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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바이백에도 금리 다시 뛴다?...1300원대 환율, 수급 개선 청신호 | #국채금리 #장기채 #베센트 #환율

한국경제TV · 2026-08-20 · 유튜브 시청 12,642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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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시간 긴급 진단으로 문을 열겠습니다. 어제 시장의 최대 변수 가운데 하나는 글로벌 국채 금리의 상승이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간밤에 미국에서는 국채에 대해서 바이백을 하겠다라고 밝히면서 국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하는 양상이 나타났었죠. 바이백, 그러니까 재매익 규모를 최소한 두 배 확대를 한다라는 부분인데 이렇게 된다면은 유동성을 높일 수 있는 효과가 있겠고요. 그리고 국채 금리의 상단을 제한하는 효과가 있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긴급 진단하면서이 시간 문을 열도록 하죠. 오늘이 시간은 한국 투자 증권의 신환종 고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일단 간범에 FOMC 의사록도 발표가 됐습니다. 금리 인하보다는 인상 쪽에 대한 논의가 활발했더라고요. 네. 네. 어 7월 FMC 의사록은 인플레이션 고착화에 대한 연준의 강한 경계감과 매파적 기류를 여없이 보여줬습니다. 그걸 FMC에 관해서는 조건부 추가 인상 가능성을 비중 있게 다뤘다는게 핵심인데요. 저 지난 그 7월 회의는 9대 3이라는 이례적으로 분열된 폐를 나왔는데 세 명의 25피 금리 인상을 주장하면서 소수의 의견을 냈는데요. 의산에 따르면 인상을 주장한 세 명 외에도 다수의 위원이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지 않을 경우에 정책 긴축이 필요할 수 있다고 동조했고 현재 그 금리 수준이 물가를 2% 목표로 되돌리기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다.

이런 우려를 냈습니다. 어 특히 연준 의원들은 물가 상승 압력이 기저의 단순한 에너지 가격 변동 이상의 구조적인 요인들이 자리잡고 있다고 진단했는데요. 의사로은 구체적으로 첫 번째는 관세 정책의 파급 효과가 이게 계속 정가되고 있다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로는 중동 지역의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에너지 또는 원자재 투입 비용이 구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것들을 지적했고 세 [콧방귀] 번째는 AI 인프라 인프라 투자발 수요 팽창이 어이 데이터 구축 그 데이터 센터 구축에 따른 반도체 철강 소프트웨어 등등에 전반적인 막대한 수요 증가와 가격 압박이이 인플레이션 그 상승 요인을 그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얘기 얘기를 한게 있어서 어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훨씬 끈적해질 [목을 가다듬음] 수도 있다라고 경고를 하고 그래서 9월 FMC 또는 그 이후에 적건부 추가 인상 쪽으로 이렇게 방향을 좀 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네. 그리고 앞서서 미국 재무부가 장기체 국채에 대해서이 바이백을 하겠다. 바이백 규모를 최소 두 배 확대하겠다라고 밝힌 점이 장기체 금리를 중심으로 금리 하락하는 요인이 됐는데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감론일박이 있습니다. 장기체 금리에 상당히 제한되는 효과가 있는 반면에 이것이 또 단기체라든지 중기체로 이연될 것이다. 그리고 미래로 이연된 것이다. 이런 분석이 있던데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는 건가요? 어 상 그 일단 상당히 급했다고 보여지고요. 5.3% 미국 제 30년 그 금리가 상당히 좀 부담스러웠다고 볼 수 있겠는데 이거에 일단 저희는 좀 단기적인 어떤 금리 하락 요인은 되겠지만 이게 구조적으로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정책 의지를 보여 줘서 단기는 내려가겠지만 다시 상승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전반적으로 깔려 있는 재정적자 확대. 지금 어제 미국 부채가 40조 달러가 넘었다고 이제 또 나왔는데요. 계속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코로나 전 시대랑 완전히 다르게 재정 적자가 거의 상당히 높은 수준이 계속되고 있어서 이걸 돌리지 않는 하는 어이 부담이 계속된다고 볼 수 있겠고요. 이러한 전쟁으로 인한이 인플레이션도 우리는 지금 WTI만 보지만 실제 그 미국의 디젤 크랙 스프레드 보면은 지금 자상 최고치 폭등하고 있는 상황들입니다. 그 정유 정재율 공급마이 마비된 것들 때문에 크렉스프레드가 이제 100달러를 넘어서서 어 그 저저 식탁 물가라든가 아니면 뭐 인플레션 제조화 미국에서 다시 우려들이 상당히 나오고 있는 상황들이겠고요.

그리고 이제 장기물 발행도 그 하이퍼스케일의 발행이 계속 증가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장기물을 둘러싼 그 투자 발행 리즈 그다음에 이거를 사는 투자 수요 쪽의 약화 이런 것들이 지금 피할 수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잠깐 그 정책적인 의지를 보여줬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높아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음 바이백이라는 정책이 나왔던 것처럼 만약에 이걸로도 안 된다면 또 다른 대응 방안이 있긴 합니다. 그전에 나왔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단기물을 팔고 장기물을 사는 이런 방식들이 있는데요. 케빈시 의장이 대차대주표를 이렇게 그 가지고 조작하는 것이 별로 안 좋아하는데 어 본인의 생각을 많이 좀 바꿔야 되기 때문에 과연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이런 연준의 정책도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뭐 파곡보다는 이게 잠깐 금리가 내려갔다가 또 다시 좀 올라오면서 시장에 부담감을 좀 높이는 저 방향으로 착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단기적으로는 장기체 금능 급등에 대해서 진정 효과가 있겠지만 다시금 금리는 올라올 것이다라고 진단을 해 주셨습니다. 이런 가운데 원화 가치가 좀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달러와에 대한 원화는 정말 오랜만에 1400원선을 밑돌고 있는 상황인데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네. 빠르게 한 어 1550원에서 1,400원 뚫고 1380원 정도 내려왔는데요. 어 배경 가장 중요한 배경은 달러 약세 그다음에 엔화 강세의 최근에 어떤 모습들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두 번째는 7월에 그 우리가 저 엄청난 경상수지 흑자를 봤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1550원 있었던 이유가 외국인의 주식 그 자금 매도세가 상당히 많았었던 것들인데 이게 7월 이후로 상당히 급감했습니다.

외국인의 매도세가 상당히 줄었기 때문에 어 저 경상도지 흑자 그다음에 달러 매도 이런 수요들이 등장할 수 있었고 그리고 수출 업체들의 내고 물량이라고 하는데요. 어 해외에서 돌 벌어들인이 기업들이 원화 매수를 꺼리고 있다가 7월 중반부터 갑자기 돌아선 것들 아마 하이닉스 ADR이 유입된 것도 해서 그 8월 말로 예상되 있는 법인세 중갑 예압 이런 것들이 규모가 증가하게 되면서 어 수출 수출 업체들이 그 달러를 매도하고 원화를 매수하는이 힘이 강했기 때문이라 보여집니다. 대규모 경성수지 흑자라든가 하늘에 금리 인상했던 것들 내외 금리 인사 축소 같은 것들은 그 바탕에 자리 잡고 있다고 보여지고 있고요.

그 하지만 이게 계속 내려간다기보다는 1,300 한 50원까지는 그 열어둘 필요가 있는데 어 [콧방귀] 하반기 말 또는 내년쯤에는 다시 원화가 약세로 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 1350원에서 100 수준은 어 해외 투자하기 상당히 좋은 레벨입니다. 우리 서학 개미들이 그동안은 실은 이제 1550원 이럴 때는 해외 투자기 쉽 쉽지가 않고요. 1400원 때 밑에 1,350원에서 1450원은 국민연금을 이롯한 이런 해외 투자 많이 하는 기간들도 환을 오픈하고 투자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마도 어 국내 증시가 좀 계속 주춤거른다든가 어 밖에서 좋은 기회들이 저 투자 기회들이 있다고 한다면 아마 국내에서의 많은 포트폴리오 자금이 해외로 가면서 다시 연말이나 내년에는 또다시 약세적으로 방향을 틀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하루하루 변동성이 상당히 큰 시장입니다. 그제만 하더라도 코스피가 7,200선을 터치를 했는데 어제는 6,400선까지 내려왔거든요. 오늘은 또 상승으로 분위기 반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어떤 전략이 필요하겠습니까? 어, 당분간은 박스권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저희가 그 주가 분석을 할 때 기업 가치만 보는게 아니라 매크로 상황 그리고 기업 가치 그다음에 수급을 보는데 매크로 상황이 상당히 불확실합니다. 어, 어제야 뭐 금리를 잠깐 낮췄다고 하지만 다시 올라갈 수 있다고 보여지고 있고요. 특히이란 전쟁으로 비롯한이 고유가 상황 아까 디젤 스프레드 등등이 상당히 불안정하기 때문에 인플레션이 계속 확대되 있거나 그 고착화되면서 하반기 말이나 이럴 때부터 금리 상승 부담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주가의 그 밸루에이션 특히 성장주들의 밸루에이션 부담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고요. 어 기업 가치는 아직 나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급이 여전히 그 기관이 무력한 상태에서 개인이 지금 7천 매물 때 깔려 있고 외국인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어 그 정도 그 부담을 갖고 박스권 대원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한국 투자증권의 신환종 고문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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