. 음. 으흠. 그래요.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여민사님 또 자료 좀 많이 갖고 오셨네. 네. 그냥 뭐 작가님이 하도 작가님이시겠죠. 무조건 갖고 와야 된대요. 무조건 장님이시겠죠. 아 그래요? 한번 들어 한번 들어가 들어가면서 또 질문드릴게요. 아까 뭐 그 얘기도 뭐 비트코인 금 얘기도 하신 거 같은데 문철 팀장님하고 저는 이제 그거 같아요. 금리는 지금 스코 패센트가 개입은 하고는 있잖아요. 그러니까 계속 누르기는 할 거 같은데 쉽게 꺾일 거 같진 않아요.
쉽게 밑으로 갈 거 같진 않고 금 미국 이제 아마 데센트도 알겠죠. 내가 아무리 눌러도 크게 안 밀릴 거는. 음. 근데 이제 절대이 미국이 그 중요하게 생각한 상단은 막으려고 할 거 같아요. 음. 어느 레벨 이상 못 가게 받겠다. 그때마다 아마 계속 액션 나올 것 같아요. 음. 그래서 이거 보면 어쨌든 중간 선거까지 좀 관리 들어간 거 아닌가? 약간 좀 그런 생각도 들어요. 제 생각에. 이거는 주식 시장이 좋죠. 어쨌든 금리 위를 막아 버리겠다는 거 의도를 보여 준 거니까. 근데 이제 어쨌든 또 이게 반대로 생각하면 약한 고리을 노출시킨 거죠.
미국의 약점이 나온 거라 예. 공매도 세력들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쨌든 당분간은 미국 금리는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국채 금리는. 음. 음. 일단 이제 베센트가 케이블을 했기 때문에 좀 위는 맞겠다 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서 주익 시장을 나쁘게 볼 필요는 없고요. 근데 이제 좀 우리나라 증시만 보면 좀 너무 답답해요. 저도 뭐 오늘 보면서 M비디어 9% 올랐으니까 오늘 7천 넘으려나 이랬는데 와 정말 힘이 없더라고. 그냥 아침부터 반짝 뭐 그니까 아침에 또 출발도 약했는데 확실히 지금은 시장 분위기 자체가 오늘 뭐 화장품 오르고 이런 거 보면서 시가 총액이 큰 거는 못 가고 예 그냥 개별기만 가는 그런 장세가 좀 펼쳐지는 거 같아서 다 [목을 가다듬음] 확인하긴 하더라고요.
하루 종일 좀 금리 좀 말씀드렸고 그다음 사실은 우리 뭐 삼성인자이닉스가 물론 애플이 될지는 아직은 모르죠. 이제 처음 하는 건데. 근데 이제 애플이 이거 한번 보시면 정말 대단한 기업은 맞아요. 그러니까 삼성자 SK가 하는 그 방향 자체는 저는 굉장히 좀 뭐 좋은 방향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게 요게 보면 자사주 매입액이고요. 오른쪽에 보시면 그니까 지금 작년에 자사주 매입한게 우리 한국 돈으로 한 125조 돼요. 음. 125조 한 해 동안에요. 한 해 동안. 근데 삼성전자가 그 정도 해요. 110조 주니까 하이닉스가 80조 줄 거고 내년에는 아마 둘 다 100조원 이상 나올 것 같은데요.이
주주환을 하는 금액이 그러니까 지금 우리나라 지금 삼성 자이닉스는 어마어마한 돈을 지금 주는 건 맞아요. 절대 x는 거의 F라고 거의 삐까삐할 정도로 그거 비하면 진짜 주가가 너무 안 가진다. 너무 안가 좀 답답하긴 해요. 근데 보면 밑에 보면 이게 애플 매출 성장이에요.이 밑에 검은색 그래프가 매출 성장률. 예. 근데 이거 보면 그냥 지지부진하잖아요. 왔다 갔다 하고. 근데 EPS는 계속 올라요. EPS는 뭐죠? 이익도 오르지만 주식수를 없애 버리니까 아 그 주당순이 계속 올라가네. 분모를 자꾸 없애는 거네. 예. 그러니까 PER이 원래 그 애플도 옛날에 자사조 매입 처음 했을 때 13배 정도 했거든요.
음. 지금 몇 배냐면은 35.7배. 으흠. 그니까 이제이 이게 이제 확실히 공식이 되다 보니까 PR이 자동으로 올라가 버린 거죠.이 왼쪽에 보면이 그래프가 네. 애플이 요게 100%가 뭐냐면 그 주주 환원율이에요. 뭔 뭐냐면 본돈에 100% 다 주는 거죠. 한마디로 주조원으로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는 거죠. 예. 우리로 따지면 배당성향 같은 거죠. 예. 근데 심지어는 이게 150%인 적도 있는데 이때는 빚까지 내서 회사체 반응해서 주더라고요. 그까 저는 이건 좀 되게 우리 입장에서 황당한 지시죠. 주주는 좋은데. 그 예. 네. 그니까 그래서 워버핏이 좋아하는 거 같아요.
그때 이렇게 샀던 이유도. 그래서 애플 주가가 이제 자사주 매입 소각했던 2013년부터 지금 15.5배가 올랐거든요. 주가 15.5배 올랐는데 EPS가 이제 5.9배 정도 올랐고 근데 그중에 이익이 3.5배 증가했고 밑에 주식수를 1.7배를 없애 버린 거예요. 한마디로. 그러니까 저는 좀 컸던게 주식수 감소 자사조 매입 소각 효과가 굉장히 좀 큰 거 아닌가? 근데 이런 걸 보면 사실 이제 우리나라 삼성자이닉스도 애플처럼 좀 된다면 좋을 텐데 제 생각은 그거예요. 아직은 못 믿는 거 같아요. 반도체니까. 지금 1, 2년은 벌겠지만 28년에 공급가인 가면 그걸 못 믿는 거
그게 이제 다들 마음 한구 생게 찝찝한게 그거지. 그래서 아니 뭐 지금 주는 건 좋은데 2, 3년 후에도 이렇게 주는 거 맞나? 애플처럼. 음. 약간 이제 그걸 못 믿고 2, 3년 후에 적전하면 어떡하지 혹시? 음. 아직도 공포가 있잖아요. 사실 채권말을 해서 줘야죠. 아 그러면 애플릭스가 바뀌 애플릭스가 되는 거예. 예. 근데 어쨌든 뭐 우리가 2, 3년은 모르겠고 제가 애플을 보여 드리는 건 애플만큼의 주주환을 한다는 건 정말 엄청난 변화는 맞거든요. 3전스가 바뀐 거 맞으니까 주주분들은 뭐 이번에 뭐 금액을 떠나서 어쨌든 요번 주주와는 좀 그래도 좀 좋게 받아들이셔도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 [콧방귀] 그다음에 이제 요즘에 반도체가 좀 약하긴 하지만 사실 그 샘 알트만이 정답은 다 줬어요.
주도주 주도주 두 개 반도체 그리고 전력. 예. 그래서 지금 이제 반도체는 좀 약하지만 최근에 최근에 가장 센게 이제 전력기 좀 괜찮거든요. 어제도 뭐 아시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 서명을 해서 그 이슈가 나왔는데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도 지금 왼쪽에 보면 3대 메가 프로젝트 들어가잖아요. 전력 수요가 어마어마하게 할 수밖에 없고 오른쪽에 보시면 데이터 센터를 이제 18.4GW 4기 같아. 요게 1100조원 정도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짓는 돈만. 예. 1100조원이 이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돈이죠. 데이터 센터 짓는데만 1,00조가 든다고.
100조예요. 그러니까 이게 1기짜리 하나 짓는데 1GW 정도가 70조가 들어간대요. 보통. 음. 그 데이터 센터 짓는데. 근데 지금 우리가 지으려고 하는게 18.4 요걸 짓는 거야. 그 어마어마한 돈이 여기 좀 투입이 되고. 물론 이거를 10년 동안 하니까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요 밑에 보시면 그래서 이번에 나온 건데이 메가 프로젝트 반영하면 그 전력 수요가 올라갈 거 아니에요. 그걸 감안했을 때 2040년까지 원전이 19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걸 감당을 하려면. 음.이 전력 수요를 감당하려. 근데 원전만 지금 하는게 아니라 신재생 에너지 LNG 발전까지 같이야 되니까.
그래서 이건 미국과는 별개의 이슈거든요. 우리나라 안에서도. 그래서 이게 시장이 안 좋았는데도 유동 많이 갔던 회사 딱 두 개 있었잖아요.이 전력 쪽에서 우리나라 SK 이터닉스 그리고 GNC 에너지요 두 개는 그 폭력장에서 혼자 날아다니더라고요. 지난 7월에 GS도 있습니다. GS 응. 아, GS 맞아. GS도 그 정유도 좋은데 센터까지 그러니까 이게 저는 그런 기업들 움직이는 움직이는 거 보면서 확실히 좀 이들이 시총이 큰 건 아닌데이 대한민국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쪽에서 계속 저는 좀 괜찮은 그림들은 나올 것 같아요. 근데 반도체가 가면은 이들이 좀 묻힐 수가 있는데 지금 반도체가 좀 쉬다 보니까 [콧방귀] 전력 기기 쪽이나 이런 쪽에서 좀 최근에 시세가 나오는 거 같고 그래서 좀 볼 만한 섹터는 저는 일단 두 개
두 개 좀 가져온게 첫 번째가 건설주 아까도 말씀하신 대로 건설주를 성장주로 이제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이게 건설주면은 맨날 우리 그냥 아파트 보고 근데 사실 아파트도 이제 더 이상 나쁠 거 없지 않나요? 이제 짓는 예. 이제 지어야 되니까 용사 아 그 탄천 탄천인가요? 뭐 그 얘기 나오던데요. 탄 탄천에 원래 예전에 홍수 많이 나는데 거의 아닙니까? 그 어디 어디 탄천 말씀하시는 거예요? 강남 거기 저 밑으로 저기 그 어디야? 그 산 있는데 이렇게 내려 거기에 하는 거 아닌가요? 모르겠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부동산 얘기는 여기는 예, 부동산은 부동산 TV로 가서
그래서 이제 건설업종도 이번에 2분기 실적도 사실 주택 그 이렇게 원가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실적도 나쁘지 않았고. 근데 거기에 보면 사실 신형주권에 박세례고님 이거 쓴 거는 한참 전해요. 사실은 예전에 쓴 거예요. 올해 상반. 그걸 다시 가져왔던게 사실 건설주를 바라보는 의미가 여기 다 담겨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AI 시대의 국가 인프라 재설계는 토목 플랜트 건축 주택을 아우르는 건설업 전반의 새로운 발주 사이클을 의미한다. 그리고 산업 구자가 지금 산업 구자가 바뀌죠. 우리도 지금 이제이 데이터 센터 쪽에 투자를 하니까 국가 인프라 투자가 먼저 확대됐고 그 최종 실행자는 언제나 건설사했다.
그니까 이번 3대 메가 프로젝트도 건설업을 국가 전략 산업의 핵심 실행자로 다시 평가해야 되는 이유를 보여준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3대 메가 프로젝트 하려면 건설서 가는 거거든요. 데이터 센터 다 건설서가 지어 줘야 되고 반도체 공장도 지어 줘야 되고. 예. 그 오른쪽에 있는 거는 이제 KB 증권의 장문준 연구원님이 쓰셨던 예전 자료인데 건설업이 확장되고 있다는 거죠. 우리는 옛날에 중동만 보다가 이젠 글로벌로 가고 있고 거기다가 화공이죠. 화공 플랜트 이쪽인데 원전 LNG 친환경 그리고 저 중동 쪽은요. 경쟁이 너무 치열해요.
일본하고도 싸워야죠. 중국하고 싸워야죠. 근데이 오른쪽에 이제 경쟁이 좀 제한되는 쪽은 미국이죠. 우리가 이제 원전도 미국에서 지워주고 이런 사이클들이 열리니까 그래서이 건설업종이 국내 쪽도 있고 해외 쪽에서도 이런 두 가지 변화가 이제 시작이 되거든요. 예. 그래서 올해 상반기에 대우 건설 주가 엄청나게 사실 올랐잖아요. 예. 근데 이제 주가가 7월에 좀 빠지긴 했지만 일단이 두 가지 우리나라 3대 메가 프로젝트 그다음에 해외 쪽의 이슈 요거를 좀 결합을 하면 건설업정도 뭐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게 뭐 시총이 작으니까 주도주는 안 되더라도 그래도 좀 이제는 우리가 성장주로 한번 바라볼 시기가 아닌가 좀 그런 생각이 들긴 들어요.
반도체 특화돼서 그 이하는 회사가 어디였죠? 반도체요. 삼성 물어. 삼성 ENA 그건 확공까지 다 있는 예. 아, C요. C 쪽은 아마 한양도 있고 세보 MC 오늘 많이 올랐습니다. 어, 그쪽 맞아요. 세보 MC도 있는 거 같고. 그렇 그쪽으로 특화돼서 가도 될 그리고 이제 비상인데 그 SK 자회사 SK 에코플린트가 아, 예. 하이닉스 그쪽 예. 그거 많이 하고 있죠. 음. 네. 그리고 또 하나가 이제 시간 아직 있나요? 예. 예. 4분 남았습니다. 네. 네. 그리고 저도 이제 여전 이제 올해 좀 계속 괜찮게 보는게 배터리 배터리 계속 좋게 보고 있고요.
이유는 뭐 아시겠지만 ES 그리고 여기도 자료가 나와 있지만 저도 좀 이게 데이터 보고 깜짝 놀란게 올해 상반기에 그 배터리로 가는 그 ESS 시장 규모가 461.3GW인데 71% 성장 있죠?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이 608.5G거든요. 음. 지금 75%까지 왔어요. 근데 이제 약간 배터리 안 좋게 보신 분들은 그 얘기하잖아요. ESS 비중이 뭐 얼마나 되겠냐 이렇게 좀 약간 평가자들을 하시는데 이걸 보면 거의 전기차급까지 왔고요. 내년엔 역전할 가능성도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성장이 나오니까. 네. 이렇게 되면 우린 너무 좋죠. 왜냐면 중국 배터리는 미국에 못 들어가니까.
어제 어제도 이제 행정명령에 나왔던 그 이슈 중에 하나가 그 ESS도 포함된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시장이 확실히 좀 열리고 있고 내년 영업 이익률 영업 이익 증가율 기준으로는 어쨌든 그 2차전지가 1등이더라고요. 증가율은 예 그래서 실적까지 본다면 우리가 배터리도 좀 포트에 한축으로 좀 놓고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최근에 좀 들썩들썩하긴 하는데 그래서 내년 보고 2차 점지도 한번 볼 필요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 마지막으로는 물론 이제 오늘 화장품이 좀 많이 오르긴 했는데 그냥 좀 재밌는 내용이 있어서 좀 가져봤어요. 예전에 이제 어떤 블로그분도 좀 적어 주신 건데 저도 어렸을 때 니베아 많이 썼거든요.
니베아 기억나시죠? 유니버 유니버 유니버 예 [목을 가다듬음] 근데 이제이 오른쪽에 보시면요 니베아 제품이 선크림 이제 선어죠이 선스틱이라 그러죠?음 음. 음. 요새 많이도 바르죠. 저 제품이 니베아 거는 맞는데 우리나라 거예요, 사실은. 예. 우리나라 거예요. 니베아고 뭐라 그랬냐면 상표만 자기 거 붙였대요. 한국에 사와 가지고. 근데 이게 1등한데요. 판매가지고 저거 끈적 끊이지도 않고 좋더라고. 예. 그러니까 이게 사실 독일 기업도 인정을 한 거예요. 음. 우리나라 화장품. 그러니까 이거예요. 그냥 CEU가 했던 얘기는 한국 브랜드 때문에 먹고 살기가 힘들대요.
너무 잘 나갔어. 유럽에서. 음. 음. 경쟁이 안 된 그래서 여기 보면 빨간색 역성장 있어요. 니베아가스 나 버렸어요. 그 이유가 우리 인디 브랜드 때문에 그렇대요. 아, 유럽에서 아, 그만큼 한국이 지금 유럽까지 지금 히틀하고 오즈카에 니베아가 자존심 버리고 저기다 한국 국기까지 세워놨어요. 저걸 하니까 잘 팔린대요. 어, 국봉 오 아, 진짜로 저렇게 하니까 잘 팔린다고 얘기를 지금 그런 상황이고 뭐 밑에는 뭐 저도 이거 유튜브 보 이게 어떤 분이 올려 주신 건데 밑에 보시면은 진짜 요렇게 뭐예요, 저게? 요게 지금 외국인들이 올리브형에서 구매해 가지고 저러고 저러고 온대요.
호텔에서 올리브형에서 이거 사 화장품 사와가지고 화장품 사와 가지고 지금 호텔방이에요. 저 예, 저 호텔방에서 저런다고 합니다. 그니까 그만큼 그니까 오늘 신고 꺼놨잖아요. 화장품. 그 이유가 이게 일시적인게 아니라 진짜 구조적은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이들이 시총이 껐으면 시장도 움직였을 텐데 시총은 작다 보니까 그랬는데 [콧방귀] 왜 화장품이 이렇게 지금 업종으로 보면 화장품이 주도주는 맞는 거 같아요. 예. 근데 이렇게 좋을 수밖에 없다는게 이런 데이터에서 명확하게 좀 나오지 않나? 근데 생건 LG 생활 건강하고 아모래 퍼시픽도 기대해 볼 만해요.
그건 아니고 여긴 인디 브랜드만 인디 브랜드만 그리고 제일 무난한 건 화장품 ODM이죠. 오디 음 화장품 만들어 주는 어디든 그게 가장 좀 무난하긴 한 거 같아. 음. 인디 브랜드 요청도 많고 그 뭐 용기 만드는 회사도 몇 개 있잖아요. 예. 거기도 괜찮죠. 괜찮고. 예. 용기 만드는 회사 중에 대표적인 그 펌테 코리아 폰 코리아 있죠? 어 요는 인수당했습니다. 어 요우는 맞아. 인수당. 요는 인수당했고 은근히 보면은 뭐 3전하고 닉스가 못 가서 지수가 비리비리해서 그렇지 이렇게 잘 보면은 섹터나 업종 중에 괜찮은 거 많아요. 은근이 괜찮은게 많더라고.
그래서 뭐 지수만 보고 장이 좋다 나쁘다고 얘기할 것만 이건 장 안 좋은 거는 맞는데 지금. 맞아. 음. 근데 이게 이게 올해 상반기는 이렇게 화장품도 그렇고 좋은 사실 내용들 많았거든요. 상반기도 음. 근데 삼전 닉스에 다 묻혀 버린 거죠. 상반기는 사실은. 근데 이제 삼전 닉스가 확실히 거래가 떨어져 버리니까 요새 레버리지 ETF도 거래가 아예 안 나오더라고요. 완전 죽어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시장은 이제 찾는 거 같아요. 이런 종목 장세. 예. 지수 이렇게 횡보할 때가 원래 종목 장세잖아요. 원래 지수 만약에 7천 넘으면 이제 다시 3전 닉스 좀 시간이 오니까 여기 좀 쉬겠죠.
그래서 오히려 이럴 때 개별 종목 잘 발고난 분들은 좀 수익률 좋지 않을까 그런 좀 생각을 하고 어제도 제가 이제 느낀게 그 트럼프 행정 명령 나오고 나서 2차전지랑 변기 움직이는 거 보고 확실히 좀 느끼긴 했어요. 아 종목 장세 맞구나. 음 이게 반응을 하는구나. 그런 장세는 맞는 거 같습니다. 네요. 요새 뭐 뭐 민수영한테는 기대 안 하고 하도 막 빼길래 왜 왜요? 아 그냥 뭐 연미선네요. 그래도 뭐 건설주 했습니다. 건설주 아 뭐 어떤 얘기를 해야 돼요? 하나만 주세요. 하나만 시간이 없어 가지고 빨리 들어야 되는데 아니 다 얘기는 했는데 오늘 방금
그걸로 가음하시죠? 방금 얘기하신 거 중에 뭐 돈이 없으니까다는 못 하잖아. 근데 저는 이제 좀 많은 분들이 관심 없는 거 중에서는 건설주가 괜찮을 것 같아요. 건설주는 사실 관심이 없어요. 개인 투자들이 거의데 원전 쪽 좀 일부 관심 있는데 원전 말고도 지금 먹걸이가 너무 많아서 건설 찾아보시면 저는 괜찮지 않을까? 그리고 아까 이제 말씀 잘해 주신게 반도체 소부장에서 건설주가 있어요. 아까 말씀하시는 거대로. 그런 것들은 이제 반도체 이제 투자 사이클 들어가니까 괜찮을 가능성이 좀 있지 않을까? 예. 클린룸 예 클린룸 맞아 예 [콧방귀]
저한테 했어요 저 밥 숟가락자 얹졌습니다. 숟가락 얹었어. 근데 원래 그 클린룸을 저는 옛날부터 공부를 많이 했던게 지금 이상했어요. 왜 이렇게는 싸지? 막 그 보통 소부장이 피아 30배 봤거든요. 20배. 여기는 늘 다섯 배. 그렇더라고. 여섯 배. 예. 한철 장사여서 아 그런 거 같아. 한철 장사. 예. 근데 이제 지금은이 코남에만 800조가 들어간다면 완전 얘기가 달라지겠죠. 사실 아니 저 뭐야 제가 주기적으로 한 번씩 체 체크해 보는 그 종목 몇 개가 있어요. 차트가 재밌기 차트가 재밌기 때문에 [콧방귀] 그리고 또 끼가 있는 종목들 옛날에도 예를 들어서 사마 컨덴서도 MLCC MLCC하고 할 때 얼마나 많이 언급됐어요.
그래 갖고 모처럼 봤더니만 다 토냈대. 예. 그런 애들은 어 어유 저점대비 또 벌써 많이 올라왔네. 아유 핫한 종목입니다 요즘에. 글쎄 요런 거 요런 거 어을까? 예미사님 요런 종목 어떻게 보여요? 전 별론 거 같아. 별론 거 같아. 저는 별론. 아 왜냐면 저 사마 사마 컨덴서가 그거잖아요. 그 MLCC. 그렇지. 근데 여기 MLCC는 데이터 센터랑 상관이 없어요. 자동차 쪽이에요. 근데 이제 MLCC가 이제 공급부족으로 가서 삼성 전기가 200만 원 가니까 같이 다 따라붙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제 보면서도 사건에서는 AI 쪽이 아닌데
왜 이렇게 오르지? 좀 그랬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저는 여전히 여전히 MLCC하면 삼성 전기를 해야지. 컨 그니까 내가 돈은 한정돼 있는데 전기를 하는게 맞다 저는 아니 홍표디름 그거 마무리하라는데 민수형 하나만 더 봐주서 네 코리아 서킷 왜 되 있어요 차트 코서요 코서예 코리아 서킷도 저 이것도 어 다 좋은데 지금 뭐하는 쪽이 아닙니다. 통신 쪽이 아까워요. 통신 얘가 통신 예 아 FC가 뭐더라 이거 그쪽으로가 있어 가지고 이건 약간 이게 [목을 가다듬음] 같이 오는 오 때는 뭐 뭐 때문에 올랐다고 빠질 때는 와 왜 저렇게 빠졌어
기판이죠 같이 기판으로 같이 갔죠 근데 요즘은 소캠 음 소캠이 가요 침택 이렇게 가는 거죠 음 건설하셨으니까 하나만 더 봅시다 우리 홍피드님 잠깐만 검모 건설 한번 봐주설 오늘 쭉 같은 오늘 아우 재밌었던 종목이 재밌다 이거 요런 와요 이게 뭔데? 일봉이요? 네. 좀 한번 쫙 한번 압축해 보세요. 장기간에 걸쳐서 이게 길면 많이 빠졌을 것 같 그러면 주봉이나 이런 걸 보시면 되죠. 월 예 요. [콧방귀] 야 신기한 야 와우 저 뭐야 저 몇 년도인데 2007년도에 250만 원 250만 원 갖다가 감자 몇 번 했을 겁니다. 이거 그래서 가면 다시 일봉으로 전환.
일봉. 예. 와우. 대시세가 나 버렸네. 그래요? 자자 자자. 끝내랍니다. 진짜 끝내랍니다. 재밌구만. 어. 자, 그래요. 마무리하겠습니다. 아우. 예. 저 뒤에 또 뭐 재밌는 프로가 또영된다고 해서 오늘 조금 길게 했습니다. 주말 예. 주말 잘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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