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책으로 배우는 투자 어려운 투자 재테크 경제 책들을 핵심만 콕 찝어서 요약해 드립니다. 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심리 주식 시장에서 진짜 큰 돈을 번 사람들은 소수의 특별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우리가 추종하는 애널리스트도 유능한 트레이더도 아니었다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지킨 사람들이었다 기다리면 수익을 낼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대부분 주식 투자를 하는 나름의 방법을 가지고 있고 시장이 그 방법론과 맞아 떨어지는 상황이 됐을 때 돈을 벌었다 매일매일 자신의 투자 원칙을 지키며 지금이 기회인지 판단만 했다 오히려 느긋하게 시장을 관찰하는 사람들이 성공했다 절박한 사람들은 급등하는 주식을 쳐다본다 느긋한 사람들은 급등할 주식을 관찰한다 시장의 매몰되거나 너무 가까이 있으면 오히려 해가 된다 늘 시장의 곁에서 시장 안과 밖을 함께 지켜볼 수 있는 만큼의 거리 그 경계선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몇 번의 투자 실패가 미래를 포함한 전체 투자에 실패가 아니다.
모든 투자는 각각 불연속적이다 과거에 투자를 현재의 투자에까지 끌어들이지 않아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주가가 적정 가치보다 높게 상승하거나 현저히 낮게 하락하는 비이성적인 구간에서 큰 수익의 기회가 있었다 따라서 시장의 비효율성을 파악하고 적절히 이용한 투자자들이 큰 돈을 벌었다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이 가능하면 본업을 버리지 말고 주식을 재테크에 수단으로 활용하라고 조언하는 것이다 원근 손실에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것이 주식 투자를 성공으로 이끄는 전제 조건이다 경기 사이트과 자본 이동의 사이클이 짧아지고 거의 모든 재테크 자산들이 동조화하면서 분산투자의 효용성은 점차 떨어지고 있다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되 변동성의 폭과 움직 마음 편안하게 기다리면 된다 장기적인 주도주의 변화는 단순한 사이클의 변화가 아닌 기술의 변화 세상의 변화이다 피터 린치와 같은 투자의 구류가 말했다 바구니에 담을 달걀의 수보다는 얼마나 좋은 달걀을 담느냐가 중요하다 어설픈 분산투자보다는 경제적 해자를 보유한 주도주에 집중하는 것이 안전한 수익과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다 손실과 수익의 확률이 같다면 목표 수익은 손실복의 3배 이상이 되어야 한다 주식 투자에서 원금보장심리는 투자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주식 시장에서의 리스크는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고 이용해야 할 대상이다 베이브 루스는 역사적인 홈런왕이었지만 가장 많은 삼진아웃을 당한 선수이기도 하다 어떤 주식이든 매도의 판단은 간단하다 지금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서 주식을 산다고 가정할 때 현재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사야 한다고 판단되면 보유 사야할 주식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매도해야 한다 현재 수익인가 손실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많이 올랐지만 지금이라도 사고 싶은 주식은 더 보유해야 하고 많이 내렸지만 사고 싶지 않다면 매도해야 한다 손실난 계좌에는 추가 입금하지 않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원금이 커지면 손실 복구가 빨라질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수익은 투자 원금의 크기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선순환이 되어 투자가 잘 이루어지면 생각보다 빨리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과정에서 배운다 공부하는 과정에서 배우고 공부한 것을 실천하여 투자하는 과정에서 다시 배운다 수십 년이 지나는 동안 금리와 환율에 주식 시장 영향은 변하지 않았다 이번에는 다르다라는 생각을 말자 주식 시장은 돈의 흐름으로 움직이고 돈의 흐름을 결정하는 것은 사람들이다 사람들의 심리와 시장 반영이 변하지 않는 한 시장은 기본적인 흐름의 상식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의 시장 하락 상황에서는 비관적인 지표들 뿐이다 전문가들의 전망 역시 비관론 1세기다 그럼에도 역사적인 투자에 구류들은 그러한 시기에 주식을 대량으로 매집하여 큰 수익을 거뒀다 지금의 경기는 분명 좋지 않지만이 국면을 지나고 나면 적어도 지금보다는 좋아질 것이라는 경기 흐름의 판단과 동시에 과감한 배팅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경기에 대한 판단보다 시장을 움직이는 확실한 기준은 중앙은행이 완화적 금융정책 그리고 행정당국의 경기 부양 정책이다 시장은 경기지표가 아닌 돈의 힘 수급이 우선되기 때문이다 개인 투자자들이 모든 산업과 기업을 알 필요는 없다 자신이 투자하는 섹터 및 잘 알면 된다 시장 안에서 자신의 영역을 찾아 구축하는 것이 효율적이며 성과도 좋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에서 가장 잘할 수 있는 방법으로 분석하고 투자해야 한다 전문가들의 시황을 애써 따르려고도 비판하려고도 하지 말자 여러 의견을 듣고 종합하여 내 생각을 만들면 된다 군중이 유행처럼 몰려 버블을 만든 곳에는 반드시 붕괴가 뒤따랐다 버블의 형성과 붕괴의 역사를 기억하고 있음에도 시장에서는 늘 새로운 것처럼 다시 버블이 만들어지고 투자자들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듯 열광한다 뒤늦게 참여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손실인 주식을 보유한 상태로 시장과 자신의 행동에 화를 내며 후회한다 명품 가방과 명품 구두를 소장하고 싶은 마음처럼 명품 주식을 기회가 될 때마다 매수하여 보유하는 것은 굉장한 투자의 즐거움이 될 수 있다 주식에서의 명품 투자는 지금은 자꾸 보잘것없어 보이지만 미래의 어느 시점에는 희소성을 가질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다 주식 시장에서의 그 희소성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경제적 해자를 말한다 성장의 핵심은 그 기간만에 독보적인 가치 창출 능력을 말한다 경제적 해자를 갖고 있는 기업은 시황의 일시적인 어려움이 있더라도 회복이 빠를뿐 아니라 더 큰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다 단기적인 이익의 증가나 특정한 사람의 능력으로 인한 성과는 해자가 될 수 없다 실체가 없는 해자로는 인기 있는 제품과 높은 시장 점유율 운영 효율성 우수한 경영진 등이다 단순히 시장 점유율 높은 것이 아니라 어떤 이유로 점유율이 높은가가 중요하다 진정한 경제적 해자는 경쟁자들이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무형자산 전환 비용 네트워크 효과 원가 우위 등이다 단순히 인기 브랜드가 아니라 소비자가 더 많은 돈을 지불하더라도 구입하는 경쟁 우위에 브랜드여야 한다 우리들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기업들이 있다 코카콜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테슬라 등이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